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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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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 Scott Rubner, "지금은 상승장의 7회 말… 실적·자사주 모멘텀에 올라타되, 9월엔 방어 준비"

아직 랠리 끝 아님… 시장은 "7회 말", 기관은 "FOMU" 구간
‒ Scott Rubner는 현재 주식시장이 "이제 끝났나?"는 질문에, "아직 아님"이라고 단언
‒ 야구로 치면 9회 중 7회 말에 해당하며, 실적 시즌과 기업 자사주 매입, 리테일 수급이 여전히 강하게 작동 중
‒ 특히 기관투자자들은 여전히 포지션이 낮고, 실적이 낮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경우 "FOMU(Fear of Materially Underperforming)"로 인해 매수에 강제로 들어올 가능성 높음
» 향후 4주간 미국 증시에 대해 강한 긍정적 뷰를 유지하며, 기술주 중심의 실적 서프라이즈와 리테일+기업 수급이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

리테일 자금 유입 활발… 4월 이후 14거래일 연속 순매수
‒ 리테일은 4월 초 Liberation Day(4/7) 이후 회복, 현재 14거래일 연속 현금 주식 순매수 → 2024년 12월 이후 최장기록
‒ S&P 500이 소폭 하락했던 날조차, 4월 10일 이후 최대 ‘Buy Skew’ 기록 → 리테일 매수 압력 강력
‒ 2025년 들어 전체 시장 거래량 중 리테일 비중은 평균 20% 수준이며, 5월엔 21%로 급등해 2021년 meme-stock 시대 이후 최고치 기록
‒ 리테일은 특히 AI, 고변동성 종목, 크립토 테마주, IPO, 레버리지 ETF, 역모멘텀 종목 등 공격적인 종목 위주로 베팅 중
» 여름철(6~7월)에 리테일 자금 유입은 연중 최고 수준이며, 9월부터 급감하는 시즌성 패턴 반복 예상

옵션 시장에서도 리테일의 '콜 베팅'이 시장 하방 완충 작용
‒ 리테일 옵션 투자자는 11주 연속 콜옵션 순매수 → 이는 2020년 이후 6번밖에 없었던 드문 강세 시그널
‒ 과거 평균 지속 기간은 18주, 현재 11주 차 → 아직도 약 7주 정도 추가 YOLO 흐름 여지 있음
‒ 콜옵션 매수 집중은 딜러의 숏감마 포지션 증가를 유발해 시장이 상승할수록 딜러가 매수세를 따라가야 하는 구조 → 상방 탄력성 강화
‒ 다만 기관 옵션 플로우는 반대로 11주 중 8주간 풋옵션 중심 → 9월 리스크 대비한 헷지 수요 증가 중

기관 수급은 여전히 낮고, 시스템 전략들은 포지션 확대 여지 큼
‒ Volatility Targeting 전략은 4월 급등했던 3개월 실현변동성이 점차 감소함에 따라 주식 익스포저를 늘리고 있음
‒ 현재 Vol Target 전략의 주식 노출은 과거 고점 대비 35% 낮은 수준 → 여전히 증시 상승 여지 있음
‒ Risk Parity 전략 역시 자산 간 변동성 균형 조정을 통해 주식 비중을 점차 늘리는 추세
‒ CTA는 SPX 기준 6003pt가 숏 전환 트리거, 현재 Spot은 6280pt로 여유 있음
» 전반적으로 시스템 전략들이 디레버리징 압력 없이 점진적 익스포저 확대 중

기업 자사주 매입, 8월에 본격 재개… 실적+자사주 수급 동시 작동
‒ 현재는 실적 블랙아웃 기간으로, 대다수 S&P500 기업은 자사주 매입 중단 중
» 그러나 8월 초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면, 다시 자사주 매입이 본격적으로 재개될 예정
‒ Citadel은 2025년 전체 자사주 매입 규모를 $1조로 추정하고 있으며, 여전히 가장 강력한 매수 주체
‒ 실적 눈높이가 낮아 상회 가능성이 높고, 상회 시 기관 수급과 자사주가 동시에 매수세를 유발 → 하방 버퍼 역할

계절성 흐름: 7월은 역사상 최고 성과, 9월은 최악… 헷지 전략 필요
‒ 7월은 1928년 이후 S&P 500 기준으로 수익률이 가장 높은 달
‒ 반대로 9월은 역사적으로 수익률이 가장 낮은 달이며, 9월 2일(노동절 직후)이 특히 매도세가 강한 시점
‒ Rubner는 8월 중순부터 implied volatility가 낮을 때 헷지를 들어가는 것을 권고
» 7월~8월은 공격적으로 수익 추구, 9월은 방어 중심의 전략 재편 필요

💡 결론: 지금은 "FOMO"보다 "FOMU"가 지배하는 구간… 실적, 수급, 계절성 모든 요소들이 추세를 지지
‒ 리테일은 여전히 강한 매수세, 옵션은 콜 중심, 기관은 실적에 따라 강제 매수 진입 가능성
‒ Vol Control, Risk Parity, CTA 모두 익스포저 확대 여지 존재
‒ 8월부터는 자사주 수요 본격 유입 → 패시브 수급 추가 모멘텀
‒ 추세에 올라타되, 9월은 계절적 리스크가 존재하므로 미리 헷지 준비 필요

source: Citadel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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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1개월 수익률 역전, 6개월 수익률은 붙음
펜실베니아 Energy & Innovation Summit 주요 투자 발표 기업

: 트럼프 대통령은 AI 및 에너지 인프라 분야 내 920억 달러 이상의 민간 투자 발표 환영

■ AI 및 기술 관련 투자

구글(250억 달러)
- 미국 내 최대 전력망(PJM Interconnection) 지역 내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확장
- 브룩필드와 펜실베니아 주 내 수력 발전소 2곳 업그레이드 협약. 30억 달러 규모 20년 장기 청정에너지 조달 계약

블랙스톤(250억 달러)
- QTS 기반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및 건설. PPL과 가스 발전소 합작 개발

코어위브(60억 달러)
- 랜캐스터 지역에 6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메타(0.25억 달러)
- 카네기 멜론 대학과 농촌 스타트업 및 지역 중소 기업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 지원

앤스로픽(0.2억 달러)
- 카네기 멜론 대학의 에너지 연구 지원(0.1억 달러) 및 중고등학생 대상 사이버보안 교육 프로그램 지원(0.1억 달러)

+ AWS(200억 달러, 6월 발표)
- 펜실베니아 내 AI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

■ 에너지 및 인프라 중심 투자

FirstEnergy(150억 달러)
- 펜실베니아 내 송전망 및 전력 인프라 확장

Energy Captial Partners(50억 달러)
- York II 에너지 센터 내 데이터센터 건설 투자

Frontier Gorup(32억 달러)
- Bruce Mansfield 석탄발전소의 가스발전소 전환 프로젝트

Capital Power(30억 달러)
- 가스 설비 업그레이드 및 확장. 10년간 진행

컨스틸레이션 에너지(24억 달러)
- Limerick 원자력 발전소 현대화 및 출력 향상

Equinor(16억 달러)
- 천연가스 생산 확대 및 데이터센터용 발전 연결

Enbridge(10억 달러)
- 펜실베니아 내 가스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

GE버노바(1억 달러)
- 전력망 설비 제조 공장 확장

https://www.mccormick.senate.gov/press-releases/fact-sheet-more-than-90-billion-in-investments-announced-at-senator-mccormicks-pennsylvania-energy-and-innovation-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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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_250715_신한.pdf
종목 장세를 주도하는 S&P 500 장외의 대장주들 (신한 김성환, 25.07.15)

극도의 종목 장세 진행 중, 지수는 오르지만 체감 수익률은 낮음
‒ S&P500은 신고가지만, 상승 추세 종목은 전체의 46%뿐 (평균치 65% 대비 낮음)
‒ 상위 2% 주도주 바스켓은 2분기 동안 S&P500 대비 +25%p 초과수익
» 상승이 모든 종목에 퍼진 ‘시장 랠리’가 아니라, 일부 종목만 오르는 편중 장세

패시브 자금은 이탈, 개인·모멘텀 자금은 유입 → 수급 엇갈림
‒ 기관 중심의 패시브 자금은 경기 비관론으로 매도 우위
‒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종목별 테마·모멘텀 따라 유입 중
‒ 8~9월 미중 관세 이슈 소화 전까지 이 수급 구도는 유지될 가능성 큼

S&P500 바깥 대형 종목들이 시장 수익률 압도 중
‒ 지난 3개월간 S&P500 상승률은 +16.7%
‒ 반면 S&P500 비편입 시총 상위 20개 종목은 평균 +50% 급등
‒ 같은 시총대(약 700억 달러) S&P500 종목은 평균 +8% 상승 → 격차 큼
‒ 향후 S&P500 편입 가능성도 존재 → 9월 정기 변경 전까지 주가 모멘텀 기대

주요 섹터/테마 및 종목 구성
크립토: MSTR, HOOD
AI 하드웨어: MRVL, CRWV, VRT
AI 소프트웨어: APP, NET, SNOW, ZS
플랫폼/커머스: CVNA, CPNG, RBLX
금융 서비스: IBKR, BAM, ARES
» 공통점: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적 개선 속도 빠름, 장기 성장주 성격도 강함

S&P500 편입 종목의 일반적 주가 패턴
‒ 편입 직전 3개월 평균: S&P500 대비 +15%p 초과수익
‒ 편입 직후에는 대체로 주가 탄력 둔화
» 따라서 지금은 ‘편입 전’ 시세 구간에 있는 종목들에 주목할 시기

💡 결론: 3분기 미국 증시는 ‘지수’보다 ‘종목’에 집중해야 할 장세
‒ 특히 S&P500 바깥에 있으나, 시총/실적/성장성 모두 갖춘 '비공식 대장주들'이 주도
‒ 향후 S&P500 편입 가능성과 3Q 실적 시즌 모멘텀 고려 시, 추가 상승 여지 있음
‒ 단기 관세 변수 vs. 중장기 실적 모멘텀의 균형 속에서, 고성장 종목 대응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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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와 우주의 해
#ARKF (ARK Fintech innovation) PDF
#ARKX (ARK Space Exploration & Innovation) PDF
#MP 유증빔 -7% 다 메꾼 상황, 그리고 왠지 더 큰 꿈을 꾸고 싶어지는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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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전략_250715_한화.pdf
[그림1] 시장은 유동성 효과로만 3,200p 가까이 상승. 당분간 실적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어 유동성 기대가 얼마나 버텨주는지가 관건

[그림2] 연초부터 실적 증가 효과보다 유동성 효과를 압도적으로 더 받은 업종은 기계와 은행. 전력기기 역시 유동성 효과가 주. 방산은 실적과 유동성 효과를 비슷하게 반영하며 상승. 조선은 다른 주도주와 달리 오히려 주가가 실적보다 덜 오른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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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전략_250715_한화.pdf
가치의 삼각형, 한달 전과 현재 비교
#CRCL 주봉
Wall Street Signals Stablecoin Fightback as Crypto Bills Advance

월가 CEO들, 스테이블코인 직접 언급하며 방어 전략 예고
‒ JPMorgan의 Jamie Dimon, BofA의 Brian Moynihan, Citi의 Jane Fraser 등 대형은행 CEO들이 어닝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은행 결제 시스템의 실질적 위협으로 언급
‒ 스테이블코인은 가치 변동이 적고 실시간 결제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기존 은행 시스템을 우회하는 디지털 결제 수단으로 부상 중
‒ 은행들은 디지털 결제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예금 기반 디지털토큰(deposit tokens) 및 자체 발행 스테이블코인 개발에 나서는 등 적극적 방어 전략 구축

트럼프 지지 속, 스테이블코인 법안 포함한 ‘Crypto Week’ 입법 가속
‒ 미국 하원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법안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 법안들이 본회의 표결을 앞둔 상태
‒ 공화당 내 보수파의 반대로 잠시 표결이 지연되었지만, 트럼프의 개입 후 표결 절차가 재개됨
‒ 관련 법안들은 달러화 기반 디지털 토큰의 광범위한 활용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됨

은행들, 파트너십·독자상품·디지털토큰 등 다양한 대응 시도
‒ BofA의 Moynihan: “고객이 새로운 파트너로 이탈하기 전에, 우리도 제품 개발·제휴를 포함한 적극 대응 필요”라고 언급
‒ Citi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커스터디, 온·오프램프, 리저브 관리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전략 검토 중
‒ JPMorgan은 예금토큰 및 자체 스테이블코인 양쪽 모두에 참여할 계획이라 밝힘

Circle 등 기존 스테이블코인 업체, 은행 역할 침투 시도
‒ Circle은 Coinbase와 제휴해 USDC 잔고에 연 4.1% 보상 제공
‒ 자체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 고객의 크로스보더 결제 인프라 확장
‒ 기존 은행의 핵심 역할이었던 수익성 높은 결제와 송금영역에 스테이블코인 사업자들이 본격 침투 중

과거 Venmo vs Zelle처럼, 은행들 ‘공동 방어 전략’ 가능성 제기
‒ 과거 Venmo 확산 당시 JPM·BofA·Wells Fargo 등 주요 은행들은 공동으로 Zelle을 만들어 대응
‒ PNC의 CEO William Demchak은 이번에도 업계 차원의 공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 언급
‒ “결국 은행들의 ‘신뢰 프리미엄(gold backing)’이 결제 시장 내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분석도 제기됨

💡 결론: 스테이블코인, 기존 은행 결제 시스템의 본질적 위협으로 부상 → 월가는 방어를 넘어 ‘디지털 달러 전쟁’에 본격 참전 중
» 미국 암호화폐 규제안의 전진 속도,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 가능성 높임
» 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 확산을 방어하면서도 자체 디지털화 전략 가속 중
» 향후 ‘Circle vs Citi’, ‘USDC vs Deposit Token’ 간 결제 인프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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