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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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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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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Trading Desk, Start Buying This Dip

1. 미국 증시 급락: S&P 최근 3주 최악, 나스닥 Liberation Day 이후 최대 이틀 하락, 모멘텀 팩터·골드만 하이베타 바스켓 급락 → AI/테크 중심 매도세 두드러짐.

2. 유럽·아시아 증시는 기술주 비중 낮아 상대적 강세, 동일가중 S&P도 시총가중 대비 +140bp 초과 성과 기록.

3. JPM은 단순 로테이션이 아니라 경기둔화 우려를 반영한 베어리시 포지션으로 해석, Recession L/S 바스켓 +2.2%, 채권시장도 9월 25bp 인하 반영.

4. 시장 환경은 휴가철로 거래량 극히 낮고, Liberation Day 이후 이어진 리테일 매수세도 부재 → 기술적 약세 요인 가중.

5. 잭슨홀(8/21~22)과 파월 연설은 큰 영향 없을 전망, Fed 정책 결정은 9월 고용·CPI 발표에 달려 있어 이벤트 리스크는 제한적.

6. 모멘텀 언와인드는 -7% 진행, 과거 평균 수준과 유사하며 원인은 밸류 부담·포지션 과열·중국 경쟁·NVDA 실적 대기 등 복합적.

7. JPM 전략: 이번 하락은 dip 매수 기회, 다만 PMI·고용·파월 발언 등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증거 나오면 베어리시 전환, NVDA 실적(8/28)이 AI 테마 향방 좌우할 핵심 이벤트.
MS, Raising GB200/300 rack forecasts post-ODM results (25.08.17)

주요 포인트
‒ CY25 GB200/300 랙 출하 전망을 기존 30k에서 34k로 상향 조정
‒ 3Q25 출하 전망: 11.6k (기존 예상 10~11k 대비 상향)
‒ 4Q25 출하 전망: 15.7k (이 중 GB300 약 4.5k), CY25 전체 mix는 GB200 87% / GB300 13%로 추정
‒ CY25 Hon Hai 출하 전망: 19.5k 랙(전체의 ~57%), ODM 선호도는 Hon Hai > Wistron > Quanta

3Q25 랙 출하 전망: 총 11.6k (기존 10~11k 대비 상향)
‒ Wistron·Quanta 실적 발표 이후 투자자들은 3Q 가이던스(10~11k)에 회의적이었음
‒ 하지만 Hon Hai가 AI 랙 출하량 +300% QoQ 가이던스를 발표(3Q), 4Q 추가 성장까지 언급 → 신뢰도 제고
‒ 이에 따라 전체 3Q 출하 전망을 11.6k로 상향

4Q25 랙 출하 전망: 총 15.7k
‒ Hon Hai는 4Q에도 출하 확대 예상, Quanta 역시 실적 발표에서 4Q 랙 출하가 더 증가할 것이라 언급
‒ 고객사들이 GB300을 기다리는 상황(램프업 시점: 9월 말~10월 초), 이에 따라 4Q 출하 급증 전망
‒ Wistron도 3Q 설비 전환(capacity transition) 완료 후 4Q 출하 증가 예상
‒ GB300은 본격 출하가 4Q부터 시작, 약 4.5k 랙 예상 → 전체 mix는 GB200 87% / GB300 13%

CY26 및 재고 관련 초기 생각
‒ CY26 랙 출하는 현재 예측하기 어렵지만, NVIDIA Blackwell 칩 약 200만 개가 재고로 이월될 경우 조립 가능성 확대
‒ NVIDIA 공급이 flat(y/y)하더라도 ODM 조립 역량 기준 연간 60k+ 랙 조립 가능 추정
‒ ODM 선호도는 Hon Hai > Wistron > Quanta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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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사이 (Hesai), 홍콩증시 상장 통해 3억달러 조달 계획

禾赛科技计划通过港股上市,募集约3亿美元资金。(IFR)
Citi, Duolingo ($DUOL) TP $400 투자의견 Buy Initiation - GenAI 우려 과장, 장기 성장 기회 여전 (25.08.18)

Citi, 듀오링고 커버리지 개시: Buy, TP $400
‒ 현재 주가 $326.93 대비 22% 업사이드 제시
‒ 듀오링고는 글로벌 온라인 언어학습 선도 플랫폼으로 DAU 40% 이상 성장, Bookings·매출 성장률도 유사
‒ 언어 외에도 음악·수학·체스 등 신규 과목 확장 중 → 장기적 TAM 확대 요인
‒ 단순 학습앱이 아니라 강력한 브랜드·게이미피케이션·소셜 기능을 갖춘 ‘문화적 현상’ 수준으로 자리잡음

핵심 투자포인트: 견고한 사업 모델과 마진 구조
‒ 압도적 규모·데이터·브랜드 파워로 진입장벽 보유
‒ Incremental EBITDA 마진 40% 이상으로 가이던스 대비 상향 가능성
‒ 2025E Subnoscription Bookings $998M(+37% YoY), Subnoscription Revenue $858M(+41% YoY), Adjusted EBITDA $292M(28.7% 마진) 전망
‒ LT(장기) 마진 목표 30~35%, AI 비용 감소에 따른 Gross Margin 개선 예상

TAM & 유저 성장: 여전히 초기 단계
‒ 글로벌 언어학습자 약 20억명 중 듀오링고 MAU 침투율은 약 6%에 불과 (2027E에도 10% 수준 전망)
‒ 영어 학습자 비중 확대 시 MAU 업사이드 20% 가능
‒ Chess·Math·Music 등 신규 과목 DAU 합산 400만 이상, Chess는 iOS/영어 한정임에도 100만 DAU 돌파
‒ Duolingo English Test는 전 세계 5,600개 교육기관(상위 25개 중 24개 포함)에서 공인 인정

GenAI: 리스크보다 기회 요인
‒ ChatGPT 등 GenAI 경쟁 우려 존재하나 Citi는 과장됐다고 평가
‒ 듀오링고는 이미 GenAI를 활용해 더 빠른 신규 언어 출시, Conversational Video Call(실시간 대화형 기능) 구현
‒ Max 구독 티어(Video Call 포함)는 2024년 9월 출시 이후 급성장, 2Q25 기준 전체 구독자 중 8% 차지
‒ GenAI 활용으로 신규 과목 출시 속도·콘텐츠 품질·운영 효율성 모두 개선

최근 성장 둔화 우려 vs 실적
‒ 2Q25 실적: 글로벌 DAU +41% YoY, MAU +25% YoY → 센서타워 데이터 대비 안정적
‒ 다만 2025년 4~5월 AI 전략 논란(CEO AI-First 발언)으로 단기 반발·성장 둔화 발생, SNS 팔로워 감소
‒ 1Q25 강력한 마케팅 효과로 전환율 상승 → 2Q25에는 신규 ‘에너지 시스템(Hearts 대체)’이 DAU·체류시간·구독 전환 개선 견인

밸류에이션: 고평가 우려 해소 가능
‒ 2026E EV/Sales 15배, EV/EBITDA 45배 기반 TP 산출, DCF는 $387 제시
‒ Citi는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정당화 → 장기 성장/차별화된 제품/플랫폼 확장성 고려 시 현 주가는 오히려 저평가

리스크 요인
‒ 국제 시장(특히 LatAm·APAC) 낮은 ARPU, 영어 고급 학습 시장 내 경쟁 심화
‒ AI·챗봇 경쟁 장기 리스크, 브랜드 전략 논란 재발 가능성
‒ SNS 의존도 높은 마케팅 → 평판 리스크 노출

💡 정리: GenAI는 위협이 아니라 듀오링고의 성장 동력
» MAU·DAU 성장세와 신규 과목 확장은 장기 25% Bookings 성장 가이던스 뒷받침
» GenAI 활용으로 제품·콘텐츠 경쟁력 강화, Max 티어 등 프리미엄 구독 성과 가시화
» 단기적 평판·성장 둔화 우려는 있지만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견조
» 듀오링고가 ‘언어학습 → 종합 학습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장기적으로 에듀테크 대표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


#DU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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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Duolingo ($DUOL) TP $500 유지 - Gen AI 경쟁 우려 과장, 오히려 모형 개선이 해자 강화로 이어질 것 (25.08.07)

시장의 우려: GPT-5 공개 이후 부각된 경쟁 리스크
‒ OpenAI가 GPT-5로 간단한 프랑스어 학습 앱을 시연하면서 Duolingo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재부각됨
이미 수년간 “Gen AI가 Duolingo의 해자(Moat)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논의가 있어왔음. GitHub Copilot처럼 초기 LLM 활용 사례가 빠르게 확산됐지만, 지금까지 Duolingo의 사용자 성장에는 뚜렷한 영향이 없었음
‒ 실적 호조 이후 주가가 상승했으나 GPT-5 이벤트 직후 일부 차익실현성 매물이 나오며 단기적으로 주가 조정 발생

해자의 본질: ‘학습 지속성’과 게이미피케이션
‒ 외국어 학습의 가장 큰 난제는 동기 부여와 꾸준한 연습임. Duolingo는 게임적 요소, 캐릭터, 소셜 기능을 결합해 이를 해결
‒ Babbel 대비 사용자가 인식하기에 더 캐주얼하지만, 월별 학습 시간과 세션 수는 3배 이상 많음. 2019년 이후 DAU/MAU 지표가 2배 이상 상승했음
‒ 신규 경쟁자가 진입하려면 단순히 AI 모델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재미+콘텐츠 깊이+커뮤니티’를 동시에 구현해야 하고, Duolingo의 빠른 대응을 이겨내야 함 → 진입장벽이 높음

오히려 Gen AI 발전은 Duolingo의 성장 촉매
‒ Duolingo는 이미 Gen AI를 전사적으로 도입해 △학습효과 향상 △내부 효율화 △수익화 개선을 실현 중
‒ GPT-5 같은 더 강력한 모델은 이 선순환(개발 플라이휠)을 가속화시켜 KPI 개선과 해자 강화를 가져올 전망
‒ 특히 콘텐츠 제작·코드 작성 비용 급감이 강점인 A/B 테스트 능력을 강화시켜, 신규 코스 모듈 같은 고비용 영역도 학습효과 실험이 가능해짐

구체적 성과 사례
‒ 콘텐츠: Gen AI 활용으로 2년 만에 코스 수 275개 이상으로 2배 확대, 레벨 수는 4배 이상 증가
‒ Vibe coding: 체스(Chess) 코스를 단 2명의 비개발자가 기획해 1년 내 출시, 100만 DAU 달성 → 신제품 출시 속도와 비용 효율을 입증
‒ 학습: DuoRadio 리스닝 기능을 AI 콘텐츠 생성으로 확장, 10만 DAU → 550만 DAU로 성장, 비용은 99% 절감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PT $500은 DCF 기반 Base~Bull 시나리오 중간값. ’26E EBITDA 51배, ’35E EBITDA 20배 할인 적용
‒ 업사이드: Max·Video Call 침투율 가속, 높은 레버리지로 인한 마진 확장, 비구독 수익 다변화
‒ 다운사이드: 미국 내 사용자 성장 둔화, 신흥시장 수익화 난항, Gen AI가 학습 수요를 대체할 경우, 소비자 부담으로 ARPPU 제한

💡 정리:
» GPT-5와 같은 Gen AI 발전은 경쟁 리스크로 보이지만, 실제 Duolingo 해자의 핵심은 동기부여·게임화·콘텐츠 깊이에 있음
» Duolingo는 이미 AI를 사업 전반에 내재화했으며, 콘텐츠 확장·신규 기능 개발·비용 효율화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줌
» 단기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AI 발전이 오히려 Duolingo의 해자를 강화하고 성장 속도를 높일 가능성이 큼
» 따라서 Duolingo는 ‘Gen AI 수혜주’로 보는 것이 타당


#DU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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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MS, Duolingo ($DUOL) TP $500 유지 - Gen AI 경쟁 우려 과장, 오히려 모형 개선이 해자 강화로 이어질 것 (25.08.07) 시장의 우려: GPT-5 공개 이후 부각된 경쟁 리스크 ‒ OpenAI가 GPT-5로 간단한 프랑스어 학습 앱을 시연하면서 Duolingo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재부각됨 ‒ 이미 수년간 “Gen AI가 Duolingo의 해자(Moat)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논의가 있어왔음. GitHub…
첨부된 그림에서도 확인 가능하듯 AI 툴에 대체된다도르, 일개 외국어 튜터링앱은 다 사라진다도르 등의 챌린지는 항상 있어왔지만, 그러한 의심을 숫자로 깨부수며 성장을 지속하는 모습을 보여준 기업

AI 경쟁 우려 자체는 과장된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마냥 좋게만 볼 수 없는 점은
Gromit 공부방
#DUOL 듀오링고 잘 가더니 이렇게 한없이 짜치는 이유로 조정 받았었구나,, 이래서 B2C는 참 어려운 것 같음 ——— 📌 Duolingo 사용자 반발 및 주가 하락 타임라인 정리 ◾️ 4월 초 – ‘AI-First’ 전략 발표 ‒ CEO Luis von Ahn, 직원 대상 내부 이메일과 LinkedIn에 ‘AI-First’ 전략 공개 ‒ 내용: 계약직 해고 및 일부 콘텐츠 제작·수업을 생성형 AI로 대체한다는 계획 포함 ‒ 사용자 커뮤니티 “사람…
듀오링고 AI 퍼스트 전략에 대한 논란의 여파가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것,,

진짜 이런 걸로 불매운동을 한다고?? 진짜 이런 걸로 데이터가 꺾인다고?? 싶지만, 소비재 감성은 원래 이해할 수도 없고 또 이해하려 해서도 안 되는 것이기에,,

굳이 데이터에 반하는 의사결정을 할 필요는 없겠다 정도로 개인적인 결론을 내림

https://blog.tickertrends.io/p/duol-duolingos-social-media-collapse

#DUOL
NuScale Power (SMR), 투자의견 중립, TP $36에 커버리지 개시 (Bofa)

1. 긍정적 평가 요인

1) 기술 및 연료 전략

• 유일하게 NRC의 표준설계승인(SDA)을 획득한 SMR 업체로 규제 리스크 크게 축소

• 경수로(PWR) 기술 기반, 미국 내 기존 원전(94기)과 동일한 기술로 검증된 안전성·운영 경험·규제 친화성 확보

• 저농축우라늄(LEU) 연료 사용 → 이미 성숙한 글로벌 공급망, 안정적 조달 가능

• HALEU 기반 경쟁사 대비 비용·공급망 리스크 현저히 낮아 상업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2) 안전성 및 기술 차별성

• “Walk-away safe” 설계로 전력·운전자 개입 없이 무기한 냉각 가능, 별도 안전펌프·보조시스템 불필요

• 경수 냉각재 사용 → 나트륨/액체금속계 냉각재의 폭발·반응 위험 회피

•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빠른 출력 변동 가능, 그리드 친화적

3) 공급망 및 제조 기반

• 두산과 협력, 모듈 생산 체계 선제 구축 (연간 20모듈, 1.5GW 규모)

• 두산, IHI 등 글로벌 제조사와 파트너십 통해 대규모 생산능력 확보 가능

• 초기 공급망 선점으로 계약 체결 시 빠른 상업화 전환 가능

4) 정책 및 수요 환경

• 미국 에너지부의 9억 달러 규모 SMR 지원 프로그램 수혜 기대

• 트럼프 행정부 및 양당 초당적 원자력 지원 기조, 규제 간소화 및 투자 인센티브 확대

• 데이터센터 및 AI 전력 수요 급증 → 2035년까지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배 증가 전망

• 산업 탈탄소화 수요 확대, 원자력이 안정적 베이스로드로 재평가되는 흐름

5) 밸류에이션·성장 잠재력

• 2026년부터 매출 발생 예상, 2029년 EBITDA 흑자전환, 2030년 이후 빠른 성장 전망

• 장기적으로 2040년까지 15.6GW 규모 누적 배치 모델링

• Blue-sky 시나리오: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성사, 공급망 확충, 비용 안정화 시 멀티플 확장 및 매출 가시성 개선

• 정책지원 및 전력수요 확대 시 구조적 성장 기회 확보

2. 부정적 평가 요인

1) 상업화 및 계약 부재

• 2020년 첫 SDA 승인 이후 5년이 지났으나 아직 확정 고객 부재

• 19건 이상의 MOU 체결했으나 PPA·EPC 계약 등 구속력 있는 계약 없음

• 유일한 상업 프로젝트 RoPower(루마니아) → FID 2026년 말, 가동은 2030년대 초, 단기간 매출 가시성 낮음

• 과거 미국 CFPP 프로젝트 취소(2023년) → 계약 구조 부적합이 주요 원인

2) 파트너십 구조 리스크

• ENTRA1과 독점 상업화 파트너십 체결 → NuScale 직접 영업 부담 줄였으나 단일 파트너 의존 리스크 발생

• ENTRA1의 자금력·실행능력 불확실, 파이프라인 30GW 언급 있으나 은행 가능한 계약 확인 안 됨

3) 재무 구조 및 밸류에이션

• 연간 현금 소진 규모 약 1.4억 달러, 유동성은 약 2년치로 추정 → 지속적 자본 조달 필요

• Fluor의 44% 지분 보유는 향후 매도 시 주가 압력 요인

• 최근 주가 급등(12개월간 약 300%)은 상업화 실적보다는 업종/정책 모멘텀에 기인 →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

4) 운영 및 비용 불확실성

• 최초 상용화 프로젝트 비용 상승 시 경제성 약화 가능

• 공급망이 두산에 집중되어 병목현상·품질문제 발생 시 일정 지연 가능

• 고객 계약 지연 시 현금흐름 악화 및 추가 희석적 자본조달 불가피

3. 종합 정리

기술·규제 선도 기업으로 인정하며 장기 성장 기회는 크다고 평가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상업화 계약 부재와 재무 리스크를 이유로 Neutral 의견을 제시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NuScale Power (SMR), 투자의견 중립, TP $36에 커버리지 개시 (Bofa) 1. 긍정적 평가 요인 1) 기술 및 연료 전략 • 유일하게 NRC의 표준설계승인(SDA)을 획득한 SMR 업체로 규제 리스크 크게 축소 • 경수로(PWR) 기술 기반, 미국 내 기존 원전(94기)과 동일한 기술로 검증된 안전성·운영 경험·규제 친화성 확보 • 저농축우라늄(LEU) 연료 사용 → 이미 성숙한 글로벌 공급망, 안정적 조달 가능 •…
불/베어 양쪽으로 균형 잘 잡힌 뷰인 듯

지금이 22년 장세와 같이 매크로를 딥하게 봐야 하는 구간은 아니라 생각해 매크로 이벤트는 딱히 관심 없고, 단기적으로 로우퀄리티 하이베타 모멘텀 주식들 조정에 대한 되돌림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해 어제 SMR 프렌즈 #SMR #OKLO 레버롱 포지션 신규 진입해봤음

SMR이 미래라서 롱 잡은 건 아니고 모멘텀 주식들 롱 치고 싶은데, 그중에서 베타 크고 어제 시장 반등 나올 때 AI 파생 전력/에너지 까라들이 강도가 괜찮길래(SMR 프렌즈, BE, IREN 등등) + 자리가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럽길래..

컨빅션 있는 포지션은 아니라 장 쎄하다 싶으면 다시 팔고 튈 것
Top-20 selling EV models in 2024 vs 2025 YTD (Jan-Jun)
Citi, Notes From Citi’s 2025 Natural Resources Conference (25.08.18)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가스·원전 중심으로 급부상
‒ 이번 컨퍼런스 핵심 주제는 AI 전력 수요 폭증이었음. 가스 생산업체(EQT), 발전설비사(SEI, LBRT), 터빈 제조사(BKR) 모두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확대에 따른 기회를 강조함.

EQT (미국 최대 가스 생산업체)
ㅁ 가스 매크로 전망
‒ 미국 전체 가스 생산량은 106~107 bcfd 수준으로 하향 조정 (기존 108~109 bcfd 전망 대비 낮음)
‒ 동북부(NE) 생산량은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ㅁ Shippingport(폐원전 부지 가스발전 전환) & Homer City(석탄발전 대체 가스발전) 프로젝트:
‒ 두 프로젝트 모두 순조롭게 진척 중
‒ Shippingport가 더 진척된 상황으로, 연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계약 가능성이 높음
‒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가스-발전-하이퍼스케일러 간 이해 조율 필요 → 아직 교육 과정 진행 중
‒ 그러나 프로젝트 세부사항 협의를 통해 상업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계약 시 학습효과 활용 가능

ㅁ 추가 프로젝트 전략
‒ 기존 대형 프로젝트 외에 ~1GW급 중형 프로젝트를 적극 검토 및 추진 중
‒ “대규모 + 중형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리스크 분산 및 기회 극대화

ㅁ 가격 모델 차별화
‒ Shippingport·Homer City 프로젝트 가격은 지역 허브 프리미엄 기반으로 책정
‒ HH(헨리허브) 연동 시 LNG 과잉 공급으로 가격 하락 위험이 있어, 지역 수요 기반 프리미엄 가격 구조를 택함
‒ 즉, HH가 하락해도 지역 전력수요(NE)가 가격을 지탱 → 안정적 수익 확보 가능

BKR (Baker Hughes, 글로벌 오일필드 서비스/장비사)
ㅁ GTLS 인수 효과
‒ IET(Industrial & Energy Technology) 부문 TAM 확대
‒ 기존 BKR의 고압 압축기 + GTLS의 저압 산업용 압축기를 결합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 LNG 및 산업가스 value chain에서 통합 솔루션 제공 가능

ㅁ GLTS와 중국 내 포트폴리오 겹침 없음
‒ BKR: 고압 압축기 중심
‒ GTLS: 저압 산업용 압축기 중심
‒ 양사의 제품 라인이 중복되지 않아 시너지 극대화 가능

ㅁ LNG 장비 수요 전망
‒ 美 행정부의 LNG 수출 확대 정책 → 장기적 성장세 유지
‒ 글로벌 에너지 수요 증가로 LNG value chain 장비 수요 지속 확대 예상
‒ 핵심 키워드: “신뢰성(reliability)” → BKR 압축기 + GTLS 프로세스 기술 통합 시 효율과 안정성 강화

ㅁ 전략 방향
‒ OSFE(오일필드 서비스·장비) 부문은 변동성 축소, 마진 개선을 통해 'cash engine'으로 강화
‒ 주요 드라이버: 실행력 개선, CapEx 대비 OpEx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 2026년 OFSE 활동은 전반적으로 flat 전망

SEI (발전 솔루션 기업,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전력 공급)
ㅁ 온사이트 발전의 부상
‒ 대형 데이터센터 규모 확대 → 온사이트 발전이 가장 자본효율적 솔루션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강조
‒ 발전설비는 즉각적인 백업(“system inertia”)을 제공해 99.999% (Five Nines) 신뢰성 확보 가능

ㅁ 배터리 + 터빈 조합 모델
‒ 배터리는 그리드 충격 완화(버퍼 역할)
‒ 가스터빈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작은 변동에도 즉시 반응 가능

ㅁ Memphis 프로젝트 사례
‒ 첫 데이터센터에 설치된 터빈은 평균 60% 가동률
‒ 실제 운영 데이터를 근거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의 신뢰도 확보

ㅁ 하이퍼스케일러 니즈
‒ GPU/칩 교체주기(~2년)에 맞춰 ROI를 빠르게 달성해야 하므로 빠른 속도의 전력 인프라 확보에 집중
‒ SEI는 이 점을 활용해 “빠른 설치·빠른 ROI” 가치 제안

ㅁ JV 및 용량 확충
‒ Power JV에 더 많은 용량 추가 가능성 있음 → 이는 고객 다변화 진행 신호로 해석
‒ 신규 터빈 주문 시 납기 2027년 하반기 이후 → 공급 지연 리스크 존재
‒ JV는 35MW급 터빈 위주로 구성 → 전력밀도(power density) 향상

💡 정리:
#EQT: Shippingport·Homer City 중심으로 하이퍼스케일러 전력 공급 확대, 1GW급 중형 프로젝트 병행. HH 하락 리스크 회피 위해 지역 프리미엄 가격 모델 채택.
#BKR: GTLS 인수로 LNG value chain 포트폴리오 확장, 시너지 최소 $3.25억. LNG 장비 수요 장기 성장세와 함께 IET 중심으로 안정적 수익성 강화.
#SEI: 온사이트 발전+배터리·터빈 조합으로 Five Nines 신뢰성 제공. 하이퍼스케일러의 빠른 ROI 니즈 충족. JV를 통한 35MW급 터빈 기반 확장 전략 추진.

*관심 기업 위주로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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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법(CHIPS Act) 자금 최소 20억달러(약 2조8천억원)를 핵심광물 사업 지원 용도로 재배정하는 방안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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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전자와 국방 산업에 널리 사용되는 핵심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고자 미국 내 공급망을 강화하려고 하고 있다.

총 527억달러 규모의 반도체법 자금은 상무부가 집행한다. 따라서 반도체법 자금을 활용하면 핵심광물 사업에 대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상무부가 중심을 잡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앞서 미국 국방부는 미국 희토류 기업 MP머티리얼스에 4억달러를 투자해 최대 주주가 된다고 지난달 발표했는데 이후 행정부의 핵심광물 전략이 무엇이냐는 의문이 커지자 백악관이 이런 조치를 장려했다고 한 소식통은 로이터에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79653?sid=104
Gromit 공부방
중국 AI 테크 까라들 오늘도.. 국장은 유사 테크주식들이라 별개의 얘기
중국 AI 테크는 지금 중력이 다름

암거나 차트 돌려봐도 로켓발사 차트
* 2023년 이후 캠브리콘 vs. 엔비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