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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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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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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gua@naver.com 붉은황소
지투지가 자기네가 릴리랑 한다고 주장한다고 함. 그래서 펩트론 급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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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가 자기네가 릴리랑 한다고 주장한다고 함. 그래서 펩트론 급락중
가슴이 웅장해지는 호소인들의 대결

누가 됐든 그냥 공시로 증명하면 안 되나, 이 섹터 보시는 분들도 참 피곤하실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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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테크 대호황 지속..
중국 AI 테크 까라들 오늘도.. 국장은 유사 테크주식들이라 별개의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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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 다이버전스 국장이 다시 국장다워지고 있는 모습 코스피 5000 가네마네, 국장의 구조적 밸류업 이런 것도 다 테마일 뿐,,
이후 코스피 일봉 근황

그래도 아직까진 10주선 깨지 않았으니 아모른직다 정신승리 가능한 구간(아님 말고)
코스피 ADR을 보니 BM 매니저분들의 정신건강이 심히 우려됨

출처: StockEasy
Gromit 공부방
최근에 스테이블코인이나 써클 언급 안 하는 이유는, 본인이 7/18 단기 고점에서 써클레발을 떨어버린 이후로 응집된 힘을 보여주지 못하는(=약한) 종목이라 생각키 때문 그 사이에도 스테이블코인 관련 뉴스플로우는 여럿 나왔지만 유의미하게 반등하는(*정확히는 반등하며 종가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특히 프장에 오르면 장초에 싹 빼버리는(=김치 설거지) 패턴이 거의 사이언스마냥 반복되고 있음. 오늘도 마찬가지 사실 써클을 분기 단위 실적 보고 서프니…
CRCL 주가 & USDC 유통량 비교

USDC 유통량 자체는 우상향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 써클은 6월 주가 피크를 찍은 이후로 디커플링이 일어나고 있는 모습 관찰.

누군가는 위 그림을 보고 USDC 유통량이 저렇게나 늘어나고 있는데 갭이 벌어지고 있으니 저점매수 기회라 생각할 것이고,
누군가는 애초 주요 지표와의 디커플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부터가 전형적인 '약한' 주식 특인데 굳이 베팅해야 할 매력도가 떨어진다 생각할 수도.

개인적으로는 후자에 가깝게 생각 중, 시장이 본격적으로 관심 가져주기 전까지는 관망만 할 계획.

#CRCL
Canaccord Genuity, CRCL 1차 실적 & 전략 업데이트 — USDC 90% y/y, Arc L1 공개, IPO·세컨더리 연속 성공

핵심 상황 요약
‒ 상장 후 첫 분기에 USDC 유통량 90% y/y → 610억 달러 수준까지 확대. 의미 있는 월렛(USDC ≥ $10) 570만개, 68% y/y 증가
‒ 매출 $6.58억(+53% y/y), 조정 EBITDA $1.26억(+52% y/y, 마진 50%)로 레버리지 확인
‒ 경영진, 중기 USDC 유통량 40% CAGR 재확인. 플랫폼·파트너십 모멘텀 유지 중
‒ 투자의견 BUY·목표가 $247 유지

제품·플랫폼 업데이트: Arc L1 + Gateway + CPN
‒ Arc: 서클 자체 L1 블록체인 발표. 결제·FX·자본시장용으로 설계, USDC를 가스 토큰으로 사용, 스테이블코인 FX 엔진. 올가을 론칭 예정
‒ Circle Gateway(7월): 멀티체인 간 USDC 이동·관리를 단순화하는 임베디드 온램프/오프램프 허브
‒ Circle Payments Network(CPN): 분기 중 Binance, Corpay, FIS, Fiserv, OKX 등 파트너 추가. 홍콩·브라질·나이지리아·멕시코 결제 코리도어 가동 중, 금융기관 파이프라인 100곳+로 확대 → 글로벌 유통망 강화로 USDC 점유율(28%+) 방어/확대 기대

규제 환경: Genius Act 효과
‒ 미 상원 통과 ‘Genius Act’로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이 ‘현금’으로 인정. 서클의 컴플라이언스-퍼스트 전략이 제도 정합성 측면에서 우위로 작동

실적 디테일 & 수익성 지표
‒ 매출 $6.58억(+53% y/y), ‘유보수익-배분/거래비용 차감(RLDC)’ 마진 38%(+408bp y/y)로 개선
‒ IPO 관련 비현금 비용 $5.91억 반영으로 순손실 $4.82억 기록했으나, 영업 레버리지는 유효(조정 EBITDA 마진 50%)
‒ 가이던스: USDC 유통량 40% CAGR, 2025년 기타매출 $7,500만~$8,500만, RLDC 마진 36~38%, 조정 Opex $4.75~$4.90억 제시

자본시장 이벤트 정리
‒ 6월 IPO: 3,910만주, 공모가 $31, 순수입 $5.83억(언더수수료 차감, 발행비용 전)
‒ 8월 세컨더리: 1차 상장 성공에 힘입어 200만주(프라이머리) + 800만주(세컨더리) 추가 발행·매각, 공모가 $130로 가격 결정

추정치 상향
‒ 2025E 매출(대리지표: RLDC) 8.853억 → 9.169억으로 상향, 2026E 10.02억 유지
‒ 2025E 조정 EBITDA 4.15억 → 4.476억으로 상향, 2026E 4.853억 근소 상향

밸류에이션 & 리스크
‒ 주가는 2026E EV/조정 EBITDA 94배 수준으로 고평가 구간에 근접
‒ 주요 리스크: 규제·컴플라이언스 및 소송, 파트너십(코인베이스·바이낸스·블랙록 등) 의존도, 기술/보안 이슈, 금리·유보수익 민감도, 경쟁 심화 등

💡 정리:
» ‘머니 레이어’ 선점 구도에서 규제 명확성 + 자체 L1 + 글로벌 결제망으로 네트워크 효과 강화 중
» 상단 밸류에이션은 부담이지만, USDC 성장·플랫폼 내재화(Arc·Gateway·CPN)로 펀더멘털 업사이드가 뒷받침
» 단기: Arc 론칭·CPN 파트너 온보딩 추이와 RLDC 마진 방어 여부 체크 포인트
» 중기: USDC 40% CAGR 실행력·규제 환경 안정화·파트너 확대가 핵심 드라이버


#C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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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워뇨띠 “추격 매수 타이밍 아냐…조정장 노려야”]

국내 암호화폐 시장의 전설적인 트레이더 ‘워뇨띠‘가 한 국내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이용자들과 간단한 질의응답(Q&A)을 가졌다. 아래는 코인니스가 정리한 그의 답변.

1. 현재 바이낸스, 비트맥스에서 비트코인 평단가 12만1000 달러 1.3배 숏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2. 여전히 기술적 분석(차트 매매)이 유효하다고 생각하지만, 거시경제 영역을 참고해 트레이딩하고 있다
3. 이더리움(ETH)은 지금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 매수하지 못하겠다
4. 트레이딩의 불변의 진리는 ‘리스크 관리’라고 생각한다
5. 알트코인에는 투자하지 않고 있지만, 상승장이 길게 진행된다면 펌핑 시점이 한 번은 올 수 있을 것
6. 기관이 많이 유입되면서 개인 투자자 성공 사례가 줄었다
7. 지난4월부터 모든 자산 시장에 역대급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 추가 상승을 노리기보다는 떨어지면 매수할 생각
8. 2022년 초 (운용액) 3400억원을 달성했고, 하락장으로 2023년 1300억원까지 줄었다. 현재는 많이 복구했다
9. 이미 좋은 타점은 지나간 상황일 수 있다. 너무 싸졌을 때 매수하고, 너무 비싸졌을 때 매도하는 전략을 취하는 편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19028148128

~ 국내 언론들은 최근 이 계약을 두고 '국익을 내준 불평등 계약'이라고 비판 보도를 쏟아냈다. 일부 언론은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몫이 크게 줄고, SMR(소형모듈원전) 기술까지 제약을 받을 수 있다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른 협정"이라고까지 규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모두 해당 보도와 합의 문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해 줄 수 없다"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다. 원자력계와 정치권 안팎에서는 “문서 전체가 공개되지 않는 한, 사실관계를 확정하기 어렵다"는 반론과 “권력투쟁과 연계된 의도적 유출"이라는 분석이 맞서고 있다.

~ 다만 전문가들은 정치적 관점이 아닌 산업적 현실에서 협정을 평가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단순히 '윤석열 정부가 추진했으니 잘못된 계약'이라는 접근은 협정의 본질을 왜곡할 수 있다는 것이다.

~ 한편 이번 합의문이 외부로 흘러나간 경위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업계에선 비공개 합의문이 유출된 것을 두고 양국 당사자들 간 신뢰 문제 등 후폭풍이 상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일각에선 차기 한수원 사장 자리를 노리는 인사, 혹은 특정 인사를 견제하려는 정치권 인사가 제보했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위 뉴스에 더 관심

아무리 봐도 정치 때문에 산업이 피해 보는 그림 같은,,

대거 언론사들이 [단독] 타이틀을 달고 "비공개 합의문"을 특정 루트를 통해 입수한 뒤 일시에 영점사격을 하는 게 참으로 자연스러운 듯
지금까지 58%의 기업이 25년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이는 1분기에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한 비중의 두 배에 달함
Gromit 공부방
쉴새없이 트위터에서 쉴링 중인 오픈도어 선동 핀플루언서, 음 이번에는 진짜인가 https://x.com/ericjackson #OPEN
오늘처럼 컨센롱/리테일 하이베타픽들 조져지는 장에서도 이 정도 하락폭이면(*아직 장중이긴 하지만) 최근 단기 상승세 감안했을 때 상당히 잘 버티는 거라고 생각

나팔수 트윗 실시간 관람해보면 과거 GME 때처럼 쉴새없이 쉴링하며 일종의 글로벌 투기꾼들 커뮤니티(?)를 형성해가고 있는 느낌인데, 한 번 크게 사고 칠 수 있겠단 개인적 판단

*투기 판단은 각자 알아서

#OPEN
HSBC, 글로벌 유틸리티 및 재생에너지 시장 점검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는 과장됐을 가능성 존재
‒ 미국의 데이터센터 수요와 그에 따른 전력 부하 증가가 과장되었을 수 있다고 판단, 투기성으로 여러 부지에 중복 신청하는 '유령 데이터센터'가 존재하기 때문.
‒ 일부 전문가들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신청이 5~10배 과대 포장되었을 수 있다고 지적.
‒ 스페인 엔데사(Endesa)의 CEO는 실제 신청 건수의 20~30%만이 현실적인 수치일 수 있다고 언급.
‒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이 과거에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을 과소평가하여 전력 수요를 과대 예측했던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현상이 현재도 이어지고 있음.
‒ 향후 15년간 미국 전력 수요가 연간 1.5~1.7% 성장할 것으로 예상. 이는 데이터센터, 전기차,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주도될 것.

미국 재생에너지 전망: 견고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
‒ 재생에너지 보조금 '절벽(subsidy cliff)'에 대한 우려가 과장됐음.
‒ 저장장치(storage) 비용 하락이 태양광 및 풍력에 대한 세액 공제 축소보다 재생에너지 성장의 더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봄.
‒ '25년 6월 발표된 Ember 보고서에 따르면, 배터리 비용이 낮아져 햇볕이 가장 좋은 지역에서는 태양광만으로 1년 365일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할 정도로 충분히 저렴해졌음.
‒ "Seller's market"에 진입. 보조금 없이도 태양광, 풍력, 저장장치는 가스와 원자력보다 비용과 시간 면에서 우위에 있음.
‒ 향후 몇 년간 미국 재생에너지 용량 추가량이 연간 70~80GW로 견고할 것으로 전망. 특히 유틸리티 스케일의 태양광 및 저장장치 추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유럽 시장 현황: 영국의 AR7 해상풍력 입찰과 독일의 난항
‒ 영국은 2030년 목표(43-50GW) 달성을 위해 향후 3번의 입찰에서 최소 17GW의 용량 확보가 필요하며, 특히 AR7 입찰에서 최소 7GW의 용량 확보가 중요.
‒ 영국 AR7 입찰은 해상풍력 고정식 가격 상한(ceiling price)을 11% 인상했고, 스코틀랜드 프로젝트는 더 높은 송전 비용을 반영해 별도 가격을 적용.
‒ 독일은 최근 2025년 두 번째 해상풍력 입찰에서 2.5GW 규모의 두 부지 모두 유효 입찰이 전무한 실패를 겪음. 이는 입찰자에게 과도한 위험을 부과하는 무제한 마이너스 입찰 방식 때문.
‒ 이 실패를 계기로 수익 안정화 장치를 제공하는 양면 차액결제 계약(two-sided CfD) 방식과 같은 더 건설적인 입찰 설계로의 개선 가능성이 있음. 실제로 2024년 덴마크도 유사한 실패 후 CfD 방식으로 전환했음.

유럽 전력 기업의 상반기 실적 및 투자 동향
‒ 2025년 상반기 유럽 유틸리티 기업 실적은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하며 연간 목표 달성 궤도에 올랐음.
‒ 낮은 풍력 자원, 부진한 가스 및 전력 거래 수익, 환율 변동(특히 USD 및 중남미 통화) 등이 2분기 악재로 작용.
‒ 이베르드롤라(Iberdrola)는 네트워크 부문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50억 달러 증자를 발표했으며, 2030년까지 추가 증자는 없을 것이라 밝힘.
‒ 오스테드(Ørsted)는 '선라이즈 윈드(Sunrise Wind)' 프로젝트 자금 조달 및 대차대조표 강화를 위해 600억 덴마크 크로네 증자를 계획.
‒ 유럽 태양광 설치량은 2016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할 전망이며, 특히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등 주요 시장에서 인센티브 종료 및 에너지 위기 우려 감소로 인한 주거용 수요 둔화가 원인.
‒ 중국의 태양광 설치량도 보조금(FiT) 제도의 최종 단계적 폐지 이후 6월에 전년 대비 40% 급락했음.

💡 결론: 막연한 수요에 대한 과도한 기대보다는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전환에 초점을 맞춰야.
» 미국의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기술적 효율성과 재생에너지의 경제성이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함.
» 유럽에서는 영국이 정책적 노력을 통해 해상풍력 확대를 추진하는 반면, 독일은 입찰 실패를 통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등 각국이 현실에 맞춰 에너지 정책을 조정하는 중.
» 에너지 전환은 막연한 환상보다는 현실적인 시장 수요와 기술의 경제성, 그리고 제도적 보완을 통해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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