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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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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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은 전혀 아니지만, 한잔 정도는 괜찮으니깐..

스끼다시 보너스

Source: Goldman Sachs
Forwarded from TIMEFOLIO ACT!VE ETF
코어위브(CRWV) 편입 ETF
- TIMEFOLIO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4.43%)
-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3.30%)

코어위브 = 엔비디아수저 + Open AI, Google이 고객

코어위브(CRWV)는 2017년에 설립된 AI 전용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으로, 고성능 엔비디아 GPU를 클라우드를 통해 임대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암호화폐 채굴용 GPU 인프라 기업이었으나, AI 수요 급증에 맞춰 GPU 리소스를 기업에 시간제·월단위로 임대하는 사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즉, 비트코인 채굴에 쓰이던 고가 GPU를 이제는 AI 모델 개발에 쓰고, 이를 AI 개발 업체들에게 빌려주는 것인데요.

엔비디아 수저를 물고 나온 코어위브

엔비디아는 2023년 1억 달러 초기 투자에 이어 IPO 때 2.5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며 2024년 3월 기준 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코어위브는 엔비디아에 인프라·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며, 실질적인 전략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이처럼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인 GPU 수급이 가능하다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 다변화

OpenAI와 최대 40억 달러 규모 계약을 맺고, Google도 신규 고객으로 확인되면서 기존 최대 고객인 Microsoft 중심 매출 구조에서 다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코어위브 CEO) "AI 선도 기업들이 가장 발전된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고성능 AI 클라우드 인프라를 요구함에 따라, 당사 플랫폼에 대한 수요는 강력하며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수요를 포착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Pony AI 1Q25 실적발표 주요 내용 요약

◾️ Pony AI, 2025년은 본격적인 상업화 확장 원년
‒ 로보택시 매출 전년대비 2배 성장, 유상 운행 매출은 8배 증가 → 상업 운영 준비 완료 입증
‒ Gen 7 자율주행 시스템 공개 (상하이 오토쇼) → 부품비(BOM) 70% 절감으로 수익성 대폭 향상
‒ 연말까지 차량 1,000대 확보 목표 → Toyota, GAC, BAIC 등 OEM과 대량생산 파트너십 체결
‒ Tencent·Uber와 전략적 제휴 → 중국 내 위챗·지도 앱과 연동, 글로벌 진출 교두보 확보

◾️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의 핵심: Gen 7 로보택시
‒ 완전 자동차 등급 부품 적용, 모듈형 설계로 다양한 차량 플랫폼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
‒ ADK BOM 비용 70% 감소: 컴퓨팅 80%↓, LiDAR 비용 68%↓ 등 설계 최적화 통해 단가 절감
‒ 원격 지원 비율 1:20까지 상승 (작년 同比 1:3) → 인건비 대폭 절감
‒ 상업 보험료도 일반 택시의 50% 수준 → 안정성 인정받음

◾️ 중국 내 운영현황 및 확장성
‒ 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 포함 2,000㎢ 이상 커버 → 샌프란시스코 면적의 20배
‒ 선전 난산구에서 중국 최초 무인 로보택시 상업 라이선스 획득 → 핵심 교통거점 진입
‒ Pony Pilot 앱 이용자 수 QoQ +20% 증가 → WeChat/Tencent Map 통합으로 급성장 기대

◾️ 글로벌 사업 진출 가속화
‒ Uber와 중동 지역부터 로보택시 연동 시작 → 이후 유럽·동남아 확장 계획
‒ ComfortDelGro와 파일럿 운영 (13개국 네트워크 보유, 싱가포르 기반 운수 대기업)
‒ 룩셈부르크 L4 테스트 허가 취득, 서울 강남에서 도로주행 시작 → 복잡한 환경에 기술력 입증 중

◾️ 기술 리더십: PonyWorld + Gen 7 시스템
‒ PonyWorld: 매주 100억km 이상 가상 테스트 생성, 강화학습 기반 자율주행 학습 고도화
‒ Gen 7의 독자적 Domain Controller: SoC 채택, 연비/무게/전력/비용 모두 50~80% 절감
‒ 저가형 LiDAR도 소프트웨어 보정 통해 성능 확보 → 고비용 LiDAR 대비 68% 비용 절감
‒ 원격 지원, 제스처 인식, 승객 탑승 상태 자동 확인 등 대부분 기능 자율화 완료

◾️ 1Q25 실적 요약
‒ 매출 $14M (+11.6% YoY), 로보택시 수익 $1.7M (+200% YoY), 유상운행 수익 +800% YoY
‒ 전체 매출의 56%는 프로젝트 기반 엔지니어링 서비스, 나머지는 반복적 유상 운행
‒ 영업비용 $58.4M (+56.3% YoY), 주로 Gen 7 대량생산 준비 관련 인건비 및 일회성 비용 증가
‒ 순손실 $37.9M (비-GAAP 기준 $28.4M),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확대
‒ 현금 및 투자자산 $738.5M 보유 → 대량생산에 필요한 자금 여력 충분

결론
Pony AI는 Gen 7 로보택시의 본격 양산과 운행을 통해 상업화 전환 가속화 중.
자율주행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에서 경쟁사 대비 강점 보유.
중국 중심이지만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도 본격화되고 있어, 2025~26년 실질적인 수익성 전환 가능성 높음.

#PONY
Pony AI 1Q25 어닝콜 주요 Q&A 요약

Q: 2025년 Gen 7 생산 및 로드맵은?
‒ 2025년은 Gen 7 로보택시의 양산 및 본격 상용화 원년으로, 2분기부터 대량 생산 돌입 예정.
‒ Toyota, GAC(광저우자동차), BAIC(북경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부품 소싱, 선조립, 최종 조립까지 전 과정에서 품질과 안정성 확보 중.
‒ 연말까지 차량 1,000대 확보 목표, 하반기부터 점진적 규모 확장.
‒ 유연한 부품 수급 전략과 지방정부와의 신뢰 기반을 바탕으로 대규모 라이선스 확보 및 상용 배치 가능.

Q: 해외 진출 전략은?
‒ 여전히 중국 중심이나, 글로벌 진출은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 중.
‒ Uber와 전략적 제휴 체결, 2025년 중동 시장부터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 예정, 이후 다른 해외 시장으로 확장 계획.
‒ ComfortDelGro(싱가포르 기반, 13개국 운송사)와도 합작 파일럿 운영 중, 유럽·호주 등지로 확산 가능성.
‒ 룩셈부르크에서 L4 테스트 라이선스 취득, 한국 서울 강남에서 도로 시험 주행 시작 → 복잡한 글로벌 환경에서도 기술 안정성 입증 중.
‒ 중국에서 쌓은 규제 대응·운영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해외 확장 가속화.

Q: 로보택시 수익성, 앞으로도 지속 가능할까?
‒ 이번 분기 로보택시 매출 YoY +200%, 유상 운행 매출만 YoY +800%로 강력한 성장세 기록.
‒ 수익은 (1) 프로젝트형 엔지니어링 서비스(2) 반복형 유상 운행 수익으로 구성.
‒ 현재는 프로젝트형 매출 비중이 높으나, Tencent Maps·WeChat과의 연동 및 Uber 등 외부 플랫폼 제휴 통해 반복형 매출 점진적 확대 중.
‒ 사용자층 세분화 및 인터랙티브 리워드 도입 등으로 고객당 수익(CPU) 개선 기대.

Q: ADK(Autonomous Driving Kit) 원가 절감은 어떻게 가능했나?
‒ 기존 업계 평균 2,000~5,000 TOPS에 비해, Pony AI는 1,016 TOPS 수준의 연산량으로 동일 성능 확보.
‒ SoC 기반 자율주행 컨트롤러 도입 → 사이즈, 무게, 전력, 비용 모두 50~80% 절감.
‒ AI 모델 최적화, 연산 병렬성 향상, 메모리 구조 개선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연산 효율 최적화 진행.
‒ LiDAR도 고성능 센서 대신 반고체형 저가 센서 사용 + 자체 소프트웨어 보정으로 노이즈 30배 감소, 비용 68% 절감.

Q: 중국 정부의 L2/L4 규제 강화, Pony AI에 미치는 영향은?
‒ 최근 중국 MIIT에서 L2 보조주행 vs L4 자율주행의 명확한 구분 요구 정책 발표.
‒ “무개입”, “자율운전” 등의 표현을 L2 마케팅에 사용 불가 → 시장 혼동 해소
‒ L2는 모방학습(imitation learning), L4는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기반으로 기술적 접근법 자체가 다름.
‒ Pony AI는 PonyWorld 내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한 강화학습 방식 채택 → 운전자 없이 복잡한 환경에서의 완전 자율주행 가능.
‒ 결과적으로 L2 vs L4 차별화 명확해지며, L4 전문 업체에 긍정적 규제 환경 조성.

Q: 미·중 관세 및 공급망 리스크는?
‒ Pony AI의 주요 부품은 중국 국내에서 조달 중 → 해외 의존도 낮음.
‒ 최근 몇 분기 동안 공급망 다변화 및 핵심 부품 재고 사전 확보 전략 실행
‒ Gen 7 양산 계획 수립 시에도 관세·정책 리스크 반영 → 현 시점에서 양산 차질 없을 것으로 판단.
‒ 2025년 1,000대 목표는 무리 없이 달성 가능, 지정학 리스크 대응 체계 구축 완료.

#PONY
#CRWV 코어위브 100불 돌파..ㄷㄷ
Gromit 공부방
#PONY 포니는 오늘 매 맞는 중인데 쉬어갈만한 구간이긴 했음. 그간 강했던 포니 위라이드 쉬어가고 #HSAI 허사이 움직이는 것 보면 끝난 파티는 아니라 생각됨

작년 뉴스케일이랑 오클로가 극악의 장중 변동성 보이며 시세 주거니 받거니 했던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이해 중
#PONY 포니 홀딩 중인 이유는 기존 생각과 마찬가지로 중국 자율주행 테마주 프렌즈의 시세가 끝났다고 보이지 않기 때문

국장 주요 섹터/종목들은 손이 나가지 않을 만큼 찬집이 된 것 같은 느낌이고(대표적인 피해 사례 = 한화솔루션, Next로는 원전이 사소한 악재에도 훅 뺄 수 있는 꽉찬집으로 보임)

미장도 리테일 선호도 높은 종목들 위주로 강한 시세 유지되는 모습이라 매력적인 중국 중소형주들에 베팅해볼만한 기회는 여럿 남아 있다 #생각
참신한 마케팅

1660-0527 전화 걸면 아이유가 신곡 짧게 스포해줌
Gromit 공부방
IGU_World LNG Report 2025.pdf
IGU 〈World LNG Report 2025>

◾️ 2022~2024 글로벌 LNG 시장 추이
‒ 전 세계 LNG 교역량: 2022년 397.4MT → 2023년 401.5MT → 2024년 411.2MT (+2.4%)
‒ 수출국 수: 22개, 수입국 수: 48개. 리로딩 재수출량은 4.96MT(-37.7%)로 감소
‒ 미국: 2022년 80.3MT → 2024년 88.4MT (+3.89MT, Plaquemines LNG 가동) → 전체 수출의 21.5%
‒ 중국: 2022년 63.7MT → 2024년 78.64MT (+7.45MT, 사상 최대 수입국 유지)
‒ 유럽: 2022년 121.3MT → 2024년 100.1MT (-21.2MT), 저장률 86.1%에서 시작한 영향 + 러·노르웨이 파이프라인 공급 복구
‒ JKM(Platts 일본·한국 벤치마크): $11.91/MMBtu (2024), 전년 대비 -13.5%, 30일 변동성 평균 45%로 안정화
‒ 가격 흐름: 상반기 → 재고 및 온화한 겨울로 하락 / 하반기 → 지정학 이슈 + 재고 충전 수요로 반등
‒ 수입 증가 상위국: 중국(+7.45), 인도(+4.19), 브라질(+2.28), 이집트(+2.65), 필리핀(+0.81)
‒ 수입 감소 상위국: 영국(-6.48), 프랑스(-3.75), 스페인(-3.49), 네덜란드(-2.98)

◾️ 액화 설비(Liquefaction) 및 프로젝트 FID
‒ 2024년 말 전 세계 액화 CAPA: 494.4MTPA (2023년 대비 +6.5MTPA)
‒ 신규 가동: 미국 Plaquemines T1~T8 (4.5MTPA), 멕시코 Altamira FLNG (1.4MTPA), 콩고 Marine XII FLNG (0.6MTPA)
‒ 상위 3개국 CAPA 점유율: 미국(97.5MTPA), 호주(87.6MTPA), 카타르(77.1MTPA) → 전체의 53% 이상
‒ 글로벌 평균 가동률: 2023년 88.7% → 2024년 86.7%, 정비·정전·기계고장 등 영향
‒ FID 승인 규모: 2024년 14.8MTPA (2023년 58.8MTPA → 4년 내 최저치)
‒ 주요 FID 승인 프로젝트:
 • UAE Ruwais LNG(9.6MTPA): 전력 100% 전기화, CCS 포함
 • 캐나다 Cedar FLNG(3.0MTPA): 수력 기반 전기화
 • 인도네시아 Genting FLNG(1.2MTPA): 전기화
 • 오만 Marsa LNG(1.0MTPA): 태양광 전력 + LNG 벙커링

◾️ 탈탄소·기술 혁신 트렌드
‒ 전기식 구동 압축기 (electric drive): 전통적 가스터빈보다 CO₂/CH₄ 배출 절감 + 전력 계통 의존성↑
 • 적용 사례: Freeport, Woodfibre, Cedar, Ruwais, Papua LNG 등
‒ LNG 연계 CCS 적용 확대: Gorgon(4MTPA), Ichthys(2.5), Bayu Undan(10), Tangguh(2.7), Kasawari(3.3) 등
‒ Bio-LNG·e-Methane:
 • 일본 Tokyo Gas & Mitsui → 미국 landfill 가스 40,000cm Bio-LNG 수입
 • Santos 외 4개사: 호주 e-Methane 파일럿 + 상업화 Pre-FEED (0.3MTPA 목표)
‒ 기술 벤더 현황: Air Products 시장 점유율 66%, ConocoPhillips Optimized Cascade 미국서 확장 중
‒ 신규 기술: New Fortress Energy의 Fast LNG(모듈형 소형 설비) 상업 적용 중

◾️ 재기화 터미널(Regasification) 동향
‒ 글로벌 재기화 CAPA: 2024년 말 기준 1,064.7MTPA (2023년 대비 +66.6MTPA, 17개 프로젝트 신규 반영)
‒ 신규 주요 프로젝트:
 • 독일 Mukran(9.9MTPA), 중국 Huizhou LNG(6.1), 브라질 Para FSRU(6.0) 등
‒ 신규 용량 중 부유식 FSRU 비중: 50% 이상 → 빠른 배치와 저CAPEX 이유
‒ 지역별 CAPA 증가: 중국 25.1 / 유럽 22.3 / 중남미 13.8 / 아프리카 2.9 / 아태 2.4 MTPA
‒ 가동률: 2022년 42.8% → 2023년 40.1% → 2024년 38.6%로 계속 하락 (유럽 41%, 아시아 44%)
‒ 중국: 2030년까지 38개 프로젝트로 143.8MTPA CAPA 확대 계획
‒ 인도: 신규 터미널 및 확장 27MTPA 추진 중
‒ 필리핀·베트남: 신규 수입국으로 2023~2024년 각각 1.41MT, 0.29MT 수입

◾️ 주요 리스크 및 지정학 변수
‒ 러시아 Arctic LNG 2: 미국 제재로 Train 1 한시적 가동 후 중단 / Train 2·3 지연
‒ 미국 수출 규제: FTA 미체결국 수출 허가 일시 중단(2024 상반기) → 트럼프 정부 출범 후 재개
‒ 항로 리스크: 홍해 후티 무장세력 공격 → Suez 회피, Cape of Good Hope 우회 증가
‒ Panama 운하: 가뭄으로 통과량 감소 지속
‒ 글로벌 규제:
 • EU methane regulation (2025~2030) → 수입 메탄 투명성 요구
 • 미국 EPA 규제 트럼프 정부하에 폐지 추진 → 글로벌 규제 정합성 혼란
‒ 기술 리스크: CCS 타당성 미달 사례 (Rio Grande LNG CCS 철회), CCS 저장용 저류층 한계

◾️ 시장 구조 변화 및 전략적 기회
‒ Pre-FID CAPA: 1,121.9MTPA → 이 중 북미가 648.4MTPA 차지 (미국 366.9, 캐나다 227.3, 멕시코 54.2)
‒ 수요 드라이버: 여름 열파, 데이터센터 발전 수요 급증 (미국, 인도 등)
‒ 수출국 진입: 멕시코, 콩고 → FLNG 기반 소규모 생산국 확산
‒ 수입국 진입: 베트남, 필리핀, 요르단, 콜롬비아 등 FSRU 기반 시장 진입
‒ 장기계약 트렌드: 2024년 계약된 63MTPA 중 52%가 15년 이상 장기계약
‒ Aggregator 전략 확대: 유연한 포트폴리오로 수요 미개척지 대응 강화

결론
1. 글로벌 LNG 시장은 2022~2024년 동안 수요 안정화, 공급 확장, 가격 정상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구조적 성숙기에 진입.
2. 탈탄소 기술(전기화, CCS, e-Methane 등)과 부유식 설비 확대는 CAPEX 부담을 낮추고 프로젝트 유연성을 높여 구조 전환 가속화 중.
3. 지정학적 불확실성(러시아 제재, 수출규제, 항로 이슈 등), 수요 민감성(중국·인도 변수), 기술 불확실성(CCS 타당성 문제) 등은 여전히 시장 리스크로 작용하지만, 2026~2028년 CAPA 대규모 진입을 앞두고 전략적 포지셔닝 중요해지는 시점.


#LNG
2025 뉴 힙 브랜드 지형도

출처 캐릿
Forwarded from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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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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