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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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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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base Secures MiCA Licence: A Milestone in Europe’s Crypto Evolution
: Coinbase, 유럽 MiCA 라이선스 확보 – EU 전역 진출 위한 역사적 이정표

◾️ Coinbase, MiCA 라이선스 확보
‒ Coinbase가 룩셈부르크 금융감독청(CSSF)으로부터 MiCA(Markets in Crypto Assets) 라이선스 취득
‒ 이를 통해 EU 27개국 전체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전 상품군 서비스 제공 가능
‒ 단일 규제 체계 하에 유럽 내 사업 전개 가능해지며, 4억 5천만 유럽인 대상 시장 진출 기반 확보

◾️ 룩셈부르크를 유럽 암호화폐 허브로 지정

‒ Coinbase는 유럽 본사를 룩셈부르크에 공식 설립
‒ 룩셈부르크는 블록체인 정책 4건을 통과시킨 선진 금융·규제 친화 국가로, 정부 차원의 DLT 친화 생태계 조성 의지 있음
‒ 명확한 규제와 정부 차원의 혁신 드라이브가 Coinbase의 입지와 전략적 판단에 핵심적으로 작용

◾️ 기존 유럽 내 인허가 + MiCA 통합 운영
‒ Coinbase는 이미 독일, 프랑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등에서 개별 인허가 확보
‒ MiCA 시행으로 이들 인허가가 단일 규제 프레임워크로 통합 → 효율적 운영 + 범유럽 확장 가능
‒ 사용자 입장에서도 규제된 신뢰 기반의 암호화폐 서비스를 단일 시장 내에서 접근 가능해짐

◾️ MiCA의 의미와 과제
‒ MiCA는 유럽 암호화폐 산업의 규제 기반을 마련한 게임체인저
‒ 다만 Coinbase는 유럽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추가적 정책적 드라이브가 필요하다고 강조
‒ CSSF(룩셈부르크 감독당국)는 기준을 높게 설정했으며, 이 모델이 EU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

https://www.coinbase.com/blog/coinbase-secures-mica-licence-a-milestone-in-europes-crypto-evolution

*지난 20일자 뉴스
📈카카오페이: 오를게

원화스테이블 코멘트
[유진투자증권 조태나]

▪️간편결제사 중 이용자 기반이 탄탄하고, 선불충전금이 가장 많은 카카오페이가 돋보일 것으로 예상

▪️스테이블코인 BM에서는 담보자산을 보유한만큼 운용수익을 더 낼 수 있음. 따라서, 선불충전 규모가 클수록 스테이블코인 담보여력이 크기 때문에 선불충전금이 중요할 수 있다는 판단

▪️카카오페이 선불충전잔액 5,919억, 네이버페이 1,576억, 토스 1,375억

카카오페이는 ‘계좌 to 계좌’ 송금이 아닌 ‘월렛 충전 후 송금 및 결제’ 구조이기 때문에 타사 대비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경쟁력 높음

https://vo.la/HLLkz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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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이슈로 인해 장초 방산 제외 전반적 약세 분위기에도 불구, 생각보다 잘 버티는 인터넷 형제

반짝 숏커버성 시세가 아님을 며칠에 걸쳐 증명하려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Gromit 공부방
#LG씨엔에스 장중 시총 약 7.4조, 유통비율 28.2% 최근 MSCI 컷오프 시총 약 7.5~8조, 유동시총 컷오프 약 2.5조 감안 시 10~20% 수준만 더 올라주면 8월 MSCI 편입 가시권 + 조금씩 올라오는 외인 보유비중(현재 2.47%)
금일 상승으로 #카카오페이 #LG씨엔에스 모두 시총/유동시총 기준 8월 MSCI 컨텐더 등극

카페이 장중 시총 약 13.1조, 유동시총 2.7조
씨엔에스 장중 시총 약 9.7조, 유동시총 2.7조
(5월 기준 MSCI 유동시총 컷오프 2.5~2.6조)

*단기급등 요건은 고려하지 않은 내용
**어차피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장이기도 하니("Don't Think")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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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지브리 스타일 게임이다! ]

진짜 게임은 아니고 게임처럼 보이게 영상을 만든거라고 하네요😉😉

미드저니로 이미지를 제작하고 Kling으로 영상화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png파일을 넣어서 조이스틱과 버튼을 표현하고 배경음악으로 효과를 더했다고🔥🔥

AI툴들의 발전과 사람들의 기획력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네요🤜

이런거 볼때마다 다음엔 또 어떤게 나올까 너무 기대됩니다🙏🙏

👉 원문 보기 👈
Gromit 공부방
https://www.youtube.com/shorts/60e_VK4qx5k
https://www.youtube.com/watch?v=NpxhbaS2jvg

로드맵 발표 영상서도 잠깐 나왔었는데 이번주 금요일 컴백겸 곧 콜라보하는 듯
금일 시황
정보) YTD로 풍산이 한화에어로, 넥스원 대비 아웃퍼폼
먼저 엔솔의 시총을 딸 친구는 누굴까
Anonymous Poll
34%
NAVER
44%
두산에너빌리티
2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Forwarded from 선수촌
마감시황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에너지부에 : 지금 당장 시추작업 시작하라!!!
Fiserv to Offer Own Stablecoin, Partners With PayPal and Circle

◾️ Fiserv, 독자 스테이블코인 ‘FIUSD’ 출시…PayPal·Circle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뱅킹 기술기업 Fiserv, FIUSD라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연내 출시 계획
‒ PayPal, Circle과 제휴 맺고 FIUSD를 중심으로 금융기관·가맹점 대상 상품 개발 예정
‒ FIUSD는 Paxos·Circle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사용 + Solana 블록체인 기반 발행

◾️ FIUSD, 어떤 구조와 목적?
‒ FIUSD는 미국 달러와 가치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으로, 기존 고객 기반(1만개 금융기관, 600만 개 가맹점)을 활용해 즉시 유통망 확보
‒ Circle의 USDC, PayPal의 PYUSD 등 타 스테이블코인과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확보 목표
‒ Fiserv의 디지털 자산 플랫폼과도 연계 → Finxact(코어뱅킹 시스템) 및 자사 결제·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과 통합 운영

◾️ PayPal과의 협업 내용은?
‒ Fiserv와 PayPal은 FIUSD 및 PYUSD를 활용한 국경 간 송금, 상점 정산 솔루션, 지급결제 시스템 통합 방안 검토
‒ PYUSD는 현재 PayPal의 해외송금 서비스인 Xoom을 통한 송금 및 벤더 인보이스 정산에 사용되고 있음
‒ Fiserv는 이번 협력을 통해 “결제 생태계 내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효율성과 선택지 확대”가 가능하다고 강조

◾️ FIUSD 외에 Fiserv가 노리는 시장은?
‒ 예금토큰(Deposit Tokens) 도입 가능성 검토 중 → 은행의 자금 조달 메커니즘(예금)과 기존 규제 틀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장점(신속한 정산, 비용 절감) 결합 시도
‒ 즉, Fiserv는 규제 친화적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를 구축해 전통금융 + Web3 교차점을 공략하려는 전략

결론: Fiserv, 자체 스테이블코인 FIUSD 출시와 PayPal·Circle과의 제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 본격 확장 시도. Solana 블록체인 기반의 상호운용 토큰으로, 기존 금융기관 및 상점과 즉시 통합 가능한 강점 보유. 규제에 부합하는 디지털자산 결제 시스템 구축 통해 상업은행·가맹점 대상 영향력 강화 전망.

source: Bloomberg
Gromit 공부방
앞으로 뭐 어디어디 대형사에서도 스테이블 발행한다던데 써클 점유율 지킬 수 있다는 보장이 있냐
#FI 아무리 써클과 제휴 맺고 개발 시도한다고 해도 단기 점유율 우려 핑계로 한 번 팰 수 있을만한 자리인데도 불구, 써클은 상승하고 정작 피저브는 반응 재미 없는 모습

시장이 뭘 원하는지 인지 完
원자력 관련 뉴스 두 개

New York State Plans to Build New Nuclear Power Plant

◾️ 뉴욕주, 15년 만에 美 신규 원전 건설 추진
‒ 뉴욕주, 15년 만에 미국 내 최초로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 발표
‒ 해당 프로젝트는 미국 최대 원전 운영업체인 Constellation Energy와 협의 중
‒ 대상 부지는 Constellation이 보유한 뉴욕 내 기존 3개 원전 중 한 곳이 유력

◾️ 원전 추진 배경: 전력 수요 급증 + 기후 정책 필요성
‒ 데이터센터, 제조시설, 전기차 보급 등으로 미국 전력 수요 급증 중
‒ 특히 기후 대응 측면에서 원자력이 무탄소(base-load) 전력원으로 다시 부각
‒ Hochul 주지사, 뉴욕 전력청에 1GW 규모의 원전 발전 능력 확보 지시 (약 100만 가구 사용량)

◾️ 기존 원전 폐쇄 이후의 역설적 반작용
‒ Constellation 경쟁사인 Entergy, 2021년 Indian Point 원전(뉴욕 북부) 폐쇄
‒ 환경단체는 폐쇄 환영했으나, 그 전력공백이 천연가스 발전으로 대체되면서 오히려 탄소배출 증가 우려 제기됨
‒ 이로 인해 일부 기후단체는 “탈원전이 아닌 원전의 현대화·확대”를 요구하는 입장으로 선회

◾️ 미국 원전 산업의 현실: 민간 독자 추진 어려움
‒ 최근 미국 내 신규 원전은 잇따른 공사 지연, 비용 초과 문제로 대부분 중단
‒ 따라서 대형 원전 프로젝트는 정부 차원의 정책적·재정적 지원 없이는 현실화 어려운 구조
‒ 이번 뉴욕주 사례처럼 주정부 주도 + 민간 협력 모델이 향후 원전 산업 트렌드가 될 가능성

결론: 뉴욕주, 전력 수요 대응 및 탈탄소 정책 강화를 위해 신규 원전 건설 추진. 미국 내 15년 만의 신규 원전 프로젝트로, 민간 독자 추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정부 주도 모델로 재점화. 원전 회귀는 미국 내 전력·기후 정책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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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Vernova to Build Service Center for Small Reactors in Ontario

◾️ GE Vernova, 세계 최초 SMR 서비스센터 캐나다 온타리오에 건립
‒ GE Vernova-Hitachi,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외곽에 SMR(Small Modular Reactor) 전용 엔지니어링·서비스센터 신설 발표
‒ 투자 규모는 C$7천만(한화 약 700억 원), 온타리오 주정부는 이를 통해 300개 일자리 창출 기대
‒ 센터는 Darlington 원전 인근 더럼(Durham) 지역에 위치할 예정 → GE BWRX-300 SMR이 설치되는 부지

◾️ 온타리오 주정부, SMR 프로젝트 대규모 투자 중
‒ 불과 2개월 전 온타리오 주는 총 C$209억 규모의 BWRX-300 SMR 4기 건설 프로젝트 최종 승인
‒ GE Vernova-Hitachi 설계 SMR로는 G7 국가 중 최초 상업 운전 예정
‒ 1기당 발전용량은 300MW → 약 30만 가구 전력 공급 가능

◾️ SMR, 전력 수요 급증 대응 수단으로 급부상
‒ 온타리오주, 2050년까지 전력 수요 75% 증가 전망
‒ 데이터센터, AI 서버, 전기차 인프라 확대 등에 따른 전력 수요 폭증 대응 필요
‒ 온타리오주는 이미 전력의 약 절반을 원자력으로 공급 중

◾️ SMR의 장점과 시장 기대감
‒ 소형·모듈형 구조로 설치 유연성 높고, 대형 원전 대비 비용·시간 효율성 기대
‒ 대규모 부지가 필요 없는 점, 분산형 전원으로서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가능
‒ 아마존도 Talen Energy와 SMR 도입 검토 중, 미 펜실베이니아 SMR 개발 가능성 언급됨

결론: GE Vernova-Hitachi, SMR 사업 확대 위해 온타리오에 세계 최초 서비스센터 설립. 온타리오는 북미 SMR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 중이며, 전력 수요 급증·AI 인프라 확산 등에 따라 SMR은 주요 에너지 솔루션으로 부각될 가능성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