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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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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오늘자 에너지 관련 일정 참고

당연 에너지 관련해서는 에너지 자립, 에너지 중요해, 원전도 중요해, 전기 부족해, 등등 맨날 하던 소리 또 하겠지만 그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관심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미국 외부,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JD와 BABA 같은 전자상거래주에 대해 콜스프레드 수요가 견고, 마진 반등 기대와 맞물려 상방 레버리지 표현이 계속 유입되고 있음. 
최근 Southbound 본토 자금도 대형 플랫폼주(메이투안, 알리바바) 및 국영 금융주에 유입 중, 반면 텐센트, 샤오미, 팝마트 등 그간 주가 흐름 상대적으로 괜찮았던 일부 테크/소비주는 순매도

#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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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반기 계절성 (너무 좋았던 상반기, 대부분 기관 삼전빳 언더해놓은 덕에 많이 드심 + 코스피 주도섹터 여름 지나면서 꺾이는 계절성)
2. 어제는 닉스 꺾, 오늘은 삼양식품 꺾 → 외사 리폿에 수급 휘들리기 시작 (작년 MS 숀킴 닉스꺾 리폿 생각)
3. 의문의 바이오 섹터액션(통상 갈만한 섹터 다 가고 나면 상승 이유를 설명하기도 어렵고, 왜 오르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다른 섹터 다 노잼이니 양봉 뜨면 타고 보는 식의 수급이 주인 섹터 특성상 단기 랠리 피날레 판단지표)

등을 고려했을 때 작년 하반기 재미없던 구간과 비슷한 점이 많아 보임. 이머징 오버웨잇의 메인 논리인 환율도 오히려 되돌림이 나오는 구간이고.

큰 자금을 굴리는 기관들이라면 당분간 국장은 지나치게 언더해놨던 거 올리고 돈 복사기였던 섹터 줄이는 식의 중립화를 해나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뇌피셜.

국장 외 자산 1) 코인, 특히 알트가 요즘 잘 되고 있고 2) 미장 리테일 선호 중소형 테마주들도 굉장히 잘 되는 구간인지라 투기적 매수세도 약발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
국장러들 다들 느끼고 있겠지만 국장 분위기가 한달여 전과 확실히 다름

장대양봉단식 침팬지 매매가 잘 통하지 않고, 시세 연속성도 떨어지고 섹터간 순환매도 잦은 상황

당분간 국장에서 열심히 매매하려 하면(매매회전↑) 더 힘들어질 것이라 생각 중

전에 언급한대로 개인 수급도 타 지역/자산으로 빠져나갈 확률이 높다 생각해 텔레블라그 세일즈매매도 약빨이 떨어질 것으로 보임(= 테마주/잡주 지양)

#생각
• 중국 탄산리튬 선현물 동반 상승
홍콩 CATL 신고가 행진 지속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POLYMARKET IS DECIDING WHETHER TO INTRODUCE ITS OWN STABLECOIN OR ACCEPT A REVENUE SHARING DEAL WITH CIRCLE: COINDESK SOURCES

*POLYMARKET CONSIDERS STABLECOIN LAUNCH TO CAPTURE YIELD FROM USD RESERVES

*Polymarket is locking a lot of stablecoin value in their betting pools and so they want some kind of mechanism to get the yield: Source
왜 예전보다 코인의 난이도가 상승했을까?

간단한게 유동성이 흩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함니다. 예전엔 솔직히 살만한게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나름 A가 오르면 B도 같이 오를거라는 공식 비슷한 것도 있었고, 어떤 트렌드 안에서 선택지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트레이딩을 잘하면 솔직히 많은 돈을 버는 건 아니더라도 상승을 따라가는 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비트, 이더가 오르니 알트 불장이 올 것이라는 공식도 다들 알고있었지만 저번 시즌부터 유동성이 DEX로 이동하면서, 실제로는 DEX에만 불장이 왔었습니다.

이건 그동안 지켜져왔던 패턴이 한 번 이미 깨진 겁니다. 그런 이유로 전 이번에도 DEX에 불장이 올 것이라 확신하는 중입니다.

국내외 MM들은 엑싯하기 더 쉬운 DEX로 넘어갔고, 무한정으로 코인을 찍어내며 코인의 개수가 늘어나고 유동성이 흩어지니, 기존에 DEX에 거리를 두던 사람들은 정말 할 게 없을 정도의 시즌이 지나갔습니다.

결국 코인의 본질을 보면 주식도 똑같겠지만, 높게 가격을 올려 비싸게 엑싯하는 겁니다. 이 행위를 하기 위해 CEX보다 DEX에서 하는 게 난이도, 피로도, 투입되는 자금 등 모든 면에서 월등히 쉽기 때문에, 또 그런 도파민 터지는 상승과 하락이 있는 곳엔 언제나 사람들이 몰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이번 시즌도 DEX에 유동성이 반드시 갈 것이라고 생각중입니다.

그럼 결국 어떤 코인을 사야 하나. 솔라나, 이더리움 같은 L1이나 그 생태계에서 DEX와 관련된 코인을 사면 되지 않을까요
[Figure 7] 최근 일주일 동안 콜옵션 순매수 비중이 높은 50개 종목 바스켓이 Russell 3000 Equal Weight 대비 성과 초과 달성

[Figure 8] 해당 바스켓 종목들의 수익성은 낮고, 고변동성임

» 현재 시장은 콜옵션 중심의 비이성적 매수세가 주도하는 장세
2021년 1월의 광기를 회상하는 것은 우리만이 아닙니다. 골드만삭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골드만삭스의 트레이더 라이언 셰키가 밤새 쓴 글에 따르면, 그는 “2021년의 분위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시장이 매우 활발합니다: 콜 옵션이 전체 시장 거래량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 밈 열풍 시절 이후로 이처럼 높은 수준은 처음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모든 어리석음을 탄식할 수 있습니다(내년 11월 중간선거까지 탄식할 시간이 충분할 테니, 특히 트럼프가 지출을 줄이지 않을 뿐 아니라 트럼프 1.0 시절처럼 주식 시장 성과로 평가받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아니면 광기에 동참해 적어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후자를 선택했으며, 이 광기를 축하하기 위해 블룸버그 스크린을 통해 시가총액 $10MM에서 $1500MM 사이의 마이크로 및 소형주 기업 중 유통 주식 대비 공매도 비율이 25%를 초과하는 기업을 필터링했습니다. 이 기업들이 다음 대규모 공매도 압박으로 인한 급등에 가장 높은 확률로 휘말릴 것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source: Zerohedge



*개잡주 스몰캡 숏스퀴즈 투기를 원한다면

**폭탄돌리기의 당첨자가 본인이 될 수도 있음
🇰🇷 한국 (차익 실현 권고)
KOSPI 200
3개월간 +30% 상승했으나, **모멘텀 다이버전스(6~7월)**와 2020/21 고점(441-450) 저항 → 조정 위험 확대.
20DMA(424) 하향 이탈 시 400-404까지 추가 하락 가능.
중국으로 자금 회전 권고 (MCHI US 우위).
EWY/MCHI 비율: +2σ 과매수 → 최소 8% EWY 언더퍼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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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님,,,
TD Cowen, STRATEGY($MSTR) - THE LOGIC BEHIND THE STRATEGY (25.07.21)

Strategy(MSTR), 단순 BTC 보유회사가 아닌 ‘비트코인 수익 창출 플랫폼’으로 재정의
‒ TD Cowen은 MSTR을 단순히 비트코인을 많이 보유한 기업이 아니라, ‘비트코인을 기업재무에 통합한 BTC Treasury Company’로 규정
‒ 전략의 핵심은 주식·전환사채·우선주 등을 자본시장에서 발행하여 조달한 현금을 전부 비트코인 매입에 투입하고, 이 구조를 통해 단순 보유보다 더 높은 수익 창출 메커니즘을 구축했다는 것
‒ 2025년 7월 현재 시가총액 $107B, 순부채 $8.13B, EV $118B. 비트코인 보유량 607,770개로, 단일 기업 기준 최대량 보유 중

MSTR 1주의 가치: 18개월 전보다 비트코인 보유량 2배 이상 증가
‒ MSTR 1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은 2023년 말 기준 0.91BTC/1,000주에서 → 2025년 7월 기준 1.92BTC/1,000주로 상승
» 이는 같은 기간 동안 비트코인 보유량은 +221% 증가한 반면, 희석주식수는 +53% 증가했기 때문
‒ TD Cowen은 “이러한 증가분은 주식 희석에도 불구하고 순가치 상승이 있었기 때문이며, 오히려 주식 발행 덕분에 가치가 증가한 것”이라고 평가
‒ 특히 최근 $21B 규모 ATM(지속적 주식 매도 프로그램)을 통해 $736M 규모 자금을 평균 단가 $450.02에 조달하고, 이를 통해 6,220 BTC를 추가 매입 → 이 거래만으로 3,077 BTC에 해당하는 ‘BTC Gain’ 달성, 이는 $366M 상당의 가치임

‘BTC Yield’란 무엇인가? → 비트코인 보유량이 주당으로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뜻함
‒ MSTR은 자체적으로 BTC Treasury KPI를 관리함. 주요 지표는 다음과 같음:
» BTC Yield: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의 증가율
» BTC Gain: 희석 없이 확보한 BTC 수량
» BTC $ Gain: BTC Gain에 비트코인 평균 가격을 곱한 USD 가치
» BTC $ Income: BTC Gain 가치에서 조달비용 차감 후 남는 수익
» BTC Torque: 투입된 BTC Capital 대비 창출한 BTC $ Value의 배율
‒ FY25 예상 BTC Yield는 +28.0%, BTC Gain은 125,175개, BTC $ Gain은 $13.29B
‒ 특히 이 KPI들은 기존 ETF나 일반 BTC 보유 기업들과 달리, ‘주주가치 상승률’을 정량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에서 MSTR의 구조적 우위를 입증

MSTR이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이 있는 이유
‒ BTC 현물 ETF 대비 MSTR 주가는 20% 이상 프리미엄에 거래되는데, 이를 ‘비이성적 greater fool trade’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 TD Cowen은 다음 3가지 논리로 반박:

① 레버리지 효과와 저금리 조달 구조
‒ MSTR은 전환사채 등을 통해 연 0.421%의 저금리로 자금 조달 가능
‒ 일반 투자자나 기관은 해당 구조를 재현하기 어렵고, 동일한 수익률을 내려면 훨씬 높은 리스크를 감수해야 함
‒ 따라서 MSTR은 ‘비트코인에 대한 레버리지 베팅’을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플랫폼임

② 비용 절감 효과
‒ 현물 ETF 대비 연간 수수료(0.25~0.5%)가 없어 장기 복리 기준으로 10년간 20% 이상 NAV 손실 차단 효과
‒ 이 구조만으로도 20%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계산

③ ‘BTC Yield → BTC Gain → BTC NAV’로 연결되는 자기증폭 flywheel 구조
‒ 프리미엄 자체가 더 많은 BTC 매입 여력을 제공 → 그로 인해 1주당 NAV 증가 → 다시 프리미엄이 정당화됨
‒ TD Cowen은 이를 ‘비트코인 금융화의 자기증폭 구조’라고 표현하며, MSTR만이 해당 모델을 구현했다고 평가

FY25~FY27 전망: 90만 개 BTC 보유, BTC NAV $199B, 주당 NAV $545로 성장 전망
‒ TD Cowen의 모델은 FY27 말까지 MSTR이 897,000 BTC 확보할 것으로 예측(이는 전체 발행 예정 BTC의 4.3% 수준)
‒ 이 때 비트코인 가격 가정은 $222,000, 총 BTC NAV는 $199B → fully diluted 기준 주당 BTC NAV는 $545
‒ 여기에 BTC Treasury Operation의 기업가치(EBITDA multiple 기반 $133B)를 더해 총 기업가치는 $225.3B, 주당 Target Price는 $680
» 현재가 $423.22 대비 +56% 상승 여력
» 이는 단순 BTC 가격 상승률(1년 +28%) 대비 거의 2배 이상의 수익률을 의미

리스크 요인: BTC 가격 외에도 다양한 내재 리스크 존재
‒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및 하락 리스크
‒ BTC가 SEC에 의해 ‘증권’으로 분류될 경우, MSTR은 투자회사법(Investment Company Act) 적용 가능성
‒ 커스터디 리스크(키 분실, 사이버 공격 등)
‒ 향후 자본시장 경색 발생 시 자금조달 중단 우려
‒ 우선주 및 전환사채의 추가 발행에 따른 희석 위험

💡 결론: MSTR은 단순 BTC 보유회사가 아니라 ’BTC 수익 창출 flywheel 구조’를 내재한 유일한 상장사
» MSTR은 단순 BTC 보유를 넘어, 자본시장에서의 자금조달 역량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수익화하는 모델을 구축
» 낮은 조달금리, 구조적 비용절감, 복리 수익 창출 구조로 인해 단순 ETF보다 훨씬 유리한 투자 구조 보유
» FY27까지 BTC NAV $199B, 주당 $545 도달 가능 → 목표주가 $680은 BTC 가격보다 2배 이상의 상승 여력 포함
» 투자자 입장에서 MSTR은 단순 BTC 투자보다 효율적이고 복합적인 수익기회 제공

#M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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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딱 바이사이드 컨센(9.2~9.3조) 만큼 나와줬기에 오늘 시세 기준으로 시장이 더 하고 싶어하는 주식인가 아닌가 판단 지표로 삼을 생각
외국인이 사주면서 차트 크게 안 깨진 테크 두 종목 #이수페타시스 #이오테크닉스

*이수는 외인지분율 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