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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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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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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Is Choking Supply of Critical Minerals to Western Defense Companies

중국, 서방 방산기업 대상 전략광물 공급 통제 강화… 美 방산 밸류체인 ‘붕괴 직전’
‒ 중국, 희토류 수출 규제 지속 → 美 국방 기업들 조달 차질 심화
‒ 일부 드론 부품 업체, 中産 희토류 자석 대체하느라 납기 2개월 지연
‒ 방산용 희토류는 민수용 대비 5~60배 가격 급등 사례도 발생
‒ 미 국방부, 방산용 자석 내 중국산 희토류 사용 2027년까지 금지 명령 → 기업들 비축 경쟁 치열

공급망 쇼티지 현실화: 독점 구조 + 치솟는 가격 + 대체 불가 광물
‒ 미국 방산기업들은 야간 투시경, 미사일, 위성, 드론 모터 등에 필요한 희토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
‒ 샘늄(samarium), 저마늄(germanium), 갈륨(gallium), 안티모니(antimony) 등 대체 불가능한 희소광물은 서방 내 생산 불가능하거나 채산성 없음
‒ DRS, 저마늄 재고 ‘세이프티 스톡’만 남았다고 밝힘 → 2H25 공급 회복 없으면 납품 지연 불가피

중국의 수출제한 방식: 가격·정보 통제 + 군사용 용도 차단
‒ 중국, 희토류·자석 수출 시 ‘최종 용도 정보’ 제출 요구 강화
‒ 민수용은 허용하되 방산·항공우주용은 승인 거절하거나 지연
‒ 중국 정부, 제품 이미지·생산 라인 사진·구매자 리스트까지 요구 → 기업들 거절 시 공급 중단

실제 사례: 중국 공급 통제로 미국 방산기업 납품 지연
‒ 미국 ePropelled(드론 추진 모터업체), 中업체로부터 군사용 여부 확인 요청 받자 거절 → 납기 1~2개월 지연
‒ 대체처로 일본·대만 업체 활용했으나 이들도 중국 희토류 의존 → 리스크 해소 실패
‒ 미국 내 스타트업 Vulcan Elements, USA Rare Earth 등과 공급 계약 체결했으나 공급은 연말 이후 시작 예정

美 정부, 자국 내 광물 자립화 노력…그러나 시간 필요
‒ 美 국방부, MP Materials(美 최대 희토류 광산 운영사)에 4억 달러 지분 투자 → F-35·순항미사일 자석 생산 확보 목적
‒ 캐나다 기업에 저마늄 기판 생산 지원금 1,400만 달러 지급
‒ 국방부는 ‘Critical Minerals Forum’ 설립 → 美·우방국 내 채굴 프로젝트 지원
‒ 그러나 실제 생산까지 수년 소요… 단기 공급차질 불가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美 방산사들의 공급망 개입 본격화
‒ 기존엔 하청업체 통해 광물 조달했으나, 이젠 대형 방산사들이 직접 조달 나서
‒ Phoenix Tailings CEO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자석 확보 자체가 불가능”
‒ 공급망 하단부의 드론 스타트업 등은 가격·정보 리스크에 더 크게 노출

중국의 실질적 ‘광물 무기화’ 사례 등장
‒ United States Antimony, 호주산 안티모니를 멕시코 정련소로 보내려다 중국 닝보에서 환적 중 화물 3개월 억류
‒ 중국 세관, 최종 목적지가 미국이라는 이유로 ‘중국 재통관 불허’ → 최종적으로 원산지인 호주로 돌려보냄
‒ 회사 측 “운송봉인이 훼손됨… 오염 가능성 조사 중”

💡 결론: 희토류·전략광물, 美 방산 공급망의 ‘아킬레스건’으로 부상
» 중국의 수출 통제는 민수-군수 구분을 통해 방산 조달만 정밀 타격 → ‘정밀 제재’에 가까운 방식
» 미국 방산사, 희토류·특수광물 쇼티지에 대응하기 위해 사내 공급망 전략 대전환 중
» 단기적으로는 납기 지연·가격 급등, 중장기적으로는 북미·동맹국 내 자원 국산화 프로젝트 가속
» 방산·위성·드론 등 고정밀 수요 기업들에겐 ‘물리적 자산 리스크’가 아닌 ‘소재 조달 리스크’가 본질이 되고 있음

source: WSJ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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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 Spotify 기업 개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 오디오 전방위 플랫폼으로 확장 중 ‒ Spotify는 월간 이용자(MAU) 7억명에 달하는 글로벌 최대 음원 스트리밍 기업으로, 유료 구독(Premium)과 광고 기반(Ad-Supported) 이중 모델 운영 ‒ 최근 음악 중심에서 오디오북, 팟캐스트, AI 기반 DJ 기능까지 확장하며 종합 오디오 플랫폼으로 진화 중 ‒ 수익 모델은 ① Premium 구독료 ② 광고 매출 ③ 오디오북 add…
📱 Spotify, 수익성 개선 위해 9월부터 일부 시장서 프리미엄 요금 인상

1. 9월부터 남아시아·중동·아프리카·유럽·라틴아메리카·아시아태평양 등에서 프리미엄 개인 요금 10.99유로 → 11.99유로로 인상하며 마진 개선 추진

2. 가격 인상 및 지난 수년간의 비용 절감 노력 덕분에 2024년 첫 연간 흑자 달성했지만, 3Q 가이던스는 세금 증가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3. 2Q25 기준 MAU 및 유료 구독자 증가세 지속, 앱스토어 결제 정책 완화로 미국 시장에서 가입 유입 가속화

4. 애플이 미국 내 앱에서 외부 결제 링크 표시를 허용한 이후 긍정적 트래픽 반응 발생, 유럽·영국도 유사 정책 도입 시 추가 수혜 가능

5. CEO 다니엘 에크는 크리에이터 대상 파트너 프로그램 확대와 영상 콘텐츠 강화가 사용자 유입과 수익 다변화에 기여 중이라고 강조

source: Reuters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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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bound 주간 순매수 추이
누적 Southbound 순매수 및 HSCI 퍼포먼스
Google agrees to curb power use for AI data centers to ease strain on US grid when demand surges
: Google,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에 ‘수요반응형 조정’ 첫 도입

‒ 구글이 미국 전력사 두 곳(Indiana Michigan Power, Tennessee Valley Authority)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수요 급등 시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하는 ‘수요반응(Demand Response)’ 계약을 체결

‒ 이는 AI 연산 전력수요 폭증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선 전력 공급 부족 사태가 현실화되며, 일반 가정과 기업의 요금 급등 및 블랙아웃 우려까지 불거진 데 따른 대응 조치

‒ 이 계약은 AI 머신러닝 워크로드를 유틸리티 요청 시 일시 감축하는 방식이며, 구글이 공식적으로 참여한 최초의 수요반응 사례로 산업계 확산 가능성 주목

‒ 구글은 “신규 발전소나 송전망 없이도 대규모 부하를 조정해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입 속도를 앞당기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음

‒ 그동안 수요반응은 주로 제조업·크립토 채굴 산업에 한정됐지만, AI 중심 데이터센터로까지 확대되는 흐름은 미국 전력공급 위기 속에서 새로운 표준이 될 가능성 있음

source: Reuters
AI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1M/YTD 퍼포먼스
#FIG 피그마는 너무 소문난 잔치였던지라 시세를 빠르게 태우고 그만큼 힘도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보임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해준다면 트레이딩해볼만한 엔트리 포인트로 접근해볼 듯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사람이 올린 증시가 아님
Generac Holdings Inc ($GNRC), Mkt Cap $11.4B

» 결론: ‘정전 대비용 가정용 비상발전기 주식’에서 ‘데이터센터향 발전기 공급 업체’로 포장지가 바뀌는 구간. 올 2분기부터 MW급 발전기 라인업을 새로 구축해 AI 데이터센터 백업전력 시장에 본격 진입,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https://blog.naver.com/gyurom/223957620341

#GNRC
GS Trading&Sector Specialist Sentiment Trends – 2025년 7월 업종별 수급 코멘터리 요약

Technology: TMT 섹터 전반 혼조, 메가캡 실적은 상대적으로 양호
‒ NDX는 7월 한 달간 약 +2.5%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상승 마감. 이는 18년 동안 7월 성과 중 17번째로 좋은 결과
‒ 이번 상승은 메가캡 중심의 실적 시즌에서 드러난 ‘사이즈 디퍼렌셜(size differential)’에 기인
‒ 메가캡들은 대체로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beat/raise)을 발표하며 양호한 리비전 보였음
‒ 반면, TMT 내 나머지 종목들은 실적이 혼조(mixed results)였고 주가도 동반 약세
‒ 대표적 혼조 반응 종목: TXN, NFLX, IBM, LRCX, CHKP, PYPL 등

Financials: 은행·자본시장 강세, 소비자금융/부동산은 혼조
‒ 금융 섹터는 전반적으로 센티먼트 강하게 유지됨
‒ 은행은 대출 성장, 자사주 매입, 자본시장 활동, 실적 상향 등 전방위적으로 우호적
‒ 자본시장 관련 기업들도 2Q25 실적 발표에서 긍정적 코멘트 이어짐
‒ 소비자금융 부문은 일부 회복세를 보였지만,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과 결제 부문은 여전히 불안
‒ 클라이언트 포지셔닝은 ‘리스크온(risk-on)’을 반영하고 있음
‒ 리츠(REITs)는 혼조세, 주거용 부문이 가장 부진했고 리테일 중심은 강세

Healthcare: 극단적 약세 이후 바닥 탐색, 포지셔닝이 주요 변수
‒ 7월 한 달간 헬스케어 섹터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으며 센티먼트는 극도로 약세였음
‒ XLV/SPX 비율은 24년래 최저 수준에서 마감
‒ 실적 시즌 절반을 지난 상황에서 주가는 포지셔닝(롱/숏 과밀도)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
‒ 실적 자체보다는 포지션 해소가 주가 움직임 주도

Consumer: 실적과 무관한 하락세, 주택 관련 종목만 예외
‒ 뚜렷한 트렌드: EPS 발표 당일 대부분 종목들이 장 초반 이후 하락세
‒ 실적이 좋든 나쁘든 관계없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경향 → EPS 발표 후 며칠간 추가 하락 지속
‒ 이 현상은 다양한 상황(beat/miss, 롱/숏 노출)에 걸쳐 반복됨
‒ 예외는 주택시장에 노출된 일부 종목들로, 이들은 실적 부진 속에서도 주가 선방

Industrials: 실적 발표 중심으로 강세 지속, 래거드 로테이션 발생
‒ 7월 한 달 동안 산업재는 약 +300bp 상승, 이는 20년 만에 가장 강했던 5월과 강세였던 6월에 이은 흐름
‒ 12개월 언더퍼포머 및 YTD 저조했던 종목들 중심으로 로테이션 매수 유입
‒ 실적 시즌 본격화로 매크로 뉴스는 관심에서 밀렸고, Q2 실적 발표가 가격 움직임 주도
‒ 8월에는 ISM(부진 발표), FAST 일일 평균 매출, 트럭 주문, 자동차 판매 등 새로운 실적 지표 주목
‒ Q2 실적 시즌 후반부와 가을 컨퍼런스 시즌 사이 과도기 국면 진입 예정

Energy: 원유 가격 둔화에 대한 우려로 보수적 심리 유지
‒ 에너지 섹터 전반에 걸쳐 신중하고 보수적인 기조 지속
‒ 많은 투자자들이 Brent 가격이 2026년까지 평균 $60대 초반에 머물 것으로 예상 (현재 $70대 초반)
‒ 가스 관련 업종은 장기적 가격 강세 전망이 유지되나, Henry Hub 하방 리스크는 부담
‒ 특히 Cal26 커브(2026년 선물 커브)의 약세가 투자심리 위축 요인

Utilities: 민자발전 중심으로 EPS 발표 기대감 상승
‒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s) 중심으로 EPS 발표 전 업데이트 및 가격/마진 전망에 주목
‒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AI 인프라 수요 관련 긍정적 데이터 포인트 등장
‒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관련 추가 투자 신호 포착됨

Special Situations: 대형 M&A 재개로 모멘텀 강화
‒ 8월 진입 전 M&A 관련 기대감 급증
‒ 7월 한 달간 11건의 대형 공개 M&A 발표, 총합 $165bn 규모
‒ 이 중 4건은 거래 규모 $10bn 이상으로, 최근 수년래 월간 기준 최대 규모
‒ 대형딜 중심의 리턴 회복 흐름 나타나는 중

💡 정리:
» 기술주는 메가캡 위주로만 긍정적 반응, 나머지 TMT는 혼조
» 금융주는 여전히 강세지만 CRE 노출·결제 부문은 리스크 존재
» 헬스케어는 포지셔닝 해소 여부에 따라 민감하게 움직이는 구간
» 소비재는 실적과 무관하게 EPS 발표 후 하락 반복, 방어주 중심 선방
» 산업재는 실적 발표가 주가를 주도, 매크로 변수는 영향력 축소
» 에너지는 유가 전망 둔화 우려로 신중한 스탠스 유지
» 유틸리티는 AI 인프라 수요 수혜 기대감 부각
» M&A는 최근 수년래 가장 활발한 흐름, 대형딜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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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종가 기준 ATH
🐯"케데헌"의 글로벌 흥행 이후 한국 방문, 한국 미용과 관련된 키워드 검색량 폭증 (6월 vs 8월 100% ~ 900% 검색량 증가)
- 'korea skincare', 'korean cosmetics', 'korea travel', 'korea trip' 모두 검색량 ATH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8월4일 본회의 오후2시 (사진 기준 정정)

보유종목 네이버, LG씨엔에스

8월 4일 오후2시 정부 국가대표 AI 발표

- 네이버, LG 선정. GPU 투자지원

- 금투세 반대해서 고맙지만, 뉴스 나오고 하신게아니라 미리 사신거같은데...
어차피 투기할 거면 정정당당하게 공평한 투기장(=미국)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

스피어 같은 것도 사고 싶지가 않은 게 이미 정보 알고 밑바닥에서부터 물량 긁어모은 수급들 설거지해주기 싫어서..
아무런 관심도 기대도 없는 K-소버린 AI

그래도 잠깐이나마 국장에 테마를 형성해줬다는 데 의의가
Australia Considers Critical Minerals Price Floor to Help Support New Projects
: 호주, 핵심광물 투자 유인을 위한 '가격 하한제' 검토…中 의존도 탈피 전략 본격화


‒ 호주 정부가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해 가격 하한선(price floor) 도입을 검토 중이며, 이는 방산·전략기술용 원자재 공급망 확보를 위한 조치.

‒ 미국이 MP Materials에 대해 가격 하한을 보장하며 서방의 핵심광물 수급 안정화 움직임에 불을 지핀 가운데, 호주도 자국 공급망을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동참 중.

‒ 호주 정부는 핵심광물 전략비축제도(Strategic Reserve) 구축과 오프테이크 계약 확대도 추진하며, 가격 변동성이 심하고 조작 가능성이 높은 시장 구조를 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음.

‒ 가격 확정은 민간기업과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을 낮춰 정제 및 가공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 투자 유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 같은 정책 기대감에 따라 Lynas는 5.2%, Iluka는 8.7% 급등하는 등 호주 핵심광물 관련 기업 주가가 동반 상승하며 시장이 즉각 반응.

source: W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