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BofA, The World has changed, the portfolios have not
- 세계는 팬데믹 이후 극단적 완화 정책에서 벗어났고, 탈세계화,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으로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고금리 · 저성장 · 높은 국채 발행”이라는 전혀 다른 국면으로 진입.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낮은 금리, 낮은 변동성, 높은 성장이라는 과거 환경을 전제로 구성되어 있음.
- 채권은 구조적 약세장에 이미 진입했음. 1) 높은 국채 공급량: 미국, 일본, 유럽 모두 재정적자가 장기화되며 국채 발행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2)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축소: 연준을 포함한 주요 중앙은행들이 이제는 국채를 사주는 주체가 아니라, **축소(balance sheet runoff)**하는 입장임, 3) 인플레이션 기대의 구조적 상향: 탈세계화, 공급망 이슈, 재정 중심의 경기부양책은 인플레이션을 낮은 수준으로 되돌리기 어렵게 만들고 있음
- 이러한 조건은 모두 장기 금리 상승, 즉 채권가격 하락을 의미하기에, 포트폴리오에서 전통적 채권 비중을 유지하는 것은 심각한 리스크 노출임. 이젠 채권을 전술적(tactical) 자산으로만 활용해야하며, 구조적 보유는 피해야 함
- S&P 500이 강세를 보였다고 해서 모든 미국 주식이 좋았던 것은 아님. 실제로는 상위 7개 테크 기업이 지수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시가총액 편향을 유도했고,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 과도하게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됨.
- 문제는 미국 외 국가들도 자산 배분 관점에서 심각하게 저평가되어 있음. MSCI EM은 S&P 500 대비 50%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기에, 리스크는 있지만, 리스크-보상비 측면에서는 훨씬 매력적임. 글로벌 다변화가 다시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 특히 유럽 가치주, 일본 중소형주, 이머징 리더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는 전략적으로 재구성해야 할 시점임.
- 투자자들은 메가트렌드(특히 AI, 탈탄소화, 지정학적 리얼리즘)가 자산배분의 방향성을 결정한다고 보지만, 그 속도와 순서는 매크로 환경에 의해 제약됨. AI는 생산성 기대를 높이는 반면, 에너지 소비와 고도화된 반도체 인프라에 의존하므로 공급망 리스크와 경기민감성도 함께 갖음.
- 그렇기에, 전면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함.1)채권 비중 축소: 장기물 중심의 전통 채권은 구조적 약세장 국면으로, 전술적 운용 외에는 보유하지 않음. 2) 달러 포지션 중립화: 미국 자산 편중을 줄이고, 글로벌 분산 투자 강화 (특히 유럽 · 일본 · 이머징 마켓), 3)헬스케어 · 산업재 · 에너지 섹터 비중 확대: 기술 섹터는 '퀄리티 중심 선별적 접근' , 4) 실물자산 비중 확대: 금, 인프라, 원자재, 리얼에셋 기반 ETF
- 과거의 전략으로 미래를 방어할 수 없는 시대에 도달했음. 인플레이션은 구조적으로 상승했고, 금리는 단기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며, 글로벌 공급망은 리셋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구도는 훨씬 더 다극화되고 있음. 이 변화된 세상에 맞춰 ‘위험의 본질’을 다시 정의하고, 그것에 기반한 포트폴리오 구조조정이 필요한 시기가 왔음.
- 세계는 팬데믹 이후 극단적 완화 정책에서 벗어났고, 탈세계화,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으로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고금리 · 저성장 · 높은 국채 발행”이라는 전혀 다른 국면으로 진입.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낮은 금리, 낮은 변동성, 높은 성장이라는 과거 환경을 전제로 구성되어 있음.
- 채권은 구조적 약세장에 이미 진입했음. 1) 높은 국채 공급량: 미국, 일본, 유럽 모두 재정적자가 장기화되며 국채 발행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2)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축소: 연준을 포함한 주요 중앙은행들이 이제는 국채를 사주는 주체가 아니라, **축소(balance sheet runoff)**하는 입장임, 3) 인플레이션 기대의 구조적 상향: 탈세계화, 공급망 이슈, 재정 중심의 경기부양책은 인플레이션을 낮은 수준으로 되돌리기 어렵게 만들고 있음
- 이러한 조건은 모두 장기 금리 상승, 즉 채권가격 하락을 의미하기에, 포트폴리오에서 전통적 채권 비중을 유지하는 것은 심각한 리스크 노출임. 이젠 채권을 전술적(tactical) 자산으로만 활용해야하며, 구조적 보유는 피해야 함
- S&P 500이 강세를 보였다고 해서 모든 미국 주식이 좋았던 것은 아님. 실제로는 상위 7개 테크 기업이 지수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시가총액 편향을 유도했고,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 과도하게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됨.
- 문제는 미국 외 국가들도 자산 배분 관점에서 심각하게 저평가되어 있음. MSCI EM은 S&P 500 대비 50%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기에, 리스크는 있지만, 리스크-보상비 측면에서는 훨씬 매력적임. 글로벌 다변화가 다시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 특히 유럽 가치주, 일본 중소형주, 이머징 리더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는 전략적으로 재구성해야 할 시점임.
- 투자자들은 메가트렌드(특히 AI, 탈탄소화, 지정학적 리얼리즘)가 자산배분의 방향성을 결정한다고 보지만, 그 속도와 순서는 매크로 환경에 의해 제약됨. AI는 생산성 기대를 높이는 반면, 에너지 소비와 고도화된 반도체 인프라에 의존하므로 공급망 리스크와 경기민감성도 함께 갖음.
- 그렇기에, 전면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함.1)채권 비중 축소: 장기물 중심의 전통 채권은 구조적 약세장 국면으로, 전술적 운용 외에는 보유하지 않음. 2) 달러 포지션 중립화: 미국 자산 편중을 줄이고, 글로벌 분산 투자 강화 (특히 유럽 · 일본 · 이머징 마켓), 3)헬스케어 · 산업재 · 에너지 섹터 비중 확대: 기술 섹터는 '퀄리티 중심 선별적 접근' , 4) 실물자산 비중 확대: 금, 인프라, 원자재, 리얼에셋 기반 ETF
- 과거의 전략으로 미래를 방어할 수 없는 시대에 도달했음. 인플레이션은 구조적으로 상승했고, 금리는 단기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며, 글로벌 공급망은 리셋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구도는 훨씬 더 다극화되고 있음. 이 변화된 세상에 맞춰 ‘위험의 본질’을 다시 정의하고, 그것에 기반한 포트폴리오 구조조정이 필요한 시기가 왔음.
퀄리티성장주라는 가면은 쓸 수 있을지라도 국장의 DNA는 속일 수가 없구나..
그래도 주가 추이 보면 기존 주주들은 나름 행복(?)하게 작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CVC 투자 직후에 들어가서 지금 털었어도 +135% ㄷㄷ
그래도 주가 추이 보면 기존 주주들은 나름 행복(?)하게 작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CVC 투자 직후에 들어가서 지금 털었어도 +135% ㄷㄷ
Gromit 공부방
XOP 오버나잇 +7.3% XLE도 +5.5%
암튼 방산도 당연히 좋지만 손익비 관점에서 에너지가 좀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생각 중. 그간 숏 바이어스드된 업스트림 위주로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단순 공격이 아닌, 뿌리를 뽑겠다는 각오 🇮🇱🇮🇷🚨
이란의 보복 엄포보다 이스라엘의 굳은 의지가 더 두렵. 네탸나후는 정말 미친(Negative)사람 같아서..
Forwarded from 올바른
: https://naver.me/FtGCePGV
- 이번에는 미국 신규상장 기업 중 서클(Circle, CRCL)을 다뤄봅니다. 현재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이고, 꿈이 매우 큽니다. 그저 그런 '스테이블코인 업계의 2위 기업 상장 스토리'가 아닙니다.
- 트럼프 정부가 그리는 디지털 달러패권과 국채 수요 상승에는 스테이블코인이 핵심입니다. 베센트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년 내 8배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이제 6월 17일, 코앞으로 다가온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 최종 표결이 중요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암호화폐 최초의 킬러앱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본 자료입니다.
🐾 최근 글
- 오라클 2Q25 실적발표 : 쌓아둔 연료를 태울 시간 '느껴지십니까? 급가속의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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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6월 9일~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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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기업분석 : 트럼프의 큰 그림,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최초의 '킬러 앱'이 될까?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이번에는 미국 신규상장 기업 중 서클(Circle, CRCL)을 다뤄봅니다. 현재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이고, 꿈이 매우 큽니다. 그저 그런 '스테이블코인 업계의 2위 기업 상장 스토리'가 아닙니다. 트럼프 정
Amazon, Walmart, and Expedia consider issuing stablecoins to sidestep costly card fees: WSJ
: 미국 유통·여행 대기업들, 스테이블코인 도입 검토 중 – GENIUS Act 통과가 핵심 변수
◾️ 아마존·월마트·익스피디아 등,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 WSJ 보도에 따르면 Amazon, Walmart, Expedia 등 미국 주요 유통·여행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고려 중
‒ 목적은 카드 결제 수수료 절감 및 결제 정산 속도 개선
‒ 아마존은 온라인 구매용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논의 중, 외부 스테이블코인을 컨소시엄 형태로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 왜 스테이블코인? → 수수료 절감 + 정산 속도 개선
‒ 카드 결제 시 일반적으로 거래 금액의 1~3%를 Visa·Mastercard 등에 수수료로 지급
‒ 대형 유통기업의 경우 연간 수수료만 수십억 달러 규모
‒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정산이 거의 즉시 이루어져 현금 흐름 개선 및 국제 공급망 관리에 효과적
◾️ 은행들도 자체 스테이블코인 구상 중
‒ JP모건, BOA, 씨티, 웰스파고 등 주요 은행들, 공동 스테이블코인 이니셔티브 구상 중
‒ 디지털 자산 플랫폼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관건은 GENIUS Act 통과 여부
‒ GENIUS Act: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를 도입하는 법안
‒ 현재 핵심 절차 통과했고, 6월 17일 상원에서 최종 표결 예정
‒ 법안 통과 시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용이 법적으로 명확해져 도입 가능성 크게 증가
◾️ 유통업계의 정치적 로비도 활발
‒ Merchants Payments Coalition: GENIUS Act 통과를 지지하며 Visa·Mastercard 독점 구조 타파 주장
‒ Walmart는 신용카드 부문 내 경쟁 유도를 위한 별도 개정안도 로비 중
✅ 결론: 아마존·월마트 등 대형 리테일 기업들이 결제 비용 절감과 현금흐름 개선을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본격 검토 중. 은행권도 대응 나서며 경쟁 구도 형성 중. 하지만 모든 움직임은 GENIUS Act 통과 여부에 달려 있음. 법안 통과 시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상용화 급물살 가능.
: 미국 유통·여행 대기업들, 스테이블코인 도입 검토 중 – GENIUS Act 통과가 핵심 변수
◾️ 아마존·월마트·익스피디아 등,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 WSJ 보도에 따르면 Amazon, Walmart, Expedia 등 미국 주요 유통·여행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고려 중
‒ 목적은 카드 결제 수수료 절감 및 결제 정산 속도 개선
‒ 아마존은 온라인 구매용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논의 중, 외부 스테이블코인을 컨소시엄 형태로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 왜 스테이블코인? → 수수료 절감 + 정산 속도 개선
‒ 카드 결제 시 일반적으로 거래 금액의 1~3%를 Visa·Mastercard 등에 수수료로 지급
‒ 대형 유통기업의 경우 연간 수수료만 수십억 달러 규모
‒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정산이 거의 즉시 이루어져 현금 흐름 개선 및 국제 공급망 관리에 효과적
◾️ 은행들도 자체 스테이블코인 구상 중
‒ JP모건, BOA, 씨티, 웰스파고 등 주요 은행들, 공동 스테이블코인 이니셔티브 구상 중
‒ 디지털 자산 플랫폼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관건은 GENIUS Act 통과 여부
‒ GENIUS Act: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를 도입하는 법안
‒ 현재 핵심 절차 통과했고, 6월 17일 상원에서 최종 표결 예정
‒ 법안 통과 시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용이 법적으로 명확해져 도입 가능성 크게 증가
◾️ 유통업계의 정치적 로비도 활발
‒ Merchants Payments Coalition: GENIUS Act 통과를 지지하며 Visa·Mastercard 독점 구조 타파 주장
‒ Walmart는 신용카드 부문 내 경쟁 유도를 위한 별도 개정안도 로비 중
✅ 결론: 아마존·월마트 등 대형 리테일 기업들이 결제 비용 절감과 현금흐름 개선을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본격 검토 중. 은행권도 대응 나서며 경쟁 구도 형성 중. 하지만 모든 움직임은 GENIUS Act 통과 여부에 달려 있음. 법안 통과 시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상용화 급물살 가능.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Walmart and Amazon Are Exploring Issuing Their Own Stablecoins
Corporate coins could take payments activity away from banks and the traditional financial system.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통신서비스/SW 김아람]
SAMG엔터; 하츄핑, 에스파, Let's go
▶️ Event: 티니핑 x SM 아티스트 협업
- 기존에 알려졌던 하츠투하츠에 더해 에스파와의 협업 소식 새롭개 공개. 각 멤버를 티니핑 캐릭터로 재해석한 콘텐츠, 굿즈 등을 공동 제작할 예정. 에스파 콜라보는 6/27 컴백 전후, 하츠투하츠 6월 중 공개
▶️ 신한생각: 추가 상승 여력 남아있어
- 계속해서 추정치, 멀티플을 높여갈 수 있는 기업으로 주가 업사이드 남아있다고 평가. SM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는 제품과 라이선스 매출 양 측면에서 모두 업사이드를 가짐
- 1) 제품: 굿즈(완구/MD) 소비층이 영유아에서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1030 세대까지 확장되는 그림 기대. 분기 굿즈 매출액 SAMG엔터 200~350억원 vs. 엔터 4사 200~1천억원대로 추가적으로 확장 가능한 시장 규모 크다고 평가
2) 라이선스: 인지도 상승할수록 고마진 라이선스 계약 기회 증가. 해외 진출은 플러스 알파. 티니핑 IP는 그동안 한중 여아를 중심으로 소비됐지만 자연스럽게 SM 아티스트가 인기인 동남아, 일본 등지에서도 인지도를 높여갈 수 있을 것. 이는 수출 매출 업사이드
- 4Q24 흑자전환 이후 주가 누적 418% 상승하며 25년, 26년 PER 41배, 33배에 거래. 그러나 높은 밸류에이션이 유지될 것이라고 봄. 글로벌 IP 기업인 산리오와 팝마트는 각각 35배, 30배 / 53배, 38배
- 흥행 초기의 IP 기업 실적은 추정치 정확도가 낮을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싶음. 산리오 흥행 초기 12MF PER은 50~70배에 달했는데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실적을 과소 추정한 결과. 티니핑 역시 SM 콜라보 이후 해외 인지도를 높여갈 수만 있다면 실적 업사이드는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봄. 실적 추정치를 높여가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그림 예상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6840
위 내용은 2025년 6월 13일 7시 5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SAMG엔터; 하츄핑, 에스파, Let's go
▶️ Event: 티니핑 x SM 아티스트 협업
- 기존에 알려졌던 하츠투하츠에 더해 에스파와의 협업 소식 새롭개 공개. 각 멤버를 티니핑 캐릭터로 재해석한 콘텐츠, 굿즈 등을 공동 제작할 예정. 에스파 콜라보는 6/27 컴백 전후, 하츠투하츠 6월 중 공개
▶️ 신한생각: 추가 상승 여력 남아있어
- 계속해서 추정치, 멀티플을 높여갈 수 있는 기업으로 주가 업사이드 남아있다고 평가. SM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는 제품과 라이선스 매출 양 측면에서 모두 업사이드를 가짐
- 1) 제품: 굿즈(완구/MD) 소비층이 영유아에서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1030 세대까지 확장되는 그림 기대. 분기 굿즈 매출액 SAMG엔터 200~350억원 vs. 엔터 4사 200~1천억원대로 추가적으로 확장 가능한 시장 규모 크다고 평가
2) 라이선스: 인지도 상승할수록 고마진 라이선스 계약 기회 증가. 해외 진출은 플러스 알파. 티니핑 IP는 그동안 한중 여아를 중심으로 소비됐지만 자연스럽게 SM 아티스트가 인기인 동남아, 일본 등지에서도 인지도를 높여갈 수 있을 것. 이는 수출 매출 업사이드
- 4Q24 흑자전환 이후 주가 누적 418% 상승하며 25년, 26년 PER 41배, 33배에 거래. 그러나 높은 밸류에이션이 유지될 것이라고 봄. 글로벌 IP 기업인 산리오와 팝마트는 각각 35배, 30배 / 53배, 38배
- 흥행 초기의 IP 기업 실적은 추정치 정확도가 낮을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싶음. 산리오 흥행 초기 12MF PER은 50~70배에 달했는데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실적을 과소 추정한 결과. 티니핑 역시 SM 콜라보 이후 해외 인지도를 높여갈 수만 있다면 실적 업사이드는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봄. 실적 추정치를 높여가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그림 예상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6840
위 내용은 2025년 6월 13일 7시 5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
- 1) 제품: 굿즈(완구/MD) 소비층이 영유아에서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1030 세대까지 확장되는 그림 기대. 분기 굿즈 매출액 SAMG엔터 200~350억원 vs. 엔터 4사 200~1천억원대로 추가적으로 확장 가능한 시장 규모 크다고 평가
사실 그간 파산핑이 투포였을 때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나라마다 미묘하게 감성이 다른데 K-쨈민이들에게 잘 팔렸다고 타국에서도 성공을 보장할 수 있을까 + 유아 IP로 글로벌 확장 시도한다 해봐야 뭐 얼마나 꿈이 클까..? 정도의 생각)
쨈민이 + 1020 GenZ + 육수들 대상으로 콜라보 기반 IP 확장을 한다고 하면 보다 매력적으로 들리는 듯.
못생겼고 쭝티 풀풀 나는데 대체 왜 한국에서도 히트를 치는 걸까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 라부부를 보며 든 생각은, "라부부"라서 히트를 친 것도 있겠지만 그냥 몇년 전부터 백꾸와 키링 인형에 대한 글로벌 GenZ들의 빅트렌드에 타이밍 좋게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라 생각. 라부부 말고도 다양한 못생긴/귀여운 키링 인형들이 트렌드를 타는 것만 봐도 그렇고. 소비재는 트렌드를 이해하고 공감하려 하기보단 이게 반짝이 아니라 스테디하게 갈 수 있는 트렌드인가 정도만 판단하고, 맞다 생각되면 잘 올라타서 버티는 사람들이 돈을 잘 버는 듯,,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3185
https://www.careet.net/1566
그리고 카리나핑 윈터핑 키링 인형이 예쁘게만 잘 뽑힌다면 육수들이 많이 사재기해줄 것 같아서, 타깃 연령 확장은 옳은 방향인 것 같음.
마지막으로 주식적으로는, 소비재에 해당하긴 하지만 수출데이터로 깔짝대는 종목이 아니라 피로감도 덜하고 8월 2Q 실발 전까지는 넘버스보단 내러티브가 더 강하게 작용할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됨. 실적이 잘 새어나가는 종목인지까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4Q24, 1Q25 어닝 주가 반응만 봤을 땐 그런 것 같지는 않아 보여서 긍정적. 혹시라도 만약 그런 종목이라면 쳐다도 보지 않으려 함.
*안 들고 있는 종목이라 세일즈하려는 의도는 없고 그냥 종목으로만 봤을 땐 정말 괜찮아 보여서 기록 #SAMG엔터
쨈민이 + 1020 GenZ + 육수들 대상으로 콜라보 기반 IP 확장을 한다고 하면 보다 매력적으로 들리는 듯.
못생겼고 쭝티 풀풀 나는데 대체 왜 한국에서도 히트를 치는 걸까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 라부부를 보며 든 생각은, "라부부"라서 히트를 친 것도 있겠지만 그냥 몇년 전부터 백꾸와 키링 인형에 대한 글로벌 GenZ들의 빅트렌드에 타이밍 좋게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라 생각. 라부부 말고도 다양한 못생긴/귀여운 키링 인형들이 트렌드를 타는 것만 봐도 그렇고. 소비재는 트렌드를 이해하고 공감하려 하기보단 이게 반짝이 아니라 스테디하게 갈 수 있는 트렌드인가 정도만 판단하고, 맞다 생각되면 잘 올라타서 버티는 사람들이 돈을 잘 버는 듯,,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3185
https://www.careet.net/1566
그리고 카리나핑 윈터핑 키링 인형이 예쁘게만 잘 뽑힌다면 육수들이 많이 사재기해줄 것 같아서, 타깃 연령 확장은 옳은 방향인 것 같음.
마지막으로 주식적으로는, 소비재에 해당하긴 하지만 수출데이터로 깔짝대는 종목이 아니라 피로감도 덜하고 8월 2Q 실발 전까지는 넘버스보단 내러티브가 더 강하게 작용할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됨. 실적이 잘 새어나가는 종목인지까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4Q24, 1Q25 어닝 주가 반응만 봤을 땐 그런 것 같지는 않아 보여서 긍정적. 혹시라도 만약 그런 종목이라면 쳐다도 보지 않으려 함.
*안 들고 있는 종목이라 세일즈하려는 의도는 없고 그냥 종목으로만 봤을 땐 정말 괜찮아 보여서 기록 #SAMG엔터
www.careet.net
Z세대는 인형을 반려동물만큼 아낀다고?
‘최애 인형’ 신드롬 밀착 취재
‘최애 인형’ 신드롬 밀착 취재
트렌드를 읽는 가장 빠른 방법
Gen Z Loves a Freaky Little Accessory
: Gen Z, 기묘한 액세서리에 빠지다 – Labubu 열풍의 정체
◾️ 이번 여름, ‘가방에 매다는 괴물’이 Z세대 패션의 키 트렌드로 부상
‒ Labubu 등 기묘한 봉제인형·캐릭터 장식이 MZ세대 가방, 벨트, 물병 등에 부착됨
‒ 단순 장식 넘어서 ‘감정적 위안’과 ‘자기표현’ 수단으로 소비
‒ 이상하고 웃기면서도 귀여운 피규어들이 틀에 박힌 패션에서 벗어나려는 욕망 반영
◾️ Labubu 열풍의 중심엔 중국 피규어 브랜드 ‘Pop Mart’
‒ Labubu는 미소 짓는 그렘린 캐릭터 → Lisa(블랙핑크), Dua Lipa, Rihanna 등 셀럽들이 소장
‒ 최신 시리즈 ‘Big Into Energy’는 StockX 기준 사상 최고 인기 콜렉터블로 기록
‒ 단순 장난감 넘어서 하이패션과 결합 → Hermès, Miu Miu, Bottega Veneta 등과 매칭되며 위상 강화
◾️ 단순한 유행 아닌 Z세대 정체성의 표현 방식
‒ 누구나 비슷한 온라인 콘텐츠 소비 속 ‘나만의 개성’ 표현 수단으로 기묘한 액세서리 선호
‒ “희귀하고 이상한 것”이 진짜 패션 → 실크 코트에 낡은 토끼 인형, 스탠리컵에 우는 Cry Baby 장식 등
‒ 고급 브랜드와 괴짜 아이템의 믹스가 새로운 하이로우(High-Low) 스타일로 각광
◾️ 유행 흐름 요약:
‒ ① 리본·하트·세일러문 등 ‘소녀 감성’ 장식 유행 → ② 체인·스카프 등 무심하게 걸친 ‘인디슬리즈’ 스타일 등장 → ③ 미니백에 더 작은 미니백을 다는 ‘백 온 백’ 트렌드 확산 → ④ 지금은 Labubu 같은 ‘정서적 지지 인형’이 새로운 주류로 자리잡음
‒ Tory Burch, Chloé, Coach 등 런웨이에서도 ‘슬픈 봉제인형’·‘낡은 토끼’ 등 감정 자극하는 캐릭터 장식 다수 등장
‒ Z세대는 ‘기괴하거나 감정적인 캐릭터’를 통해 개성과 감정을 드러냄 → 특이한 게 곧 패션의 고유성이라는 정서와 정확히 맞아떨어짐
✅ 결론: Labubu를 위시한 ‘기묘하고 감성적인 액세서리’는 단순 트렌드 아닌 Z세대 문화 코드. 기괴하지만 위로가 되는 장식이 명품백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대. 유니크함을 갈망하는 젊은 세대의 욕망이 ‘가방에 단 괴물 인형’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표출되고 있음.
https://www.instyle.com/gen-z-labubu-freaky-charm-accessory-trend-11737595
: Gen Z, 기묘한 액세서리에 빠지다 – Labubu 열풍의 정체
◾️ 이번 여름, ‘가방에 매다는 괴물’이 Z세대 패션의 키 트렌드로 부상
‒ Labubu 등 기묘한 봉제인형·캐릭터 장식이 MZ세대 가방, 벨트, 물병 등에 부착됨
‒ 단순 장식 넘어서 ‘감정적 위안’과 ‘자기표현’ 수단으로 소비
‒ 이상하고 웃기면서도 귀여운 피규어들이 틀에 박힌 패션에서 벗어나려는 욕망 반영
◾️ Labubu 열풍의 중심엔 중국 피규어 브랜드 ‘Pop Mart’
‒ Labubu는 미소 짓는 그렘린 캐릭터 → Lisa(블랙핑크), Dua Lipa, Rihanna 등 셀럽들이 소장
‒ 최신 시리즈 ‘Big Into Energy’는 StockX 기준 사상 최고 인기 콜렉터블로 기록
‒ 단순 장난감 넘어서 하이패션과 결합 → Hermès, Miu Miu, Bottega Veneta 등과 매칭되며 위상 강화
◾️ 단순한 유행 아닌 Z세대 정체성의 표현 방식
‒ 누구나 비슷한 온라인 콘텐츠 소비 속 ‘나만의 개성’ 표현 수단으로 기묘한 액세서리 선호
‒ “희귀하고 이상한 것”이 진짜 패션 → 실크 코트에 낡은 토끼 인형, 스탠리컵에 우는 Cry Baby 장식 등
‒ 고급 브랜드와 괴짜 아이템의 믹스가 새로운 하이로우(High-Low) 스타일로 각광
◾️ 유행 흐름 요약:
‒ ① 리본·하트·세일러문 등 ‘소녀 감성’ 장식 유행 → ② 체인·스카프 등 무심하게 걸친 ‘인디슬리즈’ 스타일 등장 → ③ 미니백에 더 작은 미니백을 다는 ‘백 온 백’ 트렌드 확산 → ④ 지금은 Labubu 같은 ‘정서적 지지 인형’이 새로운 주류로 자리잡음
‒ Tory Burch, Chloé, Coach 등 런웨이에서도 ‘슬픈 봉제인형’·‘낡은 토끼’ 등 감정 자극하는 캐릭터 장식 다수 등장
‒ Z세대는 ‘기괴하거나 감정적인 캐릭터’를 통해 개성과 감정을 드러냄 → 특이한 게 곧 패션의 고유성이라는 정서와 정확히 맞아떨어짐
✅ 결론: Labubu를 위시한 ‘기묘하고 감성적인 액세서리’는 단순 트렌드 아닌 Z세대 문화 코드. 기괴하지만 위로가 되는 장식이 명품백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대. 유니크함을 갈망하는 젊은 세대의 욕망이 ‘가방에 단 괴물 인형’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표출되고 있음.
https://www.instyle.com/gen-z-labubu-freaky-charm-accessory-trend-11737595
InStyle
Gen Z Loves a Freaky Little Accessory
Toys, plushies, and, of course, Labubu are everywhere, taking over the bag charm trend this summer. Here's why the latest viral accessory craze is the feel-good trend of the season.
Forwarded from 올바른
✍️ 스테이블코인 기업, 서클 +25.36% 상승
- 스테이블코인 : Circle +25.4%
- 기존 결제망 : Visa -5.0%, Mastercard -4.6%
>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어 통과가 유력한 GENIUS Act의 최종표결 6월 17일을 앞두고, 기업들이 먼저 스테이블코인 채택에 뛰어들고 있는 뉴스들이 나왔습니다.
> 어제 나온 뉴스 #1 : 쇼피파이가 Shopify Payments 및 Shop Pay에서 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와 함께 전 세계 판매자들에게 기존 결제/주문처리에서 USDC를 결제수단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 어제 나온 뉴스 #2 : 알리바바의 앤트그룹이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 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홍콩의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는 8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 어제 나온 뉴스 #3 : 월마트 & 아마존, 익스피디아 그룹, 항공사 등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기존의 스테이블코인망에 합류하기를 고민하고 있다는 WSJ 보도가 있었습니다.
> 서클이 크게 상승하고, 기존의 결제망 기업인 비자, 마스터카드가 유의미하게 하락한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Cold Start가 두려울뿐, 생각보다 스테이블코인을 적극 사용하려는 소비자/기업의 수요는 꽤 있습니다. 그리고 서클이 생각보다 '그저 그런 스테이블코인 2위' 기업이 아니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 서클(Circle) 기업분석
- 서클 기업분석 : 트럼프의 큰 그림,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최초의 '킬러 앱'이 될까?
- 스테이블코인 : Circle +25.4%
- 기존 결제망 : Visa -5.0%, Mastercard -4.6%
>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어 통과가 유력한 GENIUS Act의 최종표결 6월 17일을 앞두고, 기업들이 먼저 스테이블코인 채택에 뛰어들고 있는 뉴스들이 나왔습니다.
> 어제 나온 뉴스 #1 : 쇼피파이가 Shopify Payments 및 Shop Pay에서 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와 함께 전 세계 판매자들에게 기존 결제/주문처리에서 USDC를 결제수단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 어제 나온 뉴스 #2 : 알리바바의 앤트그룹이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 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홍콩의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는 8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 어제 나온 뉴스 #3 : 월마트 & 아마존, 익스피디아 그룹, 항공사 등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기존의 스테이블코인망에 합류하기를 고민하고 있다는 WSJ 보도가 있었습니다.
> 서클이 크게 상승하고, 기존의 결제망 기업인 비자, 마스터카드가 유의미하게 하락한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Cold Start가 두려울뿐, 생각보다 스테이블코인을 적극 사용하려는 소비자/기업의 수요는 꽤 있습니다. 그리고 서클이 생각보다 '그저 그런 스테이블코인 2위' 기업이 아니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 서클 기업분석 : 트럼프의 큰 그림,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최초의 '킬러 앱'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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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CRCL 써클은 정규장에 오른거 내뱉고 앺장/프장에 오르는 패턴 보이는 중 어제오늘 단기 주가 랠리 부담 + 수급적인 이슈로 조정을 받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꿈과 기대감의 크기 대비 시총 $23B는 싼 것 같음 아래 포스팅 요약 1. 써클은 “지금 당장 갖고 있는 USDC $60B 풀 가지고 어떻게 이자수익을 늘릴까”가 아니라, “천문학적인 수준의 글로벌 결제/예금 시장의 파이를 얼마나 뺏어올 수 있을까”라는 꿈과 희망, 기대감이 존재하는 주식.…
신규 상장주의 가장 큰 리스크, 차트가 형성돼있지 않기 때문에 차트를 조금만 깨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던지고 나오는 수급들이 많다는 것.
지금도 차트가 완전히 형성됐다고 말하긴 어렵겠지만, 100불 초반대에서 베이스라인 형성 + 전일 장 초반 미장 주요 지수들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야금야금 올라오는 모습 관찰(vs. 시총 30배 넘게 차이나는 비자/마스터카드는 5%대 하락).
신고가 돌파 전 눌림목을 주고 갈지 그냥 FOMO 랠리를 선보일지는 17일 결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미장 주도주 시세 초입에 있다 생각하고 베팅 중.
그리고 꼭 주가가 올라야만 @@이 미래다, @@이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다 등의 얘기가 나오는데, 이제 시장의 관심을 막 받기 시작한 국면인 것을 보면 시장 투심도 좋은 편이겠다 USDC FDV $60B까지는 눈 딱 감고 시총 따라붙여줄 수 있다고 생각(전일 종가 기준 $CRCL 시총 $29B).
#CRCL
지금도 차트가 완전히 형성됐다고 말하긴 어렵겠지만, 100불 초반대에서 베이스라인 형성 + 전일 장 초반 미장 주요 지수들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야금야금 올라오는 모습 관찰(vs. 시총 30배 넘게 차이나는 비자/마스터카드는 5%대 하락).
신고가 돌파 전 눌림목을 주고 갈지 그냥 FOMO 랠리를 선보일지는 17일 결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미장 주도주 시세 초입에 있다 생각하고 베팅 중.
그리고 꼭 주가가 올라야만 @@이 미래다, @@이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다 등의 얘기가 나오는데, 이제 시장의 관심을 막 받기 시작한 국면인 것을 보면 시장 투심도 좋은 편이겠다 USDC FDV $60B까지는 눈 딱 감고 시총 따라붙여줄 수 있다고 생각(전일 종가 기준 $CRCL 시총 $29B).
#CR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