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CITI : 성훙테크(胜宏科技·300476)
목표가 447위안으로 대폭 상향. AI-PCB 슈퍼 사이클 가속 전망
•CITI는 랙(기계실) 무케이블 설계 트렌드와 CoWoP 기술 확산에 힘입어 AI-PCB 슈퍼 사이클이 가속 중이며, 공급·수요의 긴장은 2026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음. Shenghong 테크놀로지는 검증된 AI-PCB 양산 능력과 업계 대비 월등한성훙테크의 생산능력 확장 속도를 바탕으로 이번 슈퍼 사이클의 핵심 수혜자가 될 것으로 평가됨. 이에 목표주가를 148% 상향해한 447위안으로 제시했으며, 이는 현재 주가 대비 약 35%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花旗表示,受益于机架无线缆设计趋势和CoWoP技术推动,AI-PCB超级周期正在加速,预计供需紧张将持续至2026年后。胜宏科技凭借其已验证的AI-PCB量产能力和远超同行的产能扩张速度,将成为这一超级周期的关键受益者。花旗将胜宏科技目标价上调148%至447元,较目前股价还有35%上涨空间。
목표가 447위안으로 대폭 상향. AI-PCB 슈퍼 사이클 가속 전망
•CITI는 랙(기계실) 무케이블 설계 트렌드와 CoWoP 기술 확산에 힘입어 AI-PCB 슈퍼 사이클이 가속 중이며, 공급·수요의 긴장은 2026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음. Shenghong 테크놀로지는 검증된 AI-PCB 양산 능력과 업계 대비 월등한성훙테크의 생산능력 확장 속도를 바탕으로 이번 슈퍼 사이클의 핵심 수혜자가 될 것으로 평가됨. 이에 목표주가를 148% 상향해한 447위안으로 제시했으며, 이는 현재 주가 대비 약 35%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花旗表示,受益于机架无线缆设计趋势和CoWoP技术推动,AI-PCB超级周期正在加速,预计供需紧张将持续至2026年后。胜宏科技凭借其已验证的AI-PCB量产能力和远超同行的产能扩张速度,将成为这一超级周期的关键受益者。花旗将胜宏科技目标价上调148%至447元,较目前股价还有35%上涨空间。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unprecedented demand for every capacity'
1 - 참 오랜만에 보는 문장입니다. AI가 시작된건 23년 5월 엔비디아의 실적발표부터인데, 자그마치 2년 4개월이 지난 25년 9월부터 AI 수요가 일반서버와 eSSD, 나아가 HDD까지 확대되는 모양새입니다.
2 - 다만 이번 사이클의 핵심적인 축은 과거 2년간 부족했던 '공급' 상황에 있습니다. HBM이 빨아들이는 거대한 웨이퍼 인풋에 모든 capex가 집중되었고, 레거시 공급은 더더욱 뒤로 연기되었습니다.
3 - 이런 상황에서 여전히 내년 HBM 수요 growth는 bit 기준 +60~70% 이상 이뤄지는 가운데, 갑자기 일반 서버 DRAM과 NAND 수요가 폭증하기 시작했습니다. HBM을 전자가 가져갈 것이냐 닉스가 가져갈 것이냐는 논쟁이 중점이었던 올해 메모리 뷰가 => '모르겠고 메모리 다같이 가자'라고 바뀌는 구간입니다. 전자와 닉스 롱숏보다는 둘의 합산 시총이 커지는 사이클입니다.
4 - 다만 냉정하게 봐야할 지점은 과연 전체적인 DRAM/NAND 레거시의 내년 B/G가 엄청나게 강하냐는 것입니다. 내년 수요 B/G 관점에서 DRAM은 +10~15%, NAND는 +15% 내외 수준으로 얘기되고 있습니다. (추정치마다 일부 차이는 있습니다)
5 - 물론 이 수치는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 수치가 과거 우리가 겪었던 NAND B/G가 20~30%씩 성장하던 시기만큼은 아닐 것이라는 점도 맞는듯 싶습니다. 즉, 이번 사이클의 본질은 '막대한 공급량 증대'보다는 '선단공정으로의 전환'에 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6 - 전자와 닉스의 capex가 과거보다는 증가하겠으나, 17~18년도에 미친듯이 수요가 좋을 것이라 예상하고 공급을 마구잡이로 증설하던 사이클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이게 또 소부장에게 안 좋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7 - 그 이유는 이번 사이클이 더 길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DRAM 재고가 3주 정도로 알려져있는데, 이는 상당히 적은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도 전자와 닉스의 공급 정책은 당연히 HBM 대응이 가장 우선적이고, 레거시 DRAM 대응을 시급하게 서두르는 조짐이 크지 않습니다. 즉, 이번 사이클은 '더 장기화'되고, '공급자 우위 현상'이 더 지속될 수 있습니다.
8 - 공급의 부족이 역으로 공급자 우위 현상을 만들어냈고, DRAM 3사의 최우선 KPI가 'HBM 퀄 통과'인 상황에서 레거시 증설에 대한 유인은 더 줄어들었습니다. NAND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이 상황에서 300단 이상의 NAND로의 전환에 더 집중할 것입니다.
9 - 소부장 입장에서는 '단기에 파괴적인 증설'은 없을 수 있지만, '더 길어지고', '선단공정 노출도가 높을수록 더 유리한' 사이클이 왔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더 좋고 나쁘다 보다는 선별기준이 달라졌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10 - 개인적으로는 소부장은 크게는 3가지 선별기준이 중요해보입니다. (1) 이번 사이클에서 사상 최고 실적을 갱신할 수 있느냐(17-18년, 20-21년보다 실적 상단이 더 높은가), (2) 자체적인 아이템과 공정 확대를 이뤄내고 있는지, (3) 뛰어난 고객사를 바탕으로 높은 마진율을 가져가고 있는지 입니다. 이번 사이클에 많은 소부장들이 좋은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총 2~3천억의 기업들의 5~6천억으로 갈 수 있고, 5~6천억이 1조로 올라갈 수 있는 사이클이 될지 기대됩니다.
1 - 참 오랜만에 보는 문장입니다. AI가 시작된건 23년 5월 엔비디아의 실적발표부터인데, 자그마치 2년 4개월이 지난 25년 9월부터 AI 수요가 일반서버와 eSSD, 나아가 HDD까지 확대되는 모양새입니다.
2 - 다만 이번 사이클의 핵심적인 축은 과거 2년간 부족했던 '공급' 상황에 있습니다. HBM이 빨아들이는 거대한 웨이퍼 인풋에 모든 capex가 집중되었고, 레거시 공급은 더더욱 뒤로 연기되었습니다.
3 - 이런 상황에서 여전히 내년 HBM 수요 growth는 bit 기준 +60~70% 이상 이뤄지는 가운데, 갑자기 일반 서버 DRAM과 NAND 수요가 폭증하기 시작했습니다. HBM을 전자가 가져갈 것이냐 닉스가 가져갈 것이냐는 논쟁이 중점이었던 올해 메모리 뷰가 => '모르겠고 메모리 다같이 가자'라고 바뀌는 구간입니다. 전자와 닉스 롱숏보다는 둘의 합산 시총이 커지는 사이클입니다.
4 - 다만 냉정하게 봐야할 지점은 과연 전체적인 DRAM/NAND 레거시의 내년 B/G가 엄청나게 강하냐는 것입니다. 내년 수요 B/G 관점에서 DRAM은 +10~15%, NAND는 +15% 내외 수준으로 얘기되고 있습니다. (추정치마다 일부 차이는 있습니다)
5 - 물론 이 수치는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 수치가 과거 우리가 겪었던 NAND B/G가 20~30%씩 성장하던 시기만큼은 아닐 것이라는 점도 맞는듯 싶습니다. 즉, 이번 사이클의 본질은 '막대한 공급량 증대'보다는 '선단공정으로의 전환'에 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6 - 전자와 닉스의 capex가 과거보다는 증가하겠으나, 17~18년도에 미친듯이 수요가 좋을 것이라 예상하고 공급을 마구잡이로 증설하던 사이클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이게 또 소부장에게 안 좋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7 - 그 이유는 이번 사이클이 더 길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DRAM 재고가 3주 정도로 알려져있는데, 이는 상당히 적은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도 전자와 닉스의 공급 정책은 당연히 HBM 대응이 가장 우선적이고, 레거시 DRAM 대응을 시급하게 서두르는 조짐이 크지 않습니다. 즉, 이번 사이클은 '더 장기화'되고, '공급자 우위 현상'이 더 지속될 수 있습니다.
8 - 공급의 부족이 역으로 공급자 우위 현상을 만들어냈고, DRAM 3사의 최우선 KPI가 'HBM 퀄 통과'인 상황에서 레거시 증설에 대한 유인은 더 줄어들었습니다. NAND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이 상황에서 300단 이상의 NAND로의 전환에 더 집중할 것입니다.
9 - 소부장 입장에서는 '단기에 파괴적인 증설'은 없을 수 있지만, '더 길어지고', '선단공정 노출도가 높을수록 더 유리한' 사이클이 왔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더 좋고 나쁘다 보다는 선별기준이 달라졌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10 - 개인적으로는 소부장은 크게는 3가지 선별기준이 중요해보입니다. (1) 이번 사이클에서 사상 최고 실적을 갱신할 수 있느냐(17-18년, 20-21년보다 실적 상단이 더 높은가), (2) 자체적인 아이템과 공정 확대를 이뤄내고 있는지, (3) 뛰어난 고객사를 바탕으로 높은 마진율을 가져가고 있는지 입니다. 이번 사이클에 많은 소부장들이 좋은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총 2~3천억의 기업들의 5~6천억으로 갈 수 있고, 5~6천억이 1조로 올라갈 수 있는 사이클이 될지 기대됩니다.
‒ 최근 SPX 상승이 이어지고 있지만 참여도가 낮고, 해방의 날 이후 자산배분이 꾸준히 감소하며 아직 투자자들이 충분히 롱 포지션을 쌓지 못한 상태. 이러한 “조용한 랠리”는 향후 소형주·경기민감주로의 확산 여지를 남김.
‒ 골드만의 Risk Appetite Indicator(RAI)는 전형적인 골디락스 국면을 시사함. 성장 낙관론, 완화적 통화정책 기대, 약달러라는 세 가지 축이 모두 양호하게 작동 중이며, 시장 과열에 대한 평가는 과도.
‒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소비자 강세, 부의 효과, AI CAPEX, 유가 약세, 실질소득 증가가 동시에 뒷받침. 이는 경기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며, 주식시장이 불안 속에서도 상승하는 배경임.
‒ 역사적 사례도 긍정적: 과거 S&P500이 5개월간 30% 이상 급등한 5번의 사례 모두 그 후 12개월 동안 평균 +18.1%의 수익률을 기록, 이는 이번 랠리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근거.
‒ 선호 자산 순위로는 금(XAU) → 소형주(IWM) → 중국 테크(KWEB) → 혁신 ETF(ARKK) → 단기채(TU) 순으로 제시했으며, 특히 IWM이 5년 박스권을 돌파할 경우 경기침체 우려를 무력화하며 강하게 가속할 수 있음.
GS S&T
‒ 골드만의 Risk Appetite Indicator(RAI)는 전형적인 골디락스 국면을 시사함. 성장 낙관론, 완화적 통화정책 기대, 약달러라는 세 가지 축이 모두 양호하게 작동 중이며, 시장 과열에 대한 평가는 과도.
‒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소비자 강세, 부의 효과, AI CAPEX, 유가 약세, 실질소득 증가가 동시에 뒷받침. 이는 경기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며, 주식시장이 불안 속에서도 상승하는 배경임.
‒ 역사적 사례도 긍정적: 과거 S&P500이 5개월간 30% 이상 급등한 5번의 사례 모두 그 후 12개월 동안 평균 +18.1%의 수익률을 기록, 이는 이번 랠리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근거.
‒ 선호 자산 순위로는 금(XAU) → 소형주(IWM) → 중국 테크(KWEB) → 혁신 ETF(ARKK) → 단기채(TU) 순으로 제시했으며, 특히 IWM이 5년 박스권을 돌파할 경우 경기침체 우려를 무력화하며 강하게 가속할 수 있음.
GS S&T
Jack Ma Returns With a Vengeance to ‘Make Alibaba Great Again’
✅ 마윈, 5년 만에 알리바바 경영 전면 복귀
‒ 2020년 앤트그룹 상장 무산과 중국 정부의 반독점 규제 여파로 은둔했던 마윈이 다시 알리바바 본사와 캠퍼스에 모습을 드러냄.
‒ AI 전환과 JD·메이투안과의 전자상거래 경쟁을 직접 지휘하며, 하루에도 여러 차례 임원에게 업데이트를 요구할 정도로 적극적인 개입을 보여줌.
‒ JD닷컴의 기습적 시장 진입에 맞서 최대 500억 위안(70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투입을 결정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이는 알리바바 내에서 마윈의 존재감을 다시 부각시킴.
✅ 복귀의 상징성과 규제 리스크
‒ 2025년 초 시진핑 주석과의 공개적 악수가 그의 정치적 복권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해석됐으며, 중국 정부의 AI 육성 기조와 맞물려 빅테크 정상화 신호로 받아들여짐.
‒ 그러나 당국은 여전히 “악성 보조금”을 견제하고 있어, 알리바바가 다시 가격 전쟁을 주도할 경우 규제 리스크가 재부상할 수 있음.
‒ 2020년 금융당국을 비판한 연설로 촉발된 빅테크 규제 캠페인에서 알리바바는 약 7천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잃었고, 이 사건은 현대 중국 경제사에서 최대 규모의 기업가치 파괴 사례 중 하나로 남음. 이번 복귀는 이러한 규제 환경 속에서 이뤄지고 있음.
✅ 내부 사기 진작과 리더십 회복
‒ 마윈 복귀는 장기간 침체된 직원 사기에 강력한 반등 효과를 줬음. 2024년 앤트그룹에서의 첫 연설 당시 일부 직원들이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음.
‒ 2025년 알리바바 클라우드 본부 방문에서는 직원들의 고충 메시지가 붙은 벽 앞에서 AI, 클라우드, 자체 설계 칩(T-head), Qwen AI 모델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술은 우리 내면의 불꽃을 지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음.
‒ 스타트업 초창기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며, 직원들에게 다시 창업 초기 같은 에너지를 심어주는 역할을 했음.
✅ 알리바바 경영 라인업과 AI 투자
‒ 현재 알리바바는 에디 우(CEO), 조셉 차이(회장), 장판(이커머스 총괄) 등 마윈의 오랜 측근들이 주도하고 있음.
‒ 2025년 2월, 회사는 3년간 3800억 위안 규모의 AI·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고, 이 덕분에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26% 증가하며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함.
‒ 주가는 올해 들어 88% 상승했으나, 현재 시가총액 3800억 달러는 과거 정점의 절반에 불과해 여전히 회복 여지가 큼.
‒ 알리바바는 인공지능 일반화(AGI)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AI 기반 클라우드·서비스 인프라 확장에 집중함.
✅ 전자상거래 본업 회복과 경쟁 구도
‒ 핵심 플랫폼 타오바오를 중심으로 JD·메이투안에 맞서 점유율 회복에 총력. 2025년 7월 기준 음식 배달 시장에서 알리바바는 43%를 확보해 메이투안(47%)을 바짝 추격 중임.
‒ 2023년 장용(전 CEO) 시절 대형마트 확장 실패, 6개 부문 분할 후 IPO 계획 무산 등 전략적 실패가 누적되며 시장점유율 하락을 겪었으나, 마윈이 직접 개입해 장판을 중심으로 전략 수정에 나섬.
‒ 장판은 음식배달·호텔·물류를 통합 관리하며 메이투안과의 정면 대결을 주도 중이고, 싱가포르·이스탄불까지 뻗어나가는 글로벌 이커머스 사업을 총괄함.
‒ 마윈의 복귀는 전자상거래 전략의 방향 전환과 실행 속도 강화에 중요한 변곡점으로 작용하고 있음.
💡 정리:
» 창업자 마윈의 복귀는 단순한 PR 이벤트가 아니라, AI·클라우드·전자상거래 전략을 전면적으로 리드하며 알리바바 재도약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음.
» 직원 사기 회복, 글로벌 확장 전략, AI 중심 대전환이 동시에 맞물리며 단기적으로는 주가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음.
» 다만, 당국의 보조금 규제와 치열한 가격 경쟁이 여전히 큰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으며, 알리바바가 과거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지는 마윈의 리더십과 AI 전략 실행력에 달려 있음.
source: Bloomberg
#BABA
‒ 2020년 앤트그룹 상장 무산과 중국 정부의 반독점 규제 여파로 은둔했던 마윈이 다시 알리바바 본사와 캠퍼스에 모습을 드러냄.
‒ AI 전환과 JD·메이투안과의 전자상거래 경쟁을 직접 지휘하며, 하루에도 여러 차례 임원에게 업데이트를 요구할 정도로 적극적인 개입을 보여줌.
‒ JD닷컴의 기습적 시장 진입에 맞서 최대 500억 위안(70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투입을 결정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이는 알리바바 내에서 마윈의 존재감을 다시 부각시킴.
‒ 2025년 초 시진핑 주석과의 공개적 악수가 그의 정치적 복권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해석됐으며, 중국 정부의 AI 육성 기조와 맞물려 빅테크 정상화 신호로 받아들여짐.
‒ 그러나 당국은 여전히 “악성 보조금”을 견제하고 있어, 알리바바가 다시 가격 전쟁을 주도할 경우 규제 리스크가 재부상할 수 있음.
‒ 2020년 금융당국을 비판한 연설로 촉발된 빅테크 규제 캠페인에서 알리바바는 약 7천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잃었고, 이 사건은 현대 중국 경제사에서 최대 규모의 기업가치 파괴 사례 중 하나로 남음. 이번 복귀는 이러한 규제 환경 속에서 이뤄지고 있음.
‒ 마윈 복귀는 장기간 침체된 직원 사기에 강력한 반등 효과를 줬음. 2024년 앤트그룹에서의 첫 연설 당시 일부 직원들이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음.
‒ 2025년 알리바바 클라우드 본부 방문에서는 직원들의 고충 메시지가 붙은 벽 앞에서 AI, 클라우드, 자체 설계 칩(T-head), Qwen AI 모델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술은 우리 내면의 불꽃을 지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음.
‒ 스타트업 초창기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며, 직원들에게 다시 창업 초기 같은 에너지를 심어주는 역할을 했음.
‒ 현재 알리바바는 에디 우(CEO), 조셉 차이(회장), 장판(이커머스 총괄) 등 마윈의 오랜 측근들이 주도하고 있음.
‒ 2025년 2월, 회사는 3년간 3800억 위안 규모의 AI·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고, 이 덕분에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26% 증가하며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함.
‒ 주가는 올해 들어 88% 상승했으나, 현재 시가총액 3800억 달러는 과거 정점의 절반에 불과해 여전히 회복 여지가 큼.
‒ 알리바바는 인공지능 일반화(AGI)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AI 기반 클라우드·서비스 인프라 확장에 집중함.
‒ 핵심 플랫폼 타오바오를 중심으로 JD·메이투안에 맞서 점유율 회복에 총력. 2025년 7월 기준 음식 배달 시장에서 알리바바는 43%를 확보해 메이투안(47%)을 바짝 추격 중임.
‒ 2023년 장용(전 CEO) 시절 대형마트 확장 실패, 6개 부문 분할 후 IPO 계획 무산 등 전략적 실패가 누적되며 시장점유율 하락을 겪었으나, 마윈이 직접 개입해 장판을 중심으로 전략 수정에 나섬.
‒ 장판은 음식배달·호텔·물류를 통합 관리하며 메이투안과의 정면 대결을 주도 중이고, 싱가포르·이스탄불까지 뻗어나가는 글로벌 이커머스 사업을 총괄함.
‒ 마윈의 복귀는 전자상거래 전략의 방향 전환과 실행 속도 강화에 중요한 변곡점으로 작용하고 있음.
» 창업자 마윈의 복귀는 단순한 PR 이벤트가 아니라, AI·클라우드·전자상거래 전략을 전면적으로 리드하며 알리바바 재도약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음.
» 직원 사기 회복, 글로벌 확장 전략, AI 중심 대전환이 동시에 맞물리며 단기적으로는 주가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음.
» 다만, 당국의 보조금 규제와 치열한 가격 경쟁이 여전히 큰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으며, 알리바바가 과거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지는 마윈의 리더십과 AI 전략 실행력에 달려 있음.
source: Bloomberg
#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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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Jack Ma Returns With a Vengeance to ‘Make Alibaba Great Again’
After vanishing from the public eye in late 2020, China’s most recognizable entrepreneur is back.
Citadel Scott Rubner, Global Market Intelligence - Bulls vs. Bears
‒ 글로벌 투자심리는 AI CapEx 붐, 소비자 회복세, 완화적 연준 기대라는 낙관론과, 22배 수준의 고밸류·신용 리스크·스태그플레이션 우려라는 비관론이 충돌하며 9~10월 구간은 변동성 확대에 취약
‒ 자금흐름은 ‘공격(Sword)’으로 연준 금리인하 베팅에 따른 숏커버·안티모멘텀 콜 매수와, ‘방어(Shield)’로 ETF·패시브 대규모 유입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시장 구조를 양분
‒ 리테일은 22주 중 19주 순매수·옵션 20주 연속 콜 비중 확대 등 강력한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기관투자가는 최근 5주 중 4주간 헤지 수요를 늘리며 거시적 위험관리 중심의 포지션 취함
‒ 현금자금은 MMF에 7.3조 달러까지 쌓여 있어 금리하락 시 위험자산으로 회전될 가능성이 높고, 과거 패턴상 9월 약세 후 10월 회복·11월 강세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 주식시장의 암시적 상관관계는 낮아져 종목별 펀더멘털 영향력이 확대되며, 이는 액티브 매니저와 소형주·경기민감주로의 랠리 확산을 뒷받침하는 구조로 작동 중
‒ 변동성 측면에서 0DTE 옵션이 SPX 거래의 62%까지 치솟고, 리테일 비중도 절반을 넘어 이벤트 전후 단기 급등락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 동시에 헤지펀드와 대형투자가들의 VIX 숏 포지션 과밀화와 20주간 69% 급락은 돌발 충격 발생 시 비대칭적인 변동성 급등 리스크를 내포
‒ 자사주매입은 9월 15일부터 블랙아웃 구간에 진입해 단기 수요는 약화됐으나, 연간 승인액 1.2~1.5조 달러·집행 추정 1.35조 달러 규모로, 향후 강력한 매수 수요 복귀 여지 큼
‒ CTA·볼컨·리스크패리티 등 시스템 전략은 높은 익스포저를 유지하며 ‘Full but Fragile’ 상태에 있어 조정이 나오면 언와인드가 증폭될 수 있으나, 당장은 강제 청산 트리거는 뚜렷하지 않음
‒ 결론적으로 유동성·리테일·바이백·AI가 지탱하는 구조적 불마켓 기조는 유지되지만, 9~10월 단기 전술적 취약성에 대비한 헤지와 조정 시 저가매수 전략이 필요
‒ 글로벌 투자심리는 AI CapEx 붐, 소비자 회복세, 완화적 연준 기대라는 낙관론과, 22배 수준의 고밸류·신용 리스크·스태그플레이션 우려라는 비관론이 충돌하며 9~10월 구간은 변동성 확대에 취약
‒ 자금흐름은 ‘공격(Sword)’으로 연준 금리인하 베팅에 따른 숏커버·안티모멘텀 콜 매수와, ‘방어(Shield)’로 ETF·패시브 대규모 유입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시장 구조를 양분
‒ 리테일은 22주 중 19주 순매수·옵션 20주 연속 콜 비중 확대 등 강력한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기관투자가는 최근 5주 중 4주간 헤지 수요를 늘리며 거시적 위험관리 중심의 포지션 취함
‒ 현금자금은 MMF에 7.3조 달러까지 쌓여 있어 금리하락 시 위험자산으로 회전될 가능성이 높고, 과거 패턴상 9월 약세 후 10월 회복·11월 강세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 주식시장의 암시적 상관관계는 낮아져 종목별 펀더멘털 영향력이 확대되며, 이는 액티브 매니저와 소형주·경기민감주로의 랠리 확산을 뒷받침하는 구조로 작동 중
‒ 변동성 측면에서 0DTE 옵션이 SPX 거래의 62%까지 치솟고, 리테일 비중도 절반을 넘어 이벤트 전후 단기 급등락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 동시에 헤지펀드와 대형투자가들의 VIX 숏 포지션 과밀화와 20주간 69% 급락은 돌발 충격 발생 시 비대칭적인 변동성 급등 리스크를 내포
‒ 자사주매입은 9월 15일부터 블랙아웃 구간에 진입해 단기 수요는 약화됐으나, 연간 승인액 1.2~1.5조 달러·집행 추정 1.35조 달러 규모로, 향후 강력한 매수 수요 복귀 여지 큼
‒ CTA·볼컨·리스크패리티 등 시스템 전략은 높은 익스포저를 유지하며 ‘Full but Fragile’ 상태에 있어 조정이 나오면 언와인드가 증폭될 수 있으나, 당장은 강제 청산 트리거는 뚜렷하지 않음
‒ 결론적으로 유동성·리테일·바이백·AI가 지탱하는 구조적 불마켓 기조는 유지되지만, 9~10월 단기 전술적 취약성에 대비한 헤지와 조정 시 저가매수 전략이 필요
Citi - CTA Update
• CTA들은 글로벌 주식 ‘max long’, 미 국채 듀레이션 ‘max long’, USD는 대부분 주요 통화 대비 ‘max short’ 유지.
• S&P500 첫 매도 레벨은 6430 (-3.9%↓), NDX·RTY는 각각 -4~-5% 추가 하락 시 매도 전환.
• 유럽은 EuroStoxx50 ‘max long’이지만 매도 신호가 불과 -1.4% 거리, EM·일본은 여전히 ‘max long’.
• 美 국채는 단기물·중기물 모두 매수 포지션 유지, 다만 FOMC 매파 서프라이즈 시 매도 전환 위험.
• 원자재는 금·은 ‘max long’, 유가는 여전히 ‘max short’, 64.69달러 돌파 시 롱 전환 신호.
• FX는 EUR/USD 1.1758, GBP/USD 135.04 근처에서 숏 청산 레벨에 근접, USD/JPY·USD/CAD는 롱 전환.
https://news.1rj.ru/str/c/2839551318/242
• CTA들은 글로벌 주식 ‘max long’, 미 국채 듀레이션 ‘max long’, USD는 대부분 주요 통화 대비 ‘max short’ 유지.
• S&P500 첫 매도 레벨은 6430 (-3.9%↓), NDX·RTY는 각각 -4~-5% 추가 하락 시 매도 전환.
• 유럽은 EuroStoxx50 ‘max long’이지만 매도 신호가 불과 -1.4% 거리, EM·일본은 여전히 ‘max long’.
• 美 국채는 단기물·중기물 모두 매수 포지션 유지, 다만 FOMC 매파 서프라이즈 시 매도 전환 위험.
• 원자재는 금·은 ‘max long’, 유가는 여전히 ‘max short’, 64.69달러 돌파 시 롱 전환 신호.
• FX는 EUR/USD 1.1758, GBP/USD 135.04 근처에서 숏 청산 레벨에 근접, USD/JPY·USD/CAD는 롱 전환.
https://news.1rj.ru/str/c/2839551318/242
Silicon Valley bets big on ‘environments’ to train AI agents
‒ 실리콘밸리에서는 AI가 단순한 대화형 챗봇을 넘어 실제 소프트웨어를 조작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발전하려면, RL(강화학습) 환경이 새로운 훈련 인프라로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음
‒ RL 환경은 ‘지루한 비디오게임’처럼 실제 작업 공간을 시뮬레이션해, 에이전트가 다단계 업무를 수행하고 보상을 받으며 학습하도록 설계되는데, 작은 클릭 오류나 예상치 못한 행동까지 포착해 교정해야 하므로 난도가 매우 높음
‒ OpenAI, Anthropic, 구글 등 주요 AI 연구소들은 자체적으로 RL 환경을 구축하면서도, 복잡성과 비용 때문에 외부 스타트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Anthropic은 1년 내 10억 달러 이상 투자 논의까지 한 것으로 알려짐
‒ 데이터 라벨링 업체들도 이 흐름에 맞춰 사업을 전환 중으로, Surge는 RL 환경 전담 조직을 만들고 OpenAI·Google 등과 협업 중이며, Mercor는 코딩·의료·법률 등 특화 환경으로 차별화하며 “시장 기회는 매우 크다”고 강조
‒ Scale AI는 Meta의 140억 달러 투자 이후 CEO 이탈, 구글·OpenAI 고객 상실 등으로 입지가 약화됐지만, 여전히 ‘환경 제작’으로 방향을 틀며 생존을 모색하고 있음
‒ 신흥 스타트업들도 등장 중인데, Mechanize는 ‘모든 일 자동화’를 비전으로 코딩 환경에 집중하며 엔지니어 연봉 50만 달러를 제시할 만큼 공격적으로 인재를 끌어모으고, Anthropic과 협업설도 나옴
‒ Prime Intellect는 Karpathy와 Menlo Ventures 등이 투자했으며,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RL 환경 허브’를 만들어 Hugging Face처럼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하고, 동시에 GPU 컴퓨트 판매와 연계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추구
‒ RL 환경은 OpenAI o1, Claude Opus 4 같은 최신 AI 모델 성과를 가능케 했지만, GPU·컴퓨트 자원 소모가 매우 크고 환경을 제대로 설계·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도 막대해 확장성에 대한 회의론 존재
‒ 메타 출신 연구자는 “공개된 RL 환경도 손질 없이는 잘 안 돌아간다”고 지적했고, OpenAI 엔지니어링 리드는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변하는 연구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며 회의적인 시각을 표명했으며, Karpathy도 환경 자체는 유망하지만 RL 방식의 무한 확장 가능성에는 의문을 제기
‒ 종합하면, RL 환경은 과거 챗봇 시대의 데이터셋처럼 다음 AI 발전을 이끌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지만, 보상 해킹·운영 비용·복잡성이라는 난제를 해결해야만 실리콘밸리의 새로운 ‘대규모 공용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source: TechCrunch
‒ 실리콘밸리에서는 AI가 단순한 대화형 챗봇을 넘어 실제 소프트웨어를 조작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발전하려면, RL(강화학습) 환경이 새로운 훈련 인프라로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음
‒ RL 환경은 ‘지루한 비디오게임’처럼 실제 작업 공간을 시뮬레이션해, 에이전트가 다단계 업무를 수행하고 보상을 받으며 학습하도록 설계되는데, 작은 클릭 오류나 예상치 못한 행동까지 포착해 교정해야 하므로 난도가 매우 높음
‒ OpenAI, Anthropic, 구글 등 주요 AI 연구소들은 자체적으로 RL 환경을 구축하면서도, 복잡성과 비용 때문에 외부 스타트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Anthropic은 1년 내 10억 달러 이상 투자 논의까지 한 것으로 알려짐
‒ 데이터 라벨링 업체들도 이 흐름에 맞춰 사업을 전환 중으로, Surge는 RL 환경 전담 조직을 만들고 OpenAI·Google 등과 협업 중이며, Mercor는 코딩·의료·법률 등 특화 환경으로 차별화하며 “시장 기회는 매우 크다”고 강조
‒ Scale AI는 Meta의 140억 달러 투자 이후 CEO 이탈, 구글·OpenAI 고객 상실 등으로 입지가 약화됐지만, 여전히 ‘환경 제작’으로 방향을 틀며 생존을 모색하고 있음
‒ 신흥 스타트업들도 등장 중인데, Mechanize는 ‘모든 일 자동화’를 비전으로 코딩 환경에 집중하며 엔지니어 연봉 50만 달러를 제시할 만큼 공격적으로 인재를 끌어모으고, Anthropic과 협업설도 나옴
‒ Prime Intellect는 Karpathy와 Menlo Ventures 등이 투자했으며,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RL 환경 허브’를 만들어 Hugging Face처럼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하고, 동시에 GPU 컴퓨트 판매와 연계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추구
‒ RL 환경은 OpenAI o1, Claude Opus 4 같은 최신 AI 모델 성과를 가능케 했지만, GPU·컴퓨트 자원 소모가 매우 크고 환경을 제대로 설계·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도 막대해 확장성에 대한 회의론 존재
‒ 메타 출신 연구자는 “공개된 RL 환경도 손질 없이는 잘 안 돌아간다”고 지적했고, OpenAI 엔지니어링 리드는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변하는 연구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며 회의적인 시각을 표명했으며, Karpathy도 환경 자체는 유망하지만 RL 방식의 무한 확장 가능성에는 의문을 제기
‒ 종합하면, RL 환경은 과거 챗봇 시대의 데이터셋처럼 다음 AI 발전을 이끌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지만, 보상 해킹·운영 비용·복잡성이라는 난제를 해결해야만 실리콘밸리의 새로운 ‘대규모 공용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source: TechCrunch
TechCrunch
Silicon Valley bets big on 'environments' to train AI agents | TechCrunch
A wave of startups are creating RL environments to help AI labs train agents. It might be Silicon Valley’s next craze in the making.
Gromit 공부방
#VGT 라운드피겨 300 돌파, ATH 재차 경신 fun fact) 빅토리자이언트 YTD 수익률은 620%다
Citi, Victory Giant Tech (300476.SZ): AI-PCB 슈퍼사이클 핵심 수혜주, TP Rmb447로 상향 (9/14)
✅ AI-PCB 슈퍼사이클 가속화 + 케이블리스 설계 전환
‒ 엔비디아 차세대 서버 플랫폼에서 케이블을 제거하고 PCB 라우팅 기반으로 전환하는 트렌드 확산
‒ VR 세대부터 midplane(40L+ M9 CCL 적용, Vera CPU~CX-9 NIC·Bluefield 연결) 도입, VR Ultra 세대부터 orthogonal backplane(78L, M9 CCL) 적용 예상
‒ GPU당 PCB 콘텐츠 가치 GB200/GB300 $375 → VR $863 → VR Ultra $1,521로 세대교체마다 76~130% 증가 전망
‒ 기계적 스트레스·수율 저하를 유발하는 케이블 대비, PCB는 조립 자동화·결함 최소화·공간 활용 및 열 분산 측면에서 우위
✅ AI-PCB 수요 폭발 및 구조적 공급 제약
‒ 2026년 AI-PCB 수요 Rmb72bn(6월 추정치 Rmb53bn 대비 +35%)으로 상향
‒ 드라이버: mid/backplane 채택, ASIC 수요 상향, 1.6T 스위치 PCB 콘텐츠 확대
‒ 고급 장비·소재 부족으로 증설 지연, 신규 팹 풀 캐파 가동까지 평균 18개월 소요
‒ 단순 증설만으로는 대응 불가, 품질·수율 경쟁이 핵심 → 선제적 고급 캐파 보유 업체만 시장 점유 가능
✅ 장기 AI Capex 가시성 확보 → 밸류에이션 레벨 업
‒ 엔비디아: 2025년 $600bn → 5년 내 $3~4tn 시장 전망 (CAGR 38~46%)
‒ 브로드컴: 신규 AI 고객 4곳 확보, 3Q26 매출 +$10bn 전망 → ASIC PCB 수요 업사이드 반영
‒ 오라클: FY26~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8bn→$144bn (CAGR 68%), RPO +359%로 Capex 연속성 강화
‒ 과거 5G 사이클 시 WUS·Shennan Circuit이 50~60배 P/E 받았던 전례 → AI-PCB는 30배 이상 멀티플 가능
✅ VGT의 초격차 캐파 확장력
‒ 25/26/27년 말 캐파 Rmb31/56/83bn 전망 (Huizhou·Thailand·Vietnam 3개 축)
‒ Huizhou: 27년 Rmb40bn (2025년 Rmb20bn 대비 2배)
‒ Thailand: 25/26/27년 Rmb5/9/19bn
‒ Vietnam: 26/27년 Rmb7/22bn → 2026년 중반부터 양산 진입
‒ Ramp-up 속도: 팹 건설 5~6개월, 캐파 램프업 3개월 (동종업계 평균 대비 절반)
‒ 신규 Huizhou 캐파는 3Q25부터 매출 반영 시작, Thailand/Vietnam은 9개월 소요
✅ 엔비디아 + ASIC + 스위치 매출 집중 → 고수익성 구조
‒ NVDA향 매출 25/26/27년 Rmb8.9/14.7/26.0bn (연평균 성장률 71%) → 매출 비중 42~43%
‒ AI 관련 매출 25/26/27년 Rmb10.6/27.7/47.3bn (매출 비중 49%→69%→77%)
‒ AI GPM 약 50%, AI GP가 전체 GP의 65%/81%/86% 기여
‒ 고객사 mix: Hon Hai, NVIDIA, Microsoft, Oracle 등 글로벌 빅테크와 AI 서버·ASIC 고객 다변화
✅ 실적·밸류에이션 리비전
‒ 순익 전망 25/26/27년 Rmb5.6/12.8/21.2bn으로 상향 (기존 대비 +6%/+65%/+121%)
‒ EPS 25/26/27년 Rmb6.47/14.89/24.52 → 3년 CAGR 65%
‒ Gross Margin 25/26/27년 38.3%→42.8%→45.3%로 구조적 개선
‒ 밸류에이션: 2026E 순익 기준 P/E 30배 (기존 20배) 적용 → TP Rmb447 상향 (기존 Rmb180 대비 대폭 인상)
✅ IPO·글로벌 No.1 PCB 입지 강화
‒ 2024년 IPO 이후 1년 만에 글로벌 AI/HPC PCB 매출 1위 달성, 1Q25 AI/HPC 매출 Rmb1.3bn/1.9bn 기록 (2위 업체 대비 10배 이상 격차)
‒ 해외 매출 비중 2024년 61% → 2025년 1Q 78%로 확대
‒ HDI ASP 2024년 Rmb2,350/sqm → 2025년 1Q Rmb12,613/sqm으로 5배 이상 급등, HDI GPM 38.8% 달성
💡 정리:
» VGT는 AI 서버 아키텍처의 케이블을 없애고 PCB로 대체하는 구조적 대전환 속에서 핵심 공급자로 부상.
» 엔비디아 Rubin·VR·VR Ultra 플랫폼의 mid/backplane 도입에 따른 GPU당 PCB 콘텐츠 가치 상승, AI·ASIC·스위치 수요 폭발, 초격차 캐파 확장 속도로 2026년 이후 슈퍼사이클 수혜 누릴 전망.
» 단기적으로는 AI-PCB 공급 부족과 GPM 확대,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팹 증설과 고객 다변화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VGT
‒ 엔비디아 차세대 서버 플랫폼에서 케이블을 제거하고 PCB 라우팅 기반으로 전환하는 트렌드 확산
‒ VR 세대부터 midplane(40L+ M9 CCL 적용, Vera CPU~CX-9 NIC·Bluefield 연결) 도입, VR Ultra 세대부터 orthogonal backplane(78L, M9 CCL) 적용 예상
‒ GPU당 PCB 콘텐츠 가치 GB200/GB300 $375 → VR $863 → VR Ultra $1,521로 세대교체마다 76~130% 증가 전망
‒ 기계적 스트레스·수율 저하를 유발하는 케이블 대비, PCB는 조립 자동화·결함 최소화·공간 활용 및 열 분산 측면에서 우위
‒ 2026년 AI-PCB 수요 Rmb72bn(6월 추정치 Rmb53bn 대비 +35%)으로 상향
‒ 드라이버: mid/backplane 채택, ASIC 수요 상향, 1.6T 스위치 PCB 콘텐츠 확대
‒ 고급 장비·소재 부족으로 증설 지연, 신규 팹 풀 캐파 가동까지 평균 18개월 소요
‒ 단순 증설만으로는 대응 불가, 품질·수율 경쟁이 핵심 → 선제적 고급 캐파 보유 업체만 시장 점유 가능
‒ 엔비디아: 2025년 $600bn → 5년 내 $3~4tn 시장 전망 (CAGR 38~46%)
‒ 브로드컴: 신규 AI 고객 4곳 확보, 3Q26 매출 +$10bn 전망 → ASIC PCB 수요 업사이드 반영
‒ 오라클: FY26~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8bn→$144bn (CAGR 68%), RPO +359%로 Capex 연속성 강화
‒ 과거 5G 사이클 시 WUS·Shennan Circuit이 50~60배 P/E 받았던 전례 → AI-PCB는 30배 이상 멀티플 가능
‒ 25/26/27년 말 캐파 Rmb31/56/83bn 전망 (Huizhou·Thailand·Vietnam 3개 축)
‒ Huizhou: 27년 Rmb40bn (2025년 Rmb20bn 대비 2배)
‒ Thailand: 25/26/27년 Rmb5/9/19bn
‒ Vietnam: 26/27년 Rmb7/22bn → 2026년 중반부터 양산 진입
‒ Ramp-up 속도: 팹 건설 5~6개월, 캐파 램프업 3개월 (동종업계 평균 대비 절반)
‒ 신규 Huizhou 캐파는 3Q25부터 매출 반영 시작, Thailand/Vietnam은 9개월 소요
‒ NVDA향 매출 25/26/27년 Rmb8.9/14.7/26.0bn (연평균 성장률 71%) → 매출 비중 42~43%
‒ AI 관련 매출 25/26/27년 Rmb10.6/27.7/47.3bn (매출 비중 49%→69%→77%)
‒ AI GPM 약 50%, AI GP가 전체 GP의 65%/81%/86% 기여
‒ 고객사 mix: Hon Hai, NVIDIA, Microsoft, Oracle 등 글로벌 빅테크와 AI 서버·ASIC 고객 다변화
‒ 순익 전망 25/26/27년 Rmb5.6/12.8/21.2bn으로 상향 (기존 대비 +6%/+65%/+121%)
‒ EPS 25/26/27년 Rmb6.47/14.89/24.52 → 3년 CAGR 65%
‒ Gross Margin 25/26/27년 38.3%→42.8%→45.3%로 구조적 개선
‒ 밸류에이션: 2026E 순익 기준 P/E 30배 (기존 20배) 적용 → TP Rmb447 상향 (기존 Rmb180 대비 대폭 인상)
‒ 2024년 IPO 이후 1년 만에 글로벌 AI/HPC PCB 매출 1위 달성, 1Q25 AI/HPC 매출 Rmb1.3bn/1.9bn 기록 (2위 업체 대비 10배 이상 격차)
‒ 해외 매출 비중 2024년 61% → 2025년 1Q 78%로 확대
‒ HDI ASP 2024년 Rmb2,350/sqm → 2025년 1Q Rmb12,613/sqm으로 5배 이상 급등, HDI GPM 38.8% 달성
» VGT는 AI 서버 아키텍처의 케이블을 없애고 PCB로 대체하는 구조적 대전환 속에서 핵심 공급자로 부상.
» 엔비디아 Rubin·VR·VR Ultra 플랫폼의 mid/backplane 도입에 따른 GPU당 PCB 콘텐츠 가치 상승, AI·ASIC·스위치 수요 폭발, 초격차 캐파 확장 속도로 2026년 이후 슈퍼사이클 수혜 누릴 전망.
» 단기적으로는 AI-PCB 공급 부족과 GPM 확대,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팹 증설과 고객 다변화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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