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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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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X Technologies ($BWXT)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향후 미국 내 신규 AP1000(웨스팅하우스가 개발한 3세대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 건설 시, BWXT가 참여 가능한 영역은? (Deutsche Bank)
‒ Westinghouse와 MOU 체결 완료 → 미국 내 AP1000 관련 부품 제조 가능성 확보.
‒ CANDU와 유사하게 고압 구성품(압력용기, 증기발생기, 열교환기 등)에 대해 제조역량 있음.
‒ Cambridge 공장에서 RPV 생산 가능하며, 산업 전반의 용량이 빠듯해질 경우 더 많은 기회 기대 가능.
‒ 단, CANDU처럼 전체를 다 수주하긴 어려울 수 있으며, 범위는 유사하되 규모는 미지수.

Q: Kevin McCoy의 Chief Nuclear Officer 임명 의미는? 실제로 BWXT의 병목 해소에 영향력 있나? (Seaport)
‒ McCoy는 현재 美 국방부에 파견되어 Deputy Secretary of Defense 및 Secretary of the Navy를 지원 중.
‒ BWXT의 고용 상태를 유지한 채, 실제 역할은 해군 핵추진 조선 프로그램에 집중되고 있음.
‒ 따라서 Chief Nuclear Officer라는 타이틀은 형식적이며, 실제 역할은 DoD 외부 컨설팅에 가까움.
‒ 후임으로는 Joe Miller가 정부사업부문장(President of Government Operations)으로 승진해 McCoy 역할 대체.

Q: 정부사업부문 마진(20.5%)이 예상을 상회한 이유와 향후 지속 가능성은? (Seaport)
‒ 주요 요인은 특수소재 계약 관련 원가추정(EAC) 개선, 자재조달 타이밍, 공장 가동률 상승.
‒ 전반적으로 BWXT의 현장 생산성과 효율성이 향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조적 마진 개선 기반 마련 중.
‒ 하반기에도 이 같은 강세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며, 2026년 가이던스는 차기 분기에 제공 예정.

Q: 자본배분 전략은? SMR, Pele, DEWCE 등 신규사업에 수년간 어떤 CapEx가 필요한가? (CJS Securities)
‒ CapEx 가이던스는 4~6% 매출 수준. 현재 Cambridge 확장투자(매출의 약 1%)가 주요 항목.
‒ 특별히 수년간의 대규모 투자(CapEx Supercycle)는 예견되지 않으며, 대부분 수천만 달러 수준.
‒ 투자 우선순위는 명확한 사업성 분석 기반이며, 현재 다양한 유망 프로젝트 간 자본 경쟁이 치열함.
‒ 방산 연료(DEWCE 등) 관련 인프라 투자도 일정 부분 포함되어 있음.

Q: 최근 2건의 미 해군 계약이 통상보다 빠르게 체결된 이유는? 공급망 이슈와 관련 있나? (Barclays)
‒ $2.6B 규모 계약은 정시 체결된 것이며, 과거(2024년)의 계약이 COVID·노동·자재비 문제로 지연됐던 것.
‒ 현재 체결 속도는 여전히 美 해군의 30년 함정 건조 계획에 따라 움직이고 있음.
‒ 해군은 병목 원인을 조선소에 있다고 보고 공급망(base) 수준은 유지하려는 전략 선택 중.
‒ 이번 계약은 Columbia급과 Virginia급 잠수함 연 2척 체계 유지, Ford급 항모 수주 포함 → BWXT는 여전히 일정 내에서 움직이고 있음.

Q: 마이크로 리액터 시장 전망은? Pele, DRACO, Jetson, Fission Surface Power 등 전반 상황은? (BTIG)
‒ Pele: 원자로 코어 조립 진행 중. 최근 DoD와 논의 결과, 다수 군기지에 마이크로리액터 배치 위한 경쟁입찰 준비 중.
‒ 이는 LRIP(소량초도생산)으로 Pele가 전환되고 후속 생산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함.
‒ DRACO: DARPA는 철수했으나 NASA는 핵열추진(NTP) 기술 개발 지속 중. FY26 예산에서 $175M(House)/$110M(Senate) 책정됨.
‒ Jetson: 소규모 프로젝트로 현재 영향력은 제한적.
‒ Fission Surface Power: NASA가 본격 착수 준비 중이며, BWXT가 주도적으로 역할 가능성 있음.

Q: 조선소 병목 해소를 위해 BWXT가 더 많은 비핵심(non-nuclear) 작업을 떠안을 가능성은? (BTIG)
‒ 핵심역량이 아닌 단순 조선소 백필(backfill) 역할에는 관심 없음.
‒ BWXT는 원자력 관련 자격 부품과 고신뢰 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며, 범위를 벗어난 생산은 지양함.

Q: 지르코늄 원자재 가격 문제는 여전히 영향을 주고 있나? (BTIG)
‒ 1분기에 가격 급등 영향 있었으나, 현재는 가격이 안정화된 상태.
‒ BWXT는 대부분 계약에서 commodity price risk를 고객에게 전가하는 구조 → 실질적 손익 영향은 제한적.
‒ 2분기에는 소규모 영향만 있었고, 이는 POC(공정기준수익인식) 방식상 일시적 타이밍 이슈였음.

Q: 정부·의료·상업 부문 전반의 기회가 확장되는 가운데, 최근 프로젝트 수나 계약 규모 기준 활동량이 얼마나 증가했나? (William Blair)
‒ 모든 엔드마켓에서 활동량이 급증 중.
‒ 의료부문은 연평균 +20% 성장세 지속 중이며, 정부사업도 계속 확대 중.
‒ 상업 원자력(CANDU, SMR 등)에서도 수많은 제안요청서(RFP) 대응 및 제안서 제출 중.
‒ 과거 어느 시점보다 강한 수요 환경 체감 중.

Q: 미 의회 Reconciliation Bill이 BWXT에 추가 수주로 연결될 수 있는 항목은? (Baird)
‒ FY26 기준 두 번째 Virginia급 잠수함 자금 포함.
‒ 방산 우라늄 농축(DEWCE) 자금으로 $100M 책정 → 핵심 역량 부문 직접 수혜.
‒ Pele(advanced reactor) 관련 예산 및 Strategic Capabilities Office(SCO) 예산도 포함.
‒ 기존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들에 대한 예산 보강 역할로 긍정적.

Q: BWRX-300 1호기 수익 인식 시기 및 TVA 프로젝트가 Darlington 2~4호기를 추월할 가능성은? (Baird)
‒ BWRX-300당 수익 기여는 약 $100M 수준, 4년간 고르게 인식되는 구조.
‒ 장기 리드타임 부품(압력용기 등)부터 매출 발생 시작.
‒ TVA가 2~4호기보다 앞설지는 미지수이나, 다르링턴 총 3기 외에도 추가 4기까지 포함된 기회로 판단됨.
‒ TVA는 병렬 추진 가능성도 있어, BWXT 입장에서는 전반적인 확대 기회.

Q: 가이던스 상으로는 정부사업 하반기 매출 YoY 감소. EBITDA 마진도 20% 이하로 예상되는데 이유는? (Truist Securities)
‒ 상반기에 자재 조달이 앞당겨 반영되면서 상반기 실적이 과도하게 강하게 나왔고, 하반기는 정규화 영향.
‒ 특수소재 계약 성과가 Q2에 집중되어 있었고, 일반적으로는 Q4에 집중되는 경향 있음.
‒ 마진 악화는 아니며, 높은 상반기 기준선에 따른 상대적 감소일 뿐.

Q: 수주잔고 급증의 대부분은 유기적 성장인가, 아니면 Kinetrix 인수 효과인가? (BofA)
‒ 대부분 유기적 성장임.
‒ 전체 Book-to-Bill 2.2x였으며, 인수 기여는 $240M 정도에 불과함.

Q: 원자재·광물 부족에 대한 리스크는 없나? (BofA)
‒ 1분기 지르코늄 가격 급등 외에는 크리티컬 미네랄 부족 이슈 없음.
‒ 전체 원자재의 70% 정도는 계약상 가격 고정되어 있음 → 장기 공급계약, 주문선확보 등 통해 리스크 관리 중.

#BWXT
Gromit 공부방
#FIG 피그마는 너무 소문난 잔치였던지라 시세를 빠르게 태우고 그만큼 힘도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보임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해준다면 트레이딩해볼만한 엔트리 포인트로 접근해볼 듯
딱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한 후 반등 나와주는 #FIG

지금부턴 트레이딩 바이로 접근해볼 수 있겠으나, 해당 투기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근거는

1)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은 지켜주는 척 하다가 휩쏘 나오며 추가 하방 깨고 난 뒤에 찐 반등이 나올 가능성(=아직 찐 단기저점이 아닐 수다 있다 머 요런)

2) 아무리 디자인계 AI SW 탑 툴이라 할지언정 내러티브의 강도가 그렇게 강력한지 잘 공감이 되지 않음

3) 굳이 신규 상장주 플레이 안 해도 먹을 게 너무나 많은 시장이기 때문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rista Networks FY2Q25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동사는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용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와 고성능 네트워킹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번 분기 역시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힘입은 실적 호조를 기록했습니다.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하였으며, 이 영향으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10% 이상 급등 중입니다.

White Box 사업자인 Celestica에 이어 Arista 또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AI 시장의 확산과 함께 고성능 네트워킹에 대한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한 결과로 판단됩니다.

자세한 실적은 아래 데이터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rista Networks FY2Q25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2Q25 Earnings

- 매출액: 22.5억달러 (+33.1% YoY / +12.2% QoQ)
vs. 컨센서스: 21.1억달러

- 영업이익: 9.9억달러 (+41.0% YoY / +14.8% QoQ)
vs. 컨센서스: 9.7억달러

- OPM(Non-GAAP): 48.8% (+2.3%p YoY / +1.4%p QoQ)
vs. 컨센서스 46.0%

- EPS(Non-GAAP): 0.73달러 (+37.7% YoY / +12.3% QoQ)
vs. 컨센서스: 0.65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Product: 18.7억달러 (+31.9% YoY / +10.9% QoQ)
vs. 컨센서스: 17.8억달러

- Service: 3.3억달러 (+22.7% YoY / +5.0% QoQ)
vs. 컨센서스: 3.3억달러

■ FY3Q25 가이던스

- 매출액: 22.5억달러
(컨센서스: 21.3억달러)

- 매출총이익률: 64%
(컨센서스: 61.4%)

- 영업이익률: 47%
(컨센서스: 44.3%)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아마존 13F 공개

- ALAB, MRVL, AMD, RIVN, IONQ, NAUT, OWLT, VITL, SMRT
Forwarded from 올바른
아스테라랩스 2Q25 실적발표 (Aft +11%)

- 매출 : $191.9M vs 컨센 $180.7M (Beat) (YoY +150%)
- EPS : $0.44 vs $0.11 (Beat)

3Q25 가이던스
- 매출 : $203M~$210M vs $180.7M (Beat)
- EPS : $0.38~$0.39 vs $0.34 (Beat)

경영진 코멘트
- 맞춤형 AI 랙 시스템을 위한 PCle 6 포트폴리오 대량생산 중
- 새로운 고객과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Scorpio Fabric Switch 설계 확대
- 차세대 랙 스케일 연결에 대한 투자 가속화
- NVLink 및 하이퍼스케일러를 향한 엔비디아와 협력 강화
- 차세대 AI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AMD, Alchip과의 협력
개미밭 주식이 되어버린 #두산에너빌리티

반등이 강하게 나와줘야 할 자리에서도 나와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피크아웃까지는 모르겠고 노잼 주식이 된 것은 확실(아직까지는)

이제 SMR 테마 수급은 #태웅#한국전력 으로 분산되는 중

최근 미장 SMR 프렌즈들과의 코릴 자체도 두에빌보다 태웅이가 더 높은 상황

*물론 정답은 그냥 미국 SMR 하는 것
**당연히 태웅 미보유, 세일즈 의도 X 걍 테마주라 생각함

#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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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우려 해소 어쩌고 얘기만 나오면 로컬탑을 찍고 제자리(?)로 돌아가는 #현대차
장대양봉 뜰 때 사면 쳐물리는 주식들: 현대차, 유한양행, 슼바팜 등등.. (추가 예정)

달리 표현하면 세상 성급한(K-빨리빨리) K-투자자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더 큰 꿈을 꾸기 어려운 無낭만 주식 바스켓
• CICC: AI 서버 수요의 급증이 첨단 PCB의 수급 격차를 확대, 업계가 새로운 혁신적 증산 사이클에 진입. 과거 경험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PCB 투자 확장 주기는 약 2년 정도 지속. 다만, 이번 사이클은 AI 중심의 연산력 인프라 수요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기존보다 더욱 장기화될 가능성. PCB 관련 장비 및 소모재 공급업체 투자 기회 주목

> 中金:AI PCB迎创新扩产周期,设备及耗材卖铲人受益. 中金公司研报称,AI服务器需求拉大高端PCB供需缺口,行业迎新一轮创新扩产周期。与2021—2022年上一轮PCB扩张周期不同,本轮PCB扩产周期的需求来源、扩产主体和技术迭代要素均有所差异。本轮PCB资本开支扩张周期从2024年四季度启动,按照此前经验,PCB资本开支上行周期一般持续两年左右,但是本轮算力基建需求属性或将拉长本轮资本开支的景气周期。2025年下半年,观察到PCB行业的资本开支正处于逐月加速的趋势,行业订单存在持续上修的可能性。看好PCB设备及耗材卖铲人的投资机会,聚焦创新设备增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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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_2Q25.pdf
Cummins($CMI) 기업 개요: 100년 내연기관 강자에서 전력 인프라 중심 기업으로 체질 전환 중
‒ Cummins는 북미 대표 내연기관·전력 시스템 기업으로, 디젤 엔진과 발전기 기술에서 글로벌 선도
‒ 사업부문은 크게 ① Engine(내연기관), ② Power Systems(발전기), ③ Components(부품), ④ Distribution(서비스/유통), ⑤ Accelera(전동화)로 구성
‒ Power Systems 부문은 발전기 세트(Genset), 대형 산업용 엔진, UPS 등 중심
‒ Distribution 부문은 Cummins 제품 설치·AS·부품 유통 전담, 글로벌 네트워크(190개국 이상) 운영
‒ Accelera는 전동 파워트레인·수소연료전지·전해조 등 ‘Destination Zero’ 전략의 핵심 플랫폼

2Q25 실적 및 사업부별 매출/이익 구조
‒ 총 매출 $8.64B(-2% YoY), EBITDA $1.59B(+18% YoY)로 이익 체력 강화 → EBITDA 마진 18.4%
‒ 순이익 $890M(+23% YoY), Free Cash Flow는 $785M로 큰 폭 개선
‒ Power Systems: 매출 $1.89B(+19%), EBITDA $430M (마진 22.8%) → 데이터센터·미션 크리티컬 수요 확대
‒ Distribution: 매출 $3.04B(+7%), EBITDA $445M (마진 14.6%) → 설치·서비스 확대가 견인
‒ Engine: 매출 $2.90B(-8%), EBITDA $400M (마진 13.8%) → 북미 On-Highway 둔화 영향
‒ Components: 매출 $2.71B(-9%), EBITDA $397M (마진 14.7%) → 수요 부진에도 효율 개선
‒ Accelera: 매출 $105M(-5%), EBITDA -$100M → 전동화 개발비용 부담 지속

AI 시대의 인프라 수혜: Power Systems 사업 구조적 전환점
‒ Power Systems 부문은 Cummins 내 고마진/고성장 사업으로 부상 중
‒ 특히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가 비상전력용 디젤 Genset 및 대형 산업용 엔진 수요를 견인
‒ 백로그는 2년치 확보된 상태 → 주요 Sentum 시리즈 제품은 2027년까지 주문 마감
‒ “S17 Genset” 등 고출력 신제품군으로 AI 인프라에 적합한 소형 고밀도 설계 수요 대응
‒ 추가 캐파 증설 진행 중 → 2026년부터 가동 예상

Engine·Components 부문: 구조적 저성장, 리스크는 규제·관세
‒ 북미 상용차 사이클 둔화, EPA27 규제 불확실성, 트럭 수요 약세로 Engine·Components 부문 압력 지속
‒ Engine 부문은 특히 3Q 이후 중대형 트럭 OEM 다운데이 확대 영향 불가피
‒ 관세 영향만 2Q에 -$22M 수준 발생, 공급망 재조정 및 고객사와 가격 전가 협상 중

가이던스 및 중장기 방향성
‒ 단기적으로 Engine·Components 부문 실적 압력은 지속되며, 3Q부터 트럭 생산량 -25~30% 감소 전망
‒ Power Systems는 AI·데이터센터 수요 견인 + 백업 전력 투자 확대에 따라 구조적 성장 중
‒ 2026년 Power Systems 매출 $2B 목표(현재 $1.89B), 글로벌 데이터센터 백로그 확보
‒ 캐파 확장에 따라 향후 마진 추가 상승 여력 있음
‒ 전사 ROIC 18%, FCF 안정적 → 15년 연속 배당 증가 + 50% 이상 현금흐름 주주환원 정책 유지

#C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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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s ($CMI)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Power Systems의 높은 마진 수준은 지속 가능한가? 특별한 일회성 요인은 없었는지? (Jefferies)
‒ 지난 수년간 Power Systems 부문 운영 효율 개선 작업을 꾸준히 해왔으며, 고성장 중인 발전기 시장 수요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공장 생산성 개선 및 설비 가동률 상승이 마진 개선에 크게 기여했음
‒ 향후 추가적인 효율 개선 여지도 있으며, 내년 초까지 생산 능력(capacity) 2배 증설 완료 예정
‒ 이번 분기 마진에는 특별한 일회성 요인은 없음. 단순히 발전기와 부품 수요가 강했을 뿐

Q: Power Systems 수주 백로그는 어느 정도이며, 가격 재조정(재가격) 가능한가? (Jefferies)
‒ 현재 백로그는 약 2년치 규모이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함
‒ 일부 고객과는 관세 대응 목적의 가격 조정 협의도 일부 진전
‒ 기존 수주는 일반적으로 재가격하지 않으며, 애프터마켓 부품은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가격 조정

Q: 데이터센터 수요 기반 Power Systems 매출의 성장 궤도는 여전히 유효한가? (Morgan Stanley)
‒ Sentum 시리즈 포함 대형 발전기 제품군이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매우 인기가 높음
‒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 덕분에 데이터센터 백업 전력 시장에서 강한 포지션 유지
‒ 2026년까지 추가 생산 캐파 증설 계획도 진행 중

Q: 산업용 가스터빈 리드타임이 긴데, 오프그리드 주전원 확보 수단으로 왕복엔진(Recips) 활용이 늘고 있는지? (Raymond James)
‒ 전력 수요 증가 및 전력 연결의 어려움이라는 트렌드는 분명히 존재
‒ 다만 현재로서는 여전히 백업파워 중심에 포지셔닝돼 있으며, 향후 전략적으로 어떻게 대응할지는 검토 중
‒ 이러한 변화가 당장 우리 사업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음

Q: 관세 영향에 따른 손익 영향과 회복 전망은? (Citi)
‒ 2Q 관세 순손실은 약 -$22M 수준
‒ Q3에도 부정적 영향 지속되지만, Q4부터는 고객과의 가격 조정 완료로 price-cost neutral 수준 근접 기대
‒ 공급망 이중화(dual sourcing) 및 조달 전략 조정으로 회복 노력 중
‒ 다만 공급망 정책이 계속 바뀌는 상황이라 예측 어려움

Q: Power Systems 부문 마진 향후 더 좋아질 수 있나? (JPMorgan)
‒ 장기적으로는 추가 마진 개선 여지도 존재
‒ 다만 단기적으로는 매출 레인지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며, 큰 폭 개선은 기대 어려움
‒ 신규 증설 캐파 흡수되면 구조적 개선 기대 가능

Q: 부문별로 관세 영향은 어느 정도 분산되어 있는가? (Bernstein)
‒ Engine·Components 부문이 관세 비용을 더 크게 흡수한 상태
‒ 전체 회사 기준으로 price-cost는 약 +1.2% 개선되었으며, 이는 Power Systems·Distribution 부문 개선 영향이 큼

#CMI
Arista Networks ($ANET) 2Q25 실적 요약

2Q25 실적 요약
‒ EPS (GAAP): $0.73 (vs 전년 $0.53, +37.7% YoY, beat)
‒ Revenue: $2.2B (vs 전년 $1.69B, +30.4% YoY, beat)
‒ Free Cash Flow: $1.2B (vs 전년 $804M, 역대 최대)
‒ Gross Margin (Non-GAAP): 65.6% (vs 가이던스 63%, 공급망 효율화 및 재고 전략 효과)
‒ Operating Margin: 48.8% (사상 최초 영업이익 $1B 이상 돌파)
‒ Deferred Revenue: $4.1B (전분기 $3.1B → 신규 AI 제품군 계약 증가 영향)

CEO 코멘트 (Jayshree Ullal)
‒ “AI·클라우드·캠퍼스 전방 수요 모두 전례 없이 강함. 이번 가이던스 상향은 단순한 리프트가 아닌, Arista의 구조적 전환을 반영한 것”
‒ “2025년 AI 네트워킹 관련 매출 $1.5B 이상 달성 가능할 것. 백엔드·프론트엔드 경계는 점점 모호해지는 중”
‒ “VeloCloud 인수로 SD-WAN 포트폴리오 강화, MSP 및 분산 캠퍼스 시장 공략 가속화”

FY25 가이던스
‒ Revenue: $8.75B (기존 $8.2B → $550M 상향)
‒ Gross Margin: 63~64%
‒ Operating Margin: 48%
‒ Campus Revenue 목표: $750~800M (VeloCloud 포함)

기타 주요 발표 사항
‒ AI 백엔드 네트워킹 매출 $750M 목표, 현재까지 실현률 매우 양호
‒ Top 4 Hyperscaler 중 2곳은 이미 10만 GPU 이상 클러스터 보유, 나머지 2곳도 2026년까지 백엔드 진입 예상
‒ Neo Cloud·엔터프라이즈 고객 25~30곳 확보 → 기존 고객 집중도 완화
‒ Blue Box 전략은 여전히 개발 중, White Box와 공존하며 고성능·신뢰성 강화된 버전으로 차별화 예정
‒ Tomahawk 6 기반 신제품은 현재 테스트 중, 2026년 이후 출시 목표

💡 핵심 요약:
» Arista는 AI/클라우드/캠퍼스 전방 모두에서 구조적 수요 증가를 확인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8%p 상향.
» 특히 AI 백엔드 네트워킹에서 전년 대비 비약적 성장을 이루며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장 중.
» Deferred revenue 증가도 AI 관련 장기계약 확대 반영.
» 운영 효율성을 기반으로 한 높은 수익성 유지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Blue Box·Scale-Up Ethernet·SASE 등 신시장 개척이 병행될 전망.

#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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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Networks ($ANET)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Celestica나 NVIDIA 네트워킹 사업이 성장하면서 Arista에게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우려가 있는데, 경쟁 환경에 대한 Arista의 입장은? (Wolfe Research)
‒ 경쟁은 항상 존재해왔고, Cisco나 화이트박스 등과의 경쟁도 익숙한 환경임.
‒ NVIDIA가 GPU 번들링과 InfiniBand 네트워킹에서 점유율을 키우고 있는 건 인정하지만, Arista의 차별화는 여전히 견고함.
‒ 성능, 기능, 그리고 고객 밀착도에서 Arista의 경쟁력이 확실히 입증되고 있으며, 고객들이 Arista의 품질과 기술 지원에 깊이 감사하고 있음.
‒ “혁신에 대한 환경은 변하지 않았다. 단지 시장의 소음이 커졌을 뿐.”

Q: 최근 클라우드 수요 증가 중 백엔드/프론트엔드 중 어디가 더 예상보다 강했는지? (Morgan Stanley)
‒ 과거에는 클라우드 투자가 정체되었고 GPU 중심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었지만, 현재는 AI 배포 확대로 프론트엔드 클라우드도 병목이 생기고 있음.
‒ 결과적으로 AI로 인해 클라우드 프론트엔드까지 인프라 업그레이드 수요가 촉발되고 있는 상황.
‒ 향후 백엔드와 프론트엔드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고, 현재 Arista의 +$550M 연간 매출 상향은 AI,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수요 전반에서 온 것.

Q: Scale-Up 네트워크와 Scale-Out 네트워크의 차이점, 그리고 Arista의 포지셔닝은? (New Street Research)
‒ Scale-Up: 동일 랙 내 XPU 간 저지연·고대역폭 연결에 쓰이며, 기존에는 NVLink·PCIe·CXL 중심의 I/O 구조였음.
‒ 현재는 대부분 자체 솔루션(NVIDIA NVLink 등)이지만, Broadcom이 주도하는 이더넷 기반의 Scale-Up 표준화가 진행 중 → Arista는 여기에 주목 중.
‒ Arista 입장에선 Scale-Up은 완전히 새로운 Incremental TAM이며, 현재는 거의 0에서 시작.
‒ UA Link 같은 오버레이 기술도 이더넷 언더레이와 함께 작동할 수 있어, 향후 Arista 입지 확대 가능.

Q: 연간 가이던스 17% → 25%로 상향한 근거는? 그리고 지속가능한 성장인가? (Evercore)
‒ 연초엔 “활동은 있었으나 실질 수주는 불확실”한 상황이었지만, 현재는 AI, 클라우드, 캠퍼스 부문 모두에서 실질 수주 확정이 뚜렷해짐.
‒ AI: 고객 1곳 이탈에도 불구하고 4곳에서 빠르게 확대, 엔터프라이즈 및 Neo-Cloud 고객 추가 확보
‒ 캠퍼스: 팬데믹 이후 유선/무선 통합·보안/세그먼트 필요 증가로 수요 급증 → 역대급 수요 기록
‒ 클라우드: 백엔드 확장 이후 프론트엔드까지 업그레이드 필요 발생 → 100G→400G→800G 마이그레이션 진행
‒ 중장기적으로 CAGR mid-teens 수준 성장을 목표로 함

Q: 매출 상위 고객 구성 변화에 대한 설명 가능할까? Top 고객 집중도는 여전히 높은가? (Raymond James)
‒ 여전히 Top 2 고객은 10% 이상 매출 기여
‒ 하지만 AI 및 Neo-Cloud 고객 다변화가 빠르게 진행 중이며, 과거보다 매출 분산이 이뤄지고 있음
‒ 총 25~30개의 기업 고객이 AI 관련 매출에 기여하고 있고, Arista는 이를 점차 확대 중

Q: Scale-Up Ethernet 시장의 3년 후 규모는? (Citi)
‒ 아직 구체적인 달러 기준 규모는 불확실
‒ 랙 내 연결 구성 시 유닛 수 기준 8:1 ~ 10:1 비율로 Scale-Up 장비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기능 단순성으로 인해 ASP는 낮을 수 있음
‒ 정확한 추정치는 9월 Analyst Day에서 공유 예정

Q: Analyst Day에서 2026년까지 매출 $10B 달성 목표 언급했는데, 이를 조기에 달성하게 된 배경은? (Goldman Sachs)
‒ 본래 2028년까지 $10B 목표였으나, 2025년 이미 $8.75B 예상으로 크게 앞당겨짐
‒ AI·클라우드·캠퍼스 모두에서 예상보다 빠른 수요 가시화가 배경
‒ 정확한 2026년 성장 경로는 9월 Analyst Day에서 구체적으로 공개 예정
‒ “과거의 약속을 2년 앞당길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ANET
Astera Labs ($ALAB) 2Q25 실적 요약

2Q25 실적 요약
‒ 매출: $191.9M (QoQ +20%, YoY +150%)
‒ Non-GAAP Gross Margin: 76% (+110bps QoQ)
‒ Non-GAAP Operating Margin: 39.2% (+550bps QoQ)
‒ Non-GAAP EPS: $0.44 (vs $0.32 컨센서스 상회)

3Q25 가이던스
‒ 매출: $200M ~ $210M (QoQ +6~9%)
‒ Non-GAAP Gross Margin: 75%
‒ Non-GAAP EPS: $0.38 ~ $0.39
‒ Opex: $76M ~ $80M (R&D 중심 확대)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Scorpio P 시리즈, PCIe 6 기반 스위치 제품이 전사 매출의 10% 돌파하며 역대 최단기간 안착 → 2026년 이후 Scorpio X 시리즈가 주력 제품군으로 부상 예정
‒ Scorpio X는 GPU/XPU 간 스케일업 구조에 필수 → 높은 단가(socket) 및 다수 부품 연결 수요 유발 → Retimer, Cable, Switch 등 전체 플랫폼 매출 확대
‒ UA Link 생태계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 기대 → PCIe 대비 낮은 레이턴시 + Ethernet급 대역폭을 갖춘 AI 특화 인터커넥트 표준으로 자리매김 중
‒ Taurus AEC 제품군은 800Gbps 전환이 본격화되는 2026년 이후 매출 성장 가속 전망

주요 사업 모멘텀
‒ AI 기반 커스텀 ASIC/머천트 GPU 랙 설계 증가 → Scorpio 제품군 채택 확대
‒ AMD, NVIDIA, Alchip 등과의 파트너십 강화 → 오픈 AI 인프라 구축 핵심 파트너로 입지 확대
‒ Cosmos 소프트웨어 통해 전체 커넥티비티 솔루션 통합 → 단일 벤더로서의 경쟁력 강화
‒ 2025~2026년: Scorpio P → Scorpio X → UA Link로 이어지는 성장 단계적 전환 시기
‒ 전체 시장 내 AI 랙 커넥티비티 관련 TAM, 2030년까지 $5B 이상 확대 예상

💡 핵심 요약:
» Astera는 2Q25에서 모든 주요 지표에서 서프라이즈, 신규 스위치 제품 Scorpio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매출 기반 대폭 상승.
» 2026년부터는 Scorpio X, 2027년부터는 UA Link 기반 인터커넥트가 회사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
» Retimer–Switch–Cable–Software를 포괄하는 AI 커넥티비티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중.

#A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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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a Labs ($ALAB) 2Q25 실적발표 주요 Q&A

Q: UA Link 채택 진척도와 제품 상용화 일정은? 가속화 계획 있는지? (JPMorgan)
‒ 기술적으로는 PCIe 기반의 저지연성과 Ethernet 200G PHY 결합으로 고성능 구조 완비.
‒ 메모리 세만틱 네이티브 지원으로 AI 워크로드에 최적화.
‒ 고객 수요는 증가세: 현재 10개 이상의 고객들이 PCIe 기반 설계에서 UA Link로의 전환 고려 중.
‒ UA Link는 오픈 스탠다드 및 멀티벤더 공급망 장점을 갖춰 hyperscaler 중심으로 긍정적 반응.
‒ 제품 샘플링은 2026년, 대량 양산은 2027년부터 예정(*일정 가속은 언급 따로 X).

Q: Scorpio P 시리즈가 scale-up에도 적용될 가능성 있는지? (Jefferies)
‒ 2025년에는 scale-up 쪽은 대부분 프리프로덕션 물량에 그칠 예정.
‒ 해당 시스템 복잡성 및 인증 절차 고려 시, 볼륨 램프는 2026년부터 시작될 전망.
‒ 따라서 2025년 하반기에는 scale-out 중심의 성장이 지속될 것.

Q: NVLink, UA Link 등 다양한 스케일업 아키텍처 중 선호는? 개방형 vs 독점형 전략 관점에서의 포지셔닝은? (Morgan Stanley)
‒ NVLink는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AI scale-up 인터커넥트로, AI용 저지연/고대역폭에 최적화됨.
‒ UA Link는 PCIe 기반 메모리 세만틱 지원, lossless 네트워킹 등 NVLink와 유사한 장점 갖춤.
‒ UA Link는 오픈 스탠다드로, hyperscaler들이 멀티벤더 공급망 확보를 위해 채택 가속 중.
‒ Astera는 UA Link consortium의 프로모터로서, 전체 연결 솔루션(스위치, 리타이머, 케이블 등) 공급 가능 → UA Link 확산 수혜 극대화 전망.

Q: Scorpio X 고객사(10곳) 중 UA Link 설계 채택 고객은? PCIe와 병행하는지? (Barclays)
‒ 현재 10개 이상 고객 모두 PCIe 기반 설계 검토 중이거나 진행 중.
‒ 이 중 일부는 mid-term에는 UA Link로 전환 고려하고 있음.
‒ UA Link는 아직 초기 단계이나, 대부분 고객이 미래 인터페이스 표준으로 평가 중 → 일부는 PCIe + UA Link 병행 사용 고려 중.

Q: Scale-up 시장에서 Ethernet이 PCIe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 Broadcom과 경쟁 구도는? (William Blair)
‒ Ethernet은 원래 scale-out(인터넷, 대규모 트래픽)에 최적화되어 있고, 메모리 세만틱 지원은 제한적.
‒ 일부 고객은 RDMA over Ethernet을 통해 scale-up 구현 시도 중이나 지연시간과 효율 측면에서 제약 있음.
‒ Broadcom은 Ethernet 기반에 PCIe/UAlink 기능을 얹은 형태로 확장 중이나, 폐쇄적 구조로 인해 멀티벤더 생태계 어려움 존재.
‒ 반면 UA Link는 개방형 생태계로, hyperscaler가 공급망을 통제하고 다양화할 수 있는 장점이 큼.

Q: Scale-out vs Scale-up 환경에서 리타이머 수요 차이는? attach rate 비교는? (ROTH Capital)
‒ Scale-up은 GPU 간 연결 수가 훨씬 많아 인터커넥트 밀도 높음 → 잠재적 수요 큼.
‒ 하지만 전력 제한으로 인해 모든 링크에 리타이머 삽입은 어려움.
‒ 실제 리타이머 필요 여부는 거리(랙 내·랙 간), 링크 구성에 따라 결정됨.
‒ Astera는 보드용 리타이머, 케이블 모듈용 AEC 등 다양한 형태로 대응 가능.

#A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