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Don’t fight the trend' – Global FX Strategy (25.07.02)
◾️ 글로벌 환시장에서 ‘트렌드 추종’ 전략 유효
‒ UBS는 현재 외환시장 환경에서 “트렌드를 거스르지 말라(Don’t fight the trend)”는 메시지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함
‒ 6~12개월 시계에서 USD 강세 확신은 약해졌으며, 유럽통화(EUR/GBP) 및 고금리 EM 통화 반등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함
◾️ 달러 강세 피크아웃 국면 진입
‒ 2022년 이후 이어졌던 달러 강세는 이제 정점에 가까워졌다고 판단
‒ 실질 실효환율(REER)은 역사적 고점대에 근접해 있고, 연준의 비둘기적 전환 기대감이 USD 약세 요인으로 작용 중
‒ CTA 포지셔닝은 여전히 USD 롱에 편중돼 있어, 반전 시 더 큰 변동성 가능
◾️ 유럽 통화(EUR, GBP)는 구조적 바닥 통과 가능성
‒ ECB의 완화 사이클이 예상보다 완만하게 전개될 가능성 있음
‒ 유로존의 경제지표 서프라이즈가 플러스로 전환 중이며, EUR 및 GBP 모두 구조적 저평가 상태
‒ EUR/USD는 연말까지 1.10 상단까지 도달 가능성 있음
◾️ 엔화(JPY), 아직 리스크 온 회복 기대는 시기상조
‒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 전환이 제한적이고, 일본 금리는 여전히 낮아 펀더멘털은 약한 상황
‒ 다만 숏 포지션 과도 구간에 진입해 단기적으로는 숏 커버링 반등 여지도 존재
‒ 구조적 반등을 위해선 미국 장기금리 하락 + BOJ 금리 인상 병행 필요
◾️ 고금리 EM 통화(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재조명
‒ 실질금리 매력과 펀더멘털 양호성으로 인해 MXN, BRL 등 고금리 EM 통화에 대한 투자 매력 부각
‒ 멕시코는 리쇼어링 수혜 및 탄탄한 경상수지 기반으로 환율 안정성 우수
‒ “캐리 + 안정성” 조합으로 이들 통화는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유효한 대안
✅ 결론: 트렌드 추종 전략이 유효한 구간에 진입하고 있음. 달러 강세는 피크아웃했고, 유럽통화 반등과 고금리 EM 통화 강세가 핵심 시나리오.
→ “USD 롱 청산 + 캐리 회복” 흐름은 리스크 분산과 수익성 개선 모두에 기여 가능.
◾️ 글로벌 환시장에서 ‘트렌드 추종’ 전략 유효
‒ UBS는 현재 외환시장 환경에서 “트렌드를 거스르지 말라(Don’t fight the trend)”는 메시지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함
‒ 6~12개월 시계에서 USD 강세 확신은 약해졌으며, 유럽통화(EUR/GBP) 및 고금리 EM 통화 반등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함
◾️ 달러 강세 피크아웃 국면 진입
‒ 2022년 이후 이어졌던 달러 강세는 이제 정점에 가까워졌다고 판단
‒ 실질 실효환율(REER)은 역사적 고점대에 근접해 있고, 연준의 비둘기적 전환 기대감이 USD 약세 요인으로 작용 중
‒ CTA 포지셔닝은 여전히 USD 롱에 편중돼 있어, 반전 시 더 큰 변동성 가능
◾️ 유럽 통화(EUR, GBP)는 구조적 바닥 통과 가능성
‒ ECB의 완화 사이클이 예상보다 완만하게 전개될 가능성 있음
‒ 유로존의 경제지표 서프라이즈가 플러스로 전환 중이며, EUR 및 GBP 모두 구조적 저평가 상태
‒ EUR/USD는 연말까지 1.10 상단까지 도달 가능성 있음
◾️ 엔화(JPY), 아직 리스크 온 회복 기대는 시기상조
‒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 전환이 제한적이고, 일본 금리는 여전히 낮아 펀더멘털은 약한 상황
‒ 다만 숏 포지션 과도 구간에 진입해 단기적으로는 숏 커버링 반등 여지도 존재
‒ 구조적 반등을 위해선 미국 장기금리 하락 + BOJ 금리 인상 병행 필요
◾️ 고금리 EM 통화(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재조명
‒ 실질금리 매력과 펀더멘털 양호성으로 인해 MXN, BRL 등 고금리 EM 통화에 대한 투자 매력 부각
‒ 멕시코는 리쇼어링 수혜 및 탄탄한 경상수지 기반으로 환율 안정성 우수
‒ “캐리 + 안정성” 조합으로 이들 통화는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유효한 대안
✅ 결론: 트렌드 추종 전략이 유효한 구간에 진입하고 있음. 달러 강세는 피크아웃했고, 유럽통화 반등과 고금리 EM 통화 강세가 핵심 시나리오.
→ “USD 롱 청산 + 캐리 회복” 흐름은 리스크 분산과 수익성 개선 모두에 기여 가능.
#빅토리자이언트 (VGT, SZSE: 300476)
Victory Giant Technology (Huizhou) Co., Ltd – 고부가 AI 서버 PCB의 수혜주
◾️ 어디 상장된 기업인가
‒ 중국 선전(Shenzhen)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로컬 업체임 (종목코드: 002850.SZ)
‒ 본사는 광둥성 후이저우(惠州)에 있음. 'Huizhou'가 회사명에 들어간 이유도 본사가 그쪽이라서
◾️ 뭐 하는 회사인가
‒ PCB(인쇄회로기판, Printed Circuit Board) 전문 제조업체인데, 특히 다층 고다층 PCB에 강점 있음
‒ 제품은 서버용, 통신용, 산업제어용 등으로 쓰임. 특히 고부가 AI 서버나 고성능 GPU 기반 보드 쪽에서 강세
‒ 다층·고다층(HDI 포함) PCB 중심으로 고사양 제품에 집중하고 있고, 자동차 전장, 통신기지국 등에도 납품함
◾️ 엔비디아랑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가
‒ Victory Giant는 직접적으로 엔비디아에 납품하는 건 아니지만, AI 서버·GPU 보드 생산에 들어가는 고다층 PCB를 공급
‒ 즉, 엔비디아 GPU 기반 AI 서버를 조립하는 ODM·OEM 업체들에 서브 벤더로 PCB 공급
‒ AI 열풍으로 인해 폭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 → 고사양 GPU 탑재 서버 증가 → 고다층 PCB 수요 급증 → Victory Giant 수혜
◾️ 어떻게 포지셔닝되어 있는가
‒ 중국 내에선 고다층·고난도 PCB 제조기술력을 가진 리딩 플레이어 중 하나로 평가
‒ 서버/통신 중심의 고부가 PCB에 집중 →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체인 상단 편입 가능성 부각
‒ 특히 북미 데이터센터 운영사 및 대형 OEM 고객 확보가 중요 변수, 일부 대형 AI 서버 ODM 업체와도 협력 중인 것으로 보임
◾️ ① 2025년 1분기 실적 (3월 31일 기준)
‒ 매출 43.12억 CNY, 전년 동기 23.92억 CNY 대비 +80% 성장함
‒ 순이익 9.21억 CNY → 전년 2.10억 CNY 대비 +339% 폭증
‒ EPS (기본/희석) 모두 CNY 1.07 → 전년 CNY 0.24 → +345% 점프
‒ 분기 대비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122% 증가세 보임
◾️ ② 1분기 실적의 의미 & 맥락
‒ 매출·이익 동반 급증: PCB 수요 특히 AI 서버·GPU 기반 보드향 고다층 PCB 주문 폭증 영향
‒ 마진 개선도 체크 포인트: 순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보다 크게 앞서, 영업체질·원가 경쟁력 강화된 것으로 해석 가능함
‒ 애널리스트 기대치 초과: 매출은 소폭 하회, EPS는 기대치 소폭 상회하며 ‘Strong Buy’ 유지됨
✅ 정리하자면,
‒ Victory Giant는 중국 기반의 고다층 PCB 전문기업으로, 엔비디아 AI 서버 생태계의 하위 공급망에 속한 업체.
‒ 직접적인 고객은 아니지만, GPU 서버에 들어가는 고사양 PCB 수요 증가가 주요 모멘텀.
‒ AI 인프라 투자 확산과 함께 데이터센터 고도화 수요가 커질수록 더 많은 기회가 열릴 수 있는 종목.
*중국 테크 중 흔치 않은 차트
**GPT로 러프하게 알아본 정보라 부정확할 수 있음
Victory Giant Technology (Huizhou) Co., Ltd – 고부가 AI 서버 PCB의 수혜주
◾️ 어디 상장된 기업인가
‒ 중국 선전(Shenzhen)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로컬 업체임 (종목코드: 002850.SZ)
‒ 본사는 광둥성 후이저우(惠州)에 있음. 'Huizhou'가 회사명에 들어간 이유도 본사가 그쪽이라서
◾️ 뭐 하는 회사인가
‒ PCB(인쇄회로기판, Printed Circuit Board) 전문 제조업체인데, 특히 다층 고다층 PCB에 강점 있음
‒ 제품은 서버용, 통신용, 산업제어용 등으로 쓰임. 특히 고부가 AI 서버나 고성능 GPU 기반 보드 쪽에서 강세
‒ 다층·고다층(HDI 포함) PCB 중심으로 고사양 제품에 집중하고 있고, 자동차 전장, 통신기지국 등에도 납품함
◾️ 엔비디아랑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가
‒ Victory Giant는 직접적으로 엔비디아에 납품하는 건 아니지만, AI 서버·GPU 보드 생산에 들어가는 고다층 PCB를 공급
‒ 즉, 엔비디아 GPU 기반 AI 서버를 조립하는 ODM·OEM 업체들에 서브 벤더로 PCB 공급
‒ AI 열풍으로 인해 폭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 → 고사양 GPU 탑재 서버 증가 → 고다층 PCB 수요 급증 → Victory Giant 수혜
◾️ 어떻게 포지셔닝되어 있는가
‒ 중국 내에선 고다층·고난도 PCB 제조기술력을 가진 리딩 플레이어 중 하나로 평가
‒ 서버/통신 중심의 고부가 PCB에 집중 →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체인 상단 편입 가능성 부각
‒ 특히 북미 데이터센터 운영사 및 대형 OEM 고객 확보가 중요 변수, 일부 대형 AI 서버 ODM 업체와도 협력 중인 것으로 보임
◾️ ① 2025년 1분기 실적 (3월 31일 기준)
‒ 매출 43.12억 CNY, 전년 동기 23.92억 CNY 대비 +80% 성장함
‒ 순이익 9.21억 CNY → 전년 2.10억 CNY 대비 +339% 폭증
‒ EPS (기본/희석) 모두 CNY 1.07 → 전년 CNY 0.24 → +345% 점프
‒ 분기 대비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122% 증가세 보임
◾️ ② 1분기 실적의 의미 & 맥락
‒ 매출·이익 동반 급증: PCB 수요 특히 AI 서버·GPU 기반 보드향 고다층 PCB 주문 폭증 영향
‒ 마진 개선도 체크 포인트: 순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보다 크게 앞서, 영업체질·원가 경쟁력 강화된 것으로 해석 가능함
‒ 애널리스트 기대치 초과: 매출은 소폭 하회, EPS는 기대치 소폭 상회하며 ‘Strong Buy’ 유지됨
✅ 정리하자면,
‒ Victory Giant는 중국 기반의 고다층 PCB 전문기업으로, 엔비디아 AI 서버 생태계의 하위 공급망에 속한 업체.
‒ 직접적인 고객은 아니지만, GPU 서버에 들어가는 고사양 PCB 수요 증가가 주요 모멘텀.
‒ AI 인프라 투자 확산과 함께 데이터센터 고도화 수요가 커질수록 더 많은 기회가 열릴 수 있는 종목.
*중국 테크 중 흔치 않은 차트
**GPT로 러프하게 알아본 정보라 부정확할 수 있음
Gromit 공부방
전자에게 +1% 상승은 폭등, +2% 상승은 VI, +3% 상승은 상한가, 그 이상은 전산 오류
기어코 상한가를 가는 삼성전자
당분간 미장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당분간 미장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03 미 하원, 트럼프 감세안 예비투표 결과와 영향
미 의회는 절차 표결, 예비투표, 본회의 표결 단계를 거쳐 법안을 처리함. 트럼프 감세안에 대한 예비투표는 법안에 대한 당내 찬반 분위기를 확인하는 공식 투표였는데, 207대 212로 부결. 예비투표에서 공화당 내 5명의 반대로 부결되면서 하원 본회의 통과는 불확실해졌음. 예비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하면 본회의로 넘기지 못했기 때문임.이에 반대한 공화당 의원들을 트럼프와 공화당 지도부가 설득 중임.
반대한 5명 의원 중 낸시 메이스 의원만 조항 조정 시 찬성 가능성이 있고, 칩 로이, 켄 벅, 토마스 매시, 매트 로젠달 의원은 입장 변경 가능성이 낮음. 따라서 감세안 통과를 위해선 메이스 의원 설득과 조항 조정이 핵심 전략. 하원 의장은 표결 종료를 미루며 패배를 막고 있음. 이런 지연은 보통 2~6시간 내외라는 점에서 결과는 현지시각 새벽에 나올 것으로 기대.
법안이 통과될 경우 주식시장에 제한적이나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국채 금리와 달러화는 상승할 것으로 시장은 전망. 실패 시 기술주 부진, 금리 하락, 달러 약세가 예상되며, 공화당 분열로 변동성도 커질 것으로 보고 있음. 다만 오늘은 감세안보다 고용보고서가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미 의회는 절차 표결, 예비투표, 본회의 표결 단계를 거쳐 법안을 처리함. 트럼프 감세안에 대한 예비투표는 법안에 대한 당내 찬반 분위기를 확인하는 공식 투표였는데, 207대 212로 부결. 예비투표에서 공화당 내 5명의 반대로 부결되면서 하원 본회의 통과는 불확실해졌음. 예비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하면 본회의로 넘기지 못했기 때문임.이에 반대한 공화당 의원들을 트럼프와 공화당 지도부가 설득 중임.
반대한 5명 의원 중 낸시 메이스 의원만 조항 조정 시 찬성 가능성이 있고, 칩 로이, 켄 벅, 토마스 매시, 매트 로젠달 의원은 입장 변경 가능성이 낮음. 따라서 감세안 통과를 위해선 메이스 의원 설득과 조항 조정이 핵심 전략. 하원 의장은 표결 종료를 미루며 패배를 막고 있음. 이런 지연은 보통 2~6시간 내외라는 점에서 결과는 현지시각 새벽에 나올 것으로 기대.
법안이 통과될 경우 주식시장에 제한적이나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국채 금리와 달러화는 상승할 것으로 시장은 전망. 실패 시 기술주 부진, 금리 하락, 달러 약세가 예상되며, 공화당 분열로 변동성도 커질 것으로 보고 있음. 다만 오늘은 감세안보다 고용보고서가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Standard Chartered, Bitcoin – 2H25 전망: ETF·기업 수요·정책 변화 수혜로 20만 달러까지 상승 가능
◾️ 비트코인, 3·4분기 연속 상승 예상 – ETF 유입과 기업 재무부 수요가 핵심
‒ 2025년 2분기 동안 비트코인 ETF와 기업 재무부를 통한 순매수 규모는 총 245,000 BTC에 달했음.
‒ Standard Chartered는 이보다 더 많은 규모의 매수가 3분기와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3분기 상승 동력은 트럼프의 파월 연준 의장 조기 교체 가능성과 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 통과가 될 수 있음.
‒ 4분기에는 반감기 이후의 하락 우려가 있지만, 신규 유입 자금이 이를 상쇄할 수 있어 상승 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가격 목표는 3분기 말 135,000달러, 4분기 말 200,000달러로 제시.
◾️ 반감기 패턴 무력화: 과거 사이클과 구조적으로 다른 수급 상황
‒ 전통적으로 비트코인은 반감기 이후 1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가격이 급락하는 경향이 있었음.
‒ 2016년, 2020년 반감기에서는 각각 526일, 547일 이후 가격 고점 형성 후 급락 → 이를 기준으로 하면 2025년 9월 28일 ~ 10월 19일 사이가 변곡점이 될 수 있음.
‒ 그러나 현재는 ETF 유입, 기업 재무부 매수가 과거와 비교 불가할 정도로 크고 강함 → 이러한 구조적 수급 변화는 과거 패턴을 무력화시킬 수 있음.
‒ Q2 동안만 해도 ETF를 통한 12.4bn USD(약 12만 BTC), 기업 재무부를 통한 12.5만 BTC 매수 발생.
◾️ ETF 수요: 금보다 더 강했고, 헤지펀드 매도도 억제
‒ 미국의 스팟 비트코인 ETF는 2024년 1월에 출시된 이후, 2025년 2분기 말까지 총 48.7bn USD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
‒ 2분기 ETF 순유입은 12.4bn USD → 이는 2024년 4분기(대선 영향 포함)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분기 기록임.
‒ CFTC에 따르면, 2분기 중 헤지펀드의 비트코인 숏 포지션 증가는 1.0bn USD에 불과 → 2024년 4분기 대비 뚜렷하게 축소된 매도세
‒ 2분기 동안 금 ETF로의 순유입은 6.9bn USD였으며, 같은 기간 BTC ETF 유입은 2배 가까운 12.4bn USD →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고조된 분기였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 기업 재무부 수요: MSTR 외 새로운 플레이어들의 약진
‒ MSTR(MicroStrategy)은 Q2 중 6.9만 BTC를 추가 매수했으며, 여전히 최대 규모의 보유자.
‒ 반면 MSTR 외의 기업 재무부(총 65개 기업)는 같은 기간 5.6만 BTC를 신규 매수하며 전체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 중.
‒ 현재 이들이 보유한 총량은 107,000 BTC에 달함.
‒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기업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MSTR의 매수 속도가 둔화되더라도 시장 전체 매수세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 Q3에도 이들 신규 플레이어가 매수세를 주도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정책 및 제도 변화가 비트코인에 긍정적 영향 줄 가능성
‒ 트럼프 전 대통령은 파월 연준의장의 조기 교체(2025년 10월) 가능성을 시사.
‒ 파월 임기는 2026년 5월까지이나, 조기 교체가 현실화되면 시장은 연준 독립성 약화와 더 빠른 금리 인하를 반영할 것 → 이는 장기금리(term premium) 상승으로 연결되고, 이는 비트코인과 강한 양(+)의 상관관계 존재
‒ 비트코인은 과거에도 term premium 상승과 함께 가격 상승을 경험한 바 있음
‒ 또한,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이 Q3 내 통과될 가능성 높음 →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 가속화 기대
‒ GENIUS Act는 규제 불확실성 해소와 리테일 투자자 유입을 유도할 수 있음 → 가장 큰 수혜는 비트코인
◾️ 기관 자금 유입 확인 기대 – SEC 13F 보고서 주목
‒ 미국 SEC가 8월 중순 발표할 예정인 13F 보고서(100mn USD 이상 AUM 보유 기관의 포지션 공개)를 통해 정부·국부펀드 등 공공기관들의 비트코인 투자 확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이미 여러 건의 sovereign interest(공공기관 관심)가 포착되고 있으며, 해당 흐름이 더 확산된다면 비트코인 가격에 긍정적 모멘텀 작용 예상
◾️ 4분기 리스크: 반감기 후 급락 재현될까? 장기보유자 매도 모니터링 중요
‒ 과거 사이클에서는 고점 이후 장기보유자들의 대량 매도가 있었음 → 예: 2021년에는 한 달간 60만 BTC 매도
‒ 이번 사이클에서는 2024년 3~4월(40만 BTC), 2024년 12월~2025년 1월(20만 BTC) 두 차례 주요 매도구간 존재
‒ 아직 60만 BTC 수준의 대량 매도는 관찰되지 않음
‒ 따라서, 장기보유자의 추가 매도보다 ETF·기업 수요가 강하다면 하락 사이클 없이 상승 지속 가능
‒ 과거 반감기 이후와는 달리 이번에는 강력한 유입 채널 존재 → 수급 구조 자체가 다름
✅ 결론: 비트코인, 구조적 수요 확대로 하반기 20만 달러 도달 가능성 높음
‒ ETF 유입 및 기업 재무부 매수는 2024년 말 이후 매우 강한 흐름 지속 중 → 2025년 2분기 245,000 BTC 매수 확인
‒ 3분기: 트럼프의 파월 교체 시사 +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 기관 유입 확인 → 가격에 추가 상승 모멘텀 제공
‒ 4분기: 반감기 사이클에 따른 매도 우려 있지만, 이번에는 구조적으로 상쇄 가능
‒ 2025년 말 목표가 200,000달러 유지 → 반감기 이후의 하락 패턴을 깨는 첫 번째 사이클 될 수도 있음
#BTC
◾️ 비트코인, 3·4분기 연속 상승 예상 – ETF 유입과 기업 재무부 수요가 핵심
‒ 2025년 2분기 동안 비트코인 ETF와 기업 재무부를 통한 순매수 규모는 총 245,000 BTC에 달했음.
‒ Standard Chartered는 이보다 더 많은 규모의 매수가 3분기와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3분기 상승 동력은 트럼프의 파월 연준 의장 조기 교체 가능성과 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 통과가 될 수 있음.
‒ 4분기에는 반감기 이후의 하락 우려가 있지만, 신규 유입 자금이 이를 상쇄할 수 있어 상승 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가격 목표는 3분기 말 135,000달러, 4분기 말 200,000달러로 제시.
◾️ 반감기 패턴 무력화: 과거 사이클과 구조적으로 다른 수급 상황
‒ 전통적으로 비트코인은 반감기 이후 1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가격이 급락하는 경향이 있었음.
‒ 2016년, 2020년 반감기에서는 각각 526일, 547일 이후 가격 고점 형성 후 급락 → 이를 기준으로 하면 2025년 9월 28일 ~ 10월 19일 사이가 변곡점이 될 수 있음.
‒ 그러나 현재는 ETF 유입, 기업 재무부 매수가 과거와 비교 불가할 정도로 크고 강함 → 이러한 구조적 수급 변화는 과거 패턴을 무력화시킬 수 있음.
‒ Q2 동안만 해도 ETF를 통한 12.4bn USD(약 12만 BTC), 기업 재무부를 통한 12.5만 BTC 매수 발생.
◾️ ETF 수요: 금보다 더 강했고, 헤지펀드 매도도 억제
‒ 미국의 스팟 비트코인 ETF는 2024년 1월에 출시된 이후, 2025년 2분기 말까지 총 48.7bn USD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
‒ 2분기 ETF 순유입은 12.4bn USD → 이는 2024년 4분기(대선 영향 포함)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분기 기록임.
‒ CFTC에 따르면, 2분기 중 헤지펀드의 비트코인 숏 포지션 증가는 1.0bn USD에 불과 → 2024년 4분기 대비 뚜렷하게 축소된 매도세
‒ 2분기 동안 금 ETF로의 순유입은 6.9bn USD였으며, 같은 기간 BTC ETF 유입은 2배 가까운 12.4bn USD →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고조된 분기였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 기업 재무부 수요: MSTR 외 새로운 플레이어들의 약진
‒ MSTR(MicroStrategy)은 Q2 중 6.9만 BTC를 추가 매수했으며, 여전히 최대 규모의 보유자.
‒ 반면 MSTR 외의 기업 재무부(총 65개 기업)는 같은 기간 5.6만 BTC를 신규 매수하며 전체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 중.
‒ 현재 이들이 보유한 총량은 107,000 BTC에 달함.
‒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기업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MSTR의 매수 속도가 둔화되더라도 시장 전체 매수세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 Q3에도 이들 신규 플레이어가 매수세를 주도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정책 및 제도 변화가 비트코인에 긍정적 영향 줄 가능성
‒ 트럼프 전 대통령은 파월 연준의장의 조기 교체(2025년 10월) 가능성을 시사.
‒ 파월 임기는 2026년 5월까지이나, 조기 교체가 현실화되면 시장은 연준 독립성 약화와 더 빠른 금리 인하를 반영할 것 → 이는 장기금리(term premium) 상승으로 연결되고, 이는 비트코인과 강한 양(+)의 상관관계 존재
‒ 비트코인은 과거에도 term premium 상승과 함께 가격 상승을 경험한 바 있음
‒ 또한,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이 Q3 내 통과될 가능성 높음 →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 가속화 기대
‒ GENIUS Act는 규제 불확실성 해소와 리테일 투자자 유입을 유도할 수 있음 → 가장 큰 수혜는 비트코인
◾️ 기관 자금 유입 확인 기대 – SEC 13F 보고서 주목
‒ 미국 SEC가 8월 중순 발표할 예정인 13F 보고서(100mn USD 이상 AUM 보유 기관의 포지션 공개)를 통해 정부·국부펀드 등 공공기관들의 비트코인 투자 확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이미 여러 건의 sovereign interest(공공기관 관심)가 포착되고 있으며, 해당 흐름이 더 확산된다면 비트코인 가격에 긍정적 모멘텀 작용 예상
◾️ 4분기 리스크: 반감기 후 급락 재현될까? 장기보유자 매도 모니터링 중요
‒ 과거 사이클에서는 고점 이후 장기보유자들의 대량 매도가 있었음 → 예: 2021년에는 한 달간 60만 BTC 매도
‒ 이번 사이클에서는 2024년 3~4월(40만 BTC), 2024년 12월~2025년 1월(20만 BTC) 두 차례 주요 매도구간 존재
‒ 아직 60만 BTC 수준의 대량 매도는 관찰되지 않음
‒ 따라서, 장기보유자의 추가 매도보다 ETF·기업 수요가 강하다면 하락 사이클 없이 상승 지속 가능
‒ 과거 반감기 이후와는 달리 이번에는 강력한 유입 채널 존재 → 수급 구조 자체가 다름
✅ 결론: 비트코인, 구조적 수요 확대로 하반기 20만 달러 도달 가능성 높음
‒ ETF 유입 및 기업 재무부 매수는 2024년 말 이후 매우 강한 흐름 지속 중 → 2025년 2분기 245,000 BTC 매수 확인
‒ 3분기: 트럼프의 파월 교체 시사 +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 기관 유입 확인 → 가격에 추가 상승 모멘텀 제공
‒ 4분기: 반감기 사이클에 따른 매도 우려 있지만, 이번에는 구조적으로 상쇄 가능
‒ 2025년 말 목표가 200,000달러 유지 → 반감기 이후의 하락 패턴을 깨는 첫 번째 사이클 될 수도 있음
#BTC
IREN Expands AI Cloud with 2.4k NVIDIA Blackwell GPUs
◾️ IREN, Blackwell GPU 기반 AI 클라우드 대규모 확장 발표
‒ IREN, 2.4k개의 차세대 NVIDIA Blackwell B200 및 B300 GPU 구매 발표 (총 1.3k B200 + 1.1k B300)
‒ 총 투자금액 약 $1.3억, 모든 비용은 기존 현금으로 충당했으며 향후 AI 클라우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금융 옵션도 검토 중
‒ 설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Prince George 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기존 마이닝 하드웨어는 타 사이트로 재배치 예정
◾️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GPU 채택의 의미
‒ Blackwell은 기존 대비 현저한 성능·효율성 개선 제공 → 공급 부족 시장에서 차세대 연산 역량 제공 가능한 초기 사업자 중 하나로 부각
‒ 기존 Hopper 1.9k GPU와 합산 시 전체 GPU 보유 수 4.3k대로 확대
‒ 50MW 전력을 갖춘 Prince George는 향후 최대 2만 개 이상의 Blackwell GPU 수용 가능 →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
◾️ AI 인프라 수요 폭증 속 IREN의 전략적 포지셔닝
‒ AI 네이티브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기업의 수요 지속 증가 → 학습과 추론 워크로드 고도화
‒ 이번 배치는 단기 수익률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대한 전략적 시그널로 작용
‒ IREN은 2,910MW 전력 인프라 기반으로 Powered Shell, 턴키형 콜로케이션, 완전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AI 인프라 제공 가능
◾️ 경영진 코멘트: 전략적 투자의 이중 효과 강조
‒ 공동 CEO인 Daniel Roberts는 “이번 투자는 수익성과 전략 모두에서 매력적이며, 고객 수요 대응뿐 아니라 다음 성장 단계의 핵심 인프라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언급
✅ 결론: IREN은 Blackwell GPU 확장을 통해 AI 인프라 시장 내 입지를 본격 확대하고 있으며, 수요 급증·공급 부족 환경에서 초기 선점자로서 강력한 수익성과 장기 성장 모멘텀을 동시에 확보 중
https://iren.com/investor/news-releases
#IREN
◾️ IREN, Blackwell GPU 기반 AI 클라우드 대규모 확장 발표
‒ IREN, 2.4k개의 차세대 NVIDIA Blackwell B200 및 B300 GPU 구매 발표 (총 1.3k B200 + 1.1k B300)
‒ 총 투자금액 약 $1.3억, 모든 비용은 기존 현금으로 충당했으며 향후 AI 클라우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금융 옵션도 검토 중
‒ 설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Prince George 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기존 마이닝 하드웨어는 타 사이트로 재배치 예정
◾️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GPU 채택의 의미
‒ Blackwell은 기존 대비 현저한 성능·효율성 개선 제공 → 공급 부족 시장에서 차세대 연산 역량 제공 가능한 초기 사업자 중 하나로 부각
‒ 기존 Hopper 1.9k GPU와 합산 시 전체 GPU 보유 수 4.3k대로 확대
‒ 50MW 전력을 갖춘 Prince George는 향후 최대 2만 개 이상의 Blackwell GPU 수용 가능 →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
◾️ AI 인프라 수요 폭증 속 IREN의 전략적 포지셔닝
‒ AI 네이티브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기업의 수요 지속 증가 → 학습과 추론 워크로드 고도화
‒ 이번 배치는 단기 수익률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대한 전략적 시그널로 작용
‒ IREN은 2,910MW 전력 인프라 기반으로 Powered Shell, 턴키형 콜로케이션, 완전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AI 인프라 제공 가능
◾️ 경영진 코멘트: 전략적 투자의 이중 효과 강조
‒ 공동 CEO인 Daniel Roberts는 “이번 투자는 수익성과 전략 모두에서 매력적이며, 고객 수요 대응뿐 아니라 다음 성장 단계의 핵심 인프라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언급
✅ 결론: IREN은 Blackwell GPU 확장을 통해 AI 인프라 시장 내 입지를 본격 확대하고 있으며, 수요 급증·공급 부족 환경에서 초기 선점자로서 강력한 수익성과 장기 성장 모멘텀을 동시에 확보 중
https://iren.com/investor/news-releases
#IREN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공매도자들이 최근 미국 소형주들 상승을 이끌다
- [그림 1] 하얀색은 헤지펀드 등이 가장 많이 공매도한 주식들 묶음입니다. 이것이 최근도 급등하고 있다는 것은 공매도자들이 손실과 마진콜로 인해 소형주를 매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시사합니다.
- 이는 파란색인 소형주들 상승세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INDEX
- [그림 1] 하얀색은 헤지펀드 등이 가장 많이 공매도한 주식들 묶음입니다. 이것이 최근도 급등하고 있다는 것은 공매도자들이 손실과 마진콜로 인해 소형주를 매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시사합니다.
- 이는 파란색인 소형주들 상승세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INDEX
CMS증권, 홍콩 헬스케어 섹터 투자의견 업데이트 (25.06)
◾️ 2025년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업종 전망 핵심 요약
‒ 바이오파마(대형 제약사) > 바이오텍 > 메드텍 > 소비자 헬스 > CXO 순으로 서브섹터 선호
‒ 미국·홍콩 상장 종목 중 LLY(엘리 릴리), NVS(노바티스), Hansoh(翰森制药), Innovent(信达生物) 최선호
‒ 인공지능 활용 헬스케어 분야에선 Xunfei Healthcare(讯飞医疗科技) 단독 탑픽으로 부각
◾️ 미국 바이오파마 Top Pick: Eli Lilly (LLY US)
‒ GLP-1 약물이 대사질환 치료에서 혁신적 역할 → 장기적인 신약 연구 트렌드 주도
‒ Tirzepatide 매출 성장세 기대, 경구형 OFG 개발도 긍정적
‒ 항암제(BTK/CDK), 자가면역질환 분야 신약 포트폴리오 확장 중
‒ R&D 효율성 높고 ROE 향상 기대 → 여전히 장기 보유 유효
◾️ 글로벌 메이저 제약사: Novartis (NVS US)
‒ FY25에 중간 한자리수 성장(MSD) 가능
‒ Cosentyx 성장세 유지, Entresto 美 특허만료도 하반기에 국한
‒ Kisqali는 유방암 영역에서 1차치료제(TRx)로 자리잡을 가능성
‒ Pluvicto(방사성 의약품)의 적응증 확장 → 3Q25부터 성장 모멘텀 본격화 기대
◾️ 홍콩 바이오파마 최선호: Hansoh Pharma (3692 HK)
‒ 주력 품목 ‘Ameile’(암 치료제) 매출 24년 +20%, 26년 60억 위안 도달 전망
‒ 2종의 ADC 항암신약, GLP-1/GIP 신약 등 파이프라인 업그레이드 진행
‒ 내부 R&D와 BD(사업개발) 강화 가능할 정도로 현금흐름 탄탄
◾️ 중국 바이오텍 대표주: Innovent Biologics (1801 HK)
‒ 상업화 제품 10종 + 임상파이프라인 30여 개
‒ IBI-362(GLP-1/GIP) 비만 치료제로 2025년 승인 예상
‒ PD-1xIL2 이중항체 등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 중
‒ NRDL(국가 보험 약가 리스트) 정책 예측 가능성 개선
◾️ AI 기반 헬스케어: Xunfei Healthcare (2506 HK)
‒ 진정한 GenAI 기반 생산성 향상 주체로 포지셔닝
‒ 병원 전·중·후 과정 모두에 AI 적용:
→ AI + Services (사후관리), AI + Clinical Support, AI + Management 세 축
‒ 7만 개 이상 의료기관, 500+ 등급 병원에 납품 → 정부기관과 신뢰관계 구축
‒ 향후 2~3년 간 AI 사후관리 시스템이 핵심 성장 엔진 → CAGR 61% 예상
‒ 중국 연간 퇴원환자 2.5억 명 기준 TAM 약 46억 달러
◾️ 바이오텍 밸류 리레이팅 후보: HUTCHMED (HCM US)
‒ 소분자 신약 개발 강자, savolitinib+osimertinib 병용요법 잠재력 시장 저평가
‒ ADC/ATTC 플랫폼 진전, TKI 외 영역 확장 중
‒ 현 시총은 파이프라인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리레이팅 가능성 높음
‒ 목표주가 $40.4, 매수 유지
◾️ 글로벌 CDMO/CRDMO 업종 시각
‒ CRO(특히 임상서비스)는 경쟁 심화로 마진 압력 → 비우호적
‒ 반면, CDMO(위탁생산)는 장기적 기회: 삼성바이오로직스·Lonza 등 선호
‒ AI 기반 CRDMO는 아직 초기 단계: 전체 R&D 비용 중 AI가 해결하는 부분은 5~7%에 불과
‒ 신약개발의 75% 비용은 여전히 임상과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
◾️ 메드텍 및 의료서비스 업종은 구조적 역풍
‒ 중국 DRG/DIP 개편 → 수가제에서 포괄수가제로 전환 중
‒ VBP(집단구매) 정책으로 IVD(진단키트)·소모품·기기 가격 압박
‒ 병원 설비투자(CAPEX)는 지방정부 재정과 직결 → 투자 위축
‒ Hygeia, CR Medical 등 헬스 서비스주는 FY25 성장 둔화 우려
✅ 결론: 바이오파마는 실적과 파이프라인, AI 융합에서 기회 존재
‒ 글로벌 톱픽은 LLY, NVS, Hansoh, Innovent, Xunfei
‒ GLP-1, 자가면역, 항암제, 방사성 의약품 등 구조적 성장동력 확보
‒ AI + 헬스케어는 생산성 혁신에 집중하는 소수 종목만 진짜 수혜 가능
‒ CRO보다는 CDMO 위주로 구조적 접근 유효
‒ 중국 메드텍·서비스는 정책 부담 지속 → 실적 모멘텀 낮음
◾️ 2025년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업종 전망 핵심 요약
‒ 바이오파마(대형 제약사) > 바이오텍 > 메드텍 > 소비자 헬스 > CXO 순으로 서브섹터 선호
‒ 미국·홍콩 상장 종목 중 LLY(엘리 릴리), NVS(노바티스), Hansoh(翰森制药), Innovent(信达生物) 최선호
‒ 인공지능 활용 헬스케어 분야에선 Xunfei Healthcare(讯飞医疗科技) 단독 탑픽으로 부각
◾️ 미국 바이오파마 Top Pick: Eli Lilly (LLY US)
‒ GLP-1 약물이 대사질환 치료에서 혁신적 역할 → 장기적인 신약 연구 트렌드 주도
‒ Tirzepatide 매출 성장세 기대, 경구형 OFG 개발도 긍정적
‒ 항암제(BTK/CDK), 자가면역질환 분야 신약 포트폴리오 확장 중
‒ R&D 효율성 높고 ROE 향상 기대 → 여전히 장기 보유 유효
◾️ 글로벌 메이저 제약사: Novartis (NVS US)
‒ FY25에 중간 한자리수 성장(MSD) 가능
‒ Cosentyx 성장세 유지, Entresto 美 특허만료도 하반기에 국한
‒ Kisqali는 유방암 영역에서 1차치료제(TRx)로 자리잡을 가능성
‒ Pluvicto(방사성 의약품)의 적응증 확장 → 3Q25부터 성장 모멘텀 본격화 기대
◾️ 홍콩 바이오파마 최선호: Hansoh Pharma (3692 HK)
‒ 주력 품목 ‘Ameile’(암 치료제) 매출 24년 +20%, 26년 60억 위안 도달 전망
‒ 2종의 ADC 항암신약, GLP-1/GIP 신약 등 파이프라인 업그레이드 진행
‒ 내부 R&D와 BD(사업개발) 강화 가능할 정도로 현금흐름 탄탄
◾️ 중국 바이오텍 대표주: Innovent Biologics (1801 HK)
‒ 상업화 제품 10종 + 임상파이프라인 30여 개
‒ IBI-362(GLP-1/GIP) 비만 치료제로 2025년 승인 예상
‒ PD-1xIL2 이중항체 등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 중
‒ NRDL(국가 보험 약가 리스트) 정책 예측 가능성 개선
◾️ AI 기반 헬스케어: Xunfei Healthcare (2506 HK)
‒ 진정한 GenAI 기반 생산성 향상 주체로 포지셔닝
‒ 병원 전·중·후 과정 모두에 AI 적용:
→ AI + Services (사후관리), AI + Clinical Support, AI + Management 세 축
‒ 7만 개 이상 의료기관, 500+ 등급 병원에 납품 → 정부기관과 신뢰관계 구축
‒ 향후 2~3년 간 AI 사후관리 시스템이 핵심 성장 엔진 → CAGR 61% 예상
‒ 중국 연간 퇴원환자 2.5억 명 기준 TAM 약 46억 달러
◾️ 바이오텍 밸류 리레이팅 후보: HUTCHMED (HCM US)
‒ 소분자 신약 개발 강자, savolitinib+osimertinib 병용요법 잠재력 시장 저평가
‒ ADC/ATTC 플랫폼 진전, TKI 외 영역 확장 중
‒ 현 시총은 파이프라인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리레이팅 가능성 높음
‒ 목표주가 $40.4, 매수 유지
◾️ 글로벌 CDMO/CRDMO 업종 시각
‒ CRO(특히 임상서비스)는 경쟁 심화로 마진 압력 → 비우호적
‒ 반면, CDMO(위탁생산)는 장기적 기회: 삼성바이오로직스·Lonza 등 선호
‒ AI 기반 CRDMO는 아직 초기 단계: 전체 R&D 비용 중 AI가 해결하는 부분은 5~7%에 불과
‒ 신약개발의 75% 비용은 여전히 임상과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
◾️ 메드텍 및 의료서비스 업종은 구조적 역풍
‒ 중국 DRG/DIP 개편 → 수가제에서 포괄수가제로 전환 중
‒ VBP(집단구매) 정책으로 IVD(진단키트)·소모품·기기 가격 압박
‒ 병원 설비투자(CAPEX)는 지방정부 재정과 직결 → 투자 위축
‒ Hygeia, CR Medical 등 헬스 서비스주는 FY25 성장 둔화 우려
✅ 결론: 바이오파마는 실적과 파이프라인, AI 융합에서 기회 존재
‒ 글로벌 톱픽은 LLY, NVS, Hansoh, Innovent, Xunfei
‒ GLP-1, 자가면역, 항암제, 방사성 의약품 등 구조적 성장동력 확보
‒ AI + 헬스케어는 생산성 혁신에 집중하는 소수 종목만 진짜 수혜 가능
‒ CRO보다는 CDMO 위주로 구조적 접근 유효
‒ 중국 메드텍·서비스는 정책 부담 지속 → 실적 모멘텀 낮음
◾️ Rothschild & Co Redburn, Adobe 투자의견 ’매도(Sell)’로 하향 (25.07.02)
‒ 기존 ’중립(Neutral)’에서 ’매도(Sell)’로 하향 조정
‒ 목표주가도 $420 → $280으로 대폭 하향
‒ 생성형 AI가 창작 소프트웨어 시장의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는 판단
◾️ Adobe의 해자, 빠르게 침식 중
‒ Sora(OpenAI), Veo(Google), Imagen(Google), Runway, Midjourney 등 고성능 GenAI 툴이 콘텐츠 기획 단계를 장악
‒ Adobe의 핵심 경쟁력인 편집 및 워크플로우 영역도 AI로 인해 위협받는 중
‒ Firefly는 경쟁사 대비 출력 품질이 떨어지며, 성능 격차가 오히려 더 벌어질 수 있음
◾️ 현금흐름 둔화 전망 및 밸류에이션 하향
‒ Redburn은 Adobe의 FCF 성장률이 2026년 8% → 2030년 3%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 밸류에이션도 2026년 기준 EV/FCF 12배로 하향 적용, 현재 17배보다 큰 디스카운트
‒ Adobe가 현재 $387에서 거래되고 있고 시가총액은 $1,740억인데,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고 분석
◾️ Adobe의 대응 전략 3가지 (그러나 단기 실행 가능성 낮음)
‒ Firefly 강화를 위해 프런티어 이미지 생성 모델 인수
‒ AI 네이티브 자회사(Spin-off) 분사
‒ Adobe 자체 매각도 하나의 시나리오
‒ 그러나 이들 모두 단기 실행 가능성 낮음
✅ 결론: Adobe, 생성형 AI 전환기에 구조적 도전 직면 → 멀티플 하향 불가피
‒ Firefly 품질 격차, 시장 내 경쟁 심화, FCF 성장 둔화 등으로 인해 Adobe의 해자 축소 불가피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필요하며, 전략적 전환 없이는 중장기적으로 성장 정체 우려
#ADBE
‒ 기존 ’중립(Neutral)’에서 ’매도(Sell)’로 하향 조정
‒ 목표주가도 $420 → $280으로 대폭 하향
‒ 생성형 AI가 창작 소프트웨어 시장의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는 판단
◾️ Adobe의 해자, 빠르게 침식 중
‒ Sora(OpenAI), Veo(Google), Imagen(Google), Runway, Midjourney 등 고성능 GenAI 툴이 콘텐츠 기획 단계를 장악
‒ Adobe의 핵심 경쟁력인 편집 및 워크플로우 영역도 AI로 인해 위협받는 중
‒ Firefly는 경쟁사 대비 출력 품질이 떨어지며, 성능 격차가 오히려 더 벌어질 수 있음
◾️ 현금흐름 둔화 전망 및 밸류에이션 하향
‒ Redburn은 Adobe의 FCF 성장률이 2026년 8% → 2030년 3%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 밸류에이션도 2026년 기준 EV/FCF 12배로 하향 적용, 현재 17배보다 큰 디스카운트
‒ Adobe가 현재 $387에서 거래되고 있고 시가총액은 $1,740억인데,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고 분석
◾️ Adobe의 대응 전략 3가지 (그러나 단기 실행 가능성 낮음)
‒ Firefly 강화를 위해 프런티어 이미지 생성 모델 인수
‒ AI 네이티브 자회사(Spin-off) 분사
‒ Adobe 자체 매각도 하나의 시나리오
‒ 그러나 이들 모두 단기 실행 가능성 낮음
✅ 결론: Adobe, 생성형 AI 전환기에 구조적 도전 직면 → 멀티플 하향 불가피
‒ Firefly 품질 격차, 시장 내 경쟁 심화, FCF 성장 둔화 등으로 인해 Adobe의 해자 축소 불가피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필요하며, 전략적 전환 없이는 중장기적으로 성장 정체 우려
#ADBE
Forwarded from Korean Frigate - 해외주식 항해일지
- 미국 빅테크 및 다양한 산업의 ODM 제조업 대행해주는 캐나다 회사
- 그동안 브랜드 없이 제조대행만 해줘서 OPM lsd -> 최근에는 제조과정 내 관여도 높이고 AI서버 위탁제조사업(HPS) 강화하며 체질개선 중(OPM hsd)
- 상위 10개 고객사 매출비중이 70% 이상, Top2 고객사 매출비중은 30% 육박 ($GOOGL + $META)
- 미국의 리쇼어링 및 제조업 수출강화라는 메가 트렌드에도 부합
- 현재 컨센서스는 CY25 → CY26 Rev yy ~20%, OPM 7% 이상으로 지속 개선 기대, 20250702 NTM EPS <$5.3 → CY 2Q25 실발 이후 $5.7 이상 될 듯
- 밸류에이션의 경우 AVGO의 12mf PER이 35X를 소폭 상회하므로, 현재의 OPM 차이(AVGO >50% vs CLS >5%)를 감안할 때 단기에 이를 돌파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 현재 30X에 근접하여 싼 주식은 아님
- 그러나 핵심은 미국산 Sovereign AI 도입 강화 + 빅테크 CAPEX 및 ASIC 확대 트렌드가 유지되는 한, 1년 이상 실적개선이 지속되는 회사라는 것. 시간이 우리편인 주식
- 주가는 $AVGO의 하이베타처럼 움직여서 반도체 업사이클에서의 수익 극대화 측면에도 부합
- 다만 직전 2번의 실발에서 호실적에도 불구 주가 부진, 감안하여 2분기 실발(7/25) 기준 점진적 접근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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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데이비드 삭스, 7월 14~18일은 '하원 암호화폐 주간'
>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하원 통과 및 CLARITY(암호화폐 시장구조) 상원 토스 예정
>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하원 통과 및 CLARITY(암호화폐 시장구조) 상원 토스 예정
올바른
데이비드 삭스, 7월 14~18일은 '하원 암호화폐 주간' >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하원 통과 및 CLARITY(암호화폐 시장구조) 상원 토스 예정
하원, 7월 14일 주간을 ‘Crypto Week’로 지정 — 3대 디지털자산 법안 처리 추진
◾️ ‘Crypto Week’, 하원에서 3대 핵심 법안 처리 예고
‒ 7월 14일 주간, 미국 하원이 'Crypto Week'로 지정됨
‒ 통과 추진 법안: ①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② Anti-CBDC Surveillance State Act (CBDC 감시 방지법), ③ 상원의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법)
‒ 디지털 자산 명확한 규제체계 수립, 스테이블코인 운영 규정, CBDC 금지로 프라이버시 보호 등 포함
◾️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주도, 디지털 자산 입법 가속화
‒ 프렌치 힐, GT 톰슨, 스티브 스칼리스, 마이크 존슨 등 공화당 지도부 주도
‒ 트럼프의 친(親)디지털자산 정책 기조 반영 →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입법 의지 강조
‒ CLARITY Act는 6월 중 양 상임위에서 초당적 지지로 통과(금융위 32–19, 농업위 47–6)
◾️ 핵심 법안 3가지의 주요 내용
‒ CLARITY Act: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명확화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상품인지 규정)
‒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및 준비금 요건 등 정의 포함
‒ Anti-CBDC Act: 연준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차단 → 금융 프라이버시 보호 목적
◾️ 상·하원 공동 협력, 연내 입법 목표
‒ 하원 통과 이후, 상원도 9월 말까지 시장구조 단독 법안 처리 추진 중
‒ 상원 내 팀 스콧, 신시아 루미스, 빌 해거티 등 강력한 지지 표명
‒ ‘디지털 자산의 황금기’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규제 명확성과 혁신 촉진의 균형 강조
Source: U.S. House Financial Services Committee
◾️ ‘Crypto Week’, 하원에서 3대 핵심 법안 처리 예고
‒ 7월 14일 주간, 미국 하원이 'Crypto Week'로 지정됨
‒ 통과 추진 법안: ①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② Anti-CBDC Surveillance State Act (CBDC 감시 방지법), ③ 상원의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법)
‒ 디지털 자산 명확한 규제체계 수립, 스테이블코인 운영 규정, CBDC 금지로 프라이버시 보호 등 포함
◾️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주도, 디지털 자산 입법 가속화
‒ 프렌치 힐, GT 톰슨, 스티브 스칼리스, 마이크 존슨 등 공화당 지도부 주도
‒ 트럼프의 친(親)디지털자산 정책 기조 반영 →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입법 의지 강조
‒ CLARITY Act는 6월 중 양 상임위에서 초당적 지지로 통과(금융위 32–19, 농업위 47–6)
◾️ 핵심 법안 3가지의 주요 내용
‒ CLARITY Act: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명확화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상품인지 규정)
‒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및 준비금 요건 등 정의 포함
‒ Anti-CBDC Act: 연준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차단 → 금융 프라이버시 보호 목적
◾️ 상·하원 공동 협력, 연내 입법 목표
‒ 하원 통과 이후, 상원도 9월 말까지 시장구조 단독 법안 처리 추진 중
‒ 상원 내 팀 스콧, 신시아 루미스, 빌 해거티 등 강력한 지지 표명
‒ ‘디지털 자산의 황금기’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규제 명확성과 혁신 촉진의 균형 강조
Source: U.S. House Financial Services Committee
U.S. House Committee on Financial Services
House Announces Week of July 14th as “Crypto Week” | U.S. House Committee on Financial Services
Forwarded from 묻따방 🐕
대주주들이 소액주주들을 개돼지 취급하는 사례 추가합니다.
1. LS ELECTRIC
2. 파마리서치
뭔 짓을 해도 개미들이 다시 사서 올려주고 좋아함 ㅋㅋㅋ
1. LS ELECTRIC
2. 파마리서치
뭔 짓을 해도 개미들이 다시 사서 올려주고 좋아함 ㅋㅋㅋ
Gromit 공부방
하지만 국장에서 훌륭한 우량기업임을 판단하는 잣대는 "거버넌스 <<<<<<< 주가" 이기 때문에, 금일 반등 강도를 보니 다시 우량한 펀더멘털을 지닌 훌륭한 모범기업이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임
이런 시장에서 밸류업이고 주주가치 제고고 뭐고 그런 게 다 무슨 소용이 있나 싶긴 함
주가만 오르면 되면 되는 곳인데 머
주가만 오르면 되면 되는 곳인데 머
HSBC, US Equity Wrap: 2025년 6월 리뷰 & 하반기 전망
◾️ S&P500, 6월에만 +5% 반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IT(+9.7%), 커뮤니케이션서비스(+7.2%), 산업재(+8.6%) 주도
‒ Nvidia(+16.9%), Meta(+14.0%) 등 Mag7이 전체 지수 상승 주도
‒ 하지만 전체 종목 중 약 30%만 S&P500을 아웃퍼폼 → 상승 폭은 좁은 편
◾️ 성장주와 경기민감주가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 성장주 지수: +6.3%, 가치주 지수: +3.5%
‒ 경기민감주(+6.1%) vs 방어주(-0.7%) → 상승 강도 뚜렷한 차이
‒ 소비재·헬스케어 등 방어 섹터 부진, 특히 소비 staples는 -2.2%
◾️ 미국 경제, 일부 지표 둔화에도 여전히 탄탄
‒ 6월 비농업 고용 14.9만 명 증가 → 예상 상회, 전월 수치도 상향
‒ 실업률 낮고 고용도 헬스케어·사회복지 업종 중심으로 증가
‒ 인플레이션(5월 CPI·Core CPI 모두 MoM +0.1%) 둔화세 지속
‒ 소비자 신뢰지수는 4월 저점 대비 반등, 다만 학생 대출 연체율 상승 등 일부 불안 신호도 존재
◾️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은 여전히 9~12월 예상
‒ 경기 경착륙 신호 없음 + 인플레이션도 안정 → 급한 인하 요인 부족
‒ HSBC 전망: 9월·12월·내년 3월, 총 세 차례 25bp 인하 예상
◾️ 2Q25 어닝시즌: 낮아진 기대치 덕분에 서프라이즈 가능성↑
‒ 시장 예상 EPS 성장률 YoY +5%로 하향 조정됨 → Beat 가능성 높음
‒ 기술주(+31%), 커뮤니케이션서비스(+16%) 등 두 자릿수 성장 기대
‒ 반면 소비재(Discretionary -6%), 에너지·소재 등은 역성장 전망
‒ Mag7 제외 S&P500의 EPS 성장률은 약 +1%로 다소 부진
◾️ 2025년 연간 EPS 전망 하향 마무리되고 반등세 시작
‒ 최근 3개월 기준, S&P500 2025년 예상 EPS는 일부 업종에서 상향 조정
‒ IT·커뮤니케이션 등 고성장 섹터 중심으로 실적 상향 조정 분위기
◾️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지만 조정 압력은 제한적
‒ S&P500의 12MF P/E: 21.9x → 10년 평균 대비 +18% 프리미엄
‒ P/B: +14%, 배당수익률은 5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
‒ 하지만 IT·커뮤니케이션 중심 실적 개선 기대감이 프리미엄 정당화 중
◾️ 투자심리: 업사이드 존재하나, Breadth 개선 필요
‒ AAII 기준 투자자 심리 여전히 베어리시한 수준
‒ S&P500과 동일가중 지수간 성과 괴리 확대 중 (Mag7 중심 장세)
‒ 소비지표·제조업 PMI는 혼조세 → 전면적 강세장은 아님
✅ 결론: “좁은 Breadth, 높은 Valuation” 환경이지만, 성장섹터 중심의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지수 추가 상승 여지 제공
‒ Mag7의 실적 지속성 여부가 핵심 변수
‒ 금리 인하 기대감 + 정책 모멘텀(‘One Big Beautiful Bill’, 관세 유예 등)이 리스크 온 재료
‒ 하지만 중소형주, 방어주 등으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상승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
◾️ S&P500, 6월에만 +5% 반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IT(+9.7%), 커뮤니케이션서비스(+7.2%), 산업재(+8.6%) 주도
‒ Nvidia(+16.9%), Meta(+14.0%) 등 Mag7이 전체 지수 상승 주도
‒ 하지만 전체 종목 중 약 30%만 S&P500을 아웃퍼폼 → 상승 폭은 좁은 편
◾️ 성장주와 경기민감주가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 성장주 지수: +6.3%, 가치주 지수: +3.5%
‒ 경기민감주(+6.1%) vs 방어주(-0.7%) → 상승 강도 뚜렷한 차이
‒ 소비재·헬스케어 등 방어 섹터 부진, 특히 소비 staples는 -2.2%
◾️ 미국 경제, 일부 지표 둔화에도 여전히 탄탄
‒ 6월 비농업 고용 14.9만 명 증가 → 예상 상회, 전월 수치도 상향
‒ 실업률 낮고 고용도 헬스케어·사회복지 업종 중심으로 증가
‒ 인플레이션(5월 CPI·Core CPI 모두 MoM +0.1%) 둔화세 지속
‒ 소비자 신뢰지수는 4월 저점 대비 반등, 다만 학생 대출 연체율 상승 등 일부 불안 신호도 존재
◾️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은 여전히 9~12월 예상
‒ 경기 경착륙 신호 없음 + 인플레이션도 안정 → 급한 인하 요인 부족
‒ HSBC 전망: 9월·12월·내년 3월, 총 세 차례 25bp 인하 예상
◾️ 2Q25 어닝시즌: 낮아진 기대치 덕분에 서프라이즈 가능성↑
‒ 시장 예상 EPS 성장률 YoY +5%로 하향 조정됨 → Beat 가능성 높음
‒ 기술주(+31%), 커뮤니케이션서비스(+16%) 등 두 자릿수 성장 기대
‒ 반면 소비재(Discretionary -6%), 에너지·소재 등은 역성장 전망
‒ Mag7 제외 S&P500의 EPS 성장률은 약 +1%로 다소 부진
◾️ 2025년 연간 EPS 전망 하향 마무리되고 반등세 시작
‒ 최근 3개월 기준, S&P500 2025년 예상 EPS는 일부 업종에서 상향 조정
‒ IT·커뮤니케이션 등 고성장 섹터 중심으로 실적 상향 조정 분위기
◾️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지만 조정 압력은 제한적
‒ S&P500의 12MF P/E: 21.9x → 10년 평균 대비 +18% 프리미엄
‒ P/B: +14%, 배당수익률은 5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
‒ 하지만 IT·커뮤니케이션 중심 실적 개선 기대감이 프리미엄 정당화 중
◾️ 투자심리: 업사이드 존재하나, Breadth 개선 필요
‒ AAII 기준 투자자 심리 여전히 베어리시한 수준
‒ S&P500과 동일가중 지수간 성과 괴리 확대 중 (Mag7 중심 장세)
‒ 소비지표·제조업 PMI는 혼조세 → 전면적 강세장은 아님
✅ 결론: “좁은 Breadth, 높은 Valuation” 환경이지만, 성장섹터 중심의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지수 추가 상승 여지 제공
‒ Mag7의 실적 지속성 여부가 핵심 변수
‒ 금리 인하 기대감 + 정책 모멘텀(‘One Big Beautiful Bill’, 관세 유예 등)이 리스크 온 재료
‒ 하지만 중소형주, 방어주 등으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상승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