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7.16
미국 은행 실적발표: 코인 관련 Q&A
(자료) https://tinyurl.com/4pdbaecs
어제 미국 대형은행들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실적 부진에 주가는 대부분 하락했지만, 스테이블 코인 관련 은행들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 은행들의 전반적인 톤은, 일부 의구심이 남아있지만, 금융 시스템에서 헤게모니를 유지하기 위해 스테이블 코인 비즈니스에 뛰어들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은행들은 협업보다는 자체적으로 전체 밸류체인을 스스로 준비하겠다는 스탠스였습니다. B2C 확산에 코인간 경쟁이 심화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한편에서는 공통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로 실물자산 토큰화 등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7.16
미국 은행 실적발표: 코인 관련 Q&A
(자료) https://tinyurl.com/4pdbaecs
어제 미국 대형은행들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실적 부진에 주가는 대부분 하락했지만, 스테이블 코인 관련 은행들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 은행들의 전반적인 톤은, 일부 의구심이 남아있지만, 금융 시스템에서 헤게모니를 유지하기 위해 스테이블 코인 비즈니스에 뛰어들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은행들은 협업보다는 자체적으로 전체 밸류체인을 스스로 준비하겠다는 스탠스였습니다. B2C 확산에 코인간 경쟁이 심화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한편에서는 공통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로 실물자산 토큰화 등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_대형주/주도주알람
🇹🇼 ELITE MATERIAL CO(+2.0%) ⭐️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2383
시가총액 : 10.9B(15.0조 krw)
거래대금 : 49.8mil(687억 krw)
[기업개요]
-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 전자기기 및 통신장비용 PCB 생산
- 매출의 주요 부분은 글로벌 IT 기업과의 협력에서 발생
- 최근 사업 재편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군 확대 및 생산 효율성 강화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2383
시가총액 : 10.9B(15.0조 krw)
거래대금 : 49.8mil(687억 krw)
[기업개요]
-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 전자기기 및 통신장비용 PCB 생산
- 매출의 주요 부분은 글로벌 IT 기업과의 협력에서 발생
- 최근 사업 재편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군 확대 및 생산 효율성 강화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_대형주/주도주알람
🇨🇳 EOPTOLINK TECHNOLO(+11.9%) ⭐️⭐️⭐️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Communication Equipment
종목코드 : 300502
시가총액 : 18.1B(25.0조 krw)
거래대금 : 1.1B(2.0조 krw)
시총순위 : 115 → 98위(17계단🔺)
[기업개요]
- 광통신 모듈 및 솔루션 전문 업체
- 데이터 센터 및 5G 네트워크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 기반
- 사업 구조조정 통해 효율성 및 수익성 개선 추진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Communication Equipment
종목코드 : 300502
시가총액 : 18.1B(25.0조 krw)
거래대금 : 1.1B(2.0조 krw)
시총순위 : 115 → 98위(17계단🔺)
[기업개요]
- 광통신 모듈 및 솔루션 전문 업체
- 데이터 센터 및 5G 네트워크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 기반
- 사업 구조조정 통해 효율성 및 수익성 개선 추진
: Ex-China 희토류·영구자석 가격 프리미엄 본격화
◾️ 비(非)중국산 NdPr 및 자석에 대한 가격 프리미엄 현실화
‒ 2025년 4월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이후 공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중국 외 공급망(ex-China)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가 급증
‒ Reuters 보도에 따르면, 일부 자동차 OEM들은 NdPr 옥사이드 톤당 $80까지 지불할 의사 → spot 가격($55/kg) 대비 약 +45% 프리미엄
‒ 이는 MP Materials의 2026년 평균 가격 전망치($69/kg)보다도 16% 높은 수준
‒ 중국산 자석에 대한 의존도는 여전히 높지만, 공급 우려 속 프리미엄 지급에 대한 인식이 확대 중
◾️ 중국 지배력 여전: NdPr 정제·자석 제조·중희토류 공급 압도적
‒ NdPr 글로벌 정제 물량의 약 88%, 영구자석 생산능력의 대부분, HREE(Heavy Rare Earth Elements) 공급의 99% 이상이 중국에 집중됨
‒ 중국의 통제 리스크가 다시 고조되면서, 미국·EU는 전방위적으로 공급망 각 단계를 분리하기 위한 프로젝트(정광→정제→자석 제조 등)를 빠르게 발굴하고 자금 지원 중
◾️ 투자 관점: 기존 업체(MP Materials)가 초기 프리미엄 수혜 포지션
‒ 비중국 공급 확대는 필연적이지만, 실제 생산까지는 수년 소요 예상 → 단기적으론 기존 생산자들이 프리미엄 수혜 독점
‒ MP Materials는 미국 내 유일한 통합형 공급업체로서, 공급망 신뢰성 확보에 유리한 포지션
‒ JP모건은 MP에 대해 ‘Overweight’ 의견 유지, 목표주가 $34 제시 → 신규 프로젝트들이 가동되기 전까지 프리미엄 가격 수혜 집중 전망
💡결론
‒ 중국 수출 통제 이후 NdPr·자석 시장에서 '비중국 프리미엄' 현실화
‒ 글로벌 OEM들은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해 더 높은 가격도 수용
‒ 당분간 공급 대응은 제한적 → MP Materials 같이 미국 내 생산체계 구축한 기존 업체에 수혜 집중
: 희토류·핵심광물 시장에 우호적 흐름 강화
◾️ 中, 2025년 희토류 채굴 쿼터 감축 시사…공급 타이트닝 본격화
‒ Argus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025년 희토류 채굴쿼터를 Northern Rare Earths 및 China Rare Earth Group에 통보했으며, 감축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관측됨
‒ 2024년 채굴 쿼터: 27만 톤 → 2025년 최소 10% 감소 가능성 有 (2023년: 25.5만 톤 → 2024년: 27만 톤)
‒ 제련·분리 쿼터도 24.9만 톤(2023) → 25.4만 톤(2024)으로 증액되었으나, 2025년 감소 가능성 제기
‒ 美-中 간 긴장 고조로 인해 구체 쿼터 수치는 공식 비공개 상태
◾️ EU·미국, 전략 비축 확대…‘정부 주도 가격보장’ 논의 가속화
‒ FT 보도에 따르면 EU는 희토류·핵심광물 전략 비축(Strategic Stockpiling) 확대 검토 중
‒ Sibanye-Stillwater CEO는 G7 정상회의 직후 “서방 정부가 중국 기업과 경쟁 위해 가격보장 프로그램(price floor guarantee)을 도입해야 한다”고 공개 촉구
‒ 미국은 최근 국방물자생산법(DPA) 내 법적 제약 일부 면제 → 대통령이 핵심광물에 대해 프리미엄 가격 제공할 수 있는 근거 마련
‒ ‘공공 주도 가격보장 + 민간 수요자(전기차·모터 OEM) 프리미엄 지불 의지’가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
◾️ 민간·공공이 동시에 ex-China 공급망 구축 가속
‒ 정부: 전략 비축·공공가격보장 등 수요 확보
‒ 민간: 비중국 자석 공급망 확보 위해 자발적 프리미엄 가격 수용
‒ 결과적으로 비중국 공급망에 대한 신뢰·수요가 빠르게 확대 중
‒ 공급은 제한적이므로, 기존 공급자(MP Materials 등)가 수혜 집중 예상
💡 결론
‒ 공급 측면: 中 쿼터 감축 전망 → 글로벌 공급 타이트닝
‒ 수요 측면: EU·미국의 전략 비축 강화 + 가격보장 정책 추진
‒ 민간 참여 확대: ex-China NdPr·자석에 대한 시장 주도 프리미엄 형성
: 미 국방부(DOD), MP Materials에 대규모 전략 투자…수익성·정책 프리미엄 확보
◾️ 미 국방부, 10년간 NdPr 바닥가격 $110/kg 보장…10X 자석 공장도 신설
‒ 미 국방부(DoD), 2025년 4분기부터 NdPr에 대해 $110/kg 바닥가격 보장(floor price) 계약 체결 (10년간)
‒ MP는 7ktpa 규모 신규 자석공장 '10X' 건설 예정 + Independence 기존 시설 확장(3ktpa) → 총 자석 생산능력 10ktpa 도달
‒ DoD는 해당 10X 공장에서 생산되는 자석 전량을 국방 및 민간에 100% 오프테이크 할 예정이며, 최소 연간 EBITDA $140mn 보장
‒ 자석공장 가동은 2028년 예정, 10년 장기 공급 계약도 이때부터 시작됨
◾️ DoD, 총 $550mn 규모 투자 단행…MP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전망
‒ $400mn 규모 전환우선주 투자 (전환가격 $30.03) + 10년 내 행사 가능한 워런트 포함 → 행사 시 DoD 지분율 15%까지 상승 가능
‒ 추가로 HREE(중희토류) 분리 역량 확장을 위한 $150mn 대출 제공, 만기 12년 고정금리(T+100bps)
‒ 이로써 DoD는 MP의 사업 전반(정광 → 분리 → 자석) 가치사슬에 전략적 이해관계 확보
◾️ 실적 영향: NdPr 가격보장 덕분에 EBITDA $410mn 확보 전망
‒ NdPr 바닥가격 $110/kg, 생산단가 $42.5/kg 기준으로 연간 $410mn EBITDA 창출 예상 (정광 부문만)
‒ 이는 기존 추정치 $134mn(2026E), $181mn(2027E)을 크게 상회 → 수익성 가시성 대폭 개선
‒ 이번 계약으로 ‘정광(Materials) → 자석(Magnetics)’ 전환 구간의 수익성 불확실성도 해소됨
💡 결론
‒ 국방부가 직접 MP에 10년간 바닥가격 + EBITDA 보장 + 설비 확장비용 지원
‒ MP는 미국 내 유일한 ‘정광→분리→자석’ 풀 밸류체인 구축 기업으로 자리매김
‒ 바닥가격 $110/kg 확보로 정광부문만으로도 EBITDA $410mn 달성 가능 → 기존 추정치 대비 2~3배 수준
‒ DoD 지분 15%까지 확보 시, 미국 희토류 전략 핵심 자산으로 MP 입지 공고화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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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ccord Genuity, MP Materials 목표주가 $64로 상향…美 희토류 밸류체인 핵심기업으로 재평가 중
✅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 Canaccord Genuity, MP Materials 목표주가 $55 → $64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주가는 YTD 기준 +273% 급등, 최근 52주 신고가 $62.87 근접
‒ 이는 희토류 자석 시장 확대 및 공공-민간 파트너십 강화를 반영한 결과
‒ 재무 모델 범위를 2040년까지 확대, 장기 성장 가정 재설정
✅ 주요 수요처 분석 및 매출 기여 기대
‒ Apple은 연간 457.4톤 규모 NdFeB 자석 수요 → MP 매출 약 $90mn 이상 기여 가능
‒ Apple 수요는 Independence 공장 증설분(2,000톤/년)의 20% 이상 차지 예상
‒ GM과 Apple 포함 시, 전체 3,000톤 중 약 49% 수요 이미 계약
‒ 향후 고객사로 Tesla, Ford, GE 등 확대 가능성도 언급됨
✅ 미국 내 공급역량과 독립성 이슈
‒ 현 미국의 NdFeB 자석 수요는 연 50톤 수준에 불과, 대부분 중국 수입 의존
‒ MP가 구축 중인 총 생산능력(10,000톤/년)도 완전한 자급자족에는 부족
‒ 공급망 다변화 위해선 추가 증설 필요 → MP는 핵심 선두주자
✅ 국방부(DoD)와의 대규모 파트너십
‒ 최근 DoD와의 수십억 달러 규모 투자 계약 체결
‒ $400mn 지분 투자 + $150mn 대출 → 희토류 정제·자석 공장 확장 자금
‒ NdPr 가격 바닥 $110/kg 보장, 10년간 계약
‒ DoD, 행사 시 MP 지분 최대 15% 확보 →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
✅ 최근 기관 투자의견 요약
‒ Canaccord Genuity: 목표주가 $64 상향, Buy 유지
‒ TD Cowen: 목표주가 $55로 상향, Buy 유지
‒ DA Davidson: Buy 유지, DoD 파트너십의 수익 가시성 긍정 평가
‒ Jefferies: Buy → Hold로 하향, 단 목표주가는 $33로 소폭 상향 조정 → 중국의 희토류 자석 수출 정책 변경 가능성에 대한 보수적 접근 때문
source: Investing.com
#MP
‒ Canaccord Genuity, MP Materials 목표주가 $55 → $64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주가는 YTD 기준 +273% 급등, 최근 52주 신고가 $62.87 근접
‒ 이는 희토류 자석 시장 확대 및 공공-민간 파트너십 강화를 반영한 결과
‒ 재무 모델 범위를 2040년까지 확대, 장기 성장 가정 재설정
‒ Apple은 연간 457.4톤 규모 NdFeB 자석 수요 → MP 매출 약 $90mn 이상 기여 가능
‒ Apple 수요는 Independence 공장 증설분(2,000톤/년)의 20% 이상 차지 예상
‒ GM과 Apple 포함 시, 전체 3,000톤 중 약 49% 수요 이미 계약
‒ 향후 고객사로 Tesla, Ford, GE 등 확대 가능성도 언급됨
‒ 현 미국의 NdFeB 자석 수요는 연 50톤 수준에 불과, 대부분 중국 수입 의존
‒ MP가 구축 중인 총 생산능력(10,000톤/년)도 완전한 자급자족에는 부족
‒ 공급망 다변화 위해선 추가 증설 필요 → MP는 핵심 선두주자
‒ 최근 DoD와의 수십억 달러 규모 투자 계약 체결
‒ $400mn 지분 투자 + $150mn 대출 → 희토류 정제·자석 공장 확장 자금
‒ NdPr 가격 바닥 $110/kg 보장, 10년간 계약
‒ DoD, 행사 시 MP 지분 최대 15% 확보 →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
‒ Canaccord Genuity: 목표주가 $64 상향, Buy 유지
‒ TD Cowen: 목표주가 $55로 상향, Buy 유지
‒ DA Davidson: Buy 유지, DoD 파트너십의 수익 가시성 긍정 평가
‒ Jefferies: Buy → Hold로 하향, 단 목표주가는 $33로 소폭 상향 조정 → 중국의 희토류 자석 수출 정책 변경 가능성에 대한 보수적 접근 때문
source: Investing.com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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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ing.com
Canaccord Genuity raises MP Materials stock price target on Apple demand By Investing.com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iti) 중국 데이터센터 - H20 판매 및 최신 RTX6000D 출하 소식에 대한 단상; VNET/GDS '매수' 의견
7월 15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중국에 대한 H20 칩 판매를 재개할 것이며 중국 시장의 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이번에는 라이선스가 발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만약 엔비디아가 쌓여있는 H20 재고를 궁극적으로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에 판매할 수 있게 된다면 더 많은 주문이 발생하여 VNET/GDS의 EBITDA 및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저희는 이것이 중국 인터넷 데이터센터(IDC)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7월 15일 디지타임스는 2025년에 RTX6000D(다운그레이드 버전)의 출하량이 100만~200만 대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희는 올해 출하량이 그다지 높지 않을 수 있더라도, 이 두 가지 소식 모두 VNET/GDS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의 섹터 조정은 주로 H20 판매 금지와 중국 내 AI 가속기 개발에 대한 투자 심리 약화에 기인했습니다.
저희는 VNET/GDS가 잠재적인 H20/RTX6000D 판매를 통해 주문/매출/EBITDA 측면에서 더 많은 상승 가능성을 확보하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동시에 H20 라이선스 발급 및 RTX6000D 출하가 현실화되면, 중국 내 AI 관련주 전반의 베타또한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VNET/GDS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7월 15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중국에 대한 H20 칩 판매를 재개할 것이며 중국 시장의 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이번에는 라이선스가 발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만약 엔비디아가 쌓여있는 H20 재고를 궁극적으로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에 판매할 수 있게 된다면 더 많은 주문이 발생하여 VNET/GDS의 EBITDA 및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저희는 이것이 중국 인터넷 데이터센터(IDC)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7월 15일 디지타임스는 2025년에 RTX6000D(다운그레이드 버전)의 출하량이 100만~200만 대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희는 올해 출하량이 그다지 높지 않을 수 있더라도, 이 두 가지 소식 모두 VNET/GDS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의 섹터 조정은 주로 H20 판매 금지와 중국 내 AI 가속기 개발에 대한 투자 심리 약화에 기인했습니다.
저희는 VNET/GDS가 잠재적인 H20/RTX6000D 판매를 통해 주문/매출/EBITDA 측면에서 더 많은 상승 가능성을 확보하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동시에 H20 라이선스 발급 및 RTX6000D 출하가 현실화되면, 중국 내 AI 관련주 전반의 베타또한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VNET/GDS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H20 Export Approval Reignites Demand Momentum, China’s Procurement Ratio for Foreign AI Chips Expected to Rise to 49%, Says TrendForce
: NVIDIA H20 수출 재개 임박… 中 AI 인프라 수요 폭발 조짐
✅ 미국, NVIDIA H20 대중 수출 제한 해제 움직임 → 중국 AI칩 수입 비중 49%로 상향 전망
‒ TrendForce에 따르면, 미 정부가 NVIDIA의 중국 전용 AI GPU ‘H20’에 대한 수출 제한을 해제할 가능성 높아짐
‒ H20은 한때 중국 시장 주력 고성능 AI칩이었으나, 2024년 수출 규제로 출하량 대폭 감소
‒ 이번 수출재개 움직임으로 중국 클라우드 기업(CSP) 및 AI 수요가 본격 회복될 전망
‒ 이에 따라 중국의 외산 AI칩(주로 NVIDIA·AMD) 도입 비중 42% → 49%로 상향 조정
✅ H20, 중국 AI 인프라 시장에서 여전히 압도적 경쟁력
‒ 화웨이 등 중국 업체도 자체 AI칩 개발 중이나, 생태계·통합성·전력 효율성 등 NVIDIA 대비 열세
‒ NVIDIA는 곧 중국용 RTX PRO 6000 커스텀 모델도 출시 예정 → 엣지 AI 시장까지 공략 확대
‒ 중국 CSP들이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 시 H20 중심으로 스택 구성할 가능성 높음
‒ “중국 내 쌓여있던 AI 인프라 수요가 한꺼번에 터질 것”이라는 진단
✅ HBM 수요 증가로 이어질 듯
‒ 2024년 H20은 대부분 HBM3 8hi 탑재, 2025년 초에는 HBM3e 8hi로 업그레이드 예정
‒ 반면, 중국 로컬 AI ASIC 업체들은 여전히 수출 전 HBM2e 재고에 의존
‒ 미국의 HBM 수출 제한으로 인해 중국산 AI칩은 고성능 메모리 채택에 제약 → H20 수요에 상대적 우위
‒ H20의 보급이 확대되면 전체 HBM 수요 내 NVIDIA 비중도 함께 상승할 전망
✅ 공급 불확실성 여전… 중장기적 구조 변화도 병행
‒ TrendForce는 “중국 AI 시장은 여전히 지정학 리스크에 취약”하다고 경고
‒ 미 정부의 수출 정책 변화가 예측 불가능한 만큼, 중국 CSP와 OEM들은 H20을 대거 선구매·비축할 가능성
‒ 동시에 중국 정부도 로컬 AI 반도체·HBM 생태계 강화에 총력 중 → Dual Track 전략 진행 중
💡 결론: H20 수출재개는 중국 AI 인프라 시장의 대형 촉매
‒ 중국 내 고성능 AI 인프라 수요가 H20 중심으로 폭발할 가능성 높음
‒ NVIDIA는 HBM 수요 확대, RTX PRO 등 엣지 AI 공략 병행하며 전방위 수혜
‒ 단, 지정학 리스크 여전히 존재 → 중국은 수입에 의존하면서도 자체 생태계 육성 가속 중
‒ 단기적으로는 NVIDIA 공급량 급증,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의 AI 반도체 내재화와 병렬 진화 예상
source: TrendForce
: NVIDIA H20 수출 재개 임박… 中 AI 인프라 수요 폭발 조짐
‒ TrendForce에 따르면, 미 정부가 NVIDIA의 중국 전용 AI GPU ‘H20’에 대한 수출 제한을 해제할 가능성 높아짐
‒ H20은 한때 중국 시장 주력 고성능 AI칩이었으나, 2024년 수출 규제로 출하량 대폭 감소
‒ 이번 수출재개 움직임으로 중국 클라우드 기업(CSP) 및 AI 수요가 본격 회복될 전망
‒ 이에 따라 중국의 외산 AI칩(주로 NVIDIA·AMD) 도입 비중 42% → 49%로 상향 조정
‒ 화웨이 등 중국 업체도 자체 AI칩 개발 중이나, 생태계·통합성·전력 효율성 등 NVIDIA 대비 열세
‒ NVIDIA는 곧 중국용 RTX PRO 6000 커스텀 모델도 출시 예정 → 엣지 AI 시장까지 공략 확대
‒ 중국 CSP들이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 시 H20 중심으로 스택 구성할 가능성 높음
‒ “중국 내 쌓여있던 AI 인프라 수요가 한꺼번에 터질 것”이라는 진단
‒ 2024년 H20은 대부분 HBM3 8hi 탑재, 2025년 초에는 HBM3e 8hi로 업그레이드 예정
‒ 반면, 중국 로컬 AI ASIC 업체들은 여전히 수출 전 HBM2e 재고에 의존
‒ 미국의 HBM 수출 제한으로 인해 중국산 AI칩은 고성능 메모리 채택에 제약 → H20 수요에 상대적 우위
‒ H20의 보급이 확대되면 전체 HBM 수요 내 NVIDIA 비중도 함께 상승할 전망
‒ TrendForce는 “중국 AI 시장은 여전히 지정학 리스크에 취약”하다고 경고
‒ 미 정부의 수출 정책 변화가 예측 불가능한 만큼, 중국 CSP와 OEM들은 H20을 대거 선구매·비축할 가능성
‒ 동시에 중국 정부도 로컬 AI 반도체·HBM 생태계 강화에 총력 중 → Dual Track 전략 진행 중
‒ 중국 내 고성능 AI 인프라 수요가 H20 중심으로 폭발할 가능성 높음
‒ NVIDIA는 HBM 수요 확대, RTX PRO 등 엣지 AI 공략 병행하며 전방위 수혜
‒ 단, 지정학 리스크 여전히 존재 → 중국은 수입에 의존하면서도 자체 생태계 육성 가속 중
‒ 단기적으로는 NVIDIA 공급량 급증,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의 AI 반도체 내재화와 병렬 진화 예상
source: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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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nfinityhedge
*TRUMP LIKELY TO FIRE POWELL SOON, WHITE HOUSE OFFICIAL SAYS: BBG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TRUMP: CHANGE COMING IN 8 MONTHS, HASSETT SOMEONE WE'D CONSIDER FOR FED CHAIR
Trump Softens Tone on China to Secure Xi Summit and a Trade Deal
: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무역합의 위해 對중국 강경 기조 완화… H20 수출 재허용 등 전략 수정
✅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무역합의 위해 對중국 강경책 일시 유화
‒ 트럼프는 집권 2기 6개월 차를 맞아 시진핑과의 정상회담과 대중 무역합의를 성사시키기 위해 對중국 강경 어조를 완화하고 있음
‒ 1기 때 강조했던 무역적자와 일자리 손실 문제는 뒤로 미뤄두고, 중국의 미국산 제품 구매 확대 등 ‘가시적 단기 성과’ 확보에 집중
‒ 다른 교역 상대국엔 여전히 높은 관세 위협을 가하고 있지만, 중국과는 “매우 우호적인 방식”으로 싸우겠다는 메시지를 표출
» 현재 중국은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무역흑자를 기록 중인데, 트럼프는 이를 무시하고 오히려 구매합의 체결을 우선시하고 있음
✅ 행정부 내부, 對중국 유화 기조 놓고 심각한 노선 갈등
‒ 내부 회의에 따르면, 트럼프는 오히려 회의실에서 가장 비매파적(온건한) 입장을 보이는 인물이라는 평가까지 나옴
‒ 트럼프는 시진핑과의 개인적 친분을 자주 언급하며, 과거 1기 때도 화웨이 제재와 광범위한 관세 부과를 동시에 추진한 경험을 들어 ‘균형 잡힌 접근’이라 주장
» 그러나 이번 유화 기조에 대해 일부 참모진과 외부 고문들은 미국의 국가안보 기준을 무역협상의 카드로 희생시키는 것 아니냐는 깊은 우려를 표함
✅ NVIDIA H20 칩 대중 수출 허용, ‘레드라인’ 스스로 후퇴
‒ 가장 주목되는 변화는 NVIDIA의 중국 전용 H20 GPU의 수출 재허용임 → 다수의 고위 관리들이 ‘절대 불가’라고 했던 안건을 트럼프가 직접 허용
» 이는 H20 제재를 미국의 ‘강경 대중 정책’ 상징으로 활용해왔던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의 발언과도 배치됨
» 내부 일부 참모들은 H20 수출 허용이 중국 기술업체를 도와주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란 점에서 반대
‒ 반면, 젠슨 황 CEO 등은 “화웨이와 현지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일정 수준의 제품 판매는 불가피”하다고 주장했고, 이 입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음
‒ H20은 고성능 AI 칩 대비 성능은 제한적이나, 미국 기술 스택에 대한 중국의 ‘의존성 중독’ 유도 전략 차원에서 활용 가치 있다는 주장이 부상
✅ 對중국 관세 재부과 시한도 연기 시사 → 갈등 완화 지속
‒ 8월 12일 종료 예정이던 90일 간의 관세유예 조치 → 추가 3개월 연장 검토 중
» 스콧 베센트는 Bloomberg TV 인터뷰에서 “8월 시한은 유연하게 해석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시사
‒ 반면, 미국은 다른 국가에 대해서는 제약·반도체 등 분야 중심으로 추가 관세 부과를 추진 중
‒ 미국은 중국뿐만 아니라 동맹국들에도 관세 확대를 압박하면서 중국과만 유화적 온도차를 보이는 점이 특징
✅ 美 내부·해외 업계, ‘일관성 없는 전략’에 불신 커짐
‒ 트럼프의 對중 정책 변화는 정해진 정책 로드맵 없이 진행되고 있어 업계와 동맹국 모두 혼란
» 예: 5월 미국 상무부가 ‘칩 설계 소프트웨어’ 대중 금지 조치를 내렸으나, 내부 조율 없이 돌연 철회됨
‒ H20 수출 허용 결정도 극소수만 공유한 ‘비공개 결정’으로, 다른 부처들은 사후에야 통보 받음
‒ 제재 조치도 미뤄지는 중: 중국 반도체 대기업 제재, 중국 기술 자회사에 대한 조치 등이 협상 진행 때문에 연기 중
✅ “희토류 카드” 쥔 중국, 협상판에서 자신감 드러냄
‒ 중국은 미국이 필수로 수입하는 희토류 자석 공급망을 장악한 상태 → 강력한 레버리지 확보
‒ 최근 중국 정부는 수출업체들에게 민감한 내부 데이터 제출 + 6개월마다 수출 라이선스 재신청 의무화 등 규제 강화
‒ 6월 런던에서 진행된 미·중 협상에서도 중국 측 협상단은 우위를 자처하며 공개적으로 자신감 드러냄
» 미국 관리들 사이에선 “중국 협상단이 스스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점을 과시하며 자축(gloating)하는 모습이었다”는 반응도 나옴
✅ 트럼프의 전례 감안 시 ‘입장 급변’ 가능성 여전히 존재
‒ 트럼프는 과거에도 시진핑 요청으로 2018년 ZTE 제재를 갑자기 철회했던 사례 존재
‒ 또한, 외부 비판이나 여론에 따라 입장을 바꾸는 경우가 잦아, 현재 유화 기조도 언제든 급변할 수 있음
‒ AEI의 Derek Scissors는 “트럼프는 합의를 원하지만, 2025년 무역적자가 사상 최대 수준이 될 경우 다시 강경 입장으로 돌아설 가능성 높다”고 분석
💡 결론: 트럼프의 對중국 전략, ‘경제성과 vs 안보원칙’ 사이 균형 실패… 정책 일관성 상실 우려 커져
‒ 트럼프는 단기 정치성과 확보를 위해 對중국 정책을 유화적으로 전환했지만, 이는 내부 보좌진과 동맹국 모두의 혼란과 불신을 야기
‒ H20 수출 허용은 미국이 스스로 설정한 기술 수출 통제 기준을 후퇴시킨 사례로, 국가안보 정책의 무역 카드화에 대한 우려 심화
‒ 중국은 희토류와 공급망 주도권을 무기로, 협상에서 확고한 자신감을 보이는 중
‒ 트럼프가 과거에도 다수 번복 사례를 만든 만큼, 현 정책 기조가 언제든 다시 급선회할 가능성 열려 있음
‒ 궁극적으로 미국이 기술 주도권을 유지하려면 중국과의 AI·반도체 기술 경쟁을 정치 이슈가 아닌 산업 전략 관점에서 일관되게 접근해야 함
source: Bloomberg
: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무역합의 위해 對중국 강경 기조 완화… H20 수출 재허용 등 전략 수정
‒ 트럼프는 집권 2기 6개월 차를 맞아 시진핑과의 정상회담과 대중 무역합의를 성사시키기 위해 對중국 강경 어조를 완화하고 있음
‒ 1기 때 강조했던 무역적자와 일자리 손실 문제는 뒤로 미뤄두고, 중국의 미국산 제품 구매 확대 등 ‘가시적 단기 성과’ 확보에 집중
‒ 다른 교역 상대국엔 여전히 높은 관세 위협을 가하고 있지만, 중국과는 “매우 우호적인 방식”으로 싸우겠다는 메시지를 표출
» 현재 중국은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무역흑자를 기록 중인데, 트럼프는 이를 무시하고 오히려 구매합의 체결을 우선시하고 있음
‒ 내부 회의에 따르면, 트럼프는 오히려 회의실에서 가장 비매파적(온건한) 입장을 보이는 인물이라는 평가까지 나옴
‒ 트럼프는 시진핑과의 개인적 친분을 자주 언급하며, 과거 1기 때도 화웨이 제재와 광범위한 관세 부과를 동시에 추진한 경험을 들어 ‘균형 잡힌 접근’이라 주장
» 그러나 이번 유화 기조에 대해 일부 참모진과 외부 고문들은 미국의 국가안보 기준을 무역협상의 카드로 희생시키는 것 아니냐는 깊은 우려를 표함
‒ 가장 주목되는 변화는 NVIDIA의 중국 전용 H20 GPU의 수출 재허용임 → 다수의 고위 관리들이 ‘절대 불가’라고 했던 안건을 트럼프가 직접 허용
» 이는 H20 제재를 미국의 ‘강경 대중 정책’ 상징으로 활용해왔던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의 발언과도 배치됨
» 내부 일부 참모들은 H20 수출 허용이 중국 기술업체를 도와주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란 점에서 반대
‒ 반면, 젠슨 황 CEO 등은 “화웨이와 현지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일정 수준의 제품 판매는 불가피”하다고 주장했고, 이 입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음
‒ H20은 고성능 AI 칩 대비 성능은 제한적이나, 미국 기술 스택에 대한 중국의 ‘의존성 중독’ 유도 전략 차원에서 활용 가치 있다는 주장이 부상
‒ 8월 12일 종료 예정이던 90일 간의 관세유예 조치 → 추가 3개월 연장 검토 중
» 스콧 베센트는 Bloomberg TV 인터뷰에서 “8월 시한은 유연하게 해석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시사
‒ 반면, 미국은 다른 국가에 대해서는 제약·반도체 등 분야 중심으로 추가 관세 부과를 추진 중
‒ 미국은 중국뿐만 아니라 동맹국들에도 관세 확대를 압박하면서 중국과만 유화적 온도차를 보이는 점이 특징
‒ 트럼프의 對중 정책 변화는 정해진 정책 로드맵 없이 진행되고 있어 업계와 동맹국 모두 혼란
» 예: 5월 미국 상무부가 ‘칩 설계 소프트웨어’ 대중 금지 조치를 내렸으나, 내부 조율 없이 돌연 철회됨
‒ H20 수출 허용 결정도 극소수만 공유한 ‘비공개 결정’으로, 다른 부처들은 사후에야 통보 받음
‒ 제재 조치도 미뤄지는 중: 중국 반도체 대기업 제재, 중국 기술 자회사에 대한 조치 등이 협상 진행 때문에 연기 중
‒ 중국은 미국이 필수로 수입하는 희토류 자석 공급망을 장악한 상태 → 강력한 레버리지 확보
‒ 최근 중국 정부는 수출업체들에게 민감한 내부 데이터 제출 + 6개월마다 수출 라이선스 재신청 의무화 등 규제 강화
‒ 6월 런던에서 진행된 미·중 협상에서도 중국 측 협상단은 우위를 자처하며 공개적으로 자신감 드러냄
» 미국 관리들 사이에선 “중국 협상단이 스스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점을 과시하며 자축(gloating)하는 모습이었다”는 반응도 나옴
‒ 트럼프는 과거에도 시진핑 요청으로 2018년 ZTE 제재를 갑자기 철회했던 사례 존재
‒ 또한, 외부 비판이나 여론에 따라 입장을 바꾸는 경우가 잦아, 현재 유화 기조도 언제든 급변할 수 있음
‒ AEI의 Derek Scissors는 “트럼프는 합의를 원하지만, 2025년 무역적자가 사상 최대 수준이 될 경우 다시 강경 입장으로 돌아설 가능성 높다”고 분석
‒ 트럼프는 단기 정치성과 확보를 위해 對중국 정책을 유화적으로 전환했지만, 이는 내부 보좌진과 동맹국 모두의 혼란과 불신을 야기
‒ H20 수출 허용은 미국이 스스로 설정한 기술 수출 통제 기준을 후퇴시킨 사례로, 국가안보 정책의 무역 카드화에 대한 우려 심화
‒ 중국은 희토류와 공급망 주도권을 무기로, 협상에서 확고한 자신감을 보이는 중
‒ 트럼프가 과거에도 다수 번복 사례를 만든 만큼, 현 정책 기조가 언제든 다시 급선회할 가능성 열려 있음
‒ 궁극적으로 미국이 기술 주도권을 유지하려면 중국과의 AI·반도체 기술 경쟁을 정치 이슈가 아닌 산업 전략 관점에서 일관되게 접근해야 함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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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Trump Softens Tone on China to Secure Xi Summit, Trade Deal
President Donald Trump has dialed down his confrontational tone with China in an effort to secure a summit with counterpart Xi Jinping and a trade deal with the world’s second-largest economy, people familiar with internal deliberations said.
Gromit 공부방
지금 돈이 잘 벌리고 있다면, 본인이 뭔가 대단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거나 매매를 아주 기깔나게 했다기보단 그냥 "시장이 jonna 좋아서" 그랬을 확률이 매우 높다 생각.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일단 시장이 허락해주고 있으니 함께 즐기긴 하되 언젠가 크랙이 보인다면 바로 비중 줄이기 시작할 것.
시장이 쉬워 보일 때마다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본인이 내는 것이라는 말을 항상 떠올리려 함.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일단 시장이 허락해주고 있으니 함께 즐기긴 하되 언젠가 크랙이 보인다면 바로 비중 줄이기 시작할 것.
시장이 쉬워 보일 때마다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본인이 내는 것이라는 말을 항상 떠올리려 함.
지금 미장은 한 달 전 국장 보는 느낌, 공교롭게도 위 뻘글도 딱 한 달 전에 작성한 글
시장의 중심에 있는 섹터/테마/종목 아무거나 무지성으로 사도 오르고, 또 정작 (본인 포트 픽이 아닌) 폭등하는 중소형주 랠리를 보며 미친 FOMO가 느껴지는 장세
조급해지려 할 때마다 다시 한 번 스스로에게 되뇌이기,
시장이 좋다 해서 너무 오버스텝으로 무리하지 않고 시장과 호흡을 맞춰갈 것.
또 지금은 되는 장이긴 하기에, 시세에 거부감이 들더라도 생각은 유연하게 열어둘 것.
시장의 중심에 있는 섹터/테마/종목 아무거나 무지성으로 사도 오르고, 또 정작 (본인 포트 픽이 아닌) 폭등하는 중소형주 랠리를 보며 미친 FOMO가 느껴지는 장세
조급해지려 할 때마다 다시 한 번 스스로에게 되뇌이기,
시장이 좋다 해서 너무 오버스텝으로 무리하지 않고 시장과 호흡을 맞춰갈 것.
또 지금은 되는 장이긴 하기에, 시세에 거부감이 들더라도 생각은 유연하게 열어둘 것.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반도체 하면 피터 전무님인데
Citi: 삼성전자 (TP 업글 😱)
삼성전자(005930)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 주목: 파운드리 및 메모리 사업의 우호적 추세 기대
당사는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2Q25E)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7월 말 실적 발표 이후 투자자 심리가 하반기(2H25E) 긍정적 전망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며, 30일간의 단기 상승 모멘텀 관찰(Catalyst Watch)을 시작합니다.
또한, [1] 파운드리 가동률의 점진적 회복, [2] 추론용 AI 모델의 확산에 따른 GDDR7 및 eSSD 수요 증가가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삼성전자가 GDDR7 시장에서 강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HBM3e 12Hi 제품의 인증 통과 가능성도 높아짐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3만 원에서 9.0만 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합니다.
Citi: 삼성전자 (TP 업글 😱)
삼성전자(005930)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 주목: 파운드리 및 메모리 사업의 우호적 추세 기대
당사는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2Q25E)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7월 말 실적 발표 이후 투자자 심리가 하반기(2H25E) 긍정적 전망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며, 30일간의 단기 상승 모멘텀 관찰(Catalyst Watch)을 시작합니다.
또한, [1] 파운드리 가동률의 점진적 회복, [2] 추론용 AI 모델의 확산에 따른 GDDR7 및 eSSD 수요 증가가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삼성전자가 GDDR7 시장에서 강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HBM3e 12Hi 제품의 인증 통과 가능성도 높아짐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3만 원에서 9.0만 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골드만: SK하이닉스(000660)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조정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며, 목표주가는 31만 원으로 제시합니다(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 5%).
AI 워크로드 효율 향상을 위한 GPU 및 ASIC 고객의 고대역폭 수요 증가로 HBM 시장의 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지만, 2026년부터는 경쟁 심화로 인해 HBM 가격이 처음으로 하락하고, 가격 결정력 또한 주요 고객사로 점차 이동할 것으로 판단되어,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하이닉스는 특정 대형 고객에 대한 노출도가 높아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HBM과 범용 메모리 모두 수요 흐름이 양호하다고 판단되어, 2025년 실적 추정치는 상향 조정합니다. 그러나 2026년에는 HBM 가격이 두 자릿수 비율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HBM 관련 추정치를 하향하며, 당사 기준 2026년 영업이익(OP)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시장 컨센서스는 17% 증가 예상). 당사의 추정치는 2026년 기준 시장 컨센서스 대비 19% 낮으며, 시장 예상에는 이미 과도하게 낙관적인 HBM 시나리오가 반영돼 있다고 판단합니다.
연초 이후 주가가 코스피 대비 크게 아웃퍼폼한 가운데(YTD +73%, 코스피 +33%)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내년 실적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보수적인 스탠스로 전환합니다.
향후 투자의견을 다시 ‘매수’로 상향하기 위해서는, 중기적으로 HBM 및 범용 DRAM의 수요/가격에 대한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 + 2026년 HBM 시장에 대한 시장 기대치 및 전체 이익 추정이 보다 현실적인 수준으로 조정 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며, 목표주가는 31만 원으로 제시합니다(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 5%).
AI 워크로드 효율 향상을 위한 GPU 및 ASIC 고객의 고대역폭 수요 증가로 HBM 시장의 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지만, 2026년부터는 경쟁 심화로 인해 HBM 가격이 처음으로 하락하고, 가격 결정력 또한 주요 고객사로 점차 이동할 것으로 판단되어,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하이닉스는 특정 대형 고객에 대한 노출도가 높아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HBM과 범용 메모리 모두 수요 흐름이 양호하다고 판단되어, 2025년 실적 추정치는 상향 조정합니다. 그러나 2026년에는 HBM 가격이 두 자릿수 비율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HBM 관련 추정치를 하향하며, 당사 기준 2026년 영업이익(OP)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시장 컨센서스는 17% 증가 예상). 당사의 추정치는 2026년 기준 시장 컨센서스 대비 19% 낮으며, 시장 예상에는 이미 과도하게 낙관적인 HBM 시나리오가 반영돼 있다고 판단합니다.
연초 이후 주가가 코스피 대비 크게 아웃퍼폼한 가운데(YTD +73%, 코스피 +33%)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내년 실적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보수적인 스탠스로 전환합니다.
향후 투자의견을 다시 ‘매수’로 상향하기 위해서는, 중기적으로 HBM 및 범용 DRAM의 수요/가격에 대한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 + 2026년 HBM 시장에 대한 시장 기대치 및 전체 이익 추정이 보다 현실적인 수준으로 조정 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