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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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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_250715_신한.pdf
종목 장세를 주도하는 S&P 500 장외의 대장주들 (신한 김성환, 25.07.15)

극도의 종목 장세 진행 중, 지수는 오르지만 체감 수익률은 낮음
‒ S&P500은 신고가지만, 상승 추세 종목은 전체의 46%뿐 (평균치 65% 대비 낮음)
‒ 상위 2% 주도주 바스켓은 2분기 동안 S&P500 대비 +25%p 초과수익
» 상승이 모든 종목에 퍼진 ‘시장 랠리’가 아니라, 일부 종목만 오르는 편중 장세

패시브 자금은 이탈, 개인·모멘텀 자금은 유입 → 수급 엇갈림
‒ 기관 중심의 패시브 자금은 경기 비관론으로 매도 우위
‒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종목별 테마·모멘텀 따라 유입 중
‒ 8~9월 미중 관세 이슈 소화 전까지 이 수급 구도는 유지될 가능성 큼

S&P500 바깥 대형 종목들이 시장 수익률 압도 중
‒ 지난 3개월간 S&P500 상승률은 +16.7%
‒ 반면 S&P500 비편입 시총 상위 20개 종목은 평균 +50% 급등
‒ 같은 시총대(약 700억 달러) S&P500 종목은 평균 +8% 상승 → 격차 큼
‒ 향후 S&P500 편입 가능성도 존재 → 9월 정기 변경 전까지 주가 모멘텀 기대

주요 섹터/테마 및 종목 구성
크립토: MSTR, HOOD
AI 하드웨어: MRVL, CRWV, VRT
AI 소프트웨어: APP, NET, SNOW, ZS
플랫폼/커머스: CVNA, CPNG, RBLX
금융 서비스: IBKR, BAM, ARES
» 공통점: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적 개선 속도 빠름, 장기 성장주 성격도 강함

S&P500 편입 종목의 일반적 주가 패턴
‒ 편입 직전 3개월 평균: S&P500 대비 +15%p 초과수익
‒ 편입 직후에는 대체로 주가 탄력 둔화
» 따라서 지금은 ‘편입 전’ 시세 구간에 있는 종목들에 주목할 시기

💡 결론: 3분기 미국 증시는 ‘지수’보다 ‘종목’에 집중해야 할 장세
‒ 특히 S&P500 바깥에 있으나, 시총/실적/성장성 모두 갖춘 '비공식 대장주들'이 주도
‒ 향후 S&P500 편입 가능성과 3Q 실적 시즌 모멘텀 고려 시, 추가 상승 여지 있음
‒ 단기 관세 변수 vs. 중장기 실적 모멘텀의 균형 속에서, 고성장 종목 대응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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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와 우주의 해
#ARKF (ARK Fintech innovation) PDF
#ARKX (ARK Space Exploration & Innovation) PDF
#MP 유증빔 -7% 다 메꾼 상황, 그리고 왠지 더 큰 꿈을 꾸고 싶어지는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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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전략_250715_한화.pdf
[그림1] 시장은 유동성 효과로만 3,200p 가까이 상승. 당분간 실적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어 유동성 기대가 얼마나 버텨주는지가 관건

[그림2] 연초부터 실적 증가 효과보다 유동성 효과를 압도적으로 더 받은 업종은 기계와 은행. 전력기기 역시 유동성 효과가 주. 방산은 실적과 유동성 효과를 비슷하게 반영하며 상승. 조선은 다른 주도주와 달리 오히려 주가가 실적보다 덜 오른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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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전략_250715_한화.pdf
가치의 삼각형, 한달 전과 현재 비교
#CRCL 주봉
Wall Street Signals Stablecoin Fightback as Crypto Bills Advance

월가 CEO들, 스테이블코인 직접 언급하며 방어 전략 예고
‒ JPMorgan의 Jamie Dimon, BofA의 Brian Moynihan, Citi의 Jane Fraser 등 대형은행 CEO들이 어닝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은행 결제 시스템의 실질적 위협으로 언급
‒ 스테이블코인은 가치 변동이 적고 실시간 결제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기존 은행 시스템을 우회하는 디지털 결제 수단으로 부상 중
‒ 은행들은 디지털 결제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예금 기반 디지털토큰(deposit tokens) 및 자체 발행 스테이블코인 개발에 나서는 등 적극적 방어 전략 구축

트럼프 지지 속, 스테이블코인 법안 포함한 ‘Crypto Week’ 입법 가속
‒ 미국 하원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법안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 법안들이 본회의 표결을 앞둔 상태
‒ 공화당 내 보수파의 반대로 잠시 표결이 지연되었지만, 트럼프의 개입 후 표결 절차가 재개됨
‒ 관련 법안들은 달러화 기반 디지털 토큰의 광범위한 활용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됨

은행들, 파트너십·독자상품·디지털토큰 등 다양한 대응 시도
‒ BofA의 Moynihan: “고객이 새로운 파트너로 이탈하기 전에, 우리도 제품 개발·제휴를 포함한 적극 대응 필요”라고 언급
‒ Citi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커스터디, 온·오프램프, 리저브 관리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전략 검토 중
‒ JPMorgan은 예금토큰 및 자체 스테이블코인 양쪽 모두에 참여할 계획이라 밝힘

Circle 등 기존 스테이블코인 업체, 은행 역할 침투 시도
‒ Circle은 Coinbase와 제휴해 USDC 잔고에 연 4.1% 보상 제공
‒ 자체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 고객의 크로스보더 결제 인프라 확장
‒ 기존 은행의 핵심 역할이었던 수익성 높은 결제와 송금영역에 스테이블코인 사업자들이 본격 침투 중

과거 Venmo vs Zelle처럼, 은행들 ‘공동 방어 전략’ 가능성 제기
‒ 과거 Venmo 확산 당시 JPM·BofA·Wells Fargo 등 주요 은행들은 공동으로 Zelle을 만들어 대응
‒ PNC의 CEO William Demchak은 이번에도 업계 차원의 공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 언급
‒ “결국 은행들의 ‘신뢰 프리미엄(gold backing)’이 결제 시장 내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분석도 제기됨

💡 결론: 스테이블코인, 기존 은행 결제 시스템의 본질적 위협으로 부상 → 월가는 방어를 넘어 ‘디지털 달러 전쟁’에 본격 참전 중
» 미국 암호화폐 규제안의 전진 속도,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 가능성 높임
» 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 확산을 방어하면서도 자체 디지털화 전략 가속 중
» 향후 ‘Circle vs Citi’, ‘USDC vs Deposit Token’ 간 결제 인프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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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nfinityhedge
U.S. HOUSE PASSES 'GENIUS ACT' STABLECOIN BILL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TRUMP IS PREPARING TO OPEN THE $9T US RETIREMENT MARKET TO CRYPTO, GOLD, AND PRIVATE EQUITY

TRUMP IS EXPECTED TO SIGN AN EXECUTIVE ORDER AS SOON AS THIS WEEK THAT WOULD OPEN UP 401K PLANS TO ALTERNATIVE INVESTMENTS BEYOND TRADITIONAL STOCKS AND BONDS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트레이딩 관점에서 본 'Garbage 랠리' 잠재력

최근 위험자산 전반이 유동성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저품질 종목들까지 랠리에 동참하는 양상.

수급 측면에서 볼 때, 이러한 ‘Garbage 랠리’는 단기적으로 트레이딩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국내 시장에서는 게임, 2차전지 섹터가 대표적인 후보로 언급 가능.

단, 유의사항: 대부분의 경우에는 여전히 고품질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은 전략임.

차트 1 – S&P500 대비 Goldman Sachs Unprofitable Tech Index 수익률 추이
개장 시황
1. 하반기 계절성 (너무 좋았던 상반기, 대부분 기관 삼전빳 언더해놓은 덕에 많이 드심 + 코스피 주도섹터 여름 지나면서 꺾이는 계절성)
2. 어제는 닉스 꺾, 오늘은 삼양식품 꺾 → 외사 리폿에 수급 휘들리기 시작 (작년 MS 숀킴 닉스꺾 리폿 생각)
3. 의문의 바이오 섹터액션(통상 갈만한 섹터 다 가고 나면 상승 이유를 설명하기도 어렵고, 왜 오르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다른 섹터 다 노잼이니 양봉 뜨면 타고 보는 식의 수급이 주인 섹터 특성상 단기 랠리 피날레 판단지표)

등을 고려했을 때 작년 하반기 재미없던 구간과 비슷한 점이 많아 보임. 이머징 오버웨잇의 메인 논리인 환율도 오히려 되돌림이 나오는 구간이고.

큰 자금을 굴리는 기관들이라면 당분간 국장은 지나치게 언더해놨던 거 올리고 돈 복사기였던 섹터 줄이는 식의 중립화를 해나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뇌피셜.

국장 외 자산 1) 코인, 특히 알트가 요즘 잘 되고 있고 2) 미장 리테일 선호 중소형 테마주들도 굉장히 잘 되는 구간인지라 투기적 매수세도 약발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