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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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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프렌즈들 외에 눈에 띄는 차트들

#OPEN 희한하게 잘 버팀

#RDDT #RBLX #SPOT 추세 돌리려 하는 플랫폼들, 로빈훗은 아직 약함

#U 유니티 주봉 흥미롭게 관찰 중
1. 돈이 풀리고 있다
2. 버블은 결국 중앙은행의 긴축으로 무너지는데, 그 전까지 알아서 터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3. 더이상 싸진 않지만, 그렇다고 지금이 버블 수준은 아니다
4. 이번 버블 사이클 때 들고 있어야 하는 애들
*EU FISCAL WINNERS 바스켓
Gromit 공부방
4. 이번 버블 사이클 때 들고 있어야 하는 애들
BNP Paribas Exane, A Brief History of Bubbles (25.09.02)

거시환경: 중앙은행과 정부의 동시 완화, 과열 가능성 고조
‒ 글로벌 중앙은행 대부분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연준도 9월 인하가 기정사실화 유가 안정, AI·CAPEX 슈퍼사이클, 재정지출 확대가 결합해 자산가치 재평가 압력 강화
‒ 미국은 ‘One Big Beautiful Bill(OBBB)’로 CAPEX를 촉진하고, 트럼프 행정부는 재정 확대와 친기업 정책으로 경제를 ‘Running It Hot’ 기조로 운용 중
‒ 유럽은 독일 중심으로 대규모 재정지출(“Fiscal Frenzy”) 가속화, 일본은 추가 경기부양책 논의, 중국은 9~10월 소규모 경기부양 전망
‒ 이런 정책 공조로 인해 단기적 과열(valuation re-rating)과 중기적 버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버블의 역사와 3대 조건: 반복되는 패턴
‒ 과거 버블(니프티50·일본 자산 버블·TMT·주택·COVID 밈주식 등) 공통 조건은 ① 완화적 통화정책, ② 혁신적 기술·금융 변화, ③ 규제 완화
‒ 예: 니프티50은 ‘한번 사면 영원히 보유’ 내러티브와 금리인하가 결합, 일본은 엔고 대응 완화·금융자유화·“일본 1등” 내러티브가 자산가 폭등을 촉발. TMT는 인터넷 혁신과 금리 인하로 PE배수 71배까지 치솟음
‒ COVID 국면에선 ESG·재택근무·밈주식 등이 정책·유동성에 힘입어 폭등했다가 급락. 이런 패턴은 “이번엔 다르다”는 믿음과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의 반복
‒ 결론: 버블은 스스로 꺼지지 않음, 대부분 중앙은행 긴축이 방아쇠

현재 국면: 버블은 아니지만 ‘초입부’
‒ 미국: S&P500은 Liberation Day 이후 테크·Mag7 주도로 상승. 그러나 밸류에이션은 과거 TMT 버블 대비 낮음. Tech/Mag7은 여전히 EPS 개선에 기반한 리레이팅 국면
‒ S&P Ex-Mag7은 다소 비싸지만, 전체적으로는 ‘버블 영역’이라 보기 어렵다 판단
‒ 유럽은 멀티플이 장기 평균 수준, 특히 Mid/Small Cap은 역사적 할인. 일본은 다소 고평가, EM은 부담 적음
‒ 따라서 현 시점은 “버블 본격화 직전”에 해당. 구조적 과열 신호는 있으나, 여전히 펀더멘털(이익 모멘텀)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위험 요인과 사이클 붕괴 시나리오
‒ Fed의 조기 긴축 가능성은 낮지만, 2026년 하반기 ‘노동시장 재가속 + 이민 둔화 → 임금 인플레 급등’이 유일한 현실적 리스크
‒ 최근 NFP 기준 실업률 안정 유지에 필요한 신규고용 임계치는 8.6만명으로 낮아진 상황. 하지만 채용이 회복될 경우 빠르게 임금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다만, AI(특히 GenAI)가 노동수요를 일부 대체하며 인플레 압력을 상쇄할 수 있음. 실제 AI 도입 직군(소프트웨어 등) 초년층 고용은 13% 급감
‒ 결론: AI의 노동시장 대체효과가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버블 지속기간을 결정할 핵심 변수

투자전략: 구조적 3대 테마(Core Holdings)
미국 AI/Tech: OBBB 기반 CAPEX 확대, GenAI로 인한 노동시장 대체, 혁신 지속으로 장기 성장 축
유럽 Fiscal Winners: 은행·방산·건자재·선별 산업재·화학, 독일 재정 확대와 ECB 완화의 수혜. 특히 유럽 Mid/Small Cap은 비대칭적 수익구조
중국 Tech: Deepseek 발표 이후 AI 테마가 부활. 최근 2년간 EPS는 2배 성장했으나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단기전략: 금리인하 사이클 속 로테이션
‒ 과거 Fed 인하 사이클 분석: 연착륙 시엔 3개월 후 항상 S&P 상승. 반면 경기침체 시 하락
‒ 섹터별: 소비(자동차·리테일·여행레저)·금융(은행)이 강세, 원자재 섹터는 약세. 작년 9월 첫 금리인하 이후에도 이 패턴 재현
‒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AI 과열 구간의 숨고르기와 함께 소비·은행으로 자금 이동 예상

지역별 전략
유럽 오버웨잇: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 통화·재정 동시 자극. 독일·스칸디나비아 중심으로 긍정적
미국: 구조적 AI 플레이 유지, 단기적으로는 숨고르기
중국·인도: 선택적 비중 확대
일본 언더웨잇: 낮은 ROE에도 PE는 유럽과 동일해 매력 낮음

💡 정리:
» 현재는 “버블 직전 단계”로, 정책 완화·AI 혁신·재정 확장·규제완화 등 버블 촉발 4대 요인이 모두 충족
» 밸류에이션은 아직 과거 버블 피크 대비 여유가 있어 추가 상승 여지 존재
» 중기적으로 AI · EU Fiscal · 중국 Tech 3대 축이 핵심 투자 테마
» 단기적으로는 금리인하 사이클에 따른 소비·은행 중심 로테이션 전략 유효
» 2026년 임금 인플레 리스크가 버블 붕괴 트리거가 될 수 있으므로 노동시장 지표·AI 대체효과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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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Credo Tech의 FY1Q26 실적이 발표되었으며, 호실적과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로 시간 외 주가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Credo는 광학 및 전기 이더넷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데이터센터 간 고속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및 주요 고객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전력 효율적인 연결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Credo Tech FY1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1Q26 Earnings

- 매출액: 223.1백만달러(+273.6% YoY / +31.2% QoQ)
vs. 컨센서스: 189.5백만달러

- GPM(Non-GAAP): 67.6%(+4.7%p YoY / +0.2% QoQ)
vs 컨센서스: 65.0%

- 영업이익: 96.3백만달러(흑전 YoY / +185.1% QoQ)
vs. 컨센서스: 68.4백만달러

- EPS(Non-GAAP): 0.52달러(흑전 YoY / +147.6% QoQ)
vs. 컨센서스: 0.32달러

■ FY2Q26 가이던스

- 매출액: 230.0백만달러~240.0백만달러
(컨센서스: 202.5백만달러)

- GPM(Non-GAAP): 64.0% ~ 66.0%
(컨센서스: 64.9%)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redo Technology ($CRDO) FY1Q26 실적 요약

FY1Q26 실적 요약
‒ 매출: $223.1M (QoQ +31%, YoY +274%, 가이던스 상단 초과)
‒ Non-GAAP Gross Margin: 67.6% (QoQ +20bps)
‒ Non-GAAP Operating Income: $96.2M (Op. Margin 43.1%, QoQ +635bps)
‒ Non-GAAP Net Income: $98.3M (Net Margin 44.1%, QoQ +51%)

FY2Q26 가이던스
‒ 매출: $230M ~ $240M (QoQ +5% at mid)
‒ Non-GAAP Gross Margin: 64% ~ 66%
‒ Non-GAAP Opex: $56M ~ $58M
‒ FY26 전체: 매출 YoY +120% 전망, Net Margin 약 40% 유지

경영진 코멘트
ㅁ Bill Brennan(CEO)
‒ Hyperscaler 고객 기반 확장: 기존 3곳이 매출의 10% 이상, 4번째 hyperscaler Q1부터 본격 매출 기여 → FY26 중 10% 고객 등극 전망
AEC(Active Electrical Cable) 시장 리더십 강화:
» AEC는 optical 대비 최대 1000배 높은 신뢰성과 절반 수준 전력소모 제공
» 기존 inter-rack 중심에서 rack-to-rack까지 채택 확산, GPU 클러스터 밀집화와 액체냉각 도입이 핵심 캐털리스트
» PCIe AEC, scale-up 네트워크까지 확장, 200G/lane 대응 제품 준비 중
Optical DSP/LRO 사업:
» Optical 매출 FY26에 두 배 성장 목표, 1.6T 전환 대비 위해 3nm 공정 기반 DSP 개발 완료
» 고객과 협업해 고성능·저전력 트랜시버 제공, TAM 확대 전망
Retimer 사업:
» Ethernet retimer 시장에서 성과 지속, PCIe retimer 신제품 고객 확보 확대
» PCIe Gen6 전환, AI scale-up 네트워크 대응으로 TAM 확대 예상
‒ 전략: Copper(AEC)와 Optical을 병행해 고객 요구에 최적화, Hyperscaler·GPU 업체와 긴밀한 협력으로 시장점유율 확대

ㅁ Dan Fleming(CFO)
‒ 고객 매출 집중도: 3대 고객이 각각 35%, 33%, 20% 기여 → 여전히 집중度 높으나 4번째·5번째 hyperscaler ramp-up으로 다변화 진전
‒ OpEx는 mid-single digit 증가에 불과, 매출 증가율 대비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영업이익률/순이익률 record high 수준 도달
‒ FY26 이후도 mid-single digit QoQ 성장 유지, 신규 hyperscaler ramp-up이 성장 견인

💡 정리:
» Credo는 1Q26에서 매출·이익 모두 record high 달성, Hyperscaler 4곳 + 확장 중인 5번째 고객까지 확보하며 구조적 성장 궤도 진입
» AEC는 inter-rack → rack-to-rack → scale-up으로 확장, optical 대비 압도적 신뢰성과 효율로 TAM 확대, copper가 optical 대체하는 구조적 전환 발생
» Optical DSP/LRO는 3nm 기반 차세대 1.6T 대응으로 FY26 이후 성장 축 확보, Retimer는 PCIe Gen6/AI scale-up 채택 확대 예상
» FY26 전사 매출 YoY +120% 가시성 확보, Net Margin 40% 이상 유지 → hyperscaler AI 인프라 CapEx 수혜의 대표적 connectivity pure play로 자리매김

#C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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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o Technology ($CRDO) FY1Q26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신규 hyperscaler들의 AEC 도입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은데, 현재 ramp-up은 어떤 속도인지? 그리고 각 hyperscaler별로 프로그램이 얼마나 다변화돼 있는지? (BNP Paribas)
‒ 최근 ramp-up은 모두 100G/lane 기준에서 진행됨
‒ 신규 고객과의 관계는 항상 단일 플랫폼으로 시작 → 이후 여러 프로그램으로 확장되는 패턴
‒ 지난 3개월 동안 ramp-up 일정이 당초보다 앞당겨졌고, 고객이 원하는 물량을 신속히 공급

Q. Scale-up interconnect 기회에서 PCIe와 Ethernet 접근이 다른데, AEC는 어떤 쪽에 더 경쟁력이 있는지? (BNP Paribas)
‒ PCIe Gen5→Gen6 전환 구간에서 AEC 기회가 큼, inter-rack 및 rack-to-rack 모두 적용 가능
‒ 산업 전반에서 200G/lane 논의 진행 중: Broadcom은 Ethernet, AMD는 UA Link, NVIDIA는 NVLink Fusion, PCIe 진영은 Gen7 준비 중
‒ Credo 제품은 동일한 IEEE 200G SerDes를 기반으로 모든 프로토콜 지원 가능 → 특정 표준에 구애받지 않고 TAM 확대 수혜

Q. Top 3 고객 매출 규모와 비중은? 시장 TAM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AEC가 copper 대체를 넘어 optical까지 잠식할 수 있을지? (BofA)
‒ Q1 기준 Top 3 고객 비중: 35%, 33%, 20% (전분기와 동일 고객)
‒ FY26 내 4번째 hyperscaler도 10% 이상 고객으로 진입 예상
‒ 기존 inter-rack (NIC-to-TOR) 중심에서 rack-to-rack까지 확대되며 TAM이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음
‒ AEC는 optical을 대체하는 사례까지 나타남 → 기존에 optical로만 가능했던 거리도 AEC 채택 확산

Q. Credo의 next big thing은 무엇인가? Optical DSP가 차세대 성장축인지? R&D 투자는 충분한지? (BofA)
‒ Credo의 성장축은 ‘연결 병목 해소’: AEC, Optical DSP, GPU-메모리 인터커넥트 등 다방면 기회 존재
‒ Optical DSP와 LRO 등에서 FY26에 신규 제품 발표 예정
‒ AI inference 단계에서도 대규모 기회 예상
‒ OpEx 중 절반 이상이 optical 관련 R&D에 집중, 차세대 성장 대비 충분히 투자 중

Q. PCIe retimer 기회가 특정 GPU 업체 + 한 곳의 hyperscaler 중심인지, 아니면 다수 hyperscaler가 채택하는지? (Barclays)
‒ PCIe retimer는 대부분 hyperscaler가 채택할 것으로 예상
‒ 단기적으로는 해당 두 고객이 리드하지만, 중장기적으로 전반적 표준으로 자리잡을 전망

Q. AEC의 row-scale networking 및 rack-to-rack 기회는 어느 단계인가? (Stifel)
‒ Inter-rack은 이제 hyperscaler 4곳 모두 채택 시작 → TAM 초기 단계
‒ Rack-to-rack은 AI backend network와 switch-rack 아키텍처 확산이 초기 성장 견인
‒ 장기적으로 scale-up 네트워크 TAM은 scale-out 대비 10배 커질 잠재력 있음
‒ Copper는 신뢰성·전력·비용 측면에서 optical 대비 우위 → 가능한 한 copper 채택 확대

Q. 1.6T optical 부품(특히 laser) 공급 제약이 Credo Optical DSP 사업에 영향을 줄지? 오히려 AEC 채택을 가속화하는지? (Susquehanna)
‒ Optical DSP 사업: 400G, 800G, 100G/lane 제품 중심으로 성장 중, 1.6T 전환 지연은 단기 영향 없음
‒ AEC 채택은 optical 공급 제약과 무관, 고객은 가능한 경우 무조건 AEC를 선택

Q. 5번째 hyperscaler 및 NVIDIA와의 협력 가능성은? (Susquehanna)
‒ 5번째 hyperscaler는 FY26 말 ramp 예상, 모두 10% 고객 잠재력 보유
‒ NVIDIA 포함 주요 GPU들과 이미 연결 중, hyperscaler 외에도 네오클라우드·소버린 클라우드까지 기회 확대

Q. 4번째 hyperscaler 첫 프로그램은 intra-rack인가 rack-to-rack인가? 향후 프로그램 확대 가능성은? (Needham)
‒ 구체적 application은 밝히기 어렵지만 single-rack 아키텍처는 아님
‒ 첫 프로그램에서 좋은 경험을 제공하면, 통상적으로 그 고객의 차세대 배치(next-gen deployment) 설계 단계부터 Credo가 초기부터 참여
‒ 해당 과정에서 다양한 랙·로우(rack/row) 아키텍처 옵션을 제시하며 협력
‒ 따라서 첫 ramp-up 이후에는 차세대 랙/로우 디자인에서 자연스럽게 다중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가능성 큼

Q. 최근 Amphenol, Volex와의 특허소송 합의가 시장 경쟁에 미치는 영향? (Needham)
‒ Credo는 AEC 시장 개척자로서 강력한 IP 보유, 시장에서 IP 존중 요구
‒ 합의는 시장에서 정상적 위치를 공고화한 것일 뿐 경쟁 구도에는 큰 변화 없음
‒ AEC TAM은 매우 크고 다수 승자가 가능 → Credo는 선행 개발·고객 ramp-up 지원에서 경쟁우위 유지

Q. Inter-rack 케이블 채택이 hyperscaler 전반에 보편화되고 있는지? 아니면 특정 아키텍처에 한정된 니치마켓에 가까운지? (ROTH Capital)
‒ 아직은 모든 고객이 아닌, intra-rack(3m 이하) 중심에서 시작해 최근 6~9개월간 traction 발생
‒ 고객들이 신뢰성 향상·전력 효율 개선 효과를 인식하며 adoption 확대 중
‒ 현재는 rack-to-rack 확산 초기 단계지만 앞으로 가속화될 전망

#CRDO
Forwarded from 선수촌
헬게이트미스

그런데 누가 왜 사는건지
선수촌
헬게이트미스 그런데 누가 왜 사는건지
몇몇 종목들 수급을 보아하니,

중대형주 단에서 당분간 순환매만 일어나며 크게 터질만한 게 보이지 않으니 K-스몰캡으로 모멘텀 카미카제들이 달라붙는 것으로 추정 (근거: 뇌피셜)

그냥 그런 장인가보다 싶음
China Weighs Curbs on Stock Speculation to Foster Steady Gains
: 중국 당국, 주식투기 억제 검토…$1.2조 랠리 속 '안정적 상승' 모색

$1.2조 증시 랠리 속 규제 고민
‒ 8월 이후 중국 증시는 1.2조달러 규모의 랠리를 기록하며 주요 지수가 20% 이상 상승, 상하이 종합지수는 10년 만의 최고치 기록
‒ 당국은 랠리의 속도와 과열을 우려, 일부 공매도 제한 해제 및 투기적 거래 억제 방안 등을 최고 정책결정권자에게 보고
‒ 목표는 단기 급등 후 붕괴 방지가 아닌 장기적이고 점진적인 상승세 구축 → 2015년 붕괴 경험을 의식
‒ 당국은 소매 투자자 피해 방지와 시장 안정적 성장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

이미 시행된 조치들
‒ 은행과 금융기관에 신용자금 불법 활용 여부 조사 지시 → 일부 개인이 온라인 신용 플랫폼을 통해 빌린 자금으로 주식 매입 확인됨
‒ 증권사에는 신규 주식계좌 개설 홍보 자제 요구, 신규 계좌 개설 수는 8월 전년 대비 +166% 급증
‒ 소셜미디어 기업에 ‘강세장 과열 콘텐츠’ 제한 지시 → 불법 추천·허위정보 제공 계정 차단 경고
‒ 위챗은 8월 말 성명에서 불법 추천 서비스 제공 계정의 차단 및 제재를 약속
‒ 8월에만 400개 이상의 뮤추얼펀드 상품이 신규 자금 모집 중단 혹은 상한 설정

과열 조짐과 버블 경고
‒ 8월 27일 본토 거래소 거래대금은 3.1조 위안, 역대 2위 기록 → 유동성 랠리 성격 강조
‒ 마진거래 규모가 사상 최고치 경신, 2015년 급등 직전 수준 초과 → 레버리지 리스크 확대
‒ Shanghai Sinolink Securities는 8월 27일부터 신규 마진계좌의 증거금 비율을 80%→100%로 상향 조정, 이는 첫 공개적 레버리지 억제 조치
‒ 전문가들은 이번 상승이 경제 기초체력(디플레이션, 부동산 침체 등)과 괴리된 ‘유동성 장세’임을 경고

정책 목표: ‘안정적·지속적’ 상승 유도
‒ 증감회(CSRC) 우칭(吳淸) 주석은 8월 말 베이징 심포지엄에서 “긍정적 모멘텀 공고화, 장기적·가치 중심·합리적 투자”를 강조
‒ 당국은 9월 3일 전승절 80주년 군사 퍼레이드 등 주요 국가 행사를 앞두고 시장 안정 필요성을 의식
‒ 2015년 붕괴와 소매 피해라는 악몽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규제·완화 조치를 병행하는 ‘관리된 강세장’ 전략 시도

투자자 구도와 시장 구조
‒ Citic Securities 분석: 이번 랠리는 소매보다는 고액자산가(HNWI), 기업 자금, 헤지펀드 등 ‘스마트머니’가 주도
‒ 상승세는 반도체·전략산업 등 특정 섹터 중심, 2015년처럼 전시장 전반의 과열은 아님
‒ 신규 A주 계좌 개설은 증가했지만 여전히 과거 최고치(2020년대 초반 680만 계좌 개설) 수준에 못 미침 → 본격적 소매 유입 전 단계
‒ Western Securities는 보고서에서 “가계저축 자금이 점차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을 전망하며, 2~3개월 조정 후 유입 지속 시 랠리 재개 가능성 언급

💡 정리:
» 8월 이후 1.2조 달러 규모의 랠리 속에서 중국 당국은 투기 억제와 성장 자극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 중
» 공매도 규제 완화, 마진거래 레버리지 억제, 소셜미디어 단속 등 단기 과열 방지책을 병행
» 이번 랠리는 소매보다는 스마트머니·전략산업 중심이라는 점에서 2015년 버블과는 성격이 다름
» 단기적으로는 유동성 과열 리스크 관리, 중기적으로는 가계저축 유입을 통한 자금 기반 확대가 관건
» 궁극적으로는 ‘관리된 강세장’을 통해 경기심리 회복과 장기적 시장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전략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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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Weighs Curbs on Stock Speculation to Foster Steady Gains : 중국 당국, 주식투기 억제 검토…$1.2조 랠리 속 '안정적 상승' 모색 $1.2조 증시 랠리 속 규제 고민 ‒ 8월 이후 중국 증시는 1.2조달러 규모의 랠리를 기록하며 주요 지수가 20% 이상 상승, 상하이 종합지수는 10년 만의 최고치 기록 ‒ 당국은 랠리의 속도와 과열을 우려, 일부 공매도 제한 해제 및 투기적 거래 억제 방안…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법 아니던가(e.g. 꼬레아 부동산)

코스피5000 밸류업 호언장담했다가 활기만 돌게 하고 끝나는 것보단, 적당히 톤다운하면서 "점진적인 상승세" 유지하는 그림이 더 좋아보이긴 함

당분간 중국은 파워테스트한다 생각하고 시세 관찰할 계획, 아직까진 중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 뷰를 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