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Gromit 공부방
Insta360 생각보다 추세를 잘 유지해주고 있음
UBS, Arashi Vision(Insta360, 688775.SS) 이닛: 글로벌 360/액션카메라 리더, 드론 사업이 열어줄 잠재력 (25.08.29)

Arashi Vision커버리지 개시: Buy, 목표가 RMB 410 제시
‒ Insta360 브랜드로 글로벌 360/액션카메라 시장 선도, 소비자 스마트 영상기기 보급률이 초기 단계(2024년 스마트폰 출하 대비 5% 부착률 vs 오디오 37%, 웨어러블 43%)로 향후 고성장 여지 큼
‒ 2025~27년 매출/EPS 각각 CAGR 40%/44% 전망, 글로벌 확장 스토리로 DJI 경쟁 우려 과도하다는 판단
‒ 목표가 산출: 핵심 카메라 사업 RMB 296(2026E PER 68x, 1.5x PEG) + 드론 사업 RMB 115(2026~28E 60% 매출 CAGR, 10x P/S 적용)

3대 경쟁우위: 혁신·참여·공급망
‒ 제품 혁신: ‘보이지 않는 셀카봉’, 교체형 렌즈, AI 기반 영상 편집 등 지속적 혁신 → GoPro 대비 차별화 성공
‒ 사용자 참여: 창의적 콘텐츠 제작을 통한 UGC 확산, 인플루언서 협업으로 SNS 참여도 DJI·GoPro 대비 우위(Instagram·Rednote에서 상호작용/좋아요 수 앞섬)
‒ 공급망: 중국 부품사와 전략적 제휴, 핵심 모듈 조달가격 20% 낮게 확보, 글로벌 동종업체 대비 원가 경쟁력 우수

DJI와 경쟁 구도: 위협보다 기회
‒ DJI가 2025년 파노라마 카메라 ‘Osmo 360’ 출시했으나, 시장규모(2023년 RMB 5bn, 드론 대비 2%)가 작아 본격 가격경쟁 가능성 낮음
‒ Arashi는 특허(영상 수집/결합 20건, AI 이미지 7건 등) 다수 보유, 가격인하 경쟁보다 시장 확대 효과 기대
‒ 2025년 OPM 14.2% 저점 찍은 후, 2030E 16.7%까지 회복 전망 (R&D·마케팅 레버리지 효과)

시장 성장: 초기 보급곡선 + 수요 드라이버
‒ 2018~23년 액션 카메라/파노라마 카메라 시장 각각 16%/22% CAGR 성장, 2030E까지 14% CAGR 전망(RMB 107bn)
‒ 성장요인: 아웃도어 스포츠 인구 5억(2018) → 12억(2023), SNS 콘텐츠 크리에이터 급증(2020~~22년 팔로워 1만+ 창작자 21% CAGR 증가)
‒ 교체주기 5년, 젊은 층 중심으로 전문 카메라 수요 확대

드론 사업: ‘Antigravity A1’로 TAM 확장
‒ 2025년 8월 시제품 공개, 2026년 1월 공식 출시 예정. 250g 이하 초경량, 8K 파노라마 영상, FPV 고글·컨트롤러 결합
‒ 기존 Insta360 유저 20% 전환 가정 시 2026~28E 0.4→1.2mn대 판매, 2028E 매출 RMB 5.8bn/순익 RMB 467mn 전망
‒ FPV 드론 시장(2024년 RMB 1.8bn, DJI 독점)에 진입하되 진입장벽 낮춰 대중화 목표 → 제로섬 경쟁보다는 시장 확장형 구조

실적·밸류에이션
‒ 매출: 2024 RMB 5.6bn → 2027E RMB 16.4bn, EBIT 마진 2025E 14.2% → 2027E 14.5% 회복
‒ 순이익: 2024 RMB 995mn → 2027E RMB 2.4bn
‒ 현재주가 RMB 352 기준 2026E PER 81x, PEG 1.8x → 동종·글로벌 소프트웨어 피어 대비 저평가

💡 정리: Arashi Vision은 Insta360 카메라 리더십에 더해 드론 시장으로 TAM을 확장하는 성장주
» 카메라 시장은 아직 초기 보급단계, 제품혁신과 SNS 친화적 마케팅으로 점유율 확대 여지 큼
» DJI 진입에도 경쟁 심화보다는 시장확대 효과, 단기 마진 변동성은 있으나 중장기 레버리지 효과로 개선 전망
» 드론 진출은 기존 고객·기술과 시너지를 내며 2026~28년 큰 폭 성장 잠재 → 현재 밸류에이션에 충분히 반영 안 됨


#Insta360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중국증시 8월 신규 계좌 개설 265만건 급증, MoM+34.97%, YoY+165%

•2025년 1-8월 누적 신규
1721만건 개설

>【A股8月新开户数265万户 同比增长165%】9月2日,上交所发布的新开户数据显示,今年8月A股新开户数达265.03万户,较今年7月的新开户数196.36万户环比增长34.97%,同比增长165.21%,新开户数远超去年同期水平,去年8月A股新开户数则为99.93万户。至此,今年前8个月A股新开户数合计已达1721.17万户。
Data Centers That Don’t Exist Yet Are Already Haunting the Grid
: 미국 전력망, ‘유령 데이터센터’ 폭증에 혼란 직면


데이터센터 interconnection 요청, 전력 수요를 수배 초과
‒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빅테크가 전력망 연결(interconnection) 요청을 대규모로 제출 중
‒ 일부 지역에서는 요청 총량이 해당 유틸리티 전체 서비스 권역의 현재 전력 수요를 몇 배 이상 초과하는 수준
‒ AEP + Oncor 합산 요청 약 400GW → 이는 미 본토 48개 주 여름철 피크수요(7월 이틀간 기록)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
‒ 전력사 내부에서는 “실제 수요인지, 중복 요청인지 불확실하다”는 우려 확산, 일부는 “유령 데이터센터”라 지칭

중복 신청과 불확실성, ‘유령 데이터센터’ 문제
‒ 동일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여러 지역·유틸리티에 동시 신청 → 동일 수요가 이중·삼중·사중으로 잡히는 구조
‒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클라우드 기업들은 전력망 연결이 빠른 후보지를 물색하며 다수 지역에 동시 타진
‒ 결과적으로, 공식 interconnection queue 수치와 실제 실현 수요 사이 괴리가 심각
‒ 대형공공전력협회(Large Public Power Council) 회장 Tom Falcone: “실제 수요도 분명 있지만, 어느 정도가 실현될지는 불투명”

유틸리티의 기회와 리스크: AI 전력 수요의 양날의 검
‒ AI 수요는 전력사 입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이지만, 과잉 인프라 투자 리스크도 상존
‒ 발전소·송전망 확충을 무리하게 했다가 AI 수요가 과장으로 끝나면, 남는 비용은 일반 소비자가 부담
‒ 이미 미국 전기요금은 전년 대비 +5.5% 상승(*노동부 집계, 인플레이션보다 높음) → 사회적 비용 우려
‒ 유틸리티는 “엄청난 기회”와 “과잉투자 우려” 사이에서 줄타기하고 있는 상황

수요 구조 변화: 20년간 정체 → AI 주도로 가파른 성장
‒ 2000년대~2020년대 초반까지 미국 전력 수요는 사실상 제자리
‒ 2020년 이후 AI 데이터센터, 제조업 리쇼어링 등으로 연간 약 2%씩 상승
‒ 생성형 AI가 대표적 수요 동력: ChatGPT 검색은 구글 검색 대비 최소 10배 전력 사용
‒ 특정 지역(버지니아 북부, 텍사스 등)은 전국 평균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수요 증가

주요 유틸리티별 상세 현황
ㅁ Oncor (텍사스, Sempra 산하)
‒ 2025년 3월 말 425건 → 6월 말 552건으로 +30% 급증
‒ 현재 피크수요 31GW vs 데이터센터 요청만 186GW, 추가로 산업체 요청 19GW
‒ 과거 interconnection 평균 요청 < 100MW → 최근에는 700MW 규모, 일부는 그 이상(초대형화 뚜렷)
‒ 댈러스-포트워스 데이터센터 집적지 + 서텍사스 유전지대 전기화(전력 전환) 영향

ㅁ American Electric Power (AEP, 11개 주 서비스)
‒ 현재 시스템 용량 37GW
‒ 이미 신규 고객 24GW와 계약(2030년까지 공급 예정) → 약 600만 가구 전력 수요에 해당
‒ 추가 잠재 수요 190GW → 현 시스템의 5배, 4800만 가구 수요와 맞먹는 규모
‒ CFO Trevor Mihalik: “모두 실현되진 않겠지만 일부만 와도 변혁적(transformational)”

ㅁ CenterPoint Energy (휴스턴 지역)
‒ 현 전력수요 약 22GW(미국 메트로 지역 중 최상위권)
‒ interconnection 요청 53GW, 이 중 데이터센터 수요만 25GW
‒ 불과 1년 전 데이터센터 요청은 1GW 수준 → 폭발적 증가
‒ 허리케인 Beryl(2024) 당시 고압 송전망·변전소는 피해 없음 → 오히려 데이터센터 업계가 신뢰 ↑
‒ CEO Jason Wells: “송전망·변전소 무사, interconnection timeline 전국 최단 수준”
‒ 그러나 실현 가능성은 약 20%로 추정, 그럼에도 기존 수요 대비 매우 큰 부담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전략적 ‘멀티 로케이션’ 접근
‒ 하이퍼스케일러·데이터센터 개발사는 동시에 여러 지역 부지 검토
‒ 이유: grid interconnection까지 수년 소요, 인허가·환경규제·송전망 보강 등 예측 불가 변수 많음
‒ 따라서 여러 곳에 동시에 신청 후,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곳 선택하는 구조
‒ PA Consulting Akshat Kasliwal: “유틸리티·데이터센터 모두 가장 빠른 시장 진입 경로를 탐색 중, 연결시점 불확실성 크다”

💡 정리
» interconnection 요청 총량은 과장된 ‘허수’이지만, 일부만 실현돼도 전력산업 구조를 뒤흔들 수준
» 유틸리티 입장: AI 수요는 성장 기회지만, 과잉 인프라 부담 전가 리스크로 난처한 상황
» 텍사스·버지니아·휴스턴 등 데이터센터 허브 지역은 이미 현재 수요 대비 수배의 연결 요청에 직면
» 실제 공급은 요청 대비 20~30%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마저도 수십 GW급 대규모 수요
» 결과적으로, 미국 전력망은 “실제 수요 vs 유령 수요” 구분이 불가능한 채, 장기 투자 의사결정에 큰 혼란 노출

source: WSJ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MS, China Biotech: Innovation Dawn (25.08.26)

중국 바이오텍, 제네릭 강국에서 글로벌 혁신 허브로
‒ 과거 중국은 제네릭 생산 중심이었으나 지난 10년간 규제 정비·인재풀 확대·환자 접근성·비용 효율적 인프라 구축으로 혁신 생태계로 변모
‒ Deepseek 열풍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선이 중국으로 쏠리며 자금 조달 환경도 회복세
‒ 중국발 신약(China-originated assets)이 미국 FDA 승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5% → 2040년 35% 전망, 매출 2,200억 달러 창출 가능
‒ 1-to-N 혁신(기존 기술 확장형)에서 글로벌 상업화 가능 자산을 생산하고, 점차 0-to-1 혁신(완전히 새로운 기술)에도 진입 중
‒ 종양학, 면역학, 대사질환 등 고가치 영역에서 글로벌 빅파마 포트폴리오 보강 수단으로 부상

LOE(Loss of Exclusivity;특허만료) 절벽: 글로벌 제약사의 최대 위기와 중국의 기회
‒ 2035년까지 미국·유럽 제약사들이 직면할 특허만료로 인한 매출 공백은 1,150억 달러 규모
‒ 특히 종양학·면역학·심혈관·대사질환에서 80% 이상 발생 → 빅파마들의 파이프라인 재보강 압력 심화
‒ 미국 SMID 바이오텍은 2030년까지 1,050억 달러 매출 기여 예상되지만 임상 실패·규제 불확실성으로 전부 충족 불가
‒ 이 공백을 메울 대체 공급자로 중국 바이오텍이 부각, 빅파마들이 중국발 자산을 적극 검토
‒ 중국 아웃라이선싱 모델은 전통적 M&A 대비 76% 낮은 NPV 비용 → 글로벌 제약사 입장에선 매력적

M&A/라이선싱 파워와 중국 연결
‒ 미국·유럽 빅파마의 M&A/BD(사업개발) 여력은 총 4,800억 달러, 상업단계 미국 바이오텍 포함 시 5,970억 달러에 달함
‒ 2024년 중국 내 라이선싱 딜 규모는 500억 달러, 2025년에는 1,000억 달러 도달 예상 → 글로벌 파이프라인 수요와 맞물려 급증
‒ 빅파마들은 LOE 압박으로 단기적 M&A/BD 수요 증가, BMY·MRK·PFE가 가장 적극적일 가능성
‒ 실제 딜 사례:
» Merck – Kelun, Hengrui, LaNova와 각각 ADC·대사질환 신약 협업
» JNJ – Legend Biotech과 CAR-T 파트너십
» AZN – Eccogene, Gracell 등과 GLP-1·CAR-T 신약 개발 협력
‒ 향후 글로벌 파트너십은 종양학에서 면역학·대사질환까지 확산 가능

주식 투자 시사점: 지역별 주요 플레이어
‒ 중국: Hengrui, Hansoh, Sino Biopharma, CSPC, Innovent, Akeso, Duality, Keymed, Abbisko, 3SBio → 글로벌 협업·아웃라이선싱 수혜주
‒ 미국: BMY, MRK, PFE는 LOE 절벽으로 단기 M&A 강도 ↑ / LLY·JNJ·REGN은 자체 파이프라인 중심 + 전략적 BD / ABBV·AMGN은 단기적 재무 레버리지 축소 후 중기 M&A 재개 가능
‒ 유럽: AZN, GSK, Novartis, Sanofi, Novo Nordisk 등은 이미 중국 바이오텍과 협업 확대. 특히 Novo는 2025년 United Labs와 비만 치료제(3중 작용제) 계약 체결
‒ 일본: Takeda·Astellas는 중국 혁신을 파이프라인 보강 파트너로 활용 / Daiichi Sankyo는 ADC 분야에서 중국 경쟁사 압력 직면
‒ 한국: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업체는 LOE 수혜 / 유한양행은 JNJ와 기술이전 성공 경험, 글로벌 R&D 전문성 강화

시나리오별 전망 (2040년 기준)
‒ Base Case: FDA 승인 비중 35%, 매출 2,200억 달러 (연평균 +14%)
‒ Bull Case: 규제·자금 환경 개선 및 0-to-1 혁신 성공 시 46% 점유, 매출 2,760억 달러 (연평균 +20%)
‒ Bear Case: 지정학적 제약·자금 경색 시 15% 점유, 매출 1,220억 달러 (연평균 +7%)
‒ 지정학(미국 규제·투자 제한·데이터 신뢰성 문제)이 최대 불확실성 → 다만 완전한 디커플링보다 경쟁+협력(co-opetition) 구도가 현실적

💡 정리:
» 글로벌 제약사 특허만료 리스크(LOE cliff)와 중국 바이오텍의 혁신 공급력이 맞물리며, “중국발 신약의 글로벌 침투율 확대”는 불가피한 흐름임
» 미국·유럽 빅파마는 중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파이프라인 보강, 중국 업체는 글로벌 무대에서 “1-to-N” 확장형 신약뿐 아니라 일부 “0-to-1” 혁신도 시도
» 단기적으로는 M&A/라이선싱 활성화,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바이오텍이 글로벌 신약 공급 축으로 자리잡는 구조
» 지정학적 긴장이 불확실성 요인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경쟁+협력(co-opetition) 구도가 굳어질 가능성이 큼


#중국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Gromit 공부방
골드
골드야 골드야 왜 오르니
Gromit 공부방
#ORCL 오라클 상징성이라는 게 있는데 툭- 툭- 힘 없이 떨어지는 게 조금 쎄하긴 함,,
#GEV 별다른 개별 이슈 없이 조용히 차트를 툭 툭 깨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Gromit 공부방
#OPEN 거래량 실린 종가 저가 윗꼬리가 나와부렀네..
#OPEN 생각보다 약하길래 되는 주식이 아닌가보다.. 싶었는데,
오르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주식인가
GS S&T, "It's Going To Be A Highly Kinetic Couple Of Months"

‒ 골드만 헤지펀드 커버리지 총괄 Pasquariello는 향후 수개월을 “매우 역동적(kinetic)”일 것으로 전망하며, 핵심 쟁점으로 AI 투자 효용 논란, 연준 정책 불확실성, 고용·소비 데이터 해석 차이, 계절적·기술적 요인 변화를 지목.

‒ AI 서사는 2024년 7월처럼 소화(digestion) 국면에 들어갔으나, 중기적으로 컴퓨팅·전력 수요는 사실상 무한하며 대기업의 CapEx 사이클은 여전히 강력하다고 강조.

‒ 미국 메가캡 테크 주식은 버블 논란에도 불구하고 2000년대와 달리 높은 수익성과 밸류에이션 안정성을 갖췄으며, 애플·엔비디아 등 6개사가 분기 840억 달러를 환원하는 자본력은 시장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음.

‒ 미국 노동시장은 일시적 둔화냐 구조적 약화냐 해석이 엇갈리고, NFP가 단기 이벤트로 중요하며, 소비 측면은 고소득층 지출은 견조하나 저소득층 둔화 우려가 뚜렷해 리테일 컨퍼런스에서 균형이 가려질 전망.

‒ 금은 YTD +33%로 고점 갱신, 은도 강세, 비트코인은 조정 중이나 세 자산이 교차 보완하며 ‘Stores of Value’ 테마가 유지되고 있고, Pasquariello는 롱 주식·숏 달러·가치저장 자산·G4 스티프너 전략을 권고.

‒ 유럽은 정치 리스크와 수익성 부재, 채권금리 압박으로 투자 매력이 약화되는 반면, 중국은 8월 거래량 급증과 함께 기술적 반등을 보였으나 장기 이익·정책 신뢰도에 대한 회의론은 여전히 강함.

‒ 러셀2000이 8월 7% 급등하며 경기민감주·은행주·브라질·중국 주식이 사이클 고점 부근에 도달했고, 동시에 미 금리곡선 스티프닝과 기대 인플레이션 반등은 시장이 강한 성장 및 친성장 정책을 선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줌.
모멘텀 카미카제들에게 유기당한 #TSLA
#에이피알 악성 지라시가 돌아 빠진다고 하는데, 그냥 20일선 차트 깨는 자리라 파는 거 아닌가..? (진짜 모름)

#파마리서치 얘도 비슷하길래 그리 추정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JYP...ㅠㅠ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JYP...ㅠㅠ
주식이랑 별개로, JYP는 그냥 모든 면에서 감다뒤의 표본 그 자체인 것이 문제

진영이형의 의사결정이 문제인 건지 내부 인사들이 문제인 건지 모르겠으나,

남돌은 라이트팬덤 알빠노? 우린 개돼지들만 빨아먹을게~ 식의 컨셉/곡만 주구장창 뽑아내고 있고

여돌은 잇지, 엔믹스에서 알 수 있듯 컨셉 자체가 난해&무근본 + 곡도 개쓰레기같은 것만 주니 반응이 터질리가 있나.. 연차도 쌓여서 이젠 거의 포기했구나 싶음

이번에 나온 스키즈 신곡도 참... 듣는데 난해했음.. 빌볻200 1위 찍었다곤 하는데 그거야 뭐 멜론 차트 된지 오래니 큰 의미 없고 그냥 대중성 자체를 신경 쓰지 않기로 한 듯

https://youtu.be/P7vBoGWoReg?si=MIHpIXg5VHT-mL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