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철강 감산과 수출 정점 확인, 이제는 지속성과 정책 강도를 확인할 차례 (메리츠 장재혁, 25.07.21)
✅ 6월 조강 감산 및 수출 감소로 ‘공급 정점’ 시그널 감지
‒ 6월 조강생산 YoY -9.5%, MoM -3.6% → 지역별 감산 효과 반영
‒ 철강재 수출 968만톤(MoM -8.5%), 순수출 921만톤으로 하락 전환
✅ 하반기 변수는 감산 정책의 ‘지속성’과 ‘실행 강도’
‒ MIIT 로드맵(7월), 전승절 전 감산(9월), 5개년 계획(10월) 등 정책 이벤트 대기
‒ 산서·당산 중심 감산 조치 실효성 나타나며 누적 생산량도 감소 전환
✅ 수요는 단기 반등, 구조적 회복은 여전히 미약
‒ 6월 신규 착공면적 반등은 정책·계절 효과 → 실수요 회복은 제한적
‒ 고분양 재고·투자 부진 등으로 부동산발 철강 수요는 제한적
✅ 수출 피크아웃, 가격·마진은 반등 시도
‒ 수출은 차익 감소로 추가 축소 예상, 내수 가격과 마진은 개선 조짐
‒ 철광석·원료탄 부담 여전하나 신용지표 개선으로 하반기 기대감 유효
💡 결론: 공급 축소는 명확, 핵심은 ‘정책 지속성’
‒ 수출·생산은 이미 정점 통과, 정책 실행 여부가 핵심 변수
‒ 수요는 단기 반등 국면, 구조적 회복엔 시일 필요
‒ POSCO·현대제철 등 감산 수혜 + 내수 회복 기대주 중심으로 선별 접근
#철강
‒ 6월 조강생산 YoY -9.5%, MoM -3.6% → 지역별 감산 효과 반영
‒ 철강재 수출 968만톤(MoM -8.5%), 순수출 921만톤으로 하락 전환
‒ MIIT 로드맵(7월), 전승절 전 감산(9월), 5개년 계획(10월) 등 정책 이벤트 대기
‒ 산서·당산 중심 감산 조치 실효성 나타나며 누적 생산량도 감소 전환
‒ 6월 신규 착공면적 반등은 정책·계절 효과 → 실수요 회복은 제한적
‒ 고분양 재고·투자 부진 등으로 부동산발 철강 수요는 제한적
‒ 수출은 차익 감소로 추가 축소 예상, 내수 가격과 마진은 개선 조짐
‒ 철광석·원료탄 부담 여전하나 신용지표 개선으로 하반기 기대감 유효
‒ 수출·생산은 이미 정점 통과, 정책 실행 여부가 핵심 변수
‒ 수요는 단기 반등 국면, 구조적 회복엔 시일 필요
‒ POSCO·현대제철 등 감산 수혜 + 내수 회복 기대주 중심으로 선별 접근
#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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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어떻게 전개될지는 필자도 예측하기 어렵지만, 컨셉상으로는 중국과 경쟁 구도에 있는 산업들, 그리고 그동안 피해를 입어온 산업들이 이번에는 일종의 콜옵션처럼 돌변한 느낌
Gromit 공부방
BofA, China no longer cutting ship prices (25.07.14)
: 더 이상 선박 가격을 인하하지 않는 중국
✅ 중국의 저가 수주 종료로 한국 조선사 구조적 수혜 구간 진입
‒ BofA는 중국 조선소들이 더 이상 가격 인하 경쟁을 하지 않고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진단
‒ 이에 따라 한국 조선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교체 수요, 친환경 선박 확대, 방산 수주 기회 등 다층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음
» 2분기 실적 증익과 함께 조선업 전반이 구조적 업사이클에 진입
✅ 중국 조선업, 가격 인하 중단 → 글로벌 시장 질서 재편
‒ 중국 조선소 계약 단가: 2023년 $2.4m → 2025년 상반기 $2.99m/CGT까지 상승
‒ 한국은 같은 기간 $2.9m → $3.32m으로 격차 축소 → ‘가격 전쟁’에서 ‘선택적 수주’로 전환
‒ 중국은 신규 발주 -54%에도 불구, 조선소당 488k CGT의 역대 최대 오더북 보유 → 저가 수주 필요성 감소
» 중국은 과거의 점유율 확대 중심 전략에서, 이제는 고부가 수주에 집중하는 질적 변화 진행 중
✅ 한국 조선사, 점유율 회복 + 고수익 수주로 본격 반등
‒ 2025년 상반기 한국 조선사 글로벌 점유율 25% 회복(2023년 20% → 2024년 15%)
» 회복 배경: ① 한중 단가 격차 축소, ② 미 항만비용 리스크로 중국 선박 회피, ③ 벌크선 발주 급감
‒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확대 → 평균 판매단가(ASP)와 이익률(OPM) 동반 상승
‒ 특히 고부가 선박(친환경 연료 기반, Dual-Feul, 특수선) 중심의 수주 경쟁력 재확립
✅ 선박 교체 수요 + 친환경 전환 + 방산 수주 기회 확대
‒ 컨테이너선·탱커 평균 선령이 각각 14년·17년 도달 → 노후 선박 교체 수요 본격화
‒ IMO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수요 급증, 특히 듀얼 연료 기반 LNG선 및 특수 목적선(LCO₂, LNGBV 등)
‒ 미국 해군 수주 시장도 열리며 2
: 더 이상 선박 가격을 인하하지 않는 중국
‒ BofA는 중국 조선소들이 더 이상 가격 인하 경쟁을 하지 않고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진단
‒ 이에 따라 한국 조선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교체 수요, 친환경 선박 확대, 방산 수주 기회 등 다층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음
» 2분기 실적 증익과 함께 조선업 전반이 구조적 업사이클에 진입
‒ 중국 조선소 계약 단가: 2023년 $2.4m → 2025년 상반기 $2.99m/CGT까지 상승
‒ 한국은 같은 기간 $2.9m → $3.32m으로 격차 축소 → ‘가격 전쟁’에서 ‘선택적 수주’로 전환
‒ 중국은 신규 발주 -54%에도 불구, 조선소당 488k CGT의 역대 최대 오더북 보유 → 저가 수주 필요성 감소
» 중국은 과거의 점유율 확대 중심 전략에서, 이제는 고부가 수주에 집중하는 질적 변화 진행 중
‒ 2025년 상반기 한국 조선사 글로벌 점유율 25% 회복(2023년 20% → 2024년 15%)
» 회복 배경: ① 한중 단가 격차 축소, ② 미 항만비용 리스크로 중국 선박 회피, ③ 벌크선 발주 급감
‒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확대 → 평균 판매단가(ASP)와 이익률(OPM) 동반 상승
‒ 특히 고부가 선박(친환경 연료 기반, Dual-Feul, 특수선) 중심의 수주 경쟁력 재확립
‒ 컨테이너선·탱커 평균 선령이 각각 14년·17년 도달 → 노후 선박 교체 수요 본격화
‒ IMO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수요 급증, 특히 듀얼 연료 기반 LNG선 및 특수 목적선(LCO₂, LNGBV 등)
‒ 미국 해군 수주 시장도 열리며 2
#조선 섹터도 중국발 공급과잉(?) 해소 수혜 띰
Gromit 공부방
섹터별 펀드플로우 금융 섹터 순유입세 강화, 소재 섹터 순유입 전환, 헬스케어 섹터 순매도 전환
섹터별 펀드플로우
금융 섹터 순유입세 지속, 소비재/헬스케어 순매도세 강화, 산업재 순유입 강화
금융 섹터 순유입세 지속, 소비재/헬스케어 순매도세 강화, 산업재 순유입 강화
달러 절상과 Non-US 약진 끝? (DS 김준영, 25.07.21)
✅ 6월 이후 달러와 미국채 금리 동반 상승세 전환
‒ 5월까지는 미국채 약세(금리 상승)에도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Non-US 자산(한국, 대만 등)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나
‒ 6월부터는 미국채 금리와 달러가 다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미국 증시가 글로벌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기 시작
‒ 한국(KOSPI), 대만(TSMC 주도) 외의 주요국 증시는 미국 S&P500보다 모두 낮은 성과 기록 → Non-US 아웃퍼폼 국면 종료 가능성
✅ 달러 절하 가능성은 제한적: 구조적 강달러 유지 환경
‒ 미국 경제 성장률은 절대적으로 낮지 않고, M7 기업 중심으로 실적도 양호
‒ 연준(Fed)은 아직 통화정책 대응 여력이 많고, 이에 따라 달러 지수는 과거 2010년대 대비 높은 레벨 유지가 정당화됨
‒ 달러 지수는 95pt 아래로의 하락 가능성이 제한적이며, 미국 자산 선호도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매크로 #FX
‒ 5월까지는 미국채 약세(금리 상승)에도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Non-US 자산(한국, 대만 등)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나
‒ 6월부터는 미국채 금리와 달러가 다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미국 증시가 글로벌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기 시작
‒ 한국(KOSPI), 대만(TSMC 주도) 외의 주요국 증시는 미국 S&P500보다 모두 낮은 성과 기록 → Non-US 아웃퍼폼 국면 종료 가능성
‒ 미국 경제 성장률은 절대적으로 낮지 않고, M7 기업 중심으로 실적도 양호
‒ 연준(Fed)은 아직 통화정책 대응 여력이 많고, 이에 따라 달러 지수는 과거 2010년대 대비 높은 레벨 유지가 정당화됨
‒ 달러 지수는 95pt 아래로의 하락 가능성이 제한적이며, 미국 자산 선호도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매크로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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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빅토리자이언트 (VGT, SZSE: 300476) Victory Giant Technology (Huizhou) Co., Ltd – 고부가 AI 서버 PCB의 수혜주 ◾️ 어디 상장된 기업인가 ‒ 중국 선전(Shenzhen)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로컬 업체임 (종목코드: 002850.SZ) ‒ 본사는 광둥성 후이저우(惠州)에 있음. 'Huizhou'가 회사명에 들어간 이유도 본사가 그쪽이라서 ◾️ 뭐 하는 회사인가 ‒ PCB(인쇄회로기판, Printed…
‒ 중국 기판 제조업체 Victory Giant Technology(300476.SZ)가 약 10억 달러 규모의 홍콩 상장(HK IPO)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현재 심천거래소에 상장된 상태이며, 본 홍콩 상장은 세컨더리(2차) 상장 형태로 자금 조달 목적의 행보로 분석
‒ 2025년 들어 주가가 270% 급등, 시가총액은 약 1,340억 위안(약 190억 달러)로 확대되며 IPO 여력 확보
‒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9% 급증한 9.21억 위안을 기록, AI 산업 호황이 주된 실적 동력으로 작용
‒ 최근 중국 정부가 A+H 이중 상장을 장려하는 기조를 보이는 가운데, Victory Giant의 홍콩행도 이러한 정책 흐름과 맞물려 추진되는 것으로 해석
source: Bloomberg
‒ 현재 심천거래소에 상장된 상태이며, 본 홍콩 상장은 세컨더리(2차) 상장 형태로 자금 조달 목적의 행보로 분석
‒ 2025년 들어 주가가 270% 급등, 시가총액은 약 1,340억 위안(약 190억 달러)로 확대되며 IPO 여력 확보
‒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9% 급증한 9.21억 위안을 기록, AI 산업 호황이 주된 실적 동력으로 작용
‒ 최근 중국 정부가 A+H 이중 상장을 장려하는 기조를 보이는 가운데, Victory Giant의 홍콩행도 이러한 정책 흐름과 맞물려 추진되는 것으로 해석
source: Bloomberg
JPM, MP Materials 목표주가 $64로 대폭 상향 (기존 $18 → $64)
✅ 상향 배경: Apple과의 파트너십 공개
‒ Apple과의 제휴 공개 이후 ‘실적 하방 지지(earnings floor)’가 형성됐다고 평가
‒ 이 파트너십 덕분에 MP Materials는 업계 내 최고 수준의 가시성을 확보함
‒ 이는 프리미엄 멀티플 정당화 가능
✅ JP모건의 평가
‒ 기업 모델 업데이트는 Q2 실적 발표 전 이뤄진 것
‒ 다만 현재 주가 수준에는 이미 성장성 대부분이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 따라서 목표주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은 중립 유지
#MP
‒ Apple과의 제휴 공개 이후 ‘실적 하방 지지(earnings floor)’가 형성됐다고 평가
‒ 이 파트너십 덕분에 MP Materials는 업계 내 최고 수준의 가시성을 확보함
‒ 이는 프리미엄 멀티플 정당화 가능
‒ 기업 모델 업데이트는 Q2 실적 발표 전 이뤄진 것
‒ 다만 현재 주가 수준에는 이미 성장성 대부분이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 따라서 목표주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은 중립 유지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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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High Beta 종목, 과열 위험 100% 도달 – 30년래 가장 빠른 과열 사이클
✅ High Beta 종목에 ‘극단적 쏠림(Crowding)’ 발생
‒ High Beta 종목(고베타 주식)은 현재 100% 백분위수로 역사적 과열 수준 도달
‒ 구성: 리스크가 높은 저퀄리티 가치주(value)와 투기적 성장주(growth)를 모두 포함함
‒ 최근 3개월 만에 25%ile → 100%ile로 급등 → 지난 30년 중 가장 빠른 속도
✅ 과열 배경: 기술적 요인 + 골디락스 기대 + 정책 피로감
‒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대한 시장 베팅 확산: 경기 연착륙 + 연준 완화 기대 동시 반영
‒ ‘TACO Trade’라 불리는 관세 피로(tariff exhaustion) → 정책 리스크에 둔감해진 투자심리
‒ 기관투자자들이 디펜시브 포지션 청산하고 레버리지·고위험 주식으로 재진입하며 쏠림 심화
✅ 기술적 반등이 주된 원인, 펀더멘털은 따라오지 못함
‒ 매크로/기업 펀더멘털 개선, 혹은 연준·재정정책의 유의미한 완화 없었음
‒ 주가 상승은 거의 전적으로 기술적 요인(숏커버링, 센티먼트 반전, 포지션 추격 등)에 의해 발생
✅ 디펜시브→공격형 스타일 전환: 숏 커버링 + 리스크 선호도 상승
‒ 이전까지 과밀했던 방어적 포지션에서 리스크 자산으로 이동
‒ High Beta 종목의 숏포지션은 점진적으로 감소
‒ 동시에 High Beta 섹터로 자금 유입 증가하며 투기적 요소 강화
✅ 경고: 단기 과열 + 리스크 프리미엄 붕괴
‒ 현재의 crowding은 지속 불가능하며, 시장 전반의 단기 ‘자만(complacency)’ 신호로 해석 가능
‒ 포지셔닝 과열은 조정 리스크 확대와도 직결됨
💡 결론: High Beta 랠리, fade 전략 유효
» 현재의 고베타 종목 랠리는 ‘펀더멘털·정책’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반등이 아님
» 과거 지속 가능했던 High Beta 강세는 GFC·코로나 직후와 같이 대규모 정책 완화, 사이클 저점 탈출 등 기반 존재
» 이번 상승은 기술적 반등에 불과해 멀티쿼터 지속은 어렵고, 되려 반작용 리스크가 큼
» 현 시점에서는 해당 세그먼트에 대한 베팅보단 점진적 이익실현, 리밸런싱이 합리적 전략
‒ High Beta 종목(고베타 주식)은 현재 100% 백분위수로 역사적 과열 수준 도달
‒ 구성: 리스크가 높은 저퀄리티 가치주(value)와 투기적 성장주(growth)를 모두 포함함
‒ 최근 3개월 만에 25%ile → 100%ile로 급등 → 지난 30년 중 가장 빠른 속도
‒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대한 시장 베팅 확산: 경기 연착륙 + 연준 완화 기대 동시 반영
‒ ‘TACO Trade’라 불리는 관세 피로(tariff exhaustion) → 정책 리스크에 둔감해진 투자심리
‒ 기관투자자들이 디펜시브 포지션 청산하고 레버리지·고위험 주식으로 재진입하며 쏠림 심화
‒ 매크로/기업 펀더멘털 개선, 혹은 연준·재정정책의 유의미한 완화 없었음
‒ 주가 상승은 거의 전적으로 기술적 요인(숏커버링, 센티먼트 반전, 포지션 추격 등)에 의해 발생
‒ 이전까지 과밀했던 방어적 포지션에서 리스크 자산으로 이동
‒ High Beta 종목의 숏포지션은 점진적으로 감소
‒ 동시에 High Beta 섹터로 자금 유입 증가하며 투기적 요소 강화
‒ 현재의 crowding은 지속 불가능하며, 시장 전반의 단기 ‘자만(complacency)’ 신호로 해석 가능
‒ 포지셔닝 과열은 조정 리스크 확대와도 직결됨
» 현재의 고베타 종목 랠리는 ‘펀더멘털·정책’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반등이 아님
» 과거 지속 가능했던 High Beta 강세는 GFC·코로나 직후와 같이 대규모 정책 완화, 사이클 저점 탈출 등 기반 존재
» 이번 상승은 기술적 반등에 불과해 멀티쿼터 지속은 어렵고, 되려 반작용 리스크가 큼
» 현 시점에서는 해당 세그먼트에 대한 베팅보단 점진적 이익실현, 리밸런싱이 합리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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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JPMorgan: High Beta 종목, 과열 위험 100% 도달 – 30년래 가장 빠른 과열 사이클 ✅ High Beta 종목에 ‘극단적 쏠림(Crowding)’ 발생 ‒ High Beta 종목(고베타 주식)은 현재 100% 백분위수로 역사적 과열 수준 도달 ‒ 구성: 리스크가 높은 저퀄리티 가치주(value)와 투기적 성장주(growth)를 모두 포함함 ‒ 최근 3개월 만에 25%ile → 100%ile로 급등 → 지난 30년 중 가장 빠른 속도…
되돌림이 나오긴 했지만 대부분 하이베타 종목들 차트 돌려보면 차트를 폭룡적으로 깼다기보단 이격 좁히면서 5일선 부근까지 눌리는 정도
지금이 진짜 버블장이라면(*위 리폿에서 언급된 타코맨 트럼프 + 무한 재정정책 폰지에 기인한), 이러한 쿨다운 리폿도 씹고 다시 한 번 FOMO 랠리 선보일 수 있다고 생각 중
어닝시즌이라 당분간 돈 못 버는 테마주/잡주들 재미 없는 구간일 수 있다는 의견도 합리적, 다만 개인적으로는 유동성이 제한적인(*시총 상위 or 퀄리티우량주 갈 때 순환매로 잡주들 빠지는) 국장과 달리 어차피 미장은 돈 잘 버는 애들 갈 때 잡주들도 함께 가기 때문에 며칠 시세 더 지켜보고 포지션 변경 고민해볼 #생각
지금이 진짜 버블장이라면(*위 리폿에서 언급된 타코맨 트럼프 + 무한 재정정책 폰지에 기인한), 이러한 쿨다운 리폿도 씹고 다시 한 번 FOMO 랠리 선보일 수 있다고 생각 중
어닝시즌이라 당분간 돈 못 버는 테마주/잡주들 재미 없는 구간일 수 있다는 의견도 합리적, 다만 개인적으로는 유동성이 제한적인(*시총 상위 or 퀄리티우량주 갈 때 순환매로 잡주들 빠지는) 국장과 달리 어차피 미장은 돈 잘 버는 애들 갈 때 잡주들도 함께 가기 때문에 며칠 시세 더 지켜보고 포지션 변경 고민해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