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급락 직후 방산 업종 승률 100%」 리폿 간단 정리
- 과거 현재와 같은 코스피 급락 이후 지수 회복 빠르지 않았음.
- 급락 후 반등 시 방산, 엔터, 제약바이오 등이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해왔음.
-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연말로 갈수록 수급 빈집 팩터가 유리했는데(*변동성으로 인한 로스컷에 상대적으로 유리) 현재 방산이 그러함.
- 외에도 미국 경기와의 상관성 낮고 3~5년치 든든한 수주 잔고 확보, 향후 영업이익 증가율, 수출 비중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 고려했을 때 방산 업종 매력적.
- 과거 현재와 같은 코스피 급락 이후 지수 회복 빠르지 않았음.
- 급락 후 반등 시 방산, 엔터, 제약바이오 등이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해왔음.
-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연말로 갈수록 수급 빈집 팩터가 유리했는데(*변동성으로 인한 로스컷에 상대적으로 유리) 현재 방산이 그러함.
- 외에도 미국 경기와의 상관성 낮고 3~5년치 든든한 수주 잔고 확보, 향후 영업이익 증가율, 수출 비중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 고려했을 때 방산 업종 매력적.
추가로 트럼프는 과거 인종차별적 발언이나 과격한 발언, 국회의사당 난입 관련 책임 등 여러 부정적 노이즈가 이미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나,
해리스는 불륜, 그 덕으로 인한 정계 진출 의혹 등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공격 포인트를 트럼프가 어떻게 구워삶을지, 그에 대한 중도층의 반응은 어떠할지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
해리스는 불륜, 그 덕으로 인한 정계 진출 의혹 등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공격 포인트를 트럼프가 어떻게 구워삶을지, 그에 대한 중도층의 반응은 어떠할지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해리스 언론 기피증? 대선후보 등장 3주째 기자회견 없어
9월 10일이 트럼프-해리스 TV 토론일입니다. 이날 토론에 따라 미국 대선 향방이 좀 더 명확해지겠네요.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등장한 지 3주가 지나도록 기자회견을 한 번도 열지 않아 언론을 기피한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해리스의 행보를 두고 갑자기 대선 무대에 뛰어들게 돼서 아직 준비가 부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과거 해리스에겐 언론 인터뷰가 득보다 실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2021년 NBC 방송 인터뷰에서 ‘왜 국경에 가보지 않았냐’는 질문에 “나는 유럽에도 가보지 않았다”고 했다가 불법 이민 문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비판과 함께 자질 논란이 불거졌다.
해리스는 2022년에도 방송에 출연해 인플레이션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대해 발언했지만, 답변이 지나치게 단순하고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51652?sid=104
9월 10일이 트럼프-해리스 TV 토론일입니다. 이날 토론에 따라 미국 대선 향방이 좀 더 명확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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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등장한 지 3주가 지나도록 기자회견을 한 번도 열지 않아 언론을 기피한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해리스의 행보를 두고 갑자기 대선 무대에 뛰어들게 돼서 아직 준비가 부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과거 해리스에겐 언론 인터뷰가 득보다 실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2021년 NBC 방송 인터뷰에서 ‘왜 국경에 가보지 않았냐’는 질문에 “나는 유럽에도 가보지 않았다”고 했다가 불법 이민 문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비판과 함께 자질 논란이 불거졌다.
해리스는 2022년에도 방송에 출연해 인플레이션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대해 발언했지만, 답변이 지나치게 단순하고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51652?sid=104
Naver
대선후보 등장 3주째 기자회견 없어… 해리스 언론기피증?
유세 동행 기자들 질문도 안 받아… 전용기서 비보도 전제로만 얘기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등장한 지 3주가 지나도록 기자회견을 한 번도 열지 않아 언론을 기피한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해리스는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S Trading 장마감 코멘트: MMF
오늘 증시는 변동성에 지친 투자 심리로 인해 Vol이 크게 줄며 조용하게 마감되었음. Vol은 20일 이동평균 대비 25% 이상 감소하며 투자자 관망세가 뚜렷했음.
주 초반 엔 캐리 트레이드의 청산으로 시장 변동성을 역사적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불안감을 증폭시켰으나, 다행히 주 중반 이후 발표된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하면서 투자 심리가 어느 정도 회복되었음.
눈여겨볼 점은 변동성 확대로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에서 안전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켰다는 것임. 특히, 자산운용사와 퀀트들이 글로벌 주식, 경기 민감도가 높은 섹터에서 자금을 회수해 MMF 시장으로 대규모 자금을 이동시켰음.
현재 MMF자금이 사상 최고치인 6.19조 달러에 도달했고, 이는 향후 시장 방향성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이번주 GS 데스크는 방어적인 업종(헬스케어와 정보 기술이 대표적)으로의 자금 이동이 나타났음. 또한, Vol이 줄어들고 시장이 주 후반에 정상화되면서, 초반 대량 매도된 퀄리티 종목과 실적 발표 기업 중심으로 공격적 매수세가 포착됨.
Long only는 매수/매도 비율 측면에서 주간을 거의 변동 없이 마감했고, 헤지펀드는 약 15억 달러 순매수로 주간을 마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오늘 증시는 변동성에 지친 투자 심리로 인해 Vol이 크게 줄며 조용하게 마감되었음. Vol은 20일 이동평균 대비 25% 이상 감소하며 투자자 관망세가 뚜렷했음.
주 초반 엔 캐리 트레이드의 청산으로 시장 변동성을 역사적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불안감을 증폭시켰으나, 다행히 주 중반 이후 발표된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하면서 투자 심리가 어느 정도 회복되었음.
눈여겨볼 점은 변동성 확대로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에서 안전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켰다는 것임. 특히, 자산운용사와 퀀트들이 글로벌 주식, 경기 민감도가 높은 섹터에서 자금을 회수해 MMF 시장으로 대규모 자금을 이동시켰음.
현재 MMF자금이 사상 최고치인 6.19조 달러에 도달했고, 이는 향후 시장 방향성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이번주 GS 데스크는 방어적인 업종(헬스케어와 정보 기술이 대표적)으로의 자금 이동이 나타났음. 또한, Vol이 줄어들고 시장이 주 후반에 정상화되면서, 초반 대량 매도된 퀄리티 종목과 실적 발표 기업 중심으로 공격적 매수세가 포착됨.
Long only는 매수/매도 비율 측면에서 주간을 거의 변동 없이 마감했고, 헤지펀드는 약 15억 달러 순매수로 주간을 마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지정학적 리스크가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스라엘, 가자 피란민 모인 학교 폭격…약 100명 참변
- 가자시티 학교에 로켓공격…가자당국 "끔찍한 학살"
- 이스라엘군 "하마스 지휘본부 정밀 타격" 주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67275?sid=104
'중동 긴장' 이라크 이어 시리아 미군기지도 피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21127?sid=104
우크라이나軍 급습, 허 찔린 푸틴?…“러시아 본토 350㎢ 점령”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58844?sid=104
이란, 러시아에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백 개 곧 전달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67017?sid=104
이스라엘, 가자 피란민 모인 학교 폭격…약 100명 참변
- 가자시티 학교에 로켓공격…가자당국 "끔찍한 학살"
- 이스라엘군 "하마스 지휘본부 정밀 타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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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58844?sid=104
이란, 러시아에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백 개 곧 전달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67017?sid=104
Naver
이스라엘, 가자 피란민 모인 학교 폭격…약 100명 참변
가자시티 학교에 로켓공격…가자당국 "끔찍한 학살" 이스라엘군 "하마스 지휘본부 정밀 타격" 주장 1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에서 이스라엘군이 학교 한 곳을 공격해 100명 넘게 숨지고 수십명이
BOA, Hello Volatility
- 대형주 가치주, 배당주, CAPEX 수혜주 긍정적, 수익 둔화되는 M7보다 493이 더 매력적.
- 과거 대통령 선거가 있던 해에는 정책 불확실성 증가와 함께 7~11월 VIX 평균 25% 상승.
- 가장 좋은 헷지 방법은 수익과 배당 안정성을 주요 지표로 삼는 우량 주식을 보유하는 것.
- 변동성 커지고 펀드매니저들이 위험을 회피하고 있다는 증거를 감안, 펀드 보유 비중 낮고 저베타, 우량 S&P500 종목 선별 추천.
- 대형주 가치주, 배당주, CAPEX 수혜주 긍정적, 수익 둔화되는 M7보다 493이 더 매력적.
- 과거 대통령 선거가 있던 해에는 정책 불확실성 증가와 함께 7~11월 VIX 평균 25% 상승.
- 가장 좋은 헷지 방법은 수익과 배당 안정성을 주요 지표로 삼는 우량 주식을 보유하는 것.
- 변동성 커지고 펀드매니저들이 위험을 회피하고 있다는 증거를 감안, 펀드 보유 비중 낮고 저베타, 우량 S&P500 종목 선별 추천.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5. 주도주의 교체라고 봐야할까요? 아직은 딱히 그렇게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이익 피크의 시점이 1년 남았다고 해서, 혹은 yy 이익 성장률이 피크이기 때문에 주가 측면에서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는건 무리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수요의 둔화 혹은 더블 부킹, 과잉된 공급 증가, 가격 ASP 흐름의 변화요인 등이 어느정도는 파악이 되어야 사이클의 종료를 말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6. 다만 앞서 말씀드렸듯, 최근 메모리 사이클에서 IDM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은 항상 사이클 후반기에 울퉁불퉁해왔습니다. 1) 밸류에이션 바닥 콜 => 2) 업체들의 실적 바닥 콜 => 3) 새로운 신 기술의 등장 => 4) 수요 턴어라운드 시작 => 5) 재고 축소 + 가격 상승반전 시작 => 6) 기저효과의 상승으로 yy 이익 피크 시점 도래. 차익실현 욕구 (사이클 후반기 진입) => 7) 여전한 가격 상승 지속과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으로 재차 반등(+혹은 새로운 스토리) => 8) 공급업체들의 capa 상향 유혹으로 공급 증대 => 9) 높아진 메모리 가격 상황에서 수요 업체들의 가격 탄력적 움직임(수요 둔화) => 10) 사이클 종료 입니다.
7. 현재는 추세를 타면서 올라온 주가가 조정을 맞는 시기이지만, 매 사이클들마다 이런 움직임은 있어왔고 대부분 사이클들이 이런 1차적인 하락만으로 종료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지켜봐야할 점은, 결국 1) 매크로 악재가 어느정도의 악재 수준에서 일단락될 것인지(softlanding 여부), 2) 엔비디아의 8/28 실적 발표 분위기, 3) 메모리 추정치의 지속적인 상승 추세 여부가 될 것입니다.
=> 이번주 위클리 코멘트 내용 중 일부입니다.
6. 다만 앞서 말씀드렸듯, 최근 메모리 사이클에서 IDM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은 항상 사이클 후반기에 울퉁불퉁해왔습니다. 1) 밸류에이션 바닥 콜 => 2) 업체들의 실적 바닥 콜 => 3) 새로운 신 기술의 등장 => 4) 수요 턴어라운드 시작 => 5) 재고 축소 + 가격 상승반전 시작 => 6) 기저효과의 상승으로 yy 이익 피크 시점 도래. 차익실현 욕구 (사이클 후반기 진입) => 7) 여전한 가격 상승 지속과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으로 재차 반등(+혹은 새로운 스토리) => 8) 공급업체들의 capa 상향 유혹으로 공급 증대 => 9) 높아진 메모리 가격 상황에서 수요 업체들의 가격 탄력적 움직임(수요 둔화) => 10) 사이클 종료 입니다.
7. 현재는 추세를 타면서 올라온 주가가 조정을 맞는 시기이지만, 매 사이클들마다 이런 움직임은 있어왔고 대부분 사이클들이 이런 1차적인 하락만으로 종료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지켜봐야할 점은, 결국 1) 매크로 악재가 어느정도의 악재 수준에서 일단락될 것인지(softlanding 여부), 2) 엔비디아의 8/28 실적 발표 분위기, 3) 메모리 추정치의 지속적인 상승 추세 여부가 될 것입니다.
=> 이번주 위클리 코멘트 내용 중 일부입니다.
엔비디아 수요 좋다도르 고객사 AI에 대한 꺾이지 않는 투자 의지 느껴진다도르 리드타임 여전히 길다도르보다는 1) 빅테크 CAPEX 규모 지속성, 2) 빅테크 AI 수익성, 3) 애플 신제품 판매량 여부에 따른 레거시/AI칩 긍정적 센티 영향 등이 핵심이 아닌가 싶음.
어차피 실적 잘 나올테고 매번 했던 것과 비슷하게 수요 여전히 견고하고 AI 좋다고 말하겠지 뭐(몇 개월치를 선반영하는 증시와 별개로 실제 주문이라든지 업황 좋은 건 팩트니까).
외사에서도 AI로 아이폰 세일즈 못하니까 이젠 교체 주기로 콜하는 것 같은데 기대감과 실제 판매량 데이터에 따라 테크 센티 반등의 키 트리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중.
어차피 실적 잘 나올테고 매번 했던 것과 비슷하게 수요 여전히 견고하고 AI 좋다고 말하겠지 뭐(몇 개월치를 선반영하는 증시와 별개로 실제 주문이라든지 업황 좋은 건 팩트니까).
외사에서도 AI로 아이폰 세일즈 못하니까 이젠 교체 주기로 콜하는 것 같은데 기대감과 실제 판매량 데이터에 따라 테크 센티 반등의 키 트리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중.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8월 28일에 발표되는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통해 투자자들은 AI의 대부인 젠슨 황이 2025년까지 AI 칩의 엄청난 수요 궤적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들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기술 업계에 또 다른 드롭 더 마이크 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8월 28일에 발표되는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통해 투자자들은 AI의 대부인 젠슨 황이 2025년까지 AI 칩의 엄청난 수요 궤적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들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기술 업계에 또 다른 드롭 더 마이크 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금주 소매판매, 소비자기대지수 발표 보고 주식 비중 늘려도 늦지 않다고 생각.
지수도 반등하고 낙폭 과대주들도 반등하고 있긴 하나 자꾸 힘 없이 윗꼬리 다는 모습이 영..
지수도 반등하고 낙폭 과대주들도 반등하고 있긴 하나 자꾸 힘 없이 윗꼬리 다는 모습이 영..
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고민이 되는 타이밍입니다.
# 시장에서 급한매도가 없고 신용물랴잉 털린상황이라 아래로 매도하는 수급이 없기때문에 또 매도자체물량도 줄었기에 뚜렷한 외국인 혹은 기관의 매수세 없이도 시장이 상승하는데 매수주체는 프로그램과 개인뿐입니다.
# 기술적으로 코스피가 200일선까지 오늘 장중 상승했고 코스닥은 볼밴하단선을 회복시도 하며 최근 하락폭의 61.8%이상을 되돌린상황인데
# 여기서 추가로 올릴만한 모멘텀도 현재까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 주식비중을 급하게 줄일만한 상황은 아니지만 반대로 주식비중을 여기서 더 늘릴만한 상황도 아닌듯 합니다.
# 한템포 쉬시면서 관망하시는것도 하나의 방안일듯 합니다.
# 시장에서 급한매도가 없고 신용물랴잉 털린상황이라 아래로 매도하는 수급이 없기때문에 또 매도자체물량도 줄었기에 뚜렷한 외국인 혹은 기관의 매수세 없이도 시장이 상승하는데 매수주체는 프로그램과 개인뿐입니다.
# 기술적으로 코스피가 200일선까지 오늘 장중 상승했고 코스닥은 볼밴하단선을 회복시도 하며 최근 하락폭의 61.8%이상을 되돌린상황인데
# 여기서 추가로 올릴만한 모멘텀도 현재까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 주식비중을 급하게 줄일만한 상황은 아니지만 반대로 주식비중을 여기서 더 늘릴만한 상황도 아닌듯 합니다.
# 한템포 쉬시면서 관망하시는것도 하나의 방안일듯 합니다.
Forwarded from Shipbuilding Archive
다가오는 8월 빅 이벤트 소견, 골드만 트레이더
1) CPI (8/14) - 이번 7월 CPI는 주식에 역학적으로 좋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미 많은 완화를 증시에 선반영 했고, CPI가 예상과 일치하거나 낮게 나온다면 더 많은 완화를 가격에 반영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어떤 이유로든 높게 나온다면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나마 좋은 소식은 CPI가 계속 낮아질 것이라는 확신이 높다는 것입니다.
2.) 소매 판매 (8/15) - 이 지표가 견고하게 나온다면 시장은 소프트랜딩에 대한 확신을 가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돌고 있는 다양한 미시적 소비자 관련 코멘트들을 고려할 때, 사람들은 이 지표 발표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3.) 잭슨홀 심포지엄 (8/22-24) - 연준이 여러분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금리 인하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싸인을 줄 것 같습니다. 아마도 금융 환경 지수의 위축(FCI, Financial Conditions Index의 tightening)에 대해 언급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위험 자산 투심에 긍정적일 것입니다).
4.) NVDA (엔비디아) (8/28) 월말 실적 발표 -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벤트를 앞두고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TSMC의 실적 발표를 보다시피...). 다만 최근에 선제적 디리스킹이 어느정도 진행된 점과 AI 업계의 자본 지출은 왕성히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어둡지 만은 않습니다. 앞으로 몇 주 동안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1) CPI (8/14) - 이번 7월 CPI는 주식에 역학적으로 좋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미 많은 완화를 증시에 선반영 했고, CPI가 예상과 일치하거나 낮게 나온다면 더 많은 완화를 가격에 반영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어떤 이유로든 높게 나온다면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나마 좋은 소식은 CPI가 계속 낮아질 것이라는 확신이 높다는 것입니다.
2.) 소매 판매 (8/15) - 이 지표가 견고하게 나온다면 시장은 소프트랜딩에 대한 확신을 가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돌고 있는 다양한 미시적 소비자 관련 코멘트들을 고려할 때, 사람들은 이 지표 발표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3.) 잭슨홀 심포지엄 (8/22-24) - 연준이 여러분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금리 인하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싸인을 줄 것 같습니다. 아마도 금융 환경 지수의 위축(FCI, Financial Conditions Index의 tightening)에 대해 언급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위험 자산 투심에 긍정적일 것입니다).
4.) NVDA (엔비디아) (8/28) 월말 실적 발표 -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벤트를 앞두고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TSMC의 실적 발표를 보다시피...). 다만 최근에 선제적 디리스킹이 어느정도 진행된 점과 AI 업계의 자본 지출은 왕성히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어둡지 만은 않습니다. 앞으로 몇 주 동안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