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nfinityhedge
POLYMARKET IS DECIDING WHETHER TO INTRODUCE ITS OWN STABLECOIN OR ACCEPT A REVENUE SHARING DEAL WITH CIRCLE: COINDESK SOURCES
*POLYMARKET CONSIDERS STABLECOIN LAUNCH TO CAPTURE YIELD FROM USD RESERVES
*Polymarket is locking a lot of stablecoin value in their betting pools and so they want some kind of mechanism to get the yield: Source
*POLYMARKET CONSIDERS STABLECOIN LAUNCH TO CAPTURE YIELD FROM USD RESERVES
*Polymarket is locking a lot of stablecoin value in their betting pools and so they want some kind of mechanism to get the yield: Source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왜 예전보다 코인의 난이도가 상승했을까?
간단한게 유동성이 흩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함니다. 예전엔 솔직히 살만한게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나름 A가 오르면 B도 같이 오를거라는 공식 비슷한 것도 있었고, 어떤 트렌드 안에서 선택지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트레이딩을 잘하면 솔직히 많은 돈을 버는 건 아니더라도 상승을 따라가는 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비트, 이더가 오르니 알트 불장이 올 것이라는 공식도 다들 알고있었지만 저번 시즌부터 유동성이 DEX로 이동하면서, 실제로는 DEX에만 불장이 왔었습니다.
이건 그동안 지켜져왔던 패턴이 한 번 이미 깨진 겁니다. 그런 이유로 전 이번에도 DEX에 불장이 올 것이라 확신하는 중입니다.
국내외 MM들은 엑싯하기 더 쉬운 DEX로 넘어갔고, 무한정으로 코인을 찍어내며 코인의 개수가 늘어나고 유동성이 흩어지니, 기존에 DEX에 거리를 두던 사람들은 정말 할 게 없을 정도의 시즌이 지나갔습니다.
결국 코인의 본질을 보면 주식도 똑같겠지만, 높게 가격을 올려 비싸게 엑싯하는 겁니다. 이 행위를 하기 위해 CEX보다 DEX에서 하는 게 난이도, 피로도, 투입되는 자금 등 모든 면에서 월등히 쉽기 때문에, 또 그런 도파민 터지는 상승과 하락이 있는 곳엔 언제나 사람들이 몰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이번 시즌도 DEX에 유동성이 반드시 갈 것이라고 생각중입니다.
그럼 결국 어떤 코인을 사야 하나. 솔라나, 이더리움 같은 L1이나 그 생태계에서 DEX와 관련된 코인을 사면 되지 않을까요
간단한게 유동성이 흩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함니다. 예전엔 솔직히 살만한게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나름 A가 오르면 B도 같이 오를거라는 공식 비슷한 것도 있었고, 어떤 트렌드 안에서 선택지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트레이딩을 잘하면 솔직히 많은 돈을 버는 건 아니더라도 상승을 따라가는 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비트, 이더가 오르니 알트 불장이 올 것이라는 공식도 다들 알고있었지만 저번 시즌부터 유동성이 DEX로 이동하면서, 실제로는 DEX에만 불장이 왔었습니다.
이건 그동안 지켜져왔던 패턴이 한 번 이미 깨진 겁니다. 그런 이유로 전 이번에도 DEX에 불장이 올 것이라 확신하는 중입니다.
국내외 MM들은 엑싯하기 더 쉬운 DEX로 넘어갔고, 무한정으로 코인을 찍어내며 코인의 개수가 늘어나고 유동성이 흩어지니, 기존에 DEX에 거리를 두던 사람들은 정말 할 게 없을 정도의 시즌이 지나갔습니다.
결국 코인의 본질을 보면 주식도 똑같겠지만, 높게 가격을 올려 비싸게 엑싯하는 겁니다. 이 행위를 하기 위해 CEX보다 DEX에서 하는 게 난이도, 피로도, 투입되는 자금 등 모든 면에서 월등히 쉽기 때문에, 또 그런 도파민 터지는 상승과 하락이 있는 곳엔 언제나 사람들이 몰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이번 시즌도 DEX에 유동성이 반드시 갈 것이라고 생각중입니다.
그럼 결국 어떤 코인을 사야 하나. 솔라나, 이더리움 같은 L1이나 그 생태계에서 DEX와 관련된 코인을 사면 되지 않을까요
2021년 1월의 광기를 회상하는 것은 우리만이 아닙니다. 골드만삭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골드만삭스의 트레이더 라이언 셰키가 밤새 쓴 글에 따르면, 그는 “2021년의 분위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시장이 매우 활발합니다: 콜 옵션이 전체 시장 거래량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 밈 열풍 시절 이후로 이처럼 높은 수준은 처음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모든 어리석음을 탄식할 수 있습니다(내년 11월 중간선거까지 탄식할 시간이 충분할 테니, 특히 트럼프가 지출을 줄이지 않을 뿐 아니라 트럼프 1.0 시절처럼 주식 시장 성과로 평가받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아니면 광기에 동참해 적어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후자를 선택했으며, 이 광기를 축하하기 위해 블룸버그 스크린을 통해 시가총액 $10MM에서 $1500MM 사이의 마이크로 및 소형주 기업 중 유통 주식 대비 공매도 비율이 25%를 초과하는 기업을 필터링했습니다. 이 기업들이 다음 대규모 공매도 압박으로 인한 급등에 가장 높은 확률로 휘말릴 것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source: Zerohedge
—
*개잡주 스몰캡 숏스퀴즈 투기를 원한다면
**폭탄돌리기의 당첨자가 본인이 될 수도 있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한국 (차익 실현 권고)
KOSPI 200
3개월간 +30% 상승했으나, **모멘텀 다이버전스(6~7월)**와 2020/21 고점(441-450) 저항 → 조정 위험 확대.
20DMA(424) 하향 이탈 시 400-404까지 추가 하락 가능.
중국으로 자금 회전 권고 (MCHI US 우위).
EWY/MCHI 비율: +2σ 과매수 → 최소 8% EWY 언더퍼폼 가능성.
=========
아 형님,,,
KOSPI 200
3개월간 +30% 상승했으나, **모멘텀 다이버전스(6~7월)**와 2020/21 고점(441-450) 저항 → 조정 위험 확대.
20DMA(424) 하향 이탈 시 400-404까지 추가 하락 가능.
중국으로 자금 회전 권고 (MCHI US 우위).
EWY/MCHI 비율: +2σ 과매수 → 최소 8% EWY 언더퍼폼 가능성.
=========
아 형님,,,
TD Cowen, STRATEGY($MSTR) - THE LOGIC BEHIND THE STRATEGY (25.07.21)
✅ Strategy(MSTR), 단순 BTC 보유회사가 아닌 ‘비트코인 수익 창출 플랫폼’으로 재정의
‒ TD Cowen은 MSTR을 단순히 비트코인을 많이 보유한 기업이 아니라, ‘비트코인을 기업재무에 통합한 BTC Treasury Company’로 규정
‒ 전략의 핵심은 주식·전환사채·우선주 등을 자본시장에서 발행하여 조달한 현금을 전부 비트코인 매입에 투입하고, 이 구조를 통해 단순 보유보다 더 높은 수익 창출 메커니즘을 구축했다는 것
‒ 2025년 7월 현재 시가총액 $107B, 순부채 $8.13B, EV $118B. 비트코인 보유량 607,770개로, 단일 기업 기준 최대량 보유 중
✅ MSTR 1주의 가치: 18개월 전보다 비트코인 보유량 2배 이상 증가
‒ MSTR 1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은 2023년 말 기준 0.91BTC/1,000주에서 → 2025년 7월 기준 1.92BTC/1,000주로 상승
» 이는 같은 기간 동안 비트코인 보유량은 +221% 증가한 반면, 희석주식수는 +53% 증가했기 때문
‒ TD Cowen은 “이러한 증가분은 주식 희석에도 불구하고 순가치 상승이 있었기 때문이며, 오히려 주식 발행 덕분에 가치가 증가한 것”이라고 평가
‒ 특히 최근 $21B 규모 ATM(지속적 주식 매도 프로그램)을 통해 $736M 규모 자금을 평균 단가 $450.02에 조달하고, 이를 통해 6,220 BTC를 추가 매입 → 이 거래만으로 3,077 BTC에 해당하는 ‘BTC Gain’ 달성, 이는 $366M 상당의 가치임
✅ ‘BTC Yield’란 무엇인가? → 비트코인 보유량이 주당으로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뜻함
‒ MSTR은 자체적으로 BTC Treasury KPI를 관리함. 주요 지표는 다음과 같음:
» BTC Yield: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의 증가율
» BTC Gain: 희석 없이 확보한 BTC 수량
» BTC $ Gain: BTC Gain에 비트코인 평균 가격을 곱한 USD 가치
» BTC $ Income: BTC Gain 가치에서 조달비용 차감 후 남는 수익
» BTC Torque: 투입된 BTC Capital 대비 창출한 BTC $ Value의 배율
‒ FY25 예상 BTC Yield는 +28.0%, BTC Gain은 125,175개, BTC $ Gain은 $13.29B
‒ 특히 이 KPI들은 기존 ETF나 일반 BTC 보유 기업들과 달리, ‘주주가치 상승률’을 정량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에서 MSTR의 구조적 우위를 입증
✅ MSTR이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이 있는 이유
‒ BTC 현물 ETF 대비 MSTR 주가는 20% 이상 프리미엄에 거래되는데, 이를 ‘비이성적 greater fool trade’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 TD Cowen은 다음 3가지 논리로 반박:
① 레버리지 효과와 저금리 조달 구조
‒ MSTR은 전환사채 등을 통해 연 0.421%의 저금리로 자금 조달 가능
‒ 일반 투자자나 기관은 해당 구조를 재현하기 어렵고, 동일한 수익률을 내려면 훨씬 높은 리스크를 감수해야 함
‒ 따라서 MSTR은 ‘비트코인에 대한 레버리지 베팅’을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플랫폼임
② 비용 절감 효과
‒ 현물 ETF 대비 연간 수수료(0.25~0.5%)가 없어 장기 복리 기준으로 10년간 20% 이상 NAV 손실 차단 효과
‒ 이 구조만으로도 20%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계산
③ ‘BTC Yield → BTC Gain → BTC NAV’로 연결되는 자기증폭 flywheel 구조
‒ 프리미엄 자체가 더 많은 BTC 매입 여력을 제공 → 그로 인해 1주당 NAV 증가 → 다시 프리미엄이 정당화됨
‒ TD Cowen은 이를 ‘비트코인 금융화의 자기증폭 구조’라고 표현하며, MSTR만이 해당 모델을 구현했다고 평가
✅ FY25~FY27 전망: 90만 개 BTC 보유, BTC NAV $199B, 주당 NAV $545로 성장 전망
‒ TD Cowen의 모델은 FY27 말까지 MSTR이 897,000 BTC 확보할 것으로 예측(이는 전체 발행 예정 BTC의 4.3% 수준)
‒ 이 때 비트코인 가격 가정은 $222,000, 총 BTC NAV는 $199B → fully diluted 기준 주당 BTC NAV는 $545
‒ 여기에 BTC Treasury Operation의 기업가치(EBITDA multiple 기반 $133B)를 더해 총 기업가치는 $225.3B, 주당 Target Price는 $680
» 현재가 $423.22 대비 +56% 상승 여력
» 이는 단순 BTC 가격 상승률(1년 +28%) 대비 거의 2배 이상의 수익률을 의미
✅ 리스크 요인: BTC 가격 외에도 다양한 내재 리스크 존재
‒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및 하락 리스크
‒ BTC가 SEC에 의해 ‘증권’으로 분류될 경우, MSTR은 투자회사법(Investment Company Act) 적용 가능성
‒ 커스터디 리스크(키 분실, 사이버 공격 등)
‒ 향후 자본시장 경색 발생 시 자금조달 중단 우려
‒ 우선주 및 전환사채의 추가 발행에 따른 희석 위험
💡 결론: MSTR은 단순 BTC 보유회사가 아니라 ’BTC 수익 창출 flywheel 구조’를 내재한 유일한 상장사
» MSTR은 단순 BTC 보유를 넘어, 자본시장에서의 자금조달 역량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수익화하는 모델을 구축
» 낮은 조달금리, 구조적 비용절감, 복리 수익 창출 구조로 인해 단순 ETF보다 훨씬 유리한 투자 구조 보유
» FY27까지 BTC NAV $199B, 주당 $545 도달 가능 → 목표주가 $680은 BTC 가격보다 2배 이상의 상승 여력 포함
» 투자자 입장에서 MSTR은 단순 BTC 투자보다 효율적이고 복합적인 수익기회 제공
#MSTR
‒ TD Cowen은 MSTR을 단순히 비트코인을 많이 보유한 기업이 아니라, ‘비트코인을 기업재무에 통합한 BTC Treasury Company’로 규정
‒ 전략의 핵심은 주식·전환사채·우선주 등을 자본시장에서 발행하여 조달한 현금을 전부 비트코인 매입에 투입하고, 이 구조를 통해 단순 보유보다 더 높은 수익 창출 메커니즘을 구축했다는 것
‒ 2025년 7월 현재 시가총액 $107B, 순부채 $8.13B, EV $118B. 비트코인 보유량 607,770개로, 단일 기업 기준 최대량 보유 중
‒ MSTR 1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은 2023년 말 기준 0.91BTC/1,000주에서 → 2025년 7월 기준 1.92BTC/1,000주로 상승
» 이는 같은 기간 동안 비트코인 보유량은 +221% 증가한 반면, 희석주식수는 +53% 증가했기 때문
‒ TD Cowen은 “이러한 증가분은 주식 희석에도 불구하고 순가치 상승이 있었기 때문이며, 오히려 주식 발행 덕분에 가치가 증가한 것”이라고 평가
‒ 특히 최근 $21B 규모 ATM(지속적 주식 매도 프로그램)을 통해 $736M 규모 자금을 평균 단가 $450.02에 조달하고, 이를 통해 6,220 BTC를 추가 매입 → 이 거래만으로 3,077 BTC에 해당하는 ‘BTC Gain’ 달성, 이는 $366M 상당의 가치임
‒ MSTR은 자체적으로 BTC Treasury KPI를 관리함. 주요 지표는 다음과 같음:
» BTC Yield: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의 증가율
» BTC Gain: 희석 없이 확보한 BTC 수량
» BTC $ Gain: BTC Gain에 비트코인 평균 가격을 곱한 USD 가치
» BTC $ Income: BTC Gain 가치에서 조달비용 차감 후 남는 수익
» BTC Torque: 투입된 BTC Capital 대비 창출한 BTC $ Value의 배율
‒ FY25 예상 BTC Yield는 +28.0%, BTC Gain은 125,175개, BTC $ Gain은 $13.29B
‒ 특히 이 KPI들은 기존 ETF나 일반 BTC 보유 기업들과 달리, ‘주주가치 상승률’을 정량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에서 MSTR의 구조적 우위를 입증
‒ BTC 현물 ETF 대비 MSTR 주가는 20% 이상 프리미엄에 거래되는데, 이를 ‘비이성적 greater fool trade’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 TD Cowen은 다음 3가지 논리로 반박:
① 레버리지 효과와 저금리 조달 구조
‒ MSTR은 전환사채 등을 통해 연 0.421%의 저금리로 자금 조달 가능
‒ 일반 투자자나 기관은 해당 구조를 재현하기 어렵고, 동일한 수익률을 내려면 훨씬 높은 리스크를 감수해야 함
‒ 따라서 MSTR은 ‘비트코인에 대한 레버리지 베팅’을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플랫폼임
② 비용 절감 효과
‒ 현물 ETF 대비 연간 수수료(0.25~0.5%)가 없어 장기 복리 기준으로 10년간 20% 이상 NAV 손실 차단 효과
‒ 이 구조만으로도 20%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계산
③ ‘BTC Yield → BTC Gain → BTC NAV’로 연결되는 자기증폭 flywheel 구조
‒ 프리미엄 자체가 더 많은 BTC 매입 여력을 제공 → 그로 인해 1주당 NAV 증가 → 다시 프리미엄이 정당화됨
‒ TD Cowen은 이를 ‘비트코인 금융화의 자기증폭 구조’라고 표현하며, MSTR만이 해당 모델을 구현했다고 평가
‒ TD Cowen의 모델은 FY27 말까지 MSTR이 897,000 BTC 확보할 것으로 예측(이는 전체 발행 예정 BTC의 4.3% 수준)
‒ 이 때 비트코인 가격 가정은 $222,000, 총 BTC NAV는 $199B → fully diluted 기준 주당 BTC NAV는 $545
‒ 여기에 BTC Treasury Operation의 기업가치(EBITDA multiple 기반 $133B)를 더해 총 기업가치는 $225.3B, 주당 Target Price는 $680
» 현재가 $423.22 대비 +56% 상승 여력
» 이는 단순 BTC 가격 상승률(1년 +28%) 대비 거의 2배 이상의 수익률을 의미
‒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및 하락 리스크
‒ BTC가 SEC에 의해 ‘증권’으로 분류될 경우, MSTR은 투자회사법(Investment Company Act) 적용 가능성
‒ 커스터디 리스크(키 분실, 사이버 공격 등)
‒ 향후 자본시장 경색 발생 시 자금조달 중단 우려
‒ 우선주 및 전환사채의 추가 발행에 따른 희석 위험
» MSTR은 단순 BTC 보유를 넘어, 자본시장에서의 자금조달 역량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수익화하는 모델을 구축
» 낮은 조달금리, 구조적 비용절감, 복리 수익 창출 구조로 인해 단순 ETF보다 훨씬 유리한 투자 구조 보유
» FY27까지 BTC NAV $199B, 주당 $545 도달 가능 → 목표주가 $680은 BTC 가격보다 2배 이상의 상승 여력 포함
» 투자자 입장에서 MSTR은 단순 BTC 투자보다 효율적이고 복합적인 수익기회 제공
#M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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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딱 바이사이드 컨센(9.2~9.3조) 만큼 나와줬기에 오늘 시세 기준으로 시장이 더 하고 싶어하는 주식인가 아닌가 판단 지표로 삼을 생각
Lynas sees higher rare earths prices after US backs MP Materials
1. 미국 국방부가 MP Materials 지분을 확보하며 희토류 공급망 재편에 본격 나섰고, \$110/kg의 가격 하한선 도입으로 Lynas 등 비중국 공급업체에 구조적 수혜가 기대됨.
2. Lynas는 일본 자석 제조사들과 협업하며 중국 공급 제약 이후 수요를 적극 흡수 중이며, 미국·한국 OEM들과의 고객 다변화도 본격 추진 중.
3. 2분기 희토류 산화물 생산량은 전년 대비 +47%, 평균 판매가격은 +42% 상승하며 실적과 가격 모두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4. 한국 JS Link와 말레이시아에 연간 3,000톤 규모 Nd 자석 공장 건설을 위한 협력 발표, Lynas는 자사 희토류로 밸류체인 직접 공급 예정.
5. 주가는 실적 개선과 공급망 전략 강화 기대에 힘입어 2022년 이후 최고치 기록, Lynas는 공급망 다변화 시대의 핵심 수혜주로 부각 중.
source: Reuters
1. 미국 국방부가 MP Materials 지분을 확보하며 희토류 공급망 재편에 본격 나섰고, \$110/kg의 가격 하한선 도입으로 Lynas 등 비중국 공급업체에 구조적 수혜가 기대됨.
2. Lynas는 일본 자석 제조사들과 협업하며 중국 공급 제약 이후 수요를 적극 흡수 중이며, 미국·한국 OEM들과의 고객 다변화도 본격 추진 중.
3. 2분기 희토류 산화물 생산량은 전년 대비 +47%, 평균 판매가격은 +42% 상승하며 실적과 가격 모두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4. 한국 JS Link와 말레이시아에 연간 3,000톤 규모 Nd 자석 공장 건설을 위한 협력 발표, Lynas는 자사 희토류로 밸류체인 직접 공급 예정.
5. 주가는 실적 개선과 공급망 전략 강화 기대에 힘입어 2022년 이후 최고치 기록, Lynas는 공급망 다변화 시대의 핵심 수혜주로 부각 중.
source: Reuters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Citadel trading desk: 여전히 상방 리스크
1. 7월 옵션 만기는 시장에서 중요한 기술적 이벤트: 수 조 달러 규모의 옵션 명목 금액이 만기. 시장 내 롱 감마 50% 이상이 7월 18일 만기. 롱 감마 포지션이 줄어들면 주식시장은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고, 현재 지수 수준(6300) 근처에서 벗어나게 됨
2. S&P 500 시가총액의 88%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8월 29일까지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3. 미국 기업들은 실적 발표를 마치고 자사주 매입 제한 기간을 벗어나게 됨. 이후 자사주 매입 활동을 확대할 여력이 일부 존재한다고 판단
4. 미국 기업들의 실적 기대치는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지금까지 193개 기업 중 169개 기업(87%)이 실적 추정치를 상회. 현재까지의 실적 발표에서 두드러진 테마는 ‘신뢰’와 ‘명확성’
5. 이번 주 S&P 500 지수 자체는 비교적 조용했지만, 수면 아래에서는 개별 종목 간의 성과 변동 차이가 매우 컸음.
6. 이번 주 다음과 같은 뚜렷한 리테일 수요가 포착: 안티-모멘텀 주식, 높은 실현 변동성 주식
높은 시장 베타 주식, 시장 컨센서스 하에 공매도된 주식.
7. 7월 시즌 효과: 지난 100년간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S&P 500은 대체로 7월 넷째 주쯤에 바닥을 다지고 월말로 갈수록 상승하는 경향 이러한 시장 행동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과 일관:
여름철 휴가 일정 증가, 수영장 파티, 그리고 8월에는 새로운 숏 포지션을 열기를 꺼리는 분위기
8. 7월 중에는 변동성이 계속 낮아질 수 있음: 1990년 이후 데이터를 보면, 7월은 VIX가 연중 최저점을 기록하는 전환점이 되는 경우가 많았음. 낮은 변동성 수치가 지속되는 상황은 기초 펀더멘털이 아닌 규칙 기반 매수 수요가 계속해서 주식시장에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핵심 요소
9. 개인투자자 거래 활동은 지난 19거래일 연속으로 현물 주식을 순매수
10. MMF 규모 7조 달러 육박; 이러한 현금은 시장 하락 시 빠르게 유입될 수 있기 때문에, ‘현금이 대기 중’인 구조적 수요가 존재하며, 미국 고용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도 함께 고려할 때, 조정은 얕게 그칠 가능성이 높음
11. 시스킴 기반 재레버리지: CTA 전략의 주식 익스포저 확대 여력. 현재 CTA 포지셔닝은 과도하지 않으며, 향후 1개월간 주식 익스포저를 추가할 여지가 충분. CTA의 중기 기준점은 현재 지수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에 있어, 단기적으로 주식선물에는 완충 여력이 존재: S&P500 선물의 플립 트리거 레벨은 6106이며, 이는 현재 지수 수준(6370) 대비 여전히 상당한 하단 여유를 의미
12. Vol-Control 전략은 실현 변동성을 기반으로 주식 익스포저를 조절하는데, 현재 변동성이 계속 낮아지고 있어 추가적인 주식 매입 여력이 존재. Risk Parity 전략 또한 자산 간 변동성 크로스를 기준으로 하며, 주식 익스포저를 추가할 여지가 있음. 특히, 채권시장 변동성 지표(MOVE 지수)가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어 리스크 파리티 전략상으로도 주식 비중 확대가 가능
13. 시장 방향성: 9월 2일(미국 노동절 이후 첫 거래일)은 공식적으로 여름장이 끝나고 가을장 시작으로 간주하지만 투자자들이 9월까지 기다렸다가 하방 헤지 포지션을 잡을 것 같지는 않음.
#REPORT
1. 7월 옵션 만기는 시장에서 중요한 기술적 이벤트: 수 조 달러 규모의 옵션 명목 금액이 만기. 시장 내 롱 감마 50% 이상이 7월 18일 만기. 롱 감마 포지션이 줄어들면 주식시장은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고, 현재 지수 수준(6300) 근처에서 벗어나게 됨
2. S&P 500 시가총액의 88%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8월 29일까지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3. 미국 기업들은 실적 발표를 마치고 자사주 매입 제한 기간을 벗어나게 됨. 이후 자사주 매입 활동을 확대할 여력이 일부 존재한다고 판단
4. 미국 기업들의 실적 기대치는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지금까지 193개 기업 중 169개 기업(87%)이 실적 추정치를 상회. 현재까지의 실적 발표에서 두드러진 테마는 ‘신뢰’와 ‘명확성’
5. 이번 주 S&P 500 지수 자체는 비교적 조용했지만, 수면 아래에서는 개별 종목 간의 성과 변동 차이가 매우 컸음.
6. 이번 주 다음과 같은 뚜렷한 리테일 수요가 포착: 안티-모멘텀 주식, 높은 실현 변동성 주식
높은 시장 베타 주식, 시장 컨센서스 하에 공매도된 주식.
7. 7월 시즌 효과: 지난 100년간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S&P 500은 대체로 7월 넷째 주쯤에 바닥을 다지고 월말로 갈수록 상승하는 경향 이러한 시장 행동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과 일관:
여름철 휴가 일정 증가, 수영장 파티, 그리고 8월에는 새로운 숏 포지션을 열기를 꺼리는 분위기
8. 7월 중에는 변동성이 계속 낮아질 수 있음: 1990년 이후 데이터를 보면, 7월은 VIX가 연중 최저점을 기록하는 전환점이 되는 경우가 많았음. 낮은 변동성 수치가 지속되는 상황은 기초 펀더멘털이 아닌 규칙 기반 매수 수요가 계속해서 주식시장에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핵심 요소
9. 개인투자자 거래 활동은 지난 19거래일 연속으로 현물 주식을 순매수
10. MMF 규모 7조 달러 육박; 이러한 현금은 시장 하락 시 빠르게 유입될 수 있기 때문에, ‘현금이 대기 중’인 구조적 수요가 존재하며, 미국 고용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도 함께 고려할 때, 조정은 얕게 그칠 가능성이 높음
11. 시스킴 기반 재레버리지: CTA 전략의 주식 익스포저 확대 여력. 현재 CTA 포지셔닝은 과도하지 않으며, 향후 1개월간 주식 익스포저를 추가할 여지가 충분. CTA의 중기 기준점은 현재 지수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에 있어, 단기적으로 주식선물에는 완충 여력이 존재: S&P500 선물의 플립 트리거 레벨은 6106이며, 이는 현재 지수 수준(6370) 대비 여전히 상당한 하단 여유를 의미
12. Vol-Control 전략은 실현 변동성을 기반으로 주식 익스포저를 조절하는데, 현재 변동성이 계속 낮아지고 있어 추가적인 주식 매입 여력이 존재. Risk Parity 전략 또한 자산 간 변동성 크로스를 기준으로 하며, 주식 익스포저를 추가할 여지가 있음. 특히, 채권시장 변동성 지표(MOVE 지수)가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어 리스크 파리티 전략상으로도 주식 비중 확대가 가능
13. 시장 방향성: 9월 2일(미국 노동절 이후 첫 거래일)은 공식적으로 여름장이 끝나고 가을장 시작으로 간주하지만 투자자들이 9월까지 기다렸다가 하방 헤지 포지션을 잡을 것 같지는 않음.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Delta One: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에 대한 개인 투자자 매수는 2020년, 2021년, 2023년과 유사한 양상
1. 현재 사이클은 2021년과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코로나19 시기나 2024년 금리 변화 시점에 나타났던 반등 수준과 유사한 흐름이 나올 가능성 [그림 1]
2. [그림 2] 예상 못한 개인투자자들의 행태로 인해 롱숏 시스템 펀드들은 최악의 손실의 기간 겪고 있어
#INDEX
1. 현재 사이클은 2021년과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코로나19 시기나 2024년 금리 변화 시점에 나타났던 반등 수준과 유사한 흐름이 나올 가능성 [그림 1]
2. [그림 2] 예상 못한 개인투자자들의 행태로 인해 롱숏 시스템 펀드들은 최악의 손실의 기간 겪고 있어
#INDEX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Decoded Narratives
Citadel trading desk: 여전히 상방 리스크 1. 7월 옵션 만기는 시장에서 중요한 기술적 이벤트: 수 조 달러 규모의 옵션 명목 금액이 만기. 시장 내 롱 감마 50% 이상이 7월 18일 만기. 롱 감마 포지션이 줄어들면 주식시장은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고, 현재 지수 수준(6300) 근처에서 벗어나게 됨 2. S&P 500 시가총액의 88%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8월 29일까지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3. 미국 기업들은…
Scott Rubner가 메릴린치 -> 골드만삭스 -> 시타델로 복귀하였습니다.
파생 시장 포함하여 월가의 flow of funds (자금 흐름)을 예상하는 데 있어 현재 최고 권위자 중 1명이라고 보심 됩니다.
그는 특히 CPI 쇼크와 SVB때도 모두가 공포와 숏을 외칠 때 유동성은 생각보다 안정적이며 롱뷰를 외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22년 CPI 쇼크 때 S&P500 3400 이하 간다고 했을 때 그는 지속 롱뷰와 숏커버링을 얘기하며 결국 6000 대까지 왔습니다.
특히 모두가 부정적일 때 자금 흐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상은 망해도 어디선가는 돈이 돌기 때문입니다.
파생 시장 포함하여 월가의 flow of funds (자금 흐름)을 예상하는 데 있어 현재 최고 권위자 중 1명이라고 보심 됩니다.
그는 특히 CPI 쇼크와 SVB때도 모두가 공포와 숏을 외칠 때 유동성은 생각보다 안정적이며 롱뷰를 외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22년 CPI 쇼크 때 S&P500 3400 이하 간다고 했을 때 그는 지속 롱뷰와 숏커버링을 얘기하며 결국 6000 대까지 왔습니다.
특히 모두가 부정적일 때 자금 흐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상은 망해도 어디선가는 돈이 돌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Korean Frigate - 해외주식 항해일지
Kenneth Fisher
역발상 주식투자 (Beat The Crowd)
- 투자자들의 판단은 적중할 때보다 빗나갈 때가 더 많다. 사람들은 대부분 이 사실을 직관적으로 알고 있으며, 각종 통계와 연구도 이 사실을 뒷받침한다.
- 사람들은 군중과 반대 방향으로 가면 판단 오류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흔히 역발상 투자가 군중과 반대로 돈을 거는 행위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주가가 늘 군중의 예상과 반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단지 군중과 반대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은, 역발상 투자자가 아니라 비주류 군중일 뿐이다.
- 군중이 주가 상승률을 10%로 예상하면, 비주류 군중은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실제로 주가는 치솟을 수도 있고, 횡보할 수도 있다.
- 역발상은 독자적 사고를 뜻한다. 어떤 사건이 호재냐 악재냐를 끝없이 논하는 대중매체에 휩쓸려서는 안 된다. 남들이 놓치는 것을 찾아내야 한다. 군중과 반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군중과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남들의 의견이나 경험법칙이나 여론에 끌려가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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