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dard Chartered, Bitcoin – 2H25 전망: ETF·기업 수요·정책 변화 수혜로 20만 달러까지 상승 가능
◾️ 비트코인, 3·4분기 연속 상승 예상 – ETF 유입과 기업 재무부 수요가 핵심
‒ 2025년 2분기 동안 비트코인 ETF와 기업 재무부를 통한 순매수 규모는 총 245,000 BTC에 달했음.
‒ Standard Chartered는 이보다 더 많은 규모의 매수가 3분기와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3분기 상승 동력은 트럼프의 파월 연준 의장 조기 교체 가능성과 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 통과가 될 수 있음.
‒ 4분기에는 반감기 이후의 하락 우려가 있지만, 신규 유입 자금이 이를 상쇄할 수 있어 상승 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가격 목표는 3분기 말 135,000달러, 4분기 말 200,000달러로 제시.
◾️ 반감기 패턴 무력화: 과거 사이클과 구조적으로 다른 수급 상황
‒ 전통적으로 비트코인은 반감기 이후 1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가격이 급락하는 경향이 있었음.
‒ 2016년, 2020년 반감기에서는 각각 526일, 547일 이후 가격 고점 형성 후 급락 → 이를 기준으로 하면 2025년 9월 28일 ~ 10월 19일 사이가 변곡점이 될 수 있음.
‒ 그러나 현재는 ETF 유입, 기업 재무부 매수가 과거와 비교 불가할 정도로 크고 강함 → 이러한 구조적 수급 변화는 과거 패턴을 무력화시킬 수 있음.
‒ Q2 동안만 해도 ETF를 통한 12.4bn USD(약 12만 BTC), 기업 재무부를 통한 12.5만 BTC 매수 발생.
◾️ ETF 수요: 금보다 더 강했고, 헤지펀드 매도도 억제
‒ 미국의 스팟 비트코인 ETF는 2024년 1월에 출시된 이후, 2025년 2분기 말까지 총 48.7bn USD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
‒ 2분기 ETF 순유입은 12.4bn USD → 이는 2024년 4분기(대선 영향 포함)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분기 기록임.
‒ CFTC에 따르면, 2분기 중 헤지펀드의 비트코인 숏 포지션 증가는 1.0bn USD에 불과 → 2024년 4분기 대비 뚜렷하게 축소된 매도세
‒ 2분기 동안 금 ETF로의 순유입은 6.9bn USD였으며, 같은 기간 BTC ETF 유입은 2배 가까운 12.4bn USD →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고조된 분기였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 기업 재무부 수요: MSTR 외 새로운 플레이어들의 약진
‒ MSTR(MicroStrategy)은 Q2 중 6.9만 BTC를 추가 매수했으며, 여전히 최대 규모의 보유자.
‒ 반면 MSTR 외의 기업 재무부(총 65개 기업)는 같은 기간 5.6만 BTC를 신규 매수하며 전체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 중.
‒ 현재 이들이 보유한 총량은 107,000 BTC에 달함.
‒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기업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MSTR의 매수 속도가 둔화되더라도 시장 전체 매수세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 Q3에도 이들 신규 플레이어가 매수세를 주도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정책 및 제도 변화가 비트코인에 긍정적 영향 줄 가능성
‒ 트럼프 전 대통령은 파월 연준의장의 조기 교체(2025년 10월) 가능성을 시사.
‒ 파월 임기는 2026년 5월까지이나, 조기 교체가 현실화되면 시장은 연준 독립성 약화와 더 빠른 금리 인하를 반영할 것 → 이는 장기금리(term premium) 상승으로 연결되고, 이는 비트코인과 강한 양(+)의 상관관계 존재
‒ 비트코인은 과거에도 term premium 상승과 함께 가격 상승을 경험한 바 있음
‒ 또한,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이 Q3 내 통과될 가능성 높음 →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 가속화 기대
‒ GENIUS Act는 규제 불확실성 해소와 리테일 투자자 유입을 유도할 수 있음 → 가장 큰 수혜는 비트코인
◾️ 기관 자금 유입 확인 기대 – SEC 13F 보고서 주목
‒ 미국 SEC가 8월 중순 발표할 예정인 13F 보고서(100mn USD 이상 AUM 보유 기관의 포지션 공개)를 통해 정부·국부펀드 등 공공기관들의 비트코인 투자 확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이미 여러 건의 sovereign interest(공공기관 관심)가 포착되고 있으며, 해당 흐름이 더 확산된다면 비트코인 가격에 긍정적 모멘텀 작용 예상
◾️ 4분기 리스크: 반감기 후 급락 재현될까? 장기보유자 매도 모니터링 중요
‒ 과거 사이클에서는 고점 이후 장기보유자들의 대량 매도가 있었음 → 예: 2021년에는 한 달간 60만 BTC 매도
‒ 이번 사이클에서는 2024년 3~4월(40만 BTC), 2024년 12월~2025년 1월(20만 BTC) 두 차례 주요 매도구간 존재
‒ 아직 60만 BTC 수준의 대량 매도는 관찰되지 않음
‒ 따라서, 장기보유자의 추가 매도보다 ETF·기업 수요가 강하다면 하락 사이클 없이 상승 지속 가능
‒ 과거 반감기 이후와는 달리 이번에는 강력한 유입 채널 존재 → 수급 구조 자체가 다름
✅ 결론: 비트코인, 구조적 수요 확대로 하반기 20만 달러 도달 가능성 높음
‒ ETF 유입 및 기업 재무부 매수는 2024년 말 이후 매우 강한 흐름 지속 중 → 2025년 2분기 245,000 BTC 매수 확인
‒ 3분기: 트럼프의 파월 교체 시사 +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 기관 유입 확인 → 가격에 추가 상승 모멘텀 제공
‒ 4분기: 반감기 사이클에 따른 매도 우려 있지만, 이번에는 구조적으로 상쇄 가능
‒ 2025년 말 목표가 200,000달러 유지 → 반감기 이후의 하락 패턴을 깨는 첫 번째 사이클 될 수도 있음
#BTC
◾️ 비트코인, 3·4분기 연속 상승 예상 – ETF 유입과 기업 재무부 수요가 핵심
‒ 2025년 2분기 동안 비트코인 ETF와 기업 재무부를 통한 순매수 규모는 총 245,000 BTC에 달했음.
‒ Standard Chartered는 이보다 더 많은 규모의 매수가 3분기와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3분기 상승 동력은 트럼프의 파월 연준 의장 조기 교체 가능성과 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 통과가 될 수 있음.
‒ 4분기에는 반감기 이후의 하락 우려가 있지만, 신규 유입 자금이 이를 상쇄할 수 있어 상승 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가격 목표는 3분기 말 135,000달러, 4분기 말 200,000달러로 제시.
◾️ 반감기 패턴 무력화: 과거 사이클과 구조적으로 다른 수급 상황
‒ 전통적으로 비트코인은 반감기 이후 1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가격이 급락하는 경향이 있었음.
‒ 2016년, 2020년 반감기에서는 각각 526일, 547일 이후 가격 고점 형성 후 급락 → 이를 기준으로 하면 2025년 9월 28일 ~ 10월 19일 사이가 변곡점이 될 수 있음.
‒ 그러나 현재는 ETF 유입, 기업 재무부 매수가 과거와 비교 불가할 정도로 크고 강함 → 이러한 구조적 수급 변화는 과거 패턴을 무력화시킬 수 있음.
‒ Q2 동안만 해도 ETF를 통한 12.4bn USD(약 12만 BTC), 기업 재무부를 통한 12.5만 BTC 매수 발생.
◾️ ETF 수요: 금보다 더 강했고, 헤지펀드 매도도 억제
‒ 미국의 스팟 비트코인 ETF는 2024년 1월에 출시된 이후, 2025년 2분기 말까지 총 48.7bn USD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
‒ 2분기 ETF 순유입은 12.4bn USD → 이는 2024년 4분기(대선 영향 포함)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분기 기록임.
‒ CFTC에 따르면, 2분기 중 헤지펀드의 비트코인 숏 포지션 증가는 1.0bn USD에 불과 → 2024년 4분기 대비 뚜렷하게 축소된 매도세
‒ 2분기 동안 금 ETF로의 순유입은 6.9bn USD였으며, 같은 기간 BTC ETF 유입은 2배 가까운 12.4bn USD →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고조된 분기였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 기업 재무부 수요: MSTR 외 새로운 플레이어들의 약진
‒ MSTR(MicroStrategy)은 Q2 중 6.9만 BTC를 추가 매수했으며, 여전히 최대 규모의 보유자.
‒ 반면 MSTR 외의 기업 재무부(총 65개 기업)는 같은 기간 5.6만 BTC를 신규 매수하며 전체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 중.
‒ 현재 이들이 보유한 총량은 107,000 BTC에 달함.
‒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기업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MSTR의 매수 속도가 둔화되더라도 시장 전체 매수세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 Q3에도 이들 신규 플레이어가 매수세를 주도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정책 및 제도 변화가 비트코인에 긍정적 영향 줄 가능성
‒ 트럼프 전 대통령은 파월 연준의장의 조기 교체(2025년 10월) 가능성을 시사.
‒ 파월 임기는 2026년 5월까지이나, 조기 교체가 현실화되면 시장은 연준 독립성 약화와 더 빠른 금리 인하를 반영할 것 → 이는 장기금리(term premium) 상승으로 연결되고, 이는 비트코인과 강한 양(+)의 상관관계 존재
‒ 비트코인은 과거에도 term premium 상승과 함께 가격 상승을 경험한 바 있음
‒ 또한,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이 Q3 내 통과될 가능성 높음 →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 가속화 기대
‒ GENIUS Act는 규제 불확실성 해소와 리테일 투자자 유입을 유도할 수 있음 → 가장 큰 수혜는 비트코인
◾️ 기관 자금 유입 확인 기대 – SEC 13F 보고서 주목
‒ 미국 SEC가 8월 중순 발표할 예정인 13F 보고서(100mn USD 이상 AUM 보유 기관의 포지션 공개)를 통해 정부·국부펀드 등 공공기관들의 비트코인 투자 확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이미 여러 건의 sovereign interest(공공기관 관심)가 포착되고 있으며, 해당 흐름이 더 확산된다면 비트코인 가격에 긍정적 모멘텀 작용 예상
◾️ 4분기 리스크: 반감기 후 급락 재현될까? 장기보유자 매도 모니터링 중요
‒ 과거 사이클에서는 고점 이후 장기보유자들의 대량 매도가 있었음 → 예: 2021년에는 한 달간 60만 BTC 매도
‒ 이번 사이클에서는 2024년 3~4월(40만 BTC), 2024년 12월~2025년 1월(20만 BTC) 두 차례 주요 매도구간 존재
‒ 아직 60만 BTC 수준의 대량 매도는 관찰되지 않음
‒ 따라서, 장기보유자의 추가 매도보다 ETF·기업 수요가 강하다면 하락 사이클 없이 상승 지속 가능
‒ 과거 반감기 이후와는 달리 이번에는 강력한 유입 채널 존재 → 수급 구조 자체가 다름
✅ 결론: 비트코인, 구조적 수요 확대로 하반기 20만 달러 도달 가능성 높음
‒ ETF 유입 및 기업 재무부 매수는 2024년 말 이후 매우 강한 흐름 지속 중 → 2025년 2분기 245,000 BTC 매수 확인
‒ 3분기: 트럼프의 파월 교체 시사 +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 기관 유입 확인 → 가격에 추가 상승 모멘텀 제공
‒ 4분기: 반감기 사이클에 따른 매도 우려 있지만, 이번에는 구조적으로 상쇄 가능
‒ 2025년 말 목표가 200,000달러 유지 → 반감기 이후의 하락 패턴을 깨는 첫 번째 사이클 될 수도 있음
#BTC
IREN Expands AI Cloud with 2.4k NVIDIA Blackwell GPUs
◾️ IREN, Blackwell GPU 기반 AI 클라우드 대규모 확장 발표
‒ IREN, 2.4k개의 차세대 NVIDIA Blackwell B200 및 B300 GPU 구매 발표 (총 1.3k B200 + 1.1k B300)
‒ 총 투자금액 약 $1.3억, 모든 비용은 기존 현금으로 충당했으며 향후 AI 클라우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금융 옵션도 검토 중
‒ 설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Prince George 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기존 마이닝 하드웨어는 타 사이트로 재배치 예정
◾️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GPU 채택의 의미
‒ Blackwell은 기존 대비 현저한 성능·효율성 개선 제공 → 공급 부족 시장에서 차세대 연산 역량 제공 가능한 초기 사업자 중 하나로 부각
‒ 기존 Hopper 1.9k GPU와 합산 시 전체 GPU 보유 수 4.3k대로 확대
‒ 50MW 전력을 갖춘 Prince George는 향후 최대 2만 개 이상의 Blackwell GPU 수용 가능 →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
◾️ AI 인프라 수요 폭증 속 IREN의 전략적 포지셔닝
‒ AI 네이티브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기업의 수요 지속 증가 → 학습과 추론 워크로드 고도화
‒ 이번 배치는 단기 수익률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대한 전략적 시그널로 작용
‒ IREN은 2,910MW 전력 인프라 기반으로 Powered Shell, 턴키형 콜로케이션, 완전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AI 인프라 제공 가능
◾️ 경영진 코멘트: 전략적 투자의 이중 효과 강조
‒ 공동 CEO인 Daniel Roberts는 “이번 투자는 수익성과 전략 모두에서 매력적이며, 고객 수요 대응뿐 아니라 다음 성장 단계의 핵심 인프라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언급
✅ 결론: IREN은 Blackwell GPU 확장을 통해 AI 인프라 시장 내 입지를 본격 확대하고 있으며, 수요 급증·공급 부족 환경에서 초기 선점자로서 강력한 수익성과 장기 성장 모멘텀을 동시에 확보 중
https://iren.com/investor/news-releases
#IREN
◾️ IREN, Blackwell GPU 기반 AI 클라우드 대규모 확장 발표
‒ IREN, 2.4k개의 차세대 NVIDIA Blackwell B200 및 B300 GPU 구매 발표 (총 1.3k B200 + 1.1k B300)
‒ 총 투자금액 약 $1.3억, 모든 비용은 기존 현금으로 충당했으며 향후 AI 클라우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금융 옵션도 검토 중
‒ 설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Prince George 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기존 마이닝 하드웨어는 타 사이트로 재배치 예정
◾️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GPU 채택의 의미
‒ Blackwell은 기존 대비 현저한 성능·효율성 개선 제공 → 공급 부족 시장에서 차세대 연산 역량 제공 가능한 초기 사업자 중 하나로 부각
‒ 기존 Hopper 1.9k GPU와 합산 시 전체 GPU 보유 수 4.3k대로 확대
‒ 50MW 전력을 갖춘 Prince George는 향후 최대 2만 개 이상의 Blackwell GPU 수용 가능 →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
◾️ AI 인프라 수요 폭증 속 IREN의 전략적 포지셔닝
‒ AI 네이티브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기업의 수요 지속 증가 → 학습과 추론 워크로드 고도화
‒ 이번 배치는 단기 수익률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대한 전략적 시그널로 작용
‒ IREN은 2,910MW 전력 인프라 기반으로 Powered Shell, 턴키형 콜로케이션, 완전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AI 인프라 제공 가능
◾️ 경영진 코멘트: 전략적 투자의 이중 효과 강조
‒ 공동 CEO인 Daniel Roberts는 “이번 투자는 수익성과 전략 모두에서 매력적이며, 고객 수요 대응뿐 아니라 다음 성장 단계의 핵심 인프라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언급
✅ 결론: IREN은 Blackwell GPU 확장을 통해 AI 인프라 시장 내 입지를 본격 확대하고 있으며, 수요 급증·공급 부족 환경에서 초기 선점자로서 강력한 수익성과 장기 성장 모멘텀을 동시에 확보 중
https://iren.com/investor/news-releases
#IREN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공매도자들이 최근 미국 소형주들 상승을 이끌다
- [그림 1] 하얀색은 헤지펀드 등이 가장 많이 공매도한 주식들 묶음입니다. 이것이 최근도 급등하고 있다는 것은 공매도자들이 손실과 마진콜로 인해 소형주를 매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시사합니다.
- 이는 파란색인 소형주들 상승세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INDEX
- [그림 1] 하얀색은 헤지펀드 등이 가장 많이 공매도한 주식들 묶음입니다. 이것이 최근도 급등하고 있다는 것은 공매도자들이 손실과 마진콜로 인해 소형주를 매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시사합니다.
- 이는 파란색인 소형주들 상승세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INDEX
CMS증권, 홍콩 헬스케어 섹터 투자의견 업데이트 (25.06)
◾️ 2025년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업종 전망 핵심 요약
‒ 바이오파마(대형 제약사) > 바이오텍 > 메드텍 > 소비자 헬스 > CXO 순으로 서브섹터 선호
‒ 미국·홍콩 상장 종목 중 LLY(엘리 릴리), NVS(노바티스), Hansoh(翰森制药), Innovent(信达生物) 최선호
‒ 인공지능 활용 헬스케어 분야에선 Xunfei Healthcare(讯飞医疗科技) 단독 탑픽으로 부각
◾️ 미국 바이오파마 Top Pick: Eli Lilly (LLY US)
‒ GLP-1 약물이 대사질환 치료에서 혁신적 역할 → 장기적인 신약 연구 트렌드 주도
‒ Tirzepatide 매출 성장세 기대, 경구형 OFG 개발도 긍정적
‒ 항암제(BTK/CDK), 자가면역질환 분야 신약 포트폴리오 확장 중
‒ R&D 효율성 높고 ROE 향상 기대 → 여전히 장기 보유 유효
◾️ 글로벌 메이저 제약사: Novartis (NVS US)
‒ FY25에 중간 한자리수 성장(MSD) 가능
‒ Cosentyx 성장세 유지, Entresto 美 특허만료도 하반기에 국한
‒ Kisqali는 유방암 영역에서 1차치료제(TRx)로 자리잡을 가능성
‒ Pluvicto(방사성 의약품)의 적응증 확장 → 3Q25부터 성장 모멘텀 본격화 기대
◾️ 홍콩 바이오파마 최선호: Hansoh Pharma (3692 HK)
‒ 주력 품목 ‘Ameile’(암 치료제) 매출 24년 +20%, 26년 60억 위안 도달 전망
‒ 2종의 ADC 항암신약, GLP-1/GIP 신약 등 파이프라인 업그레이드 진행
‒ 내부 R&D와 BD(사업개발) 강화 가능할 정도로 현금흐름 탄탄
◾️ 중국 바이오텍 대표주: Innovent Biologics (1801 HK)
‒ 상업화 제품 10종 + 임상파이프라인 30여 개
‒ IBI-362(GLP-1/GIP) 비만 치료제로 2025년 승인 예상
‒ PD-1xIL2 이중항체 등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 중
‒ NRDL(국가 보험 약가 리스트) 정책 예측 가능성 개선
◾️ AI 기반 헬스케어: Xunfei Healthcare (2506 HK)
‒ 진정한 GenAI 기반 생산성 향상 주체로 포지셔닝
‒ 병원 전·중·후 과정 모두에 AI 적용:
→ AI + Services (사후관리), AI + Clinical Support, AI + Management 세 축
‒ 7만 개 이상 의료기관, 500+ 등급 병원에 납품 → 정부기관과 신뢰관계 구축
‒ 향후 2~3년 간 AI 사후관리 시스템이 핵심 성장 엔진 → CAGR 61% 예상
‒ 중국 연간 퇴원환자 2.5억 명 기준 TAM 약 46억 달러
◾️ 바이오텍 밸류 리레이팅 후보: HUTCHMED (HCM US)
‒ 소분자 신약 개발 강자, savolitinib+osimertinib 병용요법 잠재력 시장 저평가
‒ ADC/ATTC 플랫폼 진전, TKI 외 영역 확장 중
‒ 현 시총은 파이프라인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리레이팅 가능성 높음
‒ 목표주가 $40.4, 매수 유지
◾️ 글로벌 CDMO/CRDMO 업종 시각
‒ CRO(특히 임상서비스)는 경쟁 심화로 마진 압력 → 비우호적
‒ 반면, CDMO(위탁생산)는 장기적 기회: 삼성바이오로직스·Lonza 등 선호
‒ AI 기반 CRDMO는 아직 초기 단계: 전체 R&D 비용 중 AI가 해결하는 부분은 5~7%에 불과
‒ 신약개발의 75% 비용은 여전히 임상과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
◾️ 메드텍 및 의료서비스 업종은 구조적 역풍
‒ 중국 DRG/DIP 개편 → 수가제에서 포괄수가제로 전환 중
‒ VBP(집단구매) 정책으로 IVD(진단키트)·소모품·기기 가격 압박
‒ 병원 설비투자(CAPEX)는 지방정부 재정과 직결 → 투자 위축
‒ Hygeia, CR Medical 등 헬스 서비스주는 FY25 성장 둔화 우려
✅ 결론: 바이오파마는 실적과 파이프라인, AI 융합에서 기회 존재
‒ 글로벌 톱픽은 LLY, NVS, Hansoh, Innovent, Xunfei
‒ GLP-1, 자가면역, 항암제, 방사성 의약품 등 구조적 성장동력 확보
‒ AI + 헬스케어는 생산성 혁신에 집중하는 소수 종목만 진짜 수혜 가능
‒ CRO보다는 CDMO 위주로 구조적 접근 유효
‒ 중국 메드텍·서비스는 정책 부담 지속 → 실적 모멘텀 낮음
◾️ 2025년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업종 전망 핵심 요약
‒ 바이오파마(대형 제약사) > 바이오텍 > 메드텍 > 소비자 헬스 > CXO 순으로 서브섹터 선호
‒ 미국·홍콩 상장 종목 중 LLY(엘리 릴리), NVS(노바티스), Hansoh(翰森制药), Innovent(信达生物) 최선호
‒ 인공지능 활용 헬스케어 분야에선 Xunfei Healthcare(讯飞医疗科技) 단독 탑픽으로 부각
◾️ 미국 바이오파마 Top Pick: Eli Lilly (LLY US)
‒ GLP-1 약물이 대사질환 치료에서 혁신적 역할 → 장기적인 신약 연구 트렌드 주도
‒ Tirzepatide 매출 성장세 기대, 경구형 OFG 개발도 긍정적
‒ 항암제(BTK/CDK), 자가면역질환 분야 신약 포트폴리오 확장 중
‒ R&D 효율성 높고 ROE 향상 기대 → 여전히 장기 보유 유효
◾️ 글로벌 메이저 제약사: Novartis (NVS US)
‒ FY25에 중간 한자리수 성장(MSD) 가능
‒ Cosentyx 성장세 유지, Entresto 美 특허만료도 하반기에 국한
‒ Kisqali는 유방암 영역에서 1차치료제(TRx)로 자리잡을 가능성
‒ Pluvicto(방사성 의약품)의 적응증 확장 → 3Q25부터 성장 모멘텀 본격화 기대
◾️ 홍콩 바이오파마 최선호: Hansoh Pharma (3692 HK)
‒ 주력 품목 ‘Ameile’(암 치료제) 매출 24년 +20%, 26년 60억 위안 도달 전망
‒ 2종의 ADC 항암신약, GLP-1/GIP 신약 등 파이프라인 업그레이드 진행
‒ 내부 R&D와 BD(사업개발) 강화 가능할 정도로 현금흐름 탄탄
◾️ 중국 바이오텍 대표주: Innovent Biologics (1801 HK)
‒ 상업화 제품 10종 + 임상파이프라인 30여 개
‒ IBI-362(GLP-1/GIP) 비만 치료제로 2025년 승인 예상
‒ PD-1xIL2 이중항체 등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 중
‒ NRDL(국가 보험 약가 리스트) 정책 예측 가능성 개선
◾️ AI 기반 헬스케어: Xunfei Healthcare (2506 HK)
‒ 진정한 GenAI 기반 생산성 향상 주체로 포지셔닝
‒ 병원 전·중·후 과정 모두에 AI 적용:
→ AI + Services (사후관리), AI + Clinical Support, AI + Management 세 축
‒ 7만 개 이상 의료기관, 500+ 등급 병원에 납품 → 정부기관과 신뢰관계 구축
‒ 향후 2~3년 간 AI 사후관리 시스템이 핵심 성장 엔진 → CAGR 61% 예상
‒ 중국 연간 퇴원환자 2.5억 명 기준 TAM 약 46억 달러
◾️ 바이오텍 밸류 리레이팅 후보: HUTCHMED (HCM US)
‒ 소분자 신약 개발 강자, savolitinib+osimertinib 병용요법 잠재력 시장 저평가
‒ ADC/ATTC 플랫폼 진전, TKI 외 영역 확장 중
‒ 현 시총은 파이프라인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리레이팅 가능성 높음
‒ 목표주가 $40.4, 매수 유지
◾️ 글로벌 CDMO/CRDMO 업종 시각
‒ CRO(특히 임상서비스)는 경쟁 심화로 마진 압력 → 비우호적
‒ 반면, CDMO(위탁생산)는 장기적 기회: 삼성바이오로직스·Lonza 등 선호
‒ AI 기반 CRDMO는 아직 초기 단계: 전체 R&D 비용 중 AI가 해결하는 부분은 5~7%에 불과
‒ 신약개발의 75% 비용은 여전히 임상과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
◾️ 메드텍 및 의료서비스 업종은 구조적 역풍
‒ 중국 DRG/DIP 개편 → 수가제에서 포괄수가제로 전환 중
‒ VBP(집단구매) 정책으로 IVD(진단키트)·소모품·기기 가격 압박
‒ 병원 설비투자(CAPEX)는 지방정부 재정과 직결 → 투자 위축
‒ Hygeia, CR Medical 등 헬스 서비스주는 FY25 성장 둔화 우려
✅ 결론: 바이오파마는 실적과 파이프라인, AI 융합에서 기회 존재
‒ 글로벌 톱픽은 LLY, NVS, Hansoh, Innovent, Xunfei
‒ GLP-1, 자가면역, 항암제, 방사성 의약품 등 구조적 성장동력 확보
‒ AI + 헬스케어는 생산성 혁신에 집중하는 소수 종목만 진짜 수혜 가능
‒ CRO보다는 CDMO 위주로 구조적 접근 유효
‒ 중국 메드텍·서비스는 정책 부담 지속 → 실적 모멘텀 낮음
◾️ Rothschild & Co Redburn, Adobe 투자의견 ’매도(Sell)’로 하향 (25.07.02)
‒ 기존 ’중립(Neutral)’에서 ’매도(Sell)’로 하향 조정
‒ 목표주가도 $420 → $280으로 대폭 하향
‒ 생성형 AI가 창작 소프트웨어 시장의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는 판단
◾️ Adobe의 해자, 빠르게 침식 중
‒ Sora(OpenAI), Veo(Google), Imagen(Google), Runway, Midjourney 등 고성능 GenAI 툴이 콘텐츠 기획 단계를 장악
‒ Adobe의 핵심 경쟁력인 편집 및 워크플로우 영역도 AI로 인해 위협받는 중
‒ Firefly는 경쟁사 대비 출력 품질이 떨어지며, 성능 격차가 오히려 더 벌어질 수 있음
◾️ 현금흐름 둔화 전망 및 밸류에이션 하향
‒ Redburn은 Adobe의 FCF 성장률이 2026년 8% → 2030년 3%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 밸류에이션도 2026년 기준 EV/FCF 12배로 하향 적용, 현재 17배보다 큰 디스카운트
‒ Adobe가 현재 $387에서 거래되고 있고 시가총액은 $1,740억인데,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고 분석
◾️ Adobe의 대응 전략 3가지 (그러나 단기 실행 가능성 낮음)
‒ Firefly 강화를 위해 프런티어 이미지 생성 모델 인수
‒ AI 네이티브 자회사(Spin-off) 분사
‒ Adobe 자체 매각도 하나의 시나리오
‒ 그러나 이들 모두 단기 실행 가능성 낮음
✅ 결론: Adobe, 생성형 AI 전환기에 구조적 도전 직면 → 멀티플 하향 불가피
‒ Firefly 품질 격차, 시장 내 경쟁 심화, FCF 성장 둔화 등으로 인해 Adobe의 해자 축소 불가피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필요하며, 전략적 전환 없이는 중장기적으로 성장 정체 우려
#ADBE
‒ 기존 ’중립(Neutral)’에서 ’매도(Sell)’로 하향 조정
‒ 목표주가도 $420 → $280으로 대폭 하향
‒ 생성형 AI가 창작 소프트웨어 시장의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는 판단
◾️ Adobe의 해자, 빠르게 침식 중
‒ Sora(OpenAI), Veo(Google), Imagen(Google), Runway, Midjourney 등 고성능 GenAI 툴이 콘텐츠 기획 단계를 장악
‒ Adobe의 핵심 경쟁력인 편집 및 워크플로우 영역도 AI로 인해 위협받는 중
‒ Firefly는 경쟁사 대비 출력 품질이 떨어지며, 성능 격차가 오히려 더 벌어질 수 있음
◾️ 현금흐름 둔화 전망 및 밸류에이션 하향
‒ Redburn은 Adobe의 FCF 성장률이 2026년 8% → 2030년 3%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 밸류에이션도 2026년 기준 EV/FCF 12배로 하향 적용, 현재 17배보다 큰 디스카운트
‒ Adobe가 현재 $387에서 거래되고 있고 시가총액은 $1,740억인데,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고 분석
◾️ Adobe의 대응 전략 3가지 (그러나 단기 실행 가능성 낮음)
‒ Firefly 강화를 위해 프런티어 이미지 생성 모델 인수
‒ AI 네이티브 자회사(Spin-off) 분사
‒ Adobe 자체 매각도 하나의 시나리오
‒ 그러나 이들 모두 단기 실행 가능성 낮음
✅ 결론: Adobe, 생성형 AI 전환기에 구조적 도전 직면 → 멀티플 하향 불가피
‒ Firefly 품질 격차, 시장 내 경쟁 심화, FCF 성장 둔화 등으로 인해 Adobe의 해자 축소 불가피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필요하며, 전략적 전환 없이는 중장기적으로 성장 정체 우려
#ADBE
Forwarded from Korean Frigate - 해외주식 항해일지
- 미국 빅테크 및 다양한 산업의 ODM 제조업 대행해주는 캐나다 회사
- 그동안 브랜드 없이 제조대행만 해줘서 OPM lsd -> 최근에는 제조과정 내 관여도 높이고 AI서버 위탁제조사업(HPS) 강화하며 체질개선 중(OPM hsd)
- 상위 10개 고객사 매출비중이 70% 이상, Top2 고객사 매출비중은 30% 육박 ($GOOGL + $META)
- 미국의 리쇼어링 및 제조업 수출강화라는 메가 트렌드에도 부합
- 현재 컨센서스는 CY25 → CY26 Rev yy ~20%, OPM 7% 이상으로 지속 개선 기대, 20250702 NTM EPS <$5.3 → CY 2Q25 실발 이후 $5.7 이상 될 듯
- 밸류에이션의 경우 AVGO의 12mf PER이 35X를 소폭 상회하므로, 현재의 OPM 차이(AVGO >50% vs CLS >5%)를 감안할 때 단기에 이를 돌파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 현재 30X에 근접하여 싼 주식은 아님
- 그러나 핵심은 미국산 Sovereign AI 도입 강화 + 빅테크 CAPEX 및 ASIC 확대 트렌드가 유지되는 한, 1년 이상 실적개선이 지속되는 회사라는 것. 시간이 우리편인 주식
- 주가는 $AVGO의 하이베타처럼 움직여서 반도체 업사이클에서의 수익 극대화 측면에도 부합
- 다만 직전 2번의 실발에서 호실적에도 불구 주가 부진, 감안하여 2분기 실발(7/25) 기준 점진적 접근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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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데이비드 삭스, 7월 14~18일은 '하원 암호화폐 주간'
>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하원 통과 및 CLARITY(암호화폐 시장구조) 상원 토스 예정
>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하원 통과 및 CLARITY(암호화폐 시장구조) 상원 토스 예정
올바른
데이비드 삭스, 7월 14~18일은 '하원 암호화폐 주간' >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하원 통과 및 CLARITY(암호화폐 시장구조) 상원 토스 예정
하원, 7월 14일 주간을 ‘Crypto Week’로 지정 — 3대 디지털자산 법안 처리 추진
◾️ ‘Crypto Week’, 하원에서 3대 핵심 법안 처리 예고
‒ 7월 14일 주간, 미국 하원이 'Crypto Week'로 지정됨
‒ 통과 추진 법안: ①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② Anti-CBDC Surveillance State Act (CBDC 감시 방지법), ③ 상원의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법)
‒ 디지털 자산 명확한 규제체계 수립, 스테이블코인 운영 규정, CBDC 금지로 프라이버시 보호 등 포함
◾️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주도, 디지털 자산 입법 가속화
‒ 프렌치 힐, GT 톰슨, 스티브 스칼리스, 마이크 존슨 등 공화당 지도부 주도
‒ 트럼프의 친(親)디지털자산 정책 기조 반영 →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입법 의지 강조
‒ CLARITY Act는 6월 중 양 상임위에서 초당적 지지로 통과(금융위 32–19, 농업위 47–6)
◾️ 핵심 법안 3가지의 주요 내용
‒ CLARITY Act: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명확화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상품인지 규정)
‒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및 준비금 요건 등 정의 포함
‒ Anti-CBDC Act: 연준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차단 → 금융 프라이버시 보호 목적
◾️ 상·하원 공동 협력, 연내 입법 목표
‒ 하원 통과 이후, 상원도 9월 말까지 시장구조 단독 법안 처리 추진 중
‒ 상원 내 팀 스콧, 신시아 루미스, 빌 해거티 등 강력한 지지 표명
‒ ‘디지털 자산의 황금기’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규제 명확성과 혁신 촉진의 균형 강조
Source: U.S. House Financial Services Committee
◾️ ‘Crypto Week’, 하원에서 3대 핵심 법안 처리 예고
‒ 7월 14일 주간, 미국 하원이 'Crypto Week'로 지정됨
‒ 통과 추진 법안: ①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② Anti-CBDC Surveillance State Act (CBDC 감시 방지법), ③ 상원의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법)
‒ 디지털 자산 명확한 규제체계 수립, 스테이블코인 운영 규정, CBDC 금지로 프라이버시 보호 등 포함
◾️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주도, 디지털 자산 입법 가속화
‒ 프렌치 힐, GT 톰슨, 스티브 스칼리스, 마이크 존슨 등 공화당 지도부 주도
‒ 트럼프의 친(親)디지털자산 정책 기조 반영 →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입법 의지 강조
‒ CLARITY Act는 6월 중 양 상임위에서 초당적 지지로 통과(금융위 32–19, 농업위 47–6)
◾️ 핵심 법안 3가지의 주요 내용
‒ CLARITY Act: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명확화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상품인지 규정)
‒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및 준비금 요건 등 정의 포함
‒ Anti-CBDC Act: 연준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차단 → 금융 프라이버시 보호 목적
◾️ 상·하원 공동 협력, 연내 입법 목표
‒ 하원 통과 이후, 상원도 9월 말까지 시장구조 단독 법안 처리 추진 중
‒ 상원 내 팀 스콧, 신시아 루미스, 빌 해거티 등 강력한 지지 표명
‒ ‘디지털 자산의 황금기’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규제 명확성과 혁신 촉진의 균형 강조
Source: U.S. House Financial Services Committee
U.S. House Committee on Financial Services
House Announces Week of July 14th as “Crypto Week” | U.S. House Committee on Financial Services
Forwarded from 묻따방 🐕
대주주들이 소액주주들을 개돼지 취급하는 사례 추가합니다.
1. LS ELECTRIC
2. 파마리서치
뭔 짓을 해도 개미들이 다시 사서 올려주고 좋아함 ㅋㅋㅋ
1. LS ELECTRIC
2. 파마리서치
뭔 짓을 해도 개미들이 다시 사서 올려주고 좋아함 ㅋㅋㅋ
Gromit 공부방
하지만 국장에서 훌륭한 우량기업임을 판단하는 잣대는 "거버넌스 <<<<<<< 주가" 이기 때문에, 금일 반등 강도를 보니 다시 우량한 펀더멘털을 지닌 훌륭한 모범기업이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임
이런 시장에서 밸류업이고 주주가치 제고고 뭐고 그런 게 다 무슨 소용이 있나 싶긴 함
주가만 오르면 되면 되는 곳인데 머
주가만 오르면 되면 되는 곳인데 머
HSBC, US Equity Wrap: 2025년 6월 리뷰 & 하반기 전망
◾️ S&P500, 6월에만 +5% 반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IT(+9.7%), 커뮤니케이션서비스(+7.2%), 산업재(+8.6%) 주도
‒ Nvidia(+16.9%), Meta(+14.0%) 등 Mag7이 전체 지수 상승 주도
‒ 하지만 전체 종목 중 약 30%만 S&P500을 아웃퍼폼 → 상승 폭은 좁은 편
◾️ 성장주와 경기민감주가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 성장주 지수: +6.3%, 가치주 지수: +3.5%
‒ 경기민감주(+6.1%) vs 방어주(-0.7%) → 상승 강도 뚜렷한 차이
‒ 소비재·헬스케어 등 방어 섹터 부진, 특히 소비 staples는 -2.2%
◾️ 미국 경제, 일부 지표 둔화에도 여전히 탄탄
‒ 6월 비농업 고용 14.9만 명 증가 → 예상 상회, 전월 수치도 상향
‒ 실업률 낮고 고용도 헬스케어·사회복지 업종 중심으로 증가
‒ 인플레이션(5월 CPI·Core CPI 모두 MoM +0.1%) 둔화세 지속
‒ 소비자 신뢰지수는 4월 저점 대비 반등, 다만 학생 대출 연체율 상승 등 일부 불안 신호도 존재
◾️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은 여전히 9~12월 예상
‒ 경기 경착륙 신호 없음 + 인플레이션도 안정 → 급한 인하 요인 부족
‒ HSBC 전망: 9월·12월·내년 3월, 총 세 차례 25bp 인하 예상
◾️ 2Q25 어닝시즌: 낮아진 기대치 덕분에 서프라이즈 가능성↑
‒ 시장 예상 EPS 성장률 YoY +5%로 하향 조정됨 → Beat 가능성 높음
‒ 기술주(+31%), 커뮤니케이션서비스(+16%) 등 두 자릿수 성장 기대
‒ 반면 소비재(Discretionary -6%), 에너지·소재 등은 역성장 전망
‒ Mag7 제외 S&P500의 EPS 성장률은 약 +1%로 다소 부진
◾️ 2025년 연간 EPS 전망 하향 마무리되고 반등세 시작
‒ 최근 3개월 기준, S&P500 2025년 예상 EPS는 일부 업종에서 상향 조정
‒ IT·커뮤니케이션 등 고성장 섹터 중심으로 실적 상향 조정 분위기
◾️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지만 조정 압력은 제한적
‒ S&P500의 12MF P/E: 21.9x → 10년 평균 대비 +18% 프리미엄
‒ P/B: +14%, 배당수익률은 5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
‒ 하지만 IT·커뮤니케이션 중심 실적 개선 기대감이 프리미엄 정당화 중
◾️ 투자심리: 업사이드 존재하나, Breadth 개선 필요
‒ AAII 기준 투자자 심리 여전히 베어리시한 수준
‒ S&P500과 동일가중 지수간 성과 괴리 확대 중 (Mag7 중심 장세)
‒ 소비지표·제조업 PMI는 혼조세 → 전면적 강세장은 아님
✅ 결론: “좁은 Breadth, 높은 Valuation” 환경이지만, 성장섹터 중심의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지수 추가 상승 여지 제공
‒ Mag7의 실적 지속성 여부가 핵심 변수
‒ 금리 인하 기대감 + 정책 모멘텀(‘One Big Beautiful Bill’, 관세 유예 등)이 리스크 온 재료
‒ 하지만 중소형주, 방어주 등으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상승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
◾️ S&P500, 6월에만 +5% 반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IT(+9.7%), 커뮤니케이션서비스(+7.2%), 산업재(+8.6%) 주도
‒ Nvidia(+16.9%), Meta(+14.0%) 등 Mag7이 전체 지수 상승 주도
‒ 하지만 전체 종목 중 약 30%만 S&P500을 아웃퍼폼 → 상승 폭은 좁은 편
◾️ 성장주와 경기민감주가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 성장주 지수: +6.3%, 가치주 지수: +3.5%
‒ 경기민감주(+6.1%) vs 방어주(-0.7%) → 상승 강도 뚜렷한 차이
‒ 소비재·헬스케어 등 방어 섹터 부진, 특히 소비 staples는 -2.2%
◾️ 미국 경제, 일부 지표 둔화에도 여전히 탄탄
‒ 6월 비농업 고용 14.9만 명 증가 → 예상 상회, 전월 수치도 상향
‒ 실업률 낮고 고용도 헬스케어·사회복지 업종 중심으로 증가
‒ 인플레이션(5월 CPI·Core CPI 모두 MoM +0.1%) 둔화세 지속
‒ 소비자 신뢰지수는 4월 저점 대비 반등, 다만 학생 대출 연체율 상승 등 일부 불안 신호도 존재
◾️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은 여전히 9~12월 예상
‒ 경기 경착륙 신호 없음 + 인플레이션도 안정 → 급한 인하 요인 부족
‒ HSBC 전망: 9월·12월·내년 3월, 총 세 차례 25bp 인하 예상
◾️ 2Q25 어닝시즌: 낮아진 기대치 덕분에 서프라이즈 가능성↑
‒ 시장 예상 EPS 성장률 YoY +5%로 하향 조정됨 → Beat 가능성 높음
‒ 기술주(+31%), 커뮤니케이션서비스(+16%) 등 두 자릿수 성장 기대
‒ 반면 소비재(Discretionary -6%), 에너지·소재 등은 역성장 전망
‒ Mag7 제외 S&P500의 EPS 성장률은 약 +1%로 다소 부진
◾️ 2025년 연간 EPS 전망 하향 마무리되고 반등세 시작
‒ 최근 3개월 기준, S&P500 2025년 예상 EPS는 일부 업종에서 상향 조정
‒ IT·커뮤니케이션 등 고성장 섹터 중심으로 실적 상향 조정 분위기
◾️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지만 조정 압력은 제한적
‒ S&P500의 12MF P/E: 21.9x → 10년 평균 대비 +18% 프리미엄
‒ P/B: +14%, 배당수익률은 5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
‒ 하지만 IT·커뮤니케이션 중심 실적 개선 기대감이 프리미엄 정당화 중
◾️ 투자심리: 업사이드 존재하나, Breadth 개선 필요
‒ AAII 기준 투자자 심리 여전히 베어리시한 수준
‒ S&P500과 동일가중 지수간 성과 괴리 확대 중 (Mag7 중심 장세)
‒ 소비지표·제조업 PMI는 혼조세 → 전면적 강세장은 아님
✅ 결론: “좁은 Breadth, 높은 Valuation” 환경이지만, 성장섹터 중심의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지수 추가 상승 여지 제공
‒ Mag7의 실적 지속성 여부가 핵심 변수
‒ 금리 인하 기대감 + 정책 모멘텀(‘One Big Beautiful Bill’, 관세 유예 등)이 리스크 온 재료
‒ 하지만 중소형주, 방어주 등으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상승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