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달간 주요 시총 상위주 퍼포먼스 비교
불과 한두 달 전 침팬지장세 때만 해도 쳐다도 안 봤을 종목들의 약진 vs. 컨센롱 종목들 부진
*한화에어로는 유증 이슈로 절다가 우려 해소되며 이제야 시세 나오는지라 배제
불과 한두 달 전 침팬지장세 때만 해도 쳐다도 안 봤을 종목들의 약진 vs. 컨센롱 종목들 부진
*한화에어로는 유증 이슈로 절다가 우려 해소되며 이제야 시세 나오는지라 배제
Gromit 공부방
장 초 분위기로는 코리안 테마주 약세 vs. 대형주/테크 강세
아직 관찰 기간이 얼마 되지 않긴 하지만,, 미장도 며칠 전부터 대형주/테크 위주 강세 vs. 테마주 약세 흐름
개인적으로는 실발 구간이라 돈 못 버는 테마주들 잠시 차익실현 나오는 구간일 뿐이지 테마주 추세적으로 다 꺾이고 대형주만 가는 장세 벌어질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 중(*유동성 풍부한 미장 기준)
개인적으로는 실발 구간이라 돈 못 버는 테마주들 잠시 차익실현 나오는 구간일 뿐이지 테마주 추세적으로 다 꺾이고 대형주만 가는 장세 벌어질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 중(*유동성 풍부한 미장 기준)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US DOLLAR INDEX HITS FRESH 5-WEEK HIGH AFTER US DATA AT 99.174, UP 0.25%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Stifel, Celestica($CLS) TP $150 → $230 상향
✅ 2Q25 실적, 시장 기대 상회하며 AI 수요 모멘텀 재확인
‒ 2Q25 매출 $2.89B(Y/Y +21%, Q/Q +9%), EPS $1.39으로 컨센서스($2.68B / $1.24) 상회
‒ 주요 실적 호조 원인은 CCS(통신 네트워크) 부문에서의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네트워킹 수요 급증
‒ 산업·자본재(Capital Equipment) 부문도 예상보다 강한 수요로 실적 견인
‒ 영업이익률(OPM)은 7.4%로 Y/Y +110bps 개선, HPS(high-performance systems) 매출 비중 상승이 마진 개선 기여
✅ 3Q25 및 FY25 가이던스 상향: 하이퍼스케일러 800G 수요 지속
‒ 3Q25 가이던스: 매출 $3.0B, OPM 7.4%, EPS $1.45 → 컨센서스($2.8B / 7.3% / $1.30) 상회
‒ FY25 가이던스도 상향: 매출 $11.6B(이전 $10.9B), OPM 7.4%(이전 7.2%), EPS $5.50(이전 $5.00)
‒ 3개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의 800G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가속화되며, 3Q에 2Q 대비 강한 램프 예상
‒ 다만 4Q에는 일부 보수적 가정 포함(원자재 비용 부담, 램프 속도 둔화 가능성)
✅ CCS 부문(Connectivity & Cloud Solutions): 핵심 드라이버
‒ 2Q25 CCS 매출 $2.1B(Y/Y +28%), 통신(Communications) 부문만 $1.6B(Y/Y +75%)
‒ 400G/800G 동반 수요 지속되며, F3Q에는 800G가 400G 수요를 추월할 전망
‒ 기업 고객의 데이터센터 간 고속 연결(DC Interconnect) 수요 확대도 기여
‒ 2025년 CCS 전체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기존 ‘high-teens’ → ‘~30%’로 대폭 상향 조정
‒ CLS는 이미 Tomahawk 6 기반의 1.6T 스위치 통합 완료 → F2H26부터 매출 반영 기대
✅ ATS 부문(Advanced Technology Solutions): 점진적 성장세 유지
‒ 2Q25 매출 $0.8B(Y/Y +7%) → 산업·자본재 시장 호조가 성장 견인
‒ 항공우주/국방(A&D) 부문은 저마진 사업 철수 효과로 수익성 개선, OPM Y/Y +70bps
‒ 3Q25에는 A&D 감소 영향으로 매출 감소 예상되나, 산업 부문이 상쇄할 것으로 기대
‒ FY25 ATS 매출 가이던스는 ‘flat’ 유지
✅ 밸류에이션 및 투자포인트: AI 인프라 수요 장기 지속에 따른 리레이팅
‒ FY26 가이던스 기준 EPS $6.70 → 이를 바탕으로 목표주가 $230으로 상향(기존 $150)
‒ 멀티플은 기존 평균(P/E 10배) 대비 큰 폭으로 상향된 34배를 적용, AI 인프라 성장에 대한 프리미엄 반영
‒ 리스크 요인: AI 인프라 과열에 따른 수요 소화기, 대형 업체 경쟁 심화, 특정 고객 비중 집중화
✅ CLS의 포지셔닝: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AI 투자 수혜 기업
‒ 1996년 IBM에서 분사된 EMS(전자 제조 서비스) 기업으로, 최근 AI·통신 중심 고마진 비즈니스로 전략적 전환
‒ 전체 매출의 50% 이상이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고객 기반
‒ Tomahawk 6 기반 1.6T 인프라, Digital Native 고객 진출 등으로 FY27 이후 구조적 성장 기대
💡 결론: Celestica는 AI 인프라 수요에 최적화된 부품 공급 및 제조 파트너로 자리매김 중
»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800G → 1.6T 전환 흐름에서 핵심 공급자로서 높은 성장 지속 가능
»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 동반 개선 중이며, 밸류에이션 재평가도 진행 중
» AI 인프라의 장기 확산과 함께 FY27까지 중장기 실적 가시성 확보
#CLS
‒ 2Q25 매출 $2.89B(Y/Y +21%, Q/Q +9%), EPS $1.39으로 컨센서스($2.68B / $1.24) 상회
‒ 주요 실적 호조 원인은 CCS(통신 네트워크) 부문에서의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네트워킹 수요 급증
‒ 산업·자본재(Capital Equipment) 부문도 예상보다 강한 수요로 실적 견인
‒ 영업이익률(OPM)은 7.4%로 Y/Y +110bps 개선, HPS(high-performance systems) 매출 비중 상승이 마진 개선 기여
‒ 3Q25 가이던스: 매출 $3.0B, OPM 7.4%, EPS $1.45 → 컨센서스($2.8B / 7.3% / $1.30) 상회
‒ FY25 가이던스도 상향: 매출 $11.6B(이전 $10.9B), OPM 7.4%(이전 7.2%), EPS $5.50(이전 $5.00)
‒ 3개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의 800G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가속화되며, 3Q에 2Q 대비 강한 램프 예상
‒ 다만 4Q에는 일부 보수적 가정 포함(원자재 비용 부담, 램프 속도 둔화 가능성)
‒ 2Q25 CCS 매출 $2.1B(Y/Y +28%), 통신(Communications) 부문만 $1.6B(Y/Y +75%)
‒ 400G/800G 동반 수요 지속되며, F3Q에는 800G가 400G 수요를 추월할 전망
‒ 기업 고객의 데이터센터 간 고속 연결(DC Interconnect) 수요 확대도 기여
‒ 2025년 CCS 전체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기존 ‘high-teens’ → ‘~30%’로 대폭 상향 조정
‒ CLS는 이미 Tomahawk 6 기반의 1.6T 스위치 통합 완료 → F2H26부터 매출 반영 기대
‒ 2Q25 매출 $0.8B(Y/Y +7%) → 산업·자본재 시장 호조가 성장 견인
‒ 항공우주/국방(A&D) 부문은 저마진 사업 철수 효과로 수익성 개선, OPM Y/Y +70bps
‒ 3Q25에는 A&D 감소 영향으로 매출 감소 예상되나, 산업 부문이 상쇄할 것으로 기대
‒ FY25 ATS 매출 가이던스는 ‘flat’ 유지
‒ FY26 가이던스 기준 EPS $6.70 → 이를 바탕으로 목표주가 $230으로 상향(기존 $150)
‒ 멀티플은 기존 평균(P/E 10배) 대비 큰 폭으로 상향된 34배를 적용, AI 인프라 성장에 대한 프리미엄 반영
‒ 리스크 요인: AI 인프라 과열에 따른 수요 소화기, 대형 업체 경쟁 심화, 특정 고객 비중 집중화
‒ 1996년 IBM에서 분사된 EMS(전자 제조 서비스) 기업으로, 최근 AI·통신 중심 고마진 비즈니스로 전략적 전환
‒ 전체 매출의 50% 이상이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고객 기반
‒ Tomahawk 6 기반 1.6T 인프라, Digital Native 고객 진출 등으로 FY27 이후 구조적 성장 기대
»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800G → 1.6T 전환 흐름에서 핵심 공급자로서 높은 성장 지속 가능
»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 동반 개선 중이며, 밸류에이션 재평가도 진행 중
» AI 인프라의 장기 확산과 함께 FY27까지 중장기 실적 가시성 확보
#C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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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shocks markets with scaled-back copper tariff, US prices plunge
✅ 트럼프, 구리 관세 '후퇴' 발표…시장 충격
‒ 트럼프 전 대통령, 구리 관세를 50% 부과한다고 발표했으나, 예상보다 범위 축소된 관세안 발표
‒ 원광, 정광, 음극재 등 주요 구리 원재료는 제외됨 → 실질 타격 적음
‒ 시장은 광범위한 수입 규제 예상했으나, 반대로 반제품·완제품(배관·전선 등)에만 적용됨
‒ 발표 직후 Comex에서 미국 구리 가격 17% 이상 폭락 → 런던 가격 대비 프리미엄도 사라짐
✅ 적용 대상은 '배관·배선 등 반제품'…광산업체는 타격
‒ 관세는 이번 주 금요일부터 구리 파이프·튜브 등 반제품, 전기 부품 등 특정 제품에만 적용
‒ 구리 정광, 스크랩, 음극재, 양극재 등 광산/제련 제품은 관세 적용 제외
‒ Freeport-McMoRan(FCX), Hudbay Minerals(HBM.TO), Arizona Sonoran(ASCU.TO) 등 미국 내 광산 개발사들에 부정적 영향
✅ 정책 배경과 목적: 제조업은 돕고, 채굴업은 무관심
‒ 트럼프는 "과도한 구리 수입이 미국 국가안보를 위협한다"며 Section 232 기반으로 조치 발표
‒ 제조업 보호와 재고 축적 의도는 있으나, 미국 내 광산업 성장에는 도움 안 됨
‒ 미국 구리업계는 수년간 인허가 개혁 등을 요구해왔지만, 이번 조치는 그와 무관한 수입 완제품 규제에 불과
✅ 주요 수혜국은 칠레·페루…글로벌 공급망 재편 가능성
‒ 관세 면제 대상에 칠레·페루에서 들여오는 광산 원재료 포함됨 → 해당 국가 수출엔 오히려 긍정적
‒ 구리 스크랩·정광·음극재 등은 계속 수입 가능 → 생산단계 초기 밸류체인은 영향 적음
✅ 전문가 반응: “트럼프의 관세 정책, 사실상 철회”
‒ Panmure Liberum의 Tom Price는 “트럼프가 자가 관세 정책에서 유턴했다”고 평가
‒ StoneX의 Natalie Scott-Gray는 “시장에 큰 충격…미국 구리 가격 추가 하락 가능성” 전망
‒ Greenland Investment의 Anant Jatia는 “미국 구리 가격은 재고 누적으로 단기적으로 런던 가격보다 낮을 것”이라 언급
✅ 정책 배경: 트럼프, 2월 Section 232 조사 지시 → 6월 말 보고서 제출 후 관세 발표
‒ 해당 조치는 2월 트럼프의 명령으로 상무부가 조사 시작
‒ 6월 30일 Howard Lutnick 상무장관이 백악관에 보고서 제출 → 7월 30일 공식 발표로 이어짐
💡 결론: 트럼프식 '보호무역' 후퇴…구리 시장 단기 충격 불가피
» 광범위한 수입 규제 우려는 일단 해소 → 제조업 중심 관세 조정으로 전환
» 미국 구리 가격 급락하며 단기 수급 불균형 발생 가능성 커짐
»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구리광산 산업에 별 도움 없고, 해외 공급국에 오히려 유리한 구조
» 글로벌 구리 무역·재고 전략에 변동성 확대될 수 있음
source: Reuters
‒ 트럼프 전 대통령, 구리 관세를 50% 부과한다고 발표했으나, 예상보다 범위 축소된 관세안 발표
‒ 원광, 정광, 음극재 등 주요 구리 원재료는 제외됨 → 실질 타격 적음
‒ 시장은 광범위한 수입 규제 예상했으나, 반대로 반제품·완제품(배관·전선 등)에만 적용됨
‒ 발표 직후 Comex에서 미국 구리 가격 17% 이상 폭락 → 런던 가격 대비 프리미엄도 사라짐
‒ 관세는 이번 주 금요일부터 구리 파이프·튜브 등 반제품, 전기 부품 등 특정 제품에만 적용
‒ 구리 정광, 스크랩, 음극재, 양극재 등 광산/제련 제품은 관세 적용 제외
‒ Freeport-McMoRan(FCX), Hudbay Minerals(HBM.TO), Arizona Sonoran(ASCU.TO) 등 미국 내 광산 개발사들에 부정적 영향
‒ 트럼프는 "과도한 구리 수입이 미국 국가안보를 위협한다"며 Section 232 기반으로 조치 발표
‒ 제조업 보호와 재고 축적 의도는 있으나, 미국 내 광산업 성장에는 도움 안 됨
‒ 미국 구리업계는 수년간 인허가 개혁 등을 요구해왔지만, 이번 조치는 그와 무관한 수입 완제품 규제에 불과
‒ 관세 면제 대상에 칠레·페루에서 들여오는 광산 원재료 포함됨 → 해당 국가 수출엔 오히려 긍정적
‒ 구리 스크랩·정광·음극재 등은 계속 수입 가능 → 생산단계 초기 밸류체인은 영향 적음
‒ Panmure Liberum의 Tom Price는 “트럼프가 자가 관세 정책에서 유턴했다”고 평가
‒ StoneX의 Natalie Scott-Gray는 “시장에 큰 충격…미국 구리 가격 추가 하락 가능성” 전망
‒ Greenland Investment의 Anant Jatia는 “미국 구리 가격은 재고 누적으로 단기적으로 런던 가격보다 낮을 것”이라 언급
‒ 해당 조치는 2월 트럼프의 명령으로 상무부가 조사 시작
‒ 6월 30일 Howard Lutnick 상무장관이 백악관에 보고서 제출 → 7월 30일 공식 발표로 이어짐
» 광범위한 수입 규제 우려는 일단 해소 → 제조업 중심 관세 조정으로 전환
» 미국 구리 가격 급락하며 단기 수급 불균형 발생 가능성 커짐
»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구리광산 산업에 별 도움 없고, 해외 공급국에 오히려 유리한 구조
» 글로벌 구리 무역·재고 전략에 변동성 확대될 수 있음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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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Trump shocks markets with scaled-back copper tariff, US prices plunge ✅ 트럼프, 구리 관세 '후퇴' 발표…시장 충격 ‒ 트럼프 전 대통령, 구리 관세를 50% 부과한다고 발표했으나, 예상보다 범위 축소된 관세안 발표 ‒ 원광, 정광, 음극재 등 주요 구리 원재료는 제외됨 → 실질 타격 적음 ‒ 시장은 광범위한 수입 규제 예상했으나, 반대로 반제품·완제품(배관·전선 등)에만 적용됨 ‒ 발표 직후 Comex에서…
마소메타 어닝서프와 한국 관세협상 타결에 묻혔지만 트럼프 구리도 타코 시전, 그저 JOAT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57686642239768&mediaCodeNo=257
미국 해군과 연방정부가 향후 발주하는 선박 물량을 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 등이 최대한 건조하는 방안이다.
당초 우리 정부는 조세 인센티브 제공 등을 놓고 협의를 했지만,
일단은 최대한 선박 건조 및 투자 계획을 먼저 제시한 뒤 추후 논의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해군과 연방정부가 향후 발주하는 선박 물량을 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 등이 최대한 건조하는 방안이다.
당초 우리 정부는 조세 인센티브 제공 등을 놓고 협의를 했지만,
일단은 최대한 선박 건조 및 투자 계획을 먼저 제시한 뒤 추후 논의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데일리
[단독]韓, 美에 4000억달러 투자카드 꺼냈다…트럼프 설득 막판 총력
8월1일(현지시간) 종료를 앞둔 한미 간 ‘상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우리 정부가 미국 측에 총 4000억달러(약 553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잠정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대기업들의 신규 투자뿐 아니라 기존 투자, 정책금융, 디...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57686642239768&mediaCodeNo=257 미국 해군과 연방정부가 향후 발주하는 선박 물량을 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 등이 최대한 건조하는 방안이다. 당초 우리 정부는 조세 인센티브 제공 등을 놓고 협의를 했지만, 일단은 최대한 선박 건조 및 투자 계획을 먼저 제시한 뒤 추후 논의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진다.
= 세제 혜택이나 보조금 같은 건 모르겠고, 그냥 우리 배나 만들어달라(마진은 몰?루)
그래도 테마로 주가 튀면 딱히 불행할 사람은 없을 것 같음
그래도 테마로 주가 튀면 딱히 불행할 사람은 없을 것 같음
Gromit 공부방
마소메타 어닝서프와 한국 관세협상 타결에 묻혔지만 트럼프 구리도 타코 시전, 그저 JOAT
트럼프 TACO로 구리가 터지면서 센티에 충분히 악영향을 줄만한 이슈였음에도 불구, 양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오늘의 #풍산
방산으로 더 해먹고 싶은 수급들이 많나봄(=긍정적)
익일 10시 컨콜 예정
방산으로 더 해먹고 싶은 수급들이 많나봄(=긍정적)
익일 10시 컨콜 예정
Forwarded from 올바른
마이크로소프트 2Q25 AI CAPEX & 수요
(1) 데이터센터 수요가 공급을 계속 앞지르고 있음, 이번 분기에 추가 데이터센터 용량을 가동했지만, 수요가 공급을 여전히 초과하는 중
"Revenue from Azure AI services was generally in line with expectations. And while we brought additional data center capacity online this quarter, demand remains higher than supply"
(2) 업계에서는 최초의 기가와트급 및 수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한 논의가 활발. 지난 12개월 동안만 해도 2기가와트 이상의 신규 용량을 구축했으며, 다른 어떤 경쟁사보다 빠르게 자체 데이터센터를 확장하고 있음.
"There’s a lot of talk in the industry about building the first gigawatt and multi-gigawatt data centers. We stood up more than two gigawatts of new capacity over the past twelve months alone, and we continue to scale our own data centers faster than any other competitor."
(1) 데이터센터 수요가 공급을 계속 앞지르고 있음, 이번 분기에 추가 데이터센터 용량을 가동했지만, 수요가 공급을 여전히 초과하는 중
"Revenue from Azure AI services was generally in line with expectations. And while we brought additional data center capacity online this quarter, demand remains higher than supply"
(2) 업계에서는 최초의 기가와트급 및 수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한 논의가 활발. 지난 12개월 동안만 해도 2기가와트 이상의 신규 용량을 구축했으며, 다른 어떤 경쟁사보다 빠르게 자체 데이터센터를 확장하고 있음.
"There’s a lot of talk in the industry about building the first gigawatt and multi-gigawatt data centers. We stood up more than two gigawatts of new capacity over the past twelve months alone, and we continue to scale our own data centers faster than any other competitor."
Forwarded from 올바른
메타 2Q25 AI CAPEX & 수요
(1) 지난 몇 달 동안 AI 시스템이 스스로 개선되는 모습을 엿보기 시작. 지금은 개선 속도가 느리지만 부인할 수 없는 사실. 모든 면에서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AI로 정의되는 초지능의 개발이 이제 가시권에 들어온 것. Meta의 비전은 모든 사람에게 개인용 초지능을 제공하여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가치 있는 것을 향해 초지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Over the last few months, we've begun to see glimpses of our AI systems improving themselves. The improvement is slow for now, but undeniable. Developing superintelligence — which we define as AI that surpasses human intelligence in every way — now seems within sight. Meta's vision is to bring personal superintelligence to everyone, so that people can direct it toward what they value in their own lives."
(2) 초지능에 대해: 모든 것에 대해 매우 공격적으로 추진할 것
"We're just gonna push very aggressively on all of that. But but at some level, yeah, is this is they're sort of a bet in the trajectory that we're seeing, and those are the signals that we're seeing. We're just trying to read it"
(3) 우리는 현재 AI 노력과 비즈니스 운영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추가 용량을 온라인화할 기회를 공격적으로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2026년에도 비슷한 수준의 CAPEX 증가를 예상하고 있음
"we currently expect another year of similarly significant CapEx $ growth in 2026, as we continue aggressively pursuing opportunities to bring additional capacity online to meet the needs of our AI efforts & business operations"
(3) AI CAPEX ROI에 대해: 우리는 분명 수익화의 초기화에 있으며, 생성형AI 작업이 올해나 내년에 의미 있는 매출성장 동력이 될 거라 기대하지 않음. 그러나 일반적으로 생성형AI가 열어줄 수익화 기회에 대해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
"...we are clearly much, much earlier on the return curve & we don't expect that the Gen AI work is going to be a meaningful driver of revenue this year or next year. But we remain generally very optimistic about the monetization opportunities that Gen AI will open up...."
(1) 지난 몇 달 동안 AI 시스템이 스스로 개선되는 모습을 엿보기 시작. 지금은 개선 속도가 느리지만 부인할 수 없는 사실. 모든 면에서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AI로 정의되는 초지능의 개발이 이제 가시권에 들어온 것. Meta의 비전은 모든 사람에게 개인용 초지능을 제공하여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가치 있는 것을 향해 초지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Over the last few months, we've begun to see glimpses of our AI systems improving themselves. The improvement is slow for now, but undeniable. Developing superintelligence — which we define as AI that surpasses human intelligence in every way — now seems within sight. Meta's vision is to bring personal superintelligence to everyone, so that people can direct it toward what they value in their own lives."
(2) 초지능에 대해: 모든 것에 대해 매우 공격적으로 추진할 것
"We're just gonna push very aggressively on all of that. But but at some level, yeah, is this is they're sort of a bet in the trajectory that we're seeing, and those are the signals that we're seeing. We're just trying to read it"
(3) 우리는 현재 AI 노력과 비즈니스 운영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추가 용량을 온라인화할 기회를 공격적으로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2026년에도 비슷한 수준의 CAPEX 증가를 예상하고 있음
"we currently expect another year of similarly significant CapEx $ growth in 2026, as we continue aggressively pursuing opportunities to bring additional capacity online to meet the needs of our AI efforts & business operations"
(3) AI CAPEX ROI에 대해: 우리는 분명 수익화의 초기화에 있으며, 생성형AI 작업이 올해나 내년에 의미 있는 매출성장 동력이 될 거라 기대하지 않음. 그러나 일반적으로 생성형AI가 열어줄 수익화 기회에 대해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
"...we are clearly much, much earlier on the return curve & we don't expect that the Gen AI work is going to be a meaningful driver of revenue this year or next year. But we remain generally very optimistic about the monetization opportunities that Gen AI will open up...."
Forwarded from 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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