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4. 이번 버블 사이클 때 들고 있어야 하는 애들
BNP Paribas Exane, A Brief History of Bubbles (25.09.02)
✅ 거시환경: 중앙은행과 정부의 동시 완화, 과열 가능성 고조
‒ 글로벌 중앙은행 대부분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연준도 9월 인하가 기정사실화 → 유가 안정, AI·CAPEX 슈퍼사이클, 재정지출 확대가 결합해 자산가치 재평가 압력 강화
‒ 미국은 ‘One Big Beautiful Bill(OBBB)’로 CAPEX를 촉진하고, 트럼프 행정부는 재정 확대와 친기업 정책으로 경제를 ‘Running It Hot’ 기조로 운용 중
‒ 유럽은 독일 중심으로 대규모 재정지출(“Fiscal Frenzy”) 가속화, 일본은 추가 경기부양책 논의, 중국은 9~10월 소규모 경기부양 전망
‒ 이런 정책 공조로 인해 단기적 과열(valuation re-rating)과 중기적 버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버블의 역사와 3대 조건: 반복되는 패턴
‒ 과거 버블(니프티50·일본 자산 버블·TMT·주택·COVID 밈주식 등) 공통 조건은 ① 완화적 통화정책, ② 혁신적 기술·금융 변화, ③ 규제 완화
‒ 예: 니프티50은 ‘한번 사면 영원히 보유’ 내러티브와 금리인하가 결합, 일본은 엔고 대응 완화·금융자유화·“일본 1등” 내러티브가 자산가 폭등을 촉발. TMT는 인터넷 혁신과 금리 인하로 PE배수 71배까지 치솟음
‒ COVID 국면에선 ESG·재택근무·밈주식 등이 정책·유동성에 힘입어 폭등했다가 급락. 이런 패턴은 “이번엔 다르다”는 믿음과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의 반복
‒ 결론: 버블은 스스로 꺼지지 않음, 대부분 중앙은행 긴축이 방아쇠
✅ 현재 국면: 버블은 아니지만 ‘초입부’
‒ 미국: S&P500은 Liberation Day 이후 테크·Mag7 주도로 상승. 그러나 밸류에이션은 과거 TMT 버블 대비 낮음. Tech/Mag7은 여전히 EPS 개선에 기반한 리레이팅 국면
‒ S&P Ex-Mag7은 다소 비싸지만, 전체적으로는 ‘버블 영역’이라 보기 어렵다 판단
‒ 유럽은 멀티플이 장기 평균 수준, 특히 Mid/Small Cap은 역사적 할인. 일본은 다소 고평가, EM은 부담 적음
‒ 따라서 현 시점은 “버블 본격화 직전”에 해당. 구조적 과열 신호는 있으나, 여전히 펀더멘털(이익 모멘텀)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 위험 요인과 사이클 붕괴 시나리오
‒ Fed의 조기 긴축 가능성은 낮지만, 2026년 하반기 ‘노동시장 재가속 + 이민 둔화 → 임금 인플레 급등’이 유일한 현실적 리스크
‒ 최근 NFP 기준 실업률 안정 유지에 필요한 신규고용 임계치는 8.6만명으로 낮아진 상황. 하지만 채용이 회복될 경우 빠르게 임금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다만, AI(특히 GenAI)가 노동수요를 일부 대체하며 인플레 압력을 상쇄할 수 있음. 실제 AI 도입 직군(소프트웨어 등) 초년층 고용은 13% 급감
‒ 결론: AI의 노동시장 대체효과가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버블 지속기간을 결정할 핵심 변수
✅ 투자전략: 구조적 3대 테마(Core Holdings)
‒ 미국 AI/Tech: OBBB 기반 CAPEX 확대, GenAI로 인한 노동시장 대체, 혁신 지속으로 장기 성장 축
‒ 유럽 Fiscal Winners: 은행·방산·건자재·선별 산업재·화학, 독일 재정 확대와 ECB 완화의 수혜. 특히 유럽 Mid/Small Cap은 비대칭적 수익구조
‒ 중국 Tech: Deepseek 발표 이후 AI 테마가 부활. 최근 2년간 EPS는 2배 성장했으나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 단기전략: 금리인하 사이클 속 로테이션
‒ 과거 Fed 인하 사이클 분석: 연착륙 시엔 3개월 후 항상 S&P 상승. 반면 경기침체 시 하락
‒ 섹터별: 소비(자동차·리테일·여행레저)·금융(은행)이 강세, 원자재 섹터는 약세. 작년 9월 첫 금리인하 이후에도 이 패턴 재현
‒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AI 과열 구간의 숨고르기와 함께 소비·은행으로 자금 이동 예상
✅ 지역별 전략
‒ 유럽 오버웨잇: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 통화·재정 동시 자극. 독일·스칸디나비아 중심으로 긍정적
‒ 미국: 구조적 AI 플레이 유지, 단기적으로는 숨고르기
‒ 중국·인도: 선택적 비중 확대
‒ 일본 언더웨잇: 낮은 ROE에도 PE는 유럽과 동일해 매력 낮음
💡 정리:
» 현재는 “버블 직전 단계”로, 정책 완화·AI 혁신·재정 확장·규제완화 등 버블 촉발 4대 요인이 모두 충족
» 밸류에이션은 아직 과거 버블 피크 대비 여유가 있어 추가 상승 여지 존재
» 중기적으로 AI · EU Fiscal · 중국 Tech 3대 축이 핵심 투자 테마
» 단기적으로는 금리인하 사이클에 따른 소비·은행 중심 로테이션 전략 유효
» 2026년 임금 인플레 리스크가 버블 붕괴 트리거가 될 수 있으므로 노동시장 지표·AI 대체효과 모니터링 필요
‒ 글로벌 중앙은행 대부분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연준도 9월 인하가 기정사실화 → 유가 안정, AI·CAPEX 슈퍼사이클, 재정지출 확대가 결합해 자산가치 재평가 압력 강화
‒ 미국은 ‘One Big Beautiful Bill(OBBB)’로 CAPEX를 촉진하고, 트럼프 행정부는 재정 확대와 친기업 정책으로 경제를 ‘Running It Hot’ 기조로 운용 중
‒ 유럽은 독일 중심으로 대규모 재정지출(“Fiscal Frenzy”) 가속화, 일본은 추가 경기부양책 논의, 중국은 9~10월 소규모 경기부양 전망
‒ 이런 정책 공조로 인해 단기적 과열(valuation re-rating)과 중기적 버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과거 버블(니프티50·일본 자산 버블·TMT·주택·COVID 밈주식 등) 공통 조건은 ① 완화적 통화정책, ② 혁신적 기술·금융 변화, ③ 규제 완화
‒ 예: 니프티50은 ‘한번 사면 영원히 보유’ 내러티브와 금리인하가 결합, 일본은 엔고 대응 완화·금융자유화·“일본 1등” 내러티브가 자산가 폭등을 촉발. TMT는 인터넷 혁신과 금리 인하로 PE배수 71배까지 치솟음
‒ COVID 국면에선 ESG·재택근무·밈주식 등이 정책·유동성에 힘입어 폭등했다가 급락. 이런 패턴은 “이번엔 다르다”는 믿음과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의 반복
‒ 결론: 버블은 스스로 꺼지지 않음, 대부분 중앙은행 긴축이 방아쇠
‒ 미국: S&P500은 Liberation Day 이후 테크·Mag7 주도로 상승. 그러나 밸류에이션은 과거 TMT 버블 대비 낮음. Tech/Mag7은 여전히 EPS 개선에 기반한 리레이팅 국면
‒ S&P Ex-Mag7은 다소 비싸지만, 전체적으로는 ‘버블 영역’이라 보기 어렵다 판단
‒ 유럽은 멀티플이 장기 평균 수준, 특히 Mid/Small Cap은 역사적 할인. 일본은 다소 고평가, EM은 부담 적음
‒ 따라서 현 시점은 “버블 본격화 직전”에 해당. 구조적 과열 신호는 있으나, 여전히 펀더멘털(이익 모멘텀)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 Fed의 조기 긴축 가능성은 낮지만, 2026년 하반기 ‘노동시장 재가속 + 이민 둔화 → 임금 인플레 급등’이 유일한 현실적 리스크
‒ 최근 NFP 기준 실업률 안정 유지에 필요한 신규고용 임계치는 8.6만명으로 낮아진 상황. 하지만 채용이 회복될 경우 빠르게 임금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다만, AI(특히 GenAI)가 노동수요를 일부 대체하며 인플레 압력을 상쇄할 수 있음. 실제 AI 도입 직군(소프트웨어 등) 초년층 고용은 13% 급감
‒ 결론: AI의 노동시장 대체효과가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버블 지속기간을 결정할 핵심 변수
‒ 미국 AI/Tech: OBBB 기반 CAPEX 확대, GenAI로 인한 노동시장 대체, 혁신 지속으로 장기 성장 축
‒ 유럽 Fiscal Winners: 은행·방산·건자재·선별 산업재·화학, 독일 재정 확대와 ECB 완화의 수혜. 특히 유럽 Mid/Small Cap은 비대칭적 수익구조
‒ 중국 Tech: Deepseek 발표 이후 AI 테마가 부활. 최근 2년간 EPS는 2배 성장했으나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 과거 Fed 인하 사이클 분석: 연착륙 시엔 3개월 후 항상 S&P 상승. 반면 경기침체 시 하락
‒ 섹터별: 소비(자동차·리테일·여행레저)·금융(은행)이 강세, 원자재 섹터는 약세. 작년 9월 첫 금리인하 이후에도 이 패턴 재현
‒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AI 과열 구간의 숨고르기와 함께 소비·은행으로 자금 이동 예상
‒ 유럽 오버웨잇: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 통화·재정 동시 자극. 독일·스칸디나비아 중심으로 긍정적
‒ 미국: 구조적 AI 플레이 유지, 단기적으로는 숨고르기
‒ 중국·인도: 선택적 비중 확대
‒ 일본 언더웨잇: 낮은 ROE에도 PE는 유럽과 동일해 매력 낮음
» 현재는 “버블 직전 단계”로, 정책 완화·AI 혁신·재정 확장·규제완화 등 버블 촉발 4대 요인이 모두 충족
» 밸류에이션은 아직 과거 버블 피크 대비 여유가 있어 추가 상승 여지 존재
» 중기적으로 AI · EU Fiscal · 중국 Tech 3대 축이 핵심 투자 테마
» 단기적으로는 금리인하 사이클에 따른 소비·은행 중심 로테이션 전략 유효
» 2026년 임금 인플레 리스크가 버블 붕괴 트리거가 될 수 있으므로 노동시장 지표·AI 대체효과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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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Credo Tech의 FY1Q26 실적이 발표되었으며, 호실적과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로 시간 외 주가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Credo는 광학 및 전기 이더넷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데이터센터 간 고속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및 주요 고객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전력 효율적인 연결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Credo Tech FY1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1Q26 Earnings
- 매출액: 223.1백만달러(+273.6% YoY / +31.2% QoQ)
vs. 컨센서스: 189.5백만달러
- GPM(Non-GAAP): 67.6%(+4.7%p YoY / +0.2% QoQ)
vs 컨센서스: 65.0%
- 영업이익: 96.3백만달러(흑전 YoY / +185.1% QoQ)
vs. 컨센서스: 68.4백만달러
- EPS(Non-GAAP): 0.52달러(흑전 YoY / +147.6% QoQ)
vs. 컨센서스: 0.32달러
■ FY2Q26 가이던스
- 매출액: 230.0백만달러~240.0백만달러
(컨센서스: 202.5백만달러)
- GPM(Non-GAAP): 64.0% ~ 66.0%
(컨센서스: 64.9%)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redo Tech의 FY1Q26 실적이 발표되었으며, 호실적과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로 시간 외 주가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Credo는 광학 및 전기 이더넷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데이터센터 간 고속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및 주요 고객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전력 효율적인 연결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Credo Tech FY1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1Q26 Earnings
- 매출액: 223.1백만달러(+273.6% YoY / +31.2% QoQ)
vs. 컨센서스: 189.5백만달러
- GPM(Non-GAAP): 67.6%(+4.7%p YoY / +0.2% QoQ)
vs 컨센서스: 65.0%
- 영업이익: 96.3백만달러(흑전 YoY / +185.1% QoQ)
vs. 컨센서스: 68.4백만달러
- EPS(Non-GAAP): 0.52달러(흑전 YoY / +147.6% QoQ)
vs. 컨센서스: 0.32달러
■ FY2Q26 가이던스
- 매출액: 230.0백만달러~240.0백만달러
(컨센서스: 202.5백만달러)
- GPM(Non-GAAP): 64.0% ~ 66.0%
(컨센서스: 64.9%)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redo Technology ($CRDO) FY1Q26 실적 요약
✅ FY1Q26 실적 요약
‒ 매출: $223.1M (QoQ +31%, YoY +274%, 가이던스 상단 초과)
‒ Non-GAAP Gross Margin: 67.6% (QoQ +20bps)
‒ Non-GAAP Operating Income: $96.2M (Op. Margin 43.1%, QoQ +635bps)
‒ Non-GAAP Net Income: $98.3M (Net Margin 44.1%, QoQ +51%)
✅ FY2Q26 가이던스
‒ 매출: $230M ~ $240M (QoQ +5% at mid)
‒ Non-GAAP Gross Margin: 64% ~ 66%
‒ Non-GAAP Opex: $56M ~ $58M
‒ FY26 전체: 매출 YoY +120% 전망, Net Margin 약 40% 유지
✅ 경영진 코멘트
ㅁ Bill Brennan(CEO)
‒ Hyperscaler 고객 기반 확장: 기존 3곳이 매출의 10% 이상, 4번째 hyperscaler Q1부터 본격 매출 기여 → FY26 중 10% 고객 등극 전망
‒ AEC(Active Electrical Cable) 시장 리더십 강화:
» AEC는 optical 대비 최대 1000배 높은 신뢰성과 절반 수준 전력소모 제공
» 기존 inter-rack 중심에서 rack-to-rack까지 채택 확산, GPU 클러스터 밀집화와 액체냉각 도입이 핵심 캐털리스트
» PCIe AEC, scale-up 네트워크까지 확장, 200G/lane 대응 제품 준비 중
‒ Optical DSP/LRO 사업:
» Optical 매출 FY26에 두 배 성장 목표, 1.6T 전환 대비 위해 3nm 공정 기반 DSP 개발 완료
» 고객과 협업해 고성능·저전력 트랜시버 제공, TAM 확대 전망
‒ Retimer 사업:
» Ethernet retimer 시장에서 성과 지속, PCIe retimer 신제품 고객 확보 확대
» PCIe Gen6 전환, AI scale-up 네트워크 대응으로 TAM 확대 예상
‒ 전략: Copper(AEC)와 Optical을 병행해 고객 요구에 최적화, Hyperscaler·GPU 업체와 긴밀한 협력으로 시장점유율 확대
ㅁ Dan Fleming(CFO)
‒ 고객 매출 집중도: 3대 고객이 각각 35%, 33%, 20% 기여 → 여전히 집중度 높으나 4번째·5번째 hyperscaler ramp-up으로 다변화 진전
‒ OpEx는 mid-single digit 증가에 불과, 매출 증가율 대비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영업이익률/순이익률 record high 수준 도달
‒ FY26 이후도 mid-single digit QoQ 성장 유지, 신규 hyperscaler ramp-up이 성장 견인
💡 정리:
» Credo는 1Q26에서 매출·이익 모두 record high 달성, Hyperscaler 4곳 + 확장 중인 5번째 고객까지 확보하며 구조적 성장 궤도 진입
» AEC는 inter-rack → rack-to-rack → scale-up으로 확장, optical 대비 압도적 신뢰성과 효율로 TAM 확대, copper가 optical 대체하는 구조적 전환 발생
» Optical DSP/LRO는 3nm 기반 차세대 1.6T 대응으로 FY26 이후 성장 축 확보, Retimer는 PCIe Gen6/AI scale-up 채택 확대 예상
» FY26 전사 매출 YoY +120% 가시성 확보, Net Margin 40% 이상 유지 → hyperscaler AI 인프라 CapEx 수혜의 대표적 connectivity pure play로 자리매김
#CRDO
‒ 매출: $223.1M (QoQ +31%, YoY +274%, 가이던스 상단 초과)
‒ Non-GAAP Gross Margin: 67.6% (QoQ +20bps)
‒ Non-GAAP Operating Income: $96.2M (Op. Margin 43.1%, QoQ +635bps)
‒ Non-GAAP Net Income: $98.3M (Net Margin 44.1%, QoQ +51%)
‒ 매출: $230M ~ $240M (QoQ +5% at mid)
‒ Non-GAAP Gross Margin: 64% ~ 66%
‒ Non-GAAP Opex: $56M ~ $58M
‒ FY26 전체: 매출 YoY +120% 전망, Net Margin 약 40% 유지
ㅁ Bill Brennan(CEO)
‒ Hyperscaler 고객 기반 확장: 기존 3곳이 매출의 10% 이상, 4번째 hyperscaler Q1부터 본격 매출 기여 → FY26 중 10% 고객 등극 전망
‒ AEC(Active Electrical Cable) 시장 리더십 강화:
» AEC는 optical 대비 최대 1000배 높은 신뢰성과 절반 수준 전력소모 제공
» 기존 inter-rack 중심에서 rack-to-rack까지 채택 확산, GPU 클러스터 밀집화와 액체냉각 도입이 핵심 캐털리스트
» PCIe AEC, scale-up 네트워크까지 확장, 200G/lane 대응 제품 준비 중
‒ Optical DSP/LRO 사업:
» Optical 매출 FY26에 두 배 성장 목표, 1.6T 전환 대비 위해 3nm 공정 기반 DSP 개발 완료
» 고객과 협업해 고성능·저전력 트랜시버 제공, TAM 확대 전망
‒ Retimer 사업:
» Ethernet retimer 시장에서 성과 지속, PCIe retimer 신제품 고객 확보 확대
» PCIe Gen6 전환, AI scale-up 네트워크 대응으로 TAM 확대 예상
‒ 전략: Copper(AEC)와 Optical을 병행해 고객 요구에 최적화, Hyperscaler·GPU 업체와 긴밀한 협력으로 시장점유율 확대
ㅁ Dan Fleming(CFO)
‒ 고객 매출 집중도: 3대 고객이 각각 35%, 33%, 20% 기여 → 여전히 집중度 높으나 4번째·5번째 hyperscaler ramp-up으로 다변화 진전
‒ OpEx는 mid-single digit 증가에 불과, 매출 증가율 대비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영업이익률/순이익률 record high 수준 도달
‒ FY26 이후도 mid-single digit QoQ 성장 유지, 신규 hyperscaler ramp-up이 성장 견인
» Credo는 1Q26에서 매출·이익 모두 record high 달성, Hyperscaler 4곳 + 확장 중인 5번째 고객까지 확보하며 구조적 성장 궤도 진입
» AEC는 inter-rack → rack-to-rack → scale-up으로 확장, optical 대비 압도적 신뢰성과 효율로 TAM 확대, copper가 optical 대체하는 구조적 전환 발생
» Optical DSP/LRO는 3nm 기반 차세대 1.6T 대응으로 FY26 이후 성장 축 확보, Retimer는 PCIe Gen6/AI scale-up 채택 확대 예상
» FY26 전사 매출 YoY +120% 가시성 확보, Net Margin 40% 이상 유지 → hyperscaler AI 인프라 CapEx 수혜의 대표적 connectivity pure play로 자리매김
#C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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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o Technology ($CRDO) FY1Q26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신규 hyperscaler들의 AEC 도입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은데, 현재 ramp-up은 어떤 속도인지? 그리고 각 hyperscaler별로 프로그램이 얼마나 다변화돼 있는지? (BNP Paribas)
‒ 최근 ramp-up은 모두 100G/lane 기준에서 진행됨
‒ 신규 고객과의 관계는 항상 단일 플랫폼으로 시작 → 이후 여러 프로그램으로 확장되는 패턴
‒ 지난 3개월 동안 ramp-up 일정이 당초보다 앞당겨졌고, 고객이 원하는 물량을 신속히 공급
Q. Scale-up interconnect 기회에서 PCIe와 Ethernet 접근이 다른데, AEC는 어떤 쪽에 더 경쟁력이 있는지? (BNP Paribas)
‒ PCIe Gen5→Gen6 전환 구간에서 AEC 기회가 큼, inter-rack 및 rack-to-rack 모두 적용 가능
‒ 산업 전반에서 200G/lane 논의 진행 중: Broadcom은 Ethernet, AMD는 UA Link, NVIDIA는 NVLink Fusion, PCIe 진영은 Gen7 준비 중
‒ Credo 제품은 동일한 IEEE 200G SerDes를 기반으로 모든 프로토콜 지원 가능 → 특정 표준에 구애받지 않고 TAM 확대 수혜
Q. Top 3 고객 매출 규모와 비중은? 시장 TAM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AEC가 copper 대체를 넘어 optical까지 잠식할 수 있을지? (BofA)
‒ Q1 기준 Top 3 고객 비중: 35%, 33%, 20% (전분기와 동일 고객)
‒ FY26 내 4번째 hyperscaler도 10% 이상 고객으로 진입 예상
‒ 기존 inter-rack (NIC-to-TOR) 중심에서 rack-to-rack까지 확대되며 TAM이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음
‒ AEC는 optical을 대체하는 사례까지 나타남 → 기존에 optical로만 가능했던 거리도 AEC 채택 확산
Q. Credo의 next big thing은 무엇인가? Optical DSP가 차세대 성장축인지? R&D 투자는 충분한지? (BofA)
‒ Credo의 성장축은 ‘연결 병목 해소’: AEC, Optical DSP, GPU-메모리 인터커넥트 등 다방면 기회 존재
‒ Optical DSP와 LRO 등에서 FY26에 신규 제품 발표 예정
‒ AI inference 단계에서도 대규모 기회 예상
‒ OpEx 중 절반 이상이 optical 관련 R&D에 집중, 차세대 성장 대비 충분히 투자 중
Q. PCIe retimer 기회가 특정 GPU 업체 + 한 곳의 hyperscaler 중심인지, 아니면 다수 hyperscaler가 채택하는지? (Barclays)
‒ PCIe retimer는 대부분 hyperscaler가 채택할 것으로 예상
‒ 단기적으로는 해당 두 고객이 리드하지만, 중장기적으로 전반적 표준으로 자리잡을 전망
Q. AEC의 row-scale networking 및 rack-to-rack 기회는 어느 단계인가? (Stifel)
‒ Inter-rack은 이제 hyperscaler 4곳 모두 채택 시작 → TAM 초기 단계
‒ Rack-to-rack은 AI backend network와 switch-rack 아키텍처 확산이 초기 성장 견인
‒ 장기적으로 scale-up 네트워크 TAM은 scale-out 대비 10배 커질 잠재력 있음
‒ Copper는 신뢰성·전력·비용 측면에서 optical 대비 우위 → 가능한 한 copper 채택 확대
Q. 1.6T optical 부품(특히 laser) 공급 제약이 Credo Optical DSP 사업에 영향을 줄지? 오히려 AEC 채택을 가속화하는지? (Susquehanna)
‒ Optical DSP 사업: 400G, 800G, 100G/lane 제품 중심으로 성장 중, 1.6T 전환 지연은 단기 영향 없음
‒ AEC 채택은 optical 공급 제약과 무관, 고객은 가능한 경우 무조건 AEC를 선택
Q. 5번째 hyperscaler 및 NVIDIA와의 협력 가능성은? (Susquehanna)
‒ 5번째 hyperscaler는 FY26 말 ramp 예상, 모두 10% 고객 잠재력 보유
‒ NVIDIA 포함 주요 GPU들과 이미 연결 중, hyperscaler 외에도 네오클라우드·소버린 클라우드까지 기회 확대
Q. 4번째 hyperscaler 첫 프로그램은 intra-rack인가 rack-to-rack인가? 향후 프로그램 확대 가능성은? (Needham)
‒ 구체적 application은 밝히기 어렵지만 single-rack 아키텍처는 아님
‒ 첫 프로그램에서 좋은 경험을 제공하면, 통상적으로 그 고객의 차세대 배치(next-gen deployment) 설계 단계부터 Credo가 초기부터 참여
‒ 해당 과정에서 다양한 랙·로우(rack/row) 아키텍처 옵션을 제시하며 협력
‒ 따라서 첫 ramp-up 이후에는 차세대 랙/로우 디자인에서 자연스럽게 다중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가능성 큼
Q. 최근 Amphenol, Volex와의 특허소송 합의가 시장 경쟁에 미치는 영향? (Needham)
‒ Credo는 AEC 시장 개척자로서 강력한 IP 보유, 시장에서 IP 존중 요구
‒ 합의는 시장에서 정상적 위치를 공고화한 것일 뿐 경쟁 구도에는 큰 변화 없음
‒ AEC TAM은 매우 크고 다수 승자가 가능 → Credo는 선행 개발·고객 ramp-up 지원에서 경쟁우위 유지
Q. Inter-rack 케이블 채택이 hyperscaler 전반에 보편화되고 있는지? 아니면 특정 아키텍처에 한정된 니치마켓에 가까운지? (ROTH Capital)
‒ 아직은 모든 고객이 아닌, intra-rack(3m 이하) 중심에서 시작해 최근 6~9개월간 traction 발생
‒ 고객들이 신뢰성 향상·전력 효율 개선 효과를 인식하며 adoption 확대 중
‒ 현재는 rack-to-rack 확산 초기 단계지만 앞으로 가속화될 전망
#CRDO
Q. 신규 hyperscaler들의 AEC 도입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은데, 현재 ramp-up은 어떤 속도인지? 그리고 각 hyperscaler별로 프로그램이 얼마나 다변화돼 있는지? (BNP Paribas)
‒ 최근 ramp-up은 모두 100G/lane 기준에서 진행됨
‒ 신규 고객과의 관계는 항상 단일 플랫폼으로 시작 → 이후 여러 프로그램으로 확장되는 패턴
‒ 지난 3개월 동안 ramp-up 일정이 당초보다 앞당겨졌고, 고객이 원하는 물량을 신속히 공급
Q. Scale-up interconnect 기회에서 PCIe와 Ethernet 접근이 다른데, AEC는 어떤 쪽에 더 경쟁력이 있는지? (BNP Paribas)
‒ PCIe Gen5→Gen6 전환 구간에서 AEC 기회가 큼, inter-rack 및 rack-to-rack 모두 적용 가능
‒ 산업 전반에서 200G/lane 논의 진행 중: Broadcom은 Ethernet, AMD는 UA Link, NVIDIA는 NVLink Fusion, PCIe 진영은 Gen7 준비 중
‒ Credo 제품은 동일한 IEEE 200G SerDes를 기반으로 모든 프로토콜 지원 가능 → 특정 표준에 구애받지 않고 TAM 확대 수혜
Q. Top 3 고객 매출 규모와 비중은? 시장 TAM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AEC가 copper 대체를 넘어 optical까지 잠식할 수 있을지? (BofA)
‒ Q1 기준 Top 3 고객 비중: 35%, 33%, 20% (전분기와 동일 고객)
‒ FY26 내 4번째 hyperscaler도 10% 이상 고객으로 진입 예상
‒ 기존 inter-rack (NIC-to-TOR) 중심에서 rack-to-rack까지 확대되며 TAM이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음
‒ AEC는 optical을 대체하는 사례까지 나타남 → 기존에 optical로만 가능했던 거리도 AEC 채택 확산
Q. Credo의 next big thing은 무엇인가? Optical DSP가 차세대 성장축인지? R&D 투자는 충분한지? (BofA)
‒ Credo의 성장축은 ‘연결 병목 해소’: AEC, Optical DSP, GPU-메모리 인터커넥트 등 다방면 기회 존재
‒ Optical DSP와 LRO 등에서 FY26에 신규 제품 발표 예정
‒ AI inference 단계에서도 대규모 기회 예상
‒ OpEx 중 절반 이상이 optical 관련 R&D에 집중, 차세대 성장 대비 충분히 투자 중
Q. PCIe retimer 기회가 특정 GPU 업체 + 한 곳의 hyperscaler 중심인지, 아니면 다수 hyperscaler가 채택하는지? (Barclays)
‒ PCIe retimer는 대부분 hyperscaler가 채택할 것으로 예상
‒ 단기적으로는 해당 두 고객이 리드하지만, 중장기적으로 전반적 표준으로 자리잡을 전망
Q. AEC의 row-scale networking 및 rack-to-rack 기회는 어느 단계인가? (Stifel)
‒ Inter-rack은 이제 hyperscaler 4곳 모두 채택 시작 → TAM 초기 단계
‒ Rack-to-rack은 AI backend network와 switch-rack 아키텍처 확산이 초기 성장 견인
‒ 장기적으로 scale-up 네트워크 TAM은 scale-out 대비 10배 커질 잠재력 있음
‒ Copper는 신뢰성·전력·비용 측면에서 optical 대비 우위 → 가능한 한 copper 채택 확대
Q. 1.6T optical 부품(특히 laser) 공급 제약이 Credo Optical DSP 사업에 영향을 줄지? 오히려 AEC 채택을 가속화하는지? (Susquehanna)
‒ Optical DSP 사업: 400G, 800G, 100G/lane 제품 중심으로 성장 중, 1.6T 전환 지연은 단기 영향 없음
‒ AEC 채택은 optical 공급 제약과 무관, 고객은 가능한 경우 무조건 AEC를 선택
Q. 5번째 hyperscaler 및 NVIDIA와의 협력 가능성은? (Susquehanna)
‒ 5번째 hyperscaler는 FY26 말 ramp 예상, 모두 10% 고객 잠재력 보유
‒ NVIDIA 포함 주요 GPU들과 이미 연결 중, hyperscaler 외에도 네오클라우드·소버린 클라우드까지 기회 확대
Q. 4번째 hyperscaler 첫 프로그램은 intra-rack인가 rack-to-rack인가? 향후 프로그램 확대 가능성은? (Needham)
‒ 구체적 application은 밝히기 어렵지만 single-rack 아키텍처는 아님
‒ 첫 프로그램에서 좋은 경험을 제공하면, 통상적으로 그 고객의 차세대 배치(next-gen deployment) 설계 단계부터 Credo가 초기부터 참여
‒ 해당 과정에서 다양한 랙·로우(rack/row) 아키텍처 옵션을 제시하며 협력
‒ 따라서 첫 ramp-up 이후에는 차세대 랙/로우 디자인에서 자연스럽게 다중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가능성 큼
Q. 최근 Amphenol, Volex와의 특허소송 합의가 시장 경쟁에 미치는 영향? (Needham)
‒ Credo는 AEC 시장 개척자로서 강력한 IP 보유, 시장에서 IP 존중 요구
‒ 합의는 시장에서 정상적 위치를 공고화한 것일 뿐 경쟁 구도에는 큰 변화 없음
‒ AEC TAM은 매우 크고 다수 승자가 가능 → Credo는 선행 개발·고객 ramp-up 지원에서 경쟁우위 유지
Q. Inter-rack 케이블 채택이 hyperscaler 전반에 보편화되고 있는지? 아니면 특정 아키텍처에 한정된 니치마켓에 가까운지? (ROTH Capital)
‒ 아직은 모든 고객이 아닌, intra-rack(3m 이하) 중심에서 시작해 최근 6~9개월간 traction 발생
‒ 고객들이 신뢰성 향상·전력 효율 개선 효과를 인식하며 adoption 확대 중
‒ 현재는 rack-to-rack 확산 초기 단계지만 앞으로 가속화될 전망
#CRDO
선수촌
헬게이트미스 그런데 누가 왜 사는건지
몇몇 종목들 수급을 보아하니,
중대형주 단에서 당분간 순환매만 일어나며 크게 터질만한 게 보이지 않으니 K-스몰캡으로 모멘텀 카미카제들이 달라붙는 것으로 추정 (근거: 뇌피셜)
그냥 그런 장인가보다 싶음
중대형주 단에서 당분간 순환매만 일어나며 크게 터질만한 게 보이지 않으니 K-스몰캡으로 모멘텀 카미카제들이 달라붙는 것으로 추정 (근거: 뇌피셜)
그냥 그런 장인가보다 싶음
China Weighs Curbs on Stock Speculation to Foster Steady Gains
: 중국 당국, 주식투기 억제 검토…$1.2조 랠리 속 '안정적 상승' 모색
✅ $1.2조 증시 랠리 속 규제 고민
‒ 8월 이후 중국 증시는 1.2조달러 규모의 랠리를 기록하며 주요 지수가 20% 이상 상승, 상하이 종합지수는 10년 만의 최고치 기록
‒ 당국은 랠리의 속도와 과열을 우려, 일부 공매도 제한 해제 및 투기적 거래 억제 방안 등을 최고 정책결정권자에게 보고
‒ 목표는 단기 급등 후 붕괴 방지가 아닌 장기적이고 점진적인 상승세 구축 → 2015년 붕괴 경험을 의식
‒ 당국은 소매 투자자 피해 방지와 시장 안정적 성장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
✅ 이미 시행된 조치들
‒ 은행과 금융기관에 신용자금 불법 활용 여부 조사 지시 → 일부 개인이 온라인 신용 플랫폼을 통해 빌린 자금으로 주식 매입 확인됨
‒ 증권사에는 신규 주식계좌 개설 홍보 자제 요구, 신규 계좌 개설 수는 8월 전년 대비 +166% 급증
‒ 소셜미디어 기업에 ‘강세장 과열 콘텐츠’ 제한 지시 → 불법 추천·허위정보 제공 계정 차단 경고
‒ 위챗은 8월 말 성명에서 불법 추천 서비스 제공 계정의 차단 및 제재를 약속
‒ 8월에만 400개 이상의 뮤추얼펀드 상품이 신규 자금 모집 중단 혹은 상한 설정
✅ 과열 조짐과 버블 경고
‒ 8월 27일 본토 거래소 거래대금은 3.1조 위안, 역대 2위 기록 → 유동성 랠리 성격 강조
‒ 마진거래 규모가 사상 최고치 경신, 2015년 급등 직전 수준 초과 → 레버리지 리스크 확대
‒ Shanghai Sinolink Securities는 8월 27일부터 신규 마진계좌의 증거금 비율을 80%→100%로 상향 조정, 이는 첫 공개적 레버리지 억제 조치
‒ 전문가들은 이번 상승이 경제 기초체력(디플레이션, 부동산 침체 등)과 괴리된 ‘유동성 장세’임을 경고
✅ 정책 목표: ‘안정적·지속적’ 상승 유도
‒ 증감회(CSRC) 우칭(吳淸) 주석은 8월 말 베이징 심포지엄에서 “긍정적 모멘텀 공고화, 장기적·가치 중심·합리적 투자”를 강조
‒ 당국은 9월 3일 전승절 80주년 군사 퍼레이드 등 주요 국가 행사를 앞두고 시장 안정 필요성을 의식
‒ 2015년 붕괴와 소매 피해라는 악몽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규제·완화 조치를 병행하는 ‘관리된 강세장’ 전략 시도
✅ 투자자 구도와 시장 구조
‒ Citic Securities 분석: 이번 랠리는 소매보다는 고액자산가(HNWI), 기업 자금, 헤지펀드 등 ‘스마트머니’가 주도
‒ 상승세는 반도체·전략산업 등 특정 섹터 중심, 2015년처럼 전시장 전반의 과열은 아님
‒ 신규 A주 계좌 개설은 증가했지만 여전히 과거 최고치(2020년대 초반 680만 계좌 개설) 수준에 못 미침 → 본격적 소매 유입 전 단계
‒ Western Securities는 보고서에서 “가계저축 자금이 점차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을 전망하며, 2~3개월 조정 후 유입 지속 시 랠리 재개 가능성 언급
💡 정리:
» 8월 이후 1.2조 달러 규모의 랠리 속에서 중국 당국은 투기 억제와 성장 자극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 중
» 공매도 규제 완화, 마진거래 레버리지 억제, 소셜미디어 단속 등 단기 과열 방지책을 병행
» 이번 랠리는 소매보다는 스마트머니·전략산업 중심이라는 점에서 2015년 버블과는 성격이 다름
» 단기적으로는 유동성 과열 리스크 관리, 중기적으로는 가계저축 유입을 통한 자금 기반 확대가 관건
» 궁극적으로는 ‘관리된 강세장’을 통해 경기심리 회복과 장기적 시장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전략
source: Bloomberg
: 중국 당국, 주식투기 억제 검토…$1.2조 랠리 속 '안정적 상승' 모색
‒ 8월 이후 중국 증시는 1.2조달러 규모의 랠리를 기록하며 주요 지수가 20% 이상 상승, 상하이 종합지수는 10년 만의 최고치 기록
‒ 당국은 랠리의 속도와 과열을 우려, 일부 공매도 제한 해제 및 투기적 거래 억제 방안 등을 최고 정책결정권자에게 보고
‒ 목표는 단기 급등 후 붕괴 방지가 아닌 장기적이고 점진적인 상승세 구축 → 2015년 붕괴 경험을 의식
‒ 당국은 소매 투자자 피해 방지와 시장 안정적 성장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
‒ 은행과 금융기관에 신용자금 불법 활용 여부 조사 지시 → 일부 개인이 온라인 신용 플랫폼을 통해 빌린 자금으로 주식 매입 확인됨
‒ 증권사에는 신규 주식계좌 개설 홍보 자제 요구, 신규 계좌 개설 수는 8월 전년 대비 +166% 급증
‒ 소셜미디어 기업에 ‘강세장 과열 콘텐츠’ 제한 지시 → 불법 추천·허위정보 제공 계정 차단 경고
‒ 위챗은 8월 말 성명에서 불법 추천 서비스 제공 계정의 차단 및 제재를 약속
‒ 8월에만 400개 이상의 뮤추얼펀드 상품이 신규 자금 모집 중단 혹은 상한 설정
‒ 8월 27일 본토 거래소 거래대금은 3.1조 위안, 역대 2위 기록 → 유동성 랠리 성격 강조
‒ 마진거래 규모가 사상 최고치 경신, 2015년 급등 직전 수준 초과 → 레버리지 리스크 확대
‒ Shanghai Sinolink Securities는 8월 27일부터 신규 마진계좌의 증거금 비율을 80%→100%로 상향 조정, 이는 첫 공개적 레버리지 억제 조치
‒ 전문가들은 이번 상승이 경제 기초체력(디플레이션, 부동산 침체 등)과 괴리된 ‘유동성 장세’임을 경고
‒ 증감회(CSRC) 우칭(吳淸) 주석은 8월 말 베이징 심포지엄에서 “긍정적 모멘텀 공고화, 장기적·가치 중심·합리적 투자”를 강조
‒ 당국은 9월 3일 전승절 80주년 군사 퍼레이드 등 주요 국가 행사를 앞두고 시장 안정 필요성을 의식
‒ 2015년 붕괴와 소매 피해라는 악몽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규제·완화 조치를 병행하는 ‘관리된 강세장’ 전략 시도
‒ Citic Securities 분석: 이번 랠리는 소매보다는 고액자산가(HNWI), 기업 자금, 헤지펀드 등 ‘스마트머니’가 주도
‒ 상승세는 반도체·전략산업 등 특정 섹터 중심, 2015년처럼 전시장 전반의 과열은 아님
‒ 신규 A주 계좌 개설은 증가했지만 여전히 과거 최고치(2020년대 초반 680만 계좌 개설) 수준에 못 미침 → 본격적 소매 유입 전 단계
‒ Western Securities는 보고서에서 “가계저축 자금이 점차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을 전망하며, 2~3개월 조정 후 유입 지속 시 랠리 재개 가능성 언급
» 8월 이후 1.2조 달러 규모의 랠리 속에서 중국 당국은 투기 억제와 성장 자극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 중
» 공매도 규제 완화, 마진거래 레버리지 억제, 소셜미디어 단속 등 단기 과열 방지책을 병행
» 이번 랠리는 소매보다는 스마트머니·전략산업 중심이라는 점에서 2015년 버블과는 성격이 다름
» 단기적으로는 유동성 과열 리스크 관리, 중기적으로는 가계저축 유입을 통한 자금 기반 확대가 관건
» 궁극적으로는 ‘관리된 강세장’을 통해 경기심리 회복과 장기적 시장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전략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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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Eyes Curbs on Stock Speculation to Foster Steady Gains
China’s financial regulators are considering a number of cooling measures for the stock market as they grow concerned about the speed of a $1.2 trillion rally since the start of August,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Gromit 공부방
China Weighs Curbs on Stock Speculation to Foster Steady Gains : 중국 당국, 주식투기 억제 검토…$1.2조 랠리 속 '안정적 상승' 모색 ✅ $1.2조 증시 랠리 속 규제 고민 ‒ 8월 이후 중국 증시는 1.2조달러 규모의 랠리를 기록하며 주요 지수가 20% 이상 상승, 상하이 종합지수는 10년 만의 최고치 기록 ‒ 당국은 랠리의 속도와 과열을 우려, 일부 공매도 제한 해제 및 투기적 거래 억제 방안…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법 아니던가(e.g. 꼬레아 부동산)
코스피5000 밸류업 호언장담했다가 활기만 돌게 하고 끝나는 것보단, 적당히 톤다운하면서 "점진적인 상승세" 유지하는 그림이 더 좋아보이긴 함
당분간 중국은 파워테스트한다 생각하고 시세 관찰할 계획, 아직까진 중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 뷰를 견지
코스피5000 밸류업 호언장담했다가 활기만 돌게 하고 끝나는 것보단, 적당히 톤다운하면서 "점진적인 상승세" 유지하는 그림이 더 좋아보이긴 함
당분간 중국은 파워테스트한다 생각하고 시세 관찰할 계획, 아직까진 중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 뷰를 견지
Gromit 공부방
몇몇 종목들 수급을 보아하니, 중대형주 단에서 당분간 순환매만 일어나며 크게 터질만한 게 보이지 않으니 K-스몰캡으로 모멘텀 카미카제들이 달라붙는 것으로 추정 (근거: 뇌피셜) 그냥 그런 장인가보다 싶음
1M 기준 폭등 중인 K-Shipbuilding 하청 바스켓
Amazon’s AI Resurgence: AWS & Anthropic’s Multi-Gigawatt Trainium Expansion
✅ AWS, 클라우드 위기론 속에서 AI 반등 준비
‒ AWS는 아마존 그룹 전체 이익의 ~60%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지만, GPU/XPU 클라우드 전환에서 Azure·Google에 밀리며 시장 내 입지 약화
‒ 2025년 상반기 기준 Microsoft Azure는 OpenAI 파트너십으로 > $10B 클라우드 매출 확보, Google은 TPU 강화로 AWS와 격차 축소
‒ AWS는 투자자들로부터 “GenAI 시대 낙오자”라는 평가를 받고 주가도 FAAMG 중 가장 부진
‒ 그러나 SemiAnalysis는 2025년 말 이후 AWS 성장률이 YoY 20% 이상으로 회복하는 “AI Resurgence” 시나리오 제시
✅ Anthropic, AWS의 구원투수로 부상
‒ Anthropic은 2025년 YTD 매출 5배 급증(연환산 $5B), GenAI 시장의 최대 아웃퍼포머
‒ AWS는 2023년 $1.25B(옵션 포함 $4B) 투자로 Anthropic을 초기부터 지원, 2024년 11월 추가 $4B 투자 → Anthropic의 주요 LLM 훈련 파트너로 자리매김
‒ 현재 AWS는 Anthropic 단독 고객을 위해 1.3GW 규모 데이터센터 3곳을 건설 중, 역사상 최대 규모·최고 속도로 확장 진행
‒ 이 데이터센터는 거의 전량 Trainium2로 채워지며, 전력·자본투자 모두 멀티기가와트 단위 → Anthropic의 RL(강화학습) 중심 확장 전략과 일치
✅ Trainium2: 사양 열세지만 TCO·메모리 대역폭에서 경쟁력 확보
‒ Nvidia GB200 대비 FP16 FLOPs 3.8배 뒤처짐(667 TFLOPs vs 2500 TFLOPs), 메모리 대역폭은 2.7배 차이(2.9TB/s vs 8TB/s)
‒ 그러나 TCO(Total Cost of Ownership) 대비 메모리 대역폭 효율에서 우위 확보 → Anthropic의 RL·사후학습(post-training) 워크로드에 최적화
‒ Anthropic은 AWS Annapurna Labs와 사실상 공동 설계(co-design) 진행, Trainium 로드맵을 맞춤화 → Google DeepMind와 함께 HW-SW 최적화 구조를 가진 유이한 AI 연구소로 부상
‒ 2026년 이후 Trainium3(NeuronLinkv3 탑재), Teton PDS·Max 아키텍처로 확장 예정 → Nvidia NVLink·Kyber Rack을 추격
✅ AWS GenAI 시장 내 약점: 네트워킹·소프트웨어 생태계
‒ AWS는 고유 네트워킹 EFA(Elastic Fabric Adapter)로 차별화를 시도했으나, 성능·사용성에서 Nvidia InfiniBand, Spectrum-X, RoCEv2(Cisco/Arista/Juniper) 대비 열세
‒ 이로 인해 CoreWeave·Oracle·Azure 등 ‘ClusterMAX’ Gold/Platinum 등급 AI 클라우드 사업자 대비 멀티테넌트 GPU 시장 점유율에서 뒤처짐
‒ 소프트웨어 레이어(쿠버네티스·SLURM 관리형 서비스)도 경쟁사 대비 부족해 스타트업·중소 고객층 확보 부진
✅ AWS의 전략적 해법: ‘Anchor Customer’ 확보
‒ Azure는 OpenAI, Google은 DeepMind/Anthropic, CoreWeave는 Meta·xAI와 같은 앵커 고객을 바탕으로 급성장
‒ AWS 역시 Anthropic을 중심으로 대규모 클러스터 구축 → 멀티기가와트 단위 AI 전력 수요 전용 데이터센터 확보
‒ 다만 단기적으로 Anthropic 클라우드 지출은 OpenAI 대비 절반 수준, inference는 Google TPU 의존도가 여전히 높음 → AWS 수익 기여는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화 예상
✅ 향후 전망: AWS Bedrock·내부 모델 + Anthropic 동반성장
‒ AWS Bedrock(관리형 GenAI API)과 내부 LLM(알렉사 등)은 여전히 Trainium·Inferentia 활용 계획 중
‒ Anthropic은 $13B 추가 자금조달(기업가치 $183B)로 AWS·Google·기타 클라우드와 장기 계약 확대 가능성
‒ 2025년 말~2027년 Trainium 램프업, 신규 SKU(Teton PDS/Max) 출하, NeuronLinkv3 네트워크 도입 → AWS 성장률 > 20% 회복 시나리오 강화
💡 정리:
» AWS는 GPU/XPU 클라우드 경쟁에서 후발로 평가받아왔으나, Anthropic이라는 앵커 고객 + Trainium의 TCO 기반 경쟁력 + 멀티GW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구조적 반등의 계기를 마련.
» 단기적으로는 네트워킹 성능·소프트웨어 생태계 약점과 Anthropic의 Google TPU 의존도가 리스크.
» 중장기적으로는 AWS·Anthropic이 Nvidia·Google 대비 독자적 HW-SW 코드자인프라를 구축하며 시장 내 입지를 되찾을 가능성 높음.
source: semianalysis
#AMZN
‒ AWS는 아마존 그룹 전체 이익의 ~60%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지만, GPU/XPU 클라우드 전환에서 Azure·Google에 밀리며 시장 내 입지 약화
‒ 2025년 상반기 기준 Microsoft Azure는 OpenAI 파트너십으로 > $10B 클라우드 매출 확보, Google은 TPU 강화로 AWS와 격차 축소
‒ AWS는 투자자들로부터 “GenAI 시대 낙오자”라는 평가를 받고 주가도 FAAMG 중 가장 부진
‒ 그러나 SemiAnalysis는 2025년 말 이후 AWS 성장률이 YoY 20% 이상으로 회복하는 “AI Resurgence” 시나리오 제시
‒ Anthropic은 2025년 YTD 매출 5배 급증(연환산 $5B), GenAI 시장의 최대 아웃퍼포머
‒ AWS는 2023년 $1.25B(옵션 포함 $4B) 투자로 Anthropic을 초기부터 지원, 2024년 11월 추가 $4B 투자 → Anthropic의 주요 LLM 훈련 파트너로 자리매김
‒ 현재 AWS는 Anthropic 단독 고객을 위해 1.3GW 규모 데이터센터 3곳을 건설 중, 역사상 최대 규모·최고 속도로 확장 진행
‒ 이 데이터센터는 거의 전량 Trainium2로 채워지며, 전력·자본투자 모두 멀티기가와트 단위 → Anthropic의 RL(강화학습) 중심 확장 전략과 일치
‒ Nvidia GB200 대비 FP16 FLOPs 3.8배 뒤처짐(667 TFLOPs vs 2500 TFLOPs), 메모리 대역폭은 2.7배 차이(2.9TB/s vs 8TB/s)
‒ 그러나 TCO(Total Cost of Ownership) 대비 메모리 대역폭 효율에서 우위 확보 → Anthropic의 RL·사후학습(post-training) 워크로드에 최적화
‒ Anthropic은 AWS Annapurna Labs와 사실상 공동 설계(co-design) 진행, Trainium 로드맵을 맞춤화 → Google DeepMind와 함께 HW-SW 최적화 구조를 가진 유이한 AI 연구소로 부상
‒ 2026년 이후 Trainium3(NeuronLinkv3 탑재), Teton PDS·Max 아키텍처로 확장 예정 → Nvidia NVLink·Kyber Rack을 추격
‒ AWS는 고유 네트워킹 EFA(Elastic Fabric Adapter)로 차별화를 시도했으나, 성능·사용성에서 Nvidia InfiniBand, Spectrum-X, RoCEv2(Cisco/Arista/Juniper) 대비 열세
‒ 이로 인해 CoreWeave·Oracle·Azure 등 ‘ClusterMAX’ Gold/Platinum 등급 AI 클라우드 사업자 대비 멀티테넌트 GPU 시장 점유율에서 뒤처짐
‒ 소프트웨어 레이어(쿠버네티스·SLURM 관리형 서비스)도 경쟁사 대비 부족해 스타트업·중소 고객층 확보 부진
‒ Azure는 OpenAI, Google은 DeepMind/Anthropic, CoreWeave는 Meta·xAI와 같은 앵커 고객을 바탕으로 급성장
‒ AWS 역시 Anthropic을 중심으로 대규모 클러스터 구축 → 멀티기가와트 단위 AI 전력 수요 전용 데이터센터 확보
‒ 다만 단기적으로 Anthropic 클라우드 지출은 OpenAI 대비 절반 수준, inference는 Google TPU 의존도가 여전히 높음 → AWS 수익 기여는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화 예상
‒ AWS Bedrock(관리형 GenAI API)과 내부 LLM(알렉사 등)은 여전히 Trainium·Inferentia 활용 계획 중
‒ Anthropic은 $13B 추가 자금조달(기업가치 $183B)로 AWS·Google·기타 클라우드와 장기 계약 확대 가능성
‒ 2025년 말~2027년 Trainium 램프업, 신규 SKU(Teton PDS/Max) 출하, NeuronLinkv3 네트워크 도입 → AWS 성장률 > 20% 회복 시나리오 강화
» AWS는 GPU/XPU 클라우드 경쟁에서 후발로 평가받아왔으나, Anthropic이라는 앵커 고객 + Trainium의 TCO 기반 경쟁력 + 멀티GW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구조적 반등의 계기를 마련.
» 단기적으로는 네트워킹 성능·소프트웨어 생태계 약점과 Anthropic의 Google TPU 의존도가 리스크.
» 중장기적으로는 AWS·Anthropic이 Nvidia·Google 대비 독자적 HW-SW 코드자인프라를 구축하며 시장 내 입지를 되찾을 가능성 높음.
source: semianalysis
#A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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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stakeholders overwhelmingly pan proposal for data center interconnection
: PJM 데이터센터 연결안, 업계 전방위 반발
‒ PJM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를 ‘용량 미확보 부하(NCBL)’로 지정, 필요시 전력 차단하고 용량입찰 의무를 면제하는 방안을 제안
‒ 데이터센터 업계(구글·메타·MS·아마존 등)는 “99.999% 가동률이 필수인데 차단 전제는 불가능하다”며 PJM 권한 남용·시장 왜곡이라고 강력 반발했고, 대신 수요예측 개선·송전망 확충·자체 발전 연계 등을 요구
‒ PJM 시장모니터는 “수만 MW 부하가 용량 보강 없이 추가되면 정전 빈도가 급등한다”고 경고했으나, Constellation·LS Power·Exelon 등 발전사·유틸리티는 관할권 침해·시장 원칙 훼손·NERC 기준 불일치 등을 지적하며 제안을 부정적으로 평가
‒ East Kentucky Power는 “용량가격 상한효과로 투자 신호 왜곡, 발전소 신규투자 위축”을 우려했고, 주지사들(일리노이·메릴랜드·뉴저지·펜실베이니아)은 예측 불가성과 부작용 가능성을 경고하며 송전망 강화와 정확한 수요예측을 촉구
‒ 청정에너지 단체(AEU)는 “성급한 제안은 시장 신뢰를 해치고 데이터센터들이 PJM을 떠날 수 있다”며 연내 FERC 제출도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고, 데이터센터 업계는 PJM 외 지역 연결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
‒ Electricity Customer Alliance는 단계별 접근을 제시. 단기적으로는 2028/29 용량입찰 안정화, 장기적으로는 대형부하의 자체 발전 연계를 강조했으며, 대부분 이해관계자들은 졸속 차단안보다 시장신호 보존과 구조적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
‒ 결론적으로 이번 논란은 ‘AI·데이터센터 수요 폭증 vs 전력망·시장 규율 불일치’라는 구조적 갈등을 드러냈고, PJM은 신뢰성 확보와 투자유인 유지 사이에서 근본적인 제도 개편을 요구받는 국면에 직면
source: UTILITY DIVE
: PJM 데이터센터 연결안, 업계 전방위 반발
‒ PJM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를 ‘용량 미확보 부하(NCBL)’로 지정, 필요시 전력 차단하고 용량입찰 의무를 면제하는 방안을 제안
‒ 데이터센터 업계(구글·메타·MS·아마존 등)는 “99.999% 가동률이 필수인데 차단 전제는 불가능하다”며 PJM 권한 남용·시장 왜곡이라고 강력 반발했고, 대신 수요예측 개선·송전망 확충·자체 발전 연계 등을 요구
‒ PJM 시장모니터는 “수만 MW 부하가 용량 보강 없이 추가되면 정전 빈도가 급등한다”고 경고했으나, Constellation·LS Power·Exelon 등 발전사·유틸리티는 관할권 침해·시장 원칙 훼손·NERC 기준 불일치 등을 지적하며 제안을 부정적으로 평가
‒ East Kentucky Power는 “용량가격 상한효과로 투자 신호 왜곡, 발전소 신규투자 위축”을 우려했고, 주지사들(일리노이·메릴랜드·뉴저지·펜실베이니아)은 예측 불가성과 부작용 가능성을 경고하며 송전망 강화와 정확한 수요예측을 촉구
‒ 청정에너지 단체(AEU)는 “성급한 제안은 시장 신뢰를 해치고 데이터센터들이 PJM을 떠날 수 있다”며 연내 FERC 제출도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고, 데이터센터 업계는 PJM 외 지역 연결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
‒ Electricity Customer Alliance는 단계별 접근을 제시. 단기적으로는 2028/29 용량입찰 안정화, 장기적으로는 대형부하의 자체 발전 연계를 강조했으며, 대부분 이해관계자들은 졸속 차단안보다 시장신호 보존과 구조적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
‒ 결론적으로 이번 논란은 ‘AI·데이터센터 수요 폭증 vs 전력망·시장 규율 불일치’라는 구조적 갈등을 드러냈고, PJM은 신뢰성 확보와 투자유인 유지 사이에서 근본적인 제도 개편을 요구받는 국면에 직면
source: UTILITY DIVE
Utility Dive
PJM stakeholders overwhelmingly pan proposal for data center interconnection
Amazon and others urged PJM to drop the proposal and instead focus on how to improve load forecasting, bolster the grid interconnection process and strengthen regional transmission planning.
Forwarded from 루팡
[단독]카카오톡서 챗GPT 바로 쓴다
베일 벗은 카카오·오픈AI 동맹
채팅 탭 탑재…앱 전환 없이 사용
자체 LLM 결합 검색기능 고도화
23일 개발자 콘퍼런스서 첫 공개
늦어도 11월부터 실사용 가능할듯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카카오(035720)의 대표 서비스 카카오톡에 탑재된다. 양 사가 올해 2월 전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발표한 후 파급력이 가장 큰 협업 행보다. 오픈AI는 이용자가 4930만 명에 달하는 한국 대표 애플리케이션을 발판으로 삼아 한국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카카오는 글로벌 AI 빅테크와 핵심 사업 협업을 통해 AI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채팅’ 탭에 챗GPT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 이탈 없이 곧바로 챗GPT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골자다. 예컨대 친구와 연락할 때 채팅 탭의 해당 채팅방을 눌러 대화를 시작하는 것처럼, 채팅 탭에 별도로 마련된 챗GPT 아이콘을 눌러 생성형 AI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식이다. 카카오는 챗GPT 이용자를 카카오톡에 ‘록인’하면 카카오톡 이용자들의 체류 시간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류 시간은 수익과 직결되는 지점이다.
동시에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팅방의 ‘샵(#) 검색’에서도 챗GPT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챗GPT와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 ‘카나나’를 결합해 더 고도화된 검색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카카오의 AI 메이트 앱 ‘카나나’에서도 오픈AI의 모델과 자체 LLM이 함께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급격히 커지고 있는 ‘AI 검색 서비스’ 시장에서 양 사가 영향력을 함께 키우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카카오는 오픈AI와의 이 같은 협업 내용을 23일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이프 카카오에서 오픈AI와의 실제 프로덕트 형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정 대표가 “늦어도 다음 실적 발표 전에는 모두가 해당 프로덕트를 직접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카카오톡에서의 챗GPT 이용은 11월부터 실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TKW45O
베일 벗은 카카오·오픈AI 동맹
채팅 탭 탑재…앱 전환 없이 사용
자체 LLM 결합 검색기능 고도화
23일 개발자 콘퍼런스서 첫 공개
늦어도 11월부터 실사용 가능할듯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카카오(035720)의 대표 서비스 카카오톡에 탑재된다. 양 사가 올해 2월 전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발표한 후 파급력이 가장 큰 협업 행보다. 오픈AI는 이용자가 4930만 명에 달하는 한국 대표 애플리케이션을 발판으로 삼아 한국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카카오는 글로벌 AI 빅테크와 핵심 사업 협업을 통해 AI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채팅’ 탭에 챗GPT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 이탈 없이 곧바로 챗GPT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골자다. 예컨대 친구와 연락할 때 채팅 탭의 해당 채팅방을 눌러 대화를 시작하는 것처럼, 채팅 탭에 별도로 마련된 챗GPT 아이콘을 눌러 생성형 AI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식이다. 카카오는 챗GPT 이용자를 카카오톡에 ‘록인’하면 카카오톡 이용자들의 체류 시간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류 시간은 수익과 직결되는 지점이다.
동시에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팅방의 ‘샵(#) 검색’에서도 챗GPT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챗GPT와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 ‘카나나’를 결합해 더 고도화된 검색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카카오의 AI 메이트 앱 ‘카나나’에서도 오픈AI의 모델과 자체 LLM이 함께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급격히 커지고 있는 ‘AI 검색 서비스’ 시장에서 양 사가 영향력을 함께 키우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카카오는 오픈AI와의 이 같은 협업 내용을 23일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이프 카카오에서 오픈AI와의 실제 프로덕트 형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정 대표가 “늦어도 다음 실적 발표 전에는 모두가 해당 프로덕트를 직접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카카오톡에서의 챗GPT 이용은 11월부터 실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TKW45O
서울경제
[단독] 카카오톡에서 챗GPT 바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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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단독]카카오톡서 챗GPT 바로 쓴다 베일 벗은 카카오·오픈AI 동맹 채팅 탭 탑재…앱 전환 없이 사용 자체 LLM 결합 검색기능 고도화 23일 개발자 콘퍼런스서 첫 공개 늦어도 11월부터 실사용 가능할듯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카카오(035720)의 대표 서비스 카카오톡에 탑재된다. 양 사가 올해 2월 전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발표한 후 파급력이 가장 큰 협업 행보다. 오픈AI는 이용자가 4930만 명에 달하는 한국 대표…
나름 한국의 대표 IT 기업이라는 곳에서 보여주겠다는 혁신이
1) 카카오톡에 광고 슬랏 더 많이 때려넣기
2) 그냥 GPT 앱 쓰면 되는 거 카카오톡 채팅 탭에 탑재하기
라니..
1) 카카오톡에 광고 슬랏 더 많이 때려넣기
2) 그냥 GPT 앱 쓰면 되는 거 카카오톡 채팅 탭에 탑재하기
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