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IGU_World LNG Report 2025.pdf
IGU 〈World LNG Report 2025>
◾️ 2022~2024 글로벌 LNG 시장 추이
‒ 전 세계 LNG 교역량: 2022년 397.4MT → 2023년 401.5MT → 2024년 411.2MT (+2.4%)
‒ 수출국 수: 22개, 수입국 수: 48개. 리로딩 재수출량은 4.96MT(-37.7%)로 감소
‒ 미국: 2022년 80.3MT → 2024년 88.4MT (+3.89MT, Plaquemines LNG 가동) → 전체 수출의 21.5%
‒ 중국: 2022년 63.7MT → 2024년 78.64MT (+7.45MT, 사상 최대 수입국 유지)
‒ 유럽: 2022년 121.3MT → 2024년 100.1MT (-21.2MT), 저장률 86.1%에서 시작한 영향 + 러·노르웨이 파이프라인 공급 복구
‒ JKM(Platts 일본·한국 벤치마크): $11.91/MMBtu (2024), 전년 대비 -13.5%, 30일 변동성 평균 45%로 안정화
‒ 가격 흐름: 상반기 → 재고 및 온화한 겨울로 하락 / 하반기 → 지정학 이슈 + 재고 충전 수요로 반등
‒ 수입 증가 상위국: 중국(+7.45), 인도(+4.19), 브라질(+2.28), 이집트(+2.65), 필리핀(+0.81)
‒ 수입 감소 상위국: 영국(-6.48), 프랑스(-3.75), 스페인(-3.49), 네덜란드(-2.98)
◾️ 액화 설비(Liquefaction) 및 프로젝트 FID
‒ 2024년 말 전 세계 액화 CAPA: 494.4MTPA (2023년 대비 +6.5MTPA)
‒ 신규 가동: 미국 Plaquemines T1~T8 (4.5MTPA), 멕시코 Altamira FLNG (1.4MTPA), 콩고 Marine XII FLNG (0.6MTPA)
‒ 상위 3개국 CAPA 점유율: 미국(97.5MTPA), 호주(87.6MTPA), 카타르(77.1MTPA) → 전체의 53% 이상
‒ 글로벌 평균 가동률: 2023년 88.7% → 2024년 86.7%, 정비·정전·기계고장 등 영향
‒ FID 승인 규모: 2024년 14.8MTPA (2023년 58.8MTPA → 4년 내 최저치)
‒ 주요 FID 승인 프로젝트:
• UAE Ruwais LNG(9.6MTPA): 전력 100% 전기화, CCS 포함
• 캐나다 Cedar FLNG(3.0MTPA): 수력 기반 전기화
• 인도네시아 Genting FLNG(1.2MTPA): 전기화
• 오만 Marsa LNG(1.0MTPA): 태양광 전력 + LNG 벙커링
◾️ 탈탄소·기술 혁신 트렌드
‒ 전기식 구동 압축기 (electric drive): 전통적 가스터빈보다 CO₂/CH₄ 배출 절감 + 전력 계통 의존성↑
• 적용 사례: Freeport, Woodfibre, Cedar, Ruwais, Papua LNG 등
‒ LNG 연계 CCS 적용 확대: Gorgon(4MTPA), Ichthys(2.5), Bayu Undan(10), Tangguh(2.7), Kasawari(3.3) 등
‒ Bio-LNG·e-Methane:
• 일본 Tokyo Gas & Mitsui → 미국 landfill 가스 40,000cm Bio-LNG 수입
• Santos 외 4개사: 호주 e-Methane 파일럿 + 상업화 Pre-FEED (0.3MTPA 목표)
‒ 기술 벤더 현황: Air Products 시장 점유율 66%, ConocoPhillips Optimized Cascade 미국서 확장 중
‒ 신규 기술: New Fortress Energy의 Fast LNG(모듈형 소형 설비) 상업 적용 중
◾️ 재기화 터미널(Regasification) 동향
‒ 글로벌 재기화 CAPA: 2024년 말 기준 1,064.7MTPA (2023년 대비 +66.6MTPA, 17개 프로젝트 신규 반영)
‒ 신규 주요 프로젝트:
• 독일 Mukran(9.9MTPA), 중국 Huizhou LNG(6.1), 브라질 Para FSRU(6.0) 등
‒ 신규 용량 중 부유식 FSRU 비중: 50% 이상 → 빠른 배치와 저CAPEX 이유
‒ 지역별 CAPA 증가: 중국 25.1 / 유럽 22.3 / 중남미 13.8 / 아프리카 2.9 / 아태 2.4 MTPA
‒ 가동률: 2022년 42.8% → 2023년 40.1% → 2024년 38.6%로 계속 하락 (유럽 41%, 아시아 44%)
‒ 중국: 2030년까지 38개 프로젝트로 143.8MTPA CAPA 확대 계획
‒ 인도: 신규 터미널 및 확장 27MTPA 추진 중
‒ 필리핀·베트남: 신규 수입국으로 2023~2024년 각각 1.41MT, 0.29MT 수입
◾️ 주요 리스크 및 지정학 변수
‒ 러시아 Arctic LNG 2: 미국 제재로 Train 1 한시적 가동 후 중단 / Train 2·3 지연
‒ 미국 수출 규제: FTA 미체결국 수출 허가 일시 중단(2024 상반기) → 트럼프 정부 출범 후 재개
‒ 항로 리스크: 홍해 후티 무장세력 공격 → Suez 회피, Cape of Good Hope 우회 증가
‒ Panama 운하: 가뭄으로 통과량 감소 지속
‒ 글로벌 규제:
• EU methane regulation (2025~2030) → 수입 메탄 투명성 요구
• 미국 EPA 규제 트럼프 정부하에 폐지 추진 → 글로벌 규제 정합성 혼란
‒ 기술 리스크: CCS 타당성 미달 사례 (Rio Grande LNG CCS 철회), CCS 저장용 저류층 한계
◾️ 시장 구조 변화 및 전략적 기회
‒ Pre-FID CAPA: 1,121.9MTPA → 이 중 북미가 648.4MTPA 차지 (미국 366.9, 캐나다 227.3, 멕시코 54.2)
‒ 수요 드라이버: 여름 열파, 데이터센터 발전 수요 급증 (미국, 인도 등)
‒ 수출국 진입: 멕시코, 콩고 → FLNG 기반 소규모 생산국 확산
‒ 수입국 진입: 베트남, 필리핀, 요르단, 콜롬비아 등 FSRU 기반 시장 진입
‒ 장기계약 트렌드: 2024년 계약된 63MTPA 중 52%가 15년 이상 장기계약
‒ Aggregator 전략 확대: 유연한 포트폴리오로 수요 미개척지 대응 강화
✅ 결론
1. 글로벌 LNG 시장은 2022~2024년 동안 수요 안정화, 공급 확장, 가격 정상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구조적 성숙기에 진입.
2. 탈탄소 기술(전기화, CCS, e-Methane 등)과 부유식 설비 확대는 CAPEX 부담을 낮추고 프로젝트 유연성을 높여 구조 전환 가속화 중.
3. 지정학적 불확실성(러시아 제재, 수출규제, 항로 이슈 등), 수요 민감성(중국·인도 변수), 기술 불확실성(CCS 타당성 문제) 등은 여전히 시장 리스크로 작용하지만, 2026~2028년 CAPA 대규모 진입을 앞두고 전략적 포지셔닝 중요해지는 시점.
#LNG
◾️ 2022~2024 글로벌 LNG 시장 추이
‒ 전 세계 LNG 교역량: 2022년 397.4MT → 2023년 401.5MT → 2024년 411.2MT (+2.4%)
‒ 수출국 수: 22개, 수입국 수: 48개. 리로딩 재수출량은 4.96MT(-37.7%)로 감소
‒ 미국: 2022년 80.3MT → 2024년 88.4MT (+3.89MT, Plaquemines LNG 가동) → 전체 수출의 21.5%
‒ 중국: 2022년 63.7MT → 2024년 78.64MT (+7.45MT, 사상 최대 수입국 유지)
‒ 유럽: 2022년 121.3MT → 2024년 100.1MT (-21.2MT), 저장률 86.1%에서 시작한 영향 + 러·노르웨이 파이프라인 공급 복구
‒ JKM(Platts 일본·한국 벤치마크): $11.91/MMBtu (2024), 전년 대비 -13.5%, 30일 변동성 평균 45%로 안정화
‒ 가격 흐름: 상반기 → 재고 및 온화한 겨울로 하락 / 하반기 → 지정학 이슈 + 재고 충전 수요로 반등
‒ 수입 증가 상위국: 중국(+7.45), 인도(+4.19), 브라질(+2.28), 이집트(+2.65), 필리핀(+0.81)
‒ 수입 감소 상위국: 영국(-6.48), 프랑스(-3.75), 스페인(-3.49), 네덜란드(-2.98)
◾️ 액화 설비(Liquefaction) 및 프로젝트 FID
‒ 2024년 말 전 세계 액화 CAPA: 494.4MTPA (2023년 대비 +6.5MTPA)
‒ 신규 가동: 미국 Plaquemines T1~T8 (4.5MTPA), 멕시코 Altamira FLNG (1.4MTPA), 콩고 Marine XII FLNG (0.6MTPA)
‒ 상위 3개국 CAPA 점유율: 미국(97.5MTPA), 호주(87.6MTPA), 카타르(77.1MTPA) → 전체의 53% 이상
‒ 글로벌 평균 가동률: 2023년 88.7% → 2024년 86.7%, 정비·정전·기계고장 등 영향
‒ FID 승인 규모: 2024년 14.8MTPA (2023년 58.8MTPA → 4년 내 최저치)
‒ 주요 FID 승인 프로젝트:
• UAE Ruwais LNG(9.6MTPA): 전력 100% 전기화, CCS 포함
• 캐나다 Cedar FLNG(3.0MTPA): 수력 기반 전기화
• 인도네시아 Genting FLNG(1.2MTPA): 전기화
• 오만 Marsa LNG(1.0MTPA): 태양광 전력 + LNG 벙커링
◾️ 탈탄소·기술 혁신 트렌드
‒ 전기식 구동 압축기 (electric drive): 전통적 가스터빈보다 CO₂/CH₄ 배출 절감 + 전력 계통 의존성↑
• 적용 사례: Freeport, Woodfibre, Cedar, Ruwais, Papua LNG 등
‒ LNG 연계 CCS 적용 확대: Gorgon(4MTPA), Ichthys(2.5), Bayu Undan(10), Tangguh(2.7), Kasawari(3.3) 등
‒ Bio-LNG·e-Methane:
• 일본 Tokyo Gas & Mitsui → 미국 landfill 가스 40,000cm Bio-LNG 수입
• Santos 외 4개사: 호주 e-Methane 파일럿 + 상업화 Pre-FEED (0.3MTPA 목표)
‒ 기술 벤더 현황: Air Products 시장 점유율 66%, ConocoPhillips Optimized Cascade 미국서 확장 중
‒ 신규 기술: New Fortress Energy의 Fast LNG(모듈형 소형 설비) 상업 적용 중
◾️ 재기화 터미널(Regasification) 동향
‒ 글로벌 재기화 CAPA: 2024년 말 기준 1,064.7MTPA (2023년 대비 +66.6MTPA, 17개 프로젝트 신규 반영)
‒ 신규 주요 프로젝트:
• 독일 Mukran(9.9MTPA), 중국 Huizhou LNG(6.1), 브라질 Para FSRU(6.0) 등
‒ 신규 용량 중 부유식 FSRU 비중: 50% 이상 → 빠른 배치와 저CAPEX 이유
‒ 지역별 CAPA 증가: 중국 25.1 / 유럽 22.3 / 중남미 13.8 / 아프리카 2.9 / 아태 2.4 MTPA
‒ 가동률: 2022년 42.8% → 2023년 40.1% → 2024년 38.6%로 계속 하락 (유럽 41%, 아시아 44%)
‒ 중국: 2030년까지 38개 프로젝트로 143.8MTPA CAPA 확대 계획
‒ 인도: 신규 터미널 및 확장 27MTPA 추진 중
‒ 필리핀·베트남: 신규 수입국으로 2023~2024년 각각 1.41MT, 0.29MT 수입
◾️ 주요 리스크 및 지정학 변수
‒ 러시아 Arctic LNG 2: 미국 제재로 Train 1 한시적 가동 후 중단 / Train 2·3 지연
‒ 미국 수출 규제: FTA 미체결국 수출 허가 일시 중단(2024 상반기) → 트럼프 정부 출범 후 재개
‒ 항로 리스크: 홍해 후티 무장세력 공격 → Suez 회피, Cape of Good Hope 우회 증가
‒ Panama 운하: 가뭄으로 통과량 감소 지속
‒ 글로벌 규제:
• EU methane regulation (2025~2030) → 수입 메탄 투명성 요구
• 미국 EPA 규제 트럼프 정부하에 폐지 추진 → 글로벌 규제 정합성 혼란
‒ 기술 리스크: CCS 타당성 미달 사례 (Rio Grande LNG CCS 철회), CCS 저장용 저류층 한계
◾️ 시장 구조 변화 및 전략적 기회
‒ Pre-FID CAPA: 1,121.9MTPA → 이 중 북미가 648.4MTPA 차지 (미국 366.9, 캐나다 227.3, 멕시코 54.2)
‒ 수요 드라이버: 여름 열파, 데이터센터 발전 수요 급증 (미국, 인도 등)
‒ 수출국 진입: 멕시코, 콩고 → FLNG 기반 소규모 생산국 확산
‒ 수입국 진입: 베트남, 필리핀, 요르단, 콜롬비아 등 FSRU 기반 시장 진입
‒ 장기계약 트렌드: 2024년 계약된 63MTPA 중 52%가 15년 이상 장기계약
‒ Aggregator 전략 확대: 유연한 포트폴리오로 수요 미개척지 대응 강화
✅ 결론
1. 글로벌 LNG 시장은 2022~2024년 동안 수요 안정화, 공급 확장, 가격 정상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구조적 성숙기에 진입.
2. 탈탄소 기술(전기화, CCS, e-Methane 등)과 부유식 설비 확대는 CAPEX 부담을 낮추고 프로젝트 유연성을 높여 구조 전환 가속화 중.
3. 지정학적 불확실성(러시아 제재, 수출규제, 항로 이슈 등), 수요 민감성(중국·인도 변수), 기술 불확실성(CCS 타당성 문제) 등은 여전히 시장 리스크로 작용하지만, 2026~2028년 CAPA 대규모 진입을 앞두고 전략적 포지셔닝 중요해지는 시점.
#LNG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BNP 파리바게트
선거 후 USDKRW 환율 하락 경향
USDKRW 환율은 선거 결과 및 승리 마진과 관계없이 대통령 선거 후 15~20일 이내에 약 2% 정도 하락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글로벌 금융 위기의 영향을 받았을 수 있는 2007년 제외) - [그림 1 참조].
재정 지원 확대로 원화 강세 지원
모든 후보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재정 지원 확대를 공약했습니다. 더 많은 정책 지원이 시행된다면 이는 원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중기 성장 회복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난 1년 동안 USDKRW 환율은 원화 2년-10년 금리 곡선 및 10년 KTB ASW(Asset Swap Spreads)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최근의 금리 곡선 스티프닝(steepening) 및 ASW 가격 하락 움직임에 뒤처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림 2 참조]. 이는 더 많은 재정 지원이 발표될 경우 USDKRW 환율이 추가 하락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우호적으로 변할 수 있는 자금 흐름
미국 경제 둔화와 관세 관련 역풍이 글로벌 투자자들로 하여금 미국 자산 및 달러 노출을 줄이도록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14일자 '한국과 대만: Flow(er) Power'에서 언급했듯이, 한국은 미국 자산의 주요 보유국이며, 고빈도 데이터에 따르면 소매 투자자들이 미국 보유 자산을 줄이기 시작했습니다(현재까지는 소규모이지만, 국민연금은 외환 헤지 비율을 높일 여지가 있어 USDKRW 환율이 하락 추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저희는 2026년 말까지 USDKRW 환율이 1320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보다 더 빨리 달성될 위험도 있습니다.
선거 후 USDKRW 환율 하락 경향
USDKRW 환율은 선거 결과 및 승리 마진과 관계없이 대통령 선거 후 15~20일 이내에 약 2% 정도 하락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글로벌 금융 위기의 영향을 받았을 수 있는 2007년 제외) - [그림 1 참조].
재정 지원 확대로 원화 강세 지원
모든 후보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재정 지원 확대를 공약했습니다. 더 많은 정책 지원이 시행된다면 이는 원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중기 성장 회복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난 1년 동안 USDKRW 환율은 원화 2년-10년 금리 곡선 및 10년 KTB ASW(Asset Swap Spreads)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최근의 금리 곡선 스티프닝(steepening) 및 ASW 가격 하락 움직임에 뒤처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림 2 참조]. 이는 더 많은 재정 지원이 발표될 경우 USDKRW 환율이 추가 하락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우호적으로 변할 수 있는 자금 흐름
미국 경제 둔화와 관세 관련 역풍이 글로벌 투자자들로 하여금 미국 자산 및 달러 노출을 줄이도록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14일자 '한국과 대만: Flow(er) Power'에서 언급했듯이, 한국은 미국 자산의 주요 보유국이며, 고빈도 데이터에 따르면 소매 투자자들이 미국 보유 자산을 줄이기 시작했습니다(현재까지는 소규모이지만, 국민연금은 외환 헤지 비율을 높일 여지가 있어 USDKRW 환율이 하락 추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저희는 2026년 말까지 USDKRW 환율이 1320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보다 더 빨리 달성될 위험도 있습니다.
Gromit 공부방
작년 말 뜨거웠던 미장 리테일 테마주들은 이제 노잼 구간인데, 항셍 상승 추세 유지만 된다면 과거 SMR/드론/우주/양자컴 스몰캡 테마주들에서 봤던 시세를 중국 테크 스몰캡 ADR서 다시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기대. 실제로 장중 변동성은 거의 비슷한 수준(=개노답 무빙)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중국 테크 스몰캡 존버가 아니라 그냥 작년 해먹었던 SMR/우주/양자컴 등 리테일 테마주들 다시 잡았으면 배터졌을 듯
그래도 시장은 새로운 걸 좋아하니까,, 시장 박살나지만 않으면 중국 테마주들도 폭력적인 시세 한 번은 분출해주지 않을까 기대(기도) 중
그래도 시장은 새로운 걸 좋아하니까,, 시장 박살나지만 않으면 중국 테마주들도 폭력적인 시세 한 번은 분출해주지 않을까 기대
트럼프 정부 기행도 결국 평균회귀 무브먼트에 불과하다는 것을 시장이 알아채버린 것인지 고냥 풀 리스크 온 해버리는 느낌
일단 아직 극단적 과열 구간까진 아닌 상황
일단 아직 극단적 과열 구간까진 아닌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