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앤듀릴은 파운더스펀드의 리드로 $30.5b 밸류에이션으로 $2.5b 투자 유치에 성공. 돈이 엄청 몰렸다고 전해진다.
GPT가 정리해준 앤듀릴: "20세기의 록히드 마틴이나 보잉이 전투기, 탱크, 함정을 주도했다면, 앤듀릴은 드론, AI, 로봇, 사이버로 대변되는 신개념 전력을 주도하고자 한다."
https://techcrunch.com/2025/06/05/anduril-raises-2-5b-at-30-5b-valuation-led-by-founders-fund/
GPT가 정리해준 앤듀릴: "20세기의 록히드 마틴이나 보잉이 전투기, 탱크, 함정을 주도했다면, 앤듀릴은 드론, AI, 로봇, 사이버로 대변되는 신개념 전력을 주도하고자 한다."
https://techcrunch.com/2025/06/05/anduril-raises-2-5b-at-30-5b-valuation-led-by-founders-fund/
TechCrunch
Anduril raises $2.5B at $30.5B valuation led by Founders Fund | TechCrunch
Defense tech startup Anduril raised $2.5 billion in a round that included a $1 billion investment from lead backer Founders Fun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애플은 다가오는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AI 분야에서의 후발주자라는 우려를 해소하기보다는, 오히려 기존 운영체제(iOS, macOS 등)의 디자인 및 생산성 개선에 중점을 둘 전망
» 기조연설에서는 iPhone, iPad, Mac, Apple Watch, Apple TV 등 주요 기기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한 내용을 소개하고, Vision Pro에는 소규모 개선이 추가될 예정
» 그러나 AI 관련 업데이트는 기대보다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며,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경쟁사들이 빠른 속도로 기술 혁신을 진행 중인 상황에서 업계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긴 어려울 것
» 애플은 지난해 AI 플랫폼 출시에 늦었고, Siri 음성비서 개편도 무기한 연기. 최근에는 Siri 및 로보틱스 팀을 AI 책임자 산하에서 분리시키는 조직 개편을 단행
» 한편, 구글은 지난달 개발자 회의에서 더욱 강력한 AI 모델과 검색 기능을 발표했으며, 새로운 AI 구독 서비스와 영상 생성 기능도 공개
» 애플은 경쟁 압력도 심화. 전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는 오픈AI의 샘 알트먼과 손잡고 새로운 AI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삼성도 AI 스타트업 Perplexity와의 광범위한 협업을 통해 AI 사업에 본격 진출 시도 중
» 기조연설에서는 iPhone, iPad, Mac, Apple Watch, Apple TV 등 주요 기기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한 내용을 소개하고, Vision Pro에는 소규모 개선이 추가될 예정
» 그러나 AI 관련 업데이트는 기대보다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며,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경쟁사들이 빠른 속도로 기술 혁신을 진행 중인 상황에서 업계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긴 어려울 것
» 애플은 지난해 AI 플랫폼 출시에 늦었고, Siri 음성비서 개편도 무기한 연기. 최근에는 Siri 및 로보틱스 팀을 AI 책임자 산하에서 분리시키는 조직 개편을 단행
» 한편, 구글은 지난달 개발자 회의에서 더욱 강력한 AI 모델과 검색 기능을 발표했으며, 새로운 AI 구독 서비스와 영상 생성 기능도 공개
» 애플은 경쟁 압력도 심화. 전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는 오픈AI의 샘 알트먼과 손잡고 새로운 AI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삼성도 AI 스타트업 Perplexity와의 광범위한 협업을 통해 AI 사업에 본격 진출 시도 중
Apple, X, and Airbnb among growing number of Big Tech firms exploring crypto adoption
◾️ 빅테크 기업들, 스테이블코인 도입 본격 검토 중
‒ 애플, X(구 트위터), 에어비앤비, 구글 등 실리콘밸리 빅테크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통합을 위해 암호화폐 기업들과 접촉 중.
‒ 스테이블코인 도입 목적은 두 가지: ① 글로벌 결제 수수료 절감, ② 국경 간 송금 최적화. 기존 카드사(Visa, Mastercard) 의존도 낮추고자 함.
‒ 이들은 모두 아직 논의 초기 단계지만, Stripe의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Bridge’ 인수를 기점으로 실리콘밸리 전반에서 도입 분위기 확산 중.
‒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달러화 토큰 형태라 결제 용이성 및 회계 투명성이 높고, 스마트 계약과 연계도 쉬워 많은 기업들이 도입 검토에 나섬.
◾️ 회사별 스테이블코인 전략 및 협력 현황
‒ Airbnb는 2025년 초부터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을 두고 Worldpay, BNVK 등과 논의 중.
· 거래 처리 수수료가 높은 Visa·Mastercard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결제 인프라를 대체하려는 시도
· 최근 Worldpay는 BNVK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정산 서비스 런칭함. Airbnb는 이를 활용한 결제 적용 검토 중
‒ X(구 트위터)는 디지털 월렛 서비스인 ‘X Money’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P2P 결제 구현을 추진
· 2025년 1월 Visa와 제휴해 디지털 월렛 서비스 발표
· 최근 Stripe와 스테이블코인 통합 결제를 위한 논의 진행 중
· 내부적으로 결제 담당 엔지니어 Payam Abedi가 주도, 과거에는 World 프로젝트로 이직한 Patrick Traughber가 이끌었음
‒ Apple은 Apple Pay 인프라에 스테이블코인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Circle과 파트너십 논의 중
· Circle의 전략파트너십 담당 임원인 Matt Cavin과 접촉해 USDC 중심의 통합 모델 협의 중
· 애플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미 전략적 논의는 시작된 상태
‒ Google Cloud는 가장 앞서 실제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적용한 사례 보유
· PayPal의 PYUSD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고객 결제 처리 경험 존재
· 회계처리는 구글 클라우드 내부의 일반 회계팀에서 이뤄짐 (별도의 암호화폐 결제 부서는 없음)
· Web3 전략 책임자인 Rich Widmann이 직접 구글의 스테이블코인 수용 입장을 언급하며, “SWIFT 이후 가장 큰 결제 시스템 혁신”이라 평가
◾️ 왜 지금? 규제 완화 + Stripe의 신호탄
‒ 바이든 행정부는 규제를 강화했지만, 트럼프의 재집권 이후 블록체인 산업 규제 완화 지침이 내려지면서 빅테크들이 움직이기 시작함
‒ Stripe가 최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Bridge를 인수하며 산업 내 신뢰성을 높였고, 실리콘밸리 전반에서 해당 기술에 대한 관심 증가
‒ 다만, 각 기업 입장에서는 “어떤 스테이블코인을 쓸지”가 가장 큰 고민 요소
· 테더(USDT): 시총 1위지만 회계 투명성·준비금 운영 관련 신뢰도 낮음
· USDC: Circle이 발행하며 규제 적합성 뛰어나지만 IPO 이후 지배구조 변화 리스크 존재
· PayPal PYUSD: 가장 규제 친화적이지만 아직 실제 채택 사례 많지 않아 유통 부족
◾️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검토? 그러나 법적 리스크 존재
‒ 일부 빅테크는 장기적으로는 자체 발행을 고려할 수도 있음
‒ 하지만 2024년 이후 미국 내 민주당 의원들은 ‘빅테크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제한 법안’을 다수 발의함
‒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외부 스테이블코인(특히 Circle 등 신뢰도 높은 발행사)의 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한 제휴 모델이 우선될 가능성 높음
✅ 결론:
‒ 트럼프 재선과 규제 완화 신호 속에서 빅테크들이 다시금 스테이블코인을 주류 결제 시스템에 통합하려는 움직임 본격화.
‒ 특히 Airbnb·X·Apple 등은 거래비용 절감과 글로벌 확장 측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전략적 도구로 인식 중.
‒ Stripe·Circle·PayPal 등 인프라 파트너들이 이 흐름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Google Cloud는 이미 상용 적용 경험 보유.
‒ 업계 전반적으로 “어떤 코인을 쓸지”, “어떻게 규제를 맞출지”가 향후 최대 이슈가 될 전망.
source: Fortune Crypto
#크립토
◾️ 빅테크 기업들, 스테이블코인 도입 본격 검토 중
‒ 애플, X(구 트위터), 에어비앤비, 구글 등 실리콘밸리 빅테크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통합을 위해 암호화폐 기업들과 접촉 중.
‒ 스테이블코인 도입 목적은 두 가지: ① 글로벌 결제 수수료 절감, ② 국경 간 송금 최적화. 기존 카드사(Visa, Mastercard) 의존도 낮추고자 함.
‒ 이들은 모두 아직 논의 초기 단계지만, Stripe의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Bridge’ 인수를 기점으로 실리콘밸리 전반에서 도입 분위기 확산 중.
‒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달러화 토큰 형태라 결제 용이성 및 회계 투명성이 높고, 스마트 계약과 연계도 쉬워 많은 기업들이 도입 검토에 나섬.
◾️ 회사별 스테이블코인 전략 및 협력 현황
‒ Airbnb는 2025년 초부터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을 두고 Worldpay, BNVK 등과 논의 중.
· 거래 처리 수수료가 높은 Visa·Mastercard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결제 인프라를 대체하려는 시도
· 최근 Worldpay는 BNVK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정산 서비스 런칭함. Airbnb는 이를 활용한 결제 적용 검토 중
‒ X(구 트위터)는 디지털 월렛 서비스인 ‘X Money’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P2P 결제 구현을 추진
· 2025년 1월 Visa와 제휴해 디지털 월렛 서비스 발표
· 최근 Stripe와 스테이블코인 통합 결제를 위한 논의 진행 중
· 내부적으로 결제 담당 엔지니어 Payam Abedi가 주도, 과거에는 World 프로젝트로 이직한 Patrick Traughber가 이끌었음
‒ Apple은 Apple Pay 인프라에 스테이블코인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Circle과 파트너십 논의 중
· Circle의 전략파트너십 담당 임원인 Matt Cavin과 접촉해 USDC 중심의 통합 모델 협의 중
· 애플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미 전략적 논의는 시작된 상태
‒ Google Cloud는 가장 앞서 실제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적용한 사례 보유
· PayPal의 PYUSD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고객 결제 처리 경험 존재
· 회계처리는 구글 클라우드 내부의 일반 회계팀에서 이뤄짐 (별도의 암호화폐 결제 부서는 없음)
· Web3 전략 책임자인 Rich Widmann이 직접 구글의 스테이블코인 수용 입장을 언급하며, “SWIFT 이후 가장 큰 결제 시스템 혁신”이라 평가
◾️ 왜 지금? 규제 완화 + Stripe의 신호탄
‒ 바이든 행정부는 규제를 강화했지만, 트럼프의 재집권 이후 블록체인 산업 규제 완화 지침이 내려지면서 빅테크들이 움직이기 시작함
‒ Stripe가 최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Bridge를 인수하며 산업 내 신뢰성을 높였고, 실리콘밸리 전반에서 해당 기술에 대한 관심 증가
‒ 다만, 각 기업 입장에서는 “어떤 스테이블코인을 쓸지”가 가장 큰 고민 요소
· 테더(USDT): 시총 1위지만 회계 투명성·준비금 운영 관련 신뢰도 낮음
· USDC: Circle이 발행하며 규제 적합성 뛰어나지만 IPO 이후 지배구조 변화 리스크 존재
· PayPal PYUSD: 가장 규제 친화적이지만 아직 실제 채택 사례 많지 않아 유통 부족
◾️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검토? 그러나 법적 리스크 존재
‒ 일부 빅테크는 장기적으로는 자체 발행을 고려할 수도 있음
‒ 하지만 2024년 이후 미국 내 민주당 의원들은 ‘빅테크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제한 법안’을 다수 발의함
‒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외부 스테이블코인(특히 Circle 등 신뢰도 높은 발행사)의 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한 제휴 모델이 우선될 가능성 높음
✅ 결론:
‒ 트럼프 재선과 규제 완화 신호 속에서 빅테크들이 다시금 스테이블코인을 주류 결제 시스템에 통합하려는 움직임 본격화.
‒ 특히 Airbnb·X·Apple 등은 거래비용 절감과 글로벌 확장 측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전략적 도구로 인식 중.
‒ Stripe·Circle·PayPal 등 인프라 파트너들이 이 흐름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Google Cloud는 이미 상용 적용 경험 보유.
‒ 업계 전반적으로 “어떤 코인을 쓸지”, “어떻게 규제를 맞출지”가 향후 최대 이슈가 될 전망.
source: Fortune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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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스테이블코인_250512_한국금융연구원.pdf
EU의 MiCA 시행에 따른 테더(USDT)와 써클(USDC)의 대응 전략 및 시사점
◾️ MiCA 시행으로 스테이블코인 ‘진짜 규제’ 시대 개막
‒ EU, 2024년 7월부터 가상자산규제법 MiCA 정식 시행
‒ 스테이블코인 발행 조건·환급 준비자산 보유·독립감사 의무 등 엄격한 규제 도입
‒ 특히 유로화·달러화 기반 ‘통화준거형’ 스테이블코인에 직접 적용됨
◾️ 테더(USDT), 규제 피하려 엘살바도르로 이동
‒ 규제 회피 위해 본사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엘살바도르로 이전
‒ 엘살바도르 정부에 등록, 기본 정보는 공개하지만 공개 주기·수준은 자율
‒ 수수료도 높고(0.1% 또는 1천 달러 중 큰 금액), 고객 등록 필수, 최소 거래금액 10만 달러
◾️ 써클(USDC), MiCA 완전 준수 위해 프랑스에 법인 설립
‒ 2024년 7월부터 유럽 내 USDC는 프랑스 법인(Circle SAS)이 발행
‒ 미국 내 발행은 Circle LLC가 담당 → Dual Issuer 구조
‒ 준비자산 100% 유동성 자산, 회계보고 투명, 수수료 없음 → 유저 신뢰↑
‒ USDC 발행량: 2024년말 439억 → 2025년 3월말 602억달러(+37.1%)
◾️ 반면 USDT는 규제 회피 대가로 시장 확대에 제약
‒ 같은 기간 1,366억 → 1,441억달러로 +5.5%에 그침
‒ 규제 피하더라도 글로벌 거래소 상장 폐지, 투자자 신뢰 하락 등 부작용 있음
◾️ 미국도 GENIUS Act 등 규제 입법 가속화
‒ 2025년 2월, GENIUS Act 발의 → 스테이블코인 발행인에 대해 연준·FDIC·OCC 감독 받게 함
‒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 움직임 빨라짐
‒ 트럼프 행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육성 기조와도 부합
✅ 결론:
MiCA는 세계 최초의 포괄적 스테이블코인 규제이자,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사업자들에게 ‘모범 규제안’이 되고 있음.
→ 써클처럼 규제에 맞춘 발행·환급 구조와 투명성 확보가 기업 성장에 유리.
→ 테더처럼 규제 회피 전략은 단기 수익엔 유리하지만, 시장 신뢰·접근성에서 제약이 큼.
→ 미국 GENIUS Act도 추진되면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규제 친화적 모델” 중심으로 재편 중.
#크립토
◾️ MiCA 시행으로 스테이블코인 ‘진짜 규제’ 시대 개막
‒ EU, 2024년 7월부터 가상자산규제법 MiCA 정식 시행
‒ 스테이블코인 발행 조건·환급 준비자산 보유·독립감사 의무 등 엄격한 규제 도입
‒ 특히 유로화·달러화 기반 ‘통화준거형’ 스테이블코인에 직접 적용됨
◾️ 테더(USDT), 규제 피하려 엘살바도르로 이동
‒ 규제 회피 위해 본사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엘살바도르로 이전
‒ 엘살바도르 정부에 등록, 기본 정보는 공개하지만 공개 주기·수준은 자율
‒ 수수료도 높고(0.1% 또는 1천 달러 중 큰 금액), 고객 등록 필수, 최소 거래금액 10만 달러
◾️ 써클(USDC), MiCA 완전 준수 위해 프랑스에 법인 설립
‒ 2024년 7월부터 유럽 내 USDC는 프랑스 법인(Circle SAS)이 발행
‒ 미국 내 발행은 Circle LLC가 담당 → Dual Issuer 구조
‒ 준비자산 100% 유동성 자산, 회계보고 투명, 수수료 없음 → 유저 신뢰↑
‒ USDC 발행량: 2024년말 439억 → 2025년 3월말 602억달러(+37.1%)
◾️ 반면 USDT는 규제 회피 대가로 시장 확대에 제약
‒ 같은 기간 1,366억 → 1,441억달러로 +5.5%에 그침
‒ 규제 피하더라도 글로벌 거래소 상장 폐지, 투자자 신뢰 하락 등 부작용 있음
◾️ 미국도 GENIUS Act 등 규제 입법 가속화
‒ 2025년 2월, GENIUS Act 발의 → 스테이블코인 발행인에 대해 연준·FDIC·OCC 감독 받게 함
‒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 움직임 빨라짐
‒ 트럼프 행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육성 기조와도 부합
✅ 결론:
MiCA는 세계 최초의 포괄적 스테이블코인 규제이자,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사업자들에게 ‘모범 규제안’이 되고 있음.
→ 써클처럼 규제에 맞춘 발행·환급 구조와 투명성 확보가 기업 성장에 유리.
→ 테더처럼 규제 회피 전략은 단기 수익엔 유리하지만, 시장 신뢰·접근성에서 제약이 큼.
→ 미국 GENIUS Act도 추진되면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규제 친화적 모델” 중심으로 재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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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Act (S. 1582) — 스테이블코인 연방규제 법안 상세 타임라인 정리
◾️ 법안 개요
– 공식 명칭: 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of 2025 (GENIUS Act)
– 목표: 1:1 법정화폐·국채 담보, 투명성 강화, 소비자 보호, 은행·비은행 사업자 진입 용이화
– 핵심 조항:
» 100% 준비금 보유(USD/단기 국채 등)
» 월간 준비금·보유 자산 공개, 규모 큰 발행자는 연간 감사 의무
» 이자 지급 금지, 법정화폐와 정부보증 무관 명시
» 파산 시 토큰 홀더 우선청구권 확보
» 의무 책임준수 (AML, 제재 등)
◾️ 주요 쟁점 및 전망
– T-bill 시장 수급 영향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단기 국채 수요 증가 → T-bill 변동성과 레버리지 우려”
– 소비자·금융 안정 측면
“1:1 담보·디스크로저 강화·파산시 우선권 확보 등으로 기존 문제 보완”
– 모순점과 한계
“Tether 등 외국 발행코인 규제회피 우려 · DeFi·탈중앙화 발행에서의 적용 제외 문제”
✅ 요약
– 상원에서 강한 절차동의·동의 확보, 6월 중 본회의 통과 및 대통령 서명 목표
– 발효 후 최대 18개월 내 규제틀 확정, 2026년 중 라이선스 발급 시작 예상
– 향후 T-bill 유동성 영향, 외국 발행자·DeFi 영역 규제 공백 문제 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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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안 개요
– 공식 명칭: 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of 2025 (GENIUS Act)
– 목표: 1:1 법정화폐·국채 담보, 투명성 강화, 소비자 보호, 은행·비은행 사업자 진입 용이화
– 핵심 조항:
» 100% 준비금 보유(USD/단기 국채 등)
» 월간 준비금·보유 자산 공개, 규모 큰 발행자는 연간 감사 의무
» 이자 지급 금지, 법정화폐와 정부보증 무관 명시
» 파산 시 토큰 홀더 우선청구권 확보
» 의무 책임준수 (AML, 제재 등)
◾️ 주요 쟁점 및 전망
– T-bill 시장 수급 영향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단기 국채 수요 증가 → T-bill 변동성과 레버리지 우려”
– 소비자·금융 안정 측면
“1:1 담보·디스크로저 강화·파산시 우선권 확보 등으로 기존 문제 보완”
– 모순점과 한계
“Tether 등 외국 발행코인 규제회피 우려 · DeFi·탈중앙화 발행에서의 적용 제외 문제”
✅ 요약
– 상원에서 강한 절차동의·동의 확보, 6월 중 본회의 통과 및 대통령 서명 목표
– 발효 후 최대 18개월 내 규제틀 확정, 2026년 중 라이선스 발급 시작 예상
– 향후 T-bill 유동성 영향, 외국 발행자·DeFi 영역 규제 공백 문제 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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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원화에 대한 View (JPM)
- 구조적 강세 통화로 평가
- 원화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인 위치
- 미국 예외주의 약화와 아시아 통화 강세 흐름에 따라 원화도 수혜 가능성 확대
- USD/KRW 예상 환율은 4Q25 기준 1,360원, 1년 후인 2Q26에는 1,350원 전망 → 원화 강세 방향
- 원화에 대해 신규 롱 포지션 진입 추천 (enter new long KRW)
- 원화는 무역흑자 기반과 미국 자산에서의 환류 수혜 기대 가능성
-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지역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와 원화 저평가 해소 과정에서 구조적 반등 여지
- 구조적 강세 통화로 평가
- 원화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인 위치
- 미국 예외주의 약화와 아시아 통화 강세 흐름에 따라 원화도 수혜 가능성 확대
- USD/KRW 예상 환율은 4Q25 기준 1,360원, 1년 후인 2Q26에는 1,350원 전망 → 원화 강세 방향
- 원화에 대해 신규 롱 포지션 진입 추천 (enter new long KRW)
- 원화는 무역흑자 기반과 미국 자산에서의 환류 수혜 기대 가능성
-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지역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와 원화 저평가 해소 과정에서 구조적 반등 여지
China’s Unitree eyes pre-IPO fundraising, valuing robot maker up to US$2 billion: report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가 최대 21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프리IPO 자금 조달 추진 중이며, 홍콩 IPO 가능성도 언급됨.
– 최근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 형태(주식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하며 자본조달 및 IPO를 위한 구조적 준비를 본격화.
– 자금 조달은 올해 대규모 양산 돌입을 앞둔 중국 로봇 산업 전반의 생산 확대 흐름과 맞물려 진행 중이며, 유니트리를 포함해 최소 6개 기업이 2025년 1천 대 이상 생산 계획 보유.
– CEO 왕싱싱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현재는 가정이나 공장 업무에 직접 투입되긴 어렵다고 언급했으나, 킥복싱 시연 등으로 기술력과 상업적 가능성 부각 중.
– 유니트리는 강아지형 로봇의 지속적 매출 덕분에 이미 수익성 확보 상태이며, 주요 주주로는 Meituan 계열사와 홍산캐피탈 관련 펀드 등이 있음.
source: SCMP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가 최대 21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프리IPO 자금 조달 추진 중이며, 홍콩 IPO 가능성도 언급됨.
– 최근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 형태(주식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하며 자본조달 및 IPO를 위한 구조적 준비를 본격화.
– 자금 조달은 올해 대규모 양산 돌입을 앞둔 중국 로봇 산업 전반의 생산 확대 흐름과 맞물려 진행 중이며, 유니트리를 포함해 최소 6개 기업이 2025년 1천 대 이상 생산 계획 보유.
– CEO 왕싱싱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현재는 가정이나 공장 업무에 직접 투입되긴 어렵다고 언급했으나, 킥복싱 시연 등으로 기술력과 상업적 가능성 부각 중.
– 유니트리는 강아지형 로봇의 지속적 매출 덕분에 이미 수익성 확보 상태이며, 주요 주주로는 Meituan 계열사와 홍산캐피탈 관련 펀드 등이 있음.
source: SCMP
South China Morning Post
Unitree eyes pre-IPO fundraising, valuing robot maker up to US$2 billion: report
Raising fresh capital casts a spotlight on how China’s leading humanoid robot makers are pushing forward mass production this year.
Gromit 공부방
China’s Unitree eyes pre-IPO fundraising, valuing robot maker up to US$2 billion: report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가 최대 21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프리IPO 자금 조달 추진 중이며, 홍콩 IPO 가능성도 언급됨. – 최근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 형태(주식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하며 자본조달 및 IPO를 위한 구조적 준비를 본격화. – 자금 조달은 올해 대규모…
유니트리가 3조 밸류면.. 중국 로봇이 싼 건지 K-로봇이 비싼 건지 (레인보우 5.5조 두산로보 3.2조)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원화에 대한 View (JPM) - 구조적 강세 통화로 평가 - 원화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인 위치 - 미국 예외주의 약화와 아시아 통화 강세 흐름에 따라 원화도 수혜 가능성 확대 - USD/KRW 예상 환율은 4Q25 기준 1,360원, 1년 후인 2Q26에는 1,350원 전망 → 원화 강세 방향 - 원화에 대해 신규 롱 포지션 진입 추천 (enter new long KRW) - 원화는 무역흑자 기반과 미국 자산에서의…
하반기 구조적 원강세가 전망된다면, 시장이 지금처럼 조선 방산 수출소비재 등 수출주 까고 다른 걸 채워갈 수도 있겠다는 경계심은 지속 가져가려 함
"지금 자동차도 섹터 상승률 1빠따인데 얘네도 수출주 아님?" → 그야 지난 몇달간 원화약세에도 자동차가 수출주라고 간 적이 없었으니..
물론, 이익 증익이 지속되는 섹터라면 원화 좀 오른다고 구조적으로 내팽개치진 않을 것. 그러나 BM 운용 형님이든 외인 형님들이든 의중을 알 수 없고, 섹터 순환매가 언제까지 또 어떤 강도로 이루어질지는 모르는 것이기에,,
#생각
"지금 자동차도 섹터 상승률 1빠따인데 얘네도 수출주 아님?" → 그야 지난 몇달간 원화약세에도 자동차가 수출주라고 간 적이 없었으니..
물론, 이익 증익이 지속되는 섹터라면 원화 좀 오른다고 구조적으로 내팽개치진 않을 것. 그러나 BM 운용 형님이든 외인 형님들이든 의중을 알 수 없고, 섹터 순환매가 언제까지 또 어떤 강도로 이루어질지는 모르는 것이기에,,
#생각
Macro Trader
Consumer: Chinese Gen Z’s ‘Emotional Spending’ Fuels Big Gains for Pop Mart-Crazed Investors 미국의 관세로 인한 충격을 상쇄하려는 중국의 시도에 Z세대가 힘을 보태고 있다. 장난감부터 버블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에 큰돈을 쓰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젊은 소비자들은 전반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분석가들이 ‘감정적 소비’라고 부르는 형태의 지출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선호하는…
후강통 편입 셀온과 숏을 뚫고 ATH 찍은 블록스그룹
차이나 Gen-Z 신소비 테마들이 잘 버팀
차이나 Gen-Z 신소비 테마들이 잘 버팀
Bloks Group, Guming Holdings, MIXUE Group — 홍콩 후강퉁 및 항셍종합지수 편입의 단기·장기 영향은? 기관들은 신소비 섹터를 어떻게 평가하나?
2025년 6월 9일 자 재경협회에 따르면, Bloks Group(00325.HK), Guming Holdings(01364.HK), MIXUE Group(02097.HK)이 공식적으로 홍콩 후강퉁 거래 가능 종목 리스트에 포함되었음.
이와 동시에 항셍종합지수(HSCI) 구성 종목에도 편입되었으며, 이에 따라 항셍종합지수 구성 종목 수는 502개에서 505개로 증가.
▪️ ① 편입 종목 개요
Bloks Group
‒ 중국 최대의 블록형 장난감 브랜드로, 신제품·IP·채널 확장을 통해 빠른 성장 중
‒ 2023년 GMV 기준 중국 블록형 캐릭터 토이 시장 점유율 30.3%로 1위, 글로벌 3위(점유율 7.4%)
‒ ‘가성비’ 가격대 + 풍부한 IP 포트폴리오 + 다양한 채널 덕분에 실적 고속 성장
‒ 향후에도 신규 인기 IP와 제품 출시 지속 + 해외 진출 확대
‒ 블록 브랜드의 강한 소셜 속성이 장기 고성장 가능성 높임
Guming Holdings
‒ 국내 최대 신선 차(tea) 브랜드, 지역 확장 + 신제품 출시 + 자가 공급망 구축으로 차별화
‒ 2024년 말 기준, 전국 매장 수 9,914개, 200개 이상 도시 커버
‒ 미니 프로그램(WeChat 등) 가입자 수 1.51억 명 도달
‒ 2024년 GMV 224억 위안 전망
‒ 2023년 기준 대중 소비 타깃 브랜드 중 1위, 전체 가격대 기준으로는 2위
‒ 매장 수 확대, 배달 보조금, 신제품 출시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MIXUE Group
‒ 중국 대표 저가 음료 브랜드, 프랜차이즈 기반으로 E2E 공급망 구축해 진입장벽 확보
‒ 브랜드 마케팅에 IP 적극 활용해 인식 제고
‒ 2024년 9월 30일 기준, 전 세계 매장 45,302개 → 이 중 중국 본토 40,510개, 해외 4,792개
‒ 주요 브랜드: ‘MIXUE 빙성’ (신선 차), ‘럭키커피’ (커피 프랜차이즈)
‒ 2023년 기준, 중국 최대 RTD(즉석 음료) 브랜드, 글로벌 2위
‒ 총 판매량: 74억 컵, 소매매출 478억 위안
‒ 10위안 이하 제품 시장에서 GMV 점유율 31%
‒ 프랜차이즈 기반으로 Low-tier 도시 공략 + 해외 확장 지속 → 산업 내 포지션 더욱 공고화
▪️ ② 남하자금 유입 & 공매도 급증
남하 자금 유입 기대감
‒ 이번 편입은 홍콩 후강퉁 유동성 기준을 만족한 결과로, 남하 자금 배분 수요 강력
‒ 쑤저우증권: 신소비 브랜드의 프리미엄 확대로 산업 내 밸류에이션 체계 재편 중
공매도 이례적 급증
‒ 편입 전 거래일에 Bloks Group과 Guming의 공매도 주식 수가 각각 459%, 384% 급증
‒ 이는 일부 차익실현성 매도(Arbitrage exit) 움직임을 시사함
‒ 반면 POP MART 등 동종 종목 공매도는 감소 → 신소비 섹터 내 흐름 차별화 나타남
세부 수치:
‒ Bloks Group: 6월 2일 9.6만주 → 6월 7일 53.67만주
‒ Guming Holdings: 6월 2일 79.32만주 → 6월 7일 383.76만주
▪️ ③ 신소비 섹터, 홍콩 주식시장의 새 전장
‒ 2025년 홍콩 IPO 시장은 ‘기술 + 소비’의 투톱 드라이브 구조
‒ 소비 섹터 신규 상장 기업 비중 16% 달성
‒ MIXUE·POP MART 등 ‘신소비 3자매’는 올해 100% 이상 급등
‒ 기존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에서 ‘성장 프리미엄 기반’ 밸류에이션으로 전환
기관 견해:
‒ “신소비 테마는 희소성 덕분에 높은 프리미엄 부여받는 구조”
‒ “소비자 기호 변화는 소비 산업의 ‘영원한 투자 테마’이며, 특히 Z세대의 감성적 소비 지불 의향은 장난감·반려동물 등 트렌드 시장을 재구성 중”
‒ “트렌디 토이·미니 토이·AI 토이 등은 Z세대를 전방위적으로 커버, 다중 모멘텀으로 성장 지속 예상”
✅ 요약
‒ Bloks, Guming, MIXUE는 홍콩 후강퉁·항셍지수 편입으로 유동성 증가 + 기관 유입 +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기대.
‒ 다만 단기적으로는 공매도 급증 등 차익실현 압력, 중장기적으론 Z세대·감성소비 기반의 고성장 섹터로 정착 중.
#중국
2025년 6월 9일 자 재경협회에 따르면, Bloks Group(00325.HK), Guming Holdings(01364.HK), MIXUE Group(02097.HK)이 공식적으로 홍콩 후강퉁 거래 가능 종목 리스트에 포함되었음.
이와 동시에 항셍종합지수(HSCI) 구성 종목에도 편입되었으며, 이에 따라 항셍종합지수 구성 종목 수는 502개에서 505개로 증가.
▪️ ① 편입 종목 개요
Bloks Group
‒ 중국 최대의 블록형 장난감 브랜드로, 신제품·IP·채널 확장을 통해 빠른 성장 중
‒ 2023년 GMV 기준 중국 블록형 캐릭터 토이 시장 점유율 30.3%로 1위, 글로벌 3위(점유율 7.4%)
‒ ‘가성비’ 가격대 + 풍부한 IP 포트폴리오 + 다양한 채널 덕분에 실적 고속 성장
‒ 향후에도 신규 인기 IP와 제품 출시 지속 + 해외 진출 확대
‒ 블록 브랜드의 강한 소셜 속성이 장기 고성장 가능성 높임
Guming Holdings
‒ 국내 최대 신선 차(tea) 브랜드, 지역 확장 + 신제품 출시 + 자가 공급망 구축으로 차별화
‒ 2024년 말 기준, 전국 매장 수 9,914개, 200개 이상 도시 커버
‒ 미니 프로그램(WeChat 등) 가입자 수 1.51억 명 도달
‒ 2024년 GMV 224억 위안 전망
‒ 2023년 기준 대중 소비 타깃 브랜드 중 1위, 전체 가격대 기준으로는 2위
‒ 매장 수 확대, 배달 보조금, 신제품 출시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MIXUE Group
‒ 중국 대표 저가 음료 브랜드, 프랜차이즈 기반으로 E2E 공급망 구축해 진입장벽 확보
‒ 브랜드 마케팅에 IP 적극 활용해 인식 제고
‒ 2024년 9월 30일 기준, 전 세계 매장 45,302개 → 이 중 중국 본토 40,510개, 해외 4,792개
‒ 주요 브랜드: ‘MIXUE 빙성’ (신선 차), ‘럭키커피’ (커피 프랜차이즈)
‒ 2023년 기준, 중국 최대 RTD(즉석 음료) 브랜드, 글로벌 2위
‒ 총 판매량: 74억 컵, 소매매출 478억 위안
‒ 10위안 이하 제품 시장에서 GMV 점유율 31%
‒ 프랜차이즈 기반으로 Low-tier 도시 공략 + 해외 확장 지속 → 산업 내 포지션 더욱 공고화
▪️ ② 남하자금 유입 & 공매도 급증
남하 자금 유입 기대감
‒ 이번 편입은 홍콩 후강퉁 유동성 기준을 만족한 결과로, 남하 자금 배분 수요 강력
‒ 쑤저우증권: 신소비 브랜드의 프리미엄 확대로 산업 내 밸류에이션 체계 재편 중
공매도 이례적 급증
‒ 편입 전 거래일에 Bloks Group과 Guming의 공매도 주식 수가 각각 459%, 384% 급증
‒ 이는 일부 차익실현성 매도(Arbitrage exit) 움직임을 시사함
‒ 반면 POP MART 등 동종 종목 공매도는 감소 → 신소비 섹터 내 흐름 차별화 나타남
세부 수치:
‒ Bloks Group: 6월 2일 9.6만주 → 6월 7일 53.67만주
‒ Guming Holdings: 6월 2일 79.32만주 → 6월 7일 383.76만주
▪️ ③ 신소비 섹터, 홍콩 주식시장의 새 전장
‒ 2025년 홍콩 IPO 시장은 ‘기술 + 소비’의 투톱 드라이브 구조
‒ 소비 섹터 신규 상장 기업 비중 16% 달성
‒ MIXUE·POP MART 등 ‘신소비 3자매’는 올해 100% 이상 급등
‒ 기존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에서 ‘성장 프리미엄 기반’ 밸류에이션으로 전환
기관 견해:
‒ “신소비 테마는 희소성 덕분에 높은 프리미엄 부여받는 구조”
‒ “소비자 기호 변화는 소비 산업의 ‘영원한 투자 테마’이며, 특히 Z세대의 감성적 소비 지불 의향은 장난감·반려동물 등 트렌드 시장을 재구성 중”
‒ “트렌디 토이·미니 토이·AI 토이 등은 Z세대를 전방위적으로 커버, 다중 모멘텀으로 성장 지속 예상”
✅ 요약
‒ Bloks, Guming, MIXUE는 홍콩 후강퉁·항셍지수 편입으로 유동성 증가 + 기관 유입 +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기대.
‒ 다만 단기적으로는 공매도 급증 등 차익실현 압력, 중장기적으론 Z세대·감성소비 기반의 고성장 섹터로 정착 중.
#중국
Trump Signs Orders Intended to Jolt U.S. Drone Manufacturing
트럼프, 美 드론 산업 부양 위한 행정명령 서명 – 중국 의존도 줄이고 상업·보안 활용 확대
◾️ 트럼프, 드론 관련 3건의 행정명령 서명
‒ 美 드론 제조산업 강화 + 외국산(특히 중국) 부품 의존도 줄이기 목적
‒ 상업용·레저용 드론 운용 확대 허용 + 보안 위해 무단 비행 제한 강화
‒ 수직이착륙 드론, 초음속 민간 항공기 개발까지 포함한 항공 기술 확대 추진
◾️ 미국 정부가 우려하는 이유는?
‒ 중국산 드론의 정보 수집 가능성 및 軍시설 상공 침투 등 보안 위협
‒ DJI·Autel 등 중국 업체들에 대한 제재 검토 중 (FCC 판매 금지 리스트 포함 가능성)
‒ 월드컵(2026), 올림픽(2028) 등 대형 행사에서 테러·마약 밀수 수단으로 악용 우려도 존재
◾️ 주요 행정명령 내용
‒ FAA에 시야 밖 드론 운용 허용 지시 (현재는 육안 가시거리 내 운행만 가능)
‒ 수직이착륙 항공기(VTOL) 실증 확대 → 의료·화물·오지 접속성 향상 목적
‒ 상업용 드론 수출 촉진 + 연방기관에 미국산 드론 우선 구매 지시
‒ 국가 주요 인프라·군기지·공항·연방시설 상공 비행 제한 조치 마련 지시
‒ 법무부와 FAA에 위법 드론 운영에 대한 민·형사 처벌 강화 지시
‒ 주·지방 경찰이 드론 추적 장비 도입하도록 보조금 지원 계획 포함
◾️ 업계 및 정부 반응
‒ 업계 “미국 드론 산업에 필요한 장기 투자”라며 긍정 평가
‒ Commercial Drone Alliance 대표 “오래 기다려온 정책 전환” 언급
‒ FAA는 등록된 드론 100만대 중 상업용 약 40만대, 레저용 약 35만대라고 발표
‒ 다만 FAA 자체도 “등록 외 드론 숫자 정확히 파악 불가능”이라며 규제 집행 한계 시사
✅ 결론: 트럼프 행정부는 美 드론 산업을 보호산업으로 격상해 자립화 추진 중. 상업·공공분야 활용 확대와 함께, 중국산 드론 축출 정책도 병행 중. 2026년 월드컵, 2028년 올림픽 등 대규모 이벤트 대비해 보안 인프라도 강화 중.
source: NYT
트럼프, 美 드론 산업 부양 위한 행정명령 서명 – 중국 의존도 줄이고 상업·보안 활용 확대
◾️ 트럼프, 드론 관련 3건의 행정명령 서명
‒ 美 드론 제조산업 강화 + 외국산(특히 중국) 부품 의존도 줄이기 목적
‒ 상업용·레저용 드론 운용 확대 허용 + 보안 위해 무단 비행 제한 강화
‒ 수직이착륙 드론, 초음속 민간 항공기 개발까지 포함한 항공 기술 확대 추진
◾️ 미국 정부가 우려하는 이유는?
‒ 중국산 드론의 정보 수집 가능성 및 軍시설 상공 침투 등 보안 위협
‒ DJI·Autel 등 중국 업체들에 대한 제재 검토 중 (FCC 판매 금지 리스트 포함 가능성)
‒ 월드컵(2026), 올림픽(2028) 등 대형 행사에서 테러·마약 밀수 수단으로 악용 우려도 존재
◾️ 주요 행정명령 내용
‒ FAA에 시야 밖 드론 운용 허용 지시 (현재는 육안 가시거리 내 운행만 가능)
‒ 수직이착륙 항공기(VTOL) 실증 확대 → 의료·화물·오지 접속성 향상 목적
‒ 상업용 드론 수출 촉진 + 연방기관에 미국산 드론 우선 구매 지시
‒ 국가 주요 인프라·군기지·공항·연방시설 상공 비행 제한 조치 마련 지시
‒ 법무부와 FAA에 위법 드론 운영에 대한 민·형사 처벌 강화 지시
‒ 주·지방 경찰이 드론 추적 장비 도입하도록 보조금 지원 계획 포함
◾️ 업계 및 정부 반응
‒ 업계 “미국 드론 산업에 필요한 장기 투자”라며 긍정 평가
‒ Commercial Drone Alliance 대표 “오래 기다려온 정책 전환” 언급
‒ FAA는 등록된 드론 100만대 중 상업용 약 40만대, 레저용 약 35만대라고 발표
‒ 다만 FAA 자체도 “등록 외 드론 숫자 정확히 파악 불가능”이라며 규제 집행 한계 시사
✅ 결론: 트럼프 행정부는 美 드론 산업을 보호산업으로 격상해 자립화 추진 중. 상업·공공분야 활용 확대와 함께, 중국산 드론 축출 정책도 병행 중. 2026년 월드컵, 2028년 올림픽 등 대규모 이벤트 대비해 보안 인프라도 강화 중.
source: NYT
NY Times
Trump Signs Executive Orders Intended to Jolt U.S. Drone Manufacturing
President Trump also eased restrictions on commercial drone flights and called for the revival of supersonic flights for nonmilitary aircraft.
Gromit 공부방
Trump Signs Orders Intended to Jolt U.S. Drone Manufacturing 트럼프, 美 드론 산업 부양 위한 행정명령 서명 – 중국 의존도 줄이고 상업·보안 활용 확대 ◾️ 트럼프, 드론 관련 3건의 행정명령 서명 ‒ 美 드론 제조산업 강화 + 외국산(특히 중국) 부품 의존도 줄이기 목적 ‒ 상업용·레저용 드론 운용 확대 허용 + 보안 위해 무단 비행 제한 강화 ‒ 수직이착륙 드론, 초음속 민간 항공기 개발까지 포함한…
최근 미장 군용 드론 관련주 강세 배경
첨부한 사진은 미장 날라다니는 거(드론, VTOL) YTD, 1M Perf
첨부한 사진은 미장 날라다니는 거(드론, VTOL) YTD, 1M Perf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6.9
미국 안티 드론/
드론 주권 강화 행정명령
(자료) https://tinyurl.com/3zru6cab
6/6 트럼프는 드론 산업 관련 2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C-UAS(Counter-Uncrewed Aircraft System), eVTOL 산업 지원을 구체화하는 두가지 행정명령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목도된 현상은, 전력 우위국도 새로운 전쟁 페러다임에 적응하지 못하면 큰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이었고, 그게 드론 공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자국 내 드론 산업 육성은 대선 때부터 공약한 내용이었습니다.
정부 및 민간의 UAS 또는 C-UAS 구매 보조금, eVTOL의 시야 외 비행(BVLOS) 규제 완화 등이 골자로,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6.9
미국 안티 드론/
드론 주권 강화 행정명령
(자료) https://tinyurl.com/3zru6cab
6/6 트럼프는 드론 산업 관련 2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C-UAS(Counter-Uncrewed Aircraft System), eVTOL 산업 지원을 구체화하는 두가지 행정명령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목도된 현상은, 전력 우위국도 새로운 전쟁 페러다임에 적응하지 못하면 큰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이었고, 그게 드론 공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자국 내 드론 산업 육성은 대선 때부터 공약한 내용이었습니다.
정부 및 민간의 UAS 또는 C-UAS 구매 보조금, eVTOL의 시야 외 비행(BVLOS) 규제 완화 등이 골자로,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romit 공부방
생각해보면 대중/코어팬덤으로부터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여돌은 확고한 컨셉이라는 게 있고 크 컨셉에서 적절한 수준으로 변주를 주면서 라이트팬덤 확장을 해나감. 예를 들어, 뉴진스 = 청춘 키치 아이브 = 당당 공주 에스파 = 쇠맛 등등 세 그룹 모두 다른 소속사에 속해 있는 것도 재밌음. 갠적으로 큰 성장이 기대되는 넥스트 여돌은 키스오브라이프. 이쪽은 핫걸 컨셉을 표방하며 변주를 주는데 폼이 너무 좋음. https://www.youtub…
YouTube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Lips Hips Kiss' Official Music Video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Lips Hips Kiss' Official Music Video
#KISSOFLIFE #키스오브라이프 #Lips_Hips_Kiss
-
[KISS OF LIFE Official Channel]
YouTube : https://www.youtube.com/channel/UCvEEeBssb4XxIfWWIB8IjMw
Twitter : https://twitter.com/KISSOFLIFE_S2
Instagram :…
#KISSOFLIFE #키스오브라이프 #Lips_Hips_Kiss
-
[KISS OF LIFE Official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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