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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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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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EM 채권 Hedge Fund 포지셔닝: EM 랠리 예상하며 지속 EM 단기채 매입
* EM 리스크 프리미엄: 미국 국채 대비 신흥국 달러 채권 수익률 스프레드
- EM 채권을 운용하는 헤지펀드들이 EM의 중단기 랠리를 예상하고 EM 채권 지속적인 매입(단, 트럼프 때문에 단기채 중심)함에 따라 EM 리스크 프리미엄이 지속적으로 하락. 목표는 두 자리 수익률.

- 역사적으로 EM 리스크 프리미엄(하얀색)은 EM 증시(보라색)와 강한 음(-)의 상관관계로, EM 증시 랠리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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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희토류 차트 업뎃

참고로 위 상장사들 주가 튀기 시작한 10일은 공교롭게도 북방희토 3분기 희토류 정광 거래가격 인상 + 미 국방부 MP머티 지분 인수 뉴스가 겹친 날

중국 국태해통증권에 따르면 희토류 산업이 2단계(성장기)에서 3단계(성숙기)로 진입하고 있고, 희토류 가격은 계속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
전닉 1M/YTD Perf

6개월 기준으로는 이미 전자한테 따라잡힘 (전자 +34.4% vs 닉스 +31.5%)
* 중국 바이오텍 기업의 License-out 성과 지속

항서제약 (600276 CH / 01276 HK)

항서제약의 COPD 신약 (HRS-9821)과 11개 후보물질에 대해 글로벌 빅파마 GSK와 최대 125억 달러 규모 라이선스 계약 체결

+ GSK는 항서제약에게 선급금 5억 달러 지급. 향후 개발·허가·판매 성과에 따라 최대 120억 달러 추가 수령 가능 (모든 후보물질에 대해 선택권이 행사되고, 마일스톤을 달성할 경우)
(중국 지역 제외한) 판매 수익에 따른 로열티도 단계별로 지급받을 예정

+ HRS-9821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혁신 신약으로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임상시험 승인 획득.
해당 약물은 분말 흡입제(DPI) 형태로 개발될 예정


3SBIO (01530 HK)

7/24, 3SBIO는 화이자와 PD-1/VEGF 이중항체 SSGJ-707에 대해 체결한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이 공식적으로 발효되었다고 발표.
양측은, 5월 20일 회사 공시에서 밝힌 12.5억 달러의 선급금을 기반으로, 3SBio가 화이자에 중국 본토에서의 SSGJ-707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추가로 부여하는 대가로 1.5억 달러를 추가로 받을 것에 동의.
화이자는 SSGJ-707의 단독요법뿐 아니라 화학요법, ADCs 등과의 병용요법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3상 임상시험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반도체 장비주에 대해 말하자면, 지난주 저희가 발간한 하이닉스 관련 리포트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골드만삭스(GS)가 2026년 HBM 가격 하락 리스크를 지적했기 때문입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GIR)의 분석을 보면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2026년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실적 전망치)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참고: 하이닉스는 2024년 5월에 이미 2025년 HBM 물량이 거의 완판되었다고 언급했음). 그저 협상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현재 고객사와 제품 믹스(product mix) 및 가격을 논의하고 있다고만 언급했습니다. 저희는 "경쟁 심화와 지속 불가능한 높은 마진 구조로 인해 내년(2026년)에는 HBM 평균판매단가(ASP)가 의미 있는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계속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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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T
볼 때마다 신고가 가 있는 주식 #VGT (300476.SS)

도표는 메리츠 양승수 위원님 금일 발간 리폿서 발췌
•홍콩증시 7월 이후 제약바이오가 압도적

•新소비주 한달간 계속 시장 언더퍼폼
신흥국(EM) 주식에 대한 강세 전망 재확인

제이피모건


J.P. Morgan은 신흥국(Emerging Markets, EM) 주식에 대한 강세 전망을 재확인하며, 특히 중국 시장의 참여가 기술주를 넘어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올해 들어 신흥국 주식은 미국 달러 기준으로 17.8% 상승하여 선진국(Developed Markets, DM) 수익률을 6.6%p 상회했으며, 중국 A주 또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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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주식 강세 전망의 주요 근거

J.P. Morgan이 수년간의 신중한 입장을 바꾸고 신흥국 주식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로 상향 조정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평가 및 낮은 투자 비중: 신흥국 주식은 2010년 이후 선진국 주식 대비 200% 이상, 2021년부터 작년 말까지 55% 하락하는 등 수년간 부진을 겪었습니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신흥국, 특히 중국에 대한 투자 비중을 매우 낮게 유지하고 있어 향후 자금 유입 가능성이 큽니다.

미 달러 약세 전망: 단기적으로 달러가 반등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됩니다. 역사적으로 신흥국 외환(FX) 강세는 신흥국 주식 시장에 순풍으로 작용했습니다.

연준(Fed)의 통화정책 전환 가능성: 향후 1년간 연준이 비둘기파적(dovish)으로 정책을 전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거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에는 신흥국 주식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J.P. Morgan이 추적하는 21개 신흥국 중앙은행 중 19개가 하반기에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관련 우려의 선반영 및 정책 변화: 중국의 여러 펀더멘털 문제(산업 과잉생산, 주택 가격 약세, 인구 문제, 디플레이션 압력 등)는 이미 시장에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중요한 것은 중국 정부의 정책이 규제 강화에서 민간 경제 활성화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신흥국 주식의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은 13배로, 선진국의 20배에 비해 매우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신흥국 투자 비중은 여전히 낮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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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투자 전략

중국 시장에 대한 집중: 신흥국 내에서는 중국 시장에 집중할 것을 권고합니다.


긍정적 요인: 풍부한 내수 유동성과 4분기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 가계 자산의 주식 배분 전환 , 중앙 정부의 지속적인 자금 지원 , 국유기업(SOE)의 주주 환원 노력 등이 중국 증시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타 유망 신흥국: 중국 외에는 인도, 한국, 브라질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유망 섹터: 광업(Mining): 연초에 '이중 상향(double upgrade)' 조정한 광업 섹터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재확인했습니다.

주요 동인: 광업주는 지난 한 달간 최고의 성과를 보인 섹터이며 , 중국 내수 활동 개선이 추가적인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달러 약세는 원자재 가격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광업 섹터에 유리합니다. 현재 광업주는 대부분의 밸류에이션 지표상 매우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장 초 분위기로는 코리안 테마주 약세 vs. 대형주/테크 강세
GS, The resurgence of the S&P 500 index inclusion effect (25.07.23)

최근 S&P 500 지수 편입 효과, 팬데믹 이후 뚜렷하게 재등장
‒ 2021년 이후 S&P 500에 편입된 종목은 발표일에 평균 4%p 초과 수익률 기록 (vs. 동등가중 S&P 500)
‒ 2021년 이후 65개 신규 편입 중 48개(74%)가 발표일 당일 동등가중지수 초과 수익 달성
‒ 2016~2019년에는 효과가 사실상 사라졌지만, 최근 AI 테마와 리테일 투자자 인기 종목 위주로 회복세

발표일 초과수익, 실제 편입일보다 훨씬 강함
발표일 기준 3개월 전부터 초과수익 발생 → 평균 +12%p
‒ 발표일에 +4%p, 실제 편입일(effective day)엔 의미 있는 반응 없음
‒ 편입 후 3개월간 평균 수익률은 0%로, 지속 효과는 나타나지 않음

S&P 400(Mid-cap)에서 편입된 종목은 반응 미미
‒ Mid-cap(S&P 400)에서 넘어온 종목은 발표일 평균 수익률 -0.4%p
비-S&P 400 출신은 +5.3%p → 출신지에 따라 효과 차이 큼
‒ Mid-cap ETF 수요 증가와 함께 해당 종목에 대한 사전 수요 선반영으로 효과 감소 추정

리테일 투자자 인기주가 강한 반응 주도
‒ COIN, PLTR, SMCI, CRWD 등 리테일 트레이딩 상위 종목들이 발표일에 큰 폭의 주가 상승
‒ AI 테마와의 연계성도 높은 종목들이 대부분
리테일 참여 비중이 높을수록 초과수익도 큰 상관관계 존재 (R²=0.26)

S&P 500 편입 기준 및 선정 메커니즘
‒ 공식 기준은 시가총액 최소 $22.7B, 유동비율 50% 이상, 최근 4분기 GAAP 기준 흑자, 미국 내 본사 등
‒ 그러나 S&P Index Committee는 특정 요건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음
‒ 지수 구성의 ‘불필요한 교체’를 피한다는 기조 아래, 신규 편입에는 엄격하나 기존 잔류에는 관대한 편

2025년 7월 기준 S&P 500 편입 후보 15개 종목
‒ 시가총액 $23B~$108B 수준의 대형주
APP, HOOD, LNG, VRT, VEEV, CVNA, HEI, ARES 등 포함
‒ 대부분 미국 상장, 최근 10Q/10K 제출, 최근 1년간 IPO 이력 없음

💡 결론: ‘편입 기대감’이 주도하는 이벤트 드리븐 트레이딩 기회 부활
» S&P 500 편입 이벤트는 2021년 이후 AI 테마, 리테일 유입과 맞물려 강한 단기 수익 기대로 부활 중
» 특히 S&P 400 Mid-cap이 아닌 종목일수록, 리테일 인기도가 높을수록 효과 큼
» 그러나 효과는 발표일 이전까지 주가에 반영되고, 편입 후에는 초과 수익 지속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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