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China Biotech: Innovation Dawn (25.08.26)
✅ 중국 바이오텍, 제네릭 강국에서 글로벌 혁신 허브로
‒ 과거 중국은 제네릭 생산 중심이었으나 지난 10년간 규제 정비·인재풀 확대·환자 접근성·비용 효율적 인프라 구축으로 혁신 생태계로 변모
‒ Deepseek 열풍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선이 중국으로 쏠리며 자금 조달 환경도 회복세
‒ 중국발 신약(China-originated assets)이 미국 FDA 승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5% → 2040년 35% 전망, 매출 2,200억 달러 창출 가능
‒ 1-to-N 혁신(기존 기술 확장형)에서 글로벌 상업화 가능 자산을 생산하고, 점차 0-to-1 혁신(완전히 새로운 기술)에도 진입 중
‒ 종양학, 면역학, 대사질환 등 고가치 영역에서 글로벌 빅파마 포트폴리오 보강 수단으로 부상
✅ LOE(Loss of Exclusivity;특허만료) 절벽: 글로벌 제약사의 최대 위기와 중국의 기회
‒ 2035년까지 미국·유럽 제약사들이 직면할 특허만료로 인한 매출 공백은 1,150억 달러 규모
‒ 특히 종양학·면역학·심혈관·대사질환에서 80% 이상 발생 → 빅파마들의 파이프라인 재보강 압력 심화
‒ 미국 SMID 바이오텍은 2030년까지 1,050억 달러 매출 기여 예상되지만 임상 실패·규제 불확실성으로 전부 충족 불가
‒ 이 공백을 메울 대체 공급자로 중국 바이오텍이 부각, 빅파마들이 중국발 자산을 적극 검토
‒ 중국 아웃라이선싱 모델은 전통적 M&A 대비 76% 낮은 NPV 비용 → 글로벌 제약사 입장에선 매력적
✅ M&A/라이선싱 파워와 중국 연결
‒ 미국·유럽 빅파마의 M&A/BD(사업개발) 여력은 총 4,800억 달러, 상업단계 미국 바이오텍 포함 시 5,970억 달러에 달함
‒ 2024년 중국 내 라이선싱 딜 규모는 500억 달러, 2025년에는 1,000억 달러 도달 예상 → 글로벌 파이프라인 수요와 맞물려 급증
‒ 빅파마들은 LOE 압박으로 단기적 M&A/BD 수요 증가, BMY·MRK·PFE가 가장 적극적일 가능성
‒ 실제 딜 사례:
» Merck – Kelun, Hengrui, LaNova와 각각 ADC·대사질환 신약 협업
» JNJ – Legend Biotech과 CAR-T 파트너십
» AZN – Eccogene, Gracell 등과 GLP-1·CAR-T 신약 개발 협력
‒ 향후 글로벌 파트너십은 종양학에서 면역학·대사질환까지 확산 가능
✅ 주식 투자 시사점: 지역별 주요 플레이어
‒ 중국: Hengrui, Hansoh, Sino Biopharma, CSPC, Innovent, Akeso, Duality, Keymed, Abbisko, 3SBio → 글로벌 협업·아웃라이선싱 수혜주
‒ 미국: BMY, MRK, PFE는 LOE 절벽으로 단기 M&A 강도 ↑ / LLY·JNJ·REGN은 자체 파이프라인 중심 + 전략적 BD / ABBV·AMGN은 단기적 재무 레버리지 축소 후 중기 M&A 재개 가능
‒ 유럽: AZN, GSK, Novartis, Sanofi, Novo Nordisk 등은 이미 중국 바이오텍과 협업 확대. 특히 Novo는 2025년 United Labs와 비만 치료제(3중 작용제) 계약 체결
‒ 일본: Takeda·Astellas는 중국 혁신을 파이프라인 보강 파트너로 활용 / Daiichi Sankyo는 ADC 분야에서 중국 경쟁사 압력 직면
‒ 한국: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업체는 LOE 수혜 / 유한양행은 JNJ와 기술이전 성공 경험, 글로벌 R&D 전문성 강화
✅ 시나리오별 전망 (2040년 기준)
‒ Base Case: FDA 승인 비중 35%, 매출 2,200억 달러 (연평균 +14%)
‒ Bull Case: 규제·자금 환경 개선 및 0-to-1 혁신 성공 시 46% 점유, 매출 2,760억 달러 (연평균 +20%)
‒ Bear Case: 지정학적 제약·자금 경색 시 15% 점유, 매출 1,220억 달러 (연평균 +7%)
‒ 지정학(미국 규제·투자 제한·데이터 신뢰성 문제)이 최대 불확실성 → 다만 완전한 디커플링보다 경쟁+협력(co-opetition) 구도가 현실적
💡 정리:
» 글로벌 제약사 특허만료 리스크(LOE cliff)와 중국 바이오텍의 혁신 공급력이 맞물리며, “중국발 신약의 글로벌 침투율 확대”는 불가피한 흐름임
» 미국·유럽 빅파마는 중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파이프라인 보강, 중국 업체는 글로벌 무대에서 “1-to-N” 확장형 신약뿐 아니라 일부 “0-to-1” 혁신도 시도
» 단기적으로는 M&A/라이선싱 활성화,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바이오텍이 글로벌 신약 공급 축으로 자리잡는 구조
» 지정학적 긴장이 불확실성 요인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경쟁+협력(co-opetition) 구도가 굳어질 가능성이 큼
#중국
‒ 과거 중국은 제네릭 생산 중심이었으나 지난 10년간 규제 정비·인재풀 확대·환자 접근성·비용 효율적 인프라 구축으로 혁신 생태계로 변모
‒ Deepseek 열풍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선이 중국으로 쏠리며 자금 조달 환경도 회복세
‒ 중국발 신약(China-originated assets)이 미국 FDA 승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5% → 2040년 35% 전망, 매출 2,200억 달러 창출 가능
‒ 1-to-N 혁신(기존 기술 확장형)에서 글로벌 상업화 가능 자산을 생산하고, 점차 0-to-1 혁신(완전히 새로운 기술)에도 진입 중
‒ 종양학, 면역학, 대사질환 등 고가치 영역에서 글로벌 빅파마 포트폴리오 보강 수단으로 부상
‒ 2035년까지 미국·유럽 제약사들이 직면할 특허만료로 인한 매출 공백은 1,150억 달러 규모
‒ 특히 종양학·면역학·심혈관·대사질환에서 80% 이상 발생 → 빅파마들의 파이프라인 재보강 압력 심화
‒ 미국 SMID 바이오텍은 2030년까지 1,050억 달러 매출 기여 예상되지만 임상 실패·규제 불확실성으로 전부 충족 불가
‒ 이 공백을 메울 대체 공급자로 중국 바이오텍이 부각, 빅파마들이 중국발 자산을 적극 검토
‒ 중국 아웃라이선싱 모델은 전통적 M&A 대비 76% 낮은 NPV 비용 → 글로벌 제약사 입장에선 매력적
‒ 미국·유럽 빅파마의 M&A/BD(사업개발) 여력은 총 4,800억 달러, 상업단계 미국 바이오텍 포함 시 5,970억 달러에 달함
‒ 2024년 중국 내 라이선싱 딜 규모는 500억 달러, 2025년에는 1,000억 달러 도달 예상 → 글로벌 파이프라인 수요와 맞물려 급증
‒ 빅파마들은 LOE 압박으로 단기적 M&A/BD 수요 증가, BMY·MRK·PFE가 가장 적극적일 가능성
‒ 실제 딜 사례:
» Merck – Kelun, Hengrui, LaNova와 각각 ADC·대사질환 신약 협업
» JNJ – Legend Biotech과 CAR-T 파트너십
» AZN – Eccogene, Gracell 등과 GLP-1·CAR-T 신약 개발 협력
‒ 향후 글로벌 파트너십은 종양학에서 면역학·대사질환까지 확산 가능
‒ 중국: Hengrui, Hansoh, Sino Biopharma, CSPC, Innovent, Akeso, Duality, Keymed, Abbisko, 3SBio → 글로벌 협업·아웃라이선싱 수혜주
‒ 미국: BMY, MRK, PFE는 LOE 절벽으로 단기 M&A 강도 ↑ / LLY·JNJ·REGN은 자체 파이프라인 중심 + 전략적 BD / ABBV·AMGN은 단기적 재무 레버리지 축소 후 중기 M&A 재개 가능
‒ 유럽: AZN, GSK, Novartis, Sanofi, Novo Nordisk 등은 이미 중국 바이오텍과 협업 확대. 특히 Novo는 2025년 United Labs와 비만 치료제(3중 작용제) 계약 체결
‒ 일본: Takeda·Astellas는 중국 혁신을 파이프라인 보강 파트너로 활용 / Daiichi Sankyo는 ADC 분야에서 중국 경쟁사 압력 직면
‒ 한국: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업체는 LOE 수혜 / 유한양행은 JNJ와 기술이전 성공 경험, 글로벌 R&D 전문성 강화
‒ Base Case: FDA 승인 비중 35%, 매출 2,200억 달러 (연평균 +14%)
‒ Bull Case: 규제·자금 환경 개선 및 0-to-1 혁신 성공 시 46% 점유, 매출 2,760억 달러 (연평균 +20%)
‒ Bear Case: 지정학적 제약·자금 경색 시 15% 점유, 매출 1,220억 달러 (연평균 +7%)
‒ 지정학(미국 규제·투자 제한·데이터 신뢰성 문제)이 최대 불확실성 → 다만 완전한 디커플링보다 경쟁+협력(co-opetition) 구도가 현실적
» 글로벌 제약사 특허만료 리스크(LOE cliff)와 중국 바이오텍의 혁신 공급력이 맞물리며, “중국발 신약의 글로벌 침투율 확대”는 불가피한 흐름임
» 미국·유럽 빅파마는 중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파이프라인 보강, 중국 업체는 글로벌 무대에서 “1-to-N” 확장형 신약뿐 아니라 일부 “0-to-1” 혁신도 시도
» 단기적으로는 M&A/라이선싱 활성화,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바이오텍이 글로벌 신약 공급 축으로 자리잡는 구조
» 지정학적 긴장이 불확실성 요인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경쟁+협력(co-opetition) 구도가 굳어질 가능성이 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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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ORCL 오라클 상징성이라는 게 있는데 툭- 툭- 힘 없이 떨어지는 게 조금 쎄하긴 함,,
#GEV 별다른 개별 이슈 없이 조용히 차트를 툭 툭 깨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GS S&T, "It's Going To Be A Highly Kinetic Couple Of Months"
‒ 골드만 헤지펀드 커버리지 총괄 Pasquariello는 향후 수개월을 “매우 역동적(kinetic)”일 것으로 전망하며, 핵심 쟁점으로 AI 투자 효용 논란, 연준 정책 불확실성, 고용·소비 데이터 해석 차이, 계절적·기술적 요인 변화를 지목.
‒ AI 서사는 2024년 7월처럼 소화(digestion) 국면에 들어갔으나, 중기적으로 컴퓨팅·전력 수요는 사실상 무한하며 대기업의 CapEx 사이클은 여전히 강력하다고 강조.
‒ 미국 메가캡 테크 주식은 버블 논란에도 불구하고 2000년대와 달리 높은 수익성과 밸류에이션 안정성을 갖췄으며, 애플·엔비디아 등 6개사가 분기 840억 달러를 환원하는 자본력은 시장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음.
‒ 미국 노동시장은 일시적 둔화냐 구조적 약화냐 해석이 엇갈리고, NFP가 단기 이벤트로 중요하며, 소비 측면은 고소득층 지출은 견조하나 저소득층 둔화 우려가 뚜렷해 리테일 컨퍼런스에서 균형이 가려질 전망.
‒ 금은 YTD +33%로 고점 갱신, 은도 강세, 비트코인은 조정 중이나 세 자산이 교차 보완하며 ‘Stores of Value’ 테마가 유지되고 있고, Pasquariello는 롱 주식·숏 달러·가치저장 자산·G4 스티프너 전략을 권고.
‒ 유럽은 정치 리스크와 수익성 부재, 채권금리 압박으로 투자 매력이 약화되는 반면, 중국은 8월 거래량 급증과 함께 기술적 반등을 보였으나 장기 이익·정책 신뢰도에 대한 회의론은 여전히 강함.
‒ 러셀2000이 8월 7% 급등하며 경기민감주·은행주·브라질·중국 주식이 사이클 고점 부근에 도달했고, 동시에 미 금리곡선 스티프닝과 기대 인플레이션 반등은 시장이 강한 성장 및 친성장 정책을 선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줌.
‒ 골드만 헤지펀드 커버리지 총괄 Pasquariello는 향후 수개월을 “매우 역동적(kinetic)”일 것으로 전망하며, 핵심 쟁점으로 AI 투자 효용 논란, 연준 정책 불확실성, 고용·소비 데이터 해석 차이, 계절적·기술적 요인 변화를 지목.
‒ AI 서사는 2024년 7월처럼 소화(digestion) 국면에 들어갔으나, 중기적으로 컴퓨팅·전력 수요는 사실상 무한하며 대기업의 CapEx 사이클은 여전히 강력하다고 강조.
‒ 미국 메가캡 테크 주식은 버블 논란에도 불구하고 2000년대와 달리 높은 수익성과 밸류에이션 안정성을 갖췄으며, 애플·엔비디아 등 6개사가 분기 840억 달러를 환원하는 자본력은 시장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음.
‒ 미국 노동시장은 일시적 둔화냐 구조적 약화냐 해석이 엇갈리고, NFP가 단기 이벤트로 중요하며, 소비 측면은 고소득층 지출은 견조하나 저소득층 둔화 우려가 뚜렷해 리테일 컨퍼런스에서 균형이 가려질 전망.
‒ 금은 YTD +33%로 고점 갱신, 은도 강세, 비트코인은 조정 중이나 세 자산이 교차 보완하며 ‘Stores of Value’ 테마가 유지되고 있고, Pasquariello는 롱 주식·숏 달러·가치저장 자산·G4 스티프너 전략을 권고.
‒ 유럽은 정치 리스크와 수익성 부재, 채권금리 압박으로 투자 매력이 약화되는 반면, 중국은 8월 거래량 급증과 함께 기술적 반등을 보였으나 장기 이익·정책 신뢰도에 대한 회의론은 여전히 강함.
‒ 러셀2000이 8월 7% 급등하며 경기민감주·은행주·브라질·중국 주식이 사이클 고점 부근에 도달했고, 동시에 미 금리곡선 스티프닝과 기대 인플레이션 반등은 시장이 강한 성장 및 친성장 정책을 선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줌.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JYP, AI 아티스트 만든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39915H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39915H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JYP...ㅠㅠ
주식이랑 별개로, JYP는 그냥 모든 면에서 감다뒤의 표본 그 자체인 것이 문제
진영이형의 의사결정이 문제인 건지 내부 인사들이 문제인 건지 모르겠으나,
남돌은 라이트팬덤 알빠노? 우린 개돼지들만 빨아먹을게~ 식의 컨셉/곡만 주구장창 뽑아내고 있고
여돌은 잇지, 엔믹스에서 알 수 있듯 컨셉 자체가 난해&무근본 + 곡도 개쓰레기같은 것만 주니 반응이 터질리가 있나.. 연차도 쌓여서 이젠 거의 포기했구나 싶음
이번에 나온 스키즈 신곡도 참... 듣는데 난해했음.. 빌볻200 1위 찍었다곤 하는데 그거야 뭐 멜론 차트 된지 오래니 큰 의미 없고 그냥 대중성 자체를 신경 쓰지 않기로 한 듯
https://youtu.be/P7vBoGWoReg?si=MIHpIXg5VHT-mL5B
진영이형의 의사결정이 문제인 건지 내부 인사들이 문제인 건지 모르겠으나,
남돌은 라이트팬덤 알빠노? 우린 개돼지들만 빨아먹을게~ 식의 컨셉/곡만 주구장창 뽑아내고 있고
여돌은 잇지, 엔믹스에서 알 수 있듯 컨셉 자체가 난해&무근본 + 곡도 개쓰레기같은 것만 주니 반응이 터질리가 있나.. 연차도 쌓여서 이젠 거의 포기했구나 싶음
이번에 나온 스키즈 신곡도 참... 듣는데 난해했음.. 빌볻200 1위 찍었다곤 하는데 그거야 뭐 멜론 차트 된지 오래니 큰 의미 없고 그냥 대중성 자체를 신경 쓰지 않기로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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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Stray Kids "CEREMONY" M/V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CEREMONY" M/V
Listen to "KARMA" now🏆
https://stray-kids.lnk.to/KARMA
Stray Kids "KARMA"
iTunes & Apple Music: https://Stray-Kids.lnk.to/KARMA/AppleMusic
Spotify: https://Stray-Kids.lnk.to/KARMA/Spotify
Stray Kids Official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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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https://www.youtube.com/watch?v=BydbhAzmAzg 너무 느좋
no na 여기도 그렇고 XG만 봐도 그렇고, 사실 K팝의 경쟁력 혹은 정체성이라는 게 무엇일까 싶은 요즘이긴 함
아직까지도 "이익이 숫자로 찍히는" 것만 생각했을 땐 K팝의 경쟁력은 유사연애 감성을 🐶🐷들에게 누구보다 잘 팔아먹는다, 그게 엣지다 정도로 생각 중
하이브 캣츠아이 같은 곳들이 본인의 편협한 생각을 제발 좀 깨부숴줬으면,,
아직까지도 "이익이 숫자로 찍히는" 것만 생각했을 땐 K팝의 경쟁력은 유사연애 감성을 🐶🐷들에게 누구보다 잘 팔아먹는다, 그게 엣지다 정도로 생각 중
하이브 캣츠아이 같은 곳들이 본인의 편협한 생각을 제발 좀 깨부숴줬으면,,
GS Trading & Sector Specialist Sentiment Trends (Aug 2025 Recap)
✅ TMT (Tech/Media/Telecom)
‒ 주요 토픽주: NVDA(추가 발견가치가 남았나?), GOOGL(DoJ 리스크/타이밍), CRM(밸류에이션 매력?), SPOT·NFLX·TTWO(최근 왜 약세?), CSCO(실적 후 양방향 의견), SNOW/MDB(와우!), PANW/CRWD(포지션 고민)
‒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소프트웨어 섹터 Sentiment 급격한 부정적 전환. 2Q 실적은 소폭 둔화였지만, HUBS/DT/DDOG 등 초반 실적 부진과 AI가 SaaS 수익모델 잠식·진입장벽 약화·마진 압박 촉발 → AI disruptor 우려 심화. 말미에 CRWD, MDB, SNOW 등 EPS 호조가 보완, 9월엔 애널리스트데이·유저컨퍼런스 15개 이상 예정.
‒ 9월 주요 캐털리스트: GS Communacopia+Tech(9/8–11). AVGO(Hock Tan), MDB/SNOW/DDOG(3Q+AI 포지셔닝), OpenAI/Anthropic(LLM scaling/productization), IBM(Software 트렌드), META(AI 제품 vs Capex), Semicaps(LRCX/AMAT/KLAC, 중국·2026 WFE 전망), APP/NOW/CRM CEO 발표.
‒ 과매수 RSI: PI, ADI, WDC, GLW, COMM, BE, LITE, MDB, NCNO, LDOS, LUMN / 과매도 RSI: AMAT, INTU, MNDY, VERX, FTNT, GLOB, IT, TTD, SNAP
‒ 주목 포인트: GIR 실리콘밸리 AI 트립(VC·Stanford AI Lab·Glean·Tera AI 방문) → 투자자 관심 집중
✅ Financials
‒ 주요 토픽주: 리저널 뱅크(SNV, FCNCA, ZION, HBAN, FITB, CFG, WBS – 대출성장·장단기금리차 확대 기대), KKR(피어 대비 부진), CBOE(경쟁이슈), ALLY(NIM 하락압력), IBKR(금리 민감도 vs 믹스 개선), KRC(샌프란 오피스 리스 회복?), Tower REITs(AMT/SBAC/CCI – DISH churn vs 장기 전망), PGR·ALL(개인자동차보험 경쟁·PIF 성장)
‒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리저널뱅크(곡선 스티프닝·대출성장 낙관론), 리테일 브로커(금리 민감도 이슈), Info Services(AI 기회와 리스크), 모기지 오리진(주택시장 회복 가능성)
‒ 9월 주요 캐털리스트: Mid-quarter Financial conf, 월별 연체율(특히 SLM), CPI·FOMC(금리커브 영향)
‒ 과매수 RSI: JEF, LNC, EVR, LAZ, FAF, TPG, CG, CFG, IVZ / 과매도 RSI: JPM, CB, BLK, MC, KKR, UNM, PJT
‒ 주목 포인트: 개인 자동차보험주(PGR/ALL) – 경쟁 우려에도 GS는 Valuation·PIF 성장 긍정론 유지
✅ Healthcare
‒ 주요 토픽주: LLY, UNH, UTHR, INSM, SMMT
‒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LLY, ATTAIN-1 데이터 실망으로 약세 → ATTAIN-2 발표 전후 반등 반복
‒ 9월 주요 캐털리스트: UTHR – TETON IPF 데이터 binary event, LLY – orfoglipron 상세 데이터(EASD)
‒ 주목 포인트: 경구 GLP-1 시장 런칭 전망
‒ Sentiment 리스크: 정책 불확실성 확대 시 Value Pharma 상대적 아웃퍼폼 되돌림 가능성
✅ Consumer
‒ 주요 토픽주: ONON, GAP, BIRK, KDP, WMT, MCD, WING
‒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1) 리테일 Sentiment 회복 – 7~8월 긍정적 트렌드, (2) 주택·가구 분야 개선 조짐, 금리인하 기대
‒ 9월 주요 캐털리스트: GS Retail conf(9/3–4, 참석자↑), Barcap Staples conf
‒ 과매수 RSI: MLCO, IBP, LVS, VITL, CELH / 과매도 RSI: KDP, COTY, UAA, BJ, QSR, CLX, STZ
‒ 주목 포인트: GS Consumer Dashboard(8월) – 7월 소매판매 강했지만, 실질소비 성장세는 여전히 약함
✅ Industrials
‒ 주요 토픽주: DHI, KNX, TDG, GWW, CAT, JCI, MMM, LII
‒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주택관련주 +13%, 10년래 최고의 8월 성과. Fed 정책 완화 기대감, 주택지표 일부 개선
‒ 9월 주요 캐털리스트: ISM, Auto SAAR, 트럭 오더, FAST ADS, LTL 물동량, 주요 컨퍼런스(Vertical·Jefferies, MS, RBC)
‒ 과매수 RSI: PRIM, BWA, AWI, CECO, VC, IBP / 과매도 RSI: JHX, SLGN, CLW, AMCR, GT, WSO, UPS
‒ 주목 포인트: 헤지펀드 참여 적어 단기 pause 가능성 존재
‒ 주요 토픽주: NVDA(추가 발견가치가 남았나?), GOOGL(DoJ 리스크/타이밍), CRM(밸류에이션 매력?), SPOT·NFLX·TTWO(최근 왜 약세?), CSCO(실적 후 양방향 의견), SNOW/MDB(와우!), PANW/CRWD(포지션 고민)
‒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소프트웨어 섹터 Sentiment 급격한 부정적 전환. 2Q 실적은 소폭 둔화였지만, HUBS/DT/DDOG 등 초반 실적 부진과 AI가 SaaS 수익모델 잠식·진입장벽 약화·마진 압박 촉발 → AI disruptor 우려 심화. 말미에 CRWD, MDB, SNOW 등 EPS 호조가 보완, 9월엔 애널리스트데이·유저컨퍼런스 15개 이상 예정.
‒ 9월 주요 캐털리스트: GS Communacopia+Tech(9/8–11). AVGO(Hock Tan), MDB/SNOW/DDOG(3Q+AI 포지셔닝), OpenAI/Anthropic(LLM scaling/productization), IBM(Software 트렌드), META(AI 제품 vs Capex), Semicaps(LRCX/AMAT/KLAC, 중국·2026 WFE 전망), APP/NOW/CRM CEO 발표.
‒ 과매수 RSI: PI, ADI, WDC, GLW, COMM, BE, LITE, MDB, NCNO, LDOS, LUMN / 과매도 RSI: AMAT, INTU, MNDY, VERX, FTNT, GLOB, IT, TTD, SNAP
‒ 주목 포인트: GIR 실리콘밸리 AI 트립(VC·Stanford AI Lab·Glean·Tera AI 방문) → 투자자 관심 집중
‒ 주요 토픽주: 리저널 뱅크(SNV, FCNCA, ZION, HBAN, FITB, CFG, WBS – 대출성장·장단기금리차 확대 기대), KKR(피어 대비 부진), CBOE(경쟁이슈), ALLY(NIM 하락압력), IBKR(금리 민감도 vs 믹스 개선), KRC(샌프란 오피스 리스 회복?), Tower REITs(AMT/SBAC/CCI – DISH churn vs 장기 전망), PGR·ALL(개인자동차보험 경쟁·PIF 성장)
‒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리저널뱅크(곡선 스티프닝·대출성장 낙관론), 리테일 브로커(금리 민감도 이슈), Info Services(AI 기회와 리스크), 모기지 오리진(주택시장 회복 가능성)
‒ 9월 주요 캐털리스트: Mid-quarter Financial conf, 월별 연체율(특히 SLM), CPI·FOMC(금리커브 영향)
‒ 과매수 RSI: JEF, LNC, EVR, LAZ, FAF, TPG, CG, CFG, IVZ / 과매도 RSI: JPM, CB, BLK, MC, KKR, UNM, PJT
‒ 주목 포인트: 개인 자동차보험주(PGR/ALL) – 경쟁 우려에도 GS는 Valuation·PIF 성장 긍정론 유지
‒ 주요 토픽주: LLY, UNH, UTHR, INSM, SMMT
‒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LLY, ATTAIN-1 데이터 실망으로 약세 → ATTAIN-2 발표 전후 반등 반복
‒ 9월 주요 캐털리스트: UTHR – TETON IPF 데이터 binary event, LLY – orfoglipron 상세 데이터(EASD)
‒ 주목 포인트: 경구 GLP-1 시장 런칭 전망
‒ Sentiment 리스크: 정책 불확실성 확대 시 Value Pharma 상대적 아웃퍼폼 되돌림 가능성
‒ 주요 토픽주: ONON, GAP, BIRK, KDP, WMT, MCD, WING
‒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1) 리테일 Sentiment 회복 – 7~8월 긍정적 트렌드, (2) 주택·가구 분야 개선 조짐, 금리인하 기대
‒ 9월 주요 캐털리스트: GS Retail conf(9/3–4, 참석자↑), Barcap Staples conf
‒ 과매수 RSI: MLCO, IBP, LVS, VITL, CELH / 과매도 RSI: KDP, COTY, UAA, BJ, QSR, CLX, STZ
‒ 주목 포인트: GS Consumer Dashboard(8월) – 7월 소매판매 강했지만, 실질소비 성장세는 여전히 약함
‒ 주요 토픽주: DHI, KNX, TDG, GWW, CAT, JCI, MMM, LII
‒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주택관련주 +13%, 10년래 최고의 8월 성과. Fed 정책 완화 기대감, 주택지표 일부 개선
‒ 9월 주요 캐털리스트: ISM, Auto SAAR, 트럭 오더, FAST ADS, LTL 물동량, 주요 컨퍼런스(Vertical·Jefferies, MS, RBC)
‒ 과매수 RSI: PRIM, BWA, AWI, CECO, VC, IBP / 과매도 RSI: JHX, SLGN, CLW, AMCR, GT, WSO, UPS
‒ 주목 포인트: 헤지펀드 참여 적어 단기 pause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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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그림1] 일본 그로스/넷 Allocation 추이 [그림2] 일본 섹터별 OW/UW 포지셔닝
GS, Japan Stocks: Top 10 Observations
1. 헤지펀드 성과와 포지셔닝 흐름
‒ 일본 전문 헤지펀드들은 YTD +14.5% 성과를 기록했으나, TOPIX +18.2% 대비 소폭 언더퍼폼 중
‒ 7~8월 동안 gross outflow 지속되었으나 베타와 알파 모두 성과에 기여
‒ GS Prime 기준 Gross allocation 6.5%, Net 5.6%로 모두 최근 5년 중 96th 퍼센타일 수준
‒ 섹터별: Industrials(+7.4%), Materials(+2.3%), Consumer Staples(+1.5%) 오버웨잇 / Consumer Discretionary(-8.6%), IT(-2.0%), Real Estate 언더웨잇
‒ Industrials 내 아시아 종목은 YTD 가장 crowded했으나, 일본 내 일부 비중 축소 → 중국으로의 로테이션 가능성 시사
2. 해외자금 유입, 특히 미국계의 강한 매수
‒ 순외국인 매수는 여전히 시장 모멘텀을 지지, 다만 2024년 7월 피크 대비 낮은 수준
‒ 최근 5개월간 미국 투자자 순매수 1.3조 엔 → 아베노믹스 이후 가장 빠른 속도
‒ US 기관 투자자: 글로벌 블루칩 성장주 중심, NKY 지수 종목 비중↑ → Nikkei225 상대적 강세 가능성
‒ 예외는 메가뱅크: 2022년 말 이후 美 LO와 매크로펀드의 꾸준한 관심 지속
3. 정치 이벤트와 BOJ 정책 변수
‒ 7월 참의원 선거: LDP 과반 실패,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
‒ 9월 초 LDP 선거 리뷰 발표 → 조기 당 총재 선거 가능성 (9월 말) → 石破 총리의 거취가 주요 변수
‒ BOJ 9월 18~19일 회의 예정, 인플레이션 +3% 상회 중
‒ GS 경제팀은 차기 금리인상 시점을 2026년 1월로 전망
‒ 7월 23일 美·日 무역협정 발표: (1) 자동차/부품 관세 25%→15%, (2) 상호 관세율 10%→15%, (3) 美 내 5,500억 달러 투자·대출, (4) 미쌀 수입 확대(총 쌀 수입은 기존 쿼터 유지)
4. Cross-holdings 해소 속도와 기업별 타깃
‒ GS Japan Cross-holder Basket +31% YTD
‒ 2가지 스크리닝: (1) 순자산 대비 지분율 높으면서도 꾸준히 크로스홀딩스 축소 기업 (MS&AD, Tokio Marine, Sompo, Resona, Dai Nippon Printing 등)
‒ (2) 주주구성에서 크로스홀딩스 비중 높은 기업 (Japan Airport Terminal, Sumitomo R\&D, TBS Holdings 등)
‒ 여전히 "wood to chop" 많음, 구조적 리레이팅 모멘텀 지속
5. 자사주 매입(Share Buybacks)
‒ 일본 기업 YTD 자사주 매입액 6.9조 엔 → 전년 대비 1.7배 수준
‒ 8월 실적 시즌과 함께 매입 속도 확대, 다만 3월 대비 온도는 다소 낮음
‒ 기업이 여전히 일본 증시 최대 매수 주체로 자리 잡음
6. 실적 시즌(1Q25) 요약
‒ 8월 초 마무리된 1Q 실적: 긍정적 서프라이즈 47% vs 부정적 37%
‒ 시즌 후반부로 갈수록 긍정적 실적에 대한 보상이 강화, 부정적 실적에 대한 페널티는 완화
‒ 내수주가 수출주 대비 컨센서스 대비 상대적 아웃퍼폼
7. 금융주 리레이팅 기회
‒ MUFG는 현재 P/B 1.4배 거래 → 여전히 저평가 영역 인식
‒ 펀더멘털 견조 + 1Q 강한 실적 → 2Q 추가 상향 가능성과 자사주 매입 기대 반영
‒ BOJ 금리인상 기대감(연내 가능성) → 은행주 매수 포지션 확대 중, 그러나 여전히 2024년 대비는 낮은 수준
8. 조선업: 올해 일본 시장 최고의 테마
‒ GS Shipbuilding Basket +62% YTD → JP 테마 중 단연 Top performer
‒ 주가 드라이버: (1) 오더북, (2) 실적 서프라이즈 (효율성·원가 절감)
‒ 글로벌 수요 회복, 고ASP 수주 + 저강재 가격 = 이익률 개선 구조
‒ 일본 대표주: Namura Shipbuilding(7014 JT) Conviction Buy 유지, 방산 수요 증가도 긍정 요인
9. 반도체 및 AI 장비업체
‒ Conviction Buy: Disco(신규), Advantest, Hoya
‒ AI 반도체(GPU/ASIC/HBM) 수요 급증 → SPE(반도체 장비) 수요 견조
‒ 그러나 장비 유형별/고객별 투자 온도차 존재 → 후공정(Advantest, Disco) 강세, 전공정은 박스권
‒ Disco: hybrid bonding 기술 확산(Kioxia 3D-NAND, TSMC A16 2H26 적용 예정) → 출하량 증가 전환점 임박
‒ 현재 Disco P/E 27~28배(FY3/27 기준), mid-cycle 저평가 영역(30배 중반 대비)
10. Goldman Asia Leaders Conference (9월 4일, 홍콩 개막)
‒ GS 아시아 최대 규모 컨퍼런스: ~2,000명 참석, ~300개 기업 참여
‒ 미팅 요청 데이터 기반 Top 10 인기 기업 바스켓(GSXAALC1) 구성
‒ YTD 기준 HSTECH 대비 -4.5%, HSI 대비 -2.7% 언더퍼폼
#일본
1. 헤지펀드 성과와 포지셔닝 흐름
‒ 일본 전문 헤지펀드들은 YTD +14.5% 성과를 기록했으나, TOPIX +18.2% 대비 소폭 언더퍼폼 중
‒ 7~8월 동안 gross outflow 지속되었으나 베타와 알파 모두 성과에 기여
‒ GS Prime 기준 Gross allocation 6.5%, Net 5.6%로 모두 최근 5년 중 96th 퍼센타일 수준
‒ 섹터별: Industrials(+7.4%), Materials(+2.3%), Consumer Staples(+1.5%) 오버웨잇 / Consumer Discretionary(-8.6%), IT(-2.0%), Real Estate 언더웨잇
‒ Industrials 내 아시아 종목은 YTD 가장 crowded했으나, 일본 내 일부 비중 축소 → 중국으로의 로테이션 가능성 시사
2. 해외자금 유입, 특히 미국계의 강한 매수
‒ 순외국인 매수는 여전히 시장 모멘텀을 지지, 다만 2024년 7월 피크 대비 낮은 수준
‒ 최근 5개월간 미국 투자자 순매수 1.3조 엔 → 아베노믹스 이후 가장 빠른 속도
‒ US 기관 투자자: 글로벌 블루칩 성장주 중심, NKY 지수 종목 비중↑ → Nikkei225 상대적 강세 가능성
‒ 예외는 메가뱅크: 2022년 말 이후 美 LO와 매크로펀드의 꾸준한 관심 지속
3. 정치 이벤트와 BOJ 정책 변수
‒ 7월 참의원 선거: LDP 과반 실패,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
‒ 9월 초 LDP 선거 리뷰 발표 → 조기 당 총재 선거 가능성 (9월 말) → 石破 총리의 거취가 주요 변수
‒ BOJ 9월 18~19일 회의 예정, 인플레이션 +3% 상회 중
‒ GS 경제팀은 차기 금리인상 시점을 2026년 1월로 전망
‒ 7월 23일 美·日 무역협정 발표: (1) 자동차/부품 관세 25%→15%, (2) 상호 관세율 10%→15%, (3) 美 내 5,500억 달러 투자·대출, (4) 미쌀 수입 확대(총 쌀 수입은 기존 쿼터 유지)
4. Cross-holdings 해소 속도와 기업별 타깃
‒ GS Japan Cross-holder Basket +31% YTD
‒ 2가지 스크리닝: (1) 순자산 대비 지분율 높으면서도 꾸준히 크로스홀딩스 축소 기업 (MS&AD, Tokio Marine, Sompo, Resona, Dai Nippon Printing 등)
‒ (2) 주주구성에서 크로스홀딩스 비중 높은 기업 (Japan Airport Terminal, Sumitomo R\&D, TBS Holdings 등)
‒ 여전히 "wood to chop" 많음, 구조적 리레이팅 모멘텀 지속
5. 자사주 매입(Share Buybacks)
‒ 일본 기업 YTD 자사주 매입액 6.9조 엔 → 전년 대비 1.7배 수준
‒ 8월 실적 시즌과 함께 매입 속도 확대, 다만 3월 대비 온도는 다소 낮음
‒ 기업이 여전히 일본 증시 최대 매수 주체로 자리 잡음
6. 실적 시즌(1Q25) 요약
‒ 8월 초 마무리된 1Q 실적: 긍정적 서프라이즈 47% vs 부정적 37%
‒ 시즌 후반부로 갈수록 긍정적 실적에 대한 보상이 강화, 부정적 실적에 대한 페널티는 완화
‒ 내수주가 수출주 대비 컨센서스 대비 상대적 아웃퍼폼
7. 금융주 리레이팅 기회
‒ MUFG는 현재 P/B 1.4배 거래 → 여전히 저평가 영역 인식
‒ 펀더멘털 견조 + 1Q 강한 실적 → 2Q 추가 상향 가능성과 자사주 매입 기대 반영
‒ BOJ 금리인상 기대감(연내 가능성) → 은행주 매수 포지션 확대 중, 그러나 여전히 2024년 대비는 낮은 수준
8. 조선업: 올해 일본 시장 최고의 테마
‒ GS Shipbuilding Basket +62% YTD → JP 테마 중 단연 Top performer
‒ 주가 드라이버: (1) 오더북, (2) 실적 서프라이즈 (효율성·원가 절감)
‒ 글로벌 수요 회복, 고ASP 수주 + 저강재 가격 = 이익률 개선 구조
‒ 일본 대표주: Namura Shipbuilding(7014 JT) Conviction Buy 유지, 방산 수요 증가도 긍정 요인
9. 반도체 및 AI 장비업체
‒ Conviction Buy: Disco(신규), Advantest, Hoya
‒ AI 반도체(GPU/ASIC/HBM) 수요 급증 → SPE(반도체 장비) 수요 견조
‒ 그러나 장비 유형별/고객별 투자 온도차 존재 → 후공정(Advantest, Disco) 강세, 전공정은 박스권
‒ Disco: hybrid bonding 기술 확산(Kioxia 3D-NAND, TSMC A16 2H26 적용 예정) → 출하량 증가 전환점 임박
‒ 현재 Disco P/E 27~28배(FY3/27 기준), mid-cycle 저평가 영역(30배 중반 대비)
10. Goldman Asia Leaders Conference (9월 4일, 홍콩 개막)
‒ GS 아시아 최대 규모 컨퍼런스: ~2,000명 참석, ~300개 기업 참여
‒ 미팅 요청 데이터 기반 Top 10 인기 기업 바스켓(GSXAALC1) 구성
‒ YTD 기준 HSTECH 대비 -4.5%, HSI 대비 -2.7% 언더퍼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