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MP전략_250715_한화.pdf
[그림1] 시장은 유동성 효과로만 3,200p 가까이 상승. 당분간 실적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어 유동성 기대가 얼마나 버텨주는지가 관건
[그림2] 연초부터 실적 증가 효과보다 유동성 효과를 압도적으로 더 받은 업종은 기계와 은행. 전력기기 역시 유동성 효과가 주. 방산은 실적과 유동성 효과를 비슷하게 반영하며 상승. 조선은 다른 주도주와 달리 오히려 주가가 실적보다 덜 오른 업종
[그림2] 연초부터 실적 증가 효과보다 유동성 효과를 압도적으로 더 받은 업종은 기계와 은행. 전력기기 역시 유동성 효과가 주. 방산은 실적과 유동성 효과를 비슷하게 반영하며 상승. 조선은 다른 주도주와 달리 오히려 주가가 실적보다 덜 오른 업종
Wall Street Signals Stablecoin Fightback as Crypto Bills Advance
✅ 월가 CEO들, 스테이블코인 직접 언급하며 방어 전략 예고
‒ JPMorgan의 Jamie Dimon, BofA의 Brian Moynihan, Citi의 Jane Fraser 등 대형은행 CEO들이 어닝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은행 결제 시스템의 실질적 위협으로 언급
‒ 스테이블코인은 가치 변동이 적고 실시간 결제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기존 은행 시스템을 우회하는 디지털 결제 수단으로 부상 중
‒ 은행들은 디지털 결제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예금 기반 디지털토큰(deposit tokens) 및 자체 발행 스테이블코인 개발에 나서는 등 적극적 방어 전략 구축
✅ 트럼프 지지 속, 스테이블코인 법안 포함한 ‘Crypto Week’ 입법 가속
‒ 미국 하원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법안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 법안들이 본회의 표결을 앞둔 상태
‒ 공화당 내 보수파의 반대로 잠시 표결이 지연되었지만, 트럼프의 개입 후 표결 절차가 재개됨
‒ 관련 법안들은 달러화 기반 디지털 토큰의 광범위한 활용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됨
✅ 은행들, 파트너십·독자상품·디지털토큰 등 다양한 대응 시도
‒ BofA의 Moynihan: “고객이 새로운 파트너로 이탈하기 전에, 우리도 제품 개발·제휴를 포함한 적극 대응 필요”라고 언급
‒ Citi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커스터디, 온·오프램프, 리저브 관리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전략 검토 중
‒ JPMorgan은 예금토큰 및 자체 스테이블코인 양쪽 모두에 참여할 계획이라 밝힘
✅ Circle 등 기존 스테이블코인 업체, 은행 역할 침투 시도
‒ Circle은 Coinbase와 제휴해 USDC 잔고에 연 4.1% 보상 제공
‒ 자체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 고객의 크로스보더 결제 인프라 확장
‒ 기존 은행의 핵심 역할이었던 수익성 높은 결제와 송금영역에 스테이블코인 사업자들이 본격 침투 중
✅ 과거 Venmo vs Zelle처럼, 은행들 ‘공동 방어 전략’ 가능성 제기
‒ 과거 Venmo 확산 당시 JPM·BofA·Wells Fargo 등 주요 은행들은 공동으로 Zelle을 만들어 대응
‒ PNC의 CEO William Demchak은 이번에도 업계 차원의 공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 언급
‒ “결국 은행들의 ‘신뢰 프리미엄(gold backing)’이 결제 시장 내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분석도 제기됨
💡 결론: 스테이블코인, 기존 은행 결제 시스템의 본질적 위협으로 부상 → 월가는 방어를 넘어 ‘디지털 달러 전쟁’에 본격 참전 중
» 미국 암호화폐 규제안의 전진 속도,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 가능성 높임
» 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 확산을 방어하면서도 자체 디지털화 전략 가속 중
» 향후 ‘Circle vs Citi’, ‘USDC vs Deposit Token’ 간 결제 인프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source: Bloomberg
‒ JPMorgan의 Jamie Dimon, BofA의 Brian Moynihan, Citi의 Jane Fraser 등 대형은행 CEO들이 어닝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은행 결제 시스템의 실질적 위협으로 언급
‒ 스테이블코인은 가치 변동이 적고 실시간 결제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기존 은행 시스템을 우회하는 디지털 결제 수단으로 부상 중
‒ 은행들은 디지털 결제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예금 기반 디지털토큰(deposit tokens) 및 자체 발행 스테이블코인 개발에 나서는 등 적극적 방어 전략 구축
‒ 미국 하원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법안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 법안들이 본회의 표결을 앞둔 상태
‒ 공화당 내 보수파의 반대로 잠시 표결이 지연되었지만, 트럼프의 개입 후 표결 절차가 재개됨
‒ 관련 법안들은 달러화 기반 디지털 토큰의 광범위한 활용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됨
‒ BofA의 Moynihan: “고객이 새로운 파트너로 이탈하기 전에, 우리도 제품 개발·제휴를 포함한 적극 대응 필요”라고 언급
‒ Citi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커스터디, 온·오프램프, 리저브 관리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전략 검토 중
‒ JPMorgan은 예금토큰 및 자체 스테이블코인 양쪽 모두에 참여할 계획이라 밝힘
‒ Circle은 Coinbase와 제휴해 USDC 잔고에 연 4.1% 보상 제공
‒ 자체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 고객의 크로스보더 결제 인프라 확장
‒ 기존 은행의 핵심 역할이었던 수익성 높은 결제와 송금영역에 스테이블코인 사업자들이 본격 침투 중
‒ 과거 Venmo 확산 당시 JPM·BofA·Wells Fargo 등 주요 은행들은 공동으로 Zelle을 만들어 대응
‒ PNC의 CEO William Demchak은 이번에도 업계 차원의 공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 언급
‒ “결국 은행들의 ‘신뢰 프리미엄(gold backing)’이 결제 시장 내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분석도 제기됨
» 미국 암호화폐 규제안의 전진 속도,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 가능성 높임
» 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 확산을 방어하면서도 자체 디지털화 전략 가속 중
» 향후 ‘Circle vs Citi’, ‘USDC vs Deposit Token’ 간 결제 인프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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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Wall Street Signals Stablecoin Fightback as Crypto Bills Advance
In a rare public embrace of the once-shunned world of crypto, the heads of America’s largest banks made one thing clear this week: stablecoins are no longer at the fringe of finance.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TRUMP IS PREPARING TO OPEN THE $9T US RETIREMENT MARKET TO CRYPTO, GOLD, AND PRIVATE EQUITY
TRUMP IS EXPECTED TO SIGN AN EXECUTIVE ORDER AS SOON AS THIS WEEK THAT WOULD OPEN UP 401K PLANS TO ALTERNATIVE INVESTMENTS BEYOND TRADITIONAL STOCKS AND BONDS
TRUMP IS EXPECTED TO SIGN AN EXECUTIVE ORDER AS SOON AS THIS WEEK THAT WOULD OPEN UP 401K PLANS TO ALTERNATIVE INVESTMENTS BEYOND TRADITIONAL STOCKS AND BONDS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트레이딩 관점에서 본 'Garbage 랠리' 잠재력
최근 위험자산 전반이 유동성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저품질 종목들까지 랠리에 동참하는 양상.
수급 측면에서 볼 때, 이러한 ‘Garbage 랠리’는 단기적으로 트레이딩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국내 시장에서는 게임, 2차전지 섹터가 대표적인 후보로 언급 가능.
단, 유의사항: 대부분의 경우에는 여전히 고품질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은 전략임.
차트 1 – S&P500 대비 Goldman Sachs Unprofitable Tech Index 수익률 추이
최근 위험자산 전반이 유동성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저품질 종목들까지 랠리에 동참하는 양상.
수급 측면에서 볼 때, 이러한 ‘Garbage 랠리’는 단기적으로 트레이딩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국내 시장에서는 게임, 2차전지 섹터가 대표적인 후보로 언급 가능.
단, 유의사항: 대부분의 경우에는 여전히 고품질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은 전략임.
차트 1 – S&P500 대비 Goldman Sachs Unprofitable Tech Index 수익률 추이
1. 하반기 계절성 (너무 좋았던 상반기, 대부분 기관 삼전빳 언더해놓은 덕에 많이 드심 + 코스피 주도섹터 여름 지나면서 꺾이는 계절성)
2. 어제는 닉스 꺾, 오늘은 삼양식품 꺾 → 외사 리폿에 수급 휘들리기 시작 (작년 MS 숀킴 닉스꺾 리폿 생각)
3. 의문의 바이오 섹터액션(통상 갈만한 섹터 다 가고 나면 상승 이유를 설명하기도 어렵고, 왜 오르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다른 섹터 다 노잼이니 양봉 뜨면 타고 보는 식의 수급이 주인 섹터 특성상 단기 랠리 피날레 판단지표)
등을 고려했을 때 작년 하반기 재미없던 구간과 비슷한 점이 많아 보임. 이머징 오버웨잇의 메인 논리인 환율도 오히려 되돌림이 나오는 구간이고.
큰 자금을 굴리는 기관들이라면 당분간 국장은 지나치게 언더해놨던 거 올리고 돈 복사기였던 섹터 줄이는 식의 중립화를 해나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뇌피셜.
국장 외 자산 1) 코인, 특히 알트가 요즘 잘 되고 있고 2) 미장 리테일 선호 중소형 테마주들도 굉장히 잘 되는 구간인지라 투기적 매수세도 약발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
#생각
2. 어제는 닉스 꺾, 오늘은 삼양식품 꺾 → 외사 리폿에 수급 휘들리기 시작 (작년 MS 숀킴 닉스꺾 리폿 생각)
3. 의문의 바이오 섹터액션(통상 갈만한 섹터 다 가고 나면 상승 이유를 설명하기도 어렵고, 왜 오르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다른 섹터 다 노잼이니 양봉 뜨면 타고 보는 식의 수급이 주인 섹터 특성상 단기 랠리 피날레 판단지표)
등을 고려했을 때 작년 하반기 재미없던 구간과 비슷한 점이 많아 보임. 이머징 오버웨잇의 메인 논리인 환율도 오히려 되돌림이 나오는 구간이고.
큰 자금을 굴리는 기관들이라면 당분간 국장은 지나치게 언더해놨던 거 올리고 돈 복사기였던 섹터 줄이는 식의 중립화를 해나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뇌피셜.
국장 외 자산 1) 코인, 특히 알트가 요즘 잘 되고 있고 2) 미장 리테일 선호 중소형 테마주들도 굉장히 잘 되는 구간인지라 투기적 매수세도 약발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
#생각
MP Materials Stock Gained Despite a Big Share Sale. Here’s Why.
: MP Materials, 국방부·애플 계약에 힘입어 대규모 증자에도 주가 상승
✅ 도이치뱅크, 목표주가 235% 상향…월가 최고가 기록
‒ 도이치뱅크의 Corinne Blanchard는 MP Materials 목표주가를 $20 → $67로 상향 조정하며, 스트릿 하이 등극
‒ 투자의견은 Hold 유지했지만, 국방부(DoD)와 애플과의 공급 계약 체결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고 평가
‒ 해당 계약 체결 후 주가는 반등하며 2.9% 상승 마감($60.26), 연초 이후 YTD 수익률은 약 +275% 기록
✅ 美 국방부·애플과 전략적 공급 계약 체결…수요 기반 + 가격 방어 확보
‒ 7월 10일 美 국방부와의 계약을 통해 자금과 고객을 확보하고, 국내 희토류 공급에 대한 가격 하한선(price floor)도 설정됨
‒ 가격 하한 조항은 중국이 희토류를 대량 덤핑해 가격을 하락시켜도 MP의 수익성 보호 가능
‒ 며칠 후 애플도 비중국산 희토류 확보를 위한 계약 체결, 자금 지원 병행
✅ 희토류 자립 핵심 기업으로 부상…중국 리스크 대응 가능성 부각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정련의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 초 수출 제한 가능성을 시사하며 시장 우려 확산
‒ 이번 계약은 MP를 중국 가격 지배력에 취약한 원자재 공급자에서, 전략적 파트너로 격상시키는 전환점
‒ 블랑샤르는 “두 계약이 MP의 사업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낮췄다”고 평가
✅ 대규모 증자($650M) 발표에도 주가 상승…10X Facility로 생산능력 900% 확대
‒ 7월 16일 저녁 $500M 규모 주식 발행 발표, 실제 수요 강세로 $650M 유치에 성공(주당 $55)
‒ 자금은 ‘10X Facility’ 포함 신규 희토류 자석 생산설비 확장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는 국방부 계약의 일부
‒ MP는 2026~2028년까지 누적 $650M을 신규 설비에 투자 예정, 2025년 CapEx는 약 $160M (FactSet 기준)
‒ 해당 시설을 통해 자석 생산능력은 향후 수년 내 900%까지 증가 전망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반영 완료…그러나 월가 여전히 강세 시각
‒ 블랑샤르는 2028년 EBITDA를 $495M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20배 멀티플을 적용해 목표주가 $67 산정
‒ 그러나 “리스크/리워드는 대부분 현재 주가에 반영된 상태이며, 향후 모멘텀은 중기적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지적
‒ FactSet 기준 월가 평균 목표주가는 $38이며, DoD 계약 이후 상향된 목표가는 $55~$65 범위
‒ 전체 애널리스트의 73%가 MP에 대해 매수 의견(Buy)을 유지, 이는 S&P500 평균인 55%보다 월등히 높음
💡 결론: MP Materials는 국방부·애플과의 공급 계약을 통해 공급망 자립과 가격 방어력을 동시에 확보하며 구조적 리레이팅을 견인 중
» 대규모 증자에도 불구하고 수요 강세로 주가 상승, 확보된 자금은 생산능력 900% 확장에 투입 예정
» 중국발 공급 리스크 속, 미국 내 유일 희토류 정련·자석 생산기업으로서 전략적 가치 부각
» 향후 주가의 추가 상승은 새로운 성장 동력 또는 정책 수요 확대로 이어져야 가능할 듯
» 실적 추정과 멀티플 재평가 기반의 목표가는 상향됐지만, 현재 주가는 상당 부분 기대를 반영하고 있음
source: Barron’s
#MP
: MP Materials, 국방부·애플 계약에 힘입어 대규모 증자에도 주가 상승
‒ 도이치뱅크의 Corinne Blanchard는 MP Materials 목표주가를 $20 → $67로 상향 조정하며, 스트릿 하이 등극
‒ 투자의견은 Hold 유지했지만, 국방부(DoD)와 애플과의 공급 계약 체결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고 평가
‒ 해당 계약 체결 후 주가는 반등하며 2.9% 상승 마감($60.26), 연초 이후 YTD 수익률은 약 +275% 기록
‒ 7월 10일 美 국방부와의 계약을 통해 자금과 고객을 확보하고, 국내 희토류 공급에 대한 가격 하한선(price floor)도 설정됨
‒ 가격 하한 조항은 중국이 희토류를 대량 덤핑해 가격을 하락시켜도 MP의 수익성 보호 가능
‒ 며칠 후 애플도 비중국산 희토류 확보를 위한 계약 체결, 자금 지원 병행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정련의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 초 수출 제한 가능성을 시사하며 시장 우려 확산
‒ 이번 계약은 MP를 중국 가격 지배력에 취약한 원자재 공급자에서, 전략적 파트너로 격상시키는 전환점
‒ 블랑샤르는 “두 계약이 MP의 사업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낮췄다”고 평가
‒ 7월 16일 저녁 $500M 규모 주식 발행 발표, 실제 수요 강세로 $650M 유치에 성공(주당 $55)
‒ 자금은 ‘10X Facility’ 포함 신규 희토류 자석 생산설비 확장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는 국방부 계약의 일부
‒ MP는 2026~2028년까지 누적 $650M을 신규 설비에 투자 예정, 2025년 CapEx는 약 $160M (FactSet 기준)
‒ 해당 시설을 통해 자석 생산능력은 향후 수년 내 900%까지 증가 전망
‒ 블랑샤르는 2028년 EBITDA를 $495M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20배 멀티플을 적용해 목표주가 $67 산정
‒ 그러나 “리스크/리워드는 대부분 현재 주가에 반영된 상태이며, 향후 모멘텀은 중기적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지적
‒ FactSet 기준 월가 평균 목표주가는 $38이며, DoD 계약 이후 상향된 목표가는 $55~$65 범위
‒ 전체 애널리스트의 73%가 MP에 대해 매수 의견(Buy)을 유지, 이는 S&P500 평균인 55%보다 월등히 높음
» 대규모 증자에도 불구하고 수요 강세로 주가 상승, 확보된 자금은 생산능력 900% 확장에 투입 예정
» 중국발 공급 리스크 속, 미국 내 유일 희토류 정련·자석 생산기업으로서 전략적 가치 부각
» 향후 주가의 추가 상승은 새로운 성장 동력 또는 정책 수요 확대로 이어져야 가능할 듯
» 실적 추정과 멀티플 재평가 기반의 목표가는 상향됐지만, 현재 주가는 상당 부분 기대를 반영하고 있음
source: Barron’s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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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Materials Stock Gained Despite a Big Share Sale. Here’s Why.
Deutsche Bank analyst Corinne Blanchard raised her target price on the rare-earths stock MP Materials to $67 a share from $20.
日·EU, 中 희토류 의존 탈피 위해 공동조달·공급망 파트너십 논의 본격화
‒ 일본과 유럽연합(EU)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에 대응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 확보를 위한 공동 민관 파트너십(public-private partnerships) 추진을 검토하고 있음. 이는 방산·전기차·전자산업 핵심 소재인 희토류의 공급망 리스크 완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
‒ 오는 7월 23일 열리는 日-EU 정상회담에서 외교·경제 수장이 함께하는 고위급 '경제 2+2'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이 협의체를 통해 여름부터 양측의 실질적 공급망 협력이 시작될 예정.
‒ 협의체는 공급망 공동 구축 외에도 EU의 복잡한 규제 간소화, 일본 기업의 EU 광물 프로젝트 참여 확대 등 제도·산업 측면의 협력까지 포함하며, 협력 대상은 희토류를 중심으로 한 전략광물 전반으로 확장될 가능성.
‒ EU 집행위의 산업전략·번영 담당 부위원장인 스테판 세주르네도 이번 프레임워크에 공식 참여하며, 협의체는 양측의 정책 조율 및 산업 연계 전략까지 아우르는 통합 채널로 기능하게 될 전망.
‒ 이와 동시에 미국은 MP Materials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해 국방부가 최대 주주로 올라섰고, 인도 역시 칠레·페루와의 FTA 협상에서 핵심광물 조달을 핵심 의제로 삼는 등, 글로벌 주요국들이 중국을 우회한 공급망 재편에 적극 나서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음.
source: Reuters
‒ 일본과 유럽연합(EU)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에 대응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 확보를 위한 공동 민관 파트너십(public-private partnerships) 추진을 검토하고 있음. 이는 방산·전기차·전자산업 핵심 소재인 희토류의 공급망 리스크 완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
‒ 오는 7월 23일 열리는 日-EU 정상회담에서 외교·경제 수장이 함께하는 고위급 '경제 2+2'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이 협의체를 통해 여름부터 양측의 실질적 공급망 협력이 시작될 예정.
‒ 협의체는 공급망 공동 구축 외에도 EU의 복잡한 규제 간소화, 일본 기업의 EU 광물 프로젝트 참여 확대 등 제도·산업 측면의 협력까지 포함하며, 협력 대상은 희토류를 중심으로 한 전략광물 전반으로 확장될 가능성.
‒ EU 집행위의 산업전략·번영 담당 부위원장인 스테판 세주르네도 이번 프레임워크에 공식 참여하며, 협의체는 양측의 정책 조율 및 산업 연계 전략까지 아우르는 통합 채널로 기능하게 될 전망.
‒ 이와 동시에 미국은 MP Materials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해 국방부가 최대 주주로 올라섰고, 인도 역시 칠레·페루와의 FTA 협상에서 핵심광물 조달을 핵심 의제로 삼는 등, 글로벌 주요국들이 중국을 우회한 공급망 재편에 적극 나서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음.
source: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