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酒주총회
#미국 #성과상위 #생각정리
250803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AI전력인프라/ 반도체 / 소프트웨어 / 커뮤니케이션
리테일 투기 종목들이 힘이 빠지면서 숫자에 근거가 있는 기관들이 좋아할 종목 위주로 선별되는 과정이라 생각 중. 금요일 모멘텀 청산 와중에도 강했던 얘들을 지켜보고 있음
1) AI전력인프라(+ 원전): GEV, NVT, FIX, GNRC, TLN, OKLO, SMR
AI 발 전력이슈가 시장 네러티브를 만들던 와중에 GEV 실적이 주도 섹터로 다시 부각시킴.
모멘텀 장세가 마무리되는 국면에서 숫자가 편히 찍히는 섹터라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
GEV 최선호 중. TLN, VST 등은 차주 실적 대기
2) AI반도체: AMD, CRDO,ALAB, WDC, GLW, CLS, TEL
1)AI전력인프라와 섹터는 다르지만 사실상 똑같은 네러티브로 움직이고 있음. 섹터 내에선 AI인프라 수요를 받는 고성능 연산 + 연결 기술 + 설계 인프라 전반이 강세.
NVDA 최선호 유지하되, 고속 연결인프라 솔루션 기업인 CRDO, ALAB를 차선호
3) AI소프트웨어: PLTR, SNPS, U, APPF
내용은 바뀐게 없는데 모멘텀이 약화되면서 멀티플 정당화가 어려운 소프트웨어 종목들의 매도압력이 거세지고 있음.
AI 테마내 강세 순환매 속에서 잠시 쉬고 있는 국면으로 해석 중이며, PLTR, ORCL 최선호
4) 커뮤니케이션: RBLX, RDDT, TTD
그동안 크게 관심을 받지 않았던 섹터인데, 로블록스, 레딧 실적 덕에 시장 주목. 시장은 자연스럽게 다음주 실적 발표인 APP으로 이동
이 쪽 섹터는 섹터 플레이라기보다는 개별주 플레이가 강한 곳이라 바텀업이 필요
5) 리테일: MP, JOBY, HIMS
CRWV, CRCL 등 투기 종목들이 힘이 빠져가는 국면이라 굳이 플레이 하진 않고 있지만, 네러티브가 혼자 달랐던 MP는 지켜보고 있는 중
250803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AI전력인프라/ 반도체 / 소프트웨어 / 커뮤니케이션
리테일 투기 종목들이 힘이 빠지면서 숫자에 근거가 있는 기관들이 좋아할 종목 위주로 선별되는 과정이라 생각 중. 금요일 모멘텀 청산 와중에도 강했던 얘들을 지켜보고 있음
1) AI전력인프라(+ 원전): GEV, NVT, FIX, GNRC, TLN, OKLO, SMR
AI 발 전력이슈가 시장 네러티브를 만들던 와중에 GEV 실적이 주도 섹터로 다시 부각시킴.
모멘텀 장세가 마무리되는 국면에서 숫자가 편히 찍히는 섹터라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
GEV 최선호 중. TLN, VST 등은 차주 실적 대기
2) AI반도체: AMD, CRDO,ALAB, WDC, GLW, CLS, TEL
1)AI전력인프라와 섹터는 다르지만 사실상 똑같은 네러티브로 움직이고 있음. 섹터 내에선 AI인프라 수요를 받는 고성능 연산 + 연결 기술 + 설계 인프라 전반이 강세.
NVDA 최선호 유지하되, 고속 연결인프라 솔루션 기업인 CRDO, ALAB를 차선호
3) AI소프트웨어: PLTR, SNPS, U, APPF
내용은 바뀐게 없는데 모멘텀이 약화되면서 멀티플 정당화가 어려운 소프트웨어 종목들의 매도압력이 거세지고 있음.
AI 테마내 강세 순환매 속에서 잠시 쉬고 있는 국면으로 해석 중이며, PLTR, ORCL 최선호
4) 커뮤니케이션: RBLX, RDDT, TTD
그동안 크게 관심을 받지 않았던 섹터인데, 로블록스, 레딧 실적 덕에 시장 주목. 시장은 자연스럽게 다음주 실적 발표인 APP으로 이동
이 쪽 섹터는 섹터 플레이라기보다는 개별주 플레이가 강한 곳이라 바텀업이 필요
5) 리테일: MP, JOBY, HIMS
CRWV, CRCL 등 투기 종목들이 힘이 빠져가는 국면이라 굳이 플레이 하진 않고 있지만, 네러티브가 혼자 달랐던 MP는 지켜보고 있는 중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지난 수요일 기준 EPFR에 따르면 외국인 액티브자금은 41주만에 처음으로 홍콩주식/ADR 유입. 유입 규모는 +429만 달러 (vs. 지난주 -3.2억달러 유출). 본토주식 유출 지속. 유출폭은 지난주 -2억달러에서 -930만달러로 축소. 글로벌 신흥시장 펀드 자금 유입 & 중국 시장 유출 큰폭 완화
• 외국인 패시브자금은 유입 약화 (본토 +2.3억달러 vs. 지난주 13억달러; 홍콩/ADR +9.7억달러 vs. 지난주 18.5억달러). 중국 & 신흥시장 펀드 모두 둔화
• 6월 기준, 외국인 포지션은 벤치마크 대비 약 -1.3%p 낮음. 5월보다 -1.1%p 확대
外资方面,EPFR口径下(截至周三):主动外资时隔41周首度流入港股与ADR,规模约429万美元(vs. 上周流出3.2亿美元)。但仍流出A股,规模从此前一周的2.0亿降至小幅流出930万美元。全球新兴市场基金转为流入,专注中国市场基金流出明显放缓。被动外资流入放缓,其中A股流入2.3亿美元(vs. 上周流入13.2亿美元);港股和ADR流入9.7亿美元(vs. 上周流入18.5亿美元)。专注中国与新兴市场的基金均放缓。截至6月,主动外资对中国配置比例低于基准约1.3ppt,较5月的 1.1ppt扩大,其中被动资金配置比例升至7.4%,但主动资金配置比例持平于上月的 6.1%。
• 외국인 패시브자금은 유입 약화 (본토 +2.3억달러 vs. 지난주 13억달러; 홍콩/ADR +9.7억달러 vs. 지난주 18.5억달러). 중국 & 신흥시장 펀드 모두 둔화
• 6월 기준, 외국인 포지션은 벤치마크 대비 약 -1.3%p 낮음. 5월보다 -1.1%p 확대
外资方面,EPFR口径下(截至周三):主动外资时隔41周首度流入港股与ADR,规模约429万美元(vs. 上周流出3.2亿美元)。但仍流出A股,规模从此前一周的2.0亿降至小幅流出930万美元。全球新兴市场基金转为流入,专注中国市场基金流出明显放缓。被动外资流入放缓,其中A股流入2.3亿美元(vs. 上周流入13.2亿美元);港股和ADR流入9.7亿美元(vs. 上周流入18.5亿美元)。专注中国与新兴市场的基金均放缓。截至6月,主动外资对中国配置比例低于基准约1.3ppt,较5月的 1.1ppt扩大,其中被动资金配置比例升至7.4%,但主动资金配置比例持平于上月的 6.1%。
주요 기관별 Reddit ($RDDT) TP 업데이트 요약
✅ Citizens, $RDDT TP $180 → $225 상향, 의견 Market Outperform 유지
‒ 2Q25 매출 $500M(+84% Y/Y), EBITDA $167M으로 가이던스 상단 대비 각각 +16%/+28% 상회
‒ 3Q25 매출 가이던스 +55% Y/Y 제시 (기저 68%) → 광고 모멘텀 강하게 유지
‒ 미국·해외 DAUq 모두 7월에 증가세 전환, 사용자 수 전분기 평균 상회하며 안정화 확인
‒ Reddit Answers(검색 제품) 2H25 확대 테스트 예정 → 멀티 성장 촉진 요인으로 판단
‒ 2026E 매출 $2.4B(+26% Y/Y), EV/Revenue 16x, EV/EBITDA 43x 멀티플 적용해 TP 상향
‒ 고성장·고마진 잠재력으로 소셜미디어 peer 대비 프리미엄 정당화
‒ 주요 리스크: PII 미사용으로 광고 예산 한계, 광고주 집중도, 검색 변화, 비디오 마진 부담, 비수익 활동시간 비중, 데이터 라이선싱 규제, 밈주로서 변동성 존재
✅ Oppenheimer, $RDDT TP $160 → $215 상향, 의견 Outperform 유지
‒ 2Q25 실적 및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대비 +20% 이상 상회
‒ 2Q 주간 검색 사용자 수 7천만 명(1Q 6천만 명), 마케팅 재투자 통해 DAU 안정화
‒ Reddit Answers과 검색 통합 진행 중, Google AI Mode·Forum Results 확장도 Reddit에 긍정적
‒ FY25 DAU 가정 유지, FY26 +1% 상향 / FY25~26 ARPU +12%/+11% 상향 → 수익성 추정치 상향
‒ FY27 EBITDA 기준 30x 멀티플 적용해 TP 상향 (peer 대비 +89% 프리미엄, 성장률 +185%)
‒ 주요 리스크: 2Q24 DAU 기저 부담, 구글 검색 변화, 해외 DAU 검증 미완, 높은 ARPU+DAU 동시 성장 난이도, 경쟁 심화(META·GOOG), 디지털 광고 시장 사이클 리스크, 상장 이력 짧고 과거 큰 손실 경험
✅ Truist, $RDDT TP $160 → $225 상향, 의견 Buy 유지
‒ 2Q25 실적 호조 및 3Q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 기존 광고주 spend 증가, 제품 적합성 강화 기반
‒ DAU는 구글 알고리즘 이슈 이후 안정세 전환, 7월에 미국·해외 모두 증가세
‒ 검색·Answers 등 M/L 성장 이니셔티브 가동 중, 광고주 수요 다채널·다목적 확산
‒ FY25 매출/EBITDA 가이던스 각각 $2.06B/$1.11B로 상향 (기존 $1.87B/$609M)
‒ TP는 7년 DCF 기반으로 상향 조정 → FY25 기준 EV/Sales 20x, EV/EBITDA 58x 반영
‒ 주요 리스크: 매크로 불확실성, 검색 알고리즘 변화, 실행 리스크, 규제 변화, 경쟁 심화
✅ Bank of America, $RDDT TP $180 유지, 의견 Neutral 유지
‒ 2Q25 매출/EBITDA $500M/$167M → 스트릿 예상치($425M/$128M) 큰 폭 상회
‒ 광고 매출 +84% Y/Y, 전분기 대비 +23pt 가속 (기저는 +2pt 어려워짐)
‒ 3Q25 가이던스 매출 $535~545M(+54~56% Y/Y), EBITDA $185~195M → Street 예상치 대비 높음
‒ Google 트래픽 변화로 일부 사용자 지표 약화: 로그인 사용자·미국 DAU는 정체
‒ 마케팅 투자 및 제품 개선으로 7월 사용자 수 증가 회복 중
‒ TP는 12x 2026E EV/Revenue 기준 산출 → Reddit의 빠른 성장성과 AI 데이터라이선스 기회 반영해 프리미엄 부여
‒ 주요 리스크: 구글 의존도 25~30%, 높은 SBC, 비보상 커뮤니티 운영자 의존
💡 정리:
» Reddit은 주요 기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광고 중심의 강력한 턴어라운드 성과를 입증, 대부분 기관이 광고 모멘텀 지속과 검색 연계 제품 확장(Answers) 기대를 반영해 TP를 $215~225로 상향.
» DAU 성장 둔화 우려는 완화됐으며, 마케팅 강화와 함께 사용자 안정화 및 수익화 동시 달성 중.
» 다만, Google 트래픽 리스크 및 밈주 성격에 따른 주가 변동성은 여전히 주요 리스크로 지목됨.
#RDDT
‒ 2Q25 매출 $500M(+84% Y/Y), EBITDA $167M으로 가이던스 상단 대비 각각 +16%/+28% 상회
‒ 3Q25 매출 가이던스 +55% Y/Y 제시 (기저 68%) → 광고 모멘텀 강하게 유지
‒ 미국·해외 DAUq 모두 7월에 증가세 전환, 사용자 수 전분기 평균 상회하며 안정화 확인
‒ Reddit Answers(검색 제품) 2H25 확대 테스트 예정 → 멀티 성장 촉진 요인으로 판단
‒ 2026E 매출 $2.4B(+26% Y/Y), EV/Revenue 16x, EV/EBITDA 43x 멀티플 적용해 TP 상향
‒ 고성장·고마진 잠재력으로 소셜미디어 peer 대비 프리미엄 정당화
‒ 주요 리스크: PII 미사용으로 광고 예산 한계, 광고주 집중도, 검색 변화, 비디오 마진 부담, 비수익 활동시간 비중, 데이터 라이선싱 규제, 밈주로서 변동성 존재
‒ 2Q25 실적 및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대비 +20% 이상 상회
‒ 2Q 주간 검색 사용자 수 7천만 명(1Q 6천만 명), 마케팅 재투자 통해 DAU 안정화
‒ Reddit Answers과 검색 통합 진행 중, Google AI Mode·Forum Results 확장도 Reddit에 긍정적
‒ FY25 DAU 가정 유지, FY26 +1% 상향 / FY25~26 ARPU +12%/+11% 상향 → 수익성 추정치 상향
‒ FY27 EBITDA 기준 30x 멀티플 적용해 TP 상향 (peer 대비 +89% 프리미엄, 성장률 +185%)
‒ 주요 리스크: 2Q24 DAU 기저 부담, 구글 검색 변화, 해외 DAU 검증 미완, 높은 ARPU+DAU 동시 성장 난이도, 경쟁 심화(META·GOOG), 디지털 광고 시장 사이클 리스크, 상장 이력 짧고 과거 큰 손실 경험
‒ 2Q25 실적 호조 및 3Q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 기존 광고주 spend 증가, 제품 적합성 강화 기반
‒ DAU는 구글 알고리즘 이슈 이후 안정세 전환, 7월에 미국·해외 모두 증가세
‒ 검색·Answers 등 M/L 성장 이니셔티브 가동 중, 광고주 수요 다채널·다목적 확산
‒ FY25 매출/EBITDA 가이던스 각각 $2.06B/$1.11B로 상향 (기존 $1.87B/$609M)
‒ TP는 7년 DCF 기반으로 상향 조정 → FY25 기준 EV/Sales 20x, EV/EBITDA 58x 반영
‒ 주요 리스크: 매크로 불확실성, 검색 알고리즘 변화, 실행 리스크, 규제 변화, 경쟁 심화
‒ 2Q25 매출/EBITDA $500M/$167M → 스트릿 예상치($425M/$128M) 큰 폭 상회
‒ 광고 매출 +84% Y/Y, 전분기 대비 +23pt 가속 (기저는 +2pt 어려워짐)
‒ 3Q25 가이던스 매출 $535~545M(+54~56% Y/Y), EBITDA $185~195M → Street 예상치 대비 높음
‒ Google 트래픽 변화로 일부 사용자 지표 약화: 로그인 사용자·미국 DAU는 정체
‒ 마케팅 투자 및 제품 개선으로 7월 사용자 수 증가 회복 중
‒ TP는 12x 2026E EV/Revenue 기준 산출 → Reddit의 빠른 성장성과 AI 데이터라이선스 기회 반영해 프리미엄 부여
‒ 주요 리스크: 구글 의존도 25~30%, 높은 SBC, 비보상 커뮤니티 운영자 의존
» Reddit은 주요 기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광고 중심의 강력한 턴어라운드 성과를 입증, 대부분 기관이 광고 모멘텀 지속과 검색 연계 제품 확장(Answers) 기대를 반영해 TP를 $215~225로 상향.
» DAU 성장 둔화 우려는 완화됐으며, 마케팅 강화와 함께 사용자 안정화 및 수익화 동시 달성 중.
» 다만, Google 트래픽 리스크 및 밈주 성격에 따른 주가 변동성은 여전히 주요 리스크로 지목됨.
#RD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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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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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SMR : 미국내 유틸리티 및 빅테크 업체와 프로젝트 협의중. 빠르면 하반기중 Nuscale power와 상기 업체들과 계약체결 이어질수 있음. 다수의 SMR 설계 업체와 협력중
가스터빈 : 연내 미국향 수출 프로젝트 성과 확인 가능할것으로 기대
가스터빈 : 연내 미국향 수출 프로젝트 성과 확인 가능할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아마존, 두산 손 잡은 이유가…빅테크 러브콜에 '주문 폭주'
- 두산의 사업 부문인 전자BG, 최근 아마존의 CCL 품질 인증을 통과
- 아마존은 이르면 3분기 중 전자BG에 주문을 넣을 것으로 전망
- 두산 전자BG는 구글과도 CCL 품질 인증을 진행 중
- 구글의 AI 칩 텐서처리장치(TPU)에 들어가는 CCL은 현재 파나소닉에서 공급 중이지만 품질 문제 등으로 인해 파나소닉이 배제될 예정이기 때문
- 전자BG는 올 하반기 구글의 품질 인증을 통과하면 내년 상반기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관측
- 현재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 시리즈를 두 개 붙여 만든 고성능 AI 가속기 GB200에도 CCL을 납품 중
- 차세대 모델인 GB300에 들어가는 컴퓨팅 트레이(GPU 연결 기판)용 CCL 품질 인증도 통과
- GB300 스위치 트레이(컴퓨팅 트레이 연결 기판)용 CCL은 품질 인증을 진행 중이며 오는 4분기부터 본격적인 납품 예상
https://buly.kr/74X25uO (한국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아마존, 두산 손 잡은 이유가…빅테크 러브콜에 '주문 폭주'
- 두산의 사업 부문인 전자BG, 최근 아마존의 CCL 품질 인증을 통과
- 아마존은 이르면 3분기 중 전자BG에 주문을 넣을 것으로 전망
- 두산 전자BG는 구글과도 CCL 품질 인증을 진행 중
- 구글의 AI 칩 텐서처리장치(TPU)에 들어가는 CCL은 현재 파나소닉에서 공급 중이지만 품질 문제 등으로 인해 파나소닉이 배제될 예정이기 때문
- 전자BG는 올 하반기 구글의 품질 인증을 통과하면 내년 상반기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관측
- 현재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 시리즈를 두 개 붙여 만든 고성능 AI 가속기 GB200에도 CCL을 납품 중
- 차세대 모델인 GB300에 들어가는 컴퓨팅 트레이(GPU 연결 기판)용 CCL 품질 인증도 통과
- GB300 스위치 트레이(컴퓨팅 트레이 연결 기판)용 CCL은 품질 인증을 진행 중이며 오는 4분기부터 본격적인 납품 예상
https://buly.kr/74X25uO (한국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hina Is Choking Supply of Critical Minerals to Western Defense Companies
✅ 중국, 서방 방산기업 대상 전략광물 공급 통제 강화… 美 방산 밸류체인 ‘붕괴 직전’
‒ 중국, 희토류 수출 규제 지속 → 美 국방 기업들 조달 차질 심화
‒ 일부 드론 부품 업체, 中産 희토류 자석 대체하느라 납기 2개월 지연
‒ 방산용 희토류는 민수용 대비 5~60배 가격 급등 사례도 발생
‒ 미 국방부, 방산용 자석 내 중국산 희토류 사용 2027년까지 금지 명령 → 기업들 비축 경쟁 치열
✅ 공급망 쇼티지 현실화: 독점 구조 + 치솟는 가격 + 대체 불가 광물
‒ 미국 방산기업들은 야간 투시경, 미사일, 위성, 드론 모터 등에 필요한 희토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
‒ 샘늄(samarium), 저마늄(germanium), 갈륨(gallium), 안티모니(antimony) 등 대체 불가능한 희소광물은 서방 내 생산 불가능하거나 채산성 없음
‒ DRS, 저마늄 재고 ‘세이프티 스톡’만 남았다고 밝힘 → 2H25 공급 회복 없으면 납품 지연 불가피
✅ 중국의 수출제한 방식: 가격·정보 통제 + 군사용 용도 차단
‒ 중국, 희토류·자석 수출 시 ‘최종 용도 정보’ 제출 요구 강화
‒ 민수용은 허용하되 방산·항공우주용은 승인 거절하거나 지연
‒ 중국 정부, 제품 이미지·생산 라인 사진·구매자 리스트까지 요구 → 기업들 거절 시 공급 중단
✅ 실제 사례: 중국 공급 통제로 미국 방산기업 납품 지연
‒ 미국 ePropelled(드론 추진 모터업체), 中업체로부터 군사용 여부 확인 요청 받자 거절 → 납기 1~2개월 지연
‒ 대체처로 일본·대만 업체 활용했으나 이들도 중국 희토류 의존 → 리스크 해소 실패
‒ 미국 내 스타트업 Vulcan Elements, USA Rare Earth 등과 공급 계약 체결했으나 공급은 연말 이후 시작 예정
✅ 美 정부, 자국 내 광물 자립화 노력…그러나 시간 필요
‒ 美 국방부, MP Materials(美 최대 희토류 광산 운영사)에 4억 달러 지분 투자 → F-35·순항미사일 자석 생산 확보 목적
‒ 캐나다 기업에 저마늄 기판 생산 지원금 1,400만 달러 지급
‒ 국방부는 ‘Critical Minerals Forum’ 설립 → 美·우방국 내 채굴 프로젝트 지원
‒ 그러나 실제 생산까지 수년 소요… 단기 공급차질 불가피
✅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美 방산사들의 공급망 개입 본격화
‒ 기존엔 하청업체 통해 광물 조달했으나, 이젠 대형 방산사들이 직접 조달 나서
‒ Phoenix Tailings CEO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자석 확보 자체가 불가능”
‒ 공급망 하단부의 드론 스타트업 등은 가격·정보 리스크에 더 크게 노출
✅ 중국의 실질적 ‘광물 무기화’ 사례 등장
‒ United States Antimony, 호주산 안티모니를 멕시코 정련소로 보내려다 중국 닝보에서 환적 중 화물 3개월 억류
‒ 중국 세관, 최종 목적지가 미국이라는 이유로 ‘중국 재통관 불허’ → 최종적으로 원산지인 호주로 돌려보냄
‒ 회사 측 “운송봉인이 훼손됨… 오염 가능성 조사 중”
💡 결론: 희토류·전략광물, 美 방산 공급망의 ‘아킬레스건’으로 부상
» 중국의 수출 통제는 민수-군수 구분을 통해 방산 조달만 정밀 타격 → ‘정밀 제재’에 가까운 방식
» 미국 방산사, 희토류·특수광물 쇼티지에 대응하기 위해 사내 공급망 전략 대전환 중
» 단기적으로는 납기 지연·가격 급등, 중장기적으로는 북미·동맹국 내 자원 국산화 프로젝트 가속
» 방산·위성·드론 등 고정밀 수요 기업들에겐 ‘물리적 자산 리스크’가 아닌 ‘소재 조달 리스크’가 본질이 되고 있음
source: WSJ
#MP
‒ 중국, 희토류 수출 규제 지속 → 美 국방 기업들 조달 차질 심화
‒ 일부 드론 부품 업체, 中産 희토류 자석 대체하느라 납기 2개월 지연
‒ 방산용 희토류는 민수용 대비 5~60배 가격 급등 사례도 발생
‒ 미 국방부, 방산용 자석 내 중국산 희토류 사용 2027년까지 금지 명령 → 기업들 비축 경쟁 치열
‒ 미국 방산기업들은 야간 투시경, 미사일, 위성, 드론 모터 등에 필요한 희토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
‒ 샘늄(samarium), 저마늄(germanium), 갈륨(gallium), 안티모니(antimony) 등 대체 불가능한 희소광물은 서방 내 생산 불가능하거나 채산성 없음
‒ DRS, 저마늄 재고 ‘세이프티 스톡’만 남았다고 밝힘 → 2H25 공급 회복 없으면 납품 지연 불가피
‒ 중국, 희토류·자석 수출 시 ‘최종 용도 정보’ 제출 요구 강화
‒ 민수용은 허용하되 방산·항공우주용은 승인 거절하거나 지연
‒ 중국 정부, 제품 이미지·생산 라인 사진·구매자 리스트까지 요구 → 기업들 거절 시 공급 중단
‒ 미국 ePropelled(드론 추진 모터업체), 中업체로부터 군사용 여부 확인 요청 받자 거절 → 납기 1~2개월 지연
‒ 대체처로 일본·대만 업체 활용했으나 이들도 중국 희토류 의존 → 리스크 해소 실패
‒ 미국 내 스타트업 Vulcan Elements, USA Rare Earth 등과 공급 계약 체결했으나 공급은 연말 이후 시작 예정
‒ 美 국방부, MP Materials(美 최대 희토류 광산 운영사)에 4억 달러 지분 투자 → F-35·순항미사일 자석 생산 확보 목적
‒ 캐나다 기업에 저마늄 기판 생산 지원금 1,400만 달러 지급
‒ 국방부는 ‘Critical Minerals Forum’ 설립 → 美·우방국 내 채굴 프로젝트 지원
‒ 그러나 실제 생산까지 수년 소요… 단기 공급차질 불가피
‒ 기존엔 하청업체 통해 광물 조달했으나, 이젠 대형 방산사들이 직접 조달 나서
‒ Phoenix Tailings CEO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자석 확보 자체가 불가능”
‒ 공급망 하단부의 드론 스타트업 등은 가격·정보 리스크에 더 크게 노출
‒ United States Antimony, 호주산 안티모니를 멕시코 정련소로 보내려다 중국 닝보에서 환적 중 화물 3개월 억류
‒ 중국 세관, 최종 목적지가 미국이라는 이유로 ‘중국 재통관 불허’ → 최종적으로 원산지인 호주로 돌려보냄
‒ 회사 측 “운송봉인이 훼손됨… 오염 가능성 조사 중”
» 중국의 수출 통제는 민수-군수 구분을 통해 방산 조달만 정밀 타격 → ‘정밀 제재’에 가까운 방식
» 미국 방산사, 희토류·특수광물 쇼티지에 대응하기 위해 사내 공급망 전략 대전환 중
» 단기적으로는 납기 지연·가격 급등, 중장기적으로는 북미·동맹국 내 자원 국산화 프로젝트 가속
» 방산·위성·드론 등 고정밀 수요 기업들에겐 ‘물리적 자산 리스크’가 아닌 ‘소재 조달 리스크’가 본질이 되고 있음
source: WSJ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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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China Is Choking Supply of Critical Minerals to Western Defense Companies
Beijing is squeezing the flow of key elements needed to make defense systems, a sign of the leverage China has over the U.S. military supply chain.
Gromit 공부방
1. 9월부터 남아시아·중동·아프리카·유럽·라틴아메리카·아시아태평양 등에서 프리미엄 개인 요금 10.99유로 → 11.99유로로 인상하며 마진 개선 추진
2. 가격 인상 및 지난 수년간의 비용 절감 노력 덕분에 2024년 첫 연간 흑자 달성했지만, 3Q 가이던스는 세금 증가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3. 2Q25 기준 MAU 및 유료 구독자 증가세 지속, 앱스토어 결제 정책 완화로 미국 시장에서 가입 유입 가속화
4. 애플이 미국 내 앱에서 외부 결제 링크 표시를 허용한 이후 긍정적 트래픽 반응 발생, 유럽·영국도 유사 정책 도입 시 추가 수혜 가능
5. CEO 다니엘 에크는 크리에이터 대상 파트너 프로그램 확대와 영상 콘텐츠 강화가 사용자 유입과 수익 다변화에 기여 중이라고 강조
source: Reuters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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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Spotify to hike premium subnoscription price in select markets from September
Spotify said on Monday it would increase the monthly price of its premium individual subnoscription in select markets from September, as the Swedish streaming giant looks to improve margins.
Google agrees to curb power use for AI data centers to ease strain on US grid when demand surges
: Google,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에 ‘수요반응형 조정’ 첫 도입
‒ 구글이 미국 전력사 두 곳(Indiana Michigan Power, Tennessee Valley Authority)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수요 급등 시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하는 ‘수요반응(Demand Response)’ 계약을 체결
‒ 이는 AI 연산 전력수요 폭증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선 전력 공급 부족 사태가 현실화되며, 일반 가정과 기업의 요금 급등 및 블랙아웃 우려까지 불거진 데 따른 대응 조치
‒ 이 계약은 AI 머신러닝 워크로드를 유틸리티 요청 시 일시 감축하는 방식이며, 구글이 공식적으로 참여한 최초의 수요반응 사례로 산업계 확산 가능성 주목
‒ 구글은 “신규 발전소나 송전망 없이도 대규모 부하를 조정해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입 속도를 앞당기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음
‒ 그동안 수요반응은 주로 제조업·크립토 채굴 산업에 한정됐지만, AI 중심 데이터센터로까지 확대되는 흐름은 미국 전력공급 위기 속에서 새로운 표준이 될 가능성 있음
source: Reuters
: Google,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에 ‘수요반응형 조정’ 첫 도입
‒ 구글이 미국 전력사 두 곳(Indiana Michigan Power, Tennessee Valley Authority)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수요 급등 시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하는 ‘수요반응(Demand Response)’ 계약을 체결
‒ 이는 AI 연산 전력수요 폭증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선 전력 공급 부족 사태가 현실화되며, 일반 가정과 기업의 요금 급등 및 블랙아웃 우려까지 불거진 데 따른 대응 조치
‒ 이 계약은 AI 머신러닝 워크로드를 유틸리티 요청 시 일시 감축하는 방식이며, 구글이 공식적으로 참여한 최초의 수요반응 사례로 산업계 확산 가능성 주목
‒ 구글은 “신규 발전소나 송전망 없이도 대규모 부하를 조정해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입 속도를 앞당기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음
‒ 그동안 수요반응은 주로 제조업·크립토 채굴 산업에 한정됐지만, AI 중심 데이터센터로까지 확대되는 흐름은 미국 전력공급 위기 속에서 새로운 표준이 될 가능성 있음
source: Reuters
Reuters
Google agrees to curb power use for AI data centers to ease strain on US grid when demand surges
Google has signed agreements with two U.S. electric utilities to reduce its AI data center power consumption during times of surging demand on the grid, the company said on Monday, as energy-intensive AI use outpaces power supplies.
#FIG 피그마는 너무 소문난 잔치였던지라 시세를 빠르게 태우고 그만큼 힘도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보임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해준다면 트레이딩해볼만한 엔트리 포인트로 접근해볼 듯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해준다면 트레이딩해볼만한 엔트리 포인트로 접근해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