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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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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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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 CTA Update

• CTA들은 글로벌 주식 ‘max long’, 미 국채 듀레이션 ‘max long’, USD는 대부분 주요 통화 대비 ‘max short’ 유지.

• S&P500 첫 매도 레벨은 6430 (-3.9%↓), NDX·RTY는 각각 -4~-5% 추가 하락 시 매도 전환.

• 유럽은 EuroStoxx50 ‘max long’이지만 매도 신호가 불과 -1.4% 거리, EM·일본은 여전히 ‘max long’.

• 美 국채는 단기물·중기물 모두 매수 포지션 유지, 다만 FOMC 매파 서프라이즈 시 매도 전환 위험.

• 원자재는 금·은 ‘max long’, 유가는 여전히 ‘max short’, 64.69달러 돌파 시 롱 전환 신호.

• FX는 EUR/USD 1.1758, GBP/USD 135.04 근처에서 숏 청산 레벨에 근접, USD/JPY·USD/CAD는 롱 전환.

https://news.1rj.ru/str/c/2839551318/242
Silicon Valley bets big on ‘environments’ to train AI agents

‒ 실리콘밸리에서는 AI가 단순한 대화형 챗봇을 넘어 실제 소프트웨어를 조작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발전하려면, RL(강화학습) 환경이 새로운 훈련 인프라로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음

‒ RL 환경은 ‘지루한 비디오게임’처럼 실제 작업 공간을 시뮬레이션해, 에이전트가 다단계 업무를 수행하고 보상을 받으며 학습하도록 설계되는데, 작은 클릭 오류나 예상치 못한 행동까지 포착해 교정해야 하므로 난도가 매우 높음

‒ OpenAI, Anthropic, 구글 등 주요 AI 연구소들은 자체적으로 RL 환경을 구축하면서도, 복잡성과 비용 때문에 외부 스타트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Anthropic은 1년 내 10억 달러 이상 투자 논의까지 한 것으로 알려짐

‒ 데이터 라벨링 업체들도 이 흐름에 맞춰 사업을 전환 중으로, Surge는 RL 환경 전담 조직을 만들고 OpenAI·Google 등과 협업 중이며, Mercor는 코딩·의료·법률 등 특화 환경으로 차별화하며 “시장 기회는 매우 크다”고 강조

‒ Scale AI는 Meta의 140억 달러 투자 이후 CEO 이탈, 구글·OpenAI 고객 상실 등으로 입지가 약화됐지만, 여전히 ‘환경 제작’으로 방향을 틀며 생존을 모색하고 있음

‒ 신흥 스타트업들도 등장 중인데, Mechanize는 ‘모든 일 자동화’를 비전으로 코딩 환경에 집중하며 엔지니어 연봉 50만 달러를 제시할 만큼 공격적으로 인재를 끌어모으고, Anthropic과 협업설도 나옴

‒ Prime Intellect는 Karpathy와 Menlo Ventures 등이 투자했으며,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RL 환경 허브’를 만들어 Hugging Face처럼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하고, 동시에 GPU 컴퓨트 판매와 연계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추구

‒ RL 환경은 OpenAI o1, Claude Opus 4 같은 최신 AI 모델 성과를 가능케 했지만, GPU·컴퓨트 자원 소모가 매우 크고 환경을 제대로 설계·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도 막대해 확장성에 대한 회의론 존재

‒ 메타 출신 연구자는 “공개된 RL 환경도 손질 없이는 잘 안 돌아간다”고 지적했고, OpenAI 엔지니어링 리드는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변하는 연구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며 회의적인 시각을 표명했으며, Karpathy도 환경 자체는 유망하지만 RL 방식의 무한 확장 가능성에는 의문을 제기

‒ 종합하면, RL 환경은 과거 챗봇 시대의 데이터셋처럼 다음 AI 발전을 이끌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지만, 보상 해킹·운영 비용·복잡성이라는 난제를 해결해야만 실리콘밸리의 새로운 ‘대규모 공용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source: TechCrunch
‒ 중국 증시 내 이익이 레벨업된 업종의 순이익 비중은 ‘22년 6%에서 현재 13.4%로 상승

‒ 해당 산업의 시가총액 비중도 27.6%까지 확대되며 경제구조의 전환을 반영하고 있음

‒ 오는 10월 말 중국은 향후 5개년 정책 방향을 담은 <15차 5개년 계획> 발표 예정

*메리츠 최설화 위원님 자료 발췌(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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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T 라운드피겨 300 돌파, ATH 재차 경신 fun fact) 빅토리자이언트 YTD 수익률은 620%다
Citi, Victory Giant Tech (300476.SZ): AI-PCB 슈퍼사이클 핵심 수혜주, TP Rmb447로 상향 (9/14)

AI-PCB 슈퍼사이클 가속화 + 케이블리스 설계 전환
‒ 엔비디아 차세대 서버 플랫폼에서 케이블을 제거하고 PCB 라우팅 기반으로 전환하는 트렌드 확산
‒ VR 세대부터 midplane(40L+ M9 CCL 적용, Vera CPU~CX-9 NIC·Bluefield 연결) 도입, VR Ultra 세대부터 orthogonal backplane(78L, M9 CCL) 적용 예상
‒ GPU당 PCB 콘텐츠 가치 GB200/GB300 $375 → VR $863 → VR Ultra $1,521로 세대교체마다 76~130% 증가 전망
‒ 기계적 스트레스·수율 저하를 유발하는 케이블 대비, PCB는 조립 자동화·결함 최소화·공간 활용 및 열 분산 측면에서 우위

AI-PCB 수요 폭발 및 구조적 공급 제약
‒ 2026년 AI-PCB 수요 Rmb72bn(6월 추정치 Rmb53bn 대비 +35%)으로 상향
‒ 드라이버: mid/backplane 채택, ASIC 수요 상향, 1.6T 스위치 PCB 콘텐츠 확대
‒ 고급 장비·소재 부족으로 증설 지연, 신규 팹 풀 캐파 가동까지 평균 18개월 소요
‒ 단순 증설만으로는 대응 불가, 품질·수율 경쟁이 핵심 → 선제적 고급 캐파 보유 업체만 시장 점유 가능

장기 AI Capex 가시성 확보 → 밸류에이션 레벨 업
‒ 엔비디아: 2025년 $600bn → 5년 내 $3~4tn 시장 전망 (CAGR 38~46%)
‒ 브로드컴: 신규 AI 고객 4곳 확보, 3Q26 매출 +$10bn 전망 → ASIC PCB 수요 업사이드 반영
‒ 오라클: FY26~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8bn→$144bn (CAGR 68%), RPO +359%로 Capex 연속성 강화
‒ 과거 5G 사이클 시 WUS·Shennan Circuit이 50~60배 P/E 받았던 전례 → AI-PCB는 30배 이상 멀티플 가능

VGT의 초격차 캐파 확장력
‒ 25/26/27년 말 캐파 Rmb31/56/83bn 전망 (Huizhou·Thailand·Vietnam 3개 축)
‒ Huizhou: 27년 Rmb40bn (2025년 Rmb20bn 대비 2배)
‒ Thailand: 25/26/27년 Rmb5/9/19bn
‒ Vietnam: 26/27년 Rmb7/22bn → 2026년 중반부터 양산 진입
‒ Ramp-up 속도: 팹 건설 5~6개월, 캐파 램프업 3개월 (동종업계 평균 대비 절반)
‒ 신규 Huizhou 캐파는 3Q25부터 매출 반영 시작, Thailand/Vietnam은 9개월 소요

엔비디아 + ASIC + 스위치 매출 집중 → 고수익성 구조
‒ NVDA향 매출 25/26/27년 Rmb8.9/14.7/26.0bn (연평균 성장률 71%) → 매출 비중 42~43%
‒ AI 관련 매출 25/26/27년 Rmb10.6/27.7/47.3bn (매출 비중 49%→69%→77%)
‒ AI GPM 약 50%, AI GP가 전체 GP의 65%/81%/86% 기여
‒ 고객사 mix: Hon Hai, NVIDIA, Microsoft, Oracle 등 글로벌 빅테크와 AI 서버·ASIC 고객 다변화

실적·밸류에이션 리비전
‒ 순익 전망 25/26/27년 Rmb5.6/12.8/21.2bn으로 상향 (기존 대비 +6%/+65%/+121%)
‒ EPS 25/26/27년 Rmb6.47/14.89/24.52 → 3년 CAGR 65%
‒ Gross Margin 25/26/27년 38.3%→42.8%→45.3%로 구조적 개선
‒ 밸류에이션: 2026E 순익 기준 P/E 30배 (기존 20배) 적용 → TP Rmb447 상향 (기존 Rmb180 대비 대폭 인상)

IPO·글로벌 No.1 PCB 입지 강화
‒ 2024년 IPO 이후 1년 만에 글로벌 AI/HPC PCB 매출 1위 달성, 1Q25 AI/HPC 매출 Rmb1.3bn/1.9bn 기록 (2위 업체 대비 10배 이상 격차)
‒ 해외 매출 비중 2024년 61% → 2025년 1Q 78%로 확대
‒ HDI ASP 2024년 Rmb2,350/sqm → 2025년 1Q Rmb12,613/sqm으로 5배 이상 급등, HDI GPM 38.8% 달성

💡 정리:
» VGT는 AI 서버 아키텍처의 케이블을 없애고 PCB로 대체하는 구조적 대전환 속에서 핵심 공급자로 부상.
» 엔비디아 Rubin·VR·VR Ultra 플랫폼의 mid/backplane 도입에 따른 GPU당 PCB 콘텐츠 가치 상승, AI·ASIC·스위치 수요 폭발, 초격차 캐파 확장 속도로 2026년 이후 슈퍼사이클 수혜 누릴 전망.
» 단기적으로는 AI-PCB 공급 부족과 GPM 확대,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팹 증설과 고객 다변화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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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보유한 한국 주식의 시가총액 추이와 글로벌 주가 지수인 MSCI AC WORLD 지수는 2010년 이후 매우 유사한 흐름

‒ 간혹 외국인 시가총액이 더 높으면 결국 비중을 줄여 글로벌 지수 수준으로 맞춰지는 모습 반복

‒ 작년 25% 가량 격차가 벌어졌다가 지금은 -1.8%로 갭 축소 & 중립 수준까지 회복. 초강세 국면은 곧 마무리, 이제는 글로벌 주식에 연동
한국인의 미국 주식 보관금액은 2024년부터 나스닥 움직임을 상회하면서 급격히 증가 → 향후 개인 수급에도, 달러 수요에도 영향 줄 것
가치의 삼각형
‒ KOSPI 섹터 중 산업재와 실적 상관도가 가장 높은 섹터는 금융. 과거 산업재 기업의 빅배스, 대출 부실화 등이 금융기관 우려로 연결

‒ 산업재 기업의 실적 성장이 뚜렷해지면서 외국인 지분율은 2010년대 박스권 고점을 강하게 돌파 → 함께 움직이는 금융이 올라갈 차례

‒ IT가 다음 주도주로 부상할 경우, IT와 산업재 주가는 역사적으로 동행보다는 역행에 가까웠다는 점 염두
2026년 전망이 밝아지는 업종들
Forwarded from 올바른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
: https://naver.me/FpPt3Gkh

- Scale-up Network 심화편입니다. 엔비디아의 GB200 NVL72에 대해 살펴보고, UALink vs SUE,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그리고 마벨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 GPT-6를 기대하는 이유, 왜 지금 Scale-up이 부각받았는지, Scale-up의 주요 고객사들은 SUE와 UALink 중 무엇을 채택하고 있는지, 어떤 포인트에 대한 뉴스가 중요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아스테라랩스의 CY25 → CY26 → CY27 → CY28로 가는 과정에서 연도별로 주요 포인트가 다르고, 컨센서스 차이도 큰 상황인데, 왜 그런지에 대해서 감을 잡으실 수 있으실 자료입니다.

🌴 최근 글
-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 "전례 없는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15일~9월 19일)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아스테라랩스, 모두가 Scale-up을 필요로 하는 시대의 핵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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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씨티, Astera Labs 목표주가 160달러에서 275달러로 상향 $ALAB

씨티는 Astera Labs의 목표주가를 160달러에서 27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주식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또한 10월에 열리는 OCP 글로벌 서밋을 앞두고 주가의 "30일 내 상승 촉매(upside catalyst watch)" 가능성도 열어 두었습니다.

씨티는 이번 상향 조정에서 Astera의 인공지능(AI) 노출 확대와 신규 AI 제품인 Scorpio X의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를 반영했습니다. 씨티는 향후 3년간 Astera의 강력한 실적 성장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국 A/H주 섹터별 밸류에이션 현황(과거 분포 대비 현재 위치)
#BABA Historical P/E
CICC, US dollar hegemony: Exercise of power shakes its very foundation

달러 패권의 근간: 미 국채에 대한 ‘안전자산’ 합의
‒ 달러 패권은 브레튼우즈 체제 이후 유지되어온 구조로, 핵심은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 국채를 세계 최우선 안전자산(safe asset)으로 인식한다는 점
‒ 안전자산은 장기 가치보존, 현금화 용이성, 위기 시 음의 베타(가치 상승)라는 특성을 가짐
‒ 미 국채의 안전성은 ‘미국의 신용력(legal anchor)’‘세계 최대 규모의 국채시장 유동성(functional anchor)’에 의해 지지됨
‒ 미 국채는 단순 현금흐름 가치 외에 “서비스 플로우”(언제든 현금화, 담보 활용, 위기 시 가치 상승)의 가치를 지님 → 이로 인해 가격이 기초가치 대비 버블적 프리미엄을 형성

달러 패권의 세 가지 특권
(1) 저금리 조달: 미 국채는 높은 유동성과 담보력 덕분에 ‘편의수익(convenience yield)’을 가지며, 다른 국채 대비 낮은 금리로 발행 가능 → ‘과도한 특권(exorbitant privilege)’으로 귀결됨
(2) 원금 상환 불필요: r(실질금리) < g(성장률) 구조 덕분에 만기 상환 대신 신규 국채로 차환 가능 → 사실상 ‘폰지형 차입 구조’를 지속할 수 있음
(3) 위기일수록 강화: 글로벌 금융위기(2008) 등 위기 때마다 자금이 미 국채로 쏠리며 안전자산 지위가 공고화되고, 미국의 재정여력도 확대되는 선순환 구조 형성

달러 패권의 경계: 시장 컨센서스 유지 필요
‒ 안전자산 지위는 ‘시장 신뢰’에 전적으로 의존 투자자들이 미 국채를 언제든 현금화 가능한 안전자산으로 믿어야 성립
‒ 정부부채가 과도하게 늘어나면 현금흐름만으로 부채를 감당하기 어렵고, 신뢰 붕괴 시 자기실현적 위기 가능성
‒ 다극화 환경에서는 대체자산 등장 가능성 확대: 위안화 앵커링 통화 증가(동남아, 동아시아 다수 국가), 그림자 앵커에서 정식 지역통화체제로 발전할 잠재력 존재 → 달러 패권의 경계가 축소되는 중

현황: 달러 패권은 ‘약화·소멸’이 아니라 ‘남용’에 따른 근간 흔들림
달러 패권이 희석(diluted)되거나 소멸(vanishing)되고 있다는 주장은 본질을 벗어남. 핵심은 미 국채의 안전자산 지위가 유지되는가 여부
‒ 미국은 코로나19 이후 GDP 대비 120% 수준까지 국채 발행을 확대했으며, 사회보장·의료·이자비용 등 고정 지출 증가로 국채 발행 확대는 구조적 불가피
‒ 시장은 여전히 디폴트 가능성을 크게 우려하진 않지만, 미 국채 금리(r)가 g(성장률)보다 높아질 경우 지속가능성이 위협받음
‒ 더 큰 문제는 ‘무기화’: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조치로 안전자산이 정치적 무기화됨 → 전통적 동맹국들까지 외환보유 다변화 모색

달러 패권 남용의 결과: ‘안전자산 합의’ 자체가 흔들림
‒ 편의수익(convenience yield) 축소: 2023년 11월 미 국채와 Aaa 회사채 금리 스프레드 0.64%까지 축소, 2007년 이후 최저
‒ 부채 지속가능성 리스크 부각: 유럽 재정위기 사례처럼 갑작스런 금리 급등이 현실화될 수 있음
궁극적 위험은 ‘최종 매수자(ultimate buyer)’ 부재: 과거엔 중국·일본·유럽→ 이후 Fed QE → 지금은 어느 쪽도 대규모 매수 여력 부족
‒ 2025년 4월 미중 관세 충격 시 오히려 미 국채 가격이 하락, 금리가 45.5bp 급등 → 안전자산 지위가 의심받는 사례 발생

💡 정리: 달러 패권 = 안전자산 합의의 산물, 그러나 남용으로 균열
» 달러 패권은 단순한 저금리 특권이 아니라, 미 국채가 ‘안전자산’이라는 합의에 기초
» 미국은 과도한 국채 발행과 안전자산 무기화로 이 합의를 약화시키고 있음
» 위기 시마다 강화되던 선순환 구조가 이제는 ‘최종 매수자 부재’로 역전될 위험
» 패권은 여전히 유지되지만, 그 근간은 과거보다 훨씬 불안정해졌으며 ‘버블 균형(bubble equilibrium)’이 무너질 경우 급격히 흔들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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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RAISES CHINA’S 2025 GDP GROWTH FORECAST TO 4.8%

‒ 골드만삭스는 예상보다 강력한 정책 지원과 인공지능 주도 기술 투자의 모멘텀을 근거로 중국의 2025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4.8%로 상향 조정
‒ 이번 상향 조정은 중국의 경기 부양책과 혁신 추진이 부동산 부문의 약세를 상쇄할 수 있다는 신중한 낙관론을 시사
‒ 분석가들은 이 전망이 중국의 중기적 회복력에 대한 신뢰 표명으로 보지만, 글로벌 수요와 지정학적 마찰에 따른 위험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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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L 악재에도 빠지지 않는 모습 갭 메워줄지 여부에 관심, 145불 부근 뚫어주면 #CCUP 으로 벳해볼 듯
크립토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과 파트너십을 체결, 자사 플랫폼에서 USDC(달러 연동)와 EURC(유로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확대한다고 발표



크라켄은 코인마켓캡 기준 14위 거래소, 사실 내용 자체만 보면 그리 엄중한 이슈는 아닌 것 같으나, 어쨌든 악재에 버텨줬고 사소한(?) 호재에 반응해주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진 긍정적이라 판단

물론 써클이 뒷심이 약한 주식이 된지 꽤 돼서, 145불 부근에서 종가까지 버텨준다는 전제 하 단기 롱 뷰 가져갈 수 있는 주식이라 생각

#C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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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양대지수 & ADR

아직 저때만큼은 아니지만, 못난이들만 잘 비워도 쉽게 먹는 장이 다시 오는 건가

(차트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