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Insta360 생각보다 추세를 잘 유지해주고 있음
UBS, Arashi Vision(Insta360, 688775.SS) 이닛: 글로벌 360/액션카메라 리더, 드론 사업이 열어줄 잠재력 (25.08.29)
✅ Arashi Vision커버리지 개시: Buy, 목표가 RMB 410 제시
‒ Insta360 브랜드로 글로벌 360/액션카메라 시장 선도, 소비자 스마트 영상기기 보급률이 초기 단계(2024년 스마트폰 출하 대비 5% 부착률 vs 오디오 37%, 웨어러블 43%)로 향후 고성장 여지 큼
‒ 2025~27년 매출/EPS 각각 CAGR 40%/44% 전망, 글로벌 확장 스토리로 DJI 경쟁 우려 과도하다는 판단
‒ 목표가 산출: 핵심 카메라 사업 RMB 296(2026E PER 68x, 1.5x PEG) + 드론 사업 RMB 115(2026~28E 60% 매출 CAGR, 10x P/S 적용)
✅ 3대 경쟁우위: 혁신·참여·공급망
‒ 제품 혁신: ‘보이지 않는 셀카봉’, 교체형 렌즈, AI 기반 영상 편집 등 지속적 혁신 → GoPro 대비 차별화 성공
‒ 사용자 참여: 창의적 콘텐츠 제작을 통한 UGC 확산, 인플루언서 협업으로 SNS 참여도 DJI·GoPro 대비 우위(Instagram·Rednote에서 상호작용/좋아요 수 앞섬)
‒ 공급망: 중국 부품사와 전략적 제휴, 핵심 모듈 조달가격 20% 낮게 확보, 글로벌 동종업체 대비 원가 경쟁력 우수
✅ DJI와 경쟁 구도: 위협보다 기회
‒ DJI가 2025년 파노라마 카메라 ‘Osmo 360’ 출시했으나, 시장규모(2023년 RMB 5bn, 드론 대비 2%)가 작아 본격 가격경쟁 가능성 낮음
‒ Arashi는 특허(영상 수집/결합 20건, AI 이미지 7건 등) 다수 보유, 가격인하 경쟁보다 시장 확대 효과 기대
‒ 2025년 OPM 14.2% 저점 찍은 후, 2030E 16.7%까지 회복 전망 (R&D·마케팅 레버리지 효과)
✅ 시장 성장: 초기 보급곡선 + 수요 드라이버
‒ 2018~23년 액션 카메라/파노라마 카메라 시장 각각 16%/22% CAGR 성장, 2030E까지 14% CAGR 전망(RMB 107bn)
‒ 성장요인: 아웃도어 스포츠 인구 5억(2018) → 12억(2023), SNS 콘텐츠 크리에이터 급증(2020~~22년 팔로워 1만+ 창작자 21% CAGR 증가)
‒ 교체주기 5년, 젊은 층 중심으로 전문 카메라 수요 확대
✅ 드론 사업: ‘Antigravity A1’로 TAM 확장
‒ 2025년 8월 시제품 공개, 2026년 1월 공식 출시 예정. 250g 이하 초경량, 8K 파노라마 영상, FPV 고글·컨트롤러 결합
‒ 기존 Insta360 유저 20% 전환 가정 시 2026~28E 0.4→1.2mn대 판매, 2028E 매출 RMB 5.8bn/순익 RMB 467mn 전망
‒ FPV 드론 시장(2024년 RMB 1.8bn, DJI 독점)에 진입하되 진입장벽 낮춰 대중화 목표 → 제로섬 경쟁보다는 시장 확장형 구조
✅ 실적·밸류에이션
‒ 매출: 2024 RMB 5.6bn → 2027E RMB 16.4bn, EBIT 마진 2025E 14.2% → 2027E 14.5% 회복
‒ 순이익: 2024 RMB 995mn → 2027E RMB 2.4bn
‒ 현재주가 RMB 352 기준 2026E PER 81x, PEG 1.8x → 동종·글로벌 소프트웨어 피어 대비 저평가
💡 정리: Arashi Vision은 Insta360 카메라 리더십에 더해 드론 시장으로 TAM을 확장하는 성장주
» 카메라 시장은 아직 초기 보급단계, 제품혁신과 SNS 친화적 마케팅으로 점유율 확대 여지 큼
» DJI 진입에도 경쟁 심화보다는 시장확대 효과, 단기 마진 변동성은 있으나 중장기 레버리지 효과로 개선 전망
» 드론 진출은 기존 고객·기술과 시너지를 내며 2026~28년 큰 폭 성장 잠재 → 현재 밸류에이션에 충분히 반영 안 됨
#Insta360
‒ Insta360 브랜드로 글로벌 360/액션카메라 시장 선도, 소비자 스마트 영상기기 보급률이 초기 단계(2024년 스마트폰 출하 대비 5% 부착률 vs 오디오 37%, 웨어러블 43%)로 향후 고성장 여지 큼
‒ 2025~27년 매출/EPS 각각 CAGR 40%/44% 전망, 글로벌 확장 스토리로 DJI 경쟁 우려 과도하다는 판단
‒ 목표가 산출: 핵심 카메라 사업 RMB 296(2026E PER 68x, 1.5x PEG) + 드론 사업 RMB 115(2026~28E 60% 매출 CAGR, 10x P/S 적용)
‒ 제품 혁신: ‘보이지 않는 셀카봉’, 교체형 렌즈, AI 기반 영상 편집 등 지속적 혁신 → GoPro 대비 차별화 성공
‒ 사용자 참여: 창의적 콘텐츠 제작을 통한 UGC 확산, 인플루언서 협업으로 SNS 참여도 DJI·GoPro 대비 우위(Instagram·Rednote에서 상호작용/좋아요 수 앞섬)
‒ 공급망: 중국 부품사와 전략적 제휴, 핵심 모듈 조달가격 20% 낮게 확보, 글로벌 동종업체 대비 원가 경쟁력 우수
‒ DJI가 2025년 파노라마 카메라 ‘Osmo 360’ 출시했으나, 시장규모(2023년 RMB 5bn, 드론 대비 2%)가 작아 본격 가격경쟁 가능성 낮음
‒ Arashi는 특허(영상 수집/결합 20건, AI 이미지 7건 등) 다수 보유, 가격인하 경쟁보다 시장 확대 효과 기대
‒ 2025년 OPM 14.2% 저점 찍은 후, 2030E 16.7%까지 회복 전망 (R&D·마케팅 레버리지 효과)
‒ 2018~23년 액션 카메라/파노라마 카메라 시장 각각 16%/22% CAGR 성장, 2030E까지 14% CAGR 전망(RMB 107bn)
‒ 성장요인: 아웃도어 스포츠 인구 5억(2018) → 12억(2023), SNS 콘텐츠 크리에이터 급증(2020~~22년 팔로워 1만+ 창작자 21% CAGR 증가)
‒ 교체주기 5년, 젊은 층 중심으로 전문 카메라 수요 확대
‒ 2025년 8월 시제품 공개, 2026년 1월 공식 출시 예정. 250g 이하 초경량, 8K 파노라마 영상, FPV 고글·컨트롤러 결합
‒ 기존 Insta360 유저 20% 전환 가정 시 2026~28E 0.4→1.2mn대 판매, 2028E 매출 RMB 5.8bn/순익 RMB 467mn 전망
‒ FPV 드론 시장(2024년 RMB 1.8bn, DJI 독점)에 진입하되 진입장벽 낮춰 대중화 목표 → 제로섬 경쟁보다는 시장 확장형 구조
‒ 매출: 2024 RMB 5.6bn → 2027E RMB 16.4bn, EBIT 마진 2025E 14.2% → 2027E 14.5% 회복
‒ 순이익: 2024 RMB 995mn → 2027E RMB 2.4bn
‒ 현재주가 RMB 352 기준 2026E PER 81x, PEG 1.8x → 동종·글로벌 소프트웨어 피어 대비 저평가
» 카메라 시장은 아직 초기 보급단계, 제품혁신과 SNS 친화적 마케팅으로 점유율 확대 여지 큼
» DJI 진입에도 경쟁 심화보다는 시장확대 효과, 단기 마진 변동성은 있으나 중장기 레버리지 효과로 개선 전망
» 드론 진출은 기존 고객·기술과 시너지를 내며 2026~28년 큰 폭 성장 잠재 → 현재 밸류에이션에 충분히 반영 안 됨
#Insta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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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증시 8월 신규 계좌 개설 265만건 급증, MoM+34.97%, YoY+165%
•2025년 1-8월 누적 신규 1721만건 개설
>【A股8月新开户数265万户 同比增长165%】9月2日,上交所发布的新开户数据显示,今年8月A股新开户数达265.03万户,较今年7月的新开户数196.36万户环比增长34.97%,同比增长165.21%,新开户数远超去年同期水平,去年8月A股新开户数则为99.93万户。至此,今年前8个月A股新开户数合计已达1721.17万户。
•2025년 1-8월 누적 신규 1721만건 개설
>【A股8月新开户数265万户 同比增长165%】9月2日,上交所发布的新开户数据显示,今年8月A股新开户数达265.03万户,较今年7月的新开户数196.36万户环比增长34.97%,同比增长165.21%,新开户数远超去年同期水平,去年8月A股新开户数则为99.93万户。至此,今年前8个月A股新开户数合计已达1721.17万户。
Data Centers That Don’t Exist Yet Are Already Haunting the Grid
: 미국 전력망, ‘유령 데이터센터’ 폭증에 혼란 직면
✅ 데이터센터 interconnection 요청, 전력 수요를 수배 초과
‒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빅테크가 전력망 연결(interconnection) 요청을 대규모로 제출 중
‒ 일부 지역에서는 요청 총량이 해당 유틸리티 전체 서비스 권역의 현재 전력 수요를 몇 배 이상 초과하는 수준
‒ AEP + Oncor 합산 요청 약 400GW → 이는 미 본토 48개 주 여름철 피크수요(7월 이틀간 기록)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
‒ 전력사 내부에서는 “실제 수요인지, 중복 요청인지 불확실하다”는 우려 확산, 일부는 “유령 데이터센터”라 지칭
✅ 중복 신청과 불확실성, ‘유령 데이터센터’ 문제
‒ 동일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여러 지역·유틸리티에 동시 신청 → 동일 수요가 이중·삼중·사중으로 잡히는 구조
‒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클라우드 기업들은 전력망 연결이 빠른 후보지를 물색하며 다수 지역에 동시 타진
‒ 결과적으로, 공식 interconnection queue 수치와 실제 실현 수요 사이 괴리가 심각
‒ 대형공공전력협회(Large Public Power Council) 회장 Tom Falcone: “실제 수요도 분명 있지만, 어느 정도가 실현될지는 불투명”
✅ 유틸리티의 기회와 리스크: AI 전력 수요의 양날의 검
‒ AI 수요는 전력사 입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이지만, 과잉 인프라 투자 리스크도 상존
‒ 발전소·송전망 확충을 무리하게 했다가 AI 수요가 과장으로 끝나면, 남는 비용은 일반 소비자가 부담
‒ 이미 미국 전기요금은 전년 대비 +5.5% 상승(*노동부 집계, 인플레이션보다 높음) → 사회적 비용 우려
‒ 유틸리티는 “엄청난 기회”와 “과잉투자 우려” 사이에서 줄타기하고 있는 상황
✅ 수요 구조 변화: 20년간 정체 → AI 주도로 가파른 성장
‒ 2000년대~2020년대 초반까지 미국 전력 수요는 사실상 제자리
‒ 2020년 이후 AI 데이터센터, 제조업 리쇼어링 등으로 연간 약 2%씩 상승
‒ 생성형 AI가 대표적 수요 동력: ChatGPT 검색은 구글 검색 대비 최소 10배 전력 사용
‒ 특정 지역(버지니아 북부, 텍사스 등)은 전국 평균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수요 증가
✅ 주요 유틸리티별 상세 현황
ㅁ Oncor (텍사스, Sempra 산하)
‒ 2025년 3월 말 425건 → 6월 말 552건으로 +30% 급증
‒ 현재 피크수요 31GW vs 데이터센터 요청만 186GW, 추가로 산업체 요청 19GW
‒ 과거 interconnection 평균 요청 < 100MW → 최근에는 700MW 규모, 일부는 그 이상(초대형화 뚜렷)
‒ 댈러스-포트워스 데이터센터 집적지 + 서텍사스 유전지대 전기화(전력 전환) 영향
ㅁ American Electric Power (AEP, 11개 주 서비스)
‒ 현재 시스템 용량 37GW
‒ 이미 신규 고객 24GW와 계약(2030년까지 공급 예정) → 약 600만 가구 전력 수요에 해당
‒ 추가 잠재 수요 190GW → 현 시스템의 5배, 4800만 가구 수요와 맞먹는 규모
‒ CFO Trevor Mihalik: “모두 실현되진 않겠지만 일부만 와도 변혁적(transformational)”
ㅁ CenterPoint Energy (휴스턴 지역)
‒ 현 전력수요 약 22GW(미국 메트로 지역 중 최상위권)
‒ interconnection 요청 53GW, 이 중 데이터센터 수요만 25GW
‒ 불과 1년 전 데이터센터 요청은 1GW 수준 → 폭발적 증가
‒ 허리케인 Beryl(2024) 당시 고압 송전망·변전소는 피해 없음 → 오히려 데이터센터 업계가 신뢰 ↑
‒ CEO Jason Wells: “송전망·변전소 무사, interconnection timeline 전국 최단 수준”
‒ 그러나 실현 가능성은 약 20%로 추정, 그럼에도 기존 수요 대비 매우 큰 부담
✅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전략적 ‘멀티 로케이션’ 접근
‒ 하이퍼스케일러·데이터센터 개발사는 동시에 여러 지역 부지 검토
‒ 이유: grid interconnection까지 수년 소요, 인허가·환경규제·송전망 보강 등 예측 불가 변수 많음
‒ 따라서 여러 곳에 동시에 신청 후,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곳 선택하는 구조
‒ PA Consulting Akshat Kasliwal: “유틸리티·데이터센터 모두 가장 빠른 시장 진입 경로를 탐색 중, 연결시점 불확실성 크다”
💡 정리
» interconnection 요청 총량은 과장된 ‘허수’이지만, 일부만 실현돼도 전력산업 구조를 뒤흔들 수준
» 유틸리티 입장: AI 수요는 성장 기회지만, 과잉 인프라 부담 전가 리스크로 난처한 상황
» 텍사스·버지니아·휴스턴 등 데이터센터 허브 지역은 이미 현재 수요 대비 수배의 연결 요청에 직면
» 실제 공급은 요청 대비 20~30%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마저도 수십 GW급 대규모 수요
» 결과적으로, 미국 전력망은 “실제 수요 vs 유령 수요” 구분이 불가능한 채, 장기 투자 의사결정에 큰 혼란 노출
source: WSJ
: 미국 전력망, ‘유령 데이터센터’ 폭증에 혼란 직면
‒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빅테크가 전력망 연결(interconnection) 요청을 대규모로 제출 중
‒ 일부 지역에서는 요청 총량이 해당 유틸리티 전체 서비스 권역의 현재 전력 수요를 몇 배 이상 초과하는 수준
‒ AEP + Oncor 합산 요청 약 400GW → 이는 미 본토 48개 주 여름철 피크수요(7월 이틀간 기록)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
‒ 전력사 내부에서는 “실제 수요인지, 중복 요청인지 불확실하다”는 우려 확산, 일부는 “유령 데이터센터”라 지칭
‒ 동일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여러 지역·유틸리티에 동시 신청 → 동일 수요가 이중·삼중·사중으로 잡히는 구조
‒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클라우드 기업들은 전력망 연결이 빠른 후보지를 물색하며 다수 지역에 동시 타진
‒ 결과적으로, 공식 interconnection queue 수치와 실제 실현 수요 사이 괴리가 심각
‒ 대형공공전력협회(Large Public Power Council) 회장 Tom Falcone: “실제 수요도 분명 있지만, 어느 정도가 실현될지는 불투명”
‒ AI 수요는 전력사 입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이지만, 과잉 인프라 투자 리스크도 상존
‒ 발전소·송전망 확충을 무리하게 했다가 AI 수요가 과장으로 끝나면, 남는 비용은 일반 소비자가 부담
‒ 이미 미국 전기요금은 전년 대비 +5.5% 상승(*노동부 집계, 인플레이션보다 높음) → 사회적 비용 우려
‒ 유틸리티는 “엄청난 기회”와 “과잉투자 우려” 사이에서 줄타기하고 있는 상황
‒ 2000년대~2020년대 초반까지 미국 전력 수요는 사실상 제자리
‒ 2020년 이후 AI 데이터센터, 제조업 리쇼어링 등으로 연간 약 2%씩 상승
‒ 생성형 AI가 대표적 수요 동력: ChatGPT 검색은 구글 검색 대비 최소 10배 전력 사용
‒ 특정 지역(버지니아 북부, 텍사스 등)은 전국 평균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수요 증가
ㅁ Oncor (텍사스, Sempra 산하)
‒ 2025년 3월 말 425건 → 6월 말 552건으로 +30% 급증
‒ 현재 피크수요 31GW vs 데이터센터 요청만 186GW, 추가로 산업체 요청 19GW
‒ 과거 interconnection 평균 요청 < 100MW → 최근에는 700MW 규모, 일부는 그 이상(초대형화 뚜렷)
‒ 댈러스-포트워스 데이터센터 집적지 + 서텍사스 유전지대 전기화(전력 전환) 영향
ㅁ American Electric Power (AEP, 11개 주 서비스)
‒ 현재 시스템 용량 37GW
‒ 이미 신규 고객 24GW와 계약(2030년까지 공급 예정) → 약 600만 가구 전력 수요에 해당
‒ 추가 잠재 수요 190GW → 현 시스템의 5배, 4800만 가구 수요와 맞먹는 규모
‒ CFO Trevor Mihalik: “모두 실현되진 않겠지만 일부만 와도 변혁적(transformational)”
ㅁ CenterPoint Energy (휴스턴 지역)
‒ 현 전력수요 약 22GW(미국 메트로 지역 중 최상위권)
‒ interconnection 요청 53GW, 이 중 데이터센터 수요만 25GW
‒ 불과 1년 전 데이터센터 요청은 1GW 수준 → 폭발적 증가
‒ 허리케인 Beryl(2024) 당시 고압 송전망·변전소는 피해 없음 → 오히려 데이터센터 업계가 신뢰 ↑
‒ CEO Jason Wells: “송전망·변전소 무사, interconnection timeline 전국 최단 수준”
‒ 그러나 실현 가능성은 약 20%로 추정, 그럼에도 기존 수요 대비 매우 큰 부담
‒ 하이퍼스케일러·데이터센터 개발사는 동시에 여러 지역 부지 검토
‒ 이유: grid interconnection까지 수년 소요, 인허가·환경규제·송전망 보강 등 예측 불가 변수 많음
‒ 따라서 여러 곳에 동시에 신청 후,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곳 선택하는 구조
‒ PA Consulting Akshat Kasliwal: “유틸리티·데이터센터 모두 가장 빠른 시장 진입 경로를 탐색 중, 연결시점 불확실성 크다”
» interconnection 요청 총량은 과장된 ‘허수’이지만, 일부만 실현돼도 전력산업 구조를 뒤흔들 수준
» 유틸리티 입장: AI 수요는 성장 기회지만, 과잉 인프라 부담 전가 리스크로 난처한 상황
» 텍사스·버지니아·휴스턴 등 데이터센터 허브 지역은 이미 현재 수요 대비 수배의 연결 요청에 직면
» 실제 공급은 요청 대비 20~30%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마저도 수십 GW급 대규모 수요
» 결과적으로, 미국 전력망은 “실제 수요 vs 유령 수요” 구분이 불가능한 채, 장기 투자 의사결정에 큰 혼란 노출
source: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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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 Street Journal
Data Centers That Don’t Exist Yet Are Already Haunting the Grid
Utilities see a massive opportunity in artificial intelligence but realize that many proposed data-center projects will never be built.
MS, China Biotech: Innovation Dawn (25.08.26)
✅ 중국 바이오텍, 제네릭 강국에서 글로벌 혁신 허브로
‒ 과거 중국은 제네릭 생산 중심이었으나 지난 10년간 규제 정비·인재풀 확대·환자 접근성·비용 효율적 인프라 구축으로 혁신 생태계로 변모
‒ Deepseek 열풍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선이 중국으로 쏠리며 자금 조달 환경도 회복세
‒ 중국발 신약(China-originated assets)이 미국 FDA 승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5% → 2040년 35% 전망, 매출 2,200억 달러 창출 가능
‒ 1-to-N 혁신(기존 기술 확장형)에서 글로벌 상업화 가능 자산을 생산하고, 점차 0-to-1 혁신(완전히 새로운 기술)에도 진입 중
‒ 종양학, 면역학, 대사질환 등 고가치 영역에서 글로벌 빅파마 포트폴리오 보강 수단으로 부상
✅ LOE(Loss of Exclusivity;특허만료) 절벽: 글로벌 제약사의 최대 위기와 중국의 기회
‒ 2035년까지 미국·유럽 제약사들이 직면할 특허만료로 인한 매출 공백은 1,150억 달러 규모
‒ 특히 종양학·면역학·심혈관·대사질환에서 80% 이상 발생 → 빅파마들의 파이프라인 재보강 압력 심화
‒ 미국 SMID 바이오텍은 2030년까지 1,050억 달러 매출 기여 예상되지만 임상 실패·규제 불확실성으로 전부 충족 불가
‒ 이 공백을 메울 대체 공급자로 중국 바이오텍이 부각, 빅파마들이 중국발 자산을 적극 검토
‒ 중국 아웃라이선싱 모델은 전통적 M&A 대비 76% 낮은 NPV 비용 → 글로벌 제약사 입장에선 매력적
✅ M&A/라이선싱 파워와 중국 연결
‒ 미국·유럽 빅파마의 M&A/BD(사업개발) 여력은 총 4,800억 달러, 상업단계 미국 바이오텍 포함 시 5,970억 달러에 달함
‒ 2024년 중국 내 라이선싱 딜 규모는 500억 달러, 2025년에는 1,000억 달러 도달 예상 → 글로벌 파이프라인 수요와 맞물려 급증
‒ 빅파마들은 LOE 압박으로 단기적 M&A/BD 수요 증가, BMY·MRK·PFE가 가장 적극적일 가능성
‒ 실제 딜 사례:
» Merck – Kelun, Hengrui, LaNova와 각각 ADC·대사질환 신약 협업
» JNJ – Legend Biotech과 CAR-T 파트너십
» AZN – Eccogene, Gracell 등과 GLP-1·CAR-T 신약 개발 협력
‒ 향후 글로벌 파트너십은 종양학에서 면역학·대사질환까지 확산 가능
✅ 주식 투자 시사점: 지역별 주요 플레이어
‒ 중국: Hengrui, Hansoh, Sino Biopharma, CSPC, Innovent, Akeso, Duality, Keymed, Abbisko, 3SBio → 글로벌 협업·아웃라이선싱 수혜주
‒ 미국: BMY, MRK, PFE는 LOE 절벽으로 단기 M&A 강도 ↑ / LLY·JNJ·REGN은 자체 파이프라인 중심 + 전략적 BD / ABBV·AMGN은 단기적 재무 레버리지 축소 후 중기 M&A 재개 가능
‒ 유럽: AZN, GSK, Novartis, Sanofi, Novo Nordisk 등은 이미 중국 바이오텍과 협업 확대. 특히 Novo는 2025년 United Labs와 비만 치료제(3중 작용제) 계약 체결
‒ 일본: Takeda·Astellas는 중국 혁신을 파이프라인 보강 파트너로 활용 / Daiichi Sankyo는 ADC 분야에서 중국 경쟁사 압력 직면
‒ 한국: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업체는 LOE 수혜 / 유한양행은 JNJ와 기술이전 성공 경험, 글로벌 R&D 전문성 강화
✅ 시나리오별 전망 (2040년 기준)
‒ Base Case: FDA 승인 비중 35%, 매출 2,200억 달러 (연평균 +14%)
‒ Bull Case: 규제·자금 환경 개선 및 0-to-1 혁신 성공 시 46% 점유, 매출 2,760억 달러 (연평균 +20%)
‒ Bear Case: 지정학적 제약·자금 경색 시 15% 점유, 매출 1,220억 달러 (연평균 +7%)
‒ 지정학(미국 규제·투자 제한·데이터 신뢰성 문제)이 최대 불확실성 → 다만 완전한 디커플링보다 경쟁+협력(co-opetition) 구도가 현실적
💡 정리:
» 글로벌 제약사 특허만료 리스크(LOE cliff)와 중국 바이오텍의 혁신 공급력이 맞물리며, “중국발 신약의 글로벌 침투율 확대”는 불가피한 흐름임
» 미국·유럽 빅파마는 중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파이프라인 보강, 중국 업체는 글로벌 무대에서 “1-to-N” 확장형 신약뿐 아니라 일부 “0-to-1” 혁신도 시도
» 단기적으로는 M&A/라이선싱 활성화,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바이오텍이 글로벌 신약 공급 축으로 자리잡는 구조
» 지정학적 긴장이 불확실성 요인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경쟁+협력(co-opetition) 구도가 굳어질 가능성이 큼
#중국
‒ 과거 중국은 제네릭 생산 중심이었으나 지난 10년간 규제 정비·인재풀 확대·환자 접근성·비용 효율적 인프라 구축으로 혁신 생태계로 변모
‒ Deepseek 열풍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선이 중국으로 쏠리며 자금 조달 환경도 회복세
‒ 중국발 신약(China-originated assets)이 미국 FDA 승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5% → 2040년 35% 전망, 매출 2,200억 달러 창출 가능
‒ 1-to-N 혁신(기존 기술 확장형)에서 글로벌 상업화 가능 자산을 생산하고, 점차 0-to-1 혁신(완전히 새로운 기술)에도 진입 중
‒ 종양학, 면역학, 대사질환 등 고가치 영역에서 글로벌 빅파마 포트폴리오 보강 수단으로 부상
‒ 2035년까지 미국·유럽 제약사들이 직면할 특허만료로 인한 매출 공백은 1,150억 달러 규모
‒ 특히 종양학·면역학·심혈관·대사질환에서 80% 이상 발생 → 빅파마들의 파이프라인 재보강 압력 심화
‒ 미국 SMID 바이오텍은 2030년까지 1,050억 달러 매출 기여 예상되지만 임상 실패·규제 불확실성으로 전부 충족 불가
‒ 이 공백을 메울 대체 공급자로 중국 바이오텍이 부각, 빅파마들이 중국발 자산을 적극 검토
‒ 중국 아웃라이선싱 모델은 전통적 M&A 대비 76% 낮은 NPV 비용 → 글로벌 제약사 입장에선 매력적
‒ 미국·유럽 빅파마의 M&A/BD(사업개발) 여력은 총 4,800억 달러, 상업단계 미국 바이오텍 포함 시 5,970억 달러에 달함
‒ 2024년 중국 내 라이선싱 딜 규모는 500억 달러, 2025년에는 1,000억 달러 도달 예상 → 글로벌 파이프라인 수요와 맞물려 급증
‒ 빅파마들은 LOE 압박으로 단기적 M&A/BD 수요 증가, BMY·MRK·PFE가 가장 적극적일 가능성
‒ 실제 딜 사례:
» Merck – Kelun, Hengrui, LaNova와 각각 ADC·대사질환 신약 협업
» JNJ – Legend Biotech과 CAR-T 파트너십
» AZN – Eccogene, Gracell 등과 GLP-1·CAR-T 신약 개발 협력
‒ 향후 글로벌 파트너십은 종양학에서 면역학·대사질환까지 확산 가능
‒ 중국: Hengrui, Hansoh, Sino Biopharma, CSPC, Innovent, Akeso, Duality, Keymed, Abbisko, 3SBio → 글로벌 협업·아웃라이선싱 수혜주
‒ 미국: BMY, MRK, PFE는 LOE 절벽으로 단기 M&A 강도 ↑ / LLY·JNJ·REGN은 자체 파이프라인 중심 + 전략적 BD / ABBV·AMGN은 단기적 재무 레버리지 축소 후 중기 M&A 재개 가능
‒ 유럽: AZN, GSK, Novartis, Sanofi, Novo Nordisk 등은 이미 중국 바이오텍과 협업 확대. 특히 Novo는 2025년 United Labs와 비만 치료제(3중 작용제) 계약 체결
‒ 일본: Takeda·Astellas는 중국 혁신을 파이프라인 보강 파트너로 활용 / Daiichi Sankyo는 ADC 분야에서 중국 경쟁사 압력 직면
‒ 한국: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업체는 LOE 수혜 / 유한양행은 JNJ와 기술이전 성공 경험, 글로벌 R&D 전문성 강화
‒ Base Case: FDA 승인 비중 35%, 매출 2,200억 달러 (연평균 +14%)
‒ Bull Case: 규제·자금 환경 개선 및 0-to-1 혁신 성공 시 46% 점유, 매출 2,760억 달러 (연평균 +20%)
‒ Bear Case: 지정학적 제약·자금 경색 시 15% 점유, 매출 1,220억 달러 (연평균 +7%)
‒ 지정학(미국 규제·투자 제한·데이터 신뢰성 문제)이 최대 불확실성 → 다만 완전한 디커플링보다 경쟁+협력(co-opetition) 구도가 현실적
» 글로벌 제약사 특허만료 리스크(LOE cliff)와 중국 바이오텍의 혁신 공급력이 맞물리며, “중국발 신약의 글로벌 침투율 확대”는 불가피한 흐름임
» 미국·유럽 빅파마는 중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파이프라인 보강, 중국 업체는 글로벌 무대에서 “1-to-N” 확장형 신약뿐 아니라 일부 “0-to-1” 혁신도 시도
» 단기적으로는 M&A/라이선싱 활성화,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바이오텍이 글로벌 신약 공급 축으로 자리잡는 구조
» 지정학적 긴장이 불확실성 요인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경쟁+협력(co-opetition) 구도가 굳어질 가능성이 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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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ORCL 오라클 상징성이라는 게 있는데 툭- 툭- 힘 없이 떨어지는 게 조금 쎄하긴 함,,
#GEV 별다른 개별 이슈 없이 조용히 차트를 툭 툭 깨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GS S&T, "It's Going To Be A Highly Kinetic Couple Of Months"
‒ 골드만 헤지펀드 커버리지 총괄 Pasquariello는 향후 수개월을 “매우 역동적(kinetic)”일 것으로 전망하며, 핵심 쟁점으로 AI 투자 효용 논란, 연준 정책 불확실성, 고용·소비 데이터 해석 차이, 계절적·기술적 요인 변화를 지목.
‒ AI 서사는 2024년 7월처럼 소화(digestion) 국면에 들어갔으나, 중기적으로 컴퓨팅·전력 수요는 사실상 무한하며 대기업의 CapEx 사이클은 여전히 강력하다고 강조.
‒ 미국 메가캡 테크 주식은 버블 논란에도 불구하고 2000년대와 달리 높은 수익성과 밸류에이션 안정성을 갖췄으며, 애플·엔비디아 등 6개사가 분기 840억 달러를 환원하는 자본력은 시장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음.
‒ 미국 노동시장은 일시적 둔화냐 구조적 약화냐 해석이 엇갈리고, NFP가 단기 이벤트로 중요하며, 소비 측면은 고소득층 지출은 견조하나 저소득층 둔화 우려가 뚜렷해 리테일 컨퍼런스에서 균형이 가려질 전망.
‒ 금은 YTD +33%로 고점 갱신, 은도 강세, 비트코인은 조정 중이나 세 자산이 교차 보완하며 ‘Stores of Value’ 테마가 유지되고 있고, Pasquariello는 롱 주식·숏 달러·가치저장 자산·G4 스티프너 전략을 권고.
‒ 유럽은 정치 리스크와 수익성 부재, 채권금리 압박으로 투자 매력이 약화되는 반면, 중국은 8월 거래량 급증과 함께 기술적 반등을 보였으나 장기 이익·정책 신뢰도에 대한 회의론은 여전히 강함.
‒ 러셀2000이 8월 7% 급등하며 경기민감주·은행주·브라질·중국 주식이 사이클 고점 부근에 도달했고, 동시에 미 금리곡선 스티프닝과 기대 인플레이션 반등은 시장이 강한 성장 및 친성장 정책을 선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줌.
‒ 골드만 헤지펀드 커버리지 총괄 Pasquariello는 향후 수개월을 “매우 역동적(kinetic)”일 것으로 전망하며, 핵심 쟁점으로 AI 투자 효용 논란, 연준 정책 불확실성, 고용·소비 데이터 해석 차이, 계절적·기술적 요인 변화를 지목.
‒ AI 서사는 2024년 7월처럼 소화(digestion) 국면에 들어갔으나, 중기적으로 컴퓨팅·전력 수요는 사실상 무한하며 대기업의 CapEx 사이클은 여전히 강력하다고 강조.
‒ 미국 메가캡 테크 주식은 버블 논란에도 불구하고 2000년대와 달리 높은 수익성과 밸류에이션 안정성을 갖췄으며, 애플·엔비디아 등 6개사가 분기 840억 달러를 환원하는 자본력은 시장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음.
‒ 미국 노동시장은 일시적 둔화냐 구조적 약화냐 해석이 엇갈리고, NFP가 단기 이벤트로 중요하며, 소비 측면은 고소득층 지출은 견조하나 저소득층 둔화 우려가 뚜렷해 리테일 컨퍼런스에서 균형이 가려질 전망.
‒ 금은 YTD +33%로 고점 갱신, 은도 강세, 비트코인은 조정 중이나 세 자산이 교차 보완하며 ‘Stores of Value’ 테마가 유지되고 있고, Pasquariello는 롱 주식·숏 달러·가치저장 자산·G4 스티프너 전략을 권고.
‒ 유럽은 정치 리스크와 수익성 부재, 채권금리 압박으로 투자 매력이 약화되는 반면, 중국은 8월 거래량 급증과 함께 기술적 반등을 보였으나 장기 이익·정책 신뢰도에 대한 회의론은 여전히 강함.
‒ 러셀2000이 8월 7% 급등하며 경기민감주·은행주·브라질·중국 주식이 사이클 고점 부근에 도달했고, 동시에 미 금리곡선 스티프닝과 기대 인플레이션 반등은 시장이 강한 성장 및 친성장 정책을 선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줌.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JYP, AI 아티스트 만든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39915H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39915H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JYP...ㅠㅠ
주식이랑 별개로, JYP는 그냥 모든 면에서 감다뒤의 표본 그 자체인 것이 문제
진영이형의 의사결정이 문제인 건지 내부 인사들이 문제인 건지 모르겠으나,
남돌은 라이트팬덤 알빠노? 우린 개돼지들만 빨아먹을게~ 식의 컨셉/곡만 주구장창 뽑아내고 있고
여돌은 잇지, 엔믹스에서 알 수 있듯 컨셉 자체가 난해&무근본 + 곡도 개쓰레기같은 것만 주니 반응이 터질리가 있나.. 연차도 쌓여서 이젠 거의 포기했구나 싶음
이번에 나온 스키즈 신곡도 참... 듣는데 난해했음.. 빌볻200 1위 찍었다곤 하는데 그거야 뭐 멜론 차트 된지 오래니 큰 의미 없고 그냥 대중성 자체를 신경 쓰지 않기로 한 듯
https://youtu.be/P7vBoGWoReg?si=MIHpIXg5VHT-mL5B
진영이형의 의사결정이 문제인 건지 내부 인사들이 문제인 건지 모르겠으나,
남돌은 라이트팬덤 알빠노? 우린 개돼지들만 빨아먹을게~ 식의 컨셉/곡만 주구장창 뽑아내고 있고
여돌은 잇지, 엔믹스에서 알 수 있듯 컨셉 자체가 난해&무근본 + 곡도 개쓰레기같은 것만 주니 반응이 터질리가 있나.. 연차도 쌓여서 이젠 거의 포기했구나 싶음
이번에 나온 스키즈 신곡도 참... 듣는데 난해했음.. 빌볻200 1위 찍었다곤 하는데 그거야 뭐 멜론 차트 된지 오래니 큰 의미 없고 그냥 대중성 자체를 신경 쓰지 않기로 한 듯
https://youtu.be/P7vBoGWoReg?si=MIHpIXg5VHT-mL5B
YouTube
Stray Kids "CEREMONY" M/V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CEREMONY" M/V
Listen to "KARMA" now🏆
https://stray-kids.lnk.to/KARMA
Stray Kids "KARMA"
iTunes & Apple Music: https://Stray-Kids.lnk.to/KARMA/AppleMusic
Spotify: https://Stray-Kids.lnk.to/KARMA/Spotify
Stray Kids Official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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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ify: https://Stray-Kids.lnk.to/KARMA/Spot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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