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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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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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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사람이 올린 증시가 아님
Generac Holdings Inc ($GNRC), Mkt Cap $11.4B

» 결론: ‘정전 대비용 가정용 비상발전기 주식’에서 ‘데이터센터향 발전기 공급 업체’로 포장지가 바뀌는 구간. 올 2분기부터 MW급 발전기 라인업을 새로 구축해 AI 데이터센터 백업전력 시장에 본격 진입,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https://blog.naver.com/gyurom/223957620341

#GNRC
GS Trading&Sector Specialist Sentiment Trends – 2025년 7월 업종별 수급 코멘터리 요약

Technology: TMT 섹터 전반 혼조, 메가캡 실적은 상대적으로 양호
‒ NDX는 7월 한 달간 약 +2.5%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상승 마감. 이는 18년 동안 7월 성과 중 17번째로 좋은 결과
‒ 이번 상승은 메가캡 중심의 실적 시즌에서 드러난 ‘사이즈 디퍼렌셜(size differential)’에 기인
‒ 메가캡들은 대체로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beat/raise)을 발표하며 양호한 리비전 보였음
‒ 반면, TMT 내 나머지 종목들은 실적이 혼조(mixed results)였고 주가도 동반 약세
‒ 대표적 혼조 반응 종목: TXN, NFLX, IBM, LRCX, CHKP, PYPL 등

Financials: 은행·자본시장 강세, 소비자금융/부동산은 혼조
‒ 금융 섹터는 전반적으로 센티먼트 강하게 유지됨
‒ 은행은 대출 성장, 자사주 매입, 자본시장 활동, 실적 상향 등 전방위적으로 우호적
‒ 자본시장 관련 기업들도 2Q25 실적 발표에서 긍정적 코멘트 이어짐
‒ 소비자금융 부문은 일부 회복세를 보였지만,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과 결제 부문은 여전히 불안
‒ 클라이언트 포지셔닝은 ‘리스크온(risk-on)’을 반영하고 있음
‒ 리츠(REITs)는 혼조세, 주거용 부문이 가장 부진했고 리테일 중심은 강세

Healthcare: 극단적 약세 이후 바닥 탐색, 포지셔닝이 주요 변수
‒ 7월 한 달간 헬스케어 섹터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으며 센티먼트는 극도로 약세였음
‒ XLV/SPX 비율은 24년래 최저 수준에서 마감
‒ 실적 시즌 절반을 지난 상황에서 주가는 포지셔닝(롱/숏 과밀도)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
‒ 실적 자체보다는 포지션 해소가 주가 움직임 주도

Consumer: 실적과 무관한 하락세, 주택 관련 종목만 예외
‒ 뚜렷한 트렌드: EPS 발표 당일 대부분 종목들이 장 초반 이후 하락세
‒ 실적이 좋든 나쁘든 관계없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경향 → EPS 발표 후 며칠간 추가 하락 지속
‒ 이 현상은 다양한 상황(beat/miss, 롱/숏 노출)에 걸쳐 반복됨
‒ 예외는 주택시장에 노출된 일부 종목들로, 이들은 실적 부진 속에서도 주가 선방

Industrials: 실적 발표 중심으로 강세 지속, 래거드 로테이션 발생
‒ 7월 한 달 동안 산업재는 약 +300bp 상승, 이는 20년 만에 가장 강했던 5월과 강세였던 6월에 이은 흐름
‒ 12개월 언더퍼포머 및 YTD 저조했던 종목들 중심으로 로테이션 매수 유입
‒ 실적 시즌 본격화로 매크로 뉴스는 관심에서 밀렸고, Q2 실적 발표가 가격 움직임 주도
‒ 8월에는 ISM(부진 발표), FAST 일일 평균 매출, 트럭 주문, 자동차 판매 등 새로운 실적 지표 주목
‒ Q2 실적 시즌 후반부와 가을 컨퍼런스 시즌 사이 과도기 국면 진입 예정

Energy: 원유 가격 둔화에 대한 우려로 보수적 심리 유지
‒ 에너지 섹터 전반에 걸쳐 신중하고 보수적인 기조 지속
‒ 많은 투자자들이 Brent 가격이 2026년까지 평균 $60대 초반에 머물 것으로 예상 (현재 $70대 초반)
‒ 가스 관련 업종은 장기적 가격 강세 전망이 유지되나, Henry Hub 하방 리스크는 부담
‒ 특히 Cal26 커브(2026년 선물 커브)의 약세가 투자심리 위축 요인

Utilities: 민자발전 중심으로 EPS 발표 기대감 상승
‒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s) 중심으로 EPS 발표 전 업데이트 및 가격/마진 전망에 주목
‒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AI 인프라 수요 관련 긍정적 데이터 포인트 등장
‒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관련 추가 투자 신호 포착됨

Special Situations: 대형 M&A 재개로 모멘텀 강화
‒ 8월 진입 전 M&A 관련 기대감 급증
‒ 7월 한 달간 11건의 대형 공개 M&A 발표, 총합 $165bn 규모
‒ 이 중 4건은 거래 규모 $10bn 이상으로, 최근 수년래 월간 기준 최대 규모
‒ 대형딜 중심의 리턴 회복 흐름 나타나는 중

💡 정리:
» 기술주는 메가캡 위주로만 긍정적 반응, 나머지 TMT는 혼조
» 금융주는 여전히 강세지만 CRE 노출·결제 부문은 리스크 존재
» 헬스케어는 포지셔닝 해소 여부에 따라 민감하게 움직이는 구간
» 소비재는 실적과 무관하게 EPS 발표 후 하락 반복, 방어주 중심 선방
» 산업재는 실적 발표가 주가를 주도, 매크로 변수는 영향력 축소
» 에너지는 유가 전망 둔화 우려로 신중한 스탠스 유지
» 유틸리티는 AI 인프라 수요 수혜 기대감 부각
» M&A는 최근 수년래 가장 활발한 흐름, 대형딜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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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종가 기준 ATH
🐯"케데헌"의 글로벌 흥행 이후 한국 방문, 한국 미용과 관련된 키워드 검색량 폭증 (6월 vs 8월 100% ~ 900% 검색량 증가)
- 'korea skincare', 'korean cosmetics', 'korea travel', 'korea trip' 모두 검색량 ATH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8월4일 본회의 오후2시 (사진 기준 정정)

보유종목 네이버, LG씨엔에스

8월 4일 오후2시 정부 국가대표 AI 발표

- 네이버, LG 선정. GPU 투자지원

- 금투세 반대해서 고맙지만, 뉴스 나오고 하신게아니라 미리 사신거같은데...
어차피 투기할 거면 정정당당하게 공평한 투기장(=미국)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

스피어 같은 것도 사고 싶지가 않은 게 이미 정보 알고 밑바닥에서부터 물량 긁어모은 수급들 설거지해주기 싫어서..
아무런 관심도 기대도 없는 K-소버린 AI

그래도 잠깐이나마 국장에 테마를 형성해줬다는 데 의의가
Australia Considers Critical Minerals Price Floor to Help Support New Projects
: 호주, 핵심광물 투자 유인을 위한 '가격 하한제' 검토…中 의존도 탈피 전략 본격화


‒ 호주 정부가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해 가격 하한선(price floor) 도입을 검토 중이며, 이는 방산·전략기술용 원자재 공급망 확보를 위한 조치.

‒ 미국이 MP Materials에 대해 가격 하한을 보장하며 서방의 핵심광물 수급 안정화 움직임에 불을 지핀 가운데, 호주도 자국 공급망을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동참 중.

‒ 호주 정부는 핵심광물 전략비축제도(Strategic Reserve) 구축과 오프테이크 계약 확대도 추진하며, 가격 변동성이 심하고 조작 가능성이 높은 시장 구조를 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음.

‒ 가격 확정은 민간기업과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을 낮춰 정제 및 가공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 투자 유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 같은 정책 기대감에 따라 Lynas는 5.2%, Iluka는 8.7% 급등하는 등 호주 핵심광물 관련 기업 주가가 동반 상승하며 시장이 즉각 반응.

source: WSJ
BWX Technologies ($BWXT) 2Q25 리뷰

2Q25 실적 요약
‒ 매출: $764M (YoY +12%, Organic +4%)
‒ Adjusted EBITDA: $146M (YoY +16%)
‒ EPS: $1.02 (YoY +24%)
‒ Free Cash Flow: $126M
‒ CapEx: $33M (매출 대비 4.3%) → 연간 5.5~6% 전망 (Cambridge 확장 등)

수주잔고 및 수주 동향
‒ 총 수주잔고: $6B (QoQ +23%, YoY +70%) → 정부·상업 부문 모두 증가
‒ Organic Book-to-Bill: 2.2x
‒ 정부 부문 수주잔고: $4.4B (QoQ +24%, YoY +55%)
‒ 상업 부문 수주잔고: $1.6B (Kinetrix 포함 $240M)

정부사업(Government Operations) 실적 및 전망
‒ 매출: YoY +9% / EBITDA: YoY +23% (Margin 22.6%)
핵심 수주: 美 해군 원자로 구성품 장기계약(8년, 총 $2.6B 규모) → Virginia/Columbia급 잠수함, Ford급 항공모함용
‒ 향후 CAGR: 3~5% 전망 → 美 해군 함정 생산 속도 유지 목적
마이크로 리액터: Pele 원자로 코어 제작 착수, 2028년 DoD 운영 목표
‒ 해외 진출: 캐나다 원자력연구소(CNL) 운영권 확보(초기연 $1.2B 규모)

커머셜(Commercial Operations) 실적 및 전망
‒ 매출: $176M (YoY +24%) → Kinetrix 인수 효과 + 의료 부문 성장
‒ Organic 매출: YoY -3% → 정비·점검 프로젝트 시기 차이
‒ EBITDA: $16M (YoY 감소, Margin 9.2%) → 필드서비스 매출비중 급감 (35%→10%)
‒ 의료부문: 진단용 TET·TheraSphere 성장 → 20% 이상 성장 예상
‒ 동위원소 파이프라인:
» 이트륨-90·루테튬-177 → CNSC 승인을 통한 생산 가능
» Tech-99: 기술적 과제 대부분 해소, 2026년 출시 목표
‒ CANDU 원전: Pickering/OPG Life Extension 등과 함께 신규 대형 증설 논의
SMR: GE-Hitachi BWRX-300 관련 TVA 건설허가 접수 / Darlington RPV 제작 중
기타 SMR 파트너: TerraPower, Rolls-Royce 등과의 협업 확대 예정

2025년 연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약 $3.1B (Kinetrix 조기 인수 포함)
‒ EBITDA: $565M~$575M (기존 대비 +$10M 상향)
‒ EPS: $3.65~$3.75 (기존 대비 +$0.23 상향)

💡 결론: BWXT는 핵심 군수·SMR·의료 동위원소 분야에서 멀티 모멘텀 확보 중
» 美 해군의 원자로 구성품 계약과 Pele, DEWCE 등 핵심 국방 과제가 안정적 수익 기반 형성
» BWRX-300을 포함한 SMR 시장은 BWXT의 핵심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부상
» 의료 동위원소 사업은 기술 상업화 구간 돌입하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 전체 수주잔고 70% YoY 증가, Book-to-Bill 2.2x → 향후 가시성 높은 성장 기반


#BW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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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X Technologies ($BWXT) 2Q25 리뷰 2Q25 실적 요약 ‒ 매출: $764M (YoY +12%, Organic +4%) ‒ Adjusted EBITDA: $146M (YoY +16%) ‒ EPS: $1.02 (YoY +24%) ‒ Free Cash Flow: $126M ‒ CapEx: $33M (매출 대비 4.3%) → 연간 5.5~6% 전망 (Cambridge 확장 등) 수주잔고 및 수주 동향 ‒ 총 수주잔고: $6B…
1. Project Pele (미국 국방부 지상형 마이크로리액터 개발 사업)
주관: 미 국방부 (DoD) 산하 Strategic Capabilities Office
계약 규모: 약 $300M (3년)
BWXT 역할: 핵심 Reactor Core 설계 및 제작
프로그램 목적:
» 디젤 발전기에 의존하는 원격 군사기지(off-grid base)에 자립형 전력원 제공
» 작전 리스크 감소 및 전력 수급 안정성 확보
기술 사양:
» 출력 규모: 1~5MW급
» 연료: TRISO (HALEU 기반 고온가스로형 핵연료)
현황 (2025.8 기준):
» Reactor Core 제작 본격화
» 2028년까지 운영 개시 목표
» 이후 Low-Rate Initial Production (LRIP) → 다수 DoD 현장 도입 기대

💡 핵심 의미:
» 국방부뿐 아니라 DOE·NASA 등 다수의 연방기관에서 Pele 기반 마이크로 리액터 도입 검토 중.
» BWXT는 해당 시장에서 선도적 제작·핵연료 역량 보유로 독점적 지위 확보.


2. DEWCE (Domestic Enrichment With Centrifuge Equipment, 미국 내 차세대 핵연료 국산화 프로젝트)
주관 기관: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국가핵안보국(NNSA)
프로그램 목적:
» 미 해군 원자로 등에 사용되는 고농축 우라늄(HEU)를 국산 농축 연료(LEU/HALEU)로 대체
» HEU 수입 의존도 축소 및 핵확산 리스크 감소
» 국내 농축 능력 복원 및 핵연료 공급망 재편을 통한 에너지·안보 주권 확보
기술 사양:
» 가스 원심분리기(Gas Centrifuge) 기반 고효율 농축 시스템
» HALEU (High-Assay Low-Enriched Uranium) 생산 가능성을 염두에 둔 설계
현황 (2025년 8월 기준):
» BWXT는 2024년부터 1년간 기술 검토 및 엔지니어링 스터디를 NNSA 위탁으로 수행
» 2025년 4월, BWXT 단독을 대상으로 한 Sole Source RFP 발급
» 현재 해당 프로그램은 파일럿 플랜트의 설계·허가·건설 단계에 착수
» 파일럿 완료 후, 향후 생산 규모 확장 및 상업 HALEU 시장 진출 가능성도 시사

💡 핵심 의미:
» DEWCE는 단순한 기술 프로젝트가 아니라, 미국이 핵연료 자립을 위한 전략적 축으로 추진 중인 핵심 인프라 사업.
» BWXT는 해당 프로젝트를 단독 수행자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국방/상업용 핵연료 양산 체계에서 주도적 공급자로 자리잡을 가능성 높음.

#BW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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