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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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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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천문학적인 수준의 글로벌 결제/예금 시장의 파이를 얼마나 뺏어올 수 있을까”라는 꿈과 희망, 기대감이 존재하는 주식.

2. 누가 스테이블코인을 더 빨리 더 많이 찍어내냐가 아니라 누가 제도권에서 먼저 승인 받고, 기업들과 연결되고, 유통망을 확보하느냐가 관건인 게임. 아직까진 써클이 가장 선두에 있는 것으로 보임.
전일 위 뉴스로 써클 하락폭이 더 컸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시장 파이 자체가 커지는 상황 속에서 (*은행권 스테이블이 잘 될지 안 될지도 모르지만 일단 잘 된다는 가정 하에) M/S 좀 빠지는 게 문제가 될까 싶음. 전형적인 고성장하는 시장 속에서 나오는 노이즈가 아닐까?

그나저나 국장 투심이 미쳐버린 상황에서 이렇게 글로벌 뉴스플로우가 터지게 되면 국장 스테이블코인 호소인들 주가는 확실히 재밌어질 것으로 예상. 개인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효용가치에 대해서는 전혀 공감되지 않으나, 그런 건 원래부터 중요하지 않았으니 뭐
Gromit 공부방
국장 스테이블코인 호소인들
K-스테이블코인이 미래구나!! (주가 오르면 암튼 다 미래임)

*세일즈 아님 써클밖에 안 들고 있음

지금 국장이 레전드 강세장이긴 한 듯 암거나 스치기만 하면 다 먹여주네,,
대 침팬지 장세 속 의외로 코스닥 ADR이 과열 구간이 아니라 놀람

이제부터 K-바이오텍 LO 찌라시 도는 거/돌만한 거 아무거나 주으면 먹여주나? 찌라시와 세일즈에 선행하는 차트만 유심히 관찰할 필요
Forwarded from 돼지바
코스피/코스닥 공매도 상위 종목들

2차전지 빼고 숏쟁이들 진짜 거지 되는 중ㅋㅋㅋ
숏 많은 종목들은 급등 할 때 숏커버 들어오면서 더 급등하는 모습

어제 한화시스템, 오늘 실리콘투, 한화솔루션
코스닥은 알테오젠이 압도적으로 숏이 많은데 저거 아직 커버 시작도 안 한 것 같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테크 투자자 말들: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지금 포지션이 너무 붐비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나오기 시작.

마이크론(MU)이 1ß(1-beta) 공정 기반 HBM4 12-hi 샘플을 여러 핵심 고객에게 출하하고 있다는 보도자료에 대해서도 투자자 반응 있음.

MU는 업계 최첨단에 잘 자리잡고 있으며, 고객들의 급한 주문에 대응이 어려운 상황에서 점유율 확대 기회가 크다고 판단됨.

다만 HBM4 다이 크기(패널티)가 공급량을 제한하는 점도 계속 유효.

시장의 관심은 MU가 이 HBM 기회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할 의지가 있는지에 집중.


인텔: 현재 관련 질문이 너무 많아 일일이 답변이 어려운 상황.

내일 열릴 공급사 서밋(Supplier Summit)에서 특별한 발표는 없을 것으로 예상.

옵션 시장은 상승 신호를 보이는 중. 현재 약 50만 계약이 21~23달러 행사가에 몰려 있으며 델타가 높은 콜옵션이 전자거래로 매수되고 있음.


반도체 장비 강세 이유:

중국 관련 딜 기대감, 매도 과잉 해소(오버행 완화), 전반적인 기술 섹터 낙관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중.

산업용 MCU 개선 기대감이 끝나가는 국면에서 ICAPS/성숙 노드 투자 확대 기대도 반영.

어떤 투자자는 ON Semiconductor(온 세미)가 아날로그 전환 촉발했다고 언급.

일부 롱온리 투자자들이 아날로그 섹터 전반의 빠른 반등 속도에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보고.

일각에서는 지금의 움직임이 그저 포지셔닝(포트폴리오 재배치) 결과일 뿐, 의미를 부여하려는 자체가 너무 고상한 해석이라는 의견도 있음.

WFE가 NVDA/AVGO 롱 포지션의 숏 헷지였을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현재로서는 뚜렷한 증거는 보이지 않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Nomura Trader Note: 매크로 약세론이 만든 급등 리스크 그리고 언제 폭락해?

1. 증시 “우측 꼬리(급등)” 리스크 확대
- 트럼프 Collar(Put+Call =상하방 리스크 헤지)는 최근 실현변동성 압축과 함께 막대한 ATM 옵션 공급 야기. 그러나 동시에 주식시장에서 양쪽으로 급격한 방향 이동에 대한 리스크 축적. 즉 Collar의 결과는 한 방향에 대한 경계가 느슨해지는 결과로 상방 리스크 노출(예: 中 수출 통제 완화 헤드라인)

- 왜냐하면 Liberation Day 이후 처음 두 달 넘는 기간 동안 시장에는 아무도 상승 리스크 관련 포지션을 보유하지 않았기 때문. 전반적으로 매크로 약세론에 기반한 깊은 회의가 내재.

2. 자사주 매입: 트럼프 무역 정책 충격이 낳은 역설적 현상
- 정책 불확실성(이로 인해 지출 및 투자 감소)은 오히려 '막대한 자사주 매입 승인'을 유도하여 주식시장에 강한 매수 흐름을 형성. 이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흐름을 만들고(실질적으로 유통 주식 수 축소+VWAP 매수세). 동시에 실현 변동성 억제

- 최근의 “우측 꼬리 리스크” 대비를 위해 들어온 콜옵션 매수 흐름에 의해 현재 딜러들이 인덱스 콜 포지션에 숏으로 노출되어 있는 상황. Mag7 및 AI 관련 옵션의 콜 스큐, 하이베타 러셀 / IWM 및 비트코인 등 “추격 섹터”에서 역시 마찬가지

- 이러한 딜러들의 숏 콜 감마는 시장을 추가 상승 시키는 가속 흐름으로 작용하여 모멘텀 랠리 연료로 작용. 이와 더불어,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흐름도 마찬가지로 상방 움직임에 따른 합성 ‘음의 감마’ 효과를 더하고 있음

3. 언제 폭락하냐?
- 대다수의 기관들은 여전히 “매크로 약세론”. 그래서 포지셔닝 부족으로 주식 랠리 포착 못했고 대부분의 질문은 “언제 폭락하냐?!”에 집중

- 하지만 크래시가 발생하기 위한 조건:
1) 과도한 롱 포지션 / 레버리지 누적: 긴 기간의 베팅 포지션이 넘쳐나야
2) 고베타 / 고변동 자산군 내 투기적 거품: 해당 세그먼트 내 과열 조짐 발생
3) 스큐가 가파르게 상승: 하방 리스크에 대한 헤지 수요 급증. 결과적으로 딜러들은 숏 감마 / 숏 베가에 노출되며, 시장이 하락할 때 가속 매도 흐름 유발
4) 그다음 단계에서, 딜러의 가속 흐름이 시장 전반 디레버리징 활동: 이로 인해 시장 전반에 합성적인 ‘음(-)의 감마’ 효과가 확산
- 아직 그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으나 올여름 중반쯤 예상: 마침내 노동시장 냉각과 실업 증가가 확인될 것이며 그때가 진짜 하락 시작점이 될 것. 이 시점에서, 지금까지 미국 경제를 이끌어온 “미국 소비 중심의 기적”도 계속되는 역풍(인플레, 고금리 등)을 견디던 소비자들이 결국에는 더 이상 가격 상승을 흡수하지 못하게 되는 시점이 올 것

- 기업들이 지금까지는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며 이익 성장을 유지해왔지만, 노동시장마저 무너지게 되면 이 구조가 깨질 것

#REPORT
5월에 실적 발표한 미국 주요 기업 컨센 대비 어닝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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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ify Video는 이렇게 쓰면 된다고 ]

프롬프트로 영상 못만들어도 직접 찍은 영상으로 활용한 예시입니다🔥

AI가지고 할 수 있는게 정말 너무 많아지고 있네요👍👍

👉 원문 보기 👈
달러 약세는 어닝 리비전 상향 종목의 확산에 실질적인 순풍이 될 가능성

#DXY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외국인 자금 성격별 현황 👽👾🤖👽

금일자로 외국인 순매수는 6거래일 지속됐습니다.

KOSPI 역대 가장 길었던 외국인 순매수는 총 4차례의 11일간 이었습니다 (e.g. 12년 1월, 12년 9월, 17년 1월, 23년 1월 👉 공통적으로 모두 양봉으로 끝난 해).

상단 차트는 2009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 외국인 자금을 액티브 및 패시브로 분류한 자료입니다.

패시브는 리만사태 이후 추세적으로 팔고 나가고 있는 가운데, EM 내이서도 비중이 계속 줄고있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그 피해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액티브 자금은 작년 7월 정점 부터 올 4월까지 -38조원을 팔아온 이후, 최근 약 한달간 순식간에 +5.6조원을 순매수 전환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패시브는 앞으로도 영영 돌아올 생각이 없어 보이는 가운데, 강하게 고개를 든 액티브 쪽 수급의 변곡점으로 봐야 할까요? 🤔
금일 장초 시황 = 한국인들 돈 버는 날
Talen Energy Expands Nuclear Energy Relationship with Amazon

◾️ Talen Energy, 아마존과의 원전 전력 공급 계약 대폭 확대
‒ Talen Energy, Susquehanna 원자력 발전소의 무탄소 전력을 Amazon Web Services(AWS) 데이터센터에 공급
‒ 신규 PPA 체결 → 최대 1,920MW 전력 공급, 계약 기간 2042년까지이며 연장 옵션 포함
‒ 2032년까지 순차적으로 전체 물량 공급 예정, 조기 달성 가능성도 있음

◾️ SMR 협력 및 발전소 증설도 논의 중
‒ Talen과 Amazon, 펜실베이니아 내 Small Modular Reactor(SMR) 신규 건설 공동 검토
‒ Susquehanna 발전소 용량 증설(uprates)도 병행 고려 → PJM 전력망에 ‘신규 무탄소 전력’ 추가 계획
‒ 전력 생산 다변화 + 장기 수익 안정성 확보 목적

◾️ 전력 공급 구조 전환: ‘front-of-the-meter’ 체계로 변경
‒ 기존 코로케이션 구조에서 PJM 전력망 공급 → Talen은 Amazon의 전력 리테일러 역할 수행
‒ PPL Electric Utilities가 송전·배전 담당 → 2026년 봄 Susquehanna 재급유 시점에 맞춰 전환

◾️ 지역경제 및 고용 측면 파급효과 기대
‒ Susquehanna 발전소 현직 인력 900명 유지 + SMR 및 전력 인프라 확장 관련 건설 일자리 창출
‒ Amazon은 펜실베이니아 역사상 최대 민간투자($20B) 단행 → 데이터센터 구축 및 AI 인프라 강화
‒ 지역 전력요금 완화, 경제 성장, 에너지 독립성 강화 기대

◾️ 정치권·노동계 전방위 지지 확보
‒ 조시 샤피로 주지사(민주): “에너지 자립과 국가안보, 경제성장을 위한 상징적 프로젝트”
‒ 상원의원 Dave McCormick(공화): “AI 기술의 국가안보 연결 강조, 美 주도권 확보”
‒ 지역 하원의원 및 IBEW 노조 등도 고용창출과 지역사회 기여 측면에서 환영 입장

결론: Talen–Amazon 협력은 원전 기반 AI 전력 수요 대응의 롤모델
‒ 대규모 PPA 통해 Talen은 안정적 수익 확보, Amazon은 무탄소 AI 전력 인프라 확보
‒ SMR 및 용량 증설 등 중장기 발전 여력 보유 → 펜실베이니아를 에너지·AI 융합 거점으로 강화
‒ 에너지 산업과 클라우드·AI 산업이 맞닿는 첫 본격적 모델이자, 전력시장 구조 변화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


https://ir.talen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alen-energy-expands-nuclear-energy-relationship-amazon

#TLN
Gromit 공부방
https://blog.naver.com/gyurom/223554237424 지난 7월 31일 용량시장 전력 경매가 떡상 이슈로 핫했던 PJM 권역에서 대부분 전력을 생산한다는 게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 데이터센터 제일 많은 지역이 PJM 권역에 속한 노스버지니아라서 전력 부족 내러티브도 해당 권역에 속하는 쪽이 더 좋아 보임. 첨부한 그림에서 보이는 수스케한나 원자력 발전소도 동사가 소유하고 있는데 올 3월 아마존이 동사가 갖고 있는 큐뮬러스 데이터센터…
당장은 고베타 SMR 프렌즈들이 더 날뛰지만, 지금과 같은 산업 흐름이 유지된다면 결국 원전을 보유하고 있는 IPP들의 밸류에이션이 더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

데이터센터 가장 많이 몰려 있는 PJM 권역 커버리지하고 있고 발전 믹스도 원전 비중이 가장 높아서, 원자력 유틸리티 베타주로(like AI 수요 베타 코어위브) 주목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후에 외사 IB 뒷북 커버리지도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함. 작년 컨콜 때도 커버리지 확대 위해 IR서 열심히 소통 중이라 했고.
https://m.blog.naver.com/gyurom/223634816210

작년에 정리했던 IPP 산업, 탈렌에너지 스터디 자료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그냥 투기니 뭐니 펀더멘털이 어떻니 복잡하게 따질 시간에 SMR OKLO LEU 침팬지마냥 무한 매수하는 게 정답이었던 듯

수급 is 유일한 뻔더멘털..
WallStreetBets Ticker Senti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