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tsche Bank, Three charts explain US ‘race’ to dominate AI
[그림1] 23년 → 24년 두 배로 늘어난 AI 관련 규제
[그림2] 14년~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총 전력 사용량(TWh) 추정치
[그림3] 챗봇 아레나에서 미국을 따라잡고 있는 중국 모델들
1. 미국은 AI를 글로벌 패권 재편의 ‘제로섬 게임’으로 인식,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위해 23페이지 분량의 AI Action Plan을 발표하며 규제 완화, 인프라 투자 확대, 중국 견제용 수출통제 강화를 전방위 추진 중
2. 미국은 세계 AI 산업의 지배자 지위 유지 중으로, 상위 AI 기업 50곳 중 42곳 보유, 글로벌 AI VC·PE 투자금의 75% 유치 → 혁신력과 자본 유입 모두 압도적 우위 확보
3. AI 수요 확대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전체의 4.4% → 2028년엔 12%까지 증가 전망, 이에 대응해 미국은 2024년 전력망에 1,140억 달러를 투자하며 중국·유럽보다 앞서며 에너지 인프라 재설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4. 중국은 AI 특허 점유율 70%를 기반으로 기술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으며, 저비용 고성능 AI 모델을 개발 중 → 이에 미국은 동맹국에 미국산 AI 기술 채택을 요구하고, 불응 시 제재하는 수출통제 외교도 강화
5. AI 확산에 따른 사회 불안 해소 차원에서 미국 정부는 일자리 보완·이념 중립·악용 방지를 명시하고, 오픈소스 AI 장려 및 연방 기관의 AI 채택 확대를 병행 추진 중
[그림1] 23년 → 24년 두 배로 늘어난 AI 관련 규제
[그림2] 14년~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총 전력 사용량(TWh) 추정치
[그림3] 챗봇 아레나에서 미국을 따라잡고 있는 중국 모델들
1. 미국은 AI를 글로벌 패권 재편의 ‘제로섬 게임’으로 인식,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위해 23페이지 분량의 AI Action Plan을 발표하며 규제 완화, 인프라 투자 확대, 중국 견제용 수출통제 강화를 전방위 추진 중
2. 미국은 세계 AI 산업의 지배자 지위 유지 중으로, 상위 AI 기업 50곳 중 42곳 보유, 글로벌 AI VC·PE 투자금의 75% 유치 → 혁신력과 자본 유입 모두 압도적 우위 확보
3. AI 수요 확대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전체의 4.4% → 2028년엔 12%까지 증가 전망, 이에 대응해 미국은 2024년 전력망에 1,140억 달러를 투자하며 중국·유럽보다 앞서며 에너지 인프라 재설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4. 중국은 AI 특허 점유율 70%를 기반으로 기술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으며, 저비용 고성능 AI 모델을 개발 중 → 이에 미국은 동맹국에 미국산 AI 기술 채택을 요구하고, 불응 시 제재하는 수출통제 외교도 강화
5. AI 확산에 따른 사회 불안 해소 차원에서 미국 정부는 일자리 보완·이념 중립·악용 방지를 명시하고, 오픈소스 AI 장려 및 연방 기관의 AI 채택 확대를 병행 추진 중
BofA, PJM Auction hits Cap, but adjusted mechanics mute full impact
✅ 가격상한 도달, 공급 제약 본격화
‒ PJM 2026/2027 용량입찰 clearing price $329.17/MW-day로 상한선 도달
‒ 조달 용량은 목표 예비율 19.1%에 못 미치는 18.9% 확보 → 구조적 공급 부족 신호
✅ 가격 왜곡 심화: Synthetic Collar의 한계
‒ 시장 수급상 clearing price는 $388 이상이었으나 collar로 인위적 제한
‒ 장기 투자 유인을 왜곡해 신규 디스패처블(출력을 제어할 수 있는 발전원) 발전소 건설 유도 어려움
✅ 수요 급증 + ELCC(Effective Load Carrying Capability) 하향 → 인증용량 감소 가속
‒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기존 발전소 은퇴 지속
‒ ELCC 하향(가스 79→74%, 배터리 59→50%)으로 인증용량 축소
✅ 소비자 부담 완화됐지만 규제 리스크 여전
‒ 소비자 비용 전년 대비 +$1.4bn 증가, 요금 인상폭 1.5~5%
‒ 두 차례 연속 가격상한 도달로 정치·규제 압박 우려 커짐
✅ 투자 시사점: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 수혜, T&D 유틸리티 역풍
‒ IPP는 수익성 개선, 특히 RMR(Reliability Must Run) 포함된 자산 보유 시 유리
‒ 유틸리티는 요금 인상 제한에 따른 마진 축소 및 정치 리스크 노출
💡 결론: PJM, 수요폭증 속 제도개편과 공급부족 간 간극 커지며 ‘시스템적 긴장상태’ 지속
» 가격상한 도달은 PJM의 공급제약 상황을 명확히 드러내는 신호
» 다만 synthetic collar로 인해 수급 불균형에 비해 가격 상승폭이 억제되어, 시장 신호 왜곡 및 장기 투자 유인 부족
» 단기적으로 소비자 요금은 오르겠지만, 전년 대비 인상폭은 축소되어 ‘정치적 압력’이 주된 리스크로 부각
» PJM은 가격상한 조정, ELCC 기준 변경, auction 스케줄 변경 등 제도적 개편 시도 중이나, 구조적 공급확대 없이는 문제 지속될 가능성 높음
‒ PJM 2026/2027 용량입찰 clearing price $329.17/MW-day로 상한선 도달
‒ 조달 용량은 목표 예비율 19.1%에 못 미치는 18.9% 확보 → 구조적 공급 부족 신호
‒ 시장 수급상 clearing price는 $388 이상이었으나 collar로 인위적 제한
‒ 장기 투자 유인을 왜곡해 신규 디스패처블(출력을 제어할 수 있는 발전원) 발전소 건설 유도 어려움
‒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기존 발전소 은퇴 지속
‒ ELCC 하향(가스 79→74%, 배터리 59→50%)으로 인증용량 축소
‒ 소비자 비용 전년 대비 +$1.4bn 증가, 요금 인상폭 1.5~5%
‒ 두 차례 연속 가격상한 도달로 정치·규제 압박 우려 커짐
‒ IPP는 수익성 개선, 특히 RMR(Reliability Must Run) 포함된 자산 보유 시 유리
‒ 유틸리티는 요금 인상 제한에 따른 마진 축소 및 정치 리스크 노출
» 가격상한 도달은 PJM의 공급제약 상황을 명확히 드러내는 신호
» 다만 synthetic collar로 인해 수급 불균형에 비해 가격 상승폭이 억제되어, 시장 신호 왜곡 및 장기 투자 유인 부족
» 단기적으로 소비자 요금은 오르겠지만, 전년 대비 인상폭은 축소되어 ‘정치적 압력’이 주된 리스크로 부각
» PJM은 가격상한 조정, ELCC 기준 변경, auction 스케줄 변경 등 제도적 개편 시도 중이나, 구조적 공급확대 없이는 문제 지속될 가능성 높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EM 채권 Hedge Fund 포지셔닝: EM 랠리 예상하며 지속 EM 단기채 매입
- 역사적으로 EM 리스크 프리미엄(하얀색)은 EM 증시(보라색)와 강한 음(-)의 상관관계로, EM 증시 랠리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
#INDEX
* EM 리스크 프리미엄: 미국 국채 대비 신흥국 달러 채권 수익률 스프레드- EM 채권을 운용하는 헤지펀드들이 EM의 중단기 랠리를 예상하고 EM 채권 지속적인 매입(단, 트럼프 때문에 단기채 중심)함에 따라 EM 리스크 프리미엄이 지속적으로 하락. 목표는 두 자리 수익률.
- 역사적으로 EM 리스크 프리미엄(하얀색)은 EM 증시(보라색)와 강한 음(-)의 상관관계로, EM 증시 랠리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
#INDEX
Gromit 공부방
Photo
중국 희토류 차트 업뎃
참고로 위 상장사들 주가 튀기 시작한 10일은 공교롭게도 북방희토 3분기 희토류 정광 거래가격 인상 + 미 국방부 MP머티 지분 인수 뉴스가 겹친 날
중국 국태해통증권에 따르면 희토류 산업이 2단계(성장기)에서 3단계(성숙기)로 진입하고 있고, 희토류 가격은 계속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
참고로 위 상장사들 주가 튀기 시작한 10일은 공교롭게도 북방희토 3분기 희토류 정광 거래가격 인상 + 미 국방부 MP머티 지분 인수 뉴스가 겹친 날
중국 국태해통증권에 따르면 희토류 산업이 2단계(성장기)에서 3단계(성숙기)로 진입하고 있고, 희토류 가격은 계속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 중국 바이오텍 기업의 License-out 성과 지속
항서제약 (600276 CH / 01276 HK)
항서제약의 COPD 신약 (HRS-9821)과 11개 후보물질에 대해 글로벌 빅파마 GSK와 최대 125억 달러 규모 라이선스 계약 체결
+ GSK는 항서제약에게 선급금 5억 달러 지급. 향후 개발·허가·판매 성과에 따라 최대 120억 달러 추가 수령 가능 (모든 후보물질에 대해 선택권이 행사되고, 마일스톤을 달성할 경우)
(중국 지역 제외한) 판매 수익에 따른 로열티도 단계별로 지급받을 예정
+ HRS-9821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혁신 신약으로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임상시험 승인 획득.
해당 약물은 분말 흡입제(DPI) 형태로 개발될 예정
3SBIO (01530 HK)
7/24, 3SBIO는 화이자와 PD-1/VEGF 이중항체 SSGJ-707에 대해 체결한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이 공식적으로 발효되었다고 발표.
양측은, 5월 20일 회사 공시에서 밝힌 12.5억 달러의 선급금을 기반으로, 3SBio가 화이자에 중국 본토에서의 SSGJ-707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추가로 부여하는 대가로 1.5억 달러를 추가로 받을 것에 동의.
화이자는 SSGJ-707의 단독요법뿐 아니라 화학요법, ADCs 등과의 병용요법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3상 임상시험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항서제약 (600276 CH / 01276 HK)
항서제약의 COPD 신약 (HRS-9821)과 11개 후보물질에 대해 글로벌 빅파마 GSK와 최대 125억 달러 규모 라이선스 계약 체결
+ GSK는 항서제약에게 선급금 5억 달러 지급. 향후 개발·허가·판매 성과에 따라 최대 120억 달러 추가 수령 가능 (모든 후보물질에 대해 선택권이 행사되고, 마일스톤을 달성할 경우)
(중국 지역 제외한) 판매 수익에 따른 로열티도 단계별로 지급받을 예정
+ HRS-9821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혁신 신약으로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임상시험 승인 획득.
해당 약물은 분말 흡입제(DPI) 형태로 개발될 예정
3SBIO (01530 HK)
7/24, 3SBIO는 화이자와 PD-1/VEGF 이중항체 SSGJ-707에 대해 체결한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이 공식적으로 발효되었다고 발표.
양측은, 5월 20일 회사 공시에서 밝힌 12.5억 달러의 선급금을 기반으로, 3SBio가 화이자에 중국 본토에서의 SSGJ-707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추가로 부여하는 대가로 1.5억 달러를 추가로 받을 것에 동의.
화이자는 SSGJ-707의 단독요법뿐 아니라 화학요법, ADCs 등과의 병용요법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3상 임상시험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반도체 장비주에 대해 말하자면, 지난주 저희가 발간한 하이닉스 관련 리포트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골드만삭스(GS)가 2026년 HBM 가격 하락 리스크를 지적했기 때문입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GIR)의 분석을 보면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2026년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실적 전망치)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참고: 하이닉스는 2024년 5월에 이미 2025년 HBM 물량이 거의 완판되었다고 언급했음). 그저 협상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현재 고객사와 제품 믹스(product mix) 및 가격을 논의하고 있다고만 언급했습니다. 저희는 "경쟁 심화와 지속 불가능한 높은 마진 구조로 인해 내년(2026년)에는 HBM 평균판매단가(ASP)가 의미 있는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계속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