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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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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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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Ma Returns With a Vengeance to ‘Make Alibaba Great Again’

마윈, 5년 만에 알리바바 경영 전면 복귀
‒ 2020년 앤트그룹 상장 무산과 중국 정부의 반독점 규제 여파로 은둔했던 마윈이 다시 알리바바 본사와 캠퍼스에 모습을 드러냄.
‒ AI 전환과 JD·메이투안과의 전자상거래 경쟁을 직접 지휘하며, 하루에도 여러 차례 임원에게 업데이트를 요구할 정도로 적극적인 개입을 보여줌.
‒ JD닷컴의 기습적 시장 진입에 맞서 최대 500억 위안(70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투입을 결정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이는 알리바바 내에서 마윈의 존재감을 다시 부각시킴.

복귀의 상징성과 규제 리스크
‒ 2025년 초 시진핑 주석과의 공개적 악수가 그의 정치적 복권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해석됐으며, 중국 정부의 AI 육성 기조와 맞물려 빅테크 정상화 신호로 받아들여짐.
‒ 그러나 당국은 여전히 “악성 보조금”을 견제하고 있어, 알리바바가 다시 가격 전쟁을 주도할 경우 규제 리스크가 재부상할 수 있음.
‒ 2020년 금융당국을 비판한 연설로 촉발된 빅테크 규제 캠페인에서 알리바바는 약 7천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잃었고, 이 사건은 현대 중국 경제사에서 최대 규모의 기업가치 파괴 사례 중 하나로 남음. 이번 복귀는 이러한 규제 환경 속에서 이뤄지고 있음.

내부 사기 진작과 리더십 회복
‒ 마윈 복귀는 장기간 침체된 직원 사기에 강력한 반등 효과를 줬음. 2024년 앤트그룹에서의 첫 연설 당시 일부 직원들이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음.
‒ 2025년 알리바바 클라우드 본부 방문에서는 직원들의 고충 메시지가 붙은 벽 앞에서 AI, 클라우드, 자체 설계 칩(T-head), Qwen AI 모델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술은 우리 내면의 불꽃을 지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음.
‒ 스타트업 초창기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며, 직원들에게 다시 창업 초기 같은 에너지를 심어주는 역할을 했음.

알리바바 경영 라인업과 AI 투자
‒ 현재 알리바바는 에디 우(CEO), 조셉 차이(회장), 장판(이커머스 총괄) 등 마윈의 오랜 측근들이 주도하고 있음.
‒ 2025년 2월, 회사는 3년간 3800억 위안 규모의 AI·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고, 이 덕분에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26% 증가하며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함.
‒ 주가는 올해 들어 88% 상승했으나, 현재 시가총액 3800억 달러는 과거 정점의 절반에 불과해 여전히 회복 여지가 큼.
‒ 알리바바는 인공지능 일반화(AGI)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AI 기반 클라우드·서비스 인프라 확장에 집중함.

전자상거래 본업 회복과 경쟁 구도
‒ 핵심 플랫폼 타오바오를 중심으로 JD·메이투안에 맞서 점유율 회복에 총력. 2025년 7월 기준 음식 배달 시장에서 알리바바는 43%를 확보해 메이투안(47%)을 바짝 추격 중임.
‒ 2023년 장용(전 CEO) 시절 대형마트 확장 실패, 6개 부문 분할 후 IPO 계획 무산 등 전략적 실패가 누적되며 시장점유율 하락을 겪었으나, 마윈이 직접 개입해 장판을 중심으로 전략 수정에 나섬.
‒ 장판은 음식배달·호텔·물류를 통합 관리하며 메이투안과의 정면 대결을 주도 중이고, 싱가포르·이스탄불까지 뻗어나가는 글로벌 이커머스 사업을 총괄함.
‒ 마윈의 복귀는 전자상거래 전략의 방향 전환과 실행 속도 강화에 중요한 변곡점으로 작용하고 있음.

💡 정리:
» 창업자 마윈의 복귀는 단순한 PR 이벤트가 아니라, AI·클라우드·전자상거래 전략을 전면적으로 리드하며 알리바바 재도약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음.
» 직원 사기 회복, 글로벌 확장 전략, AI 중심 대전환이 동시에 맞물리며 단기적으로는 주가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음.
» 다만, 당국의 보조금 규제와 치열한 가격 경쟁이 여전히 큰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으며, 알리바바가 과거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지는 마윈의 리더십과 AI 전략 실행력에 달려 있음.


source: Bloomberg

#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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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이 많은 #BABA
중국 팹리스 Hygon (688041.SH), AI서버 Sugon (603019.SH) 주봉
중국 세그먼트별 반도체 국산화율 전망치
Citadel Scott Rubner, Global Market Intelligence - Bulls vs. Bears

‒ 글로벌 투자심리는 AI CapEx 붐, 소비자 회복세, 완화적 연준 기대라는 낙관론과, 22배 수준의 고밸류·신용 리스크·스태그플레이션 우려라는 비관론이 충돌하며 9~10월 구간은 변동성 확대에 취약

‒ 자금흐름은 ‘공격(Sword)’으로 연준 금리인하 베팅에 따른 숏커버·안티모멘텀 콜 매수와, ‘방어(Shield)’로 ETF·패시브 대규모 유입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시장 구조를 양분

‒ 리테일은 22주 중 19주 순매수·옵션 20주 연속 콜 비중 확대 등 강력한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기관투자가는 최근 5주 중 4주간 헤지 수요를 늘리며 거시적 위험관리 중심의 포지션 취함

‒ 현금자금은 MMF에 7.3조 달러까지 쌓여 있어 금리하락 시 위험자산으로 회전될 가능성이 높고, 과거 패턴상 9월 약세 후 10월 회복·11월 강세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 주식시장의 암시적 상관관계는 낮아져 종목별 펀더멘털 영향력이 확대되며, 이는 액티브 매니저와 소형주·경기민감주로의 랠리 확산을 뒷받침하는 구조로 작동 중

‒ 변동성 측면에서 0DTE 옵션이 SPX 거래의 62%까지 치솟고, 리테일 비중도 절반을 넘어 이벤트 전후 단기 급등락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 동시에 헤지펀드와 대형투자가들의 VIX 숏 포지션 과밀화와 20주간 69% 급락은 돌발 충격 발생 시 비대칭적인 변동성 급등 리스크를 내포

‒ 자사주매입은 9월 15일부터 블랙아웃 구간에 진입해 단기 수요는 약화됐으나, 연간 승인액 1.2~1.5조 달러·집행 추정 1.35조 달러 규모로, 향후 강력한 매수 수요 복귀 여지 큼

‒ CTA·볼컨·리스크패리티 등 시스템 전략은 높은 익스포저를 유지하며 ‘Full but Fragile’ 상태에 있어 조정이 나오면 언와인드가 증폭될 수 있으나, 당장은 강제 청산 트리거는 뚜렷하지 않음

‒ 결론적으로 유동성·리테일·바이백·AI가 지탱하는 구조적 불마켓 기조는 유지되지만, 9~10월 단기 전술적 취약성에 대비한 헤지와 조정 시 저가매수 전략이 필요
항셍테크 52WH 뚫
Citi - CTA Update

• CTA들은 글로벌 주식 ‘max long’, 미 국채 듀레이션 ‘max long’, USD는 대부분 주요 통화 대비 ‘max short’ 유지.

• S&P500 첫 매도 레벨은 6430 (-3.9%↓), NDX·RTY는 각각 -4~-5% 추가 하락 시 매도 전환.

• 유럽은 EuroStoxx50 ‘max long’이지만 매도 신호가 불과 -1.4% 거리, EM·일본은 여전히 ‘max long’.

• 美 국채는 단기물·중기물 모두 매수 포지션 유지, 다만 FOMC 매파 서프라이즈 시 매도 전환 위험.

• 원자재는 금·은 ‘max long’, 유가는 여전히 ‘max short’, 64.69달러 돌파 시 롱 전환 신호.

• FX는 EUR/USD 1.1758, GBP/USD 135.04 근처에서 숏 청산 레벨에 근접, USD/JPY·USD/CAD는 롱 전환.

https://news.1rj.ru/str/c/2839551318/242
Silicon Valley bets big on ‘environments’ to train AI agents

‒ 실리콘밸리에서는 AI가 단순한 대화형 챗봇을 넘어 실제 소프트웨어를 조작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발전하려면, RL(강화학습) 환경이 새로운 훈련 인프라로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음

‒ RL 환경은 ‘지루한 비디오게임’처럼 실제 작업 공간을 시뮬레이션해, 에이전트가 다단계 업무를 수행하고 보상을 받으며 학습하도록 설계되는데, 작은 클릭 오류나 예상치 못한 행동까지 포착해 교정해야 하므로 난도가 매우 높음

‒ OpenAI, Anthropic, 구글 등 주요 AI 연구소들은 자체적으로 RL 환경을 구축하면서도, 복잡성과 비용 때문에 외부 스타트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Anthropic은 1년 내 10억 달러 이상 투자 논의까지 한 것으로 알려짐

‒ 데이터 라벨링 업체들도 이 흐름에 맞춰 사업을 전환 중으로, Surge는 RL 환경 전담 조직을 만들고 OpenAI·Google 등과 협업 중이며, Mercor는 코딩·의료·법률 등 특화 환경으로 차별화하며 “시장 기회는 매우 크다”고 강조

‒ Scale AI는 Meta의 140억 달러 투자 이후 CEO 이탈, 구글·OpenAI 고객 상실 등으로 입지가 약화됐지만, 여전히 ‘환경 제작’으로 방향을 틀며 생존을 모색하고 있음

‒ 신흥 스타트업들도 등장 중인데, Mechanize는 ‘모든 일 자동화’를 비전으로 코딩 환경에 집중하며 엔지니어 연봉 50만 달러를 제시할 만큼 공격적으로 인재를 끌어모으고, Anthropic과 협업설도 나옴

‒ Prime Intellect는 Karpathy와 Menlo Ventures 등이 투자했으며,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RL 환경 허브’를 만들어 Hugging Face처럼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하고, 동시에 GPU 컴퓨트 판매와 연계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추구

‒ RL 환경은 OpenAI o1, Claude Opus 4 같은 최신 AI 모델 성과를 가능케 했지만, GPU·컴퓨트 자원 소모가 매우 크고 환경을 제대로 설계·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도 막대해 확장성에 대한 회의론 존재

‒ 메타 출신 연구자는 “공개된 RL 환경도 손질 없이는 잘 안 돌아간다”고 지적했고, OpenAI 엔지니어링 리드는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변하는 연구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며 회의적인 시각을 표명했으며, Karpathy도 환경 자체는 유망하지만 RL 방식의 무한 확장 가능성에는 의문을 제기

‒ 종합하면, RL 환경은 과거 챗봇 시대의 데이터셋처럼 다음 AI 발전을 이끌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지만, 보상 해킹·운영 비용·복잡성이라는 난제를 해결해야만 실리콘밸리의 새로운 ‘대규모 공용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source: TechCrunch
‒ 중국 증시 내 이익이 레벨업된 업종의 순이익 비중은 ‘22년 6%에서 현재 13.4%로 상승

‒ 해당 산업의 시가총액 비중도 27.6%까지 확대되며 경제구조의 전환을 반영하고 있음

‒ 오는 10월 말 중국은 향후 5개년 정책 방향을 담은 <15차 5개년 계획> 발표 예정

*메리츠 최설화 위원님 자료 발췌(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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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T 라운드피겨 300 돌파, ATH 재차 경신 fun fact) 빅토리자이언트 YTD 수익률은 620%다
Citi, Victory Giant Tech (300476.SZ): AI-PCB 슈퍼사이클 핵심 수혜주, TP Rmb447로 상향 (9/14)

AI-PCB 슈퍼사이클 가속화 + 케이블리스 설계 전환
‒ 엔비디아 차세대 서버 플랫폼에서 케이블을 제거하고 PCB 라우팅 기반으로 전환하는 트렌드 확산
‒ VR 세대부터 midplane(40L+ M9 CCL 적용, Vera CPU~CX-9 NIC·Bluefield 연결) 도입, VR Ultra 세대부터 orthogonal backplane(78L, M9 CCL) 적용 예상
‒ GPU당 PCB 콘텐츠 가치 GB200/GB300 $375 → VR $863 → VR Ultra $1,521로 세대교체마다 76~130% 증가 전망
‒ 기계적 스트레스·수율 저하를 유발하는 케이블 대비, PCB는 조립 자동화·결함 최소화·공간 활용 및 열 분산 측면에서 우위

AI-PCB 수요 폭발 및 구조적 공급 제약
‒ 2026년 AI-PCB 수요 Rmb72bn(6월 추정치 Rmb53bn 대비 +35%)으로 상향
‒ 드라이버: mid/backplane 채택, ASIC 수요 상향, 1.6T 스위치 PCB 콘텐츠 확대
‒ 고급 장비·소재 부족으로 증설 지연, 신규 팹 풀 캐파 가동까지 평균 18개월 소요
‒ 단순 증설만으로는 대응 불가, 품질·수율 경쟁이 핵심 → 선제적 고급 캐파 보유 업체만 시장 점유 가능

장기 AI Capex 가시성 확보 → 밸류에이션 레벨 업
‒ 엔비디아: 2025년 $600bn → 5년 내 $3~4tn 시장 전망 (CAGR 38~46%)
‒ 브로드컴: 신규 AI 고객 4곳 확보, 3Q26 매출 +$10bn 전망 → ASIC PCB 수요 업사이드 반영
‒ 오라클: FY26~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8bn→$144bn (CAGR 68%), RPO +359%로 Capex 연속성 강화
‒ 과거 5G 사이클 시 WUS·Shennan Circuit이 50~60배 P/E 받았던 전례 → AI-PCB는 30배 이상 멀티플 가능

VGT의 초격차 캐파 확장력
‒ 25/26/27년 말 캐파 Rmb31/56/83bn 전망 (Huizhou·Thailand·Vietnam 3개 축)
‒ Huizhou: 27년 Rmb40bn (2025년 Rmb20bn 대비 2배)
‒ Thailand: 25/26/27년 Rmb5/9/19bn
‒ Vietnam: 26/27년 Rmb7/22bn → 2026년 중반부터 양산 진입
‒ Ramp-up 속도: 팹 건설 5~6개월, 캐파 램프업 3개월 (동종업계 평균 대비 절반)
‒ 신규 Huizhou 캐파는 3Q25부터 매출 반영 시작, Thailand/Vietnam은 9개월 소요

엔비디아 + ASIC + 스위치 매출 집중 → 고수익성 구조
‒ NVDA향 매출 25/26/27년 Rmb8.9/14.7/26.0bn (연평균 성장률 71%) → 매출 비중 42~43%
‒ AI 관련 매출 25/26/27년 Rmb10.6/27.7/47.3bn (매출 비중 49%→69%→77%)
‒ AI GPM 약 50%, AI GP가 전체 GP의 65%/81%/86% 기여
‒ 고객사 mix: Hon Hai, NVIDIA, Microsoft, Oracle 등 글로벌 빅테크와 AI 서버·ASIC 고객 다변화

실적·밸류에이션 리비전
‒ 순익 전망 25/26/27년 Rmb5.6/12.8/21.2bn으로 상향 (기존 대비 +6%/+65%/+121%)
‒ EPS 25/26/27년 Rmb6.47/14.89/24.52 → 3년 CAGR 65%
‒ Gross Margin 25/26/27년 38.3%→42.8%→45.3%로 구조적 개선
‒ 밸류에이션: 2026E 순익 기준 P/E 30배 (기존 20배) 적용 → TP Rmb447 상향 (기존 Rmb180 대비 대폭 인상)

IPO·글로벌 No.1 PCB 입지 강화
‒ 2024년 IPO 이후 1년 만에 글로벌 AI/HPC PCB 매출 1위 달성, 1Q25 AI/HPC 매출 Rmb1.3bn/1.9bn 기록 (2위 업체 대비 10배 이상 격차)
‒ 해외 매출 비중 2024년 61% → 2025년 1Q 78%로 확대
‒ HDI ASP 2024년 Rmb2,350/sqm → 2025년 1Q Rmb12,613/sqm으로 5배 이상 급등, HDI GPM 38.8% 달성

💡 정리:
» VGT는 AI 서버 아키텍처의 케이블을 없애고 PCB로 대체하는 구조적 대전환 속에서 핵심 공급자로 부상.
» 엔비디아 Rubin·VR·VR Ultra 플랫폼의 mid/backplane 도입에 따른 GPU당 PCB 콘텐츠 가치 상승, AI·ASIC·스위치 수요 폭발, 초격차 캐파 확장 속도로 2026년 이후 슈퍼사이클 수혜 누릴 전망.
» 단기적으로는 AI-PCB 공급 부족과 GPM 확대,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팹 증설과 고객 다변화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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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보유한 한국 주식의 시가총액 추이와 글로벌 주가 지수인 MSCI AC WORLD 지수는 2010년 이후 매우 유사한 흐름

‒ 간혹 외국인 시가총액이 더 높으면 결국 비중을 줄여 글로벌 지수 수준으로 맞춰지는 모습 반복

‒ 작년 25% 가량 격차가 벌어졌다가 지금은 -1.8%로 갭 축소 & 중립 수준까지 회복. 초강세 국면은 곧 마무리, 이제는 글로벌 주식에 연동
한국인의 미국 주식 보관금액은 2024년부터 나스닥 움직임을 상회하면서 급격히 증가 → 향후 개인 수급에도, 달러 수요에도 영향 줄 것
가치의 삼각형
‒ KOSPI 섹터 중 산업재와 실적 상관도가 가장 높은 섹터는 금융. 과거 산업재 기업의 빅배스, 대출 부실화 등이 금융기관 우려로 연결

‒ 산업재 기업의 실적 성장이 뚜렷해지면서 외국인 지분율은 2010년대 박스권 고점을 강하게 돌파 → 함께 움직이는 금융이 올라갈 차례

‒ IT가 다음 주도주로 부상할 경우, IT와 산업재 주가는 역사적으로 동행보다는 역행에 가까웠다는 점 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