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선수촌
국장의 YTD 위너들을 알아보자.

너무 많아서 YTD TR 150%에서 컷

(시총 1천억 원 이상)
드론 신규 상장주 #AIRO 1시간봉
Gromit 공부방
Photo
US IPO Shares Doubling on Their First Day at Fastest Pace Since 2021

◾️ 미국 IPO 시장, 첫날 주가 2배 이상 급등 사례 ‘2021년 이후 최다’
‒ 2025년 들어 미국 IPO 시장에서 첫날 주가가 2배 이상 급등하는 사례가 다시 속출 중
‒ 드론업체 Airo Group +140%,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Circle +168.5%, 보수 성향 뉴스채널 Newsmax +735%
‒ 올해 $50M 이상 자금 유치한 기업 중 첫날 2배 이상 오른 IPO가 3개, 2021년(9개) 이후 최다 기록

◾️ 이례적 급등, 개인·기관 수요 맞물린 결과
‒ IPO 배정은 대부분 장기투자 성향의 기관투자가에 우선 배정
‒ 개인투자자 및 트레이더는 상장 이후 매수로 참여 → 모멘텀 기반 매수세 형성
‒ Airo Group의 경우도 6백만주 중 70%를 단 5개 기관에 배정 → 공급량 제한 → 유동성 부족이 주가 상승 부추김

◾️ 시장 심리는 뜨겁지만, 장기성과는 ‘냉정’
‒ 플로리다대 Jay Ritter 교수 분석:
 ➝ 1980~2023년 동안 첫날 주가 2배 이상 오른 316개 종목 중 90%가 이후 3년간 손실 기록
 ➝ 평균 손실률 -46% 수준
‒ 특히 Newsmax·Omada·MNTN 등의 최근 상장 종목들도 첫날 급등 이후 대부분 반납 중
 → Newsmax: 첫날 +735% → 현재 IPO가 대비 +24.2%
 → Omada: 첫날 +21.1% → 현재 IPO가 대비 -10%
 → MNTN: 첫날 +64.8% → 주간 기준 +15.7%

◾️ 왜 이런 급등이 반복될까?
‒ 성장 스토리 + 개인투자자 관심 + 테마성 이슈 결합 → 단기 ‘묻지마 랠리’
‒ Airo는 드론 산업·트럼프 행정명령 수혜 테마 부각 → 지정학적 이슈까지 맞물려 모멘텀 부각
‒ 기업 측도 의도적으로 소형 딜 구성해 희소성 확보, 장기 투자자 위주 배정

◾️ 전문가들 “시장 고점의 전조일 수 있어”
‒ Jay Ritter 교수 “이런 과열은 대체로 시장 고점 구간에서 출현”
‒ 실제 1999~2000 닷컴버블, 2021 IPO버블 당시에도 첫날 2배 넘는 IPO 다수 등장
‒ 다만 Chipotle처럼 소수는 장기 성공사례로 자리잡기도

◾️ 현재 IPO 시장의 온도는?
‒ 4월까지 변동성으로 IPO 일정 대부분 지연됐으나, 최근 ‘상대적 안정’이 시장을 재개방
‒ 기업들, 현재의 윈도우를 ‘닫히기 전 마지막 기회’로 인식하고 적극 활용 중
‒ IPO 밸류에이션도 경쟁 기업 대비 ‘할인된 수준’으로 설정돼 매수세 유인

결론:
미국 IPO 시장이 다시 과열 국면으로 진입 중. Circle, Airo 등 단기적으로는 고수익 사례 있지만, 과거 사례상 장기 성과는 대부분 저조. Newsmax 등도 급등 이후 대부분 하락. 시장 심리 과열 시점일 수 있어 중장기 투자자라면 ‘흥분보다 냉정함’ 필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6/us-ipo-shares-doubling-on-first-day-at-fastest-pace-since-2021?srnd=undefined
지금 돈이 잘 벌리고 있다면, 본인이 뭔가 대단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거나 매매를 아주 기깔나게 했다기보단 그냥 "시장이 jonna 좋아서" 그랬을 확률이 매우 높다 생각.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일단 시장이 허락해주고 있으니 함께 즐기긴 하되 언젠가 크랙이 보인다면 바로 비중 줄이기 시작할 것.

시장이 쉬워 보일 때마다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본인이 내는 것이라는 말을 항상 떠올리려 함.

#생각
Forwarded from 루팡
세계 최대 은행인 JP모건이 “JPMD”라는 이름의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으로 보이는 상표를 방금 출원


상품 및 서비스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거래, 교환, 이전 및 결제 서비스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가상 및 디지털 화폐

디지털 토큰 및 결제 토큰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토큰

블록체인 기반 화폐

또한 다음의 서비스도 포함됩니다:
전자 자금 이체, 증권 중개, 실시간 토큰 거래, 커스터디 서비스, 그리고 안전한 온라인 금융 거래.
거의 뭐 좌표 찍고 우르르 몰려다니는 장
LG CNS(LG씨엔에스(064400))가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미국 AI 로봇기업 ‘스킬드 AI(Skild AI)’와 협력에 나선다. LG CNS는 스킬드 AI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기반으로 산업용 AI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LG CNS는 이번 전략적 협력을 통해 스킬드 AI의 RFM 기반의 산업용 AI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 솔루션은 제조·물류 등 산업 현장의 데이터로 최적화돼 기존 로봇이 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작업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준호 LG CNS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상무)은 “글로벌 톱 로봇 AI 기업인 스킬드 AI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LG CNS의 로봇 솔루션 기술력을 결합해 최고의 지능형 AI 로봇 서비스 기업이 되겠다”며 ”AI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고객의 업무를 지능화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3WZH452
#LG씨엔에스 장중 시총 약 7.4조, 유통비율 28.2%

최근 MSCI 컷오프 시총 약 7.5~8조, 유동시총 컷오프 약 2.5조 감안 시 10~20% 수준만 더 올라주면 8월 MSCI 편입 가시권 + 조금씩 올라오는 외인 보유비중(현재 2.47%)
S&P 500 구성 종목들에 대한 미국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순매도 흐름(20일 롤링 누적 기준)

리테일은 지난 3주 동안 주식 매도 중
Sub-Dollar(주당 가격 1달러 미만) 주식 거래 비중 역사상 최고치 기록

6월 12일 전체 거래의 무려 47.4%가 서브-달러 주식에서 발생. 이전까지는 평균적으로 5~15% 사이에서 움직였으나 최근 들어 급격한 폭등

세부적으로는 오전 11시 이전에 전체 서브-달러 거래의 50% 이상이 체결되고, 특히 장 시작 전(Pre-open) 시간에만 전체 거래의 20%가 몰려 있음
Gromit 공부방
리테일 대형주 익스포저 축소 및 투기성 밈스탁 강세 국면 지속
암튼 리테일은 개잡주들 잘 되는 구간인 거 빠르게 눈치채고 대형주 유기 & 테마주 투기 중 → 언론이나 커뮤에서 조롱받는 것 대비 리테일 머니가 꽤나 스마트함(뭐 돈만 잘 벌면 스마트 아닌가)
원자재 포지셔닝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제발 확인되지 않은 트위터 지라시를 퍼뜨리며 혼란을 키우는 일은 삼가야 하지 않을까요?

이란 뉴스에 가장 먼저 뜨지 않을까

그나저나 연준의장 사임은 어디로 간건지...
[그림1] 유가 추이

[그림2] 글로벌 원유 재고 vs. 유가

[그림3] YoY 유가 변동 추이
Gromit 공부방
[그림1] 유가 추이 [그림2] 글로벌 원유 재고 vs. 유가 [그림3] YoY 유가 변동 추이
For Markets, the Israel-Iran War Is Already Over
: 이스라엘-이란 전쟁, 시장은 이미 ‘끝났다’고 판단


이스라엘-이란 전쟁, 시장은 끝났다고 판단한 이유

◾️ 시장은 전쟁을 ‘무시’ 중
‒ 이스라엘-이란 무력 충돌 지속 중에도 금값 하락, 미 국채 금리 상승, 주식 변동성 감소
‒ 심지어 주식은 장중 반등하며 위험자산 선호 현상(Risk-on) 강화
‒ 비트코인은 지난번 이란 위기 때보다 더 빠르게 회복, 금보다 더 나은 반응

◾️ 왜 시장은 이렇게 태평할까?
‒ 지정학 리스크의 '내성': 중동 분쟁은 예전부터 반복됐고, 대부분 시장에 단기 영향만 줬음
‒ 유가 안정: 전쟁 중임에도 원유 가격 하락 중 → 원유 재고 증가 + OPEC+의 감산 의지 약화
‒ 충격 흡수력 증가: 최근 저점 기준으로 유가가 거의 두 배 올라야 서방 경제에 경기침체 유발 가능
‒ 역사적 통계: 과거 지정학 충격 32건 중, S&P500은 평균 16일 내 바닥, 17일 내 회복

◾️ 그래도 시장이 너무 안이한 건 아닐까?
‒ 포드햄 글로벌: 중동 지정학 리스크의 시장 충격력이 약해졌다는 건 사실이나, 완전히 무시하는 건 잘못
‒ Signum의 시나리오 분석:
» 20%: 이란 선제 항복
» 45%: 이스라엘 작전 성공 → 이란 항복
» 25%: 미국 개입
» 10%: 이란 핵무기 돌파
‒ 최악의 시나리오(핵 보유 이란) 확률은 낮지만 시장이 전혀 반영하지 않는 것도 위험
‒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사우디가 대체 수출 루트(서쪽 파이프라인 500만 배럴/일) 보유
→ "최악의 시나리오"조차 대응 수단 존재

결론:
시장은 현재 이스라엘-이란 충돌을 단기 이벤트로 간주하고 있음. 유가 급등 없고, 지정학적 확산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 그러나 이란의 핵무기 보유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 등은 여전히 존재하는 ‘테일 리스크’. 시장은 평온하지만, 투자자는 이 비대칭 리스크에 대한 인지를 해야 하는 시점.


source: Bloomberg Opin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