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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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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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끌어올리는 K뷰티 주요 종목 시세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통화량 증가의 단서 1개: 캐시우드의 ARK ETF는 통화 공급이 확대될 때 좋은 성과 - 선행 혹은 동행

- [그림 1]처럼, 돈을 지속해서 푼다는 하나의 단서로, 초성장주 위주의 ARK Innovation ETF(ARKK)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INDEX
Forwarded from Fin Watch
🇺🇸UPDATE: US M2 Money Supply hits new all-time high of $21.94 trillion.

@Fin_Watch
올바른
매년 새롭고 TAM이 큰 무언가가 등장하곤 했는데, 2025년은 스테이블코인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 트럼프 정부의 구조를 생각하면 ⓐ관세 ⓑ규제완화 ⓒ감세가 핵심인데, 여기서 '출제자의 의도'를 생각하면 결국 국채의 부담을 줄여주는 요소가 스테이블코인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심 유지. 7월 중순쯤 지니어스 법안 최종서명을 기다리는 구간. 단기적인 것이긴 하지만 금리가 오를 수록 유리하기도 하고, 관세프리 영역이기도
스테이블코인은 1) 꿈이 (매우) 크고, 2) 금융 요충지(미국, 홍콩)에서 드라이브를 걸고 있고, 3) 계산기 두들기며 숫자 싸움하는 합리적 분석의 영역이 아님

작년에 레딧에서 SMR 테마주들 시총 $2B 언저리였던 시절부터 밀 때도 이건 펀더가 아닌 투기의 영역이다, 라고 시장의 옳고그름을 멋대로 판단하려 했음. 결과론적이지만 어쨌든 주가는 됐고, 왜 그랬나 생각하면 마찬가지로 꿈이 크고 국가적으로 드라이브를 거는 빅 띰에 숫자 싸움하는 종목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생각.

이번에는 더 큰 시세가 나오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을 것.

#CRCL
요즘 러닝화 주가가 안되는건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호카도 온러닝도

아저씨들이 신기 직전까지가 주가 상승 사이클이고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하면서 성장성 둔화, 주가 하락 사이클 시작입니다

여성들이 계속 신어주는 브랜드는 주가가 계속 버티거나 상승(아식스, 아디다스)하는데, 물론 기업별 다른 이슈가 있거나 여성만을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라면 이 공식도 안통할 수 있겠지만요

여기서 아저씨는 40대 공유, 이동욱, 강동원, 주지훈 이런 사람들 말고 동네 옆집 아저씨를 말합니다. 언더아머가 아저씨들이 등산 갈 때 입는 옷 되고 나서 브랜드 가치가 폭락했죠(아저씨들은 죄가 없습니다^^;)

아...다시 말하지만 이 글은 아저씨들 비하 글이 절대 아닙니다. Consumer discretionary 품목 소비에 가장 아싸집단인 아저씨들이 사기 시작했다면 이미 살 사람 다 샀다, 그리고 착용했는데 맵시가 떨어지는 모습이 눈에 띄면서 기존 소비주도층이 이탈한다 이 논리를 "예전에 아빠가 신던(쓰던) 브랜드"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그런데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고정 수요층(글로벌 프로 리그 팀플 수요처)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시장을 지키면서 망가지더라도 다시 혁신을 통해 살아나기도 하고 그게 가능한 것이고요

ps. 이 포스팅은 방금 사무실에서 호카 신은 옆 부서 중년 남성을 보고 쓴 포스팅입니다
ㅎㅎ

오후도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요즘 러닝화 주가가 안되는건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호카도 온러닝도 아저씨들이 신기 직전까지가 주가 상승 사이클이고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하면서 성장성 둔화, 주가 하락 사이클 시작입니다 여성들이 계속 신어주는 브랜드는 주가가 계속 버티거나 상승(아식스, 아디다스)하는데, 물론 기업별 다른 이슈가 있거나 여성만을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라면 이 공식도 안통할 수 있겠지만요 여기서 아저씨는 40대 공유, 이동욱, 강동원, 주지훈 이런 사람들…
비슷한 의미에서 라부부도 한국에서는 사서 들고 다니는 or 인증하는 GenZ 지인들 정말 단 한 명도 못 봄.. (털 수북히 난 주식쟁이 지인들 말고 트렌드 감도 높은 여성 젠지들 조차도) 정작 리셀하는 애들이나 주식쟁이들만 사는 것 같은데 흠

물론 한국에서는 호카 온러닝 급의 트렌드 끝물 단계인지는 모르겠으나, 애초 한국서 젠지들 대상으로 유행을 하긴 했던 건지 자체가 의문

소비재 감성은 모르겠다 시즌16215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서클(CRCL), FY27 컨센 대비 매출 25-30% 하락 가능.

2027 회계연도 컨센서스 매출 대비 25-30% 하락 가능성 예상. 목표주가(PT) 85달러.

서클 인터넷 그룹(Circle Internet Group, CRCL)에 대해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 등급과 목표주가 85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당사는 CRCL에 대해 약세 전망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2027 회계연도 예상 컨센서스 매출인 45억 달러 대비 25-30%의 잠재적 하락 가능성을 보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가 임박한 금리 인하를 완전히 반영하지 않고 있으며, USDC의 중기 성장 잠재력을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코인베이스(COIN)와 같은 파트너사들이 USDC 관련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감에 따라, 유통 비용이 예치금 수익(연평균 성장률 50%)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2022-24년 연평균 성장률 88%)하는 점도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당사가 제시하는 2027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인 33억 달러가 더 현실적인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이 추정치는 2025년 2분기부터 2027년 4분기까지 USDC 유통량의 연평균 성장률(CAGR) 약 30%(지난 4월 이후 성장 정체와 대조적)와 100bp(1%p) 이상의 금리 인하를 가정한 것입니다.

CRCL의 동종 기업들은 2027년 컨센서스 EBITDA의 약 24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반면, CRCL은 컨센서스 기준 약 40배, 미즈호 추정치 기준으로는 약 48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당사의 2027년 예상 EBITDA에 시장 평균 멀티플을 적용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85달러로 산출했습니다.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Gromit 공부방
써클 JPM, GS TP 반토막 이닛에도 불구하고 프장서 -5% → 양전 오늘 양봉으로 마감해준다면 다시 붙어볼 생각 #CRCL
이미 30일 JPM, GS 반토막 TP 이닛 보고 나서도 바닥 잡고 말아올린 주가임을 고려할 필요
Forwarded from 루팡
대만 AI 서버 ODM 업체들의 6월 매출

총 18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
Citi, Mid-Q Update – Lifting TP to $190 on Expanded AI TAM
: NVIDIA, Sovereign AI 수요 급증으로 AI 인프라 TAM 13% 상향


AI 인프라 TAM, 기존 $500B → $563B로 상향
‒ Citi는 2028년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총 AI TAM을 13% 상향하며, 시장 기회 재산정
‒ 핵심 변화는 네트워킹 부문: 기존 $90B → $119B로 +32% 확대
 → 이유: ① 대규모 AI 트레이닝 클러스터 수요 증가, ② 인퍼런스 연산량 증가, ③ 내부 네트워크 확장 니즈 증가
‒ GPU/ASIC 포함 compute TAM도 Sovereign 수요 확대 반영해 4% 상향 조정
‒ Networking-to-compute attach rate 가정도 기존 24% → 30%로 상향
‒ 전체 데이터센터 반도체 내 네트워킹 비중은 기존 18% → 21%로 증가

FY27E/FY28E 실적 상향에 따른 EPS +6% / +21%
‒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추정치, FY27E 기준 +5%, FY28E 기준 +11% 상향
‒ 특히 네트워킹 부문은 FY27E +12%, FY28E +27% 상향 → DC 매출 내 20% 차지 예상
‒ 이 실적 조정으로 EPS도 FY27E +6%, FY28E +21% 상향
‒ Citi는 30x P/E 멀티플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80 → $190으로 상향

Sovereign AI 수요, TAM 상승의 핵심 드라이버
‒ NVIDIA는 현재도 수십억 달러 수준의 국가 단위 AI 수요를 수주 중이며, 2026년부터 더 본격화될 전망
‒ 기업·정부 단위 AI 팩토리 구축이 가속화되는 구조이며, Citi는 향후 10GW 이상의 대형 수요를 확인 중
‒ 참고로 1GW AI 팩토리 구축당 NVIDIA에 약 $50B 매출 발생
‒ Citi GenAI 컨퍼런스에서는 “직원 1만명당 GPU 1만 개 혹은 슈퍼컴퓨터 1대 필요”라는 Agentic AI 모델 수요 언급

Blackwell(GB200) 램프업 순조, 후속 GB300 전환도 무리 없음
‒ GB200 기반 랙 구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 병목 우려는 해소된 상태
‒ NVIDIA는 Hopper → B200 전환 경험을 통해 GB300 제품군 전환도 매끄럽게 이어갈 것으로 기대
‒ Citi는 Blackwell 램프업이 FY27~FY28 gross margin 상승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AI 가속기 시장 구조: GPU가 여전히 지배적
‒ Citi는 2025~2028년 AI 가속기 시장을 merchant GPU + ASIC 중심으로 세분화하여 분석
‒ 전체 AI 가속기 유닛 수는 +22% CAGR로 성장 전망
‒ GPU 유닛은 +16% CAGR, ASIC은 작은 베이스에서 +32% 성장 예상
‒ 하지만 매출 기준 GPU의 우위는 명확: 2025E 기준 90%, 2028E에도 85% 유지
 → 이유: GPU의 ASP가 ASIC보다 38배 높기 때문
‒ GPU 매출은 연평균 +25% 성장, ASIC은 +46% 성장
‒ 전체 AI 가속기 매출은 2028E 기준 $396B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기존 $380B 대비 상향)

💡 결론:
‒ 소버린 AI 수요 급증, 네트워킹 비중 상승, Blackwell 안정적 전환이 NVIDIA의 구조적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있음.
‒ 이에 Citi는 FY27~FY28 실적과 EPS를 크게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도 $190으로 상향.
‒ TAM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고, GPU 중심 수익구조, 강력한 마진, 네트워킹 확대 효과까지 감안하면 NVIDIA는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중.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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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US Semiconductors: 2Q25 Earnings Preview

반도체 업황, 관세 우려 불발 → 본격 반등 구간 진입 중
‒ Citi는 기존에 우려했던 미국발 관세 리스크가 반도체 업황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고 판단
‒ 실제로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수주 회복세 뚜렷, 전반적인 업황은 재고보충과 수요 정상화가 맞물려 반등 국면에 진입 중
‒ 이에 따라 2025년 EPS 전망치 +13%, 2026년 EPS 전망치 +30%로 상향 조정
‒ 가장 업사이드 클 종목으로 Microchip Technology($MCHP)를 톱픽으로 선정

아날로그 리더 MCHP·TXN, 실적 반등 사이클 수혜 핵심
‒ 아날로그 반도체 업체들이 반도체 업턴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
‒ Citi는 MCHP와 TXN을 “레버리지 가장 높은 업체”로 보고 있으며, 매출/이익 반등 강도가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MCHP는 2026년 EPS 전망치가 컨센서스 대비 +38% 상회, TXN도 +16% 상회
‒ 2026년 기준 MCHP Gross Margin은 51.6% → 66%, Operating Margin은 9.8% → 38%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업계 평균 대비 월등한 개선폭)

전방 산업별 수요 회복세 확인
‒ 데이터센터(26%): Nvidia, Broadcom 중심으로 CapEx 지속 증가, AI 수요 견조
‒ PC(20%): 계절성에 맞춘 정상화 진행 중, AMD가 인텔 점유율 추월 중
‒ 산업(12%): 모든 아날로그 업체가 2Q25에 mid-high single digit QoQ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
‒ 자동차(14%): 중국 수요 회복 중이나 서방시장 둔화로 ON 등 일부 업체는 역성장
‒ 소비자·무선·통신(28%)도 바닥권 탈출 중, 특히 ADI·TXN이 통신 부문에서도 QoQ 반등 가이던스

반도체 재고는 역사적 저점 → 재고 보충 사이클 본격화
‒ 최근 3년간 반도체 유닛 출하량 22% 감소 → 전반적 재고 수준이 낮은 상태
‒ 아날로그 중심으로 inventory replenishment가 시작되고 있으며, 산업/MCU 중심 수주 회복 감지됨
‒ Citi는 2025년 글로벌 반도체 매출 YoY +14% 성장 전망 (기존 +8% 대비 상향), ASP +10%, 유닛 +4%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TAM, 2028년까지 +13% 상향 ($500B → $563B)
‒ 네트워킹 반도체 TAM: $90B → $119B로 +32% 상향(*AI 학습용 클러스터 확장 등 요인)
‒ GPU vs ASIC: GPU ASP가 3~8배 높아 점유율 유지 전망(*2025E 90% → 2028E 85%)
‒ AI GPU + ASIC 시장 총합: 2028E $396B로 전망, 기존 대비 +16B 상향

💡 결론: 반도체 업황은 아날로그 중심 회복 시그널 본격화. MCHP·TXN 중심으로 업사이드 크고, 구조적 수요 확대 기대
‒ 관세발 둔화 우려는 현실화되지 않았고, 오히려 수요와 재고 정상화로 회복 국면 진입
‒ 아날로그 반도체 리더 MCHP·TXN이 마진 확대 및 실적 반등의 핵심 축
‒ 데이터센터 TAM 상향, 낮은 재고 수준, 산업 수요 회복 등 구조적 모멘텀 확보
‒ 전반적으로 Buy 커버리지 종목들 대부분 목표가 상향되며 업사이드 확대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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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her Holds an $8 Billion Pile of Gold in a Secret Swiss Vault

1. Tether는 약 80톤(약 80억 달러 상당)의 금을 스위스의 비공개 금고에 직접 보관하고 있으며, 이는 UBS 등 글로벌 주요 금거래 은행들과 유사한 규모.

2. 발행 중인 USDT(총 유통량 1,590억 달러)의 준비금 구성에서 금은 약 5%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미국 국채 및 현금성 자산에 투자.

3. EU 및 미국의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금과 같은 대체자산을 준비금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Tether가 정식 승인을 받으려면 해당 금을 처분해야 하는 규제 리스크가 존재함.

4. Tether는 금 1온스당 1토큰으로 상환 가능한 금 기반 토큰(XAUT)도 별도로 발행 중이며, 현재 7.7톤(약 8.2억 달러) 상당 유통 중.

5. 자체 금고 보유 결정은 장기적으로 보관 비용 절감(수수료 약 50bp 절감)과 규모 확장 시 통제력 확보를 위한 전략 → 글로벌 중앙은행(BRICS 포함)의 금 매수 확대와 미국 부채 증가에 대한 시장 불안까지 고려한 ‘디지털 금본위’ 포지셔닝이라 볼 수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8/crypto-firm-tether-holds-8-billion-pile-of-gold-in-a-secret-swiss-v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