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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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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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수백억을 버신 성공한 투자자로 알고 있는데, 굉장한 오해를 하고 계시네요. 1) 외국인은 8/5~6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옵션을 매도한 것이지 옵션을 매수해놓았다가 그날 차익 실현한게 아닙니다. 2) 선수(기관, 외국인) 들은 파생시장을 방향성으로 매매하지 않습니다. 3) 파생시장이 개미들의 무덤인 것은 개미들이 방향성으로 매매하기 때문입니다. 4) 방향성으로 매매하는 것은 카지노에서 홀짝하는 것과 같습니다. 5) 파생이든 주식이든 외국인이 늘 버는 것이 아닙니다. 6) 한국 파생시장은 이미 지나친 규제로 말라죽은지 오래입니다. 증권사에서도 파생 프랍은 사라지고 있습니다.

수백억을 버신 성공한 투자자분이 진짜 시장과 다른 투자자들을 생각해주신다면 전체적으로 시장이 활성화되는 방향으로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객관적 사실에 근거해 말씀하셔야 합니다. 이건 빳재의 '어둠의 공매도세력' 수준 편견입니다.
시장에 대한 생각 (반등을 기회 삼아 리스크 관리)

https://blog.naver.com/gyurom/223539685941
투자에서의 겸손이란

고집스런가치투자님 글 발췌

#투자관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번 급락장, 어느정도의 낙폭일까? 💡

👉 not a serious outlier
크게 동의하는 뷰

조선, 바이오 오늘처럼 내일 하루 정도만 더 올라준다면 고점 대비 70% 수준까지 회복될 것 같은데 정한 원칙대로 분할 매도 예정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미장 대비 국장은 여전히 해피해피한 듯(좋지 않은 의미로)
https://www.wsj.com/finance/stocks/a-volatility-storm-is-buffeting-markets-when-will-it-clear-532e46c5?st=fmegrrf1hd9c6hz&reflink=mobilewebshare_permalink


지난 월요일 이른 아침에 VIX는 65.73을 기록했는데, 이는 1992년 기록이 시작된 이후 세 번째로 높은 수치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충격 다음 수치였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변동성 급등은 VIX의 높은 거래 범위를 초래하며, 그 후 30 거래일 내에 두 번째 매도가 발생하고 보다 영구적인 회복은 일반적으로 40~50 거래일 사이에 일어난다고 하네요

장기 투자자에겐 분명 매수 타이밍이지만 위험한 레버리지는 여전히 피해야 할 구간이라고 보여집니다

정말 7월까지 미국장은 오전에 빠져도 오를거 같았는데 지금은 올라도 빠질거 같은 느낌
전반적으로 투심이 무너져 있는 상황
미대선이라는 불확실성도 안고가야해서 본격적 상승은 그 이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국내 지수 오늘도 월요일 장대 음봉 못 메꿈

내일 장 초반 조선, 바이오 빨간 불만 들어와준다면 기계적으로 30% 비중 날리고 현금 확보 예정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선행지표 3종 패키지 업데이트 - 8/8 장중

"2주 연속 중인 패시브 자금 유출 시그널"

︎ 금일(8.8) 설정좌수 변화 -1.38% (-2,658억원 순유출 해당)

︎ 누적 (7.30 ~ 8.8) 설정좌수 변화 -6.29% (-1.21조원 순유출 해당)

︎ 동구간 수급 부합률은 145%로 전일 181% 대비 축소. 이는 현재 적정 유출액 대비 실제 과도하게 빠져나간 것은 맞지만, 패시브 자금 쪽에서의 추가 유출 가능성이 지속 커지고 있음을 시사

(원본 링크 ☞ https://parg.co/lbPq )
대선 불확실성도 ON

해리스 지지율 역전이라..
Gromit 공부방
대선 불확실성도 ON 해리스 지지율 역전이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자극적인 워딩, 정책 세일즈 시작될 듯
- 과도한 엔 캐리 청산 우려 불필요, 연말 경에나 금리 인상 추가 단행될 가능성 높고 여전히 엔 캐리 지수도 높음.

- 7월 일본 금리 인상 배경은 엔화 약세, 작금의 달러/엔 환율 하락은 성급한 금리 인상 제약할 소지.

- 추가 긴축 전까지는 달러/엔 환율 단기 보합권 유지, 연말 경부터 점진적 하락 예상.

- 미국 소비경기는 점진적으로 약화될 전망.

*하나증권 전규연 위원님 자료 발췌


생각 정리

엔 캐리 이슈보다 미국 소비 경기가 더 문제, 당분간 임의소비재 쪽은 안 보는 게 나을 것 같다는 뷰 유지.

근 며칠 국장에서 핫한 미용의료기기들도 소비 여력 둔화되면 가장 먼저 타격 받는 쪽이 아닐지..
- 작년 말부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는 계속 있어왔음. 필라델피아 지수에 금리 인하 이후가 선반영되어버림(=미리 올랐음). 최근에 경기침체 등의 이슈로 실제 금리 인하가 될 것 같으니 선반영되어있던 테크 팔고 선반영 덜 됐던 헬스케어나 러셀 등으로 옮겨탄 것이 아닐까 생각함.

- 테크 반등 시점보다는 언제 반등을 못하게 될 것인가(=언제 피크아웃이 올 것인가)에 관심 가져야 함. 피크아웃 시나리오는 빅테크 CSP 업체들이 오더컷을 하는 상황에서 시작될 것. 그건 사이클의 종료를 정식으로 알려주는 신호탄이라고 봐도 됨. 다만 아직은 빅테크들이 여전히 CAPEX 늘리겠다 하고 있기 때문에 당장 오더컷이 나올 개연성 떨어짐.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나오기도 전에 파티 끝났다고 주식 파는 건 앞뒤 맞지 않음.

- 스몰캡보다 라지캡 선호. 후공정 장비업체로 추가적인 플레이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주식에 선반영되어있고, 주가가 그간 너무 많이 오르다보니 이제 라지캡이 더 저렴한 수준임. 엔비디아가 전고를 향해 반등이 나온다 해도 여전히 스몰캡보다 라지캡이 더 좋을 거라 생각.

- 반등이 나와도 과연 HBM으로 나올지는 좀 고민이 됨. 이미 대장주로서 1년 넘게 크게 해먹었기 때문(Not 신선). 오히려 모바일 디램 관련된 주식을 사는 게 나아 보임. 오늘 원익IPS 실적 나왔는데 서프(컨센 대비 적자폭 축소) 뜨지 않았냐, 지금 바닥 탈출하고 있는 건 모바일 디램이라 보면 됨.

- 대략 9월 정도 되면 아이폰 출시, 블랙웰 출고, 금리 인하, 대중 규제 디테일 발표 등이 이루어질 것. 이 모든 것들이 끝고 나면 9월부터는 바닥 잡고 올라갈 수 있을 것. 다만 8월 달에는 높은 변동성 감내해야 하기 때문에 이 높은 변동성 극복할 수 있는 종목들을 담을 필요 있음.

*삼성 이종욱 위원님 8/8 텍톡 발췌

https://www.youtube.com/live/cU6HgDX2hQc?si=-zyExJ13JA-_Ly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