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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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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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눈에 띄는 것들

1. 한국 주식 멧세라 신고가

2. 관세 노출 소비재 부류(=컨센숏) 반등

3. 작년 여름 이후 트랜스오션 첫 120MA 터치(삼중, 강관?)

4. 열일하는 마이크론

5. 한국인이 많이 안 들고 있을 것 같은 종목들 강세(*테슬라 제외)

6. 한국인이 많이 들고 있을 것 같은 종목들 약세
#CRCL 써클은 정규장에 오른거 내뱉고 앺장/프장에 오르는 패턴 보이는 중

어제오늘 단기 주가 랠리 부담 + 수급적인 이슈로 조정을 받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꿈과 기대감의 크기 대비 시총 $23B는 싼 것 같음

아래 포스팅 요약

1. 써클은 “지금 당장 갖고 있는 USDC $60B 풀 가지고 어떻게 이자수익을 늘릴까”가 아니라, “천문학적인 수준의 글로벌 결제/예금 시장의 파이를 얼마나 뺏어올 수 있을까”라는 꿈과 희망, 기대감이 존재하는 주식.

2. 누가 스테이블코인을 더 빨리 더 많이 찍어내냐가 아니라 누가 제도권에서 먼저 승인 받고, 기업들과 연결되고, 유통망을 확보하느냐가 관건인 게임. 아직까진 써클이 가장 선두에 있는 것으로 보임.

3. Circle, Stripe 같은 인프라 제공자가 앞으로 “디지털 달러 시대”의 Visa가 되지 못하리란 법 X.

https://blog.naver.com/gyurom/223894849713
3일만에 6/5 장대음봉 다 메꾼 테슬라
미국 기관투자자들의 YTD 매도 금액이 절대 금액으로는 2008년 이후 최대, 시총대비로는 2017년 이후 최대입니다.

얼마나 지금의 상승을 불편하게 바라보고 있는지 알수 있는 대목. Pain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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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과 투기적 수급
결국 리테일 수급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질수록, 과거와는 다른 투자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중
Societe Generale becomes first major bank to launch dollar-pegged stablecoin
: 소시에테제네랄, 달러 페깅 스테이블코인 발행…글로벌 대형은행 최초 진입

◾️ 유럽 대형은행 중 최초로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입
‒ 프랑스 소시에테제네랄(SocGen), 자회사 SG-FORGE 통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 CoinVertible’ 출시 발표
‒ 이더리움(Ethereum), 솔라나(Solana) 블록체인 기반으로 발행 예정
‒ 퍼블릭 마켓 거래는 7월부터 개시 예정

◾️ 기존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반응 미미
‒ SG-FORGE, 2023년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 출시했으나 유통량은 4,180만 유로 수준으로 제한적
‒ 이번엔 미국 달러 기반으로 전환해 글로벌 유동성 수요 적극 공략

◾️ MiCA 규제 하에서 합법적 발행
‒ 유럽연합의 암호화폐 규제 법안 MiCA(2023년 도입)에 따라 ‘전자화폐(e-money)’로 분류되어 법적 안정성 확보
‒ 이는 Tether 등 비은행 기반 스테이블코인과 차별화되는 포인트
‒ Tether는 MiCA 하에서 EU 내 영업 라이선스 보유하지 않음

◾️ 시장 수요: "규제된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하다"
‒ SG-FORGE CEO, "금융기관·기업·크립토거래소들이 ‘은행 기반 + 규제받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원함"이라고 언급
‒ 현재까지 은행 계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전무 → SocGen이 퍼스트 무버

◾️ 자산운용 및 커스터디 방식
‒ BNY 멜론이 준비자산 보관 맡음
‒ 초기에는 현금계좌 중심, 이후 미국채 등 수익자산으로 확장해 수익 추구 예정
‒ 이는 기존 Tether, Circle 모델과 동일한 구조

◾️ 사용처 및 파트너 생태계
‒ 사용처: 크립토 거래, 외환(FX), 담보관리, 크로스보더 결제 등
‒ SG-FORGE: “현재 15개 이상의 크립토 거래소 및 브로커들과 온보딩 중”
‒ 구체 거래소는 미공개지만 상장 추진 예정

◾️ 미국 내 은행도 추격 움직임
‒ 미국 의회,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 제정 준비 중
‒ Bank of America 등도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언급
‒ 대형은행 간 경쟁 구도 본격화 가능성

결론: 소시에테제네랄은 ‘MiCA 하에서 합법적 + 은행 보증 + 달러 기반’이라는 트리플 경쟁력을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최초 진입한 글로벌 은행. 기존 Tether·Circle과 달리 신뢰성과 규제 대응력 강조.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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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적인 수준의 글로벌 결제/예금 시장의 파이를 얼마나 뺏어올 수 있을까”라는 꿈과 희망, 기대감이 존재하는 주식.

2. 누가 스테이블코인을 더 빨리 더 많이 찍어내냐가 아니라 누가 제도권에서 먼저 승인 받고, 기업들과 연결되고, 유통망을 확보하느냐가 관건인 게임. 아직까진 써클이 가장 선두에 있는 것으로 보임.
전일 위 뉴스로 써클 하락폭이 더 컸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시장 파이 자체가 커지는 상황 속에서 (*은행권 스테이블이 잘 될지 안 될지도 모르지만 일단 잘 된다는 가정 하에) M/S 좀 빠지는 게 문제가 될까 싶음. 전형적인 고성장하는 시장 속에서 나오는 노이즈가 아닐까?

그나저나 국장 투심이 미쳐버린 상황에서 이렇게 글로벌 뉴스플로우가 터지게 되면 국장 스테이블코인 호소인들 주가는 확실히 재밌어질 것으로 예상. 개인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효용가치에 대해서는 전혀 공감되지 않으나, 그런 건 원래부터 중요하지 않았으니 뭐
Gromit 공부방
국장 스테이블코인 호소인들
K-스테이블코인이 미래구나!! (주가 오르면 암튼 다 미래임)

*세일즈 아님 써클밖에 안 들고 있음

지금 국장이 레전드 강세장이긴 한 듯 암거나 스치기만 하면 다 먹여주네,,
대 침팬지 장세 속 의외로 코스닥 ADR이 과열 구간이 아니라 놀람

이제부터 K-바이오텍 LO 찌라시 도는 거/돌만한 거 아무거나 주으면 먹여주나? 찌라시와 세일즈에 선행하는 차트만 유심히 관찰할 필요
Forwarded from 돼지바
코스피/코스닥 공매도 상위 종목들

2차전지 빼고 숏쟁이들 진짜 거지 되는 중ㅋㅋㅋ
숏 많은 종목들은 급등 할 때 숏커버 들어오면서 더 급등하는 모습

어제 한화시스템, 오늘 실리콘투, 한화솔루션
코스닥은 알테오젠이 압도적으로 숏이 많은데 저거 아직 커버 시작도 안 한 것 같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테크 투자자 말들: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지금 포지션이 너무 붐비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나오기 시작.

마이크론(MU)이 1ß(1-beta) 공정 기반 HBM4 12-hi 샘플을 여러 핵심 고객에게 출하하고 있다는 보도자료에 대해서도 투자자 반응 있음.

MU는 업계 최첨단에 잘 자리잡고 있으며, 고객들의 급한 주문에 대응이 어려운 상황에서 점유율 확대 기회가 크다고 판단됨.

다만 HBM4 다이 크기(패널티)가 공급량을 제한하는 점도 계속 유효.

시장의 관심은 MU가 이 HBM 기회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할 의지가 있는지에 집중.


인텔: 현재 관련 질문이 너무 많아 일일이 답변이 어려운 상황.

내일 열릴 공급사 서밋(Supplier Summit)에서 특별한 발표는 없을 것으로 예상.

옵션 시장은 상승 신호를 보이는 중. 현재 약 50만 계약이 21~23달러 행사가에 몰려 있으며 델타가 높은 콜옵션이 전자거래로 매수되고 있음.


반도체 장비 강세 이유:

중국 관련 딜 기대감, 매도 과잉 해소(오버행 완화), 전반적인 기술 섹터 낙관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중.

산업용 MCU 개선 기대감이 끝나가는 국면에서 ICAPS/성숙 노드 투자 확대 기대도 반영.

어떤 투자자는 ON Semiconductor(온 세미)가 아날로그 전환 촉발했다고 언급.

일부 롱온리 투자자들이 아날로그 섹터 전반의 빠른 반등 속도에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보고.

일각에서는 지금의 움직임이 그저 포지셔닝(포트폴리오 재배치) 결과일 뿐, 의미를 부여하려는 자체가 너무 고상한 해석이라는 의견도 있음.

WFE가 NVDA/AVGO 롱 포지션의 숏 헷지였을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현재로서는 뚜렷한 증거는 보이지 않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Nomura Trader Note: 매크로 약세론이 만든 급등 리스크 그리고 언제 폭락해?

1. 증시 “우측 꼬리(급등)” 리스크 확대
- 트럼프 Collar(Put+Call =상하방 리스크 헤지)는 최근 실현변동성 압축과 함께 막대한 ATM 옵션 공급 야기. 그러나 동시에 주식시장에서 양쪽으로 급격한 방향 이동에 대한 리스크 축적. 즉 Collar의 결과는 한 방향에 대한 경계가 느슨해지는 결과로 상방 리스크 노출(예: 中 수출 통제 완화 헤드라인)

- 왜냐하면 Liberation Day 이후 처음 두 달 넘는 기간 동안 시장에는 아무도 상승 리스크 관련 포지션을 보유하지 않았기 때문. 전반적으로 매크로 약세론에 기반한 깊은 회의가 내재.

2. 자사주 매입: 트럼프 무역 정책 충격이 낳은 역설적 현상
- 정책 불확실성(이로 인해 지출 및 투자 감소)은 오히려 '막대한 자사주 매입 승인'을 유도하여 주식시장에 강한 매수 흐름을 형성. 이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흐름을 만들고(실질적으로 유통 주식 수 축소+VWAP 매수세). 동시에 실현 변동성 억제

- 최근의 “우측 꼬리 리스크” 대비를 위해 들어온 콜옵션 매수 흐름에 의해 현재 딜러들이 인덱스 콜 포지션에 숏으로 노출되어 있는 상황. Mag7 및 AI 관련 옵션의 콜 스큐, 하이베타 러셀 / IWM 및 비트코인 등 “추격 섹터”에서 역시 마찬가지

- 이러한 딜러들의 숏 콜 감마는 시장을 추가 상승 시키는 가속 흐름으로 작용하여 모멘텀 랠리 연료로 작용. 이와 더불어,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흐름도 마찬가지로 상방 움직임에 따른 합성 ‘음의 감마’ 효과를 더하고 있음

3. 언제 폭락하냐?
- 대다수의 기관들은 여전히 “매크로 약세론”. 그래서 포지셔닝 부족으로 주식 랠리 포착 못했고 대부분의 질문은 “언제 폭락하냐?!”에 집중

- 하지만 크래시가 발생하기 위한 조건:
1) 과도한 롱 포지션 / 레버리지 누적: 긴 기간의 베팅 포지션이 넘쳐나야
2) 고베타 / 고변동 자산군 내 투기적 거품: 해당 세그먼트 내 과열 조짐 발생
3) 스큐가 가파르게 상승: 하방 리스크에 대한 헤지 수요 급증. 결과적으로 딜러들은 숏 감마 / 숏 베가에 노출되며, 시장이 하락할 때 가속 매도 흐름 유발
4) 그다음 단계에서, 딜러의 가속 흐름이 시장 전반 디레버리징 활동: 이로 인해 시장 전반에 합성적인 ‘음(-)의 감마’ 효과가 확산
- 아직 그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으나 올여름 중반쯤 예상: 마침내 노동시장 냉각과 실업 증가가 확인될 것이며 그때가 진짜 하락 시작점이 될 것. 이 시점에서, 지금까지 미국 경제를 이끌어온 “미국 소비 중심의 기적”도 계속되는 역풍(인플레, 고금리 등)을 견디던 소비자들이 결국에는 더 이상 가격 상승을 흡수하지 못하게 되는 시점이 올 것

- 기업들이 지금까지는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며 이익 성장을 유지해왔지만, 노동시장마저 무너지게 되면 이 구조가 깨질 것

#REPORT
5월에 실적 발표한 미국 주요 기업 컨센 대비 어닝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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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ify Video는 이렇게 쓰면 된다고 ]

프롬프트로 영상 못만들어도 직접 찍은 영상으로 활용한 예시입니다🔥

AI가지고 할 수 있는게 정말 너무 많아지고 있네요👍👍

👉 원문 보기 👈
달러 약세는 어닝 리비전 상향 종목의 확산에 실질적인 순풍이 될 가능성

#DXY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외국인 자금 성격별 현황 👽👾🤖👽

금일자로 외국인 순매수는 6거래일 지속됐습니다.

KOSPI 역대 가장 길었던 외국인 순매수는 총 4차례의 11일간 이었습니다 (e.g. 12년 1월, 12년 9월, 17년 1월, 23년 1월 👉 공통적으로 모두 양봉으로 끝난 해).

상단 차트는 2009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 외국인 자금을 액티브 및 패시브로 분류한 자료입니다.

패시브는 리만사태 이후 추세적으로 팔고 나가고 있는 가운데, EM 내이서도 비중이 계속 줄고있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그 피해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액티브 자금은 작년 7월 정점 부터 올 4월까지 -38조원을 팔아온 이후, 최근 약 한달간 순식간에 +5.6조원을 순매수 전환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패시브는 앞으로도 영영 돌아올 생각이 없어 보이는 가운데, 강하게 고개를 든 액티브 쪽 수급의 변곡점으로 봐야 할까요? 🤔
금일 장초 시황 = 한국인들 돈 버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