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 Jungle | micro lens
네트워크 부문 코멘트를 보면, CRDO 9월 3일 실적발표가 기대됨.
업황 방향성에 대해선 시장과 이견이 없는데, 크레도 주가를 보면 이미 인터커넥트 까라들 어닝서프 내면서 같이 많이 올라오기도 했고 지금 주가도 기대감이 많이 들어찬 자리라 생각해서 차주 수요일 전에 한 번 털고 갈 생각
갠적으론 아스테라랩스 시세도 강하고 차트도 예쁜데 산업 내 포지셔닝도 좋은 기업이라 생각해 벳 중인데 ALAB은 계속 들고가볼 생각. 엔비 실발 때 네트워킹 부문 숫자 잘 나오면 혹시나 산업 내 경쟁 심화(전에 아리스타가 한 번 비슷한 이유로 뚜까 맞았듯 네트웤 시장 커져도 엔비가 시장 더 먹는 거 아니냐 식) 우려로 ALAB 팰까봐 좀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었는데, 어제자 시세 보니 아 그냥 사도 되겠다 싶었음
정보) 아스테라랩스도 2x 레버리지 상품이 존재한다 (Ticker: $LABX)
#CRDO #ALAB
갠적으론 아스테라랩스 시세도 강하고 차트도 예쁜데 산업 내 포지셔닝도 좋은 기업이라 생각해 벳 중인데 ALAB은 계속 들고가볼 생각. 엔비 실발 때 네트워킹 부문 숫자 잘 나오면 혹시나 산업 내 경쟁 심화(전에 아리스타가 한 번 비슷한 이유로 뚜까 맞았듯 네트웤 시장 커져도 엔비가 시장 더 먹는 거 아니냐 식) 우려로 ALAB 팰까봐 좀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었는데, 어제자 시세 보니 아 그냥 사도 되겠다 싶었음
정보) 아스테라랩스도 2x 레버리지 상품이 존재한다 (Ticker: $LABX)
#CRDO #ALAB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LB 업황 점검: ABF 기판과 다른 사이클을 예상하는 배경
<MLB,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 확대>
- AI 서버향 수요 급증으로 MLB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주요 선두권 MLB 업체들이 잇달아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발표
- 일각에서는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가 과거 2021~2022년 ABF 기판 투자 사이클과 유사해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
- 그러나 당사는 ① 전방 수요의 성격 차이, ② 동일한 층수와 동일한 크기의 보드를 생산하더라도 공정 단계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 ③ 동남아시아 중심 증설로 인한 숙련도 이슈 등을 감안할 때, 이러한 우려는 과도한 해석이라고 판단
<전방 수요의 차이: 래거시 vs AI>
- 과거 ‘21~’22년 ABF 기판 수요 증가는 코로나19 펜트업 수요, 범용 서버의 일시적 증가에 기인했으며, 이후 IT 세트 및 서버 수요가 둔화로 공급 과잉으로 전환
- 반면 MLB 기판 수요는 AI 서버 인프라 투자 확대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MLB 공급업체인 이수페타시스의 경우 2024년 매출의 약 89%가 AI 서버 인프라(가속기+네트워크)에서 기여
- 딥시크 등장 등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서버 인프라 투자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북미 CSP들의 2025년 Capex 성장률 컨센서스는 연초 20% → 현시점 55%로 상향 조정
- 또한 당사는 추론 수요 확대에 따른 AI 사용량 증가, Agentic AI의 대중화, Sovereign AI의 본격화, OBBBA 법안 통과로 인한 투자비 절감 등 긍정적 요인을 고려할 때, 2026년 CSP들의 Capex 전망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즉 경기 민감도가 높은 전통적 IT 세트와 달리, AI 서버 인프라 투자는 전략적 투자–기술 전환–서비스화 구조에 기반하기 때문에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수요 창출로 이어질 수 있으며 ABF 기판과는 차별화된 수요 흐름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
<공법 변화로 인한 공정 수 증가 및 수율 저하↑>
- 과거 ABF 기판은 층수 증가, 대면적화로 인한 수율 저하가 수요–공급 불균형을 장기화시킬 것이라는 주장이 강세였으나, 전방 수요 둔화와 함께 실제로는 공급 과잉으로 전환
- 다만 MLB 기판의 핵심 차별점은 고다층화 추세가 가속화됨과 동시에Sequential/HDI와 같은 다중적층 구조를 채택할 경우, 동일한 층수와 동일한 크기의 보드를 생산하더라도 공정 단계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
- 실제로 다중적층 구조를 적용하면 코어 내부층 제작에 더해, 코어 층 위·아래 추가 층까지 제작해야 하므로 동일한 30층 MLB 기판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2~3배 많은 적층·드릴링·도금패터닝 공정이 요구
- 당사는 AI 서버·네트워크향 기반 수요 증가 과정에서 MLB 기판이 ABF 기판 대비 구조적으로 더 높은 수율 저하 리스크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
<동남아시아 중심의 증설로 인한 숙련도 이슈 발생 예상>
- 현재 대다수 선두권 MLB 업체들(ex Victory, Wus, GCE, TTM)은 신규 증설 과정에서 미·중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의식하며, 중국 외 태국·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생산 거점을 다변화하는 흐름을 확대
- 다만 하이엔드 MLB의 경우 수율과 품질 확보가 고도의 제조 기술, 숙련된 인력, 생산 노하우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하이엔드 MLB를 안정적인 수율로 생산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기까지는 수년이 소요될 가능성 높음
- 해당 측면에서는 국내에 5공장을 증설 중인 이수페타시스의 상대적 경쟁력이 중장기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
<당사 결론 및 전망>
- 앞서 서술한 전방 AI 수요 확대, 공법 전환에 따른 공정 수 증가 및 수율 감소, 동남아시아 증설 과정 기술 인력·숙련도 문제 등을 감안할 때, 다수 MLB 업체의 공격적 증설에도 하이엔드 MLB는 ABF 기판과 달리 중장기적 구조적 공급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시에 AI 서버에서 초고속 신호 전송과 신호 무결성(SI) 확보에 대한 니즈 확대로, MLB와 CCL은 기술 고도화를 통해 ASP 상승 추세 지속
- 저유전·저손실 특성 구현에 필수적인 고사양 유리섬유와 HVLP 동박, 그리고 PCB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드릴링 장비 등 핵심 소재·부품의 공급 부족 심화로, MLB/CCL ASP 상승 추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당사는 엔비디아의 Blackwell에서 Rubin으로의 전환, 다수 ASIC 세대 전환 및 신규 출시, AI 네트워크 속도 향상에 따른 업그레이드 사이클 속에서 MLB와 CCL의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관련주인 두산과 이수페타시스에 대한 선호 의견을 유지
https://vo.la/Sng6H7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MLB 업황 점검: ABF 기판과 다른 사이클을 예상하는 배경
<MLB,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 확대>
- AI 서버향 수요 급증으로 MLB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주요 선두권 MLB 업체들이 잇달아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발표
- 일각에서는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가 과거 2021~2022년 ABF 기판 투자 사이클과 유사해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
- 그러나 당사는 ① 전방 수요의 성격 차이, ② 동일한 층수와 동일한 크기의 보드를 생산하더라도 공정 단계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 ③ 동남아시아 중심 증설로 인한 숙련도 이슈 등을 감안할 때, 이러한 우려는 과도한 해석이라고 판단
<전방 수요의 차이: 래거시 vs AI>
- 과거 ‘21~’22년 ABF 기판 수요 증가는 코로나19 펜트업 수요, 범용 서버의 일시적 증가에 기인했으며, 이후 IT 세트 및 서버 수요가 둔화로 공급 과잉으로 전환
- 반면 MLB 기판 수요는 AI 서버 인프라 투자 확대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MLB 공급업체인 이수페타시스의 경우 2024년 매출의 약 89%가 AI 서버 인프라(가속기+네트워크)에서 기여
- 딥시크 등장 등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서버 인프라 투자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북미 CSP들의 2025년 Capex 성장률 컨센서스는 연초 20% → 현시점 55%로 상향 조정
- 또한 당사는 추론 수요 확대에 따른 AI 사용량 증가, Agentic AI의 대중화, Sovereign AI의 본격화, OBBBA 법안 통과로 인한 투자비 절감 등 긍정적 요인을 고려할 때, 2026년 CSP들의 Capex 전망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즉 경기 민감도가 높은 전통적 IT 세트와 달리, AI 서버 인프라 투자는 전략적 투자–기술 전환–서비스화 구조에 기반하기 때문에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수요 창출로 이어질 수 있으며 ABF 기판과는 차별화된 수요 흐름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
<공법 변화로 인한 공정 수 증가 및 수율 저하↑>
- 과거 ABF 기판은 층수 증가, 대면적화로 인한 수율 저하가 수요–공급 불균형을 장기화시킬 것이라는 주장이 강세였으나, 전방 수요 둔화와 함께 실제로는 공급 과잉으로 전환
- 다만 MLB 기판의 핵심 차별점은 고다층화 추세가 가속화됨과 동시에Sequential/HDI와 같은 다중적층 구조를 채택할 경우, 동일한 층수와 동일한 크기의 보드를 생산하더라도 공정 단계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
- 실제로 다중적층 구조를 적용하면 코어 내부층 제작에 더해, 코어 층 위·아래 추가 층까지 제작해야 하므로 동일한 30층 MLB 기판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2~3배 많은 적층·드릴링·도금패터닝 공정이 요구
- 당사는 AI 서버·네트워크향 기반 수요 증가 과정에서 MLB 기판이 ABF 기판 대비 구조적으로 더 높은 수율 저하 리스크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
<동남아시아 중심의 증설로 인한 숙련도 이슈 발생 예상>
- 현재 대다수 선두권 MLB 업체들(ex Victory, Wus, GCE, TTM)은 신규 증설 과정에서 미·중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의식하며, 중국 외 태국·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생산 거점을 다변화하는 흐름을 확대
- 다만 하이엔드 MLB의 경우 수율과 품질 확보가 고도의 제조 기술, 숙련된 인력, 생산 노하우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하이엔드 MLB를 안정적인 수율로 생산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기까지는 수년이 소요될 가능성 높음
- 해당 측면에서는 국내에 5공장을 증설 중인 이수페타시스의 상대적 경쟁력이 중장기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
<당사 결론 및 전망>
- 앞서 서술한 전방 AI 수요 확대, 공법 전환에 따른 공정 수 증가 및 수율 감소, 동남아시아 증설 과정 기술 인력·숙련도 문제 등을 감안할 때, 다수 MLB 업체의 공격적 증설에도 하이엔드 MLB는 ABF 기판과 달리 중장기적 구조적 공급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시에 AI 서버에서 초고속 신호 전송과 신호 무결성(SI) 확보에 대한 니즈 확대로, MLB와 CCL은 기술 고도화를 통해 ASP 상승 추세 지속
- 저유전·저손실 특성 구현에 필수적인 고사양 유리섬유와 HVLP 동박, 그리고 PCB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드릴링 장비 등 핵심 소재·부품의 공급 부족 심화로, MLB/CCL ASP 상승 추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당사는 엔비디아의 Blackwell에서 Rubin으로의 전환, 다수 ASIC 세대 전환 및 신규 출시, AI 네트워크 속도 향상에 따른 업그레이드 사이클 속에서 MLB와 CCL의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관련주인 두산과 이수페타시스에 대한 선호 의견을 유지
https://vo.la/Sng6H7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S S&T, Caution Feels Warranted
‒ 골드만 트레이더 Rich Privorotsky는 RRP가 고갈된 상황에서 TGA 리빌드가 겹치며 유동성 흡수 위험이 본격화되고 있어 ‘경계가 필요하다’고 강조. 비트코인이 S&P·나스닥 대비 약세를 보이는 것도 선행 신호로 해석.
‒ 미 달러 자금시장에서는 레포금리에 상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8월 중 대부분 거래일 RRP 잔액이 1,000억달러 미만으로 급감. 옥스퍼드 이코노믹스는 향후 T-bill 입찰 수요가 약화될 수 있다고 경고.
‒ Curvature Securities 스콧 스카임은 “레포시장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며 자금조달 시장이 ‘완화→압박’ 국면으로 구조적 전환을 맞이했다고 진단.
‒ 변동성 시장에서는 CTA·vol-control 수요 부재, 과도한 VIX 숏 포지션, 롤다운, 스큐 심화 등으로 촉매만 나오면 급격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취약 구조가 형성.
‒ 장기물 금리·금리vol은 여전히 억눌려 있지만, 프랑스·영국·독일·일본 등 해외 리스크 누적과 괴리된 모습임. 프랑스는 9월 8일 선거 앞두고 재정 우려로 OAT-이탈리아 BTP 금리 역전이 나타나며 프리미엄 확대.
‒ 유럽 크레딧 시장에선 일부 프랑스 IG 회사채 금리가 국채보다 더 낮게 거래되는 왜곡 현상까지 발생했고, 영국은 재정확보를 위한 은행 증세 가능성이 금융주 압박 요인으로 부각.
‒ 골드만은 이번 글로벌 주식 랠리가 미국·중국을 포함해 “실물 경기 모멘텀보다 유동성과 밸류에이션 확장”이 주도했다고 평가하며, 향후 유동성 축소 충격이 글로벌 리스크로 전이될 수 있음을 시사.
‒ 골드만 트레이더 Rich Privorotsky는 RRP가 고갈된 상황에서 TGA 리빌드가 겹치며 유동성 흡수 위험이 본격화되고 있어 ‘경계가 필요하다’고 강조. 비트코인이 S&P·나스닥 대비 약세를 보이는 것도 선행 신호로 해석.
‒ 미 달러 자금시장에서는 레포금리에 상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8월 중 대부분 거래일 RRP 잔액이 1,000억달러 미만으로 급감. 옥스퍼드 이코노믹스는 향후 T-bill 입찰 수요가 약화될 수 있다고 경고.
‒ Curvature Securities 스콧 스카임은 “레포시장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며 자금조달 시장이 ‘완화→압박’ 국면으로 구조적 전환을 맞이했다고 진단.
‒ 변동성 시장에서는 CTA·vol-control 수요 부재, 과도한 VIX 숏 포지션, 롤다운, 스큐 심화 등으로 촉매만 나오면 급격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취약 구조가 형성.
‒ 장기물 금리·금리vol은 여전히 억눌려 있지만, 프랑스·영국·독일·일본 등 해외 리스크 누적과 괴리된 모습임. 프랑스는 9월 8일 선거 앞두고 재정 우려로 OAT-이탈리아 BTP 금리 역전이 나타나며 프리미엄 확대.
‒ 유럽 크레딧 시장에선 일부 프랑스 IG 회사채 금리가 국채보다 더 낮게 거래되는 왜곡 현상까지 발생했고, 영국은 재정확보를 위한 은행 증세 가능성이 금융주 압박 요인으로 부각.
‒ 골드만은 이번 글로벌 주식 랠리가 미국·중국을 포함해 “실물 경기 모멘텀보다 유동성과 밸류에이션 확장”이 주도했다고 평가하며, 향후 유동성 축소 충격이 글로벌 리스크로 전이될 수 있음을 시사.
Alibaba Creates AI Chip to Help China Fill Nvidia Void
✅ 중국 정부 주도 AI 자립 가속화와 기업들의 대응
‒ 중국 정부는 미국과의 AI 패권 경쟁에서 자급자족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본격화
‒ 중국 빅테크 및 반도체 업체들은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 이후 자체 칩 개발에 총력
‒ 알리바바는 이번에 기존 칩보다 범용성이 넓은 신형 AI 칩을 개발했으며, 다양한 AI 추론 작업에 활용 가능
‒ 해당 칩은 중국 내 파운드리에서 제조, 과거 TSMC에 위탁해 첨단 공정으로 만들었던 칩과는 차별화
‒ 미국 제재로 최첨단 공정·장비 접근은 불가능하지만, 중국은 병렬화·소프트웨어 적응 등 차선책을 활용하며 기술 격차 축소 시도
✅ 엔비디아 H20 공백과 중국의 대체 시도
‒ 엔비디아 H20은 중국에 판매 가능한 가장 강력한 AI 칩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7월 수출 재개를 허용
‒ 그러나 곧바로 중국 정부가 보안 리스크를 이유로 “구매 자제” 지침을 내림 → 중국 기업들이 자체 칩 수요로 방향 전환
‒ 상하이 기반 메타X(MetaX): H20 대체 칩 발표, 메모리 용량은 H20보다 커서 일부 AI 작업에 강점 → 전력 소모는 다소 큼. 두 개의 칩을 묶어 성능 보완, 현재 대량생산 준비 중
‒ 베이징의 캠브리콘(Cambricon): 2Q 매출 2.47억 달러 기록, AI 칩 Siyuan 590 주문 폭증 → 주가 급등 후 과열 우려 경고에도 시총 870억 달러 상회
✅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AI 성장 엔진
‒ 알리바바는 전자상거래보다도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높은 성장을 기록 중. AWS·MS·구글과 아시아 시장에서 경쟁
‒ 2Q 클라우드 매출 YoY +26%, AI 서비스 수요 폭증이 견인
‒ CEO 에디 우: “AI+클라우드”를 전자상거래와 함께 양대 성장 축으로 선언
‒ 3년간 최소 53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글로벌 최상위권 AI 모델 Qwen도 확보
‒ 신형 칩은 엔비디아 CUDA 생태계와 호환되어, 기존 엔비디아 칩 기반 소프트웨어를 쉽게 전환 가능 → 중국 엔지니어들에 매우 매력적인 포인트
✅ 화웨이와 알리바바의 미묘한 경쟁 구도
‒ 화웨이는 Ascend 칩을 앞세워 384개 칩을 묶은 슈퍼컴퓨팅 시스템을 선보임 → 일부 지표에서 엔비디아 Blackwell 72칩 기반 시스템보다 우세
‒ 단점: 전력 효율성 낮음, 발열 심각, 소프트웨어 생태계 취약
‒ 화웨이는 국산화의 상징이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도 알리바바와 경쟁하는 입장이라 민간 클라우드 업체들은 화웨이 칩 대량 구매를 꺼림
‒ 런정페이(화웨이 창업자): “칩 문제는 걱정할 필요 없다”고 강조했으나, 실제 현장에서는 학습 단계에서 발열·오류·시스템 불안정 문제 다수 보고됨
✅ 중국 AI 칩 산업의 구조적 한계와 보완 움직임
‒ 중국 칩들은 대규모 AI 모델 학습에서는 성능 격차가 여전 → 발열, 안정성 문제 심각
‒ 알리바바 신형 칩도 추론에 집중 → 실제 서비스·상용화 단계에서 활용성 강화
‒ 학습용 칩 시장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의 압도적 우위 불변
‒ 하지만 추론은 상대적으로 낮은 성능의 칩으로도 대응 가능, 중국 AI 서비스 확산에는 충분
‒ MetaX·Cambricon·알리바바가 추론 시장에서 세를 확장, 화웨이는 상징적 ‘국가대표’ 위치 유지
✅ 중국 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시장 기대감
‒ 올해 초 중국 정부는 84억 달러 규모 AI 전용 펀드 출범 → 반도체·소프트웨어·데이터센터까지 AI 공급망 자립화 목표
‒ DeepSeek 같은 중국 스타트업은 “소프트웨어 최적화+국산 칩 결합”으로 대규모 학습도 가능하다고 암시, 중국 증시 AI 테마 랠리 촉발
‒ Interconnected Capital의 Kevin Xu: “중국이 예상보다 빨리 AI 격차를 좁힐 수 있다”며 미국 엔비디아 체제에 도전 가능성 제기
💡 정리: 중국 AI 칩 전략은 ‘단기 추론(Inference) 국산화 → 중장기 병렬화 + SW 혁신 통한 학습(Training) 대응’ 로드맵
» 알리바바 신형 칩은 엔비디아 호환성을 무기로, 중국 내 AI 추론 서비스 확산의 핵심 역할 수행 가능
» 메타X·캠브리콘은 엔비디아 H20 공백을 메우며 시장 내 입지 강화
» 화웨이는 국산화 상징성은 크지만, 전력 소모·소프트웨어 생태계 한계로 민간 채택 제한
» 중국 정부의 대규모 투자+스타트업 혁신이 결합되며, 향후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의 균형 변화 가능성 확대
» 단기적으로는 추론 영역에서 엔비디아 대체 속도↑, 중장기적으로는 학습 격차 축소 여부가 관건
source: WSJ
#BABA
‒ 중국 정부는 미국과의 AI 패권 경쟁에서 자급자족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본격화
‒ 중국 빅테크 및 반도체 업체들은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 이후 자체 칩 개발에 총력
‒ 알리바바는 이번에 기존 칩보다 범용성이 넓은 신형 AI 칩을 개발했으며, 다양한 AI 추론 작업에 활용 가능
‒ 해당 칩은 중국 내 파운드리에서 제조, 과거 TSMC에 위탁해 첨단 공정으로 만들었던 칩과는 차별화
‒ 미국 제재로 최첨단 공정·장비 접근은 불가능하지만, 중국은 병렬화·소프트웨어 적응 등 차선책을 활용하며 기술 격차 축소 시도
‒ 엔비디아 H20은 중국에 판매 가능한 가장 강력한 AI 칩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7월 수출 재개를 허용
‒ 그러나 곧바로 중국 정부가 보안 리스크를 이유로 “구매 자제” 지침을 내림 → 중국 기업들이 자체 칩 수요로 방향 전환
‒ 상하이 기반 메타X(MetaX): H20 대체 칩 발표, 메모리 용량은 H20보다 커서 일부 AI 작업에 강점 → 전력 소모는 다소 큼. 두 개의 칩을 묶어 성능 보완, 현재 대량생산 준비 중
‒ 베이징의 캠브리콘(Cambricon): 2Q 매출 2.47억 달러 기록, AI 칩 Siyuan 590 주문 폭증 → 주가 급등 후 과열 우려 경고에도 시총 870억 달러 상회
‒ 알리바바는 전자상거래보다도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높은 성장을 기록 중. AWS·MS·구글과 아시아 시장에서 경쟁
‒ 2Q 클라우드 매출 YoY +26%, AI 서비스 수요 폭증이 견인
‒ CEO 에디 우: “AI+클라우드”를 전자상거래와 함께 양대 성장 축으로 선언
‒ 3년간 최소 53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글로벌 최상위권 AI 모델 Qwen도 확보
‒ 신형 칩은 엔비디아 CUDA 생태계와 호환되어, 기존 엔비디아 칩 기반 소프트웨어를 쉽게 전환 가능 → 중국 엔지니어들에 매우 매력적인 포인트
‒ 화웨이는 Ascend 칩을 앞세워 384개 칩을 묶은 슈퍼컴퓨팅 시스템을 선보임 → 일부 지표에서 엔비디아 Blackwell 72칩 기반 시스템보다 우세
‒ 단점: 전력 효율성 낮음, 발열 심각, 소프트웨어 생태계 취약
‒ 화웨이는 국산화의 상징이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도 알리바바와 경쟁하는 입장이라 민간 클라우드 업체들은 화웨이 칩 대량 구매를 꺼림
‒ 런정페이(화웨이 창업자): “칩 문제는 걱정할 필요 없다”고 강조했으나, 실제 현장에서는 학습 단계에서 발열·오류·시스템 불안정 문제 다수 보고됨
‒ 중국 칩들은 대규모 AI 모델 학습에서는 성능 격차가 여전 → 발열, 안정성 문제 심각
‒ 알리바바 신형 칩도 추론에 집중 → 실제 서비스·상용화 단계에서 활용성 강화
‒ 학습용 칩 시장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의 압도적 우위 불변
‒ 하지만 추론은 상대적으로 낮은 성능의 칩으로도 대응 가능, 중국 AI 서비스 확산에는 충분
‒ MetaX·Cambricon·알리바바가 추론 시장에서 세를 확장, 화웨이는 상징적 ‘국가대표’ 위치 유지
‒ 올해 초 중국 정부는 84억 달러 규모 AI 전용 펀드 출범 → 반도체·소프트웨어·데이터센터까지 AI 공급망 자립화 목표
‒ DeepSeek 같은 중국 스타트업은 “소프트웨어 최적화+국산 칩 결합”으로 대규모 학습도 가능하다고 암시, 중국 증시 AI 테마 랠리 촉발
‒ Interconnected Capital의 Kevin Xu: “중국이 예상보다 빨리 AI 격차를 좁힐 수 있다”며 미국 엔비디아 체제에 도전 가능성 제기
» 알리바바 신형 칩은 엔비디아 호환성을 무기로, 중국 내 AI 추론 서비스 확산의 핵심 역할 수행 가능
» 메타X·캠브리콘은 엔비디아 H20 공백을 메우며 시장 내 입지 강화
» 화웨이는 국산화 상징성은 크지만, 전력 소모·소프트웨어 생태계 한계로 민간 채택 제한
» 중국 정부의 대규모 투자+스타트업 혁신이 결합되며, 향후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의 균형 변화 가능성 확대
» 단기적으로는 추론 영역에서 엔비디아 대체 속도↑, 중장기적으로는 학습 격차 축소 여부가 관건
source: WSJ
#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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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Alibaba Creates AI Chip to Help China Fill Nvidia Void
Chinese chip companies and artificial-intelligence developers are building up their arsenal of homegrown technology, backed by a government determined to win the AI race.
Alibaba Group ($BABA) FY1Q26 실적 요약 (6월 분기)
✅ 실적 요약
‒ 총매출: RMB 247.7B (SunArt·Intime 제외 시 YoY +10%)
‒ 중국 이커머스 고객관리수익(CMR): YoY +10% (테이크레이트 개선, 6·18 쇼핑 페스티벌 호조)
‒ 클라우드 매출: YoY +26% (AI 관련 외부 매출 비중 20% 이상, 8분기 연속 트리플디짓 성장)
‒ AIDC(글로벌 디지털커머스) 매출: YoY +19%, 적자 축소 및 BEP 근접
‒ Adjusted EBITDA: YoY -14% (QuickCommerce 투자 확대 영향)
‒ GAAP 순이익: YoY +76% (지분투자 평가익·로컬 서비스 매각 이익 반영)
✅ 가이던스
‒ 클라우드: AI workload 수요(Training+Inference) 기반 성장 지속 전망
‒ CapEx: 3년간 RMB 380B 클라우드·AI 인프라 투자 계획 유지
‒ 소비/이커머스: QuickCommerce 확장 지속 → 향후 3년간 GMV +RMB 1T 목표
‒ CMR: 소프트웨어 서비스피(0.6%) + AI 기반 QZT 침투 + QuickCommerce 트래픽 증가 → 향후 수 분기 추가 성장 견인 전망
✅ 경영진 코멘트
ㅁ Eddie Wu (CEO)
‒ AI+Cloud와 소비 플랫폼을 양대 전략 축으로 정의 → “26년차 기업의 새로운 창업자적 여정”
‒ SAP와 글로벌 전략 파트너십 체결 (SAP 고객 AI 전환 지원,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 자체 모델 QN3(비동기·추론·코딩) 업그레이드 → 글로벌 상위권 성능 기록, QN Coder 모델 해외 사용자 빠른 채택
‒ 오픈소스 AI 확대: Video Gen 모델(Wan 2.2), Text-to-Image(Q-Image) 공개
‒ AI 네이티브 앱: AMAP 2025(세계 최초 AI 기반 지도앱), DingTalk AI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 Taobao 내 AI 검색·광고
‒ QuickCommerce: 8월 MAU 300M (+200% MoM), DAU +20%, 일평균 주문 80M 돌파, Peak 120M → Rider 2M 확보, 신규 일자리 1M 창출
ㅁ Toby Xu (CFO)
‒ QuickCommerce 투자로 중국 이커머스 EBITDA -21%, 투자 제외 시 YoY 성장
‒ AIDC 적자 축소로 BEP 근접, 트렌디오·Choice 수익성 개선
‒ 자사주 매입: ADS 700만주(815M$) 진행, 장기 주주환원 약속
✅ 주요 사업 모멘텀
ㅁ QuickCommerce
‒ 푸드 배달 카테고리: 시장 1위 달성 (일 주문 120M, 평균 80M)
‒ 비식품: 라이트닝 창고 50,000개 운영, 주문 +360% YoY / 공급 25% Alibaba 생태계 연계
‒ Tmall 슈퍼마켓 Fulfillment → Q-Commerce 모델 전환, 100만개 오프라인 매장 탑재 예정
ㅁ Cloud & AI
‒ SAP 협력: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 AI Transformation 서비스 제공
‒ Agent 시대 대비: Agent Bay(에이전트 샌드박스) 출시, 다중 브라우저·VM 환경 지원
‒ 산업별 트렌드: 자동차, 교육, 헬스케어, 멀티미디어 → 자체 데이터 활용 파인튜닝 수요 급증
ㅁ 소비 플랫폼
‒ Taobao + Tmall + Ele.me + Fliggy → ‘Alibaba China E-commerce Group’ 통합
‒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Youlame·Fliggy·AMAP 연계) → 로열티 강화
‒ ADA VIP 멤버 53M 돌파 (+2자릿수 YoY 성장)
💡 정리:
» Alibaba는 AI+Cloud 인프라와 소비 플랫폼(특히 QuickCommerce)을 양대 축으로 대규모 투자 중
» 클라우드는 AI workload 폭증으로 구조적 성장 수혜, 글로벌 기업(SAP)과 파트너십 확대
» 소비 부문은 QuickCommerce가 트래픽·DAU·주문 빈도를 크게 끌어올리며, CMR 성장·광고 매출 증가 견인
» 단기적으로 EBITDA 부담 존재하나, 중장기적으로 AI·소비 양대 기회에서 경쟁우위 확보 및 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기대
#BABA
‒ 총매출: RMB 247.7B (SunArt·Intime 제외 시 YoY +10%)
‒ 중국 이커머스 고객관리수익(CMR): YoY +10% (테이크레이트 개선, 6·18 쇼핑 페스티벌 호조)
‒ 클라우드 매출: YoY +26% (AI 관련 외부 매출 비중 20% 이상, 8분기 연속 트리플디짓 성장)
‒ AIDC(글로벌 디지털커머스) 매출: YoY +19%, 적자 축소 및 BEP 근접
‒ Adjusted EBITDA: YoY -14% (QuickCommerce 투자 확대 영향)
‒ GAAP 순이익: YoY +76% (지분투자 평가익·로컬 서비스 매각 이익 반영)
‒ 클라우드: AI workload 수요(Training+Inference) 기반 성장 지속 전망
‒ CapEx: 3년간 RMB 380B 클라우드·AI 인프라 투자 계획 유지
‒ 소비/이커머스: QuickCommerce 확장 지속 → 향후 3년간 GMV +RMB 1T 목표
‒ CMR: 소프트웨어 서비스피(0.6%) + AI 기반 QZT 침투 + QuickCommerce 트래픽 증가 → 향후 수 분기 추가 성장 견인 전망
ㅁ Eddie Wu (CEO)
‒ AI+Cloud와 소비 플랫폼을 양대 전략 축으로 정의 → “26년차 기업의 새로운 창업자적 여정”
‒ SAP와 글로벌 전략 파트너십 체결 (SAP 고객 AI 전환 지원,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 자체 모델 QN3(비동기·추론·코딩) 업그레이드 → 글로벌 상위권 성능 기록, QN Coder 모델 해외 사용자 빠른 채택
‒ 오픈소스 AI 확대: Video Gen 모델(Wan 2.2), Text-to-Image(Q-Image) 공개
‒ AI 네이티브 앱: AMAP 2025(세계 최초 AI 기반 지도앱), DingTalk AI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 Taobao 내 AI 검색·광고
‒ QuickCommerce: 8월 MAU 300M (+200% MoM), DAU +20%, 일평균 주문 80M 돌파, Peak 120M → Rider 2M 확보, 신규 일자리 1M 창출
ㅁ Toby Xu (CFO)
‒ QuickCommerce 투자로 중국 이커머스 EBITDA -21%, 투자 제외 시 YoY 성장
‒ AIDC 적자 축소로 BEP 근접, 트렌디오·Choice 수익성 개선
‒ 자사주 매입: ADS 700만주(815M$) 진행, 장기 주주환원 약속
ㅁ QuickCommerce
‒ 푸드 배달 카테고리: 시장 1위 달성 (일 주문 120M, 평균 80M)
‒ 비식품: 라이트닝 창고 50,000개 운영, 주문 +360% YoY / 공급 25% Alibaba 생태계 연계
‒ Tmall 슈퍼마켓 Fulfillment → Q-Commerce 모델 전환, 100만개 오프라인 매장 탑재 예정
ㅁ Cloud & AI
‒ SAP 협력: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 AI Transformation 서비스 제공
‒ Agent 시대 대비: Agent Bay(에이전트 샌드박스) 출시, 다중 브라우저·VM 환경 지원
‒ 산업별 트렌드: 자동차, 교육, 헬스케어, 멀티미디어 → 자체 데이터 활용 파인튜닝 수요 급증
ㅁ 소비 플랫폼
‒ Taobao + Tmall + Ele.me + Fliggy → ‘Alibaba China E-commerce Group’ 통합
‒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Youlame·Fliggy·AMAP 연계) → 로열티 강화
‒ ADA VIP 멤버 53M 돌파 (+2자릿수 YoY 성장)
» Alibaba는 AI+Cloud 인프라와 소비 플랫폼(특히 QuickCommerce)을 양대 축으로 대규모 투자 중
» 클라우드는 AI workload 폭증으로 구조적 성장 수혜, 글로벌 기업(SAP)과 파트너십 확대
» 소비 부문은 QuickCommerce가 트래픽·DAU·주문 빈도를 크게 끌어올리며, CMR 성장·광고 매출 증가 견인
» 단기적으로 EBITDA 부담 존재하나, 중장기적으로 AI·소비 양대 기회에서 경쟁우위 확보 및 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기대
#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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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baba Group ($BABA) FY1Q26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QuickCommerce 성장 기회와 투자 계획은? 투자 강도는 얼마나 지속될 것인지? Fangou(퀵커머스) 사업의 최신 진척과 CMR/GMV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Citi)
‒ 4개월 전 런칭한 Taobao Instant Commerce(퀵커머스)는 사용자·상인·물류 측면 모두 예상 초과 성과를 달성
‒ 8월 기준 월간활성소비자(MAU) 3억명 도달 (+200% MoM), 일평균 주문량 8천만건, 피크치 1.2억건 기록
‒ 일일 활성 라이더 200만명(4월 대비 3배 증가) → 신규 고용 100만개 창출
‒ 음식배달 카테고리에서는 이미 업계 주문 기준 1위 달성
‒ 시너지: QuickCommerce는 Taobao DAU +20% 견인, 사용자 구매일수·빈도 모두 증가 → 광고 및 CMR 성장 기여
‒ 단기 손실 요인: 신규 고객 유입에 따른 초기 마케팅비·물류 증설 비용 발생
‒ UE(단위경제성) 개선 요인: (1) 신규고객 → 재구매율 상승 시 효율 개선, (2) 고가 주문·비식품 카테고리 확장으로 AOV(Average Order Value) 상승, (3) 물류 안정화로 비용 절감
‒ Lightning Warehouse 5만개 운영(주문 +360% YoY), Freshippo 전방창고 연계 주문 +70% YoY → 식품 외 카테고리 확대 본격화
‒ 향후 3년간 QuickCommerce가 연간 GMV +RMB 1조 추가 예상
Q: 클라우드 매출 가속(26% YoY)의 지속 가능성은? FY26 전망은? 마진 전망과 CapEx 계획은? (Jefferies)
‒ AI workload 수요가 핵심 성장 동력: Inference 급성장 + Training 수요도 신흥산업에서 확대 (자동차, 교육, 멀티미디어, 헬스케어 등)
‒ 많은 기업이 자체 데이터 기반으로 모델 파인튜닝·후속학습 진행 → Alibaba Cloud 인프라 활용 수요 폭증
‒ 오픈소스 모델(Qwen) 활용 기업 증가 → 당사는 후처리·파인튜닝 상업화 서비스 제공 기회 확대
‒ 중국 클라우드 시장은 해외 대비 집중도↑, 고객이 full-stack 솔루션 요구 → Alibaba는 전방위 기술 스택 보유(컴퓨트·스토리지·AI 모델·플랫폼)
‒ 전략 우선순위는 사용자 확대·유스케이스 확장, 단기 마진 개선보다는 시장 점유율 확보에 집중
‒ CapEx: 3년간 RMB 3800억 투자 계획 유지, 다만 AI 칩 정책·공급망 상황 따라 분기별 변동 가능 → 백업 공급망 구축 완료
Q: QuickCommerce 외에도 로컬 서비스 확장 계획은? 특히 오프라인 인스토어 서비스(쿠폰, 그룹구매 등)에 대한 투자 전략은? (UBS)
‒ QuickCommerce DAU 1.5억명 이상 확보 → 이 중 상당수는 매장 직접 방문·쿠폰 활용·그룹구매 참여
‒ 사용자 니즈 충족 차원에서 인스토어 연계 서비스 확대 검토 중, 일부 도시에선 이미 테스트·파일럿 진행 중
‒ Ele.me, Koubei 인스토어 쿠폰 프로모션 강화 → QuickCommerce 대규모 유입 트래픽과 시너지 기대
Q: 소비 분야 투자 계획과 속도는? QuickCommerce 외에 공급망·사용자 투자 어떻게 진행할지? CMR 성장 전망은? (BofA)
‒ 소비 시장은 역사적 기회 구간, RMB 500억 QuickCommerce 투자 발표는 기존 Taobao·Tmall·Freshippo 등 공급망·사용자 투자에 더한 추가적 투자임
‒ 투자 속도는 시장 상황·수요를 보며 조절, 공급망 효율 개선 및 사용자 경험 제고 병행
‒ CMR 성장 요인: (1) SW 서비스피(0.6%) 효과, (2) AI 기반 QZT 침투 심화, (3) QuickCommerce 통한 사용자 빈도 증가
‒ 향후 2~3분기 CMR은 빠른 성장세 유지 전망
Q: 모델 발전이 챗봇 중심에서 에이전트 중심 시대로 전환 중인데, Alibaba의 전략은? Agent 제품/애플리케이션 진척은? (Citi)
‒ 에이전트 시대 핵심 특징: (1) 장문 context 처리, (2) 멀티툴 활용, (3) 기업 내부시스템 호출 → 복잡 업무 수행 가능
‒ Alibaba Cloud, Agent Bay(에이전트 샌드박스 환경) 제공 → 다수 가상 서버·브라우저·VM 지원
‒ 강력한 코딩 능력 모델 확보 → 다양한 기업 툴·시스템 연계 가능, 복잡 비즈니스 자동화 지원
‒ DingTalk, Taobao, AMAP, Alipay 등 Alibaba 생태계 앱과 연계 → 엔터프라이즈·컨슈머 에이전트형 AI 솔루션 제공
Q: 과거 Ele.me 인수 후에도 Meituan을 넘지 못했는데, 이번 QuickCommerce 전략은 무엇이 다른가? (J.P.Morgan)
‒ Ele.me 투자 덕분에 수년간 인프라·물류·상인 네트워크 구축 → 이번 Taobao Instant Commerce 고속 성장의 토대
‒ 현재는 (1) Taobao의 방대한 사용자 기반, (2) Ele.me의 상인·물류 역량, (3) 통합된 Fulfillment 시스템 모두 확보 → 과거와 달리 세 축이 동시에 존재
‒ 이번 투자는 QuickCommerce 단독 수익성보다 이커머스 전반 트래픽·광고 매출·사용자 빈도에 주는 긍정적 효과를 최우선으로 보고 추진
Q: QuickCommerce 투자 ROI와 AI 투자 대비 자본 배분 논리는? (Morgan Stanley)
‒ 현재 Alibaba가 직면한 두 가지 역사적 기회는 "AI"와 "소비(Instant Commerce)"
‒ 두 분야 모두 대규모 자본 투입 필요하지만, 현금·대차대조표 여력 충분
‒ AI 투자는 이미 클라우드 성장률 가속으로 가시적 성과 → 장기적으로도 TAM 매우 큼
‒ QuickCommerce는 단기 손실 지속되지만, Taobao 트래픽·DAU·광고 매출 증가로 전사적 ROI 창출
‒ 단기 수익성보다 장기 성장·시장 기회 확보에 집중, 균형 있게 자본 배분
#BABA
Q: QuickCommerce 성장 기회와 투자 계획은? 투자 강도는 얼마나 지속될 것인지? Fangou(퀵커머스) 사업의 최신 진척과 CMR/GMV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Citi)
‒ 4개월 전 런칭한 Taobao Instant Commerce(퀵커머스)는 사용자·상인·물류 측면 모두 예상 초과 성과를 달성
‒ 8월 기준 월간활성소비자(MAU) 3억명 도달 (+200% MoM), 일평균 주문량 8천만건, 피크치 1.2억건 기록
‒ 일일 활성 라이더 200만명(4월 대비 3배 증가) → 신규 고용 100만개 창출
‒ 음식배달 카테고리에서는 이미 업계 주문 기준 1위 달성
‒ 시너지: QuickCommerce는 Taobao DAU +20% 견인, 사용자 구매일수·빈도 모두 증가 → 광고 및 CMR 성장 기여
‒ 단기 손실 요인: 신규 고객 유입에 따른 초기 마케팅비·물류 증설 비용 발생
‒ UE(단위경제성) 개선 요인: (1) 신규고객 → 재구매율 상승 시 효율 개선, (2) 고가 주문·비식품 카테고리 확장으로 AOV(Average Order Value) 상승, (3) 물류 안정화로 비용 절감
‒ Lightning Warehouse 5만개 운영(주문 +360% YoY), Freshippo 전방창고 연계 주문 +70% YoY → 식품 외 카테고리 확대 본격화
‒ 향후 3년간 QuickCommerce가 연간 GMV +RMB 1조 추가 예상
Q: 클라우드 매출 가속(26% YoY)의 지속 가능성은? FY26 전망은? 마진 전망과 CapEx 계획은? (Jefferies)
‒ AI workload 수요가 핵심 성장 동력: Inference 급성장 + Training 수요도 신흥산업에서 확대 (자동차, 교육, 멀티미디어, 헬스케어 등)
‒ 많은 기업이 자체 데이터 기반으로 모델 파인튜닝·후속학습 진행 → Alibaba Cloud 인프라 활용 수요 폭증
‒ 오픈소스 모델(Qwen) 활용 기업 증가 → 당사는 후처리·파인튜닝 상업화 서비스 제공 기회 확대
‒ 중국 클라우드 시장은 해외 대비 집중도↑, 고객이 full-stack 솔루션 요구 → Alibaba는 전방위 기술 스택 보유(컴퓨트·스토리지·AI 모델·플랫폼)
‒ 전략 우선순위는 사용자 확대·유스케이스 확장, 단기 마진 개선보다는 시장 점유율 확보에 집중
‒ CapEx: 3년간 RMB 3800억 투자 계획 유지, 다만 AI 칩 정책·공급망 상황 따라 분기별 변동 가능 → 백업 공급망 구축 완료
Q: QuickCommerce 외에도 로컬 서비스 확장 계획은? 특히 오프라인 인스토어 서비스(쿠폰, 그룹구매 등)에 대한 투자 전략은? (UBS)
‒ QuickCommerce DAU 1.5억명 이상 확보 → 이 중 상당수는 매장 직접 방문·쿠폰 활용·그룹구매 참여
‒ 사용자 니즈 충족 차원에서 인스토어 연계 서비스 확대 검토 중, 일부 도시에선 이미 테스트·파일럿 진행 중
‒ Ele.me, Koubei 인스토어 쿠폰 프로모션 강화 → QuickCommerce 대규모 유입 트래픽과 시너지 기대
Q: 소비 분야 투자 계획과 속도는? QuickCommerce 외에 공급망·사용자 투자 어떻게 진행할지? CMR 성장 전망은? (BofA)
‒ 소비 시장은 역사적 기회 구간, RMB 500억 QuickCommerce 투자 발표는 기존 Taobao·Tmall·Freshippo 등 공급망·사용자 투자에 더한 추가적 투자임
‒ 투자 속도는 시장 상황·수요를 보며 조절, 공급망 효율 개선 및 사용자 경험 제고 병행
‒ CMR 성장 요인: (1) SW 서비스피(0.6%) 효과, (2) AI 기반 QZT 침투 심화, (3) QuickCommerce 통한 사용자 빈도 증가
‒ 향후 2~3분기 CMR은 빠른 성장세 유지 전망
Q: 모델 발전이 챗봇 중심에서 에이전트 중심 시대로 전환 중인데, Alibaba의 전략은? Agent 제품/애플리케이션 진척은? (Citi)
‒ 에이전트 시대 핵심 특징: (1) 장문 context 처리, (2) 멀티툴 활용, (3) 기업 내부시스템 호출 → 복잡 업무 수행 가능
‒ Alibaba Cloud, Agent Bay(에이전트 샌드박스 환경) 제공 → 다수 가상 서버·브라우저·VM 지원
‒ 강력한 코딩 능력 모델 확보 → 다양한 기업 툴·시스템 연계 가능, 복잡 비즈니스 자동화 지원
‒ DingTalk, Taobao, AMAP, Alipay 등 Alibaba 생태계 앱과 연계 → 엔터프라이즈·컨슈머 에이전트형 AI 솔루션 제공
Q: 과거 Ele.me 인수 후에도 Meituan을 넘지 못했는데, 이번 QuickCommerce 전략은 무엇이 다른가? (J.P.Morgan)
‒ Ele.me 투자 덕분에 수년간 인프라·물류·상인 네트워크 구축 → 이번 Taobao Instant Commerce 고속 성장의 토대
‒ 현재는 (1) Taobao의 방대한 사용자 기반, (2) Ele.me의 상인·물류 역량, (3) 통합된 Fulfillment 시스템 모두 확보 → 과거와 달리 세 축이 동시에 존재
‒ 이번 투자는 QuickCommerce 단독 수익성보다 이커머스 전반 트래픽·광고 매출·사용자 빈도에 주는 긍정적 효과를 최우선으로 보고 추진
Q: QuickCommerce 투자 ROI와 AI 투자 대비 자본 배분 논리는? (Morgan Stanley)
‒ 현재 Alibaba가 직면한 두 가지 역사적 기회는 "AI"와 "소비(Instant Commerce)"
‒ 두 분야 모두 대규모 자본 투입 필요하지만, 현금·대차대조표 여력 충분
‒ AI 투자는 이미 클라우드 성장률 가속으로 가시적 성과 → 장기적으로도 TAM 매우 큼
‒ QuickCommerce는 단기 손실 지속되지만, Taobao 트래픽·DAU·광고 매출 증가로 전사적 ROI 창출
‒ 단기 수익성보다 장기 성장·시장 기회 확보에 집중, 균형 있게 자본 배분
#BABA
Bipartisan Proposal Would Ban Stock Trading by Lawmakers
: 양당 합의안, 의원들의 주식 거래 금지할 것
1.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이 합의한 초당적 법안이 공개될 예정. 핵심은 의원과 가족의 개별 주식 보유·거래를 전면 금지하는 것. 법안이 통과되면 현직 의원은 180일 내, 신규 의원은 취임 후 90일 내에 모든 개별 주식을 매각해야 하고, 백지신탁에 있는 주식도 예외가 아님.
2. 불이행 시 제재도 강력. 투자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벌금과 함께 해당 주식 거래에서 발생한 모든 이익을 몰수. 다만 배우자나 자녀가 직업 보상으로 받은 주식 등은 예외로 인정.
3. 이번 협상에는 민주당 중도파인 Seth Magaziner와 진보 성향의 AOC·Pramila Jayapal, 공화당 보수파인 Chip Roy·Tim Burchett 등이 참여해 정치 스펙트럼 전반의 지지를 확보한 상태.
4. 최근 관세발 주식 변동성 속에 의원들의 주식 거래가 다시 주목받으며, 의회 신뢰 회복 차원에서 거래 제한 필요성이 힘을 얻고 있음. 미 의회 지도부인 하원의장 Mike Johnson과 재무장관 Scott Bessent, 전직 대통령 트럼프도 개별 주식 거래 금지에 원칙적으로 동의 의사를 밝힌 상황.
5. 사실 2012년 제정된 STOCK Act로 이미 내부정보 이용 거래는 금지됐지만, 거래 자체를 전면 금지하는 데는 번번이 실패. 이번이 10여 년 만에 실질적 진전이 가능한 첫 사례로 평가.
6. 반대론자들은 내부자 거래는 이미 불법이라 추가 금지가 불필요하고, 강제 매각은 과도한 행정·세금 부담을 야기한다고 주장. 그러나 현재 하원의 약 1/3, 상원의 약 절반만 개별 주식을 보유·거래하고 있고, 다수 의원은 뮤추얼펀드 중심 투자라 실질적 영향은 제한적.
7. 협상에 참여한 공화당 중도파 Brian Fitzpatrick은 “의원들은 고위관료 브리핑과 입법 과정에서 명백히 내부정보에 접근한다”며, 개별 주식 거래 금지가 제도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핵심 조치라고 강조.
source: WSJ
: 양당 합의안, 의원들의 주식 거래 금지할 것
1.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이 합의한 초당적 법안이 공개될 예정. 핵심은 의원과 가족의 개별 주식 보유·거래를 전면 금지하는 것. 법안이 통과되면 현직 의원은 180일 내, 신규 의원은 취임 후 90일 내에 모든 개별 주식을 매각해야 하고, 백지신탁에 있는 주식도 예외가 아님.
2. 불이행 시 제재도 강력. 투자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벌금과 함께 해당 주식 거래에서 발생한 모든 이익을 몰수. 다만 배우자나 자녀가 직업 보상으로 받은 주식 등은 예외로 인정.
3. 이번 협상에는 민주당 중도파인 Seth Magaziner와 진보 성향의 AOC·Pramila Jayapal, 공화당 보수파인 Chip Roy·Tim Burchett 등이 참여해 정치 스펙트럼 전반의 지지를 확보한 상태.
4. 최근 관세발 주식 변동성 속에 의원들의 주식 거래가 다시 주목받으며, 의회 신뢰 회복 차원에서 거래 제한 필요성이 힘을 얻고 있음. 미 의회 지도부인 하원의장 Mike Johnson과 재무장관 Scott Bessent, 전직 대통령 트럼프도 개별 주식 거래 금지에 원칙적으로 동의 의사를 밝힌 상황.
5. 사실 2012년 제정된 STOCK Act로 이미 내부정보 이용 거래는 금지됐지만, 거래 자체를 전면 금지하는 데는 번번이 실패. 이번이 10여 년 만에 실질적 진전이 가능한 첫 사례로 평가.
6. 반대론자들은 내부자 거래는 이미 불법이라 추가 금지가 불필요하고, 강제 매각은 과도한 행정·세금 부담을 야기한다고 주장. 그러나 현재 하원의 약 1/3, 상원의 약 절반만 개별 주식을 보유·거래하고 있고, 다수 의원은 뮤추얼펀드 중심 투자라 실질적 영향은 제한적.
7. 협상에 참여한 공화당 중도파 Brian Fitzpatrick은 “의원들은 고위관료 브리핑과 입법 과정에서 명백히 내부정보에 접근한다”며, 개별 주식 거래 금지가 제도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핵심 조치라고 강조.
source: WSJ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Bipartisan Proposal Would Ban Stock Trading by Lawmakers
The measure would give members of Congress 180 days to sell off individual stocks.
Wall Street’s Momentum Train Hits Full Speed Into September
✅ 전방위로 확산된 리스크온 모멘텀, 여름 내내 견조
‒ S&P500은 4월 저점 이후 +34% 반등, 여름 내내 4개월 연속 상승세 기록하며 9월 진입
‒ Nvidia 실적 가이던스 실망, 금요일 기술주 주도 조정에도 S&P500은 주간 –0.1%에 불과 → 시장 체력 확인
‒ 기업채권, 하이일드, 가상자산, 원자재, 순환통화(AUD, SEK 등)까지 위험자산 선호 확산
‒ 배경은 금리인하 임박 기대, 소비 지출의 회복력, AI 모멘텀 지속
✅ SocGen 크로스에셋 모멘텀 지표, 강세 임계치 근접
‒ 구리/금 비율, 경기민감주/방어주, 가상자산, 하이일드, 원자재 등 11개 자산으로 구성된 SocGen 모멘텀 지표
‒ 4월 관세 충격 이후에도 최소 다섯 차례 강세 임계치 접근, 8월에도 재차 확인
‒ Schwab의 Omar Aguilar: “관세 충격은 예상보다 파괴적이지 않았고 소비와 펀더멘털이 버텨주며 투자자 신뢰 회복”
✅ 역대급 저변동성 구간 – 4년 만의 ‘크로스에셋 평온기’
‒ Cboe: 주요 자산의 단기 내재변동성이 장기 평균 밑으로 하락, 최근 4년간 지속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던 평온 구간
‒ 2Q 미국 성장률은 3.3%로 상향, 불과 몇 주 전 충격적 고용지표에도 시장은 크게 흔들리지 않음
‒ Cboe의 Mandy Xu: “소비 회복, 인플레 억제, Fed 금리인하 임박이라는 내러티브가 깨지지 않는 한 변동성은 낮게 유지될 것”
✅ 과열 경고 신호 – 모든 자산의 동반 저변동성
‒ Capstone의 Peter van Dooijeweert: “모든 자산의 변동성이 동시에 낮아지는 것은 과도한 자만(complacency)의 징후”
‒ Fed가 행정부 압력에 노출돼 있고, 향후 12개월 관세 충격의 경제적 파급도 불확실 → 시장이 너무 안이하게 대응 중
‒ Barclays Research: 8월 기관투자가들이 주식 매수 확대, HF·CTA·리스크컨트롤펀드 중심으로 ‘이례적’ 재리스크 확대 → 전반적 포지션은 평균 이상 수준으로 과열
✅ 투자자 포지션과 전략 변화
‒ Miramar Capital의 Wasserman: 시장은 소수 빅테크 주도로 과열, 본인 포트폴리오의 15%는 MSFT·AVGO·GOOGL 보유
‒ 에너지·헬스케어 섹터를 헷지로 편입, 달러 약세 수혜와 방어력 기대
‒ Ocean Park의 St. Aubin: 모멘텀은 유지되지만 장기 금리 불안으로 추가 리스크 추구는 회피, 안정적 인컴 확보에 집중
‒ Schwab은 중소형주로 로테이션, Fed 완화 국면에서 상대적 수혜 기대. 여름 초엔 중단기채권 편입으로 금리 하락 전 수익률 확보, 연초엔 국제주식으로 다변화 시도
✅ 섹터/자산별 강세 시그널
‒ SocGen의 Manish Kabra: 신용(하이일드)·주식·가상자산·순환통화(AUD, SEK)가 강력한 그린 시그널
‒ 반면 원자재는 구리/금 비율·유가 등 불균형 흐름 → 강세·약세 혼재
‒ 일부 투자자들은 시장의 평온을 기회 삼아 덜 주목받는 영역으로 이동, 분산 강화
✅ AI·빅테크 집중도와 군중 리스크
‒ Wasserman: “현 시장은 소수 주식(빅테크)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어 위험”
‒ MSFT·AVGO·GOOGL 보유 외에도, 나머지 종목들은 부진. 에너지·헬스로 분산 중
‒ 그는 “시장 전반이 과잉 군중화(crowding) 현상”이라고 지적
💡 정리: 강력한 모멘텀과 유동성 낙관론 vs 자만 경고
» Fed 금리인하 기대, 견조한 소비, AI 모멘텀으로 리스크온 랠리 지속
» SocGen 모멘텀 지표는 위험자산 전반에 강세 시그널, 단기·장기 변동성은 동반 저하 → 4년 만의 초평온 구간
» 그러나 HF·CTA의 과도한 레버리지, 빅테크 쏠림, 모든 자산군 동반 저변동성은 자만 신호일 수 있음
» 단기적으로는 랠리의 체력 유지, 중기적으로는 금리·관세 충격·빅테크 성장 둔화가 촉매가 될 수 있음
» 전략: 모멘텀 플레이는 유지하되, 중소형·국제주식·방어 섹터로 다변화, 변동성 급등 대비 헤지 필요
source: Bloomberg
‒ S&P500은 4월 저점 이후 +34% 반등, 여름 내내 4개월 연속 상승세 기록하며 9월 진입
‒ Nvidia 실적 가이던스 실망, 금요일 기술주 주도 조정에도 S&P500은 주간 –0.1%에 불과 → 시장 체력 확인
‒ 기업채권, 하이일드, 가상자산, 원자재, 순환통화(AUD, SEK 등)까지 위험자산 선호 확산
‒ 배경은 금리인하 임박 기대, 소비 지출의 회복력, AI 모멘텀 지속
‒ 구리/금 비율, 경기민감주/방어주, 가상자산, 하이일드, 원자재 등 11개 자산으로 구성된 SocGen 모멘텀 지표
‒ 4월 관세 충격 이후에도 최소 다섯 차례 강세 임계치 접근, 8월에도 재차 확인
‒ Schwab의 Omar Aguilar: “관세 충격은 예상보다 파괴적이지 않았고 소비와 펀더멘털이 버텨주며 투자자 신뢰 회복”
‒ Cboe: 주요 자산의 단기 내재변동성이 장기 평균 밑으로 하락, 최근 4년간 지속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던 평온 구간
‒ 2Q 미국 성장률은 3.3%로 상향, 불과 몇 주 전 충격적 고용지표에도 시장은 크게 흔들리지 않음
‒ Cboe의 Mandy Xu: “소비 회복, 인플레 억제, Fed 금리인하 임박이라는 내러티브가 깨지지 않는 한 변동성은 낮게 유지될 것”
‒ Capstone의 Peter van Dooijeweert: “모든 자산의 변동성이 동시에 낮아지는 것은 과도한 자만(complacency)의 징후”
‒ Fed가 행정부 압력에 노출돼 있고, 향후 12개월 관세 충격의 경제적 파급도 불확실 → 시장이 너무 안이하게 대응 중
‒ Barclays Research: 8월 기관투자가들이 주식 매수 확대, HF·CTA·리스크컨트롤펀드 중심으로 ‘이례적’ 재리스크 확대 → 전반적 포지션은 평균 이상 수준으로 과열
‒ Miramar Capital의 Wasserman: 시장은 소수 빅테크 주도로 과열, 본인 포트폴리오의 15%는 MSFT·AVGO·GOOGL 보유
‒ 에너지·헬스케어 섹터를 헷지로 편입, 달러 약세 수혜와 방어력 기대
‒ Ocean Park의 St. Aubin: 모멘텀은 유지되지만 장기 금리 불안으로 추가 리스크 추구는 회피, 안정적 인컴 확보에 집중
‒ Schwab은 중소형주로 로테이션, Fed 완화 국면에서 상대적 수혜 기대. 여름 초엔 중단기채권 편입으로 금리 하락 전 수익률 확보, 연초엔 국제주식으로 다변화 시도
‒ SocGen의 Manish Kabra: 신용(하이일드)·주식·가상자산·순환통화(AUD, SEK)가 강력한 그린 시그널
‒ 반면 원자재는 구리/금 비율·유가 등 불균형 흐름 → 강세·약세 혼재
‒ 일부 투자자들은 시장의 평온을 기회 삼아 덜 주목받는 영역으로 이동, 분산 강화
‒ Wasserman: “현 시장은 소수 주식(빅테크)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어 위험”
‒ MSFT·AVGO·GOOGL 보유 외에도, 나머지 종목들은 부진. 에너지·헬스로 분산 중
‒ 그는 “시장 전반이 과잉 군중화(crowding) 현상”이라고 지적
» Fed 금리인하 기대, 견조한 소비, AI 모멘텀으로 리스크온 랠리 지속
» SocGen 모멘텀 지표는 위험자산 전반에 강세 시그널, 단기·장기 변동성은 동반 저하 → 4년 만의 초평온 구간
» 그러나 HF·CTA의 과도한 레버리지, 빅테크 쏠림, 모든 자산군 동반 저변동성은 자만 신호일 수 있음
» 단기적으로는 랠리의 체력 유지, 중기적으로는 금리·관세 충격·빅테크 성장 둔화가 촉매가 될 수 있음
» 전략: 모멘텀 플레이는 유지하되, 중소형·국제주식·방어 섹터로 다변화, 변동성 급등 대비 헤지 필요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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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s Momentum Train Hits Full Speed Into September
Even after Friday’s stock dip, Wall Street’s risk-on momentum train is barreling into September at full steam — and few investors are showing signs of hesitation.
GS S&T, Long Weekend 전 투자자들이 주목할 포인트
✅ 주식시장 흐름 – 강세 랠리와 지역별 차별화
‒ S&P500은 4월 저점 이후 +34% 상승, YTD +10% 이상으로 1990년대 말 불마켓 최고 연간 상승률(28%)보다 25% 더 큰 폭의 랠리 기록
‒ 골드만 트레이더 Mark Wilson은 올해처럼 여러 변동성이 있었던 장세에서 가장 유효한 조언은 “Diversify to Amplify(다각화로 수익 극대화)”였다고 평가
‒ Stoxx600은 6개월 전 최고 성과 지수에서 현재는 최저 성과 지수로 전환, 2월 수준보다도 낮아짐 → 유럽의 부진 뚜렷
‒ 반대로 여름 기간 가장 주목해야 할 성과는 중국 증시: SHCOMP가 10년 만의 고점, 마진융자 잔액 2015년 수준 근접, 현금시장 거래대금 12일 연속 2조 위안 돌파(역대 최장), 하루 거래대금 신기록 경신
‒ 중국 증시는 여전히 저평가·저보유 상태이나 강력한 모멘텀 유입으로 ‘리플렉시비티(reflexivity)’가 작동하는 구간
✅ Fed 정책 – 금리인하 임박과 유동성 관리
‒ 9월 금리인하 확률 85% 반영, 이번 고용지표(9/6)와 CPI(9/11)가 정책 경로를 결정할 핵심 변수
‒ 파월 임기 내 대부분의 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예상, 내년 5월 이전 집중
‒ Fed는 단기 유동성 관리가 중요: TGA 리빌드, SLR 규제 변경 가능성(9월 FOMC에서 논의), QT는 10월 종료 예상 (자금시장 압박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 요컨대 금리인하 기대가 주식에는 호재로 작용하고 있으나, 자금조달시장에서는 변동성과 압박 요인 잠재
✅ 유럽·영국 – 국채 스프레드 역전과 정치 불확실성
‒ 유럽에서는 구조적 변화 발생: 프랑스 OAT와 이탈리아 BTP 간 금리 스프레드가 역전, 유로존 출범 이후 ‘코어 vs 주변부’ 구도가 흔들리는 국면
‒ 9월 8일 프랑스 총리 Bayrou 불신임 투표, 네덜란드 역시 정치적 불확실성, 영국은 가을 예산 앞두고 심각한 재정적자 해결 필요
‒ 유럽 은행주 YTD +52%로 높은 성과 → 프랑스 채권 스프레드가 작년 Barnier 사퇴 이후 수준까지 확대될 경우 ‘French domestics’ 바스켓은 추가 –10~15% 하락 가능성
‒ 유럽 증시는 미국과 반대로 대형주들이 발목을 잡았고, 럭셔리 업종은 최근 중국 소비 회복 기대감으로 반등 조짐
✅ 미국 Q2 실적 리뷰 – AI와 매크로 괴리
‒ 엔비디아 실적을 끝으로 2Q 어닝시즌 종료, 시장은 ‘AI 투자 지속 가능성’ 논쟁 본격화: LLM 성장 속도 둔화, Capex 지속 여부, AI 투자 효과에 대한 의문
‒ GS는 NVDA 2026 EPS 컨센서스 대비 +10% 전망, 여전히 12개월 목표주가에 +10% 업사이드 제시 (35x PE 가정)
‒ 다만, EPS 모멘텀은 둔화 중: 2Q S&P500 실질 매출 성장률은 +4.8%(2022년 1Q 이후 최고)이나, 환율효과 제외 시 +2.7%에 불과. 중소형주는 실질 매출 역성장 기록
‒ 소비 지표는 개선됐으나, GS의 하반기 소비성장률 전망은 +1%에 그침. 기업의 노동비용 우려는 10년 만에 최저 수준
✅ 포지셔닝 – 모멘텀·Mag7·테슬라
‒ 모멘텀 팩터는 여름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YTD +60%, 8월 저점 이후 다시 최고치
‒ HF와 MF 포지션 차별화: 헤지펀드는 Mag7 비중 확대, 뮤추얼펀드는 오히려 매도 → MF의 현금비중은 역사적 저점 근접
‒ 테슬라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HF VIP 리스트에 재진입. AI 테마가 인프라 구축에서 애플리케이션 전환 구간에 진입하면서 FSD 상용화 기대 반영
✅ 헤지 전략 – VIX 숏 과다와 계절성 리스크
‒ 현재 시장은 VIX 숏 포지션이 과다하고, 9월은 계절적으로 약세 구간 → 저비용 헤지 전략 재점검 필요
‒ 유럽 정치 리스크와 미국 유동성 문제를 감안할 때, 단기 충격 대비가 합리적이라는 판단
💡 정리: 유동성 랠리 vs 구조적 위험의 공존
»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와 유동성 덕분에 고점 랠리 지속, 중국 증시는 저평가+모멘텀으로 재부상
» 그러나 유럽·영국 정치/재정 리스크, QT 종료 전후 유동성 압박, AI 투자 지속성 논쟁은 잠재적 변곡점
» 투자전략: 강세 모멘텀 유지하면서도, VIX·유럽 정치발 불확실성에 대비한 저비용 헤지 필요
‒ S&P500은 4월 저점 이후 +34% 상승, YTD +10% 이상으로 1990년대 말 불마켓 최고 연간 상승률(28%)보다 25% 더 큰 폭의 랠리 기록
‒ 골드만 트레이더 Mark Wilson은 올해처럼 여러 변동성이 있었던 장세에서 가장 유효한 조언은 “Diversify to Amplify(다각화로 수익 극대화)”였다고 평가
‒ Stoxx600은 6개월 전 최고 성과 지수에서 현재는 최저 성과 지수로 전환, 2월 수준보다도 낮아짐 → 유럽의 부진 뚜렷
‒ 반대로 여름 기간 가장 주목해야 할 성과는 중국 증시: SHCOMP가 10년 만의 고점, 마진융자 잔액 2015년 수준 근접, 현금시장 거래대금 12일 연속 2조 위안 돌파(역대 최장), 하루 거래대금 신기록 경신
‒ 중국 증시는 여전히 저평가·저보유 상태이나 강력한 모멘텀 유입으로 ‘리플렉시비티(reflexivity)’가 작동하는 구간
‒ 9월 금리인하 확률 85% 반영, 이번 고용지표(9/6)와 CPI(9/11)가 정책 경로를 결정할 핵심 변수
‒ 파월 임기 내 대부분의 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예상, 내년 5월 이전 집중
‒ Fed는 단기 유동성 관리가 중요: TGA 리빌드, SLR 규제 변경 가능성(9월 FOMC에서 논의), QT는 10월 종료 예상 (자금시장 압박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 요컨대 금리인하 기대가 주식에는 호재로 작용하고 있으나, 자금조달시장에서는 변동성과 압박 요인 잠재
‒ 유럽에서는 구조적 변화 발생: 프랑스 OAT와 이탈리아 BTP 간 금리 스프레드가 역전, 유로존 출범 이후 ‘코어 vs 주변부’ 구도가 흔들리는 국면
‒ 9월 8일 프랑스 총리 Bayrou 불신임 투표, 네덜란드 역시 정치적 불확실성, 영국은 가을 예산 앞두고 심각한 재정적자 해결 필요
‒ 유럽 은행주 YTD +52%로 높은 성과 → 프랑스 채권 스프레드가 작년 Barnier 사퇴 이후 수준까지 확대될 경우 ‘French domestics’ 바스켓은 추가 –10~15% 하락 가능성
‒ 유럽 증시는 미국과 반대로 대형주들이 발목을 잡았고, 럭셔리 업종은 최근 중국 소비 회복 기대감으로 반등 조짐
‒ 엔비디아 실적을 끝으로 2Q 어닝시즌 종료, 시장은 ‘AI 투자 지속 가능성’ 논쟁 본격화: LLM 성장 속도 둔화, Capex 지속 여부, AI 투자 효과에 대한 의문
‒ GS는 NVDA 2026 EPS 컨센서스 대비 +10% 전망, 여전히 12개월 목표주가에 +10% 업사이드 제시 (35x PE 가정)
‒ 다만, EPS 모멘텀은 둔화 중: 2Q S&P500 실질 매출 성장률은 +4.8%(2022년 1Q 이후 최고)이나, 환율효과 제외 시 +2.7%에 불과. 중소형주는 실질 매출 역성장 기록
‒ 소비 지표는 개선됐으나, GS의 하반기 소비성장률 전망은 +1%에 그침. 기업의 노동비용 우려는 10년 만에 최저 수준
‒ 모멘텀 팩터는 여름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YTD +60%, 8월 저점 이후 다시 최고치
‒ HF와 MF 포지션 차별화: 헤지펀드는 Mag7 비중 확대, 뮤추얼펀드는 오히려 매도 → MF의 현금비중은 역사적 저점 근접
‒ 테슬라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HF VIP 리스트에 재진입. AI 테마가 인프라 구축에서 애플리케이션 전환 구간에 진입하면서 FSD 상용화 기대 반영
‒ 현재 시장은 VIX 숏 포지션이 과다하고, 9월은 계절적으로 약세 구간 → 저비용 헤지 전략 재점검 필요
‒ 유럽 정치 리스크와 미국 유동성 문제를 감안할 때, 단기 충격 대비가 합리적이라는 판단
»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와 유동성 덕분에 고점 랠리 지속, 중국 증시는 저평가+모멘텀으로 재부상
» 그러나 유럽·영국 정치/재정 리스크, QT 종료 전후 유동성 압박, AI 투자 지속성 논쟁은 잠재적 변곡점
» 투자전략: 강세 모멘텀 유지하면서도, VIX·유럽 정치발 불확실성에 대비한 저비용 헤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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