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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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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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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Duolingo ($DUOL) TP $500 유지 - Gen AI 경쟁 우려 과장, 오히려 모형 개선이 해자 강화로 이어질 것 (25.08.07) 시장의 우려: GPT-5 공개 이후 부각된 경쟁 리스크 ‒ OpenAI가 GPT-5로 간단한 프랑스어 학습 앱을 시연하면서 Duolingo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재부각됨 ‒ 이미 수년간 “Gen AI가 Duolingo의 해자(Moat)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논의가 있어왔음. GitHub…
첨부된 그림에서도 확인 가능하듯 AI 툴에 대체된다도르, 일개 외국어 튜터링앱은 다 사라진다도르 등의 챌린지는 항상 있어왔지만, 그러한 의심을 숫자로 깨부수며 성장을 지속하는 모습을 보여준 기업

AI 경쟁 우려 자체는 과장된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마냥 좋게만 볼 수 없는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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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L 듀오링고 잘 가더니 이렇게 한없이 짜치는 이유로 조정 받았었구나,, 이래서 B2C는 참 어려운 것 같음 ——— 📌 Duolingo 사용자 반발 및 주가 하락 타임라인 정리 ◾️ 4월 초 – ‘AI-First’ 전략 발표 ‒ CEO Luis von Ahn, 직원 대상 내부 이메일과 LinkedIn에 ‘AI-First’ 전략 공개 ‒ 내용: 계약직 해고 및 일부 콘텐츠 제작·수업을 생성형 AI로 대체한다는 계획 포함 ‒ 사용자 커뮤니티 “사람…
듀오링고 AI 퍼스트 전략에 대한 논란의 여파가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것,,

진짜 이런 걸로 불매운동을 한다고?? 진짜 이런 걸로 데이터가 꺾인다고?? 싶지만, 소비재 감성은 원래 이해할 수도 없고 또 이해하려 해서도 안 되는 것이기에,,

굳이 데이터에 반하는 의사결정을 할 필요는 없겠다 정도로 개인적인 결론을 내림

https://blog.tickertrends.io/p/duol-duolingos-social-media-collapse

#DUOL
NuScale Power (SMR), 투자의견 중립, TP $36에 커버리지 개시 (Bofa)

1. 긍정적 평가 요인

1) 기술 및 연료 전략

• 유일하게 NRC의 표준설계승인(SDA)을 획득한 SMR 업체로 규제 리스크 크게 축소

• 경수로(PWR) 기술 기반, 미국 내 기존 원전(94기)과 동일한 기술로 검증된 안전성·운영 경험·규제 친화성 확보

• 저농축우라늄(LEU) 연료 사용 → 이미 성숙한 글로벌 공급망, 안정적 조달 가능

• HALEU 기반 경쟁사 대비 비용·공급망 리스크 현저히 낮아 상업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2) 안전성 및 기술 차별성

• “Walk-away safe” 설계로 전력·운전자 개입 없이 무기한 냉각 가능, 별도 안전펌프·보조시스템 불필요

• 경수 냉각재 사용 → 나트륨/액체금속계 냉각재의 폭발·반응 위험 회피

•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빠른 출력 변동 가능, 그리드 친화적

3) 공급망 및 제조 기반

• 두산과 협력, 모듈 생산 체계 선제 구축 (연간 20모듈, 1.5GW 규모)

• 두산, IHI 등 글로벌 제조사와 파트너십 통해 대규모 생산능력 확보 가능

• 초기 공급망 선점으로 계약 체결 시 빠른 상업화 전환 가능

4) 정책 및 수요 환경

• 미국 에너지부의 9억 달러 규모 SMR 지원 프로그램 수혜 기대

• 트럼프 행정부 및 양당 초당적 원자력 지원 기조, 규제 간소화 및 투자 인센티브 확대

• 데이터센터 및 AI 전력 수요 급증 → 2035년까지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배 증가 전망

• 산업 탈탄소화 수요 확대, 원자력이 안정적 베이스로드로 재평가되는 흐름

5) 밸류에이션·성장 잠재력

• 2026년부터 매출 발생 예상, 2029년 EBITDA 흑자전환, 2030년 이후 빠른 성장 전망

• 장기적으로 2040년까지 15.6GW 규모 누적 배치 모델링

• Blue-sky 시나리오: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성사, 공급망 확충, 비용 안정화 시 멀티플 확장 및 매출 가시성 개선

• 정책지원 및 전력수요 확대 시 구조적 성장 기회 확보

2. 부정적 평가 요인

1) 상업화 및 계약 부재

• 2020년 첫 SDA 승인 이후 5년이 지났으나 아직 확정 고객 부재

• 19건 이상의 MOU 체결했으나 PPA·EPC 계약 등 구속력 있는 계약 없음

• 유일한 상업 프로젝트 RoPower(루마니아) → FID 2026년 말, 가동은 2030년대 초, 단기간 매출 가시성 낮음

• 과거 미국 CFPP 프로젝트 취소(2023년) → 계약 구조 부적합이 주요 원인

2) 파트너십 구조 리스크

• ENTRA1과 독점 상업화 파트너십 체결 → NuScale 직접 영업 부담 줄였으나 단일 파트너 의존 리스크 발생

• ENTRA1의 자금력·실행능력 불확실, 파이프라인 30GW 언급 있으나 은행 가능한 계약 확인 안 됨

3) 재무 구조 및 밸류에이션

• 연간 현금 소진 규모 약 1.4억 달러, 유동성은 약 2년치로 추정 → 지속적 자본 조달 필요

• Fluor의 44% 지분 보유는 향후 매도 시 주가 압력 요인

• 최근 주가 급등(12개월간 약 300%)은 상업화 실적보다는 업종/정책 모멘텀에 기인 →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

4) 운영 및 비용 불확실성

• 최초 상용화 프로젝트 비용 상승 시 경제성 약화 가능

• 공급망이 두산에 집중되어 병목현상·품질문제 발생 시 일정 지연 가능

• 고객 계약 지연 시 현금흐름 악화 및 추가 희석적 자본조달 불가피

3. 종합 정리

기술·규제 선도 기업으로 인정하며 장기 성장 기회는 크다고 평가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상업화 계약 부재와 재무 리스크를 이유로 Neutral 의견을 제시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NuScale Power (SMR), 투자의견 중립, TP $36에 커버리지 개시 (Bofa) 1. 긍정적 평가 요인 1) 기술 및 연료 전략 • 유일하게 NRC의 표준설계승인(SDA)을 획득한 SMR 업체로 규제 리스크 크게 축소 • 경수로(PWR) 기술 기반, 미국 내 기존 원전(94기)과 동일한 기술로 검증된 안전성·운영 경험·규제 친화성 확보 • 저농축우라늄(LEU) 연료 사용 → 이미 성숙한 글로벌 공급망, 안정적 조달 가능 •…
불/베어 양쪽으로 균형 잘 잡힌 뷰인 듯

지금이 22년 장세와 같이 매크로를 딥하게 봐야 하는 구간은 아니라 생각해 매크로 이벤트는 딱히 관심 없고, 단기적으로 로우퀄리티 하이베타 모멘텀 주식들 조정에 대한 되돌림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해 어제 SMR 프렌즈 #SMR #OKLO 레버롱 포지션 신규 진입해봤음

SMR이 미래라서 롱 잡은 건 아니고 모멘텀 주식들 롱 치고 싶은데, 그중에서 베타 크고 어제 시장 반등 나올 때 AI 파생 전력/에너지 까라들이 강도가 괜찮길래(SMR 프렌즈, BE, IREN 등등) + 자리가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럽길래..

컨빅션 있는 포지션은 아니라 장 쎄하다 싶으면 다시 팔고 튈 것
Top-20 selling EV models in 2024 vs 2025 YTD (Jan-Jun)
Citi, Notes From Citi’s 2025 Natural Resources Conference (25.08.18)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가스·원전 중심으로 급부상
‒ 이번 컨퍼런스 핵심 주제는 AI 전력 수요 폭증이었음. 가스 생산업체(EQT), 발전설비사(SEI, LBRT), 터빈 제조사(BKR) 모두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확대에 따른 기회를 강조함.

EQT (미국 최대 가스 생산업체)
ㅁ 가스 매크로 전망
‒ 미국 전체 가스 생산량은 106~107 bcfd 수준으로 하향 조정 (기존 108~109 bcfd 전망 대비 낮음)
‒ 동북부(NE) 생산량은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ㅁ Shippingport(폐원전 부지 가스발전 전환) & Homer City(석탄발전 대체 가스발전) 프로젝트:
‒ 두 프로젝트 모두 순조롭게 진척 중
‒ Shippingport가 더 진척된 상황으로, 연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계약 가능성이 높음
‒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가스-발전-하이퍼스케일러 간 이해 조율 필요 → 아직 교육 과정 진행 중
‒ 그러나 프로젝트 세부사항 협의를 통해 상업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계약 시 학습효과 활용 가능

ㅁ 추가 프로젝트 전략
‒ 기존 대형 프로젝트 외에 ~1GW급 중형 프로젝트를 적극 검토 및 추진 중
‒ “대규모 + 중형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리스크 분산 및 기회 극대화

ㅁ 가격 모델 차별화
‒ Shippingport·Homer City 프로젝트 가격은 지역 허브 프리미엄 기반으로 책정
‒ HH(헨리허브) 연동 시 LNG 과잉 공급으로 가격 하락 위험이 있어, 지역 수요 기반 프리미엄 가격 구조를 택함
‒ 즉, HH가 하락해도 지역 전력수요(NE)가 가격을 지탱 → 안정적 수익 확보 가능

BKR (Baker Hughes, 글로벌 오일필드 서비스/장비사)
ㅁ GTLS 인수 효과
‒ IET(Industrial & Energy Technology) 부문 TAM 확대
‒ 기존 BKR의 고압 압축기 + GTLS의 저압 산업용 압축기를 결합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 LNG 및 산업가스 value chain에서 통합 솔루션 제공 가능

ㅁ GLTS와 중국 내 포트폴리오 겹침 없음
‒ BKR: 고압 압축기 중심
‒ GTLS: 저압 산업용 압축기 중심
‒ 양사의 제품 라인이 중복되지 않아 시너지 극대화 가능

ㅁ LNG 장비 수요 전망
‒ 美 행정부의 LNG 수출 확대 정책 → 장기적 성장세 유지
‒ 글로벌 에너지 수요 증가로 LNG value chain 장비 수요 지속 확대 예상
‒ 핵심 키워드: “신뢰성(reliability)” → BKR 압축기 + GTLS 프로세스 기술 통합 시 효율과 안정성 강화

ㅁ 전략 방향
‒ OSFE(오일필드 서비스·장비) 부문은 변동성 축소, 마진 개선을 통해 'cash engine'으로 강화
‒ 주요 드라이버: 실행력 개선, CapEx 대비 OpEx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 2026년 OFSE 활동은 전반적으로 flat 전망

SEI (발전 솔루션 기업,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전력 공급)
ㅁ 온사이트 발전의 부상
‒ 대형 데이터센터 규모 확대 → 온사이트 발전이 가장 자본효율적 솔루션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강조
‒ 발전설비는 즉각적인 백업(“system inertia”)을 제공해 99.999% (Five Nines) 신뢰성 확보 가능

ㅁ 배터리 + 터빈 조합 모델
‒ 배터리는 그리드 충격 완화(버퍼 역할)
‒ 가스터빈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작은 변동에도 즉시 반응 가능

ㅁ Memphis 프로젝트 사례
‒ 첫 데이터센터에 설치된 터빈은 평균 60% 가동률
‒ 실제 운영 데이터를 근거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의 신뢰도 확보

ㅁ 하이퍼스케일러 니즈
‒ GPU/칩 교체주기(~2년)에 맞춰 ROI를 빠르게 달성해야 하므로 빠른 속도의 전력 인프라 확보에 집중
‒ SEI는 이 점을 활용해 “빠른 설치·빠른 ROI” 가치 제안

ㅁ JV 및 용량 확충
‒ Power JV에 더 많은 용량 추가 가능성 있음 → 이는 고객 다변화 진행 신호로 해석
‒ 신규 터빈 주문 시 납기 2027년 하반기 이후 → 공급 지연 리스크 존재
‒ JV는 35MW급 터빈 위주로 구성 → 전력밀도(power density) 향상

💡 정리:
#EQT: Shippingport·Homer City 중심으로 하이퍼스케일러 전력 공급 확대, 1GW급 중형 프로젝트 병행. HH 하락 리스크 회피 위해 지역 프리미엄 가격 모델 채택.
#BKR: GTLS 인수로 LNG value chain 포트폴리오 확장, 시너지 최소 $3.25억. LNG 장비 수요 장기 성장세와 함께 IET 중심으로 안정적 수익성 강화.
#SEI: 온사이트 발전+배터리·터빈 조합으로 Five Nines 신뢰성 제공. 하이퍼스케일러의 빠른 ROI 니즈 충족. JV를 통한 35MW급 터빈 기반 확장 전략 추진.

*관심 기업 위주로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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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법(CHIPS Act) 자금 최소 20억달러(약 2조8천억원)를 핵심광물 사업 지원 용도로 재배정하는 방안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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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전자와 국방 산업에 널리 사용되는 핵심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고자 미국 내 공급망을 강화하려고 하고 있다.

총 527억달러 규모의 반도체법 자금은 상무부가 집행한다. 따라서 반도체법 자금을 활용하면 핵심광물 사업에 대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상무부가 중심을 잡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앞서 미국 국방부는 미국 희토류 기업 MP머티리얼스에 4억달러를 투자해 최대 주주가 된다고 지난달 발표했는데 이후 행정부의 핵심광물 전략이 무엇이냐는 의문이 커지자 백악관이 이런 조치를 장려했다고 한 소식통은 로이터에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7965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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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테크 까라들 오늘도.. 국장은 유사 테크주식들이라 별개의 얘기
중국 AI 테크는 지금 중력이 다름

암거나 차트 돌려봐도 로켓발사 차트
* 2023년 이후 캠브리콘 vs. 엔비디아
Pop Mart International (9992.HK) 1H25 실적 요약

1H25 실적 요약
매출: RMB 13,876M (YoY +204%)
Gross Profit: RMB 9,761M (YoY +234%), GP Margin 70.3% (+630bps YoY)
영업이익: RMB 6,044M (YoY +437%), OPM 43.5%
순이익: RMB 4,682M (YoY +386%), NPM 33.7%
EPS: 344.2 fen (YoY +395%)

지역별 매출 성과
중국: RMB 8,283M (YoY +135%, 매출 비중 59.7%)
아시아·태평양: RMB 2,851M (YoY +258%, 비중 20.6%)
미주: RMB 2,265M (YoY +1,142%, 비중 16.3%)
유럽·기타: RMB 478M (YoY +729%, 비중 3.4%)

채널별 매출
오프라인 매장: RMB 6,918M (전체의 49.8%) → 전 세계 571개 매장 (1H25에 +40개), 로보샵 2,597개 (+105개)
온라인: RMB 7,029M (전체의 50.6%) → Pop Draw, Tmall, Douyin, Amazon, TikTok 등에서 강한 성장
회원: 5,912만명 (중국 기준, 6개월 +1,304만명), 매출 기여도 91%

IP 성과
Artist IPs: 매출 RMB 12,229M (88% 비중, YoY +232%)
THE MONSTERS: RMB 4,814M (+668%) → Labubu 글로벌 인기
MOLLY: RMB 1,357M, SKULLPANDA: RMB 1,221M, CRYBABY: RMB 1,218M, DIMOO: RMB 1,105M
Emerging IP: Twinkle Twinkle RMB 389M (신규 성장)
Licensed IP: RMB 1,525M (11% 비중, YoY +119%)

제품 카테고리
Plush toys: RMB 6,139M (44% 비중, YoY +1,276%) → Labubu, Skullpanda, Molly 등 신형 인형 제품 성공
Figure toys: RMB 5,176M (37% 비중, YoY +95%)
MEGA Collection: RMB 1,007M (7% 비중)
기타: RMB 1,554M (11% 비중)

경영진 코멘트 및 전략
‒ Pop Mart는 “세계적 소비재 브랜드” 전략 가속화, Time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선정
‒ Labubu(더 몬스터즈 IP) 10주년 기념 신제품 ‘Vinyl Plush Big into Energy’ 전세계 돌풍 → 글로벌 IP 위상 확립
‒ MOLLY는 Angry Molly·Royal Molly·Space Molly 등 프리미엄화 및 감정표현 확장
‒ Skullpanda, Crybaby, Dimoo 등 시리즈 신제품 및 친환경 소재 활용 제품 출시
‒ 신규 IP Twinkle Twinkle, Hirono 매장 확대 → 브랜드 확장
‒ 테마파크(POP LAND) 성과 호조, 공연·IP 체험형 이벤트 강화 → 오프라인 체험 기반 팬덤 확대
‒ 글로벌 e커머스 플랫폼 확장 (Shopee, Lazada, Amazon, TikTok 등) → 현지화 + 콘텐츠 커머스 시너지

💡 핵심 정리
» Pop Mart는 1H25에서 매출·이익 전 부문에서 시장 기대를 압도하는 성장세 기록.
» Plush(인형) 카테고리와 글로벌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 Labubu·Molly·Skullpanda 등 IP가 매출 견인.
» 중국 중심에서 미주·유럽 등 해외 매출 비중 급격히 확대, 글로벌 IP 브랜드로 도약 중.
» 테마파크·컬렉션·신규 IP까지 다각적 성장 모멘텀 확보, 중장기적으로 “세계적 캐릭터·IP 소비재 기업”으로 자리매김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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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Mart International (9992.HK) 1H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CMS증권)

Q. 25년 실적 가이던스? 과거 2년의 높은 실적 성장률을 향후에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지? IP 운영에 대한 동사의 장기 전략은?
‒ 올해 초 이미 200억 위안 가이던스를 자신했으며, 현재는 300억 위안도 무리 없이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 미주·아태 지역의 빠른 성장세 및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화 진행으로 외연 확장 가능성 큼
‒ 미주 매장 수는 중국의 1/10에 불과하지만, 금년 말 1/6~1/7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아태 지역도 중국과 유사한 수준까지 매출 성장 가능
‒ 중국 내 신규 매장 출점은 제한적이나 기존 매장 효율화·운영에 집중
‒ IP 측면에서는 LABUBU 성장세가 폭발적이지만, THE MONSTERS 외 추가 신규 IP 개발 가능성 충분

Q. 미주 시장 성장세가 매우 빠른데, 향후 견인 요인 및 지속성은?
‒ 미국 소비자 구매 수요가 매우 높고, 2년 탐색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 단계 진입
‒ 디자인·파생 상품 수요가 높아, 제품 업그레이드·차별화가 잘 맞아떨어짐
‒ 안정적인 공급 체인을 기반으로 빠르게 확장 가능
‒ LABUBU 봄 이후 급격히 성장, 브랜드 인지도와 제고에도 기여
‒ 현재 매장 수 41개, 온라인 판매 비중이 높아 추가 성장 여력 큼

Q. LABUBU 인기가 매우 높은데, 특정 IP 의존도가 높을 때 장기적 지속성은? IP 간 균형 발전 방안은?
‒ 특정 IP 의존도가 높을 경우 구조적으로 건강하지 않음 → 다양한 IP 포트폴리오 필요
‒ 신규 IP들은 각자만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 인식 차별화가 중요
‒ LABUBU 이후에도 다양한 신규 IP 개발 및 성장을 통해 균형적 발전 가능

Q. 글로벌 수요가 매우 높은데, 매장 확장 속도를 더욱 높여야 할 필요성은? 해외 성장 여력이 충분한지?
‒ 예상보다 빠른 글로벌 성장세, PopMart 제품 선호도 높음
‒ 다수 국가 진출은 아직 초기 단계. 독일 매장은 개장 첫날 6시간 대기 행렬 → 높은 수요 입증
‒ 이탈리아·네덜란드·영국·프랑스 등은 중국 대비 여전히 초기 수준
‒ 미국 매장 수는 60개로 확대 예정, 여전히 잠재 성장성 큼
‒ 남미 등 비공식 진출 지역에서도 주문 발생 → 글로벌 잠재 수요 매우 높음

Q. LABUBU는 글로벌 슈퍼 IP로 자리잡았는데, 향후 성장 동력은?
‒ LABUBU 성공은 중국에서 개발된 첫 글로벌 IP라는 점에서 의미 큼
‒ 향후 신규 제품 및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가치 확장 예상
‒ LABUBU 단일 성공에 그치지 않고, 신규 IP 출시 및 다양한 활용 시나리오 준비 중

Q. 중국 내 매장 운영 효율 개선 관련 구체적 조치는?
‒ 매장당 월 평균 판매액 두 자릿수 성장 지속
‒ 점포 운영자 20%가 글로벌 Tier1 브랜드 출신 → 운영 효율 높음
‒ 매장 인테리어 개선, 베스트셀러 제품 비중 확대, 결제 웨이팅 단축(평균 60초→10초)
‒ 향후 매장 등급 3단계 분류, 제품 배분 차별화 가능

Q. 글로벌 각국에서 IP 선호도의 차이가 있는지?
‒ LABUBU, MOLLY, DIMOO, SKULLPANDA, CRYBABY 등 주요 IP 선호도는 전 지역에서 유사
‒ 미국은 PUCKY, 유럽은 SKULLPANDA/HIRONO, 동남아는 CRYBABY 인기
‒ 국가별로 아티스트 협력 IP·현지 맞춤형 프로젝트도 병행

Q. 공급 불균형이 있는데, CAPA 확장 계획은?
‒ 전세계 6개 생산기지 운영(중국 4, 해외 2)
‒ 자동화율 50%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예측치와 실제 수요 간 격차 해소
‒ 전세계 매장을 직영 관리 → 빠른 공급 대응 가능

Q. 국가별 수익성 차이에 따른 GPM/NPM 전망은?
‒ 마진률: 미주 > 중국 > 아태 > 유럽 순
‒ 미주는 가격 메리트, 중국은 효율적 운영, 아태/유럽은 초기 진출 단계
‒ 아태·유럽은 신규 매장 오픈 및 초기 비용으로 단기 마진 낮음 → 규모 확대시 개선 여지
‒ 연간 NPM 35% 달성 가능성 유지

Q. 중국 신규 회원 성장세 특징은? LABUBU 구매 이후 타 IP 확산이 있는지?
‒ 신규 회원 수 증가, ARPU 상승
‒ 인형·랜덤박스 모두 신규 회원 증가 견인
‒ LABUBU 구매 고객이 CRYBABY·Twinkle 등 신규 IP로 확산
‒ 재구매율도 높아 충성도 유지

Q. 해외 공식/APP 운영 현황 및 구매 행위 차이는?
‒ 해외 37개 공식 웹사이트, 34개 앱 운영. 미국/싱가포르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 기록
‒ 미국: 온라인 매출 비중 50%, TikTok 라이브 커머스 및 아마존 활용
‒ 아태: Shopee·Lazada 등 로컬 플랫폼 활용
‒ 유럽: 온라인 판매 비중 계속 확대 중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빠질_이유_한화투자증권_25082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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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받))중딩도 안 속을 이런 주작 찌라시로 잠시 올랐다는 찌라시를 받

이것도 좀..
고봉밥의개똥곳간
받))중딩도 안 속을 이런 주작 찌라시로 잠시 올랐다는 찌라시를 받 이것도 좀..
이제

Alteogen
2025 - The only stock on the plant to exceed its performance

사칭 리폿까지 나오게 생겼네
•중국증시 전자 업종 시가총액이 사상 최초로 은행 업종 상회

**
폭스콘, 캠브리콘, 하이광정보 신고가, 시총 1-3위 등극이 견인 (*과열 경보)

>超过银行 电子行业A股市值登顶 : 电子板块A股市值达到11.54万亿元,继续创出历史新高。其中,工业富联A股市值9101.59亿元居首,寒武纪A股市值5200.93亿元位居次席,海光信息A股市值4324.66亿元位居第三位。目前电子行业A股市值超过银行业,位居第一。
상해종합지수 10년만에 3,800 돌파
Forwarded from 선수촌
*POP MART, JD LOGISTICS, CHINA TELECOM TO JOIN HK'S H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