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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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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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Weave Analyst 업데이트 요약

◾️ 전반적 분위기

Q1 실적(첫 실적 발표) 이후 주요 IB들이 일제히 목표가 상향 조정
‒ 대부분은 초고속 매출 성장률(420% YoY)과 OpenAI 등 대형 고객과의 계약 성과에 주목
‒ 단기적 자본 지출과 이자 부담 우려도 일부 제기됨
‒ 장기적으론 GPU 기반 GenAI 인프라 시장에서의 지배력 확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반영


◾️ 목표가 상향 (긍정적/중립 의견)

‒ Barclays: $60 → $70, Overweight
→ 14% 매출 서프라이즈, OpenAI 계약이 아직 RPO에 반영 안 됐지만 장기 기대감 큼

‒ Wells Fargo: $50 → $60, Equal Weight
→ $4B 신규 고객 계약 등 긍정적, 다만 FY25 마진 희석 우려와 장기 AI 시장 구조에 대한 의문

‒ BofA: $42 → $76, Buy
→ $11.9B OpenAI 계약과 $4B 대형 고객 확장 계약 성사, 강력한 소비 트렌드와 타이밍 효과

‒ Morgan Stanley: $46 → $58, Equal Weight
→ 인프라 확대로 수익은 상회했으나 capex 및 이자비용 증가로 FCF 압박, 장기 테마로는 긍정

‒ Stifel: $55 → $75, Buy
→ Google 추정되는 신규 hyperscaler 고객 추가, 총 backlog $25.9B (3월 말 기준, $4B 제외)

‒ Mizuho: $46 → $70, Outperform
→ GenAI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의 초고속 성장 수혜주, 높은 밸류에이션 정당화 가능

‒ Northland: $80 → $85, Outperform
→ $4B 신규 주문에서 확인된 고마진 수요 가속화 흐름 주목


◾️ 유일한 부정적 시각
‒ DA Davidson: Underperform 유지, PT $36 (변동 없음)
→ 자산 수익률 5%, 부채 이자율 12.5% → “확장할 가치가 없는 사업모델”
→ 33개 데이터센터, $4B run-rate에서도 단위 경제성 낮음 → 자본파괴 우려


결론
‒ 대부분의 기관들은 초기 상장 이후의 실적이 기대 이상이었다고 평가하며 장기적인 AI 인프라 수요 수혜와 계약 확대에 주목하고 있음.
‒ 다만, 높은 capex와 낮은 수익률 구조에 대해 일부는 강한 회의적 시각을 유지.
‒ 장기적으로는 “GPU 기반 클라우드의 TSMC”를 지향하는 성장주로 보는 분위기 우세.


#CRWV
Gromit 공부방
뭐 레딧에서 미는 건가 싶어서 들어가보니 그런 분위기까진 아닌 것 같고 찾던 와중 발견한 윾쾌한 글 Google Charizard TA Analysis - Flamethrower and Dragon Dance Detected, $185+ Breakout
‒ 구글 주가가 최근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는 단기 손실을 감수하며 장기 상승을 준비하는 '드래곤 댄스' 전략의 일환.

‒ $157 저항선에서 '메타포드 클러스터'가 형성되었지만, 구글은 3배 속도와 공격력을 가진 '플레임스로우'로 이를 돌파할 준비 완료.

‒ 차트에서 완전히 형성된 '차이저드' 패턴은 강력한 상승 신호로, $200 돌파가 임박.

‒ 분석가는 $100k 규모의 2026년 구글 콜 옵션을 매수하며 강한 확신을 보임.

‒ 과거 HIMS(95%+), 이더리움(53%+), Webull(50%+) 분석의 100% 적중률을 바탕으로 신뢰도 강조.

결론: 구글은 지금 ‘강화된 드래곤’ 상태로 $157 저항 돌파 시, $185~200까지 폭발적 상승이 나올 것이라 분석.
ㅋㅋ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미 S&P가 2011년 8월, Fitch가 2023년 8월에 미국의 신용등급을 하향한 바 있어 이번 조정 자체가 놀라운 이벤트는 아님 (미국의 재정 적자는 이미 다 아는 사실이듯).

그러나 시장은 여전히 ‘대체 안전 자산’의 정의를 재정립하는 과정에 있으며, 이번 주말 비트코인의 움직임과 다음 주 금 가격의 흐름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상징적 의미를 가질 수 있음.

관련 내용은 주말 차트팩에서 더 다룰 예정.. (내일 발행 가능할 듯.. 어제/오늘 자체 쉼).
국뽕은 전혀 아니지만, 한잔 정도는 괜찮으니깐..

스끼다시 보너스

Source: Goldman Sachs
Forwarded from TIMEFOLIO ACT!VE ETF
코어위브(CRWV) 편입 ETF
- TIMEFOLIO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4.43%)
-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3.30%)

코어위브 = 엔비디아수저 + Open AI, Google이 고객

코어위브(CRWV)는 2017년에 설립된 AI 전용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으로, 고성능 엔비디아 GPU를 클라우드를 통해 임대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암호화폐 채굴용 GPU 인프라 기업이었으나, AI 수요 급증에 맞춰 GPU 리소스를 기업에 시간제·월단위로 임대하는 사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즉, 비트코인 채굴에 쓰이던 고가 GPU를 이제는 AI 모델 개발에 쓰고, 이를 AI 개발 업체들에게 빌려주는 것인데요.

엔비디아 수저를 물고 나온 코어위브

엔비디아는 2023년 1억 달러 초기 투자에 이어 IPO 때 2.5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며 2024년 3월 기준 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코어위브는 엔비디아에 인프라·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며, 실질적인 전략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이처럼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인 GPU 수급이 가능하다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 다변화

OpenAI와 최대 40억 달러 규모 계약을 맺고, Google도 신규 고객으로 확인되면서 기존 최대 고객인 Microsoft 중심 매출 구조에서 다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코어위브 CEO) "AI 선도 기업들이 가장 발전된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고성능 AI 클라우드 인프라를 요구함에 따라, 당사 플랫폼에 대한 수요는 강력하며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수요를 포착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Pony AI 1Q25 실적발표 주요 내용 요약

◾️ Pony AI, 2025년은 본격적인 상업화 확장 원년
‒ 로보택시 매출 전년대비 2배 성장, 유상 운행 매출은 8배 증가 → 상업 운영 준비 완료 입증
‒ Gen 7 자율주행 시스템 공개 (상하이 오토쇼) → 부품비(BOM) 70% 절감으로 수익성 대폭 향상
‒ 연말까지 차량 1,000대 확보 목표 → Toyota, GAC, BAIC 등 OEM과 대량생산 파트너십 체결
‒ Tencent·Uber와 전략적 제휴 → 중국 내 위챗·지도 앱과 연동, 글로벌 진출 교두보 확보

◾️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의 핵심: Gen 7 로보택시
‒ 완전 자동차 등급 부품 적용, 모듈형 설계로 다양한 차량 플랫폼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
‒ ADK BOM 비용 70% 감소: 컴퓨팅 80%↓, LiDAR 비용 68%↓ 등 설계 최적화 통해 단가 절감
‒ 원격 지원 비율 1:20까지 상승 (작년 同比 1:3) → 인건비 대폭 절감
‒ 상업 보험료도 일반 택시의 50% 수준 → 안정성 인정받음

◾️ 중국 내 운영현황 및 확장성
‒ 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 포함 2,000㎢ 이상 커버 → 샌프란시스코 면적의 20배
‒ 선전 난산구에서 중국 최초 무인 로보택시 상업 라이선스 획득 → 핵심 교통거점 진입
‒ Pony Pilot 앱 이용자 수 QoQ +20% 증가 → WeChat/Tencent Map 통합으로 급성장 기대

◾️ 글로벌 사업 진출 가속화
‒ Uber와 중동 지역부터 로보택시 연동 시작 → 이후 유럽·동남아 확장 계획
‒ ComfortDelGro와 파일럿 운영 (13개국 네트워크 보유, 싱가포르 기반 운수 대기업)
‒ 룩셈부르크 L4 테스트 허가 취득, 서울 강남에서 도로주행 시작 → 복잡한 환경에 기술력 입증 중

◾️ 기술 리더십: PonyWorld + Gen 7 시스템
‒ PonyWorld: 매주 100억km 이상 가상 테스트 생성, 강화학습 기반 자율주행 학습 고도화
‒ Gen 7의 독자적 Domain Controller: SoC 채택, 연비/무게/전력/비용 모두 50~80% 절감
‒ 저가형 LiDAR도 소프트웨어 보정 통해 성능 확보 → 고비용 LiDAR 대비 68% 비용 절감
‒ 원격 지원, 제스처 인식, 승객 탑승 상태 자동 확인 등 대부분 기능 자율화 완료

◾️ 1Q25 실적 요약
‒ 매출 $14M (+11.6% YoY), 로보택시 수익 $1.7M (+200% YoY), 유상운행 수익 +800% YoY
‒ 전체 매출의 56%는 프로젝트 기반 엔지니어링 서비스, 나머지는 반복적 유상 운행
‒ 영업비용 $58.4M (+56.3% YoY), 주로 Gen 7 대량생산 준비 관련 인건비 및 일회성 비용 증가
‒ 순손실 $37.9M (비-GAAP 기준 $28.4M),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확대
‒ 현금 및 투자자산 $738.5M 보유 → 대량생산에 필요한 자금 여력 충분

결론
Pony AI는 Gen 7 로보택시의 본격 양산과 운행을 통해 상업화 전환 가속화 중.
자율주행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에서 경쟁사 대비 강점 보유.
중국 중심이지만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도 본격화되고 있어, 2025~26년 실질적인 수익성 전환 가능성 높음.

#PONY
Pony AI 1Q25 어닝콜 주요 Q&A 요약

Q: 2025년 Gen 7 생산 및 로드맵은?
‒ 2025년은 Gen 7 로보택시의 양산 및 본격 상용화 원년으로, 2분기부터 대량 생산 돌입 예정.
‒ Toyota, GAC(광저우자동차), BAIC(북경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부품 소싱, 선조립, 최종 조립까지 전 과정에서 품질과 안정성 확보 중.
‒ 연말까지 차량 1,000대 확보 목표, 하반기부터 점진적 규모 확장.
‒ 유연한 부품 수급 전략과 지방정부와의 신뢰 기반을 바탕으로 대규모 라이선스 확보 및 상용 배치 가능.

Q: 해외 진출 전략은?
‒ 여전히 중국 중심이나, 글로벌 진출은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 중.
‒ Uber와 전략적 제휴 체결, 2025년 중동 시장부터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 예정, 이후 다른 해외 시장으로 확장 계획.
‒ ComfortDelGro(싱가포르 기반, 13개국 운송사)와도 합작 파일럿 운영 중, 유럽·호주 등지로 확산 가능성.
‒ 룩셈부르크에서 L4 테스트 라이선스 취득, 한국 서울 강남에서 도로 시험 주행 시작 → 복잡한 글로벌 환경에서도 기술 안정성 입증 중.
‒ 중국에서 쌓은 규제 대응·운영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해외 확장 가속화.

Q: 로보택시 수익성, 앞으로도 지속 가능할까?
‒ 이번 분기 로보택시 매출 YoY +200%, 유상 운행 매출만 YoY +800%로 강력한 성장세 기록.
‒ 수익은 (1) 프로젝트형 엔지니어링 서비스(2) 반복형 유상 운행 수익으로 구성.
‒ 현재는 프로젝트형 매출 비중이 높으나, Tencent Maps·WeChat과의 연동 및 Uber 등 외부 플랫폼 제휴 통해 반복형 매출 점진적 확대 중.
‒ 사용자층 세분화 및 인터랙티브 리워드 도입 등으로 고객당 수익(CPU) 개선 기대.

Q: ADK(Autonomous Driving Kit) 원가 절감은 어떻게 가능했나?
‒ 기존 업계 평균 2,000~5,000 TOPS에 비해, Pony AI는 1,016 TOPS 수준의 연산량으로 동일 성능 확보.
‒ SoC 기반 자율주행 컨트롤러 도입 → 사이즈, 무게, 전력, 비용 모두 50~80% 절감.
‒ AI 모델 최적화, 연산 병렬성 향상, 메모리 구조 개선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연산 효율 최적화 진행.
‒ LiDAR도 고성능 센서 대신 반고체형 저가 센서 사용 + 자체 소프트웨어 보정으로 노이즈 30배 감소, 비용 68% 절감.

Q: 중국 정부의 L2/L4 규제 강화, Pony AI에 미치는 영향은?
‒ 최근 중국 MIIT에서 L2 보조주행 vs L4 자율주행의 명확한 구분 요구 정책 발표.
‒ “무개입”, “자율운전” 등의 표현을 L2 마케팅에 사용 불가 → 시장 혼동 해소
‒ L2는 모방학습(imitation learning), L4는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기반으로 기술적 접근법 자체가 다름.
‒ Pony AI는 PonyWorld 내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한 강화학습 방식 채택 → 운전자 없이 복잡한 환경에서의 완전 자율주행 가능.
‒ 결과적으로 L2 vs L4 차별화 명확해지며, L4 전문 업체에 긍정적 규제 환경 조성.

Q: 미·중 관세 및 공급망 리스크는?
‒ Pony AI의 주요 부품은 중국 국내에서 조달 중 → 해외 의존도 낮음.
‒ 최근 몇 분기 동안 공급망 다변화 및 핵심 부품 재고 사전 확보 전략 실행
‒ Gen 7 양산 계획 수립 시에도 관세·정책 리스크 반영 → 현 시점에서 양산 차질 없을 것으로 판단.
‒ 2025년 1,000대 목표는 무리 없이 달성 가능, 지정학 리스크 대응 체계 구축 완료.

#PONY
#CRWV 코어위브 100불 돌파..ㄷㄷ
Gromit 공부방
#PONY 포니는 오늘 매 맞는 중인데 쉬어갈만한 구간이긴 했음. 그간 강했던 포니 위라이드 쉬어가고 #HSAI 허사이 움직이는 것 보면 끝난 파티는 아니라 생각됨

작년 뉴스케일이랑 오클로가 극악의 장중 변동성 보이며 시세 주거니 받거니 했던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이해 중
#PONY 포니 홀딩 중인 이유는 기존 생각과 마찬가지로 중국 자율주행 테마주 프렌즈의 시세가 끝났다고 보이지 않기 때문

국장 주요 섹터/종목들은 손이 나가지 않을 만큼 찬집이 된 것 같은 느낌이고(대표적인 피해 사례 = 한화솔루션, Next로는 원전이 사소한 악재에도 훅 뺄 수 있는 꽉찬집으로 보임)

미장도 리테일 선호도 높은 종목들 위주로 강한 시세 유지되는 모습이라 매력적인 중국 중소형주들에 베팅해볼만한 기회는 여럿 남아 있다 #생각
참신한 마케팅

1660-0527 전화 걸면 아이유가 신곡 짧게 스포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