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CL 써클은 장중 신고가 터치
USDC FDV가 $60B 언저리니까 써클 시총도 $60B까지는 눈 딱 감고 가즈아 하지 않을까 식의 나이브한 매매 중
미장 테마주들 잘 되는 구간에서는 더더욱 저능아식 매매를 해야 잘됐던 기억이
USDC FDV가 $60B 언저리니까 써클 시총도 $60B까지는 눈 딱 감고 가즈아 하지 않을까 식의 나이브한 매매 중
미장 테마주들 잘 되는 구간에서는 더더욱 저능아식 매매를 해야 잘됐던 기억이
◾️ 써클(Circle, $CRCL), 스테이블코인 전문기업으로 IPO 성공
‒ 2025년 6월 5일 NYSE 상장 (티커: CRCL), 공모가 $31 → 장중 최고 $103.75, 종가 $83.23 마감
‒ 공모 첫날 기준 시가총액 약 $13bn, 공모액 $715M 규모
‒ 2021년 SPAC 합병 무산 이후 두 번째 시도 만에 상장 성공
‒ 암호화폐 업계에서 최초로 미국 증시에 직접 상장한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업
◾️ Circle의 핵심 사업 모델은?
‒ 대표 제품: USD Coin(USDC), 달러에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 USDC 발행량은 약 $61bn, 시총 기준 글로벌 2위 스테이블코인
‒ 준비금(주로 미국 국채 및 현금) 운용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이 전체 매출의 96%
‒ 실물 자산으로 100% 담보 + 분리 보관 + 매월 외부 감사보고서 제출
‒ 발행 및 상환 구조는 은행예금과 유사 → 고객이 언제든 1:1로 달러 환급 가능
◾️ 실적 성장성과 수익 구조는?
‒ 2020~2024년 매출 $15M → $1.7bn, 4년간 100배 이상 성장
‒ 2023년 매출 14.9억 달러, 2024년 매출 17.3억 달러 기록
‒ 2024년 기준 순이익 1.56억 달러, 영업이익률 17%, 흑자기조 유지
‒ 2024년 Circle이 벌어들인 이자수익 중 54%를 Coinbase와 수익 공유 중 (유통 파트너 수수료)
‒ 2025년 1분기 실적 기준 매출 5.79억 달러, 순이익 6,480만 달러 → 고금리 환경 속 실적 탄력 지속
◾️ 글로벌 파트너십과 생태계 확장 전략
‒ Coinbase: 공동 설립 파트너, 유통채널이자 주요 수익배분 대상
‒ Visa·Mastercard와 제휴: 글로벌 결제망에 USDC 통합 실험 중
‒ 브라질 Nubank: 1,000만 명 이상이 USDC 보유, 예금자에게 연 4% 이자 제공
‒ BTG Pactual(중남미 최대 투자은행) 등과 제휴해 USDC 브라질 결제시장 본격 진출
‒ 아프리카 핀테크·동남아 이머징 국가들과의 파트너십 통해 송금·수입대금 결제 수단으로 확대
‒ B2B 대상 실시간 정산 인프라(Circle Payments Network) 구축 → 기업결제 영역 본격 진입
◾️ Circle의 규제 포지셔닝은?
‒ 미국 46개 주 송금업·신탁업 라이선스 취득
‒ FinCEN 등록 MSB (Money Services Business)로서 AML/KYC 등 자금세탁방지 준수
‒ 미 회계법인으로부터 매월 준비자산 인증서 발급, 회계기준은 AICPA 적용
‒ 준비금은 전액 고유동성 자산(현금+미국 국채)으로만 구성, Circle Reserve Fund 통해 운용
‒ MiCA 발효된 유럽에서도 유로화 스테이블코인(EURC) 발행 → EU 규정 정식 적용 대상
‒ 향후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시 Circle이 가장 규제순응도가 높은 사업자로 평가받을 가능성 높음
◾️ 미국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법안 추진과 Circle의 수혜 가능성
‒ 2025년 여름, 트럼프 행정부와 미 하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통과 추진 중
‒ 연준이 감독기관이 되며, 준비자산·상환 의무·감사 요건 등이 법제화 예정
‒ 일부 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이자지급 금지 조항 포함 (은행권 보호 목적)
‒ Circle은 “이자지급 여부는 플랫폼이 결정해야”라는 입장으로 협상 중
‒ 제도권 진입이 명확해질 경우, Circle은 기관·금융회사 대상 수요 선점 가능
‒ 반면, Tether는 미국 내 불투명한 지위로 인해 규제 수혜를 기대하기 어려움
◾️ 경쟁사 Tether(USDT)와의 비교
‒ USDT: 약 $110bn 발행량, 시장 점유율 1위 / USDC는 약 $61bn으로 2위
‒ USDT는 아시아·신흥국 OTC 마켓과 암호화폐 거래소 송금용으로 널리 사용됨
‒ 트론(Tron) 네트워크 기반 저비용 전송으로 글로벌 사용자 확보
‒ Circle은 규제된 블록체인만 지원, 트론은 2024년 중단 → 규제 리스크 회피 전략
‒ 준비자산 구성 차이: Circle은 100% 현금+미국 국채 / Tether는 BTC, 금, 담보대출 등도 포함 (리스크 존재)
‒ 회계 감사: Circle은 Big Four 외부 감사 및 SEC 공시 / Tether는 검토 수준(Attestation)만 공개
‒ Tether는 미국 회계법인 통한 정식 감사 진행 중이라 발표했지만, 여전히 감시 부족 비판 존재
‒ 상환 메커니즘: Circle은 누구나 1:1 환급 가능 / Tether는 최소 $100k 이상 + 제한된 상환 루트
◾️ Circle의 리스크 요인
‒ 사업모델이 준비금 운용 수익(즉, 미국 금리)에 의존 → 금리 인하 시 수익 감소
‒ 매출 중 54%가 Coinbase에 의존 → 파트너 구조 리스크
‒ 스테이블코인 법안에서 이자 지급 금지될 경우, 신규 수요 유입에 제약 발생 가능성
‒ USDT 대비 실사용 점유율 낮음 (특히 암호화폐 트레이딩 영역)
‒ 준비금은 안전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예외적 은행 리스크 발생 시(예: SVB 사태) 신뢰 타격 가능
‒ Circle은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하나에 매출 집중 → 제품 다변화 필요
◾️ 주가 상승 기대 요인 (단기~중기 관점)
‒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안 통과 시 Circle은 “규제 인증된 유일한 발행사”로 경쟁사 압도
‒ 고금리 환경 유지 시 → 준비금 이자 수익으로 인한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Visa·Nubank·BTG 등 파트너 통해 USDC 실사용 확대 → 거래량 및 유통량 동반 증가
‒ B2B 결제, 국경 간 송금 등 기업고객 중심 신사업 확장 → 새로운 수익원 창출
‒ 미국 IT·결제 플랫폼들이 USDC를 공식 결제수단으로 도입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
‒ 인수합병(M&A) 또는 전략적 제휴 대상으로 관심받을 가능성 (ex: Stripe, Ripple 등)
✅ 결론:
Circle(CRCL)은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디지털 달러 인프라 기업”으로, 규제 준수·투명성·파트너십 측면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 특히 미국 규제 환경이 정비될 경우 Circle은 기관 및 제도권 금융사에게 유일하게 허용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될 가능성 높음.
USDT 대비 사용량은 뒤처지지만, 고객 신뢰·제도권 접근성·기업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구조적 성장 중. 금리 하락 시 수익성 둔화는 리스크이나, 실사용 확대가 이를 보완할 수 있음.
결과적으로, Circle은 단기적으로는 규제 모멘텀, 중기적으로는 글로벌 USDC 채택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
#CRCL
‒ 2025년 6월 5일 NYSE 상장 (티커: CRCL), 공모가 $31 → 장중 최고 $103.75, 종가 $83.23 마감
‒ 공모 첫날 기준 시가총액 약 $13bn, 공모액 $715M 규모
‒ 2021년 SPAC 합병 무산 이후 두 번째 시도 만에 상장 성공
‒ 암호화폐 업계에서 최초로 미국 증시에 직접 상장한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업
◾️ Circle의 핵심 사업 모델은?
‒ 대표 제품: USD Coin(USDC), 달러에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 USDC 발행량은 약 $61bn, 시총 기준 글로벌 2위 스테이블코인
‒ 준비금(주로 미국 국채 및 현금) 운용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이 전체 매출의 96%
‒ 실물 자산으로 100% 담보 + 분리 보관 + 매월 외부 감사보고서 제출
‒ 발행 및 상환 구조는 은행예금과 유사 → 고객이 언제든 1:1로 달러 환급 가능
◾️ 실적 성장성과 수익 구조는?
‒ 2020~2024년 매출 $15M → $1.7bn, 4년간 100배 이상 성장
‒ 2023년 매출 14.9억 달러, 2024년 매출 17.3억 달러 기록
‒ 2024년 기준 순이익 1.56억 달러, 영업이익률 17%, 흑자기조 유지
‒ 2024년 Circle이 벌어들인 이자수익 중 54%를 Coinbase와 수익 공유 중 (유통 파트너 수수료)
‒ 2025년 1분기 실적 기준 매출 5.79억 달러, 순이익 6,480만 달러 → 고금리 환경 속 실적 탄력 지속
◾️ 글로벌 파트너십과 생태계 확장 전략
‒ Coinbase: 공동 설립 파트너, 유통채널이자 주요 수익배분 대상
‒ Visa·Mastercard와 제휴: 글로벌 결제망에 USDC 통합 실험 중
‒ 브라질 Nubank: 1,000만 명 이상이 USDC 보유, 예금자에게 연 4% 이자 제공
‒ BTG Pactual(중남미 최대 투자은행) 등과 제휴해 USDC 브라질 결제시장 본격 진출
‒ 아프리카 핀테크·동남아 이머징 국가들과의 파트너십 통해 송금·수입대금 결제 수단으로 확대
‒ B2B 대상 실시간 정산 인프라(Circle Payments Network) 구축 → 기업결제 영역 본격 진입
◾️ Circle의 규제 포지셔닝은?
‒ 미국 46개 주 송금업·신탁업 라이선스 취득
‒ FinCEN 등록 MSB (Money Services Business)로서 AML/KYC 등 자금세탁방지 준수
‒ 미 회계법인으로부터 매월 준비자산 인증서 발급, 회계기준은 AICPA 적용
‒ 준비금은 전액 고유동성 자산(현금+미국 국채)으로만 구성, Circle Reserve Fund 통해 운용
‒ MiCA 발효된 유럽에서도 유로화 스테이블코인(EURC) 발행 → EU 규정 정식 적용 대상
‒ 향후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시 Circle이 가장 규제순응도가 높은 사업자로 평가받을 가능성 높음
◾️ 미국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법안 추진과 Circle의 수혜 가능성
‒ 2025년 여름, 트럼프 행정부와 미 하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통과 추진 중
‒ 연준이 감독기관이 되며, 준비자산·상환 의무·감사 요건 등이 법제화 예정
‒ 일부 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이자지급 금지 조항 포함 (은행권 보호 목적)
‒ Circle은 “이자지급 여부는 플랫폼이 결정해야”라는 입장으로 협상 중
‒ 제도권 진입이 명확해질 경우, Circle은 기관·금융회사 대상 수요 선점 가능
‒ 반면, Tether는 미국 내 불투명한 지위로 인해 규제 수혜를 기대하기 어려움
◾️ 경쟁사 Tether(USDT)와의 비교
‒ USDT: 약 $110bn 발행량, 시장 점유율 1위 / USDC는 약 $61bn으로 2위
‒ USDT는 아시아·신흥국 OTC 마켓과 암호화폐 거래소 송금용으로 널리 사용됨
‒ 트론(Tron) 네트워크 기반 저비용 전송으로 글로벌 사용자 확보
‒ Circle은 규제된 블록체인만 지원, 트론은 2024년 중단 → 규제 리스크 회피 전략
‒ 준비자산 구성 차이: Circle은 100% 현금+미국 국채 / Tether는 BTC, 금, 담보대출 등도 포함 (리스크 존재)
‒ 회계 감사: Circle은 Big Four 외부 감사 및 SEC 공시 / Tether는 검토 수준(Attestation)만 공개
‒ Tether는 미국 회계법인 통한 정식 감사 진행 중이라 발표했지만, 여전히 감시 부족 비판 존재
‒ 상환 메커니즘: Circle은 누구나 1:1 환급 가능 / Tether는 최소 $100k 이상 + 제한된 상환 루트
◾️ Circle의 리스크 요인
‒ 사업모델이 준비금 운용 수익(즉, 미국 금리)에 의존 → 금리 인하 시 수익 감소
‒ 매출 중 54%가 Coinbase에 의존 → 파트너 구조 리스크
‒ 스테이블코인 법안에서 이자 지급 금지될 경우, 신규 수요 유입에 제약 발생 가능성
‒ USDT 대비 실사용 점유율 낮음 (특히 암호화폐 트레이딩 영역)
‒ 준비금은 안전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예외적 은행 리스크 발생 시(예: SVB 사태) 신뢰 타격 가능
‒ Circle은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하나에 매출 집중 → 제품 다변화 필요
◾️ 주가 상승 기대 요인 (단기~중기 관점)
‒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안 통과 시 Circle은 “규제 인증된 유일한 발행사”로 경쟁사 압도
‒ 고금리 환경 유지 시 → 준비금 이자 수익으로 인한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Visa·Nubank·BTG 등 파트너 통해 USDC 실사용 확대 → 거래량 및 유통량 동반 증가
‒ B2B 결제, 국경 간 송금 등 기업고객 중심 신사업 확장 → 새로운 수익원 창출
‒ 미국 IT·결제 플랫폼들이 USDC를 공식 결제수단으로 도입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
‒ 인수합병(M&A) 또는 전략적 제휴 대상으로 관심받을 가능성 (ex: Stripe, Ripple 등)
✅ 결론:
Circle(CRCL)은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디지털 달러 인프라 기업”으로, 규제 준수·투명성·파트너십 측면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 특히 미국 규제 환경이 정비될 경우 Circle은 기관 및 제도권 금융사에게 유일하게 허용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될 가능성 높음.
USDT 대비 사용량은 뒤처지지만, 고객 신뢰·제도권 접근성·기업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구조적 성장 중. 금리 하락 시 수익성 둔화는 리스크이나, 실사용 확대가 이를 보완할 수 있음.
결과적으로, Circle은 단기적으로는 규제 모멘텀, 중기적으로는 글로벌 USDC 채택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
#CRCL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NAVER
주말 차트팩 #23
1. 'Run it hot' 내러티브: 올해 위험자산에 대한 필자의 핵심 투자 논리는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 시대가 계속된다는 전제에 기반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경기 순환이 둔화되는 환경 속에서도 정부 지출이 성장을 견인하며, 성장은 정부의 재정 지원이 집중되는 분야에서 나타날 것이라는 관점이었다. 팬데믹 이후 미국이 다른 국가들보다 더 견조하게 성장한 주요 이유는, 가장 공격적인 재정 정책을 펼쳤기 때문이었다. 필자는 유럽과 중국이…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앤듀릴은 파운더스펀드의 리드로 $30.5b 밸류에이션으로 $2.5b 투자 유치에 성공. 돈이 엄청 몰렸다고 전해진다.
GPT가 정리해준 앤듀릴: "20세기의 록히드 마틴이나 보잉이 전투기, 탱크, 함정을 주도했다면, 앤듀릴은 드론, AI, 로봇, 사이버로 대변되는 신개념 전력을 주도하고자 한다."
https://techcrunch.com/2025/06/05/anduril-raises-2-5b-at-30-5b-valuation-led-by-founders-fund/
GPT가 정리해준 앤듀릴: "20세기의 록히드 마틴이나 보잉이 전투기, 탱크, 함정을 주도했다면, 앤듀릴은 드론, AI, 로봇, 사이버로 대변되는 신개념 전력을 주도하고자 한다."
https://techcrunch.com/2025/06/05/anduril-raises-2-5b-at-30-5b-valuation-led-by-founders-fund/
TechCrunch
Anduril raises $2.5B at $30.5B valuation led by Founders Fund | TechCrunch
Defense tech startup Anduril raised $2.5 billion in a round that included a $1 billion investment from lead backer Founders Fun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애플은 다가오는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AI 분야에서의 후발주자라는 우려를 해소하기보다는, 오히려 기존 운영체제(iOS, macOS 등)의 디자인 및 생산성 개선에 중점을 둘 전망
» 기조연설에서는 iPhone, iPad, Mac, Apple Watch, Apple TV 등 주요 기기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한 내용을 소개하고, Vision Pro에는 소규모 개선이 추가될 예정
» 그러나 AI 관련 업데이트는 기대보다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며,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경쟁사들이 빠른 속도로 기술 혁신을 진행 중인 상황에서 업계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긴 어려울 것
» 애플은 지난해 AI 플랫폼 출시에 늦었고, Siri 음성비서 개편도 무기한 연기. 최근에는 Siri 및 로보틱스 팀을 AI 책임자 산하에서 분리시키는 조직 개편을 단행
» 한편, 구글은 지난달 개발자 회의에서 더욱 강력한 AI 모델과 검색 기능을 발표했으며, 새로운 AI 구독 서비스와 영상 생성 기능도 공개
» 애플은 경쟁 압력도 심화. 전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는 오픈AI의 샘 알트먼과 손잡고 새로운 AI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삼성도 AI 스타트업 Perplexity와의 광범위한 협업을 통해 AI 사업에 본격 진출 시도 중
» 기조연설에서는 iPhone, iPad, Mac, Apple Watch, Apple TV 등 주요 기기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한 내용을 소개하고, Vision Pro에는 소규모 개선이 추가될 예정
» 그러나 AI 관련 업데이트는 기대보다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며,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경쟁사들이 빠른 속도로 기술 혁신을 진행 중인 상황에서 업계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긴 어려울 것
» 애플은 지난해 AI 플랫폼 출시에 늦었고, Siri 음성비서 개편도 무기한 연기. 최근에는 Siri 및 로보틱스 팀을 AI 책임자 산하에서 분리시키는 조직 개편을 단행
» 한편, 구글은 지난달 개발자 회의에서 더욱 강력한 AI 모델과 검색 기능을 발표했으며, 새로운 AI 구독 서비스와 영상 생성 기능도 공개
» 애플은 경쟁 압력도 심화. 전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는 오픈AI의 샘 알트먼과 손잡고 새로운 AI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삼성도 AI 스타트업 Perplexity와의 광범위한 협업을 통해 AI 사업에 본격 진출 시도 중
Apple, X, and Airbnb among growing number of Big Tech firms exploring crypto adoption
◾️ 빅테크 기업들, 스테이블코인 도입 본격 검토 중
‒ 애플, X(구 트위터), 에어비앤비, 구글 등 실리콘밸리 빅테크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통합을 위해 암호화폐 기업들과 접촉 중.
‒ 스테이블코인 도입 목적은 두 가지: ① 글로벌 결제 수수료 절감, ② 국경 간 송금 최적화. 기존 카드사(Visa, Mastercard) 의존도 낮추고자 함.
‒ 이들은 모두 아직 논의 초기 단계지만, Stripe의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Bridge’ 인수를 기점으로 실리콘밸리 전반에서 도입 분위기 확산 중.
‒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달러화 토큰 형태라 결제 용이성 및 회계 투명성이 높고, 스마트 계약과 연계도 쉬워 많은 기업들이 도입 검토에 나섬.
◾️ 회사별 스테이블코인 전략 및 협력 현황
‒ Airbnb는 2025년 초부터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을 두고 Worldpay, BNVK 등과 논의 중.
· 거래 처리 수수료가 높은 Visa·Mastercard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결제 인프라를 대체하려는 시도
· 최근 Worldpay는 BNVK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정산 서비스 런칭함. Airbnb는 이를 활용한 결제 적용 검토 중
‒ X(구 트위터)는 디지털 월렛 서비스인 ‘X Money’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P2P 결제 구현을 추진
· 2025년 1월 Visa와 제휴해 디지털 월렛 서비스 발표
· 최근 Stripe와 스테이블코인 통합 결제를 위한 논의 진행 중
· 내부적으로 결제 담당 엔지니어 Payam Abedi가 주도, 과거에는 World 프로젝트로 이직한 Patrick Traughber가 이끌었음
‒ Apple은 Apple Pay 인프라에 스테이블코인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Circle과 파트너십 논의 중
· Circle의 전략파트너십 담당 임원인 Matt Cavin과 접촉해 USDC 중심의 통합 모델 협의 중
· 애플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미 전략적 논의는 시작된 상태
‒ Google Cloud는 가장 앞서 실제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적용한 사례 보유
· PayPal의 PYUSD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고객 결제 처리 경험 존재
· 회계처리는 구글 클라우드 내부의 일반 회계팀에서 이뤄짐 (별도의 암호화폐 결제 부서는 없음)
· Web3 전략 책임자인 Rich Widmann이 직접 구글의 스테이블코인 수용 입장을 언급하며, “SWIFT 이후 가장 큰 결제 시스템 혁신”이라 평가
◾️ 왜 지금? 규제 완화 + Stripe의 신호탄
‒ 바이든 행정부는 규제를 강화했지만, 트럼프의 재집권 이후 블록체인 산업 규제 완화 지침이 내려지면서 빅테크들이 움직이기 시작함
‒ Stripe가 최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Bridge를 인수하며 산업 내 신뢰성을 높였고, 실리콘밸리 전반에서 해당 기술에 대한 관심 증가
‒ 다만, 각 기업 입장에서는 “어떤 스테이블코인을 쓸지”가 가장 큰 고민 요소
· 테더(USDT): 시총 1위지만 회계 투명성·준비금 운영 관련 신뢰도 낮음
· USDC: Circle이 발행하며 규제 적합성 뛰어나지만 IPO 이후 지배구조 변화 리스크 존재
· PayPal PYUSD: 가장 규제 친화적이지만 아직 실제 채택 사례 많지 않아 유통 부족
◾️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검토? 그러나 법적 리스크 존재
‒ 일부 빅테크는 장기적으로는 자체 발행을 고려할 수도 있음
‒ 하지만 2024년 이후 미국 내 민주당 의원들은 ‘빅테크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제한 법안’을 다수 발의함
‒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외부 스테이블코인(특히 Circle 등 신뢰도 높은 발행사)의 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한 제휴 모델이 우선될 가능성 높음
✅ 결론:
‒ 트럼프 재선과 규제 완화 신호 속에서 빅테크들이 다시금 스테이블코인을 주류 결제 시스템에 통합하려는 움직임 본격화.
‒ 특히 Airbnb·X·Apple 등은 거래비용 절감과 글로벌 확장 측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전략적 도구로 인식 중.
‒ Stripe·Circle·PayPal 등 인프라 파트너들이 이 흐름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Google Cloud는 이미 상용 적용 경험 보유.
‒ 업계 전반적으로 “어떤 코인을 쓸지”, “어떻게 규제를 맞출지”가 향후 최대 이슈가 될 전망.
source: Fortune Crypto
#크립토
◾️ 빅테크 기업들, 스테이블코인 도입 본격 검토 중
‒ 애플, X(구 트위터), 에어비앤비, 구글 등 실리콘밸리 빅테크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통합을 위해 암호화폐 기업들과 접촉 중.
‒ 스테이블코인 도입 목적은 두 가지: ① 글로벌 결제 수수료 절감, ② 국경 간 송금 최적화. 기존 카드사(Visa, Mastercard) 의존도 낮추고자 함.
‒ 이들은 모두 아직 논의 초기 단계지만, Stripe의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Bridge’ 인수를 기점으로 실리콘밸리 전반에서 도입 분위기 확산 중.
‒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달러화 토큰 형태라 결제 용이성 및 회계 투명성이 높고, 스마트 계약과 연계도 쉬워 많은 기업들이 도입 검토에 나섬.
◾️ 회사별 스테이블코인 전략 및 협력 현황
‒ Airbnb는 2025년 초부터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을 두고 Worldpay, BNVK 등과 논의 중.
· 거래 처리 수수료가 높은 Visa·Mastercard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결제 인프라를 대체하려는 시도
· 최근 Worldpay는 BNVK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정산 서비스 런칭함. Airbnb는 이를 활용한 결제 적용 검토 중
‒ X(구 트위터)는 디지털 월렛 서비스인 ‘X Money’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P2P 결제 구현을 추진
· 2025년 1월 Visa와 제휴해 디지털 월렛 서비스 발표
· 최근 Stripe와 스테이블코인 통합 결제를 위한 논의 진행 중
· 내부적으로 결제 담당 엔지니어 Payam Abedi가 주도, 과거에는 World 프로젝트로 이직한 Patrick Traughber가 이끌었음
‒ Apple은 Apple Pay 인프라에 스테이블코인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Circle과 파트너십 논의 중
· Circle의 전략파트너십 담당 임원인 Matt Cavin과 접촉해 USDC 중심의 통합 모델 협의 중
· 애플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미 전략적 논의는 시작된 상태
‒ Google Cloud는 가장 앞서 실제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적용한 사례 보유
· PayPal의 PYUSD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고객 결제 처리 경험 존재
· 회계처리는 구글 클라우드 내부의 일반 회계팀에서 이뤄짐 (별도의 암호화폐 결제 부서는 없음)
· Web3 전략 책임자인 Rich Widmann이 직접 구글의 스테이블코인 수용 입장을 언급하며, “SWIFT 이후 가장 큰 결제 시스템 혁신”이라 평가
◾️ 왜 지금? 규제 완화 + Stripe의 신호탄
‒ 바이든 행정부는 규제를 강화했지만, 트럼프의 재집권 이후 블록체인 산업 규제 완화 지침이 내려지면서 빅테크들이 움직이기 시작함
‒ Stripe가 최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Bridge를 인수하며 산업 내 신뢰성을 높였고, 실리콘밸리 전반에서 해당 기술에 대한 관심 증가
‒ 다만, 각 기업 입장에서는 “어떤 스테이블코인을 쓸지”가 가장 큰 고민 요소
· 테더(USDT): 시총 1위지만 회계 투명성·준비금 운영 관련 신뢰도 낮음
· USDC: Circle이 발행하며 규제 적합성 뛰어나지만 IPO 이후 지배구조 변화 리스크 존재
· PayPal PYUSD: 가장 규제 친화적이지만 아직 실제 채택 사례 많지 않아 유통 부족
◾️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검토? 그러나 법적 리스크 존재
‒ 일부 빅테크는 장기적으로는 자체 발행을 고려할 수도 있음
‒ 하지만 2024년 이후 미국 내 민주당 의원들은 ‘빅테크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제한 법안’을 다수 발의함
‒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외부 스테이블코인(특히 Circle 등 신뢰도 높은 발행사)의 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한 제휴 모델이 우선될 가능성 높음
✅ 결론:
‒ 트럼프 재선과 규제 완화 신호 속에서 빅테크들이 다시금 스테이블코인을 주류 결제 시스템에 통합하려는 움직임 본격화.
‒ 특히 Airbnb·X·Apple 등은 거래비용 절감과 글로벌 확장 측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전략적 도구로 인식 중.
‒ Stripe·Circle·PayPal 등 인프라 파트너들이 이 흐름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Google Cloud는 이미 상용 적용 경험 보유.
‒ 업계 전반적으로 “어떤 코인을 쓸지”, “어떻게 규제를 맞출지”가 향후 최대 이슈가 될 전망.
source: Fortune Crypto
#크립토
Gromit 공부방
스테이블코인_250512_한국금융연구원.pdf
EU의 MiCA 시행에 따른 테더(USDT)와 써클(USDC)의 대응 전략 및 시사점
◾️ MiCA 시행으로 스테이블코인 ‘진짜 규제’ 시대 개막
‒ EU, 2024년 7월부터 가상자산규제법 MiCA 정식 시행
‒ 스테이블코인 발행 조건·환급 준비자산 보유·독립감사 의무 등 엄격한 규제 도입
‒ 특히 유로화·달러화 기반 ‘통화준거형’ 스테이블코인에 직접 적용됨
◾️ 테더(USDT), 규제 피하려 엘살바도르로 이동
‒ 규제 회피 위해 본사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엘살바도르로 이전
‒ 엘살바도르 정부에 등록, 기본 정보는 공개하지만 공개 주기·수준은 자율
‒ 수수료도 높고(0.1% 또는 1천 달러 중 큰 금액), 고객 등록 필수, 최소 거래금액 10만 달러
◾️ 써클(USDC), MiCA 완전 준수 위해 프랑스에 법인 설립
‒ 2024년 7월부터 유럽 내 USDC는 프랑스 법인(Circle SAS)이 발행
‒ 미국 내 발행은 Circle LLC가 담당 → Dual Issuer 구조
‒ 준비자산 100% 유동성 자산, 회계보고 투명, 수수료 없음 → 유저 신뢰↑
‒ USDC 발행량: 2024년말 439억 → 2025년 3월말 602억달러(+37.1%)
◾️ 반면 USDT는 규제 회피 대가로 시장 확대에 제약
‒ 같은 기간 1,366억 → 1,441억달러로 +5.5%에 그침
‒ 규제 피하더라도 글로벌 거래소 상장 폐지, 투자자 신뢰 하락 등 부작용 있음
◾️ 미국도 GENIUS Act 등 규제 입법 가속화
‒ 2025년 2월, GENIUS Act 발의 → 스테이블코인 발행인에 대해 연준·FDIC·OCC 감독 받게 함
‒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 움직임 빨라짐
‒ 트럼프 행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육성 기조와도 부합
✅ 결론:
MiCA는 세계 최초의 포괄적 스테이블코인 규제이자,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사업자들에게 ‘모범 규제안’이 되고 있음.
→ 써클처럼 규제에 맞춘 발행·환급 구조와 투명성 확보가 기업 성장에 유리.
→ 테더처럼 규제 회피 전략은 단기 수익엔 유리하지만, 시장 신뢰·접근성에서 제약이 큼.
→ 미국 GENIUS Act도 추진되면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규제 친화적 모델” 중심으로 재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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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A 시행으로 스테이블코인 ‘진짜 규제’ 시대 개막
‒ EU, 2024년 7월부터 가상자산규제법 MiCA 정식 시행
‒ 스테이블코인 발행 조건·환급 준비자산 보유·독립감사 의무 등 엄격한 규제 도입
‒ 특히 유로화·달러화 기반 ‘통화준거형’ 스테이블코인에 직접 적용됨
◾️ 테더(USDT), 규제 피하려 엘살바도르로 이동
‒ 규제 회피 위해 본사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엘살바도르로 이전
‒ 엘살바도르 정부에 등록, 기본 정보는 공개하지만 공개 주기·수준은 자율
‒ 수수료도 높고(0.1% 또는 1천 달러 중 큰 금액), 고객 등록 필수, 최소 거래금액 10만 달러
◾️ 써클(USDC), MiCA 완전 준수 위해 프랑스에 법인 설립
‒ 2024년 7월부터 유럽 내 USDC는 프랑스 법인(Circle SAS)이 발행
‒ 미국 내 발행은 Circle LLC가 담당 → Dual Issuer 구조
‒ 준비자산 100% 유동성 자산, 회계보고 투명, 수수료 없음 → 유저 신뢰↑
‒ USDC 발행량: 2024년말 439억 → 2025년 3월말 602억달러(+37.1%)
◾️ 반면 USDT는 규제 회피 대가로 시장 확대에 제약
‒ 같은 기간 1,366억 → 1,441억달러로 +5.5%에 그침
‒ 규제 피하더라도 글로벌 거래소 상장 폐지, 투자자 신뢰 하락 등 부작용 있음
◾️ 미국도 GENIUS Act 등 규제 입법 가속화
‒ 2025년 2월, GENIUS Act 발의 → 스테이블코인 발행인에 대해 연준·FDIC·OCC 감독 받게 함
‒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 움직임 빨라짐
‒ 트럼프 행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육성 기조와도 부합
✅ 결론:
MiCA는 세계 최초의 포괄적 스테이블코인 규제이자,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사업자들에게 ‘모범 규제안’이 되고 있음.
→ 써클처럼 규제에 맞춘 발행·환급 구조와 투명성 확보가 기업 성장에 유리.
→ 테더처럼 규제 회피 전략은 단기 수익엔 유리하지만, 시장 신뢰·접근성에서 제약이 큼.
→ 미국 GENIUS Act도 추진되면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규제 친화적 모델” 중심으로 재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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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Act (S. 1582) — 스테이블코인 연방규제 법안 상세 타임라인 정리
◾️ 법안 개요
– 공식 명칭: 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of 2025 (GENIUS Act)
– 목표: 1:1 법정화폐·국채 담보, 투명성 강화, 소비자 보호, 은행·비은행 사업자 진입 용이화
– 핵심 조항:
» 100% 준비금 보유(USD/단기 국채 등)
» 월간 준비금·보유 자산 공개, 규모 큰 발행자는 연간 감사 의무
» 이자 지급 금지, 법정화폐와 정부보증 무관 명시
» 파산 시 토큰 홀더 우선청구권 확보
» 의무 책임준수 (AML, 제재 등)
◾️ 주요 쟁점 및 전망
– T-bill 시장 수급 영향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단기 국채 수요 증가 → T-bill 변동성과 레버리지 우려”
– 소비자·금융 안정 측면
“1:1 담보·디스크로저 강화·파산시 우선권 확보 등으로 기존 문제 보완”
– 모순점과 한계
“Tether 등 외국 발행코인 규제회피 우려 · DeFi·탈중앙화 발행에서의 적용 제외 문제”
✅ 요약
– 상원에서 강한 절차동의·동의 확보, 6월 중 본회의 통과 및 대통령 서명 목표
– 발효 후 최대 18개월 내 규제틀 확정, 2026년 중 라이선스 발급 시작 예상
– 향후 T-bill 유동성 영향, 외국 발행자·DeFi 영역 규제 공백 문제 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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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안 개요
– 공식 명칭: 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of 2025 (GENIUS Act)
– 목표: 1:1 법정화폐·국채 담보, 투명성 강화, 소비자 보호, 은행·비은행 사업자 진입 용이화
– 핵심 조항:
» 100% 준비금 보유(USD/단기 국채 등)
» 월간 준비금·보유 자산 공개, 규모 큰 발행자는 연간 감사 의무
» 이자 지급 금지, 법정화폐와 정부보증 무관 명시
» 파산 시 토큰 홀더 우선청구권 확보
» 의무 책임준수 (AML, 제재 등)
◾️ 주요 쟁점 및 전망
– T-bill 시장 수급 영향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단기 국채 수요 증가 → T-bill 변동성과 레버리지 우려”
– 소비자·금융 안정 측면
“1:1 담보·디스크로저 강화·파산시 우선권 확보 등으로 기존 문제 보완”
– 모순점과 한계
“Tether 등 외국 발행코인 규제회피 우려 · DeFi·탈중앙화 발행에서의 적용 제외 문제”
✅ 요약
– 상원에서 강한 절차동의·동의 확보, 6월 중 본회의 통과 및 대통령 서명 목표
– 발효 후 최대 18개월 내 규제틀 확정, 2026년 중 라이선스 발급 시작 예상
– 향후 T-bill 유동성 영향, 외국 발행자·DeFi 영역 규제 공백 문제 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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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원화에 대한 View (JPM)
- 구조적 강세 통화로 평가
- 원화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인 위치
- 미국 예외주의 약화와 아시아 통화 강세 흐름에 따라 원화도 수혜 가능성 확대
- USD/KRW 예상 환율은 4Q25 기준 1,360원, 1년 후인 2Q26에는 1,350원 전망 → 원화 강세 방향
- 원화에 대해 신규 롱 포지션 진입 추천 (enter new long KRW)
- 원화는 무역흑자 기반과 미국 자산에서의 환류 수혜 기대 가능성
-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지역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와 원화 저평가 해소 과정에서 구조적 반등 여지
- 구조적 강세 통화로 평가
- 원화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인 위치
- 미국 예외주의 약화와 아시아 통화 강세 흐름에 따라 원화도 수혜 가능성 확대
- USD/KRW 예상 환율은 4Q25 기준 1,360원, 1년 후인 2Q26에는 1,350원 전망 → 원화 강세 방향
- 원화에 대해 신규 롱 포지션 진입 추천 (enter new long KRW)
- 원화는 무역흑자 기반과 미국 자산에서의 환류 수혜 기대 가능성
-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지역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와 원화 저평가 해소 과정에서 구조적 반등 여지
China’s Unitree eyes pre-IPO fundraising, valuing robot maker up to US$2 billion: report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가 최대 21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프리IPO 자금 조달 추진 중이며, 홍콩 IPO 가능성도 언급됨.
– 최근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 형태(주식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하며 자본조달 및 IPO를 위한 구조적 준비를 본격화.
– 자금 조달은 올해 대규모 양산 돌입을 앞둔 중국 로봇 산업 전반의 생산 확대 흐름과 맞물려 진행 중이며, 유니트리를 포함해 최소 6개 기업이 2025년 1천 대 이상 생산 계획 보유.
– CEO 왕싱싱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현재는 가정이나 공장 업무에 직접 투입되긴 어렵다고 언급했으나, 킥복싱 시연 등으로 기술력과 상업적 가능성 부각 중.
– 유니트리는 강아지형 로봇의 지속적 매출 덕분에 이미 수익성 확보 상태이며, 주요 주주로는 Meituan 계열사와 홍산캐피탈 관련 펀드 등이 있음.
source: SCMP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가 최대 21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프리IPO 자금 조달 추진 중이며, 홍콩 IPO 가능성도 언급됨.
– 최근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 형태(주식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하며 자본조달 및 IPO를 위한 구조적 준비를 본격화.
– 자금 조달은 올해 대규모 양산 돌입을 앞둔 중국 로봇 산업 전반의 생산 확대 흐름과 맞물려 진행 중이며, 유니트리를 포함해 최소 6개 기업이 2025년 1천 대 이상 생산 계획 보유.
– CEO 왕싱싱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현재는 가정이나 공장 업무에 직접 투입되긴 어렵다고 언급했으나, 킥복싱 시연 등으로 기술력과 상업적 가능성 부각 중.
– 유니트리는 강아지형 로봇의 지속적 매출 덕분에 이미 수익성 확보 상태이며, 주요 주주로는 Meituan 계열사와 홍산캐피탈 관련 펀드 등이 있음.
source: SCMP
South China Morning Post
Unitree eyes pre-IPO fundraising, valuing robot maker up to US$2 billion: report
Raising fresh capital casts a spotlight on how China’s leading humanoid robot makers are pushing forward mass production this year.
Gromit 공부방
China’s Unitree eyes pre-IPO fundraising, valuing robot maker up to US$2 billion: report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가 최대 21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프리IPO 자금 조달 추진 중이며, 홍콩 IPO 가능성도 언급됨. – 최근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 형태(주식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하며 자본조달 및 IPO를 위한 구조적 준비를 본격화. – 자금 조달은 올해 대규모…
유니트리가 3조 밸류면.. 중국 로봇이 싼 건지 K-로봇이 비싼 건지 (레인보우 5.5조 두산로보 3.2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