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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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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아마존 13F 공개

- ALAB, MRVL, AMD, RIVN, IONQ, NAUT, OWLT, VITL, SMRT
Forwarded from 올바른
아스테라랩스 2Q25 실적발표 (Aft +11%)

- 매출 : $191.9M vs 컨센 $180.7M (Beat) (YoY +150%)
- EPS : $0.44 vs $0.11 (Beat)

3Q25 가이던스
- 매출 : $203M~$210M vs $180.7M (Beat)
- EPS : $0.38~$0.39 vs $0.34 (Beat)

경영진 코멘트
- 맞춤형 AI 랙 시스템을 위한 PCle 6 포트폴리오 대량생산 중
- 새로운 고객과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Scorpio Fabric Switch 설계 확대
- 차세대 랙 스케일 연결에 대한 투자 가속화
- NVLink 및 하이퍼스케일러를 향한 엔비디아와 협력 강화
- 차세대 AI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AMD, Alchip과의 협력
개미밭 주식이 되어버린 #두산에너빌리티

반등이 강하게 나와줘야 할 자리에서도 나와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피크아웃까지는 모르겠고 노잼 주식이 된 것은 확실(아직까지는)

이제 SMR 테마 수급은 #태웅#한국전력 으로 분산되는 중

최근 미장 SMR 프렌즈들과의 코릴 자체도 두에빌보다 태웅이가 더 높은 상황

*물론 정답은 그냥 미국 SMR 하는 것
**당연히 태웅 미보유, 세일즈 의도 X 걍 테마주라 생각함

#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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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우려 해소 어쩌고 얘기만 나오면 로컬탑을 찍고 제자리(?)로 돌아가는 #현대차
장대양봉 뜰 때 사면 쳐물리는 주식들: 현대차, 유한양행, 슼바팜 등등.. (추가 예정)

달리 표현하면 세상 성급한(K-빨리빨리) K-투자자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더 큰 꿈을 꾸기 어려운 無낭만 주식 바스켓
• CICC: AI 서버 수요의 급증이 첨단 PCB의 수급 격차를 확대, 업계가 새로운 혁신적 증산 사이클에 진입. 과거 경험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PCB 투자 확장 주기는 약 2년 정도 지속. 다만, 이번 사이클은 AI 중심의 연산력 인프라 수요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기존보다 더욱 장기화될 가능성. PCB 관련 장비 및 소모재 공급업체 투자 기회 주목

> 中金:AI PCB迎创新扩产周期,设备及耗材卖铲人受益. 中金公司研报称,AI服务器需求拉大高端PCB供需缺口,行业迎新一轮创新扩产周期。与2021—2022年上一轮PCB扩张周期不同,本轮PCB扩产周期的需求来源、扩产主体和技术迭代要素均有所差异。本轮PCB资本开支扩张周期从2024年四季度启动,按照此前经验,PCB资本开支上行周期一般持续两年左右,但是本轮算力基建需求属性或将拉长本轮资本开支的景气周期。2025年下半年,观察到PCB行业的资本开支正处于逐月加速的趋势,行业订单存在持续上修的可能性。看好PCB设备及耗材卖铲人的投资机会,聚焦创新设备增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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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_2Q25.pdf
Cummins($CMI) 기업 개요: 100년 내연기관 강자에서 전력 인프라 중심 기업으로 체질 전환 중
‒ Cummins는 북미 대표 내연기관·전력 시스템 기업으로, 디젤 엔진과 발전기 기술에서 글로벌 선도
‒ 사업부문은 크게 ① Engine(내연기관), ② Power Systems(발전기), ③ Components(부품), ④ Distribution(서비스/유통), ⑤ Accelera(전동화)로 구성
‒ Power Systems 부문은 발전기 세트(Genset), 대형 산업용 엔진, UPS 등 중심
‒ Distribution 부문은 Cummins 제품 설치·AS·부품 유통 전담, 글로벌 네트워크(190개국 이상) 운영
‒ Accelera는 전동 파워트레인·수소연료전지·전해조 등 ‘Destination Zero’ 전략의 핵심 플랫폼

2Q25 실적 및 사업부별 매출/이익 구조
‒ 총 매출 $8.64B(-2% YoY), EBITDA $1.59B(+18% YoY)로 이익 체력 강화 → EBITDA 마진 18.4%
‒ 순이익 $890M(+23% YoY), Free Cash Flow는 $785M로 큰 폭 개선
‒ Power Systems: 매출 $1.89B(+19%), EBITDA $430M (마진 22.8%) → 데이터센터·미션 크리티컬 수요 확대
‒ Distribution: 매출 $3.04B(+7%), EBITDA $445M (마진 14.6%) → 설치·서비스 확대가 견인
‒ Engine: 매출 $2.90B(-8%), EBITDA $400M (마진 13.8%) → 북미 On-Highway 둔화 영향
‒ Components: 매출 $2.71B(-9%), EBITDA $397M (마진 14.7%) → 수요 부진에도 효율 개선
‒ Accelera: 매출 $105M(-5%), EBITDA -$100M → 전동화 개발비용 부담 지속

AI 시대의 인프라 수혜: Power Systems 사업 구조적 전환점
‒ Power Systems 부문은 Cummins 내 고마진/고성장 사업으로 부상 중
‒ 특히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가 비상전력용 디젤 Genset 및 대형 산업용 엔진 수요를 견인
‒ 백로그는 2년치 확보된 상태 → 주요 Sentum 시리즈 제품은 2027년까지 주문 마감
‒ “S17 Genset” 등 고출력 신제품군으로 AI 인프라에 적합한 소형 고밀도 설계 수요 대응
‒ 추가 캐파 증설 진행 중 → 2026년부터 가동 예상

Engine·Components 부문: 구조적 저성장, 리스크는 규제·관세
‒ 북미 상용차 사이클 둔화, EPA27 규제 불확실성, 트럭 수요 약세로 Engine·Components 부문 압력 지속
‒ Engine 부문은 특히 3Q 이후 중대형 트럭 OEM 다운데이 확대 영향 불가피
‒ 관세 영향만 2Q에 -$22M 수준 발생, 공급망 재조정 및 고객사와 가격 전가 협상 중

가이던스 및 중장기 방향성
‒ 단기적으로 Engine·Components 부문 실적 압력은 지속되며, 3Q부터 트럭 생산량 -25~30% 감소 전망
‒ Power Systems는 AI·데이터센터 수요 견인 + 백업 전력 투자 확대에 따라 구조적 성장 중
‒ 2026년 Power Systems 매출 $2B 목표(현재 $1.89B), 글로벌 데이터센터 백로그 확보
‒ 캐파 확장에 따라 향후 마진 추가 상승 여력 있음
‒ 전사 ROIC 18%, FCF 안정적 → 15년 연속 배당 증가 + 50% 이상 현금흐름 주주환원 정책 유지

#C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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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s ($CMI)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Power Systems의 높은 마진 수준은 지속 가능한가? 특별한 일회성 요인은 없었는지? (Jefferies)
‒ 지난 수년간 Power Systems 부문 운영 효율 개선 작업을 꾸준히 해왔으며, 고성장 중인 발전기 시장 수요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공장 생산성 개선 및 설비 가동률 상승이 마진 개선에 크게 기여했음
‒ 향후 추가적인 효율 개선 여지도 있으며, 내년 초까지 생산 능력(capacity) 2배 증설 완료 예정
‒ 이번 분기 마진에는 특별한 일회성 요인은 없음. 단순히 발전기와 부품 수요가 강했을 뿐

Q: Power Systems 수주 백로그는 어느 정도이며, 가격 재조정(재가격) 가능한가? (Jefferies)
‒ 현재 백로그는 약 2년치 규모이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함
‒ 일부 고객과는 관세 대응 목적의 가격 조정 협의도 일부 진전
‒ 기존 수주는 일반적으로 재가격하지 않으며, 애프터마켓 부품은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가격 조정

Q: 데이터센터 수요 기반 Power Systems 매출의 성장 궤도는 여전히 유효한가? (Morgan Stanley)
‒ Sentum 시리즈 포함 대형 발전기 제품군이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매우 인기가 높음
‒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 덕분에 데이터센터 백업 전력 시장에서 강한 포지션 유지
‒ 2026년까지 추가 생산 캐파 증설 계획도 진행 중

Q: 산업용 가스터빈 리드타임이 긴데, 오프그리드 주전원 확보 수단으로 왕복엔진(Recips) 활용이 늘고 있는지? (Raymond James)
‒ 전력 수요 증가 및 전력 연결의 어려움이라는 트렌드는 분명히 존재
‒ 다만 현재로서는 여전히 백업파워 중심에 포지셔닝돼 있으며, 향후 전략적으로 어떻게 대응할지는 검토 중
‒ 이러한 변화가 당장 우리 사업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음

Q: 관세 영향에 따른 손익 영향과 회복 전망은? (Citi)
‒ 2Q 관세 순손실은 약 -$22M 수준
‒ Q3에도 부정적 영향 지속되지만, Q4부터는 고객과의 가격 조정 완료로 price-cost neutral 수준 근접 기대
‒ 공급망 이중화(dual sourcing) 및 조달 전략 조정으로 회복 노력 중
‒ 다만 공급망 정책이 계속 바뀌는 상황이라 예측 어려움

Q: Power Systems 부문 마진 향후 더 좋아질 수 있나? (JPMorgan)
‒ 장기적으로는 추가 마진 개선 여지도 존재
‒ 다만 단기적으로는 매출 레인지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며, 큰 폭 개선은 기대 어려움
‒ 신규 증설 캐파 흡수되면 구조적 개선 기대 가능

Q: 부문별로 관세 영향은 어느 정도 분산되어 있는가? (Bernstein)
‒ Engine·Components 부문이 관세 비용을 더 크게 흡수한 상태
‒ 전체 회사 기준으로 price-cost는 약 +1.2% 개선되었으며, 이는 Power Systems·Distribution 부문 개선 영향이 큼

#CMI
Arista Networks ($ANET) 2Q25 실적 요약

2Q25 실적 요약
‒ EPS (GAAP): $0.73 (vs 전년 $0.53, +37.7% YoY, beat)
‒ Revenue: $2.2B (vs 전년 $1.69B, +30.4% YoY, beat)
‒ Free Cash Flow: $1.2B (vs 전년 $804M, 역대 최대)
‒ Gross Margin (Non-GAAP): 65.6% (vs 가이던스 63%, 공급망 효율화 및 재고 전략 효과)
‒ Operating Margin: 48.8% (사상 최초 영업이익 $1B 이상 돌파)
‒ Deferred Revenue: $4.1B (전분기 $3.1B → 신규 AI 제품군 계약 증가 영향)

CEO 코멘트 (Jayshree Ullal)
‒ “AI·클라우드·캠퍼스 전방 수요 모두 전례 없이 강함. 이번 가이던스 상향은 단순한 리프트가 아닌, Arista의 구조적 전환을 반영한 것”
‒ “2025년 AI 네트워킹 관련 매출 $1.5B 이상 달성 가능할 것. 백엔드·프론트엔드 경계는 점점 모호해지는 중”
‒ “VeloCloud 인수로 SD-WAN 포트폴리오 강화, MSP 및 분산 캠퍼스 시장 공략 가속화”

FY25 가이던스
‒ Revenue: $8.75B (기존 $8.2B → $550M 상향)
‒ Gross Margin: 63~64%
‒ Operating Margin: 48%
‒ Campus Revenue 목표: $750~800M (VeloCloud 포함)

기타 주요 발표 사항
‒ AI 백엔드 네트워킹 매출 $750M 목표, 현재까지 실현률 매우 양호
‒ Top 4 Hyperscaler 중 2곳은 이미 10만 GPU 이상 클러스터 보유, 나머지 2곳도 2026년까지 백엔드 진입 예상
‒ Neo Cloud·엔터프라이즈 고객 25~30곳 확보 → 기존 고객 집중도 완화
‒ Blue Box 전략은 여전히 개발 중, White Box와 공존하며 고성능·신뢰성 강화된 버전으로 차별화 예정
‒ Tomahawk 6 기반 신제품은 현재 테스트 중, 2026년 이후 출시 목표

💡 핵심 요약:
» Arista는 AI/클라우드/캠퍼스 전방 모두에서 구조적 수요 증가를 확인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8%p 상향.
» 특히 AI 백엔드 네트워킹에서 전년 대비 비약적 성장을 이루며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장 중.
» Deferred revenue 증가도 AI 관련 장기계약 확대 반영.
» 운영 효율성을 기반으로 한 높은 수익성 유지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Blue Box·Scale-Up Ethernet·SASE 등 신시장 개척이 병행될 전망.

#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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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Networks ($ANET)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Celestica나 NVIDIA 네트워킹 사업이 성장하면서 Arista에게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우려가 있는데, 경쟁 환경에 대한 Arista의 입장은? (Wolfe Research)
‒ 경쟁은 항상 존재해왔고, Cisco나 화이트박스 등과의 경쟁도 익숙한 환경임.
‒ NVIDIA가 GPU 번들링과 InfiniBand 네트워킹에서 점유율을 키우고 있는 건 인정하지만, Arista의 차별화는 여전히 견고함.
‒ 성능, 기능, 그리고 고객 밀착도에서 Arista의 경쟁력이 확실히 입증되고 있으며, 고객들이 Arista의 품질과 기술 지원에 깊이 감사하고 있음.
‒ “혁신에 대한 환경은 변하지 않았다. 단지 시장의 소음이 커졌을 뿐.”

Q: 최근 클라우드 수요 증가 중 백엔드/프론트엔드 중 어디가 더 예상보다 강했는지? (Morgan Stanley)
‒ 과거에는 클라우드 투자가 정체되었고 GPU 중심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었지만, 현재는 AI 배포 확대로 프론트엔드 클라우드도 병목이 생기고 있음.
‒ 결과적으로 AI로 인해 클라우드 프론트엔드까지 인프라 업그레이드 수요가 촉발되고 있는 상황.
‒ 향후 백엔드와 프론트엔드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고, 현재 Arista의 +$550M 연간 매출 상향은 AI,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수요 전반에서 온 것.

Q: Scale-Up 네트워크와 Scale-Out 네트워크의 차이점, 그리고 Arista의 포지셔닝은? (New Street Research)
‒ Scale-Up: 동일 랙 내 XPU 간 저지연·고대역폭 연결에 쓰이며, 기존에는 NVLink·PCIe·CXL 중심의 I/O 구조였음.
‒ 현재는 대부분 자체 솔루션(NVIDIA NVLink 등)이지만, Broadcom이 주도하는 이더넷 기반의 Scale-Up 표준화가 진행 중 → Arista는 여기에 주목 중.
‒ Arista 입장에선 Scale-Up은 완전히 새로운 Incremental TAM이며, 현재는 거의 0에서 시작.
‒ UA Link 같은 오버레이 기술도 이더넷 언더레이와 함께 작동할 수 있어, 향후 Arista 입지 확대 가능.

Q: 연간 가이던스 17% → 25%로 상향한 근거는? 그리고 지속가능한 성장인가? (Evercore)
‒ 연초엔 “활동은 있었으나 실질 수주는 불확실”한 상황이었지만, 현재는 AI, 클라우드, 캠퍼스 부문 모두에서 실질 수주 확정이 뚜렷해짐.
‒ AI: 고객 1곳 이탈에도 불구하고 4곳에서 빠르게 확대, 엔터프라이즈 및 Neo-Cloud 고객 추가 확보
‒ 캠퍼스: 팬데믹 이후 유선/무선 통합·보안/세그먼트 필요 증가로 수요 급증 → 역대급 수요 기록
‒ 클라우드: 백엔드 확장 이후 프론트엔드까지 업그레이드 필요 발생 → 100G→400G→800G 마이그레이션 진행
‒ 중장기적으로 CAGR mid-teens 수준 성장을 목표로 함

Q: 매출 상위 고객 구성 변화에 대한 설명 가능할까? Top 고객 집중도는 여전히 높은가? (Raymond James)
‒ 여전히 Top 2 고객은 10% 이상 매출 기여
‒ 하지만 AI 및 Neo-Cloud 고객 다변화가 빠르게 진행 중이며, 과거보다 매출 분산이 이뤄지고 있음
‒ 총 25~30개의 기업 고객이 AI 관련 매출에 기여하고 있고, Arista는 이를 점차 확대 중

Q: Scale-Up Ethernet 시장의 3년 후 규모는? (Citi)
‒ 아직 구체적인 달러 기준 규모는 불확실
‒ 랙 내 연결 구성 시 유닛 수 기준 8:1 ~ 10:1 비율로 Scale-Up 장비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기능 단순성으로 인해 ASP는 낮을 수 있음
‒ 정확한 추정치는 9월 Analyst Day에서 공유 예정

Q: Analyst Day에서 2026년까지 매출 $10B 달성 목표 언급했는데, 이를 조기에 달성하게 된 배경은? (Goldman Sachs)
‒ 본래 2028년까지 $10B 목표였으나, 2025년 이미 $8.75B 예상으로 크게 앞당겨짐
‒ AI·클라우드·캠퍼스 모두에서 예상보다 빠른 수요 가시화가 배경
‒ 정확한 2026년 성장 경로는 9월 Analyst Day에서 구체적으로 공개 예정
‒ “과거의 약속을 2년 앞당길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ANET
Astera Labs ($ALAB) 2Q25 실적 요약

2Q25 실적 요약
‒ 매출: $191.9M (QoQ +20%, YoY +150%)
‒ Non-GAAP Gross Margin: 76% (+110bps QoQ)
‒ Non-GAAP Operating Margin: 39.2% (+550bps QoQ)
‒ Non-GAAP EPS: $0.44 (vs $0.32 컨센서스 상회)

3Q25 가이던스
‒ 매출: $200M ~ $210M (QoQ +6~9%)
‒ Non-GAAP Gross Margin: 75%
‒ Non-GAAP EPS: $0.38 ~ $0.39
‒ Opex: $76M ~ $80M (R&D 중심 확대)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Scorpio P 시리즈, PCIe 6 기반 스위치 제품이 전사 매출의 10% 돌파하며 역대 최단기간 안착 → 2026년 이후 Scorpio X 시리즈가 주력 제품군으로 부상 예정
‒ Scorpio X는 GPU/XPU 간 스케일업 구조에 필수 → 높은 단가(socket) 및 다수 부품 연결 수요 유발 → Retimer, Cable, Switch 등 전체 플랫폼 매출 확대
‒ UA Link 생태계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 기대 → PCIe 대비 낮은 레이턴시 + Ethernet급 대역폭을 갖춘 AI 특화 인터커넥트 표준으로 자리매김 중
‒ Taurus AEC 제품군은 800Gbps 전환이 본격화되는 2026년 이후 매출 성장 가속 전망

주요 사업 모멘텀
‒ AI 기반 커스텀 ASIC/머천트 GPU 랙 설계 증가 → Scorpio 제품군 채택 확대
‒ AMD, NVIDIA, Alchip 등과의 파트너십 강화 → 오픈 AI 인프라 구축 핵심 파트너로 입지 확대
‒ Cosmos 소프트웨어 통해 전체 커넥티비티 솔루션 통합 → 단일 벤더로서의 경쟁력 강화
‒ 2025~2026년: Scorpio P → Scorpio X → UA Link로 이어지는 성장 단계적 전환 시기
‒ 전체 시장 내 AI 랙 커넥티비티 관련 TAM, 2030년까지 $5B 이상 확대 예상

💡 핵심 요약:
» Astera는 2Q25에서 모든 주요 지표에서 서프라이즈, 신규 스위치 제품 Scorpio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매출 기반 대폭 상승.
» 2026년부터는 Scorpio X, 2027년부터는 UA Link 기반 인터커넥트가 회사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
» Retimer–Switch–Cable–Software를 포괄하는 AI 커넥티비티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중.

#A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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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a Labs ($ALAB) 2Q25 실적발표 주요 Q&A

Q: UA Link 채택 진척도와 제품 상용화 일정은? 가속화 계획 있는지? (JPMorgan)
‒ 기술적으로는 PCIe 기반의 저지연성과 Ethernet 200G PHY 결합으로 고성능 구조 완비.
‒ 메모리 세만틱 네이티브 지원으로 AI 워크로드에 최적화.
‒ 고객 수요는 증가세: 현재 10개 이상의 고객들이 PCIe 기반 설계에서 UA Link로의 전환 고려 중.
‒ UA Link는 오픈 스탠다드 및 멀티벤더 공급망 장점을 갖춰 hyperscaler 중심으로 긍정적 반응.
‒ 제품 샘플링은 2026년, 대량 양산은 2027년부터 예정(*일정 가속은 언급 따로 X).

Q: Scorpio P 시리즈가 scale-up에도 적용될 가능성 있는지? (Jefferies)
‒ 2025년에는 scale-up 쪽은 대부분 프리프로덕션 물량에 그칠 예정.
‒ 해당 시스템 복잡성 및 인증 절차 고려 시, 볼륨 램프는 2026년부터 시작될 전망.
‒ 따라서 2025년 하반기에는 scale-out 중심의 성장이 지속될 것.

Q: NVLink, UA Link 등 다양한 스케일업 아키텍처 중 선호는? 개방형 vs 독점형 전략 관점에서의 포지셔닝은? (Morgan Stanley)
‒ NVLink는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AI scale-up 인터커넥트로, AI용 저지연/고대역폭에 최적화됨.
‒ UA Link는 PCIe 기반 메모리 세만틱 지원, lossless 네트워킹 등 NVLink와 유사한 장점 갖춤.
‒ UA Link는 오픈 스탠다드로, hyperscaler들이 멀티벤더 공급망 확보를 위해 채택 가속 중.
‒ Astera는 UA Link consortium의 프로모터로서, 전체 연결 솔루션(스위치, 리타이머, 케이블 등) 공급 가능 → UA Link 확산 수혜 극대화 전망.

Q: Scorpio X 고객사(10곳) 중 UA Link 설계 채택 고객은? PCIe와 병행하는지? (Barclays)
‒ 현재 10개 이상 고객 모두 PCIe 기반 설계 검토 중이거나 진행 중.
‒ 이 중 일부는 mid-term에는 UA Link로 전환 고려하고 있음.
‒ UA Link는 아직 초기 단계이나, 대부분 고객이 미래 인터페이스 표준으로 평가 중 → 일부는 PCIe + UA Link 병행 사용 고려 중.

Q: Scale-up 시장에서 Ethernet이 PCIe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 Broadcom과 경쟁 구도는? (William Blair)
‒ Ethernet은 원래 scale-out(인터넷, 대규모 트래픽)에 최적화되어 있고, 메모리 세만틱 지원은 제한적.
‒ 일부 고객은 RDMA over Ethernet을 통해 scale-up 구현 시도 중이나 지연시간과 효율 측면에서 제약 있음.
‒ Broadcom은 Ethernet 기반에 PCIe/UAlink 기능을 얹은 형태로 확장 중이나, 폐쇄적 구조로 인해 멀티벤더 생태계 어려움 존재.
‒ 반면 UA Link는 개방형 생태계로, hyperscaler가 공급망을 통제하고 다양화할 수 있는 장점이 큼.

Q: Scale-out vs Scale-up 환경에서 리타이머 수요 차이는? attach rate 비교는? (ROTH Capital)
‒ Scale-up은 GPU 간 연결 수가 훨씬 많아 인터커넥트 밀도 높음 → 잠재적 수요 큼.
‒ 하지만 전력 제한으로 인해 모든 링크에 리타이머 삽입은 어려움.
‒ 실제 리타이머 필요 여부는 거리(랙 내·랙 간), 링크 구성에 따라 결정됨.
‒ Astera는 보드용 리타이머, 케이블 모듈용 AEC 등 다양한 형태로 대응 가능.

#ALAB
Gromit 공부방
FLY_250805_KB.pdf
금일(목) 상장 예정인 Firefly Aerospace ($FLY)

상장 개요 및 밸류에이션
‒ 8월 7일 나스닥 상장 예정, 공모가 $41~43 → 기업가치 60억달러
‒ 약 6.97억달러 조달 예정, 자금은 차입금·배당금 지급에 활용

주요 성과 및 기술력
‒ 2025년 3월, 민간 기업 최초 달 착륙 성공 (‘블루 고스트’)
‒ NASA·노스럽그루먼 협력, 다수 발사체(Alpha, Eclipse 등) 보유
‒ 1Q25 매출 570% 급증 → 연간 매출 초과, 다만 적자 지속

투자포인트
‒ 우주 방위 민간 투자 확대(트럼프 ‘골든 돔’ 등) 수혜주
‒ $11억 규모 백로그 보유, 30건 이상 발사 계약 확보
‒ 민간 우주항공 중 기술력·성과 입증된 드문 사례

💡 정리:
» 달 착륙 성공 + 정부 파트너십 + 우주방위 모멘텀
» 적자 리스크 있으나, 구조적 성장성과 정책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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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첫 CMOS이미지센서(CIS) 생산 라인을 조성한다. 애플의 미국 투자 확대 전략에 보조를 맞추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반도체 관세에 대응하는 성격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애플에 공급할 요량으로 3단 적층 하이브리드 본딩 CIS를 개발 중이다. 내년 아이폰18에 탑재될 것으로 기대된다.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 S1 파운드리 팹 일부 라인을 3단 적층 CIS 생산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최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3월부터 월 1만장 안팎 규모 생산 용량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L1lED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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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목) 상장 예정인 Firefly Aerospace ($FLY) 상장 개요 및 밸류에이션 ‒ 8월 7일 나스닥 상장 예정, 공모가 $41~43 → 기업가치 60억달러 ‒ 약 6.97억달러 조달 예정, 자금은 차입금·배당금 지급에 활용 주요 성과 및 기술력 ‒ 2025년 3월, 민간 기업 최초 달 착륙 성공 (‘블루 고스트’) ‒ NASA·노스럽그루먼 협력, 다수 발사체(Alpha, Eclipse 등) 보유 ‒ 1Q25 매출 570% 급증 →…
Firefly Aerospace prices shares at $45, above the expected range

‒ 텍사스 기반 우주기술 스타트업 Firefly Aerospace가 8월 7일(현지시간) 나스닥에 'FLY'로 상장, IPO 가격은 $45로 상단 초과 → 공모로 약 $8.7억 조달, 시가총액 약 $63억 달성

‒ 당초 공모가 범위는 $35~$39 → $41~$43로 상향된 뒤, 최종 $45에 확정됨 → 시장 수요 매우 강함

‒ Firefly는 NASA로부터 $1.77억 규모 달 탐사 계약 수주, Lockheed Martin·L3Harris 등 주요 방산업체들과 협력 중이며 Northrop Grumman이 올해 $5,000만 투자함

‒ Blue Ghost라는 이름의 달 착륙선 프로젝트에 성공한 바 있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배 증가한 $55.9M, 손실은 $60.1M로 확대됨

‒ 현재 수주잔고는 $11억 규모로 견조하며, Figma·CoreWeave·Circle 등과 함께 IPO 시장 회복 흐름을 주도하는 테크 대표주로 주목받는 중

source: CNBC

#FLY
애플 미국 투자 요약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총 투자규모 상향


- 금일 미국에 대한 1,000억 달러의 신규 투자를 발표

- 향후 4년간 미국 내 총 투자액을 6,000억 달러로 대폭 확대할 것

■ Apple American Manufacturing Program (AMP)

- Corning, Coherent, GlobalWafers America (GWA), Applied Materials, Texas Instruments (TI), Samsung, GlobalFoundries, Amkor, Broadcom 등이 포함

- Corning: 켄터키주에 세계 최대 스마트폰용 유리 생산라인 신설 예정. 향후 모든 iPhone 및 Apple Watch의 유리는 이곳에서 생산.

- Coherent: iPhone과 iPad의 Face ID 등 기능을 위한 VCSEL 레이저를 생산하는 텍사스 셔먼 시설과의 다년 계약 체결.

- MP Materials: 포트워스 인디펜던스 시설 확장 및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에 희토류 재활용 라인 구축 예정.

■ 미국 내 실리콘 공급망 구축 확대

- 웨이퍼 생산: GlobalWafers America (텍사스 셔먼)와 협력하여 미국 내 최초로 300mm 웨이퍼를 생산. 이 웨이퍼는 TSMC(애리조나) 및 TI(셔먼) 등에서 칩으로 가공. 웨이퍼에 사용되는 실리콘은 Corning의 Hemlock Semiconductor 등 미국 공급처에서 조달.

- 장비 생산: Applied Materials (텍사스 오스틴)와 협력하여 첨단 반도체 제조 장비 생산 확대.

- 반도체 제조: TI의 유타 리하이 및 셔먼 신공장에 장비 추가 및 확장 투자. Apple 제품에 사용되는 주요 기초 반도체 생산.

- 신기술 도입: Samsung (오스틴)과 협력하여 전 세계 최초로 새로운 칩 제조 기술 상용화. iPhone에 적용될 성능 최적화 칩 생산 예정.

- 무선/전력 칩: GlobalFoundries와 협력하여 무선통신 및 전력관리 반도체 생산 확대.

- 패키징: Amkor의 애리조나 첨단 패키징 및 테스트 공장에 투자. Apple은 이 공장의 첫 번째 및 최대 고객. 인근 TSMC 공장에서 제조된 Apple 실리콘 칩의 패키징 담당.

- Broadcom 및 GlobalFoundries와 협력하여 5G 통신에 필요한 셀룰러 반도체 부품을 미국에서 개발 및 제조

기사 링크: https://www.apple.com/newsroom/2025/08/apple-increases-us-commitment-to-600-billion-usd-announces-ambitious-pro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