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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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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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간 홍콩 메인보드 IPO 참여자, 상장 당일 평균 10%, 3개월간 평균 40% 수익
1. 중국 주식에 대한 글로벌 자산배분 6~7월 들어 반등세로 전환
» 헤지펀드, 신흥국 펀드, AEJ 펀드 등에서 익스포저 확대 확인
» 그로스익스포저 5.2%, 넷익스포저 7.2%로 각각 최근 저점 대비 회복했으나, 여전히 과거 대비 낮은 수준 유지 중

2. 뮤추얼펀드 기준으로도 중국 비중 증가 중이나, 여전히 역사적 저점권에 머무름
» 구조적 언더웨잇 완전히 해소되지는 X

3. 지역별로는 유럽 펀드에 강한 자금 유입 지속 중이며, 신흥국(EM) 펀드에도 점진적 수급 회복 조짐
» 중국뿐 아니라 broader EM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도 함께 주목할 필요

#fundflow
조정 잘 버티는 섹터 = 미용의료기기, 조선
GS, Positioning and flow notes into Q2 earnings season

섹터별 포지셔닝 요약
‒ Semis & Semi Equipment: AI 테마 집중, 포지션 과잉 상태
» Most Popular Longs/OWs: NVDA, AVGO, TSM, MU, TXN, ADI, MCHP
» Most Popular Shorts/UWs: INTC, ON, QCOM, SWKS, QRVO, GFS

‒ Software: 투자심리 약화, 롱숏 비중 최저 수준
» Most Popular Longs/OWs: MSFT, SNOW, ORCL, NOW, CRWD
» Most Popular Shorts/UWs: ADBE, WDAY, TEAM, PAYC, MNDY

‒ Internet: 롱숏 비중은 높지만 최근 범위 내 중간 수준

» Most Popular Longs/OWs: META, SPOT, NFLX, AMZN, TTWO
» Most Popular Shorts/UWs: SNAP, ETSY, RDDT, EXPE, LYFT

GS 기준 가장 포지셔닝 집중된 메가캡 주식들 (Positioning Scale: 10=Max Long, 1=Max Short)
NVDA (10)
» 시총 $4T 돌파, 거의 매일 업계에서 긍정적인 뉴스가 나오고 있고, AI에 대한 투자자 열풍의 중심에 있는 종목.
» Goldman 데스크에선 글로벌/제너럴리스트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는 상황이며, 이 자금 흐름이 최근 신고가 돌파를 지지하고 있음.
» 8월 말 예정된 실적 발표에서도 ‘또 한 번의 Beat & Raise’를 기대하는 분위기 강함.

MSFT (9)
» Gen AI, 퍼블릭 클라우드 소비, SaaS 확산 등 주요 장기 트렌드에 모두 포지셔닝된 종목으로, 무역/관세 이슈에도 상대적으로 덜 노출.
» 현재는 Growth, TMT, Generalist 포트폴리오 대부분에서 “기본 편입 종목(Core Long)”으로 인식되고 있음.
» 이번 분기에서는 Azure 성장률이 +30% 중반 이상 나와줄 것으로 기대.

META (8.5)
» 이번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에서 강한 성장세가 기대되며, 특히 광고 시장이 견조하고 AI 기반 효율 개선 효과도 긍정적.
» 다만 최근 인력 채용 확대 및 오프밸런스 시트 상의 데이터센터 투자 등으로 인해 ROI(투자수익률) 논의가 다시 부각되고 있어 최근 몇 주간 경계심 확산.
» 투자자들은 이번 실적에서 매출 성장 강도와 향후 지출 증가를 정당화할 수 있는 가이던스를 중점적으로 볼 예정.

AMZN (8)
» 올해 상대적 언더퍼폼 중(YTD 기준 +3%).
» 무역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최근 완화되었지만, Bezos의 Form 4 지분 매도, 기술적 흐름 약세, AWS 하반기 성장 둔화 우려 등 복합 이슈 존재.
» 여전히 Long 보유가 일반적이지만, 점점 더 양방향 전술적 포지셔닝(tactical 2-way)으로 바뀌고 있다는 시그널 감지.

AVGO (8)
» NVDA보다는 투자자 선호도에서 한 단계 낮지만 여전히 인기 있는 테마성 Long 종목.
» 기본적인 스토리에 대한 의심은 거의 없으며, 논의는 오직 "밸류에이션이 너무 비싼가?"에 집중.
» 실적 우려보다는 프리미엄에 대한 부담이 핵심 쟁점.

GOOGL (6.5)
» 현재로선 Long Only 및 L/S 헤지펀드 모두에게 비교적 뚜렷한 언더웨잇으로 전환된 상태.
» 시장 컨센서스는 “실적은 좋을 수 있지만, 주가 반등은 제한적일 것(Beat & Fade)”이라는 분위기.
» 특히 8월 예정된 DOJ 반독점 소송 결과가 단기 주가 상단을 억제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음.

AAPL (4)
» 메가캡 중에서는 Sentiment, Flow, 포지셔닝 측면에서 가장 이례적인(outlier) 케이스.
» 현재 Mutual Fund 최대 언더웨잇 포지션 보유 종목이며, HF 커뮤니티 내에서도 상대적 숏 인기 보유 종목.
» 실제 주가는 YTD -17%로 NDX +9% 대비 극명한 차이 보이며, 이를 활용한 알파 창출이 컸던 종목.
» 분기 실적은 무난히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적인 경쟁력(특히 AI, Vision Pro, 하드웨어 차별성 등)에 대한 의문은 여전.

TSLA (3)
» 1Q 딜리버리 수치는 7월 초 이미 발표된 바 있음(384K대로 컨센서스 상회).
» 다만 FY 가이던스는 기존 ‘성장’ 기조에서 다소 후퇴할 것으로 보이며, 연간 가이던스 하향 가능성.
» 2Q 매출 증가가 마진을 희생하고 얻어진 결과일 수 있다는 의심이 있음 → GM 컨센서스(16.6%)에 하방 리스크 존재.
» 숏 포지션은 여전히 높으며, 공매도 잔량은 약 8천만 주로 전분기 수준 유지.
» 여전히 리테일 중심의 주식이지만, 기관들은 약간의 숏 포지션으로 접근 중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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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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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보고 위치 찾아주는 GeoSpy 공식 출시 ]

이미 소개 드린적 있는 서비스인데요👀👀

사진을 보고 사진의 위치를 분석해서 찾아주는 GeoSpy가 드디어 공식 출시를 했다고 합니다👍

첨부 영상만 보더라도 틱톡의 한 장면 중 뒷 배경을 선택해서 찾아달라고 하니 영국 어딘가의 빌딩인 것을 바로 찾아줘 버리네요😱😱

물론, 우리같은 일반인은 사용하지 못하고 정보기관에서 활용이 가능하고 라이선스와 가격은 별도 문의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고😅

👉 원문 보기 👈
한 장으로 정리한 한중미일 Z세대 비교표

출처: Careet
Forwarded from 올바른
WSB는 요즘 다시 Next 밈스탁/게임스탑 찾기 중
Compass Point, Circle ($CRCL) 투자의견 ‘Sell’로 하향, “GENIUS 법안 통과 후 리스크 부각”

GENIUS Act 통과 후 CRCL 투자의견 ‘Sell’로 하향 조정
‒ Compass Point는 2025년 7월 발간 리포트에서 CRCL(서클)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Sell’로 하향
‒ 목표주가도 종전 $205에서 $130으로 -$75 하향 조정
‒ GENIUS Act 통과로 스테이블코인 산업은 제도화 단계에 진입했지만, Circle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장기 기대치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

핵심 논지: “현 주가, 너무 낙관적인 블루스카이 시나리오 반영 중”
‒ CRCL 시가총액 $530억은 시장점유율 약 25%, EBITDA 마진 30% 수준의 이상적 시나리오 전제
‒ 반면 Compass는 15% 시장점유율, 20% EBITDA 마진을 기반으로 $130 목표주가 산정
‒ 현재는 2026년 예상 EBITDA 대비 106배 수준에서 거래 중인데, 이는 극단적인 프리미엄
‒ 장기적으로 2030년 EBITDA에 25배 멀티플을 적용하고, 15% 할인율을 가정해 PT 도출

하반기 주요 리스크: 수익성 악화 + 경쟁 격화 가능성
‒ 3Q25부터 CRCL이 더 많은 이자수익을 파트너와 공유하는 구조(rev share)로 전환할 가능성
‒ 동기간 중 전통 은행 및 핀테크 기업들이 경쟁 스테이블코인 출시 예상 → CRCL의 점유율 및 마진 전망 약화
‒ GENIUS Act는 Circle에 제도적 수혜를 주는 동시에, ‘참여 문턱이 낮은 라이센스형 산업’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변화시킴

주요 리스크 요인 정리
금리 하락: 이자수익이 전체 매출의 95% 이상 → Fed 금리 인하 시 타격 클 수 있음
보안 리스크: 스마트컨트랙트 해킹, USDC 보관 미흡 등으로 신뢰 상실 우려
유동성 리스크: USDC의 85%가 단기국채로 보유돼 있어, 대규모 환매 시 즉각 현금화 어려움
블록체인 정지: Solana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네트워크 장애는 USDC 결제 흐름을 중단시킬 수 있음
경쟁 격화: 대형 은행·빅테크·핀테크의 공격적 진입 예상
M&A 리스크: 비효율적 인수로 인해 CRCL의 재무건전성 또는 이익률이 희석될 우려

💡 결론: Circle의 제도 수혜 기대감은 이미 반영됐고, 이제는 경쟁과 수익성 우려에 직면
‒ CRCL은 GENIUS Act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제도권 편입 기대를 누려왔지만,
‒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구조 악화(이자 공유 증가)와 경쟁 심화(신규 스테이블코인 출시)에 따른 리레이팅 압력 예상
‒ 현재 밸류는 ‘성장 독점’ 전제를 반영 중이며, GENIUS Act는 오히려 시장 개방을 촉진
‒ Compass Point는 시장점유율 및 마진 축소 반영 시 적정가 $130 수준이라고 판단

#C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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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붐, 미국 최대 전력망에서 전력 비용 사상 최고치 경신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PJM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은 2026~2027년 공급연도를 위한 용량 가격을 메가와트-일당 $329.17로 책정했으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

하루 1메가와트당 용량 가격은 $269.92에서 $329.17로 상승

이로 인해 전체 용량 비용은 161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이전 경매의 147억 달러에서 상승한 수치다.

이러한 가격 인상은 AI 데이터 센터의 급격한 성장 등 전력 수요 급증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경매는 처음으로 가격 상한선과 하한선이 동시에 적용된 사례이며, 최종 정산 가격은 그 상한선에 도달했다.

이러한 결과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 비스트라(Vistra), 테일런 에너지(Talen Energy)와 같은 발전 사업자들에게 명확한 수혜로 작용한다. 이들은 피크 수요 시기에 발전소를 가동 가능 상태로 유지하는 대가로 이 용량 시장에서 직접적인 보상을 받기 때문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2/ai-boom-keeps-key-power-costs-at-record-on-largest-us-grid
Gromit 공부방
7/23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오늘자 에너지 관련 일정 참고

당연 에너지 관련해서는 에너지 자립, 에너지 중요해, 원전도 중요해, 전기 부족해, 등등 맨날 하던 소리 또 하겠지만 그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관심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미국 외부,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JD와 BABA 같은 전자상거래주에 대해 콜스프레드 수요가 견고, 마진 반등 기대와 맞물려 상방 레버리지 표현이 계속 유입되고 있음. 
최근 Southbound 본토 자금도 대형 플랫폼주(메이투안, 알리바바) 및 국영 금융주에 유입 중, 반면 텐센트, 샤오미, 팝마트 등 그간 주가 흐름 상대적으로 괜찮았던 일부 테크/소비주는 순매도

#BABA
Gromit 공부방
1. 하반기 계절성 (너무 좋았던 상반기, 대부분 기관 삼전빳 언더해놓은 덕에 많이 드심 + 코스피 주도섹터 여름 지나면서 꺾이는 계절성)
2. 어제는 닉스 꺾, 오늘은 삼양식품 꺾 → 외사 리폿에 수급 휘들리기 시작 (작년 MS 숀킴 닉스꺾 리폿 생각)
3. 의문의 바이오 섹터액션(통상 갈만한 섹터 다 가고 나면 상승 이유를 설명하기도 어렵고, 왜 오르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다른 섹터 다 노잼이니 양봉 뜨면 타고 보는 식의 수급이 주인 섹터 특성상 단기 랠리 피날레 판단지표)

등을 고려했을 때 작년 하반기 재미없던 구간과 비슷한 점이 많아 보임. 이머징 오버웨잇의 메인 논리인 환율도 오히려 되돌림이 나오는 구간이고.

큰 자금을 굴리는 기관들이라면 당분간 국장은 지나치게 언더해놨던 거 올리고 돈 복사기였던 섹터 줄이는 식의 중립화를 해나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뇌피셜.

국장 외 자산 1) 코인, 특히 알트가 요즘 잘 되고 있고 2) 미장 리테일 선호 중소형 테마주들도 굉장히 잘 되는 구간인지라 투기적 매수세도 약발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
국장러들 다들 느끼고 있겠지만 국장 분위기가 한달여 전과 확실히 다름

장대양봉단식 침팬지 매매가 잘 통하지 않고, 시세 연속성도 떨어지고 섹터간 순환매도 잦은 상황

당분간 국장에서 열심히 매매하려 하면(매매회전↑) 더 힘들어질 것이라 생각 중

전에 언급한대로 개인 수급도 타 지역/자산으로 빠져나갈 확률이 높다 생각해 텔레블라그 세일즈매매도 약빨이 떨어질 것으로 보임(= 테마주/잡주 지양)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