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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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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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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OPEN 금리 인하 찐수혜주는 바이오가 아니라 잡주 아니던가 아 국내 기준 그게 그건가
#OPEN 중간에 물량 털려버렸기 때문에 할 말은 없지만, 쨌든 교과서적인 투기 케이스로 향후 투기에 있어 교보재로 삼을만한 사례가 되어줄 듯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오겠지 모~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소신발언,

최근 반도체 흐름이 좋다. 매우 좋다.
나도 하고있고 또 좋은거 있으면 살 것임.

대신에 소부장 관점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 바로 원가 절감임.

최근 삼디플은 수장을 교체하고, 미친수준의 원가절감 의지를 보이고 있음.

디스플레이 소부장 중에 말그대로 ㅈ된 곳이 꽤 많음. 단순히 단가를 낮추는게 아니라 '저 장비 없어도 될듯?' 하고 작년말에 사주겠다고 편성했던 장비 예산 자체를 삭제해버리는 사태도 발생하고 있음. 아 이제 이건 직접하자 하는 것도 꽤 있고..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는 원인을 생각해보면 '디스플레이 시장이 성숙해졌기 때문'이라고 보면 됨.

성숙된 시장의 벨류체인에는 항상 예외 없이 원가절감이 찾아옴.
진입장벽은 낮아져서 경쟁은 심화됐고, 이로 인해 수익성이 줄어드니 당연한 수순.

디스플레이말고 또 뭐가 있냐?
이전엔 자동차가 있었음. 현대차 벤더의 OPM은 현대차가 직접 정해준다는 말은 다들 들어봤을 것..
한 최근 5년 내 자동차 아날로그 부품계에 새롭게 등장한 루키 기업이 있는가? 없을것임. 미친 성숙시장..

반도체가 성숙시장이냐 라는 관점에선, 아직은 아닌 것 같긴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작년~올해 CR (Cost Reduction)을 내세우며 소부장 벤더들을 괴롭히기 시작함.

이번 반도체 capex 투자 사이클에서 과연 소부장들이 과거의 황금기처럼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해 경계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임.

결론적으로는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선 적당히 끊어먹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

당하지 말자.

(진짜 한 2주도 안되는 기간 사이에 또 외사부터 국내 리서치, 각종 채널에서 반도체 소부장 좋다고 입모아 얘기하니까 우려+반감이 들어 끄적여봄)
#CRCL 상도덕상 뚫어줘야 하는 자리로 보임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가겠습니다 픽 1 #HSAI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가겠습니다 픽 2 #BABA (52WH)
📮[메리츠증권 황수욱/양승수/정지수/김선우] 2025.9.12(금)

[After AI 시리즈 5] AI 진화론 Episode 3: 종,횡, 무진

AI 하드웨어 산업이 다시 종횡무진 질주하고 있습니다. AI 칩의 수직적 성능 진화(Scale up), 데이터센터의 수평적 확장(Scale out)과 함께, 데이터센터 간 연결과 지역 확장(Scale across)까지 AI 하드웨어 진화의 Theme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지금 나타나고 있는 주가 반응이 막연한 기대가 아닌 기술진보에 따른 새로운 성장의 초입이라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AI 에이전트의 확산 국면에서 더 입체적이고 복잡한 연산을 요구하는 AI 모델 때문에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두 가지가 새롭게 요구되는데, 1) 데이터센터의 분산화/지역화, 2) 데이터 스토리지의 확대입니다. 데이터센터의 분산화/지역화는 네오클라우드 비즈니스의 기회를 의미하며, Scale up, Scale out과 함께 AI 네트워크(광통신)의 리레이팅 주요 배경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기존 AI 모델의 성능 향상을 위해 활용되던 데이터 저장 기술(Traditional RAG)이 AI 에이전트 시대로 넘어오면서 더 중요해졌고(Agentic RAG), 이전보다 수십배~수백배까지 더 많은 데이터 스토리지(저장장치)를 요구하게 됩니다. 이런 흐름은 기존의 AI 연산 프로세서(GPU, ASIC)의 초과수요를 더 유발하기도 하지만, 일반 서버와 저장장치(NAND, SSD/HDD)의 새로운 수요처가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약본) https://tinyurl.com/2encb75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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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테크 몇몇 차트들
역시 이런 건 한국이 화끈하다

#테스 토스테론
‒ Talen Energy는 9/9 인베스터 데이에서 최근 사모펀드들의 가스 발전 자산 매각과 IPP들의 전략적 매수 흐름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언급

‒ 신규 가스터빈 공급 병목이 심화되면서 ‘터빈 신조’보다는 ‘기존 자산 인수’가 더 합리적이기 때문

‒ 실제로 주요 IPP 업체들이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가스 발전 자산을 적극적으로 매입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음

‒ 발전원 특성(무탄소 자원, 기저부하 대응 용이)상, 그동안 주요 Hyperscaler–IPP 간 대규모 장기 PPA(전력 공급 계약)은 원자력 발전에 집중된 경향이 있었음

‒ 그러나 최근에는 가스 발전을 통한 데이터센터 PPA 체결 모멘텀도 부각. 무탄소 요건이 여전히 중요하지만, Speed to Market(시장 진입 속도), 대규모 확장성(최대 2~3GW)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예컨대, NRG Energy는 최근 295MW(향후 1GW까지 확대 예정) 규모의 가스 발전 기반 데이터센터 PPA 계약을 체결했고, Calpine(Constellation Energy 자회사)도 관련 계약(CyrusOne향 190MW 장기 공급 계약) 및 파트너십(PJM 내 York 2 발전소 부지 활용한 50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 추진)을 진행 중

‒ 명확한 계약은 아직 부재하나, Talen Energy, Vistra Energy 역시 기존 보유 및 인수한 가스 발전 자산에 대한 프리미엄 계약 기대감이 높아지는 구간

*한투 이성원 위원님 자료 발췌(9/15)
Forwarded from 올바른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아스테라랩스, 빅테크가 주목하는 엔비디아 NVLink의 대항마
: https://naver.me/52c0VibX

- 업계 전문가 인터뷰입니다. 아스테라랩스 특집입니다. ⓐAMD 전 임원이 바라본 아스테라랩스 ⓑ반도체 17년, 마벨 출신이 본 경쟁구도 ⓒ아스테라랩스 CTO 출신이 경쟁력에 대해 말한 자료입니다.

- 엔비디아가 GB200 NVL72로 추론의 시대에도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시대에, 엔비디아의 Scale-up을 따라가기 위해 중요해진 기업 아스테라랩스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 Trainium 2부터 강화되어 Trainium 3에서 꽃을 피울 것으로 예상하는 아스테라랩스와 AWS와의 관계, 그리고 AEC와 리타이머 시장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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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8일~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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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metall chief calls for more investment in low-cost anti-drone capabilities

‒ 라인메탈 CEO 파퍼거는 러시아 드론 공격이 우크라이나와 폴란드를 넘어 유럽 전역에 위협이 되고 있다며, 고비용 미사일 의존 대신 저비용 대드론 방어체계에 신속히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

‒ 그는 폴란드 영공 침범 직후 현지 정부와 긴급 협의를 갖고, 계약 시 즉각적으로 스카이레인저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으며 연말부터는 우크라이나에도 본격 납품을 시작한다고 발표
‒ 현재 우크라이나가 가진 방공 전력은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며, 유럽은 “거의 아무 준비가 없는 상태”라 지적하고 연간 200대 이상을 생산해 공급능력을 빠르게 늘리겠다고 약속

‒ 파퍼거는 “2만 달러 드론을 요격하는데 20만~50만 달러 미사일을 쓰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라인메탈은 단가 5천 달러 수준으로 대응 가능한 경제적 솔루션을 확보했다고 강조

‒ 러시아 드론 공세는 NATO의 방어체계를 시험하는 성격이 짙어지고 있으며, EU 회원국들도 자국 보유분 방공무기와 탄약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 시작

‒ 러시아 침공 이후 라인메탈은 우크라이나의 핵심 파트너이자 유럽 방위비 증액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성장하며, 전통적 탄약·전차뿐 아니라 방공·위성·해군 분야로도 빠르게 확장 중

‒ 최근 3년간 주가가 독일 DAX에서 가장 많이 오르며 시총이 850억 유로를 돌파했고, 파퍼거는 “현재 1위는 록히드마틴이지만 라인메탈이 머지않아 글로벌 방산 1위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 자신감을 드러냄

source: FT
금리 인하 적어도 버블은 가능: 핵심은 ‘거래성 확대’
‒ 시장에서 제기된 질문: “금리 인하가 1~2번만 단행돼도 버블이 형성될 수 있는가?”
‒ 과거 사례처럼 금리 인하가 충분치 않아도 거래성(liquidity & tradability) 확대가 있으면 버블 형성 가능
‒ 거래성을 구성하는 요소: ① 적법성(제도권 내 거래), ② 분할 가능성(소액 매매 가능), ③ 매수·매도인 탐색 용이성, ④ 이동 가능성(손쉬운 자산 이전)

최근 거래성 확대를 이끄는 3가지 요인
(1) 개별주식 레버리지 ETF: 과거에는 장기투자·섹터 중심이었으나, 최근엔 베타 높은 주도주 레버리지 ETF(TQQQ, SOXL 등)가 투기 도구로 부상
(2) 리테일 옵션 거래: 제로데이 옵션(0DTE)까지 등장하며 개인 투자자 투기 수단 확대
(3) 토큰화 증권: 블록체인 기술 발달로 24/7 실시간 거래, 결제주기 단축, 소액거래 가능 → 법제화(RFIA, CLARITY) 통과 시 제도권 참여로 거래성 급증 가능성

역사적 버블과 거래성 확장의 연결고리
‒ 1848년 영국 철도 버블: 의회 인가 자유화 + 증권거래소 확장
‒ 1929년 미국 주식시장 버블: 전시 금융망 → 민간 주식 유통망으로 전환
‒ 1980년대 일본: 외국인 투자 규제 완화 + 투자조합 재량 매매 허용
‒ 1999년 닷컴: IPO 증가 + 인터넷 HTS 확산으로 거래비용 급락
‒ 2007년 주택: MBS·CDO2 구조화로 저신용층 자산까지 글로벌 유통
‒ 2014년 중국 증시: 신용거래 허용·레버리지 신용대출 + 지점 급증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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