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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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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형 ETF AUM은 21년 불장 종료 후 꺾이다 최근 들어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올 7월 기점으로 크립토 ETF AUM이 금 ETF AUM을 넘어섬
GS HF Tony Pasquariello: 컨센서스 포지션 리스크 확대, 단기 헤지 필요

‒ NDX 5월 +9.0%→6월 +6.3%→7월 +2.4%→8월 +2.1%로 연속 상승, 사상 최고 근접 + VIX 저점 사이클 하에서 9월 연준 완화 개시 가능성이 커지며 1998년 ‘기술 열광+연속 인하’ 국면과 유사.

‒ 소비는 헤드라인 지표가 무난하지만 주가 반응은 예민한 구간으로, 이번 주 월마트·홈디포·로우스·타깃 실적이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 외식·여행 같은 업종은 주가 흐름 특히 부진.

‒ 스몰캡은 순매도 포지션이 극단적으로 쌓인 상태에서 지난주 3% 반등이 나오며 전형적인 숏커버 흐름이 있었고, 헬스케어 같은 컨센숏 섹터까지 포함해 광범위한 리버설이 번졌음.

‒ 그럼에도 구조적으로는 라지캡 우위 전망 유지, 2Q에 중·소형주의 실질 매출 성장 둔화와 상대적 마진 열위가 확인되어 사이즈 팩터 격차의 기본 논리를 재확인.

‒ ‘월 오브 머니’는 과장된 내러티브로 해석: 미 가계 현금 ~$20조는 금융자산의 ~15%로 장기 평균과 유사하고, 과거 인하 사이클에서도 MMF 대규모 유출 → 주식 유입의 일관된 패턴이 없었기에 방향성 예고 지표로 보기 어려움.

‒ 결론적으로 잭슨홀(파월 연설)과 NVDA 8/27 실적을 앞둔 2주간 유동성/회전율이 옅어지며 컨센(=Crowded) 포지션의 리스크가 커지는 국면이므로, 단기만기 옵션으로 리스크를 헤지하는 접근이 합리적.
Forwarded from hagua@naver.com 붉은황소
지투지가 자기네가 릴리랑 한다고 주장한다고 함. 그래서 펩트론 급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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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가 자기네가 릴리랑 한다고 주장한다고 함. 그래서 펩트론 급락중
가슴이 웅장해지는 호소인들의 대결

누가 됐든 그냥 공시로 증명하면 안 되나, 이 섹터 보시는 분들도 참 피곤하실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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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테크 대호황 지속..
중국 AI 테크 까라들 오늘도.. 국장은 유사 테크주식들이라 별개의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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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 다이버전스 국장이 다시 국장다워지고 있는 모습 코스피 5000 가네마네, 국장의 구조적 밸류업 이런 것도 다 테마일 뿐,,
이후 코스피 일봉 근황

그래도 아직까진 10주선 깨지 않았으니 아모른직다 정신승리 가능한 구간(아님 말고)
코스피 ADR을 보니 BM 매니저분들의 정신건강이 심히 우려됨

출처: StockEasy
Gromit 공부방
최근에 스테이블코인이나 써클 언급 안 하는 이유는, 본인이 7/18 단기 고점에서 써클레발을 떨어버린 이후로 응집된 힘을 보여주지 못하는(=약한) 종목이라 생각키 때문 그 사이에도 스테이블코인 관련 뉴스플로우는 여럿 나왔지만 유의미하게 반등하는(*정확히는 반등하며 종가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특히 프장에 오르면 장초에 싹 빼버리는(=김치 설거지) 패턴이 거의 사이언스마냥 반복되고 있음. 오늘도 마찬가지 사실 써클을 분기 단위 실적 보고 서프니…
CRCL 주가 & USDC 유통량 비교

USDC 유통량 자체는 우상향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 써클은 6월 주가 피크를 찍은 이후로 디커플링이 일어나고 있는 모습 관찰.

누군가는 위 그림을 보고 USDC 유통량이 저렇게나 늘어나고 있는데 갭이 벌어지고 있으니 저점매수 기회라 생각할 것이고,
누군가는 애초 주요 지표와의 디커플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부터가 전형적인 '약한' 주식 특인데 굳이 베팅해야 할 매력도가 떨어진다 생각할 수도.

개인적으로는 후자에 가깝게 생각 중, 시장이 본격적으로 관심 가져주기 전까지는 관망만 할 계획.

#CRCL
Canaccord Genuity, CRCL 1차 실적 & 전략 업데이트 — USDC 90% y/y, Arc L1 공개, IPO·세컨더리 연속 성공

핵심 상황 요약
‒ 상장 후 첫 분기에 USDC 유통량 90% y/y → 610억 달러 수준까지 확대. 의미 있는 월렛(USDC ≥ $10) 570만개, 68% y/y 증가
‒ 매출 $6.58억(+53% y/y), 조정 EBITDA $1.26억(+52% y/y, 마진 50%)로 레버리지 확인
‒ 경영진, 중기 USDC 유통량 40% CAGR 재확인. 플랫폼·파트너십 모멘텀 유지 중
‒ 투자의견 BUY·목표가 $247 유지

제품·플랫폼 업데이트: Arc L1 + Gateway + CPN
‒ Arc: 서클 자체 L1 블록체인 발표. 결제·FX·자본시장용으로 설계, USDC를 가스 토큰으로 사용, 스테이블코인 FX 엔진. 올가을 론칭 예정
‒ Circle Gateway(7월): 멀티체인 간 USDC 이동·관리를 단순화하는 임베디드 온램프/오프램프 허브
‒ Circle Payments Network(CPN): 분기 중 Binance, Corpay, FIS, Fiserv, OKX 등 파트너 추가. 홍콩·브라질·나이지리아·멕시코 결제 코리도어 가동 중, 금융기관 파이프라인 100곳+로 확대 → 글로벌 유통망 강화로 USDC 점유율(28%+) 방어/확대 기대

규제 환경: Genius Act 효과
‒ 미 상원 통과 ‘Genius Act’로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이 ‘현금’으로 인정. 서클의 컴플라이언스-퍼스트 전략이 제도 정합성 측면에서 우위로 작동

실적 디테일 & 수익성 지표
‒ 매출 $6.58억(+53% y/y), ‘유보수익-배분/거래비용 차감(RLDC)’ 마진 38%(+408bp y/y)로 개선
‒ IPO 관련 비현금 비용 $5.91억 반영으로 순손실 $4.82억 기록했으나, 영업 레버리지는 유효(조정 EBITDA 마진 50%)
‒ 가이던스: USDC 유통량 40% CAGR, 2025년 기타매출 $7,500만~$8,500만, RLDC 마진 36~38%, 조정 Opex $4.75~$4.90억 제시

자본시장 이벤트 정리
‒ 6월 IPO: 3,910만주, 공모가 $31, 순수입 $5.83억(언더수수료 차감, 발행비용 전)
‒ 8월 세컨더리: 1차 상장 성공에 힘입어 200만주(프라이머리) + 800만주(세컨더리) 추가 발행·매각, 공모가 $130로 가격 결정

추정치 상향
‒ 2025E 매출(대리지표: RLDC) 8.853억 → 9.169억으로 상향, 2026E 10.02억 유지
‒ 2025E 조정 EBITDA 4.15억 → 4.476억으로 상향, 2026E 4.853억 근소 상향

밸류에이션 & 리스크
‒ 주가는 2026E EV/조정 EBITDA 94배 수준으로 고평가 구간에 근접
‒ 주요 리스크: 규제·컴플라이언스 및 소송, 파트너십(코인베이스·바이낸스·블랙록 등) 의존도, 기술/보안 이슈, 금리·유보수익 민감도, 경쟁 심화 등

💡 정리:
» ‘머니 레이어’ 선점 구도에서 규제 명확성 + 자체 L1 + 글로벌 결제망으로 네트워크 효과 강화 중
» 상단 밸류에이션은 부담이지만, USDC 성장·플랫폼 내재화(Arc·Gateway·CPN)로 펀더멘털 업사이드가 뒷받침
» 단기: Arc 론칭·CPN 파트너 온보딩 추이와 RLDC 마진 방어 여부 체크 포인트
» 중기: USDC 40% CAGR 실행력·규제 환경 안정화·파트너 확대가 핵심 드라이버


#C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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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워뇨띠 “추격 매수 타이밍 아냐…조정장 노려야”]

국내 암호화폐 시장의 전설적인 트레이더 ‘워뇨띠‘가 한 국내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이용자들과 간단한 질의응답(Q&A)을 가졌다. 아래는 코인니스가 정리한 그의 답변.

1. 현재 바이낸스, 비트맥스에서 비트코인 평단가 12만1000 달러 1.3배 숏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2. 여전히 기술적 분석(차트 매매)이 유효하다고 생각하지만, 거시경제 영역을 참고해 트레이딩하고 있다
3. 이더리움(ETH)은 지금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 매수하지 못하겠다
4. 트레이딩의 불변의 진리는 ‘리스크 관리’라고 생각한다
5. 알트코인에는 투자하지 않고 있지만, 상승장이 길게 진행된다면 펌핑 시점이 한 번은 올 수 있을 것
6. 기관이 많이 유입되면서 개인 투자자 성공 사례가 줄었다
7. 지난4월부터 모든 자산 시장에 역대급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 추가 상승을 노리기보다는 떨어지면 매수할 생각
8. 2022년 초 (운용액) 3400억원을 달성했고, 하락장으로 2023년 1300억원까지 줄었다. 현재는 많이 복구했다
9. 이미 좋은 타점은 지나간 상황일 수 있다. 너무 싸졌을 때 매수하고, 너무 비싸졌을 때 매도하는 전략을 취하는 편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19028148128

~ 국내 언론들은 최근 이 계약을 두고 '국익을 내준 불평등 계약'이라고 비판 보도를 쏟아냈다. 일부 언론은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몫이 크게 줄고, SMR(소형모듈원전) 기술까지 제약을 받을 수 있다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른 협정"이라고까지 규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모두 해당 보도와 합의 문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해 줄 수 없다"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다. 원자력계와 정치권 안팎에서는 “문서 전체가 공개되지 않는 한, 사실관계를 확정하기 어렵다"는 반론과 “권력투쟁과 연계된 의도적 유출"이라는 분석이 맞서고 있다.

~ 다만 전문가들은 정치적 관점이 아닌 산업적 현실에서 협정을 평가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단순히 '윤석열 정부가 추진했으니 잘못된 계약'이라는 접근은 협정의 본질을 왜곡할 수 있다는 것이다.

~ 한편 이번 합의문이 외부로 흘러나간 경위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업계에선 비공개 합의문이 유출된 것을 두고 양국 당사자들 간 신뢰 문제 등 후폭풍이 상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일각에선 차기 한수원 사장 자리를 노리는 인사, 혹은 특정 인사를 견제하려는 정치권 인사가 제보했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위 뉴스에 더 관심

아무리 봐도 정치 때문에 산업이 피해 보는 그림 같은,,

대거 언론사들이 [단독] 타이틀을 달고 "비공개 합의문"을 특정 루트를 통해 입수한 뒤 일시에 영점사격을 하는 게 참으로 자연스러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