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BofA, China no longer cutting ship prices (25.07.14)
: 더 이상 선박 가격을 인하하지 않는 중국
✅ 중국의 저가 수주 종료로 한국 조선사 구조적 수혜 구간 진입
‒ BofA는 중국 조선소들이 더 이상 가격 인하 경쟁을 하지 않고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진단
‒ 이에 따라 한국 조선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교체 수요, 친환경 선박 확대, 방산 수주 기회 등 다층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음
» 2분기 실적 증익과 함께 조선업 전반이 구조적 업사이클에 진입
✅ 중국 조선업, 가격 인하 중단 → 글로벌 시장 질서 재편
‒ 중국 조선소 계약 단가: 2023년 $2.4m → 2025년 상반기 $2.99m/CGT까지 상승
‒ 한국은 같은 기간 $2.9m → $3.32m으로 격차 축소 → ‘가격 전쟁’에서 ‘선택적 수주’로 전환
‒ 중국은 신규 발주 -54%에도 불구, 조선소당 488k CGT의 역대 최대 오더북 보유 → 저가 수주 필요성 감소
» 중국은 과거의 점유율 확대 중심 전략에서, 이제는 고부가 수주에 집중하는 질적 변화 진행 중
✅ 한국 조선사, 점유율 회복 + 고수익 수주로 본격 반등
‒ 2025년 상반기 한국 조선사 글로벌 점유율 25% 회복(2023년 20% → 2024년 15%)
» 회복 배경: ① 한중 단가 격차 축소, ② 미 항만비용 리스크로 중국 선박 회피, ③ 벌크선 발주 급감
‒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확대 → 평균 판매단가(ASP)와 이익률(OPM) 동반 상승
‒ 특히 고부가 선박(친환경 연료 기반, Dual-Feul, 특수선) 중심의 수주 경쟁력 재확립
✅ 선박 교체 수요 + 친환경 전환 + 방산 수주 기회 확대
‒ 컨테이너선·탱커 평균 선령이 각각 14년·17년 도달 → 노후 선박 교체 수요 본격화
‒ IMO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수요 급증, 특히 듀얼 연료 기반 LNG선 및 특수 목적선(LCO₂, LNGBV 등)
‒ 미국 해군 수주 시장도 열리며 2
: 더 이상 선박 가격을 인하하지 않는 중국
‒ BofA는 중국 조선소들이 더 이상 가격 인하 경쟁을 하지 않고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진단
‒ 이에 따라 한국 조선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교체 수요, 친환경 선박 확대, 방산 수주 기회 등 다층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음
» 2분기 실적 증익과 함께 조선업 전반이 구조적 업사이클에 진입
‒ 중국 조선소 계약 단가: 2023년 $2.4m → 2025년 상반기 $2.99m/CGT까지 상승
‒ 한국은 같은 기간 $2.9m → $3.32m으로 격차 축소 → ‘가격 전쟁’에서 ‘선택적 수주’로 전환
‒ 중국은 신규 발주 -54%에도 불구, 조선소당 488k CGT의 역대 최대 오더북 보유 → 저가 수주 필요성 감소
» 중국은 과거의 점유율 확대 중심 전략에서, 이제는 고부가 수주에 집중하는 질적 변화 진행 중
‒ 2025년 상반기 한국 조선사 글로벌 점유율 25% 회복(2023년 20% → 2024년 15%)
» 회복 배경: ① 한중 단가 격차 축소, ② 미 항만비용 리스크로 중국 선박 회피, ③ 벌크선 발주 급감
‒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확대 → 평균 판매단가(ASP)와 이익률(OPM) 동반 상승
‒ 특히 고부가 선박(친환경 연료 기반, Dual-Feul, 특수선) 중심의 수주 경쟁력 재확립
‒ 컨테이너선·탱커 평균 선령이 각각 14년·17년 도달 → 노후 선박 교체 수요 본격화
‒ IMO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수요 급증, 특히 듀얼 연료 기반 LNG선 및 특수 목적선(LCO₂, LNGBV 등)
‒ 미국 해군 수주 시장도 열리며 2
#조선 섹터도 중국발 공급과잉(?) 해소 수혜 띰
Gromit 공부방
섹터별 펀드플로우 금융 섹터 순유입세 강화, 소재 섹터 순유입 전환, 헬스케어 섹터 순매도 전환
섹터별 펀드플로우
금융 섹터 순유입세 지속, 소비재/헬스케어 순매도세 강화, 산업재 순유입 강화
금융 섹터 순유입세 지속, 소비재/헬스케어 순매도세 강화, 산업재 순유입 강화
달러 절상과 Non-US 약진 끝? (DS 김준영, 25.07.21)
✅ 6월 이후 달러와 미국채 금리 동반 상승세 전환
‒ 5월까지는 미국채 약세(금리 상승)에도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Non-US 자산(한국, 대만 등)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나
‒ 6월부터는 미국채 금리와 달러가 다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미국 증시가 글로벌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기 시작
‒ 한국(KOSPI), 대만(TSMC 주도) 외의 주요국 증시는 미국 S&P500보다 모두 낮은 성과 기록 → Non-US 아웃퍼폼 국면 종료 가능성
✅ 달러 절하 가능성은 제한적: 구조적 강달러 유지 환경
‒ 미국 경제 성장률은 절대적으로 낮지 않고, M7 기업 중심으로 실적도 양호
‒ 연준(Fed)은 아직 통화정책 대응 여력이 많고, 이에 따라 달러 지수는 과거 2010년대 대비 높은 레벨 유지가 정당화됨
‒ 달러 지수는 95pt 아래로의 하락 가능성이 제한적이며, 미국 자산 선호도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매크로 #FX
‒ 5월까지는 미국채 약세(금리 상승)에도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Non-US 자산(한국, 대만 등)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나
‒ 6월부터는 미국채 금리와 달러가 다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미국 증시가 글로벌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기 시작
‒ 한국(KOSPI), 대만(TSMC 주도) 외의 주요국 증시는 미국 S&P500보다 모두 낮은 성과 기록 → Non-US 아웃퍼폼 국면 종료 가능성
‒ 미국 경제 성장률은 절대적으로 낮지 않고, M7 기업 중심으로 실적도 양호
‒ 연준(Fed)은 아직 통화정책 대응 여력이 많고, 이에 따라 달러 지수는 과거 2010년대 대비 높은 레벨 유지가 정당화됨
‒ 달러 지수는 95pt 아래로의 하락 가능성이 제한적이며, 미국 자산 선호도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매크로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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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자이언트 (VGT, SZSE: 300476) Victory Giant Technology (Huizhou) Co., Ltd – 고부가 AI 서버 PCB의 수혜주 ◾️ 어디 상장된 기업인가 ‒ 중국 선전(Shenzhen)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로컬 업체임 (종목코드: 002850.SZ) ‒ 본사는 광둥성 후이저우(惠州)에 있음. 'Huizhou'가 회사명에 들어간 이유도 본사가 그쪽이라서 ◾️ 뭐 하는 회사인가 ‒ PCB(인쇄회로기판, Printed…
‒ 중국 기판 제조업체 Victory Giant Technology(300476.SZ)가 약 10억 달러 규모의 홍콩 상장(HK IPO)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현재 심천거래소에 상장된 상태이며, 본 홍콩 상장은 세컨더리(2차) 상장 형태로 자금 조달 목적의 행보로 분석
‒ 2025년 들어 주가가 270% 급등, 시가총액은 약 1,340억 위안(약 190억 달러)로 확대되며 IPO 여력 확보
‒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9% 급증한 9.21억 위안을 기록, AI 산업 호황이 주된 실적 동력으로 작용
‒ 최근 중국 정부가 A+H 이중 상장을 장려하는 기조를 보이는 가운데, Victory Giant의 홍콩행도 이러한 정책 흐름과 맞물려 추진되는 것으로 해석
source: Bloomberg
‒ 현재 심천거래소에 상장된 상태이며, 본 홍콩 상장은 세컨더리(2차) 상장 형태로 자금 조달 목적의 행보로 분석
‒ 2025년 들어 주가가 270% 급등, 시가총액은 약 1,340억 위안(약 190억 달러)로 확대되며 IPO 여력 확보
‒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9% 급증한 9.21억 위안을 기록, AI 산업 호황이 주된 실적 동력으로 작용
‒ 최근 중국 정부가 A+H 이중 상장을 장려하는 기조를 보이는 가운데, Victory Giant의 홍콩행도 이러한 정책 흐름과 맞물려 추진되는 것으로 해석
source: Bloomberg
JPM, MP Materials 목표주가 $64로 대폭 상향 (기존 $18 → $64)
✅ 상향 배경: Apple과의 파트너십 공개
‒ Apple과의 제휴 공개 이후 ‘실적 하방 지지(earnings floor)’가 형성됐다고 평가
‒ 이 파트너십 덕분에 MP Materials는 업계 내 최고 수준의 가시성을 확보함
‒ 이는 프리미엄 멀티플 정당화 가능
✅ JP모건의 평가
‒ 기업 모델 업데이트는 Q2 실적 발표 전 이뤄진 것
‒ 다만 현재 주가 수준에는 이미 성장성 대부분이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 따라서 목표주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은 중립 유지
#MP
‒ Apple과의 제휴 공개 이후 ‘실적 하방 지지(earnings floor)’가 형성됐다고 평가
‒ 이 파트너십 덕분에 MP Materials는 업계 내 최고 수준의 가시성을 확보함
‒ 이는 프리미엄 멀티플 정당화 가능
‒ 기업 모델 업데이트는 Q2 실적 발표 전 이뤄진 것
‒ 다만 현재 주가 수준에는 이미 성장성 대부분이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 따라서 목표주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은 중립 유지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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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High Beta 종목, 과열 위험 100% 도달 – 30년래 가장 빠른 과열 사이클
✅ High Beta 종목에 ‘극단적 쏠림(Crowding)’ 발생
‒ High Beta 종목(고베타 주식)은 현재 100% 백분위수로 역사적 과열 수준 도달
‒ 구성: 리스크가 높은 저퀄리티 가치주(value)와 투기적 성장주(growth)를 모두 포함함
‒ 최근 3개월 만에 25%ile → 100%ile로 급등 → 지난 30년 중 가장 빠른 속도
✅ 과열 배경: 기술적 요인 + 골디락스 기대 + 정책 피로감
‒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대한 시장 베팅 확산: 경기 연착륙 + 연준 완화 기대 동시 반영
‒ ‘TACO Trade’라 불리는 관세 피로(tariff exhaustion) → 정책 리스크에 둔감해진 투자심리
‒ 기관투자자들이 디펜시브 포지션 청산하고 레버리지·고위험 주식으로 재진입하며 쏠림 심화
✅ 기술적 반등이 주된 원인, 펀더멘털은 따라오지 못함
‒ 매크로/기업 펀더멘털 개선, 혹은 연준·재정정책의 유의미한 완화 없었음
‒ 주가 상승은 거의 전적으로 기술적 요인(숏커버링, 센티먼트 반전, 포지션 추격 등)에 의해 발생
✅ 디펜시브→공격형 스타일 전환: 숏 커버링 + 리스크 선호도 상승
‒ 이전까지 과밀했던 방어적 포지션에서 리스크 자산으로 이동
‒ High Beta 종목의 숏포지션은 점진적으로 감소
‒ 동시에 High Beta 섹터로 자금 유입 증가하며 투기적 요소 강화
✅ 경고: 단기 과열 + 리스크 프리미엄 붕괴
‒ 현재의 crowding은 지속 불가능하며, 시장 전반의 단기 ‘자만(complacency)’ 신호로 해석 가능
‒ 포지셔닝 과열은 조정 리스크 확대와도 직결됨
💡 결론: High Beta 랠리, fade 전략 유효
» 현재의 고베타 종목 랠리는 ‘펀더멘털·정책’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반등이 아님
» 과거 지속 가능했던 High Beta 강세는 GFC·코로나 직후와 같이 대규모 정책 완화, 사이클 저점 탈출 등 기반 존재
» 이번 상승은 기술적 반등에 불과해 멀티쿼터 지속은 어렵고, 되려 반작용 리스크가 큼
» 현 시점에서는 해당 세그먼트에 대한 베팅보단 점진적 이익실현, 리밸런싱이 합리적 전략
‒ High Beta 종목(고베타 주식)은 현재 100% 백분위수로 역사적 과열 수준 도달
‒ 구성: 리스크가 높은 저퀄리티 가치주(value)와 투기적 성장주(growth)를 모두 포함함
‒ 최근 3개월 만에 25%ile → 100%ile로 급등 → 지난 30년 중 가장 빠른 속도
‒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대한 시장 베팅 확산: 경기 연착륙 + 연준 완화 기대 동시 반영
‒ ‘TACO Trade’라 불리는 관세 피로(tariff exhaustion) → 정책 리스크에 둔감해진 투자심리
‒ 기관투자자들이 디펜시브 포지션 청산하고 레버리지·고위험 주식으로 재진입하며 쏠림 심화
‒ 매크로/기업 펀더멘털 개선, 혹은 연준·재정정책의 유의미한 완화 없었음
‒ 주가 상승은 거의 전적으로 기술적 요인(숏커버링, 센티먼트 반전, 포지션 추격 등)에 의해 발생
‒ 이전까지 과밀했던 방어적 포지션에서 리스크 자산으로 이동
‒ High Beta 종목의 숏포지션은 점진적으로 감소
‒ 동시에 High Beta 섹터로 자금 유입 증가하며 투기적 요소 강화
‒ 현재의 crowding은 지속 불가능하며, 시장 전반의 단기 ‘자만(complacency)’ 신호로 해석 가능
‒ 포지셔닝 과열은 조정 리스크 확대와도 직결됨
» 현재의 고베타 종목 랠리는 ‘펀더멘털·정책’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반등이 아님
» 과거 지속 가능했던 High Beta 강세는 GFC·코로나 직후와 같이 대규모 정책 완화, 사이클 저점 탈출 등 기반 존재
» 이번 상승은 기술적 반등에 불과해 멀티쿼터 지속은 어렵고, 되려 반작용 리스크가 큼
» 현 시점에서는 해당 세그먼트에 대한 베팅보단 점진적 이익실현, 리밸런싱이 합리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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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High Beta 종목, 과열 위험 100% 도달 – 30년래 가장 빠른 과열 사이클 ✅ High Beta 종목에 ‘극단적 쏠림(Crowding)’ 발생 ‒ High Beta 종목(고베타 주식)은 현재 100% 백분위수로 역사적 과열 수준 도달 ‒ 구성: 리스크가 높은 저퀄리티 가치주(value)와 투기적 성장주(growth)를 모두 포함함 ‒ 최근 3개월 만에 25%ile → 100%ile로 급등 → 지난 30년 중 가장 빠른 속도…
되돌림이 나오긴 했지만 대부분 하이베타 종목들 차트 돌려보면 차트를 폭룡적으로 깼다기보단 이격 좁히면서 5일선 부근까지 눌리는 정도
지금이 진짜 버블장이라면(*위 리폿에서 언급된 타코맨 트럼프 + 무한 재정정책 폰지에 기인한), 이러한 쿨다운 리폿도 씹고 다시 한 번 FOMO 랠리 선보일 수 있다고 생각 중
어닝시즌이라 당분간 돈 못 버는 테마주/잡주들 재미 없는 구간일 수 있다는 의견도 합리적, 다만 개인적으로는 유동성이 제한적인(*시총 상위 or 퀄리티우량주 갈 때 순환매로 잡주들 빠지는) 국장과 달리 어차피 미장은 돈 잘 버는 애들 갈 때 잡주들도 함께 가기 때문에 며칠 시세 더 지켜보고 포지션 변경 고민해볼 #생각
지금이 진짜 버블장이라면(*위 리폿에서 언급된 타코맨 트럼프 + 무한 재정정책 폰지에 기인한), 이러한 쿨다운 리폿도 씹고 다시 한 번 FOMO 랠리 선보일 수 있다고 생각 중
어닝시즌이라 당분간 돈 못 버는 테마주/잡주들 재미 없는 구간일 수 있다는 의견도 합리적, 다만 개인적으로는 유동성이 제한적인(*시총 상위 or 퀄리티우량주 갈 때 순환매로 잡주들 빠지는) 국장과 달리 어차피 미장은 돈 잘 버는 애들 갈 때 잡주들도 함께 가기 때문에 며칠 시세 더 지켜보고 포지션 변경 고민해볼 #생각
Opendoor Shares Jump as Traders Flock to Newest Meme Stock
: Opendoor, '밈 주식' 열풍에 힘입어 6일간 312% 폭등
‒ Opendoor Technologies 주가가 7월 21일 하루에만 최대 +121% 급등하며, 지난 6일간 누적 상승률은 무려 +312% 기록함. 이는 지난 수개월간 $1선에서 횡보하던 주가가 $4.97까지 치솟은 결과
‒ 이 급등은 Reddit의 WallStreetBets, Stocktwits 등 소셜미디어 기반 리테일 트레이더들의 투기적 수요가 주도한 '밈 주식(meme stock)' 현상의 대표 사례로 떠오름. EMJ Capital의 Eric Jackson이 X(前 트위터)에 매수 권유 글을 올린 것이 불쏘시개 역할을 함
‒ 월요일 하루 동안 19억 주가 거래되며 최근 3개월 평균 거래량 대비 1,700% 폭증했고, 옵션 거래량도 사상 최고치 기록. $4.50 콜옵션 거래가 집중되며 개인투자자 중심의 단기 매수세 뚜렷
‒ UBS의 Meme 주식 바스켓도 이날 +4% 상승하며 밈 주식 전반의 투기심리 상승 확인. Beyond Meat, Beyond Inc., Virgin Galactic 등도 동반 급등했으며, QuantumScape·Bit Mining 등은 한 달 새 각각 +200%, +87% 상승
‒ 전문가들은 이번 급등을 1999년 닷컴버블과 2021년 GameStop 사태에 비유하며, 밈 주식 랠리는 결국 꺼질 수밖에 없다고 경고. 실제 Opendoor는 장중 변동성 급등으로 거래 일시 정지되기도 했으며, 현재 공매도 비중은 유통물량 대비 약 24%로 추정
source: Bloomberg
#OPEN
: Opendoor, '밈 주식' 열풍에 힘입어 6일간 312% 폭등
‒ Opendoor Technologies 주가가 7월 21일 하루에만 최대 +121% 급등하며, 지난 6일간 누적 상승률은 무려 +312% 기록함. 이는 지난 수개월간 $1선에서 횡보하던 주가가 $4.97까지 치솟은 결과
‒ 이 급등은 Reddit의 WallStreetBets, Stocktwits 등 소셜미디어 기반 리테일 트레이더들의 투기적 수요가 주도한 '밈 주식(meme stock)' 현상의 대표 사례로 떠오름. EMJ Capital의 Eric Jackson이 X(前 트위터)에 매수 권유 글을 올린 것이 불쏘시개 역할을 함
‒ 월요일 하루 동안 19억 주가 거래되며 최근 3개월 평균 거래량 대비 1,700% 폭증했고, 옵션 거래량도 사상 최고치 기록. $4.50 콜옵션 거래가 집중되며 개인투자자 중심의 단기 매수세 뚜렷
‒ UBS의 Meme 주식 바스켓도 이날 +4% 상승하며 밈 주식 전반의 투기심리 상승 확인. Beyond Meat, Beyond Inc., Virgin Galactic 등도 동반 급등했으며, QuantumScape·Bit Mining 등은 한 달 새 각각 +200%, +87% 상승
‒ 전문가들은 이번 급등을 1999년 닷컴버블과 2021년 GameStop 사태에 비유하며, 밈 주식 랠리는 결국 꺼질 수밖에 없다고 경고. 실제 Opendoor는 장중 변동성 급등으로 거래 일시 정지되기도 했으며, 현재 공매도 비중은 유통물량 대비 약 24%로 추정
source: Bloomberg
#OPEN
Bloomberg.com
Opendoor Shares Jump as Traders Flock to Newest Meme Stock
Opendoor Technologies Inc. jumped as much as 121% on Monday, extending its gravity-defying rally from last week, as investors continued to pile into the stock that has found a sudden fandom among retail traders and social-media platforms.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Color: Chasey
- 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방향성 뚜렷하지 않았고, 장중 힘이 다소 빠지면서, 나스닥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마감. 미국 전체 주식시장 거래량은 198억주로 YTD 평균치 168억주를 크게 상회.
- 지수는 장 후반 힘이 빠졌지만, 전반적으로 낮은 변동성 속 "melt-up" 기조 유지. 내부적으로는 팩터 로테이션과 군중 포지셔닝의 변동성이 꽤 존재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의 공격적 참여 흔적 포착. 오전 10시 기준 전체 거래량의 약 70%가 콜옵션으로, 2021년 ‘밈주식’ 광풍 이후 최고 수치가 나왔음.
- 여전히 시스템 기반 수급이 강하게 유입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으며, 향후 한 달간 글로벌 지수선물에 대해 약 800억 달러 이상의 순수요가 발생할 것. 동시에, 자사주 매입도 재개될 시점임. 7/28 일부터 Open WIndow 구간 진입, S&P 500 기업의 약 40%가 자사주 매입 가능 구간.
- 롱온리는 순매수 +10억달러 규모, 초대형 기술주에 대한 집중 수요가 있었음. 반면, 헤지펀드는 소폭 순매도였으며, 매도는 금융, 에너지, 유틸리티 섹터에 걸쳐 소규모 분산적으로 나타남.
- 옵션 시장은 최근 주가 랠리에도 불구, 매우 조용. 예외적으로 흥미로운 흐름은 FXI 콜스프레드를 통한 중국 관련 상승 배팅이었음. 하루 S&P 변동성 straddle은 0.31% 수준, 최근 5년간 가장 낮은 하루 변동성이었고, 1주 만기 S&P 옵션 내재변동성도 1년 내 최저 수준으로 인해 풋옵션 수요가 서서히 유입되고 있음.
- 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방향성 뚜렷하지 않았고, 장중 힘이 다소 빠지면서, 나스닥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마감. 미국 전체 주식시장 거래량은 198억주로 YTD 평균치 168억주를 크게 상회.
- 지수는 장 후반 힘이 빠졌지만, 전반적으로 낮은 변동성 속 "melt-up" 기조 유지. 내부적으로는 팩터 로테이션과 군중 포지셔닝의 변동성이 꽤 존재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의 공격적 참여 흔적 포착. 오전 10시 기준 전체 거래량의 약 70%가 콜옵션으로, 2021년 ‘밈주식’ 광풍 이후 최고 수치가 나왔음.
- 여전히 시스템 기반 수급이 강하게 유입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으며, 향후 한 달간 글로벌 지수선물에 대해 약 800억 달러 이상의 순수요가 발생할 것. 동시에, 자사주 매입도 재개될 시점임. 7/28 일부터 Open WIndow 구간 진입, S&P 500 기업의 약 40%가 자사주 매입 가능 구간.
- 롱온리는 순매수 +10억달러 규모, 초대형 기술주에 대한 집중 수요가 있었음. 반면, 헤지펀드는 소폭 순매도였으며, 매도는 금융, 에너지, 유틸리티 섹터에 걸쳐 소규모 분산적으로 나타남.
- 옵션 시장은 최근 주가 랠리에도 불구, 매우 조용. 예외적으로 흥미로운 흐름은 FXI 콜스프레드를 통한 중국 관련 상승 배팅이었음. 하루 S&P 변동성 straddle은 0.31% 수준, 최근 5년간 가장 낮은 하루 변동성이었고, 1주 만기 S&P 옵션 내재변동성도 1년 내 최저 수준으로 인해 풋옵션 수요가 서서히 유입되고 있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2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난항
미국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난항을 겪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었음. 과거 이 프로젝트가 발표되었을 때 관련 종목들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음. 특히 엔비디아, AMD, TSMC등 반도체 기업들과 MS, 오라클, 아마존, 알파벳 등 클라우드 및 인프라 공급사들이 대표적인 수혜주로 떠올랐고, 네트워크 인프라 분야의 시스코, 아리스타, 마벨 등도 기대감에 주가가 올랐음. 소프트뱅크와 ARM도 역시 크게 상승
하지만 미 증시 마감 후 Wsj에서 소프트뱅크와 OpenAI가 추진하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지연 및 내부 갈등으로 진척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 이 프로젝트는 당초 수십 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려 했지만, 지역 선정과 에너지 업체인 SB Energy 참여 여부 등을 두고 이견이 있음. 이에 오하이오에 단일 데이터센터 하나만 연내 건설 예정으로 목표를 축소함
시장에서는 당시 상승했던 종목군들의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관련 프로젝트가 미국 AI 주도권의 상징적 국가 프로젝트로 인식되어 온 만큼, 지연이나 축소 시 기대가 약화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 특히 미국 AI 초격차 전략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심으로 AI 생태계 전반의 심리적 위축 가능성도 제기. 이 영향으로 OpenAI, Anthropic 등 스타트업과 Palantir, Tesla AI팀 등 수요기업 간 협업 동력이 약화되고, AI 규제 완화 기대감도 줄어들 수 있다는 평가도 있음.
물론, 현재는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가 강하기 때문에 시간 외로 오라클 정도가 2% 넘게 하락하고 나머지는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고 있어 영향은 크지 않음. 한국 증시는 일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 관련해서 수혜종목으로 화두가 됐던 종목들의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은 높기 때문에 한국과 미국 증시에서 관련 종목군의 수급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미국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난항을 겪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었음. 과거 이 프로젝트가 발표되었을 때 관련 종목들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음. 특히 엔비디아, AMD, TSMC등 반도체 기업들과 MS, 오라클, 아마존, 알파벳 등 클라우드 및 인프라 공급사들이 대표적인 수혜주로 떠올랐고, 네트워크 인프라 분야의 시스코, 아리스타, 마벨 등도 기대감에 주가가 올랐음. 소프트뱅크와 ARM도 역시 크게 상승
하지만 미 증시 마감 후 Wsj에서 소프트뱅크와 OpenAI가 추진하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지연 및 내부 갈등으로 진척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 이 프로젝트는 당초 수십 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려 했지만, 지역 선정과 에너지 업체인 SB Energy 참여 여부 등을 두고 이견이 있음. 이에 오하이오에 단일 데이터센터 하나만 연내 건설 예정으로 목표를 축소함
시장에서는 당시 상승했던 종목군들의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관련 프로젝트가 미국 AI 주도권의 상징적 국가 프로젝트로 인식되어 온 만큼, 지연이나 축소 시 기대가 약화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 특히 미국 AI 초격차 전략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심으로 AI 생태계 전반의 심리적 위축 가능성도 제기. 이 영향으로 OpenAI, Anthropic 등 스타트업과 Palantir, Tesla AI팀 등 수요기업 간 협업 동력이 약화되고, AI 규제 완화 기대감도 줄어들 수 있다는 평가도 있음.
물론, 현재는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가 강하기 때문에 시간 외로 오라클 정도가 2% 넘게 하락하고 나머지는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고 있어 영향은 크지 않음. 한국 증시는 일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 관련해서 수혜종목으로 화두가 됐던 종목들의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은 높기 때문에 한국과 미국 증시에서 관련 종목군의 수급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 중국 주식에 대한 글로벌 자산배분 6~7월 들어 반등세로 전환
» 헤지펀드, 신흥국 펀드, AEJ 펀드 등에서 익스포저 확대 확인
» 그로스익스포저 5.2%, 넷익스포저 7.2%로 각각 최근 저점 대비 회복했으나, 여전히 과거 대비 낮은 수준 유지 중
2. 뮤추얼펀드 기준으로도 중국 비중 증가 중이나, 여전히 역사적 저점권에 머무름
» 구조적 언더웨잇 완전히 해소되지는 X
3. 지역별로는 유럽 펀드에 강한 자금 유입 지속 중이며, 신흥국(EM) 펀드에도 점진적 수급 회복 조짐
» 중국뿐 아니라 broader EM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도 함께 주목할 필요
#fundflow
» 헤지펀드, 신흥국 펀드, AEJ 펀드 등에서 익스포저 확대 확인
» 그로스익스포저 5.2%, 넷익스포저 7.2%로 각각 최근 저점 대비 회복했으나, 여전히 과거 대비 낮은 수준 유지 중
2. 뮤추얼펀드 기준으로도 중국 비중 증가 중이나, 여전히 역사적 저점권에 머무름
» 구조적 언더웨잇 완전히 해소되지는 X
3. 지역별로는 유럽 펀드에 강한 자금 유입 지속 중이며, 신흥국(EM) 펀드에도 점진적 수급 회복 조짐
» 중국뿐 아니라 broader EM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도 함께 주목할 필요
#fundf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