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ird, Circle 투자의견 Neutral, TP $210 이닛 (2025.7.11)
✅ Circle, USDC 기반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운영
‒ Circle은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의 발행사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약 24% 점유
‒ 전체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250~260B 규모로, 미국 M2 대비 약 1%, 글로벌 통화공급 대비 약 0.25% 수준
‒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EURC)도 발행 중이며, Web3 개발자용 API·지갑 서비스도 운영 중(현재 매출 비중은 미미)
✅ 현 수익 구조는 사실상 ‘이자수익(float revenue)’ 의존 모델
‒ 수익의 99%가 예치자산(T-bill, repo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 SOFR 100bp 하락 시 매출 4.4억 달러 감소, 총마진도 31% 하락 추정
‒ Coinbase와 수익쉐어 계약이 60%까지 확대되며 유통비용 부담도 상승 → 마진 레버리지 제약 요인
✅ 미래 수익원: 결제 인프라 확장 + VAS + 토큰화 자산 진출
① Circle Payments Network
‒ 은행, 핀테크, 디지털 지갑 사이의 크로스보더 실시간 결제 연결망 구축
‒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자동화된 결제·정산 처리 인프라로 확장
‒ 기존의 수동적 이자수익 모델을 넘어, 결제 회전율 기반의 수수료 수익 구조로의 전환 목표
② VAS(Value Added Services)
‒ 고객당 과금 모델(per-account fee), 위험 분석 솔루션, 지갑·계정 연결 서비스 등
‒ Web3 기업과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B2B 부가 서비스로 매출원 확대 기대
‒ 다만 아직은 도입 초기 단계로, 단기간 내 큰 규모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③ Hashnote 인수 통한 토큰화 MMF 확장
‒ Circle은 자회사 USDC Reserve Fund 외에도 Hashnote 인수를 통해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 플랫폼 구축 시도 중
‒ 이는 기관 수요에 맞춘 새로운 상품화 전략이지만, 기존 예치금 수익모델(float revenue)을 잠식할 가능성도 상존
✅ 장기 매출 시나리오: $120B+ 이상 잠재력 존재
*스테이블코인이 전 세계 통화공급의 6%를 차지한다고 가정하고, 그중 USDC가 40%를 점유할 경우,
‒ 예치자산 수익률이 4.5% 수준으로 유지될 때 float 수익만으로 연간 $100B 이상 수익 창출 가능
‒ 결제 회전율이 5.5배에 도달하고, 거래당 수수료를 4bp(0.04%)로 적용할 경우, 결제 수익으로 약 $6B 창출 가능
‒ 여기에 VAS(부가서비스)가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할 경우, 추가 $15B 이상의 수익 창출 가능
» 종합적으로 볼 때, Circle의 연간 총매출 규모는 장기적으로 $120B 이상까지 성장 가능성 존재
» 참고로 2025년 기준 예상 매출은 약 $2.5B 수준이므로, 최대 48배 이상의 장기 성장 여력이 존재하는 구조적 스케일
✅ 핵심 리스크 요인
1. 금리 하락에 매우 민감(50~100bp 하락 시 매출 –10~26%)
2. Tether 등 경쟁사 대비 점유율 하락 가능성
3. MMF 상품 등 대체 수단 확산 → 예치 잔액 감소 리스크
4. Coinbase 수익 쉐어로 유통비용 급증 (2024년 기준 60%)
5. 규제 리스크 및 해킹, 시스템 장애 등 운영 리스크 존재
✅ 밸류에이션 및 투자 의견
‒ 2027E EPS $3.50에 60배 P/E 적용 → TP $210 유지
‒ Bull Case: $500 (2032년 EPS $20 × 40배 → 할인)
‒ Bear Case: $50 (2032년 EPS $4 × 20배 → 할인)
‒ 현 주가는 TP $210 근접 → 밸류 매력(업사이드) 제한적 → ‘중립(Neutral)’ 유지
💡 결론:
‒ Circle은 USDC를 중심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확장에 집중하며, Web3 금융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 중.
‒ 현재는 이자수익에 대부분을 의존하지만, 2025년 이후에는 결제수수료 및 VAS 기반 수익 다변화가 본격화될 전망.
‒ 하지만 금리에 대한 민감도, Coinbase 중심 유통채널 구조, 경쟁 심화, 규제 리스크 등은 단기 및 중기적 구조 리스크로 존재.
‒ 장기적으로는 디지털 달러 생태계의 인프라 기업으로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보수적 입장이 타당, TP $210 및 ‘중립’ 의견 유지.
#CRCL
‒ Circle은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의 발행사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약 24% 점유
‒ 전체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250~260B 규모로, 미국 M2 대비 약 1%, 글로벌 통화공급 대비 약 0.25% 수준
‒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EURC)도 발행 중이며, Web3 개발자용 API·지갑 서비스도 운영 중(현재 매출 비중은 미미)
‒ 수익의 99%가 예치자산(T-bill, repo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 SOFR 100bp 하락 시 매출 4.4억 달러 감소, 총마진도 31% 하락 추정
‒ Coinbase와 수익쉐어 계약이 60%까지 확대되며 유통비용 부담도 상승 → 마진 레버리지 제약 요인
① Circle Payments Network
‒ 은행, 핀테크, 디지털 지갑 사이의 크로스보더 실시간 결제 연결망 구축
‒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자동화된 결제·정산 처리 인프라로 확장
‒ 기존의 수동적 이자수익 모델을 넘어, 결제 회전율 기반의 수수료 수익 구조로의 전환 목표
② VAS(Value Added Services)
‒ 고객당 과금 모델(per-account fee), 위험 분석 솔루션, 지갑·계정 연결 서비스 등
‒ Web3 기업과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B2B 부가 서비스로 매출원 확대 기대
‒ 다만 아직은 도입 초기 단계로, 단기간 내 큰 규모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③ Hashnote 인수 통한 토큰화 MMF 확장
‒ Circle은 자회사 USDC Reserve Fund 외에도 Hashnote 인수를 통해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 플랫폼 구축 시도 중
‒ 이는 기관 수요에 맞춘 새로운 상품화 전략이지만, 기존 예치금 수익모델(float revenue)을 잠식할 가능성도 상존
*스테이블코인이 전 세계 통화공급의 6%를 차지한다고 가정하고, 그중 USDC가 40%를 점유할 경우,
‒ 예치자산 수익률이 4.5% 수준으로 유지될 때 float 수익만으로 연간 $100B 이상 수익 창출 가능
‒ 결제 회전율이 5.5배에 도달하고, 거래당 수수료를 4bp(0.04%)로 적용할 경우, 결제 수익으로 약 $6B 창출 가능
‒ 여기에 VAS(부가서비스)가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할 경우, 추가 $15B 이상의 수익 창출 가능
» 종합적으로 볼 때, Circle의 연간 총매출 규모는 장기적으로 $120B 이상까지 성장 가능성 존재
» 참고로 2025년 기준 예상 매출은 약 $2.5B 수준이므로, 최대 48배 이상의 장기 성장 여력이 존재하는 구조적 스케일
1. 금리 하락에 매우 민감(50~100bp 하락 시 매출 –10~26%)
2. Tether 등 경쟁사 대비 점유율 하락 가능성
3. MMF 상품 등 대체 수단 확산 → 예치 잔액 감소 리스크
4. Coinbase 수익 쉐어로 유통비용 급증 (2024년 기준 60%)
5. 규제 리스크 및 해킹, 시스템 장애 등 운영 리스크 존재
‒ 2027E EPS $3.50에 60배 P/E 적용 → TP $210 유지
‒ Bull Case: $500 (2032년 EPS $20 × 40배 → 할인)
‒ Bear Case: $50 (2032년 EPS $4 × 20배 → 할인)
‒ 현 주가는 TP $210 근접 → 밸류 매력(업사이드) 제한적 → ‘중립(Neutral)’ 유지
‒ Circle은 USDC를 중심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확장에 집중하며, Web3 금융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 중.
‒ 현재는 이자수익에 대부분을 의존하지만, 2025년 이후에는 결제수수료 및 VAS 기반 수익 다변화가 본격화될 전망.
‒ 하지만 금리에 대한 민감도, Coinbase 중심 유통채널 구조, 경쟁 심화, 규제 리스크 등은 단기 및 중기적 구조 리스크로 존재.
‒ 장기적으로는 디지털 달러 생태계의 인프라 기업으로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보수적 입장이 타당, TP $210 및 ‘중립’ 의견 유지.
#C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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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MS PB, Unprofitable Tech(a.k.a 잡주) 헤지펀드 익스포저
[그림2] GS "Non-Profitable Tech" 바스켓은 지난 3개월 동안 63%의 상승률을 기록
[그림2] GS "Non-Profitable Tech" 바스켓은 지난 3개월 동안 63%의 상승률을 기록
Gromit 공부방
[그림1] MS PB, Unprofitable Tech(a.k.a 잡주) 헤지펀드 익스포저 [그림2] GS "Non-Profitable Tech" 바스켓은 지난 3개월 동안 63%의 상승률을 기록
크립토 트레져리 기업들 최근 주가 강한 이유도 그냥 잡주가 잘 되는 구간이라서,, 큰 의미 부여 할 필요 없다 봄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트럼프,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분야에 $70B 투자를 발표할 예정
- 피츠버그 인근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이러한 새로운 이니셔티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unveil-70-billion-ai-energy-investments-bloomberg-news-reports-2025-07-14/
- 피츠버그 인근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이러한 새로운 이니셔티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unveil-70-billion-ai-energy-investments-bloomberg-news-reports-2025-07-14/
Reuters
Trump to unveil $70 billion in AI and energy investments
U.S. President Donald Trump will announce $70 billion in artificial-intelligence and energy investments on Tuesday, according to a White House official and a person familiar with the initiatives.
카이에 de market
* 트럼프,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분야에 $70B 투자를 발표할 예정 - 피츠버그 인근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이러한 새로운 이니셔티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unveil-70-billion-ai-energy-investments-bloomberg-news-reports-2025-07-14/
에너지 관련 일정
» 7/15
- 트럼프, 펜실베이니아에서 AI·에너지 관련 연설(Pennsylvania Energy and Innovation Summit) (Link)
» 7/22
- PJM BRA(Baseline Reliability Auction; 용량시장 경매, 상한 $325) 결과 발표 예정 (Link)
» 7/23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 7/15
- 트럼프, 펜실베이니아에서 AI·에너지 관련 연설(Pennsylvania Energy and Innovation Summit) (Link)
» 7/22
- PJM BRA(Baseline Reliability Auction; 용량시장 경매, 상한 $325) 결과 발표 예정 (Link)
» 7/23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Senator Dave McCormick
President Trump to Attend Senator Dave McCormick’s Inaugural Pennsylvania Energy and Innovation Summit in Pittsburgh on July 15 …
The Summit will bring together top leaders in government, energy, labor, AI technologies, and more to ensure Pennsylvania plays a key role in America’s new era of energy dominance. Washington, D.C., June 12, 2025: President Donald J. Trump will be attending…
Forwarded from 루팡
빌보드 핫 100: 6위(+17) 〈Golden〉 – HUNTR/X & KPop Demon Hunters , 최고 순위 경신
HUNTR/X가 핫 100 역사상 최초로 톱10에 진입한 여성 K-팝 그룹이 되었다.
HUNTR/X가 핫 100 역사상 최초로 톱10에 진입한 여성 K-팝 그룹이 되었다.
루팡
빌보드 핫 100: 6위(+17) 〈Golden〉 – HUNTR/X & KPop Demon Hunters , 최고 순위 경신 HUNTR/X가 핫 100 역사상 최초로 톱10에 진입한 여성 K-팝 그룹이 되었다.
진짜 대단한 듯
이거 보고 YG플러스 사자 K-굿즈 소형주 사자 어거지로 묻히기보다는 그냥 이 성과 자체에 국뽕을 만끽하고 싶음
이거 보고 YG플러스 사자 K-굿즈 소형주 사자 어거지로 묻히기보다는 그냥 이 성과 자체에 국뽕을 만끽하고 싶음
GS S&T 2Q25 Earnings Playbook
✅ 낮은 실적 기대치(Low Bar) 속 실적 시즌 시작
‒ 2분기 실적은 대형 은행(JPM, WFC, C 등)의 발표로 시작되며, 시장 기대치는 낮은 상태.
‒ S&P 500 EPS YoY 성장률은 1분기 +12%에서 2분기 +4%로 둔화될 전망이며, 이 낮은 기준치는 대체로 충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실적 초반에는 cyclicals(은행, 항공, 산업재)과 seculars(Netflix, TSM)의 주가 반응이 전체 시즌의 플레이북 역할을 할 수 있어 주목 중.
✅ 관세 영향, 기업 마진에 하방 압력
‒ 이번 분기와 다음 분기부터 관세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소비자가 관세 비용의 약 70%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업이 더 많은 부담을 질 경우 마진 리스크 커짐.
‒ S&P 500 2분기 마진은 전년 대비 13bp 증가한 11.6%로 예상되나, 전분기 대비로는 50bp 하락.
» 일부 기업은 관세 영향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할 가능성 있음.
✅ 매출 전망은 긍정적, Capex는 섹터별 차이
‒ 매출 리비전 센티먼트는 장기 평균 대비 +1표준편차 수준으로 강한 수요 기대를 반영하고 있음.
‒ Capex 리비전은 안정적이지만, 섹터별로 명확한 차이가 존재: AI 노출 산업은 상향 조정되는 반면 대부분의 다른 섹터는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이는 향후 섹터별 실적 차별화로 이어질 수 있음.
✅ 실적 발표일 주가 반응, 마진·가이던스에 민감
‒ 이전 분기 기준, 실적 ‘미스’는 시장 평균보다 강한 주가 하락을, ‘서프라이즈’는 제한된 보상 반응을 보였음.
‒ 이번에도 긍정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기업은 초과 보상을 받고, 마진이 부진한 기업은 처벌 가능성 큼.
‒ 옵션시장에서 예상하는 실적 발표일 변동성은 ±4.7%로, 최근 2년 중 가장 낮은 수준.
‒ 2분기 실적은 대형 은행(JPM, WFC, C 등)의 발표로 시작되며, 시장 기대치는 낮은 상태.
‒ S&P 500 EPS YoY 성장률은 1분기 +12%에서 2분기 +4%로 둔화될 전망이며, 이 낮은 기준치는 대체로 충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실적 초반에는 cyclicals(은행, 항공, 산업재)과 seculars(Netflix, TSM)의 주가 반응이 전체 시즌의 플레이북 역할을 할 수 있어 주목 중.
‒ 이번 분기와 다음 분기부터 관세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소비자가 관세 비용의 약 70%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업이 더 많은 부담을 질 경우 마진 리스크 커짐.
‒ S&P 500 2분기 마진은 전년 대비 13bp 증가한 11.6%로 예상되나, 전분기 대비로는 50bp 하락.
» 일부 기업은 관세 영향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할 가능성 있음.
‒ 매출 리비전 센티먼트는 장기 평균 대비 +1표준편차 수준으로 강한 수요 기대를 반영하고 있음.
‒ Capex 리비전은 안정적이지만, 섹터별로 명확한 차이가 존재: AI 노출 산업은 상향 조정되는 반면 대부분의 다른 섹터는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이는 향후 섹터별 실적 차별화로 이어질 수 있음.
‒ 이전 분기 기준, 실적 ‘미스’는 시장 평균보다 강한 주가 하락을, ‘서프라이즈’는 제한된 보상 반응을 보였음.
‒ 이번에도 긍정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기업은 초과 보상을 받고, 마진이 부진한 기업은 처벌 가능성 큼.
‒ 옵션시장에서 예상하는 실적 발표일 변동성은 ±4.7%로, 최근 2년 중 가장 낮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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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퀀트_250715_유안타.pdf
컨센서스 인수분해 (유안타 신현용, 25.07.15)
✅ 삼성전자 어닝쇼크로 촉발된 증시 이익 컨센서스 하향, 이익 트렌드 반등 가능성 낮음
‒ 삼성전자 2Q25 잠정 영업이익 4.6조 원으로 컨센서스(6.3조원) 대비 -27.6% 하회, YoY -56% 수준 어닝쇼크
‒ 이에 따라 유니버스 200종목 기준 2025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1.8%, 하반기 추정치는 -2.2%로 빠르게 하향 조정
‒ 과거 61개 분기 중 삼성전자가 분기 실적을 하회한 25개 분기 중 18개(75%)에서 KOSPI 12MF EPS가 하향 조정 → 증시 전체 이익 추세에 미치는 영향력 매우 큼
‒ 특히 추정치를 크게 하회한 2025년 7월의 경우, 이익 트렌드 반등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이익 리비전 트렌드 분석: ‘최고 추정치 경신 + 괴리 축소’ 종목 성과 우수
‒ 전반적 이익 컨센서스 하향 구간에서도 이익 상향 종목은 희소성 부각 → 리비전 팩터 수익률이 양호
‒ 리비전 요인 분해 시, 추정치 상향은 크게 ① 추정치 평균 레벨 자체 상승, ② 최고 추정치 경신, ③ 최저 추정치 제외 등 3가지 케이스로 구분됨
‒ 단순한 최저 추정치 제외로 인한 상승은 실제 기대감 반영이 아닐 수 있어 유의해야 함
‒ ‘최고 추정치 상향 + 괴리율 축소’가 동반될 때 가장 강한 퍼포먼스를 기록(월평균수익률 1.8%, 누적수익률 272%)
✅ 실적시즌 앞두고 이익 추정치 변화 민감하게 반영
‒ 2Q25 실적시즌 진입에 따라, 실적발표에 가장 근접한 분기의 추정치 변화가 주가에 큰 영향을 주는 구간
‒ 2Q25 추정치 변화율과 7월 수익률 간 양의 상관관계가 뚜렷하게 나타남
‒ 반면, 연간 추정치 조정률과 수익률 간 상관성은 낮음 → 투자자들은 단기 실적 가시성에 더욱 반응
✅ 2Q25 기준 ‘이익 추정치 상향 + 괴리율 축소’ 스크리닝 종목군
‒ 다음은 5월말 대비 7/11 기준으로 2Q25 최고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추정치 괴리율이 축소된 종목군 예시
‒ 주요 종목:
» 풍산 (+12.2%, 괴리율 30.6%→27.0%)
» 실리콘투 (+10.3%, 괴리율 20.3%→13.3%)
» 에이피알(APR) (+7.2%, 괴리율 18.6% → 18.1%)
» LIG넥스원 (+4.0%, 괴리율 41.5% → 25.5%)
» 미래에셋증권 (+3.4%, 괴리율 46.7% → 26.3%)
💡 결론: 실적 반등보다 ‘이익 상향 + 괴리율 축소’ 종목군 집중 필요
‒ 삼성전자 어닝쇼크로 인해 전반적인 이익 트렌드는 하향 추세이며, 7월 실적시즌 중 지수 차원의 반등 기대는 낮음
‒ 그러나 실적 발표가 임박한 분기의 추정치가 상향되고, 그 과정에서 최고/최저 추정치 괴리율이 축소된 종목은 긍정적 모멘텀을 가질 수 있음
‒ 과거 백테스트 결과, 해당 종목군이 월평균 수익률과 누적 성과 모두에서 뚜렷한 아웃퍼폼을 기록
‒ 현재와 같은 이익 하향 사이클 구간에서는, 전체 지수보다는 개별 종목 중심 전략이 유효
‒ 특히 이익 레벨의 실질적 개선과 애널리스트 간 컨센서스 수렴이 동반되는 종목에 집중할 필요 있음
‒ 삼성전자 2Q25 잠정 영업이익 4.6조 원으로 컨센서스(6.3조원) 대비 -27.6% 하회, YoY -56% 수준 어닝쇼크
‒ 이에 따라 유니버스 200종목 기준 2025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1.8%, 하반기 추정치는 -2.2%로 빠르게 하향 조정
‒ 과거 61개 분기 중 삼성전자가 분기 실적을 하회한 25개 분기 중 18개(75%)에서 KOSPI 12MF EPS가 하향 조정 → 증시 전체 이익 추세에 미치는 영향력 매우 큼
‒ 특히 추정치를 크게 하회한 2025년 7월의 경우, 이익 트렌드 반등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전반적 이익 컨센서스 하향 구간에서도 이익 상향 종목은 희소성 부각 → 리비전 팩터 수익률이 양호
‒ 리비전 요인 분해 시, 추정치 상향은 크게 ① 추정치 평균 레벨 자체 상승, ② 최고 추정치 경신, ③ 최저 추정치 제외 등 3가지 케이스로 구분됨
‒ 단순한 최저 추정치 제외로 인한 상승은 실제 기대감 반영이 아닐 수 있어 유의해야 함
‒ ‘최고 추정치 상향 + 괴리율 축소’가 동반될 때 가장 강한 퍼포먼스를 기록(월평균수익률 1.8%, 누적수익률 272%)
‒ 2Q25 실적시즌 진입에 따라, 실적발표에 가장 근접한 분기의 추정치 변화가 주가에 큰 영향을 주는 구간
‒ 2Q25 추정치 변화율과 7월 수익률 간 양의 상관관계가 뚜렷하게 나타남
‒ 반면, 연간 추정치 조정률과 수익률 간 상관성은 낮음 → 투자자들은 단기 실적 가시성에 더욱 반응
‒ 다음은 5월말 대비 7/11 기준으로 2Q25 최고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추정치 괴리율이 축소된 종목군 예시
‒ 주요 종목:
» 풍산 (+12.2%, 괴리율 30.6%→27.0%)
» 실리콘투 (+10.3%, 괴리율 20.3%→13.3%)
» 에이피알(APR) (+7.2%, 괴리율 18.6% → 18.1%)
» LIG넥스원 (+4.0%, 괴리율 41.5% → 25.5%)
» 미래에셋증권 (+3.4%, 괴리율 46.7% → 26.3%)
‒ 삼성전자 어닝쇼크로 인해 전반적인 이익 트렌드는 하향 추세이며, 7월 실적시즌 중 지수 차원의 반등 기대는 낮음
‒ 그러나 실적 발표가 임박한 분기의 추정치가 상향되고, 그 과정에서 최고/최저 추정치 괴리율이 축소된 종목은 긍정적 모멘텀을 가질 수 있음
‒ 과거 백테스트 결과, 해당 종목군이 월평균 수익률과 누적 성과 모두에서 뚜렷한 아웃퍼폼을 기록
‒ 현재와 같은 이익 하향 사이클 구간에서는, 전체 지수보다는 개별 종목 중심 전략이 유효
‒ 특히 이익 레벨의 실질적 개선과 애널리스트 간 컨센서스 수렴이 동반되는 종목에 집중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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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6327
제조업도 아닌데 이걸 어따 쓴다는 거지?? (진짜 모름)
5월은 유니트리 공급 뉴스로 펌핑시키고
7월에는 OPEN AI향 "휴머노이드" 공급 뉴스로 2차 펌핑
다음은 또 어딜까 ㄷㄷ
물론 어차피 진실 따윈 중요하지 않을 듯,, 투자자들도 궁금해하지 않을 것 같고
5월은 유니트리 공급 뉴스로 펌핑시키고
7월에는 OPEN AI향 "휴머노이드" 공급 뉴스로 2차 펌핑
다음은 또 어딜까 ㄷㄷ
물론 어차피 진실 따윈 중요하지 않을 듯,, 투자자들도 궁금해하지 않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