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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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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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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선단 패키징 기술 CoWoP?]

금주 월요일부터 중국 본토에서 CoWoP 개념이 핫하면서, 주식시장에서 프리미엄 PCB 대표주들이 사상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계기는 중국 내에서 CoWoP 기술 노선도가 유출되었고, 26년 10월 GR150(루빈)부터 본격 도입할 것이라고 했죠. 이를 또 중국 셀사이드들이 보고서로 작성하면서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만 언론의 반응은 현실 가능성이 낮다는 것입니다. 해당 기술 난이도가 높아 현재 PCB 기업으로는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 관련 기사 요약 내용과 원문 링크를 올려두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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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oWoP는 무엇인가?
CoWoP(Chip‑on‑Wafer‑on‑Platform PCB)는 기존 CoWoS에서 패키지 기판을 생략한 차세대 패키징 기술입니다.

즉 칩과 실리콘 인터포저(interposer)**를 통합한 후, 이를 강화된 플랫폼 PCB 상에 직접 장착하는 방식으로, 더 낮은 비용과 고도의 기술을 접목했죠.

소문에 따르면, 2026년 10월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의 GR150(Rubin) 플랫폼에서 CoWoS와 CoWoP을 병행 적용할 계획이죠.

2. CoWoP의 기대 효과 (7가지 핵심 변화)
1.신호 무결성(SI) 향상: 경로 단축으로 NVLink·HBM 통신 손실 감소
2.전원 무결성(PI) 강화: 전압조절장치가 GPU 근접 배치
3.열관리 개선: 칩 상단 뚜껑(lid) 제거로 직접 접촉에 의한 냉각 효율 향상
4.열 팽창 문제 완화: PCB 소재 팽창 계수 감소
5.전자 이동(Electromigration) 개선
6.제조비용 절감: 패키지 생략으로 ASIC 단가 절감
7.향후 칩 모듈 통합 유연성 강화: 무패키지 구조로 확장성 확보

3. 반대 과제 및 기술적 난점
1.플랫폼 PCB 기술 문턱 상승: 고밀도 배선, 평탄도, 소재 제어 모두 포장 수준으로 요구됨
2.수율과 재작업 리스크 증가: GPU 웨이퍼 직접 PCB 연결 시 불량 시 회복 어려움
3설계 복잡성 및 비용 상승: 시스템 수준 공동 설계 부담 가중
4기술 도입 비용: 전환・시험 인프라 구축 비용이 높음

대만 원문 기사: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28490_CYY58QTH8M0UYR151Z8IY

대만 반박 내용 기사:
https://www.ctee.com.tw/news/20250729701077-430503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대만 AI 서버/패키징/기판 업체들 일제히 투자확대 발표


(링크 순서대로)

- 파워텍(대만 No.2 패키징 회사), 25년 capex 150억대만달러 -> 190억으로 상향, 내년엔 또다른 대규모 투자 예상

- 유니마이크론(PCB, IC기판) 25년 capex 186억대만달러 -> 206억으로 상향

- 위스트론, 인도에 서버/라우터/스위치 공장 1천억 루피 투자계획

- 위스트론/인벤텍, 미국 서버용량 확대 위해 각각 USD 4억5500만, USD 8500만 추가투자 계획


https://www.ctee.com.tw/news/20250730700174-430501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8904237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tech/technology/wistron-is-eyeing-rs-1000-crore-it-hardware-plant-in-telangana/articleshow/122958751.cms?from=mdr

https://www.ctee.com.tw/news/20250730700079-430502
피그마 IPO, 계산기를 두드려 본다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피그마(Figma)가 이번 주(31일 예상) IPO 예정입니다(티커 FIG US).

공모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고, IPO 수요가 40배 가까이 초과 신청되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현재 공모가($30~$32) 기준 밸류에이션(fully diluted)는 188억 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있지만,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부문이 아닙니다. 다만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첫 거래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24~25년 상장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멀티플 비교를 해보려 합니다. 주요 기업으로는 루브릭(RBRK US, 24년 4월 상장)와 코어위브(CRWV, 25년 3월 상장)가 있습니다.

■ 상장 당시 밸류 / 이전 회계 연도 매출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66억 달러 / FY24(24년 1월 분기) 매출 6.3억 달러 = 10.5배
코어위브 → 밸류 230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19.2억 달러 = 12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7.5억 달러 = 25.1배

이렇게 보면 피그마의 밸류는 비싸보이지만, 루브릭과 코어위브의 현재 시가총액은 상장 밸류 대비 3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재무적으로 피그마의 24년 매출은 48% 성장했고, 1Q 매출은 2.28억 달러로 46% 성장을 보였습니다. 올해 40% 수준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25년 매출은 10.5억 달러 수준입니다.

■ 현재 밸류 / 다음 회계 연도 예상 매출(Factset)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195억 달러 / FY26 매출 11.8억 달러 = 16.5배
코어위브 → 밸류 659억 달러 / FY25 매출 50.5억 달러 = 13.1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5 매출 10.5억 달러 = 17.9배

미래 성장까지 고려하면 차이가 크지는 않은데요, 다른 산업이지만 같은 기준으로 스노우플레이크가 유사한 멀티플을 받고 있습니다(19.1배). 어도비는 6.8배 정도입니다.
■ AI 시대 피그마의 가치는?

피그마가 어도비와 차별화되는 점은 웹 브라우저 기반인 점과 제품 주도 성장(PLG)을 통한 영업 효율성도 있지만,

디자이너 + PM + 개발자 + 마케터까지 아우르는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협업 기능은 AI 산업 발전 속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도비가 콘텐츠 생성 AI 발전에 따른 피해주로 인식되고 있는 것(+성과도 애매)과는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 하나의 지표 200억 달러, 22년과 달라진 것은?

피그마 밸류에는 중요한 지표가 하나 있습니다. 22년 어도비의 인수 시도 당시 200억 달러인데요. 상장 후 오버슈팅에 따른 상회 여부가 주목됩니다.

22년과 달라진 것은 매크로 환경(금리 + 고객 지출 트렌드)과 AI의 부각입니다.

상장 소프트웨어 성장주에도 금리의 영향은 더욱 줄어들고 있고, AI 시대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가치는 높아지고 있으며 시장 환경도 IPO에 나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논의되는 피그마의 가치에는 이러한 기대감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것도 맞습니다. 결국 상장 초 트레이딩 옵션 이후, 실적을 통한 성장성 유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2025/7/30 공표자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어제 저녁 진행된 Celestica 실적 컨퍼런스콜의 주요 Q&A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회사 측은 하반기 800G 시장의 본격적인 가속화를 강조했으며, 컨콜 종료 이후 본장에서 주가는 +16.5% 상승했습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800G 스위치 포트에서 귀사의 CCS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기여하고 있는 고객 기반의 폭과 플랫폼 수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다시 말해, 400G 대비 800G 이상 제품에서의 설계 수주 범위를 투자자들은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A) 800G의 경우, 400G와 비교했을 때 저희가 보유한 고객 기반은 거의 모든 400G 고객이 800G 고객으로 전환된 상태
또한 800G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초기 수주 덕분에 400G보다 훨씬 높은 상황
여러 하이퍼스케일 고객사에서의 수요 확대와 제품 확대가 매우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으로 전망 중

조금 더 추가 설명 드리자면, 400G 수요는 오랫동안 매우 강하게 유지 중
2분기에는 800G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400G와 거의 같은 수준의 볼륨이 되었고, 지금은 800G가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
저희 상위 3개 하이퍼스케일 고객 모두와 800G 프로그램 계약을 체결
2분기에는 이들 중 한 고객에서 수요가 급증했고, 나머지 두 고객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따라붙는 상황입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800G 고객층의 폭은 상당히 넓음

Q) 400G 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되고 있는 것 같고, 800G는 이제 막 본격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최근 1.6T 실리콘이 공식 출시되었는데, 이와 관련해 2026년 이후의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저희는 6월에 Tomahawk 6 샘플을 수령했고, 며칠 안에 첫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동시
이는 실리콘 품질뿐 아니라 저희 엔지니어링 팀의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신호입니다.
현재 여러 개의 새로운 Tomahawk 6 기반 1.6T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이들은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을 창출하기 시작해 2027년에는 본격화될 예정
물론, 이러한 진행 속도는 실리콘 공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Q) 800G 램프업과 관련해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TPU를 제외하고 보면 Google 쪽에서 800G 수요가 굉장히 강한 것 같은데, 다른 두 고객사에 대해서도 2분기~3분기 동안 램프업이 어떤 흐름인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한 곳은 시작이 조금 느린 것 같기도 해서요. 단순한 시기 차이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후속 질문으로는, 올해 상반기에 설비 장비(Capital Equipment) 부문에서 수요가 앞당겨졌던 것 같은데, 그게 리소그래피, 메모리, 로직 중 어느 쪽이었는지, 상반기와 하반기 사이 업종별 수요 흐름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A) 우선 설비 장비(Capital Equipment) 쪽은 2분기에는 20% 이상 강한 성장을 보였고, 이는 재고 수준이 정상화되기 시작한 것이 주요 원인
3분기로 가면서는 몇몇 고객사에서 추가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지만, 다른 고객사들에서는 수요가 줄어들고 있어 결과적으로는 전분기 대비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이런 고객사들 중 일부는 올해 하반기에 있을 수요를 상반기로 앞당겨 주문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2025년은 설비 장비 부문이 시장 성장률과 유사한 수준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후공정보다 전공정 중심의 성장이 될 것으로 기대

800G 관련해서는 2분기에는 400G와 800G의 네트워킹 물량이 거의 50대 50
하반기로 갈수록 800G 비중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400G 또한 올해 내내 여전히 긴 수명을 유지할 전망
고객사별로 보면, 어떤 고객은 매우 빠르게 800G를 확대하고 있고, 어떤 고객은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모든 고객사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Q) CCS 마진에 대해서도 궁금한데요. 향후 중기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봐야 할까요? 특히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다시 증가하면서 마진 믹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A) 전체 전망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115.5억 달러의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약 18% 성장을 의미
ATS 부문은 수익성이 낮은 프로그램을 고객에게 반환했기 때문에 성장이 다소 둔화될 예정이며, 이번 성장은 대부분 CCS 부문이 주도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4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 연간 기준으로는 4분기부터 성장 전환이 될 것이며, 통신 분야 수요는 여전히 800G 관련 강세가 지속될 전망

다만 고객 전망은 저희가 가이던스에 포함한 수준보다 더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보수적으로 반영 전반적으로 통신과 엔터프라이즈 부문 모두에서 강한 성장이 기대

Q) 올해 CCS 부문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하셨는데요, 하반기 수요 강세를 언급하신 부분이 엔터프라이즈 쪽에서의 가시성 증가 때문인가요? 아니면 800G 수요 증가 때문인가요?
혹은 400G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해서 그런 것인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A) 먼저 엔터프라이즈 쪽은 잘 아시다시피 기술 전환이 진행 중이고, 해당 프로그램이 이번 분기에 잘 올라가고 있어서 3분기에는 긍정적인 기여가 있고, 4분기에는 더 커질 예정
2분기와 3분기에는 전년 대비 역성장이지만, 4분기부터는 성장 전환이 예상

통신 분야에서는 800G 관련 프로그램에서 성장이 가속화 중 2분기에는 최대 고객으로부터 강한 수요를 봤고, 지금은 다른 대형 하이퍼스케일 고객들로부터도 수요가 증가
400G 수요도 여전히 강하지만, 상반기보다는 완만한 수준으로 예상. 이는 점차 800G로 대체되고 있기 때문
모든 수요가 저희가 기대하는 만큼 강해지면, 지금 제시한 가이던스보다도 더 높은 성과도 가능

Q) 이제 스위치 시장 점유율에 대한 질문이 많이 나왔는데, 서버 시장 점유율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작년 말에 일부 점유율을 잃은 것처럼 보였는데, 지금은 회복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저희는 AI 서버 시장에서 주요 고객들과의 점유율을 회복 중
복잡한 제품을 대규모로 양산할 수 있는 역량이 주효 기술 전환을 마친 뒤, 3분기부터 해당 프로그램들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내년과 2026~2027년에도 더 많은 매출을 기대.

Q) 1.6테라바이트 제품에 대해 승률이 높다고 하셨는데, 이런 관계가 ODM 경로에서 화이트라벨 기회 확대에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는 1.6T의 여러 변형 제품들을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에게 납품 중. 다양한 형태의 실리콘과 랙(Rack) 내 사용처가 존재하므로 계속 점유율을 확대 중. 또한 완전 구성 랙 시스템 제공은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새로운 기회를 여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초기 단계지만 흥미로운 논의가 이어지고 있음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최근 1달간 주요 시총 상위주 퍼포먼스 비교

불과 한두 달 전 침팬지장세 때만 해도 쳐다도 안 봤을 종목들의 약진 vs. 컨센롱 종목들 부진

*한화에어로는 유증 이슈로 절다가 우려 해소되며 이제야 시세 나오는지라 배제
Gromit 공부방
장 초 분위기로는 코리안 테마주 약세 vs. 대형주/테크 강세
아직 관찰 기간이 얼마 되지 않긴 하지만,, 미장도 며칠 전부터 대형주/테크 위주 강세 vs. 테마주 약세 흐름

개인적으로는 실발 구간이라 돈 못 버는 테마주들 잠시 차익실현 나오는 구간일 뿐이지 테마주 추세적으로 다 꺾이고 대형주만 가는 장세 벌어질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 중(*유동성 풍부한 미장 기준)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US DOLLAR INDEX HITS FRESH 5-WEEK HIGH AFTER US DATA AT 99.174, UP 0.25%
(@WalterBloomberg)
Stifel, Celestica($CLS) TP $150 → $230 상향

2Q25 실적, 시장 기대 상회하며 AI 수요 모멘텀 재확인
‒ 2Q25 매출 $2.89B(Y/Y +21%, Q/Q +9%), EPS $1.39으로 컨센서스($2.68B / $1.24) 상회
‒ 주요 실적 호조 원인은 CCS(통신 네트워크) 부문에서의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네트워킹 수요 급증
‒ 산업·자본재(Capital Equipment) 부문도 예상보다 강한 수요로 실적 견인
‒ 영업이익률(OPM)은 7.4%로 Y/Y +110bps 개선, HPS(high-performance systems) 매출 비중 상승이 마진 개선 기여

3Q25 및 FY25 가이던스 상향: 하이퍼스케일러 800G 수요 지속
‒ 3Q25 가이던스: 매출 $3.0B, OPM 7.4%, EPS $1.45 → 컨센서스($2.8B / 7.3% / $1.30) 상회
‒ FY25 가이던스도 상향: 매출 $11.6B(이전 $10.9B), OPM 7.4%(이전 7.2%), EPS $5.50(이전 $5.00)
‒ 3개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의 800G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가속화되며, 3Q에 2Q 대비 강한 램프 예상
‒ 다만 4Q에는 일부 보수적 가정 포함(원자재 비용 부담, 램프 속도 둔화 가능성)

CCS 부문(Connectivity & Cloud Solutions): 핵심 드라이버
‒ 2Q25 CCS 매출 $2.1B(Y/Y +28%), 통신(Communications) 부문만 $1.6B(Y/Y +75%)
‒ 400G/800G 동반 수요 지속되며, F3Q에는 800G가 400G 수요를 추월할 전망
‒ 기업 고객의 데이터센터 간 고속 연결(DC Interconnect) 수요 확대도 기여
‒ 2025년 CCS 전체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기존 ‘high-teens’ → ‘~30%’로 대폭 상향 조정
‒ CLS는 이미 Tomahawk 6 기반의 1.6T 스위치 통합 완료 → F2H26부터 매출 반영 기대

ATS 부문(Advanced Technology Solutions): 점진적 성장세 유지
‒ 2Q25 매출 $0.8B(Y/Y +7%) → 산업·자본재 시장 호조가 성장 견인
‒ 항공우주/국방(A&D) 부문은 저마진 사업 철수 효과로 수익성 개선, OPM Y/Y +70bps
‒ 3Q25에는 A&D 감소 영향으로 매출 감소 예상되나, 산업 부문이 상쇄할 것으로 기대
‒ FY25 ATS 매출 가이던스는 ‘flat’ 유지

밸류에이션 및 투자포인트: AI 인프라 수요 장기 지속에 따른 리레이팅
‒ FY26 가이던스 기준 EPS $6.70 → 이를 바탕으로 목표주가 $230으로 상향(기존 $150)
‒ 멀티플은 기존 평균(P/E 10배) 대비 큰 폭으로 상향된 34배를 적용, AI 인프라 성장에 대한 프리미엄 반영
‒ 리스크 요인: AI 인프라 과열에 따른 수요 소화기, 대형 업체 경쟁 심화, 특정 고객 비중 집중화

CLS의 포지셔닝: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AI 투자 수혜 기업
‒ 1996년 IBM에서 분사된 EMS(전자 제조 서비스) 기업으로, 최근 AI·통신 중심 고마진 비즈니스로 전략적 전환
‒ 전체 매출의 50% 이상이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고객 기반
‒ Tomahawk 6 기반 1.6T 인프라, Digital Native 고객 진출 등으로 FY27 이후 구조적 성장 기대

💡 결론: Celestica는 AI 인프라 수요에 최적화된 부품 공급 및 제조 파트너로 자리매김 중
»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800G → 1.6T 전환 흐름에서 핵심 공급자로서 높은 성장 지속 가능
»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 동반 개선 중이며, 밸류에이션 재평가도 진행 중
» AI 인프라의 장기 확산과 함께 FY27까지 중장기 실적 가시성 확보


#C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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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shocks markets with scaled-back copper tariff, US prices plunge

트럼프, 구리 관세 '후퇴' 발표…시장 충격
‒ 트럼프 전 대통령, 구리 관세를 50% 부과한다고 발표했으나, 예상보다 범위 축소된 관세안 발표
‒ 원광, 정광, 음극재 등 주요 구리 원재료는 제외됨 → 실질 타격 적음
‒ 시장은 광범위한 수입 규제 예상했으나, 반대로 반제품·완제품(배관·전선 등)에만 적용됨
‒ 발표 직후 Comex에서 미국 구리 가격 17% 이상 폭락 → 런던 가격 대비 프리미엄도 사라짐

적용 대상은 '배관·배선 등 반제품'…광산업체는 타격
‒ 관세는 이번 주 금요일부터 구리 파이프·튜브 등 반제품, 전기 부품 등 특정 제품에만 적용
‒ 구리 정광, 스크랩, 음극재, 양극재 등 광산/제련 제품은 관세 적용 제외
‒ Freeport-McMoRan(FCX), Hudbay Minerals(HBM.TO), Arizona Sonoran(ASCU.TO) 등 미국 내 광산 개발사들에 부정적 영향

정책 배경과 목적: 제조업은 돕고, 채굴업은 무관심
‒ 트럼프는 "과도한 구리 수입이 미국 국가안보를 위협한다"며 Section 232 기반으로 조치 발표
‒ 제조업 보호와 재고 축적 의도는 있으나, 미국 내 광산업 성장에는 도움 안 됨
‒ 미국 구리업계는 수년간 인허가 개혁 등을 요구해왔지만, 이번 조치는 그와 무관한 수입 완제품 규제에 불과

주요 수혜국은 칠레·페루…글로벌 공급망 재편 가능성
‒ 관세 면제 대상에 칠레·페루에서 들여오는 광산 원재료 포함됨 → 해당 국가 수출엔 오히려 긍정적
‒ 구리 스크랩·정광·음극재 등은 계속 수입 가능 → 생산단계 초기 밸류체인은 영향 적음

전문가 반응: “트럼프의 관세 정책, 사실상 철회”
‒ Panmure Liberum의 Tom Price는 “트럼프가 자가 관세 정책에서 유턴했다”고 평가
‒ StoneX의 Natalie Scott-Gray는 “시장에 큰 충격…미국 구리 가격 추가 하락 가능성” 전망
‒ Greenland Investment의 Anant Jatia는 “미국 구리 가격은 재고 누적으로 단기적으로 런던 가격보다 낮을 것”이라 언급

정책 배경: 트럼프, 2월 Section 232 조사 지시 → 6월 말 보고서 제출 후 관세 발표
‒ 해당 조치는 2월 트럼프의 명령으로 상무부가 조사 시작
‒ 6월 30일 Howard Lutnick 상무장관이 백악관에 보고서 제출 → 7월 30일 공식 발표로 이어짐

💡 결론: 트럼프식 '보호무역' 후퇴…구리 시장 단기 충격 불가피
» 광범위한 수입 규제 우려는 일단 해소 → 제조업 중심 관세 조정으로 전환
» 미국 구리 가격 급락하며 단기 수급 불균형 발생 가능성 커짐
»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구리광산 산업에 별 도움 없고, 해외 공급국에 오히려 유리한 구조
» 글로벌 구리 무역·재고 전략에 변동성 확대될 수 있음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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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57686642239768&mediaCodeNo=257

미국 해군과 연방정부가 향후 발주하는 선박 물량을 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 등이 최대한 건조하는 방안이다.
당초 우리 정부는 조세 인센티브 제공 등을 놓고 협의를 했지만,
일단은 최대한 선박 건조 및 투자 계획을 먼저 제시한 뒤 추후 논의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중에서 윗꼬리로 끝나지 않고 끝까지 잘 달릴 경마픽을 찾는 게 오늘의 미션인가
Gromit 공부방
마소메타 어닝서프와 한국 관세협상 타결에 묻혔지만 트럼프 구리도 타코 시전, 그저 JOAT
트럼프 TACO로 구리가 터지면서 센티에 충분히 악영향을 줄만한 이슈였음에도 불구, 양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오늘의 #풍산

방산으로 더 해먹고 싶은 수급들이 많나봄(=긍정적)

익일 10시 컨콜 예정
Forwarded from 올바른
마이크로소프트 2Q25 AI CAPEX & 수요

(1) 데이터센터 수요가 공급을 계속 앞지르고 있음, 이번 분기에 추가 데이터센터 용량을 가동했지만, 수요가 공급을 여전히 초과하는 중

"Revenue from Azure AI services was generally in line with expectations. And while we brought additional data center capacity online this quarter, demand remains higher than supply"

(2) 업계에서는 최초의 기가와트급 및 수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한 논의가 활발. 지난 12개월 동안만 해도 2기가와트 이상의 신규 용량을 구축했으며, 다른 어떤 경쟁사보다 빠르게 자체 데이터센터를 확장하고 있음.

"There’s a lot of talk in the industry about building the first gigawatt and multi-gigawatt data centers. We stood up more than two gigawatts of new capacity over the past twelve months alone, and we continue to scale our own data centers faster than any other competitor."
Forwarded from 올바른
메타 2Q25 AI CAPEX & 수요

(1) 지난 몇 달 동안 AI 시스템이 스스로 개선되는 모습을 엿보기 시작. 지금은 개선 속도가 느리지만 부인할 수 없는 사실. 모든 면에서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AI로 정의되는 초지능의 개발이 이제 가시권에 들어온 것. Meta의 비전은 모든 사람에게 개인용 초지능을 제공하여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가치 있는 것을 향해 초지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Over the last few months, we've begun to see glimpses of our AI systems improving themselves. The improvement is slow for now, but undeniable. Developing superintelligence — which we define as AI that surpasses human intelligence in every way — now seems within sight. Meta's vision is to bring personal superintelligence to everyone, so that people can direct it toward what they value in their own lives."

(2) 초지능에 대해: 모든 것에 대해 매우 공격적으로 추진할 것

"We're just gonna push very aggressively on all of that. But but at some level, yeah, is this is they're sort of a bet in the trajectory that we're seeing, and those are the signals that we're seeing. We're just trying to read it"

(3) 우리는 현재 AI 노력과 비즈니스 운영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추가 용량을 온라인화할 기회를 공격적으로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2026년에도 비슷한 수준의 CAPEX 증가를 예상하고 있음

"we currently expect another year of similarly significant CapEx $ growth in 2026, as we continue aggressively pursuing opportunities to bring additional capacity online to meet the needs of our AI efforts & business operations"

(3) AI CAPEX ROI에 대해: 우리는 분명 수익화의 초기화에 있으며, 생성형AI 작업이 올해나 내년에 의미 있는 매출성장 동력이 될 거라 기대하지 않음. 그러나 일반적으로 생성형AI가 열어줄 수익화 기회에 대해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

"...we are clearly much, much earlier on the return curve & we don't expect that the Gen AI work is going to be a meaningful driver of revenue this year or next year. But we remain generally very optimistic about the monetization opportunities that Gen AI will ope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