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Color: Chasey
- 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방향성 뚜렷하지 않았고, 장중 힘이 다소 빠지면서, 나스닥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마감. 미국 전체 주식시장 거래량은 198억주로 YTD 평균치 168억주를 크게 상회.
- 지수는 장 후반 힘이 빠졌지만, 전반적으로 낮은 변동성 속 "melt-up" 기조 유지. 내부적으로는 팩터 로테이션과 군중 포지셔닝의 변동성이 꽤 존재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의 공격적 참여 흔적 포착. 오전 10시 기준 전체 거래량의 약 70%가 콜옵션으로, 2021년 ‘밈주식’ 광풍 이후 최고 수치가 나왔음.
- 여전히 시스템 기반 수급이 강하게 유입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으며, 향후 한 달간 글로벌 지수선물에 대해 약 800억 달러 이상의 순수요가 발생할 것. 동시에, 자사주 매입도 재개될 시점임. 7/28 일부터 Open WIndow 구간 진입, S&P 500 기업의 약 40%가 자사주 매입 가능 구간.
- 롱온리는 순매수 +10억달러 규모, 초대형 기술주에 대한 집중 수요가 있었음. 반면, 헤지펀드는 소폭 순매도였으며, 매도는 금융, 에너지, 유틸리티 섹터에 걸쳐 소규모 분산적으로 나타남.
- 옵션 시장은 최근 주가 랠리에도 불구, 매우 조용. 예외적으로 흥미로운 흐름은 FXI 콜스프레드를 통한 중국 관련 상승 배팅이었음. 하루 S&P 변동성 straddle은 0.31% 수준, 최근 5년간 가장 낮은 하루 변동성이었고, 1주 만기 S&P 옵션 내재변동성도 1년 내 최저 수준으로 인해 풋옵션 수요가 서서히 유입되고 있음.
- 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방향성 뚜렷하지 않았고, 장중 힘이 다소 빠지면서, 나스닥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마감. 미국 전체 주식시장 거래량은 198억주로 YTD 평균치 168억주를 크게 상회.
- 지수는 장 후반 힘이 빠졌지만, 전반적으로 낮은 변동성 속 "melt-up" 기조 유지. 내부적으로는 팩터 로테이션과 군중 포지셔닝의 변동성이 꽤 존재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의 공격적 참여 흔적 포착. 오전 10시 기준 전체 거래량의 약 70%가 콜옵션으로, 2021년 ‘밈주식’ 광풍 이후 최고 수치가 나왔음.
- 여전히 시스템 기반 수급이 강하게 유입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으며, 향후 한 달간 글로벌 지수선물에 대해 약 800억 달러 이상의 순수요가 발생할 것. 동시에, 자사주 매입도 재개될 시점임. 7/28 일부터 Open WIndow 구간 진입, S&P 500 기업의 약 40%가 자사주 매입 가능 구간.
- 롱온리는 순매수 +10억달러 규모, 초대형 기술주에 대한 집중 수요가 있었음. 반면, 헤지펀드는 소폭 순매도였으며, 매도는 금융, 에너지, 유틸리티 섹터에 걸쳐 소규모 분산적으로 나타남.
- 옵션 시장은 최근 주가 랠리에도 불구, 매우 조용. 예외적으로 흥미로운 흐름은 FXI 콜스프레드를 통한 중국 관련 상승 배팅이었음. 하루 S&P 변동성 straddle은 0.31% 수준, 최근 5년간 가장 낮은 하루 변동성이었고, 1주 만기 S&P 옵션 내재변동성도 1년 내 최저 수준으로 인해 풋옵션 수요가 서서히 유입되고 있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2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난항
미국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난항을 겪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었음. 과거 이 프로젝트가 발표되었을 때 관련 종목들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음. 특히 엔비디아, AMD, TSMC등 반도체 기업들과 MS, 오라클, 아마존, 알파벳 등 클라우드 및 인프라 공급사들이 대표적인 수혜주로 떠올랐고, 네트워크 인프라 분야의 시스코, 아리스타, 마벨 등도 기대감에 주가가 올랐음. 소프트뱅크와 ARM도 역시 크게 상승
하지만 미 증시 마감 후 Wsj에서 소프트뱅크와 OpenAI가 추진하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지연 및 내부 갈등으로 진척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 이 프로젝트는 당초 수십 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려 했지만, 지역 선정과 에너지 업체인 SB Energy 참여 여부 등을 두고 이견이 있음. 이에 오하이오에 단일 데이터센터 하나만 연내 건설 예정으로 목표를 축소함
시장에서는 당시 상승했던 종목군들의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관련 프로젝트가 미국 AI 주도권의 상징적 국가 프로젝트로 인식되어 온 만큼, 지연이나 축소 시 기대가 약화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 특히 미국 AI 초격차 전략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심으로 AI 생태계 전반의 심리적 위축 가능성도 제기. 이 영향으로 OpenAI, Anthropic 등 스타트업과 Palantir, Tesla AI팀 등 수요기업 간 협업 동력이 약화되고, AI 규제 완화 기대감도 줄어들 수 있다는 평가도 있음.
물론, 현재는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가 강하기 때문에 시간 외로 오라클 정도가 2% 넘게 하락하고 나머지는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고 있어 영향은 크지 않음. 한국 증시는 일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 관련해서 수혜종목으로 화두가 됐던 종목들의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은 높기 때문에 한국과 미국 증시에서 관련 종목군의 수급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미국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난항을 겪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었음. 과거 이 프로젝트가 발표되었을 때 관련 종목들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음. 특히 엔비디아, AMD, TSMC등 반도체 기업들과 MS, 오라클, 아마존, 알파벳 등 클라우드 및 인프라 공급사들이 대표적인 수혜주로 떠올랐고, 네트워크 인프라 분야의 시스코, 아리스타, 마벨 등도 기대감에 주가가 올랐음. 소프트뱅크와 ARM도 역시 크게 상승
하지만 미 증시 마감 후 Wsj에서 소프트뱅크와 OpenAI가 추진하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지연 및 내부 갈등으로 진척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 이 프로젝트는 당초 수십 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려 했지만, 지역 선정과 에너지 업체인 SB Energy 참여 여부 등을 두고 이견이 있음. 이에 오하이오에 단일 데이터센터 하나만 연내 건설 예정으로 목표를 축소함
시장에서는 당시 상승했던 종목군들의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관련 프로젝트가 미국 AI 주도권의 상징적 국가 프로젝트로 인식되어 온 만큼, 지연이나 축소 시 기대가 약화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 특히 미국 AI 초격차 전략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심으로 AI 생태계 전반의 심리적 위축 가능성도 제기. 이 영향으로 OpenAI, Anthropic 등 스타트업과 Palantir, Tesla AI팀 등 수요기업 간 협업 동력이 약화되고, AI 규제 완화 기대감도 줄어들 수 있다는 평가도 있음.
물론, 현재는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가 강하기 때문에 시간 외로 오라클 정도가 2% 넘게 하락하고 나머지는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고 있어 영향은 크지 않음. 한국 증시는 일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 관련해서 수혜종목으로 화두가 됐던 종목들의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은 높기 때문에 한국과 미국 증시에서 관련 종목군의 수급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 중국 주식에 대한 글로벌 자산배분 6~7월 들어 반등세로 전환
» 헤지펀드, 신흥국 펀드, AEJ 펀드 등에서 익스포저 확대 확인
» 그로스익스포저 5.2%, 넷익스포저 7.2%로 각각 최근 저점 대비 회복했으나, 여전히 과거 대비 낮은 수준 유지 중
2. 뮤추얼펀드 기준으로도 중국 비중 증가 중이나, 여전히 역사적 저점권에 머무름
» 구조적 언더웨잇 완전히 해소되지는 X
3. 지역별로는 유럽 펀드에 강한 자금 유입 지속 중이며, 신흥국(EM) 펀드에도 점진적 수급 회복 조짐
» 중국뿐 아니라 broader EM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도 함께 주목할 필요
#fundflow
» 헤지펀드, 신흥국 펀드, AEJ 펀드 등에서 익스포저 확대 확인
» 그로스익스포저 5.2%, 넷익스포저 7.2%로 각각 최근 저점 대비 회복했으나, 여전히 과거 대비 낮은 수준 유지 중
2. 뮤추얼펀드 기준으로도 중국 비중 증가 중이나, 여전히 역사적 저점권에 머무름
» 구조적 언더웨잇 완전히 해소되지는 X
3. 지역별로는 유럽 펀드에 강한 자금 유입 지속 중이며, 신흥국(EM) 펀드에도 점진적 수급 회복 조짐
» 중국뿐 아니라 broader EM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도 함께 주목할 필요
#fundflow
GS, Positioning and flow notes into Q2 earnings season
✅ 섹터별 포지셔닝 요약
‒ Semis & Semi Equipment: AI 테마 집중, 포지션 과잉 상태
» Most Popular Longs/OWs: NVDA, AVGO, TSM, MU, TXN, ADI, MCHP
» Most Popular Shorts/UWs: INTC, ON, QCOM, SWKS, QRVO, GFS
‒ Software: 투자심리 약화, 롱숏 비중 최저 수준
» Most Popular Longs/OWs: MSFT, SNOW, ORCL, NOW, CRWD
» Most Popular Shorts/UWs: ADBE, WDAY, TEAM, PAYC, MNDY
‒ Internet: 롱숏 비중은 높지만 최근 범위 내 중간 수준
» Most Popular Longs/OWs: META, SPOT, NFLX, AMZN, TTWO
» Most Popular Shorts/UWs: SNAP, ETSY, RDDT, EXPE, LYFT
✅ GS 기준 가장 포지셔닝 집중된 메가캡 주식들 (Positioning Scale: 10=Max Long, 1=Max Short)
‒ NVDA (10)
» 시총 $4T 돌파, 거의 매일 업계에서 긍정적인 뉴스가 나오고 있고, AI에 대한 투자자 열풍의 중심에 있는 종목.
» Goldman 데스크에선 글로벌/제너럴리스트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는 상황이며, 이 자금 흐름이 최근 신고가 돌파를 지지하고 있음.
» 8월 말 예정된 실적 발표에서도 ‘또 한 번의 Beat & Raise’를 기대하는 분위기 강함.
‒ MSFT (9)
» Gen AI, 퍼블릭 클라우드 소비, SaaS 확산 등 주요 장기 트렌드에 모두 포지셔닝된 종목으로, 무역/관세 이슈에도 상대적으로 덜 노출.
» 현재는 Growth, TMT, Generalist 포트폴리오 대부분에서 “기본 편입 종목(Core Long)”으로 인식되고 있음.
» 이번 분기에서는 Azure 성장률이 +30% 중반 이상 나와줄 것으로 기대.
‒ META (8.5)
» 이번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에서 강한 성장세가 기대되며, 특히 광고 시장이 견조하고 AI 기반 효율 개선 효과도 긍정적.
» 다만 최근 인력 채용 확대 및 오프밸런스 시트 상의 데이터센터 투자 등으로 인해 ROI(투자수익률) 논의가 다시 부각되고 있어 최근 몇 주간 경계심 확산.
» 투자자들은 이번 실적에서 매출 성장 강도와 향후 지출 증가를 정당화할 수 있는 가이던스를 중점적으로 볼 예정.
‒ AMZN (8)
» 올해 상대적 언더퍼폼 중(YTD 기준 +3%).
» 무역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최근 완화되었지만, Bezos의 Form 4 지분 매도, 기술적 흐름 약세, AWS 하반기 성장 둔화 우려 등 복합 이슈 존재.
» 여전히 Long 보유가 일반적이지만, 점점 더 양방향 전술적 포지셔닝(tactical 2-way)으로 바뀌고 있다는 시그널 감지.
‒ AVGO (8)
» NVDA보다는 투자자 선호도에서 한 단계 낮지만 여전히 인기 있는 테마성 Long 종목.
» 기본적인 스토리에 대한 의심은 거의 없으며, 논의는 오직 "밸류에이션이 너무 비싼가?"에 집중.
» 실적 우려보다는 프리미엄에 대한 부담이 핵심 쟁점.
‒ GOOGL (6.5)
» 현재로선 Long Only 및 L/S 헤지펀드 모두에게 비교적 뚜렷한 언더웨잇으로 전환된 상태.
» 시장 컨센서스는 “실적은 좋을 수 있지만, 주가 반등은 제한적일 것(Beat & Fade)”이라는 분위기.
» 특히 8월 예정된 DOJ 반독점 소송 결과가 단기 주가 상단을 억제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음.
‒ AAPL (4)
» 메가캡 중에서는 Sentiment, Flow, 포지셔닝 측면에서 가장 이례적인(outlier) 케이스.
» 현재 Mutual Fund 최대 언더웨잇 포지션 보유 종목이며, HF 커뮤니티 내에서도 상대적 숏 인기 보유 종목.
» 실제 주가는 YTD -17%로 NDX +9% 대비 극명한 차이 보이며, 이를 활용한 알파 창출이 컸던 종목.
» 분기 실적은 무난히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적인 경쟁력(특히 AI, Vision Pro, 하드웨어 차별성 등)에 대한 의문은 여전.
‒ TSLA (3)
» 1Q 딜리버리 수치는 7월 초 이미 발표된 바 있음(384K대로 컨센서스 상회).
» 다만 FY 가이던스는 기존 ‘성장’ 기조에서 다소 후퇴할 것으로 보이며, 연간 가이던스 하향 가능성.
» 2Q 매출 증가가 마진을 희생하고 얻어진 결과일 수 있다는 의심이 있음 → GM 컨센서스(16.6%)에 하방 리스크 존재.
» 숏 포지션은 여전히 높으며, 공매도 잔량은 약 8천만 주로 전분기 수준 유지.
» 여전히 리테일 중심의 주식이지만, 기관들은 약간의 숏 포지션으로 접근 중인 상황.
‒ Semis & Semi Equipment: AI 테마 집중, 포지션 과잉 상태
» Most Popular Longs/OWs: NVDA, AVGO, TSM, MU, TXN, ADI, MCHP
» Most Popular Shorts/UWs: INTC, ON, QCOM, SWKS, QRVO, GFS
‒ Software: 투자심리 약화, 롱숏 비중 최저 수준
» Most Popular Longs/OWs: MSFT, SNOW, ORCL, NOW, CRWD
» Most Popular Shorts/UWs: ADBE, WDAY, TEAM, PAYC, MNDY
‒ Internet: 롱숏 비중은 높지만 최근 범위 내 중간 수준
» Most Popular Longs/OWs: META, SPOT, NFLX, AMZN, TTWO
» Most Popular Shorts/UWs: SNAP, ETSY, RDDT, EXPE, LYFT
‒ NVDA (10)
» 시총 $4T 돌파, 거의 매일 업계에서 긍정적인 뉴스가 나오고 있고, AI에 대한 투자자 열풍의 중심에 있는 종목.
» Goldman 데스크에선 글로벌/제너럴리스트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는 상황이며, 이 자금 흐름이 최근 신고가 돌파를 지지하고 있음.
» 8월 말 예정된 실적 발표에서도 ‘또 한 번의 Beat & Raise’를 기대하는 분위기 강함.
‒ MSFT (9)
» Gen AI, 퍼블릭 클라우드 소비, SaaS 확산 등 주요 장기 트렌드에 모두 포지셔닝된 종목으로, 무역/관세 이슈에도 상대적으로 덜 노출.
» 현재는 Growth, TMT, Generalist 포트폴리오 대부분에서 “기본 편입 종목(Core Long)”으로 인식되고 있음.
» 이번 분기에서는 Azure 성장률이 +30% 중반 이상 나와줄 것으로 기대.
‒ META (8.5)
» 이번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에서 강한 성장세가 기대되며, 특히 광고 시장이 견조하고 AI 기반 효율 개선 효과도 긍정적.
» 다만 최근 인력 채용 확대 및 오프밸런스 시트 상의 데이터센터 투자 등으로 인해 ROI(투자수익률) 논의가 다시 부각되고 있어 최근 몇 주간 경계심 확산.
» 투자자들은 이번 실적에서 매출 성장 강도와 향후 지출 증가를 정당화할 수 있는 가이던스를 중점적으로 볼 예정.
‒ AMZN (8)
» 올해 상대적 언더퍼폼 중(YTD 기준 +3%).
» 무역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최근 완화되었지만, Bezos의 Form 4 지분 매도, 기술적 흐름 약세, AWS 하반기 성장 둔화 우려 등 복합 이슈 존재.
» 여전히 Long 보유가 일반적이지만, 점점 더 양방향 전술적 포지셔닝(tactical 2-way)으로 바뀌고 있다는 시그널 감지.
‒ AVGO (8)
» NVDA보다는 투자자 선호도에서 한 단계 낮지만 여전히 인기 있는 테마성 Long 종목.
» 기본적인 스토리에 대한 의심은 거의 없으며, 논의는 오직 "밸류에이션이 너무 비싼가?"에 집중.
» 실적 우려보다는 프리미엄에 대한 부담이 핵심 쟁점.
‒ GOOGL (6.5)
» 현재로선 Long Only 및 L/S 헤지펀드 모두에게 비교적 뚜렷한 언더웨잇으로 전환된 상태.
» 시장 컨센서스는 “실적은 좋을 수 있지만, 주가 반등은 제한적일 것(Beat & Fade)”이라는 분위기.
» 특히 8월 예정된 DOJ 반독점 소송 결과가 단기 주가 상단을 억제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음.
‒ AAPL (4)
» 메가캡 중에서는 Sentiment, Flow, 포지셔닝 측면에서 가장 이례적인(outlier) 케이스.
» 현재 Mutual Fund 최대 언더웨잇 포지션 보유 종목이며, HF 커뮤니티 내에서도 상대적 숏 인기 보유 종목.
» 실제 주가는 YTD -17%로 NDX +9% 대비 극명한 차이 보이며, 이를 활용한 알파 창출이 컸던 종목.
» 분기 실적은 무난히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적인 경쟁력(특히 AI, Vision Pro, 하드웨어 차별성 등)에 대한 의문은 여전.
‒ TSLA (3)
» 1Q 딜리버리 수치는 7월 초 이미 발표된 바 있음(384K대로 컨센서스 상회).
» 다만 FY 가이던스는 기존 ‘성장’ 기조에서 다소 후퇴할 것으로 보이며, 연간 가이던스 하향 가능성.
» 2Q 매출 증가가 마진을 희생하고 얻어진 결과일 수 있다는 의심이 있음 → GM 컨센서스(16.6%)에 하방 리스크 존재.
» 숏 포지션은 여전히 높으며, 공매도 잔량은 약 8천만 주로 전분기 수준 유지.
» 여전히 리테일 중심의 주식이지만, 기관들은 약간의 숏 포지션으로 접근 중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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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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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보고 위치 찾아주는 GeoSpy 공식 출시 ]
이미 소개 드린적 있는 서비스인데요👀👀
사진을 보고 사진의 위치를 분석해서 찾아주는 GeoSpy가 드디어 공식 출시를 했다고 합니다👍
첨부 영상만 보더라도 틱톡의 한 장면 중 뒷 배경을 선택해서 찾아달라고 하니 영국 어딘가의 빌딩인 것을 바로 찾아줘 버리네요😱😱
물론, 우리같은 일반인은 사용하지 못하고 정보기관에서 활용이 가능하고 라이선스와 가격은 별도 문의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고😅
👉 원문 보기 👈
이미 소개 드린적 있는 서비스인데요👀👀
사진을 보고 사진의 위치를 분석해서 찾아주는 GeoSpy가 드디어 공식 출시를 했다고 합니다👍
첨부 영상만 보더라도 틱톡의 한 장면 중 뒷 배경을 선택해서 찾아달라고 하니 영국 어딘가의 빌딩인 것을 바로 찾아줘 버리네요😱😱
물론, 우리같은 일반인은 사용하지 못하고 정보기관에서 활용이 가능하고 라이선스와 가격은 별도 문의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고😅
👉 원문 보기 👈
Compass Point, Circle ($CRCL) 투자의견 ‘Sell’로 하향, “GENIUS 법안 통과 후 리스크 부각”
✅ GENIUS Act 통과 후 CRCL 투자의견 ‘Sell’로 하향 조정
‒ Compass Point는 2025년 7월 발간 리포트에서 CRCL(서클)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Sell’로 하향
‒ 목표주가도 종전 $205에서 $130으로 -$75 하향 조정
‒ GENIUS Act 통과로 스테이블코인 산업은 제도화 단계에 진입했지만, Circle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장기 기대치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
✅ 핵심 논지: “현 주가, 너무 낙관적인 블루스카이 시나리오 반영 중”
‒ CRCL 시가총액 $530억은 시장점유율 약 25%, EBITDA 마진 30% 수준의 이상적 시나리오 전제
‒ 반면 Compass는 15% 시장점유율, 20% EBITDA 마진을 기반으로 $130 목표주가 산정
‒ 현재는 2026년 예상 EBITDA 대비 106배 수준에서 거래 중인데, 이는 극단적인 프리미엄
‒ 장기적으로 2030년 EBITDA에 25배 멀티플을 적용하고, 15% 할인율을 가정해 PT 도출
✅ 하반기 주요 리스크: 수익성 악화 + 경쟁 격화 가능성
‒ 3Q25부터 CRCL이 더 많은 이자수익을 파트너와 공유하는 구조(rev share)로 전환할 가능성
‒ 동기간 중 전통 은행 및 핀테크 기업들이 경쟁 스테이블코인 출시 예상 → CRCL의 점유율 및 마진 전망 약화
‒ GENIUS Act는 Circle에 제도적 수혜를 주는 동시에, ‘참여 문턱이 낮은 라이센스형 산업’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변화시킴
✅ 주요 리스크 요인 정리
‒ 금리 하락: 이자수익이 전체 매출의 95% 이상 → Fed 금리 인하 시 타격 클 수 있음
‒ 보안 리스크: 스마트컨트랙트 해킹, USDC 보관 미흡 등으로 신뢰 상실 우려
‒ 유동성 리스크: USDC의 85%가 단기국채로 보유돼 있어, 대규모 환매 시 즉각 현금화 어려움
‒ 블록체인 정지: Solana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네트워크 장애는 USDC 결제 흐름을 중단시킬 수 있음
‒ 경쟁 격화: 대형 은행·빅테크·핀테크의 공격적 진입 예상
‒ M&A 리스크: 비효율적 인수로 인해 CRCL의 재무건전성 또는 이익률이 희석될 우려
💡 결론: Circle의 제도 수혜 기대감은 이미 반영됐고, 이제는 경쟁과 수익성 우려에 직면
‒ CRCL은 GENIUS Act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제도권 편입 기대를 누려왔지만,
‒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구조 악화(이자 공유 증가)와 경쟁 심화(신규 스테이블코인 출시)에 따른 리레이팅 압력 예상
‒ 현재 밸류는 ‘성장 독점’ 전제를 반영 중이며, GENIUS Act는 오히려 시장 개방을 촉진
‒ Compass Point는 시장점유율 및 마진 축소 반영 시 적정가 $130 수준이라고 판단
#CRCL
‒ Compass Point는 2025년 7월 발간 리포트에서 CRCL(서클)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Sell’로 하향
‒ 목표주가도 종전 $205에서 $130으로 -$75 하향 조정
‒ GENIUS Act 통과로 스테이블코인 산업은 제도화 단계에 진입했지만, Circle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장기 기대치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
‒ CRCL 시가총액 $530억은 시장점유율 약 25%, EBITDA 마진 30% 수준의 이상적 시나리오 전제
‒ 반면 Compass는 15% 시장점유율, 20% EBITDA 마진을 기반으로 $130 목표주가 산정
‒ 현재는 2026년 예상 EBITDA 대비 106배 수준에서 거래 중인데, 이는 극단적인 프리미엄
‒ 장기적으로 2030년 EBITDA에 25배 멀티플을 적용하고, 15% 할인율을 가정해 PT 도출
‒ 3Q25부터 CRCL이 더 많은 이자수익을 파트너와 공유하는 구조(rev share)로 전환할 가능성
‒ 동기간 중 전통 은행 및 핀테크 기업들이 경쟁 스테이블코인 출시 예상 → CRCL의 점유율 및 마진 전망 약화
‒ GENIUS Act는 Circle에 제도적 수혜를 주는 동시에, ‘참여 문턱이 낮은 라이센스형 산업’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변화시킴
‒ 금리 하락: 이자수익이 전체 매출의 95% 이상 → Fed 금리 인하 시 타격 클 수 있음
‒ 보안 리스크: 스마트컨트랙트 해킹, USDC 보관 미흡 등으로 신뢰 상실 우려
‒ 유동성 리스크: USDC의 85%가 단기국채로 보유돼 있어, 대규모 환매 시 즉각 현금화 어려움
‒ 블록체인 정지: Solana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네트워크 장애는 USDC 결제 흐름을 중단시킬 수 있음
‒ 경쟁 격화: 대형 은행·빅테크·핀테크의 공격적 진입 예상
‒ M&A 리스크: 비효율적 인수로 인해 CRCL의 재무건전성 또는 이익률이 희석될 우려
‒ CRCL은 GENIUS Act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제도권 편입 기대를 누려왔지만,
‒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구조 악화(이자 공유 증가)와 경쟁 심화(신규 스테이블코인 출시)에 따른 리레이팅 압력 예상
‒ 현재 밸류는 ‘성장 독점’ 전제를 반영 중이며, GENIUS Act는 오히려 시장 개방을 촉진
‒ Compass Point는 시장점유율 및 마진 축소 반영 시 적정가 $130 수준이라고 판단
#C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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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붐, 미국 최대 전력망에서 전력 비용 사상 최고치 경신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PJM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은 2026~2027년 공급연도를 위한 용량 가격을 메가와트-일당 $329.17로 책정했으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
하루 1메가와트당 용량 가격은 $269.92에서 $329.17로 상승
이로 인해 전체 용량 비용은 161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이전 경매의 147억 달러에서 상승한 수치다.
이러한 가격 인상은 AI 데이터 센터의 급격한 성장 등 전력 수요 급증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경매는 처음으로 가격 상한선과 하한선이 동시에 적용된 사례이며, 최종 정산 가격은 그 상한선에 도달했다.
이러한 결과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 비스트라(Vistra), 테일런 에너지(Talen Energy)와 같은 발전 사업자들에게 명확한 수혜로 작용한다. 이들은 피크 수요 시기에 발전소를 가동 가능 상태로 유지하는 대가로 이 용량 시장에서 직접적인 보상을 받기 때문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2/ai-boom-keeps-key-power-costs-at-record-on-largest-us-grid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PJM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은 2026~2027년 공급연도를 위한 용량 가격을 메가와트-일당 $329.17로 책정했으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
하루 1메가와트당 용량 가격은 $269.92에서 $329.17로 상승
이로 인해 전체 용량 비용은 161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이전 경매의 147억 달러에서 상승한 수치다.
이러한 가격 인상은 AI 데이터 센터의 급격한 성장 등 전력 수요 급증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경매는 처음으로 가격 상한선과 하한선이 동시에 적용된 사례이며, 최종 정산 가격은 그 상한선에 도달했다.
이러한 결과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 비스트라(Vistra), 테일런 에너지(Talen Energy)와 같은 발전 사업자들에게 명확한 수혜로 작용한다. 이들은 피크 수요 시기에 발전소를 가동 가능 상태로 유지하는 대가로 이 용량 시장에서 직접적인 보상을 받기 때문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2/ai-boom-keeps-key-power-costs-at-record-on-largest-us-grid
Bloomberg.com
AI Boom Keeps Key Power Costs at Record on Largest US Grid
Businesses and households served by the largest US power grid will spend a record $16.1 billion to ensure electricity supplies amid a massive artificial intelligence-driven demand surge.
Gromit 공부방
7/23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오늘자 에너지 관련 일정 참고
당연 에너지 관련해서는 에너지 자립, 에너지 중요해, 원전도 중요해, 전기 부족해, 등등 맨날 하던 소리 또 하겠지만 그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관심
당연 에너지 관련해서는 에너지 자립, 에너지 중요해, 원전도 중요해, 전기 부족해, 등등 맨날 하던 소리 또 하겠지만 그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관심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미국 외부,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JD와 BABA 같은 전자상거래주에 대해 콜스프레드 수요가 견고, 마진 반등 기대와 맞물려 상방 레버리지 표현이 계속 유입되고 있음.
최근 Southbound 본토 자금도 대형 플랫폼주(메이투안, 알리바바) 및 국영 금융주에 유입 중, 반면 텐센트, 샤오미, 팝마트 등 그간 주가 흐름 상대적으로 괜찮았던 일부 테크/소비주는 순매도
#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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