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AI 및 반도체 쪽에서 뭔가 상단이 열리는 느낌이 요즘 개인적으로 들고 있는데
* 최근 2주간 일어난 일들을 정리해보면,
- 엔비디아 실발, 3분기 대폭 높은 가이던스(매출 +15%QOQ) 제공 및 2030년 TAM 3조달러 언급
- 브로드컴 실발, AI 쪽 매출 60% 증가 및 내년에도 60%대 성장 가이던스 + 신규고객 100억달러 계약 확보 언급(OpenAI로 확인)
- 네비우스, 마이크로소프트와 194억달러 데이터센터 인프라 계약
- 오라클 실발, 전년비 +359%의 미친 RPO 발표
-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진행
- 골드만삭스, 25~29년 AI 데이터센터 capex 전망치를 연평균 25% 이상씩 대폭 상향조정
- 일반 서버 쪽에서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는 업계 신호, 국내외 증권사의 디램 ASP 전망치 상향조정
- UBS/CITI 등은 내년 HBM ASP를 올해 대비 두자릿수 플러스로 상향조정(기존 컨센은 -1%)
- CITI, 내년도 디램/낸드 공히 쇼티지 전환 전망
* 최근 2주간 일어난 일들을 정리해보면,
- 엔비디아 실발, 3분기 대폭 높은 가이던스(매출 +15%QOQ) 제공 및 2030년 TAM 3조달러 언급
- 브로드컴 실발, AI 쪽 매출 60% 증가 및 내년에도 60%대 성장 가이던스 + 신규고객 100억달러 계약 확보 언급(OpenAI로 확인)
- 네비우스, 마이크로소프트와 194억달러 데이터센터 인프라 계약
- 오라클 실발, 전년비 +359%의 미친 RPO 발표
-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진행
- 골드만삭스, 25~29년 AI 데이터센터 capex 전망치를 연평균 25% 이상씩 대폭 상향조정
- 일반 서버 쪽에서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는 업계 신호, 국내외 증권사의 디램 ASP 전망치 상향조정
- UBS/CITI 등은 내년 HBM ASP를 올해 대비 두자릿수 플러스로 상향조정(기존 컨센은 -1%)
- CITI, 내년도 디램/낸드 공히 쇼티지 전환 전망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Google leads cloud AI race with advanced TPU chips, says industry insiders
- 미국 CSP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현재 전반적인 AI 시장에서 구글이 선두에 있는 것으로 평가
- 구글의 기초 모델과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인프라, 특히 자체 개발한 TPU 칩 분야에서의 진전이 경쟁사들과 차별화 요인으로 분석
[맞춤형 칩이 경쟁 우위를 주도]
- 구글의 TPU 칩은 경쟁사 대비 뛰어난 AI 성능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
- 구글은 다른 CSP나 AI 기업들보다 앞서 맞춤형 가속기 칩을 개발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클라우드 서비스와 AI 애플리케이션 모두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음
- 업계에 따르면, 일부 고객들은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협상 과정에서 구글의 TPU 컴퓨팅 파워 임대 가능 여부를 문의하기도 했으며, 이는 구글의 맞춤형 칩 경쟁력이 상당히 높음을 시사. 다만 현재 구글이 TPU 임대를 공식적인 상품으로 제공하는지는 불확실
- 전문가들은 구글의 TPU 칩과 엔비디아(Nvidia) GPU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경고. 이는 설계와 사용 목적이 다르기 때문
- ASIC 기반의 구글 TPU는 구글의 AI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 내에서 연산 성능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반면, 엔비디아 GPU는 보다 범용적인 컴퓨팅 용도를 지원
- 구글의 AI 플랫폼과 TPU 조합이 엔비디아 기반 솔루션에 필적하는 비용 대비 성능비를 제공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구글이 엔비디아처럼 자사 칩을 외부 시장에 판매할 가능성은 낮게 평가
[차별화된 자체 칩 투자 규모]
- 미국 CSP 중 구글은 칩 개발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기업. 클라우드 AI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TPU 외에도, 구글은 꾸준히 모바일용 텐서 G 시리즈 시스템온칩(SoC)을 개발하며 집적회로 설계 분야에서 상당한 기술 역량을 확보
- 구글의 클라우드 ASIC 생산 규모는 경쟁사 대비 한 단계 이상 앞서 있으며, 폭넓은 제품 로드맵이 이를 뒷받침. 다양한 사양을 겨냥한 TPU 신제품이 조만간 더 출시될 것으로 예상
- 다수의 AI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구글 클라우드 컴퓨팅 파워를 빌려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은 독자적인 칩 기술과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해 갈수록 복잡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AI 혁신 및 응용 시장에서 리더십 공고히 하는 중
https://buly.kr/EzjLs64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Google leads cloud AI race with advanced TPU chips, says industry insiders
- 미국 CSP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현재 전반적인 AI 시장에서 구글이 선두에 있는 것으로 평가
- 구글의 기초 모델과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인프라, 특히 자체 개발한 TPU 칩 분야에서의 진전이 경쟁사들과 차별화 요인으로 분석
[맞춤형 칩이 경쟁 우위를 주도]
- 구글의 TPU 칩은 경쟁사 대비 뛰어난 AI 성능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
- 구글은 다른 CSP나 AI 기업들보다 앞서 맞춤형 가속기 칩을 개발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클라우드 서비스와 AI 애플리케이션 모두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음
- 업계에 따르면, 일부 고객들은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협상 과정에서 구글의 TPU 컴퓨팅 파워 임대 가능 여부를 문의하기도 했으며, 이는 구글의 맞춤형 칩 경쟁력이 상당히 높음을 시사. 다만 현재 구글이 TPU 임대를 공식적인 상품으로 제공하는지는 불확실
- 전문가들은 구글의 TPU 칩과 엔비디아(Nvidia) GPU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경고. 이는 설계와 사용 목적이 다르기 때문
- ASIC 기반의 구글 TPU는 구글의 AI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 내에서 연산 성능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반면, 엔비디아 GPU는 보다 범용적인 컴퓨팅 용도를 지원
- 구글의 AI 플랫폼과 TPU 조합이 엔비디아 기반 솔루션에 필적하는 비용 대비 성능비를 제공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구글이 엔비디아처럼 자사 칩을 외부 시장에 판매할 가능성은 낮게 평가
[차별화된 자체 칩 투자 규모]
- 미국 CSP 중 구글은 칩 개발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기업. 클라우드 AI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TPU 외에도, 구글은 꾸준히 모바일용 텐서 G 시리즈 시스템온칩(SoC)을 개발하며 집적회로 설계 분야에서 상당한 기술 역량을 확보
- 구글의 클라우드 ASIC 생산 규모는 경쟁사 대비 한 단계 이상 앞서 있으며, 폭넓은 제품 로드맵이 이를 뒷받침. 다양한 사양을 겨냥한 TPU 신제품이 조만간 더 출시될 것으로 예상
- 다수의 AI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구글 클라우드 컴퓨팅 파워를 빌려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은 독자적인 칩 기술과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해 갈수록 복잡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AI 혁신 및 응용 시장에서 리더십 공고히 하는 중
https://buly.kr/EzjLs64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소신발언,
최근 반도체 흐름이 좋다. 매우 좋다.
나도 하고있고 또 좋은거 있으면 살 것임.
대신에 소부장 관점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 바로 원가 절감임.
최근 삼디플은 수장을 교체하고, 미친수준의 원가절감 의지를 보이고 있음.
디스플레이 소부장 중에 말그대로 ㅈ된 곳이 꽤 많음. 단순히 단가를 낮추는게 아니라 '저 장비 없어도 될듯?' 하고 작년말에 사주겠다고 편성했던 장비 예산 자체를 삭제해버리는 사태도 발생하고 있음. 아 이제 이건 직접하자 하는 것도 꽤 있고..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는 원인을 생각해보면 '디스플레이 시장이 성숙해졌기 때문'이라고 보면 됨.
성숙된 시장의 벨류체인에는 항상 예외 없이 원가절감이 찾아옴.
진입장벽은 낮아져서 경쟁은 심화됐고, 이로 인해 수익성이 줄어드니 당연한 수순.
디스플레이말고 또 뭐가 있냐?
이전엔 자동차가 있었음. 현대차 벤더의 OPM은 현대차가 직접 정해준다는 말은 다들 들어봤을 것..
한 최근 5년 내 자동차 아날로그 부품계에 새롭게 등장한 루키 기업이 있는가? 없을것임. 미친 성숙시장..
반도체가 성숙시장이냐 라는 관점에선, 아직은 아닌 것 같긴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작년~올해 CR (Cost Reduction)을 내세우며 소부장 벤더들을 괴롭히기 시작함.
이번 반도체 capex 투자 사이클에서 과연 소부장들이 과거의 황금기처럼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해 경계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임.
결론적으로는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선 적당히 끊어먹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
당하지 말자.
(진짜 한 2주도 안되는 기간 사이에 또 외사부터 국내 리서치, 각종 채널에서 반도체 소부장 좋다고 입모아 얘기하니까 우려+반감이 들어 끄적여봄)
최근 반도체 흐름이 좋다. 매우 좋다.
나도 하고있고 또 좋은거 있으면 살 것임.
대신에 소부장 관점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 바로 원가 절감임.
최근 삼디플은 수장을 교체하고, 미친수준의 원가절감 의지를 보이고 있음.
디스플레이 소부장 중에 말그대로 ㅈ된 곳이 꽤 많음. 단순히 단가를 낮추는게 아니라 '저 장비 없어도 될듯?' 하고 작년말에 사주겠다고 편성했던 장비 예산 자체를 삭제해버리는 사태도 발생하고 있음. 아 이제 이건 직접하자 하는 것도 꽤 있고..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는 원인을 생각해보면 '디스플레이 시장이 성숙해졌기 때문'이라고 보면 됨.
성숙된 시장의 벨류체인에는 항상 예외 없이 원가절감이 찾아옴.
진입장벽은 낮아져서 경쟁은 심화됐고, 이로 인해 수익성이 줄어드니 당연한 수순.
디스플레이말고 또 뭐가 있냐?
이전엔 자동차가 있었음. 현대차 벤더의 OPM은 현대차가 직접 정해준다는 말은 다들 들어봤을 것..
한 최근 5년 내 자동차 아날로그 부품계에 새롭게 등장한 루키 기업이 있는가? 없을것임. 미친 성숙시장..
반도체가 성숙시장이냐 라는 관점에선, 아직은 아닌 것 같긴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작년~올해 CR (Cost Reduction)을 내세우며 소부장 벤더들을 괴롭히기 시작함.
이번 반도체 capex 투자 사이클에서 과연 소부장들이 과거의 황금기처럼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해 경계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임.
결론적으로는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선 적당히 끊어먹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
당하지 말자.
(진짜 한 2주도 안되는 기간 사이에 또 외사부터 국내 리서치, 각종 채널에서 반도체 소부장 좋다고 입모아 얘기하니까 우려+반감이 들어 끄적여봄)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황수욱/양승수/정지수/김선우] 2025.9.12(금)
[After AI 시리즈 5] AI 진화론 Episode 3: 종,횡, 무진
AI 하드웨어 산업이 다시 종횡무진 질주하고 있습니다. AI 칩의 수직적 성능 진화(Scale up), 데이터센터의 수평적 확장(Scale out)과 함께, 데이터센터 간 연결과 지역 확장(Scale across)까지 AI 하드웨어 진화의 Theme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지금 나타나고 있는 주가 반응이 막연한 기대가 아닌 기술진보에 따른 새로운 성장의 초입이라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AI 에이전트의 확산 국면에서 더 입체적이고 복잡한 연산을 요구하는 AI 모델 때문에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두 가지가 새롭게 요구되는데, 1) 데이터센터의 분산화/지역화, 2) 데이터 스토리지의 확대입니다. 데이터센터의 분산화/지역화는 네오클라우드 비즈니스의 기회를 의미하며, Scale up, Scale out과 함께 AI 네트워크(광통신)의 리레이팅 주요 배경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기존 AI 모델의 성능 향상을 위해 활용되던 데이터 저장 기술(Traditional RAG)이 AI 에이전트 시대로 넘어오면서 더 중요해졌고(Agentic RAG), 이전보다 수십배~수백배까지 더 많은 데이터 스토리지(저장장치)를 요구하게 됩니다. 이런 흐름은 기존의 AI 연산 프로세서(GPU, ASIC)의 초과수요를 더 유발하기도 하지만, 일반 서버와 저장장치(NAND, SSD/HDD)의 새로운 수요처가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약본) https://tinyurl.com/2encb75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After AI 시리즈 5] AI 진화론 Episode 3: 종,횡, 무진
AI 하드웨어 산업이 다시 종횡무진 질주하고 있습니다. AI 칩의 수직적 성능 진화(Scale up), 데이터센터의 수평적 확장(Scale out)과 함께, 데이터센터 간 연결과 지역 확장(Scale across)까지 AI 하드웨어 진화의 Theme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지금 나타나고 있는 주가 반응이 막연한 기대가 아닌 기술진보에 따른 새로운 성장의 초입이라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AI 에이전트의 확산 국면에서 더 입체적이고 복잡한 연산을 요구하는 AI 모델 때문에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두 가지가 새롭게 요구되는데, 1) 데이터센터의 분산화/지역화, 2) 데이터 스토리지의 확대입니다. 데이터센터의 분산화/지역화는 네오클라우드 비즈니스의 기회를 의미하며, Scale up, Scale out과 함께 AI 네트워크(광통신)의 리레이팅 주요 배경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기존 AI 모델의 성능 향상을 위해 활용되던 데이터 저장 기술(Traditional RAG)이 AI 에이전트 시대로 넘어오면서 더 중요해졌고(Agentic RAG), 이전보다 수십배~수백배까지 더 많은 데이터 스토리지(저장장치)를 요구하게 됩니다. 이런 흐름은 기존의 AI 연산 프로세서(GPU, ASIC)의 초과수요를 더 유발하기도 하지만, 일반 서버와 저장장치(NAND, SSD/HDD)의 새로운 수요처가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약본) https://tinyurl.com/2encb75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Talen Energy는 9/9 인베스터 데이에서 최근 사모펀드들의 가스 발전 자산 매각과 IPP들의 전략적 매수 흐름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언급
‒ 신규 가스터빈 공급 병목이 심화되면서 ‘터빈 신조’보다는 ‘기존 자산 인수’가 더 합리적이기 때문
‒ 실제로 주요 IPP 업체들이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가스 발전 자산을 적극적으로 매입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음
‒ 발전원 특성(무탄소 자원, 기저부하 대응 용이)상, 그동안 주요 Hyperscaler–IPP 간 대규모 장기 PPA(전력 공급 계약)은 원자력 발전에 집중된 경향이 있었음
‒ 그러나 최근에는 가스 발전을 통한 데이터센터 PPA 체결 모멘텀도 부각. 무탄소 요건이 여전히 중요하지만, Speed to Market(시장 진입 속도), 대규모 확장성(최대 2~3GW)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예컨대, NRG Energy는 최근 295MW(향후 1GW까지 확대 예정) 규모의 가스 발전 기반 데이터센터 PPA 계약을 체결했고, Calpine(Constellation Energy 자회사)도 관련 계약(CyrusOne향 190MW 장기 공급 계약) 및 파트너십(PJM 내 York 2 발전소 부지 활용한 50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 추진)을 진행 중
‒ 명확한 계약은 아직 부재하나, Talen Energy, Vistra Energy 역시 기존 보유 및 인수한 가스 발전 자산에 대한 프리미엄 계약 기대감이 높아지는 구간
*한투 이성원 위원님 자료 발췌(9/15)
‒ 신규 가스터빈 공급 병목이 심화되면서 ‘터빈 신조’보다는 ‘기존 자산 인수’가 더 합리적이기 때문
‒ 실제로 주요 IPP 업체들이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가스 발전 자산을 적극적으로 매입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음
‒ 발전원 특성(무탄소 자원, 기저부하 대응 용이)상, 그동안 주요 Hyperscaler–IPP 간 대규모 장기 PPA(전력 공급 계약)은 원자력 발전에 집중된 경향이 있었음
‒ 그러나 최근에는 가스 발전을 통한 데이터센터 PPA 체결 모멘텀도 부각. 무탄소 요건이 여전히 중요하지만, Speed to Market(시장 진입 속도), 대규모 확장성(최대 2~3GW)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예컨대, NRG Energy는 최근 295MW(향후 1GW까지 확대 예정) 규모의 가스 발전 기반 데이터센터 PPA 계약을 체결했고, Calpine(Constellation Energy 자회사)도 관련 계약(CyrusOne향 190MW 장기 공급 계약) 및 파트너십(PJM 내 York 2 발전소 부지 활용한 50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 추진)을 진행 중
‒ 명확한 계약은 아직 부재하나, Talen Energy, Vistra Energy 역시 기존 보유 및 인수한 가스 발전 자산에 대한 프리미엄 계약 기대감이 높아지는 구간
*한투 이성원 위원님 자료 발췌(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