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6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2026년 전망이 밝아지는 업종들
Forwarded from 올바른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
: https://naver.me/FpPt3Gkh

- Scale-up Network 심화편입니다. 엔비디아의 GB200 NVL72에 대해 살펴보고, UALink vs SUE,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그리고 마벨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 GPT-6를 기대하는 이유, 왜 지금 Scale-up이 부각받았는지, Scale-up의 주요 고객사들은 SUE와 UALink 중 무엇을 채택하고 있는지, 어떤 포인트에 대한 뉴스가 중요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아스테라랩스의 CY25 → CY26 → CY27 → CY28로 가는 과정에서 연도별로 주요 포인트가 다르고, 컨센서스 차이도 큰 상황인데, 왜 그런지에 대해서 감을 잡으실 수 있으실 자료입니다.

🌴 최근 글
-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 "전례 없는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15일~9월 19일)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아스테라랩스, 모두가 Scale-up을 필요로 하는 시대의 핵심 기업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씨티, Astera Labs 목표주가 160달러에서 275달러로 상향 $ALAB

씨티는 Astera Labs의 목표주가를 160달러에서 27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주식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또한 10월에 열리는 OCP 글로벌 서밋을 앞두고 주가의 "30일 내 상승 촉매(upside catalyst watch)" 가능성도 열어 두었습니다.

씨티는 이번 상향 조정에서 Astera의 인공지능(AI) 노출 확대와 신규 AI 제품인 Scorpio X의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를 반영했습니다. 씨티는 향후 3년간 Astera의 강력한 실적 성장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국 A/H주 섹터별 밸류에이션 현황(과거 분포 대비 현재 위치)
#BABA Historical P/E
CICC, US dollar hegemony: Exercise of power shakes its very foundation

달러 패권의 근간: 미 국채에 대한 ‘안전자산’ 합의
‒ 달러 패권은 브레튼우즈 체제 이후 유지되어온 구조로, 핵심은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 국채를 세계 최우선 안전자산(safe asset)으로 인식한다는 점
‒ 안전자산은 장기 가치보존, 현금화 용이성, 위기 시 음의 베타(가치 상승)라는 특성을 가짐
‒ 미 국채의 안전성은 ‘미국의 신용력(legal anchor)’‘세계 최대 규모의 국채시장 유동성(functional anchor)’에 의해 지지됨
‒ 미 국채는 단순 현금흐름 가치 외에 “서비스 플로우”(언제든 현금화, 담보 활용, 위기 시 가치 상승)의 가치를 지님 → 이로 인해 가격이 기초가치 대비 버블적 프리미엄을 형성

달러 패권의 세 가지 특권
(1) 저금리 조달: 미 국채는 높은 유동성과 담보력 덕분에 ‘편의수익(convenience yield)’을 가지며, 다른 국채 대비 낮은 금리로 발행 가능 → ‘과도한 특권(exorbitant privilege)’으로 귀결됨
(2) 원금 상환 불필요: r(실질금리) < g(성장률) 구조 덕분에 만기 상환 대신 신규 국채로 차환 가능 → 사실상 ‘폰지형 차입 구조’를 지속할 수 있음
(3) 위기일수록 강화: 글로벌 금융위기(2008) 등 위기 때마다 자금이 미 국채로 쏠리며 안전자산 지위가 공고화되고, 미국의 재정여력도 확대되는 선순환 구조 형성

달러 패권의 경계: 시장 컨센서스 유지 필요
‒ 안전자산 지위는 ‘시장 신뢰’에 전적으로 의존 투자자들이 미 국채를 언제든 현금화 가능한 안전자산으로 믿어야 성립
‒ 정부부채가 과도하게 늘어나면 현금흐름만으로 부채를 감당하기 어렵고, 신뢰 붕괴 시 자기실현적 위기 가능성
‒ 다극화 환경에서는 대체자산 등장 가능성 확대: 위안화 앵커링 통화 증가(동남아, 동아시아 다수 국가), 그림자 앵커에서 정식 지역통화체제로 발전할 잠재력 존재 → 달러 패권의 경계가 축소되는 중

현황: 달러 패권은 ‘약화·소멸’이 아니라 ‘남용’에 따른 근간 흔들림
달러 패권이 희석(diluted)되거나 소멸(vanishing)되고 있다는 주장은 본질을 벗어남. 핵심은 미 국채의 안전자산 지위가 유지되는가 여부
‒ 미국은 코로나19 이후 GDP 대비 120% 수준까지 국채 발행을 확대했으며, 사회보장·의료·이자비용 등 고정 지출 증가로 국채 발행 확대는 구조적 불가피
‒ 시장은 여전히 디폴트 가능성을 크게 우려하진 않지만, 미 국채 금리(r)가 g(성장률)보다 높아질 경우 지속가능성이 위협받음
‒ 더 큰 문제는 ‘무기화’: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조치로 안전자산이 정치적 무기화됨 → 전통적 동맹국들까지 외환보유 다변화 모색

달러 패권 남용의 결과: ‘안전자산 합의’ 자체가 흔들림
‒ 편의수익(convenience yield) 축소: 2023년 11월 미 국채와 Aaa 회사채 금리 스프레드 0.64%까지 축소, 2007년 이후 최저
‒ 부채 지속가능성 리스크 부각: 유럽 재정위기 사례처럼 갑작스런 금리 급등이 현실화될 수 있음
궁극적 위험은 ‘최종 매수자(ultimate buyer)’ 부재: 과거엔 중국·일본·유럽→ 이후 Fed QE → 지금은 어느 쪽도 대규모 매수 여력 부족
‒ 2025년 4월 미중 관세 충격 시 오히려 미 국채 가격이 하락, 금리가 45.5bp 급등 → 안전자산 지위가 의심받는 사례 발생

💡 정리: 달러 패권 = 안전자산 합의의 산물, 그러나 남용으로 균열
» 달러 패권은 단순한 저금리 특권이 아니라, 미 국채가 ‘안전자산’이라는 합의에 기초
» 미국은 과도한 국채 발행과 안전자산 무기화로 이 합의를 약화시키고 있음
» 위기 시마다 강화되던 선순환 구조가 이제는 ‘최종 매수자 부재’로 역전될 위험
» 패권은 여전히 유지되지만, 그 근간은 과거보다 훨씬 불안정해졌으며 ‘버블 균형(bubble equilibrium)’이 무너질 경우 급격히 흔들릴 수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GOLDMAN SACHS RAISES CHINA’S 2025 GDP GROWTH FORECAST TO 4.8%

‒ 골드만삭스는 예상보다 강력한 정책 지원과 인공지능 주도 기술 투자의 모멘텀을 근거로 중국의 2025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4.8%로 상향 조정
‒ 이번 상향 조정은 중국의 경기 부양책과 혁신 추진이 부동산 부문의 약세를 상쇄할 수 있다는 신중한 낙관론을 시사
‒ 분석가들은 이 전망이 중국의 중기적 회복력에 대한 신뢰 표명으로 보지만, 글로벌 수요와 지정학적 마찰에 따른 위험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평가
Gromit 공부방
#CRCL 악재에도 빠지지 않는 모습 갭 메워줄지 여부에 관심, 145불 부근 뚫어주면 #CCUP 으로 벳해볼 듯
크립토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과 파트너십을 체결, 자사 플랫폼에서 USDC(달러 연동)와 EURC(유로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확대한다고 발표



크라켄은 코인마켓캡 기준 14위 거래소, 사실 내용 자체만 보면 그리 엄중한 이슈는 아닌 것 같으나, 어쨌든 악재에 버텨줬고 사소한(?) 호재에 반응해주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진 긍정적이라 판단

물론 써클이 뒷심이 약한 주식이 된지 꽤 돼서, 145불 부근에서 종가까지 버텨준다는 전제 하 단기 롱 뷰 가져갈 수 있는 주식이라 생각

#CRCL
Gromit 공부방
시황
양대지수 & ADR

아직 저때만큼은 아니지만, 못난이들만 잘 비워도 쉽게 먹는 장이 다시 오는 건가

(차트 출처)
Gromit 공부방
#FII 폭스콘인더스트리얼(601138.SS)도 ATH 날라가고
#FII 폭스콘인더스트리얼(601138.SS) 주봉 기준 13주 연속 양봉

세상은 넓고 개쩌는 주식은 많다
버블인 것 같으면서도
펀더가 든든한 곳에 돈이 몰리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
S&P 500 시총 Top 10 변화 추이

*NH 조연주 위원님 자료 발췌(9/15)
NVIDIA and Intel to Develop AI Infrastructure and Personal Computing Products

‒ NVIDIA와 Intel이 협력해 데이터센터와 PC용 맞춤형 제품을 공동 개발하며, 여러 세대에 걸쳐 AI·가속 컴퓨팅과 x86 CPU 기술을 긴밀히 통합하려는 전략을 발표

‒ 핵심은 NVIDIA NVLink를 매개로 두 회사 아키텍처를 연결해 하이퍼스케일, 엔터프라이즈, 소비자 시장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 가속을 가능하게 하는 것

‒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는 Intel이 NVIDIA 맞춤형 x86 CPU를 설계·제조하고, 이를 NVIDIA가 AI 인프라 플랫폼에 통합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

‒ PC 분야에서는 Intel이 NVIDIA RTX GPU 칩렛을 통합한 x86 SoC를 제작해 판매하며, 이를 통해 고성능 CPU와 GPU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PC를 구현할 계획

‒ NVIDIA는 Intel 보통주를 주당 23.28달러에 총 50억 달러 규모로 투자하기로 했으며, 이는 규제 승인 등 통상적인 절차를 거쳐 마무리될 예정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intel-to-develop-ai-infrastructure-and-personal-computing-products
Forwarded from 酒주총회
#생각정리

FOMC 이후 첫 거래일이라 매우 중요한 하루인데, 이런날 가는 놈과 못가는 놈들을 구분해두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아직까지는 1. 커뮤니케이션 2. 테크(네트워킹+스토리지) 3. 리테일 강세 종목 위주의 포지션을 유지한 상황인데, 선호 종목 중에서 장 마감까지 강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 정리하고, 끝까지 힘을 유지하는 종목에 집중할 계획
HSBC, AppLovin ($APP) TP $478 → $683 상향, Buy 의견 유지 (25.09.17)

전자상거래(e-com) 광고 전망 상향 및 추정치 상향 조정
‒ 미국 e-com 시장은 YTD +10% 성장하며 예상보다 강세
‒ APP는 웹 제품이 아직 클로즈드 베타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Northbeam 집계 기준 전체 성과형 마케팅 지출의 약 4%를 점유, Meta·구글 다음의 지위를 확보함
‒ 현재 AppLovin 픽셀을 설치한 온라인 리테일러는 약 2.1천 개에 불과, Shopify의 480만개 스토어·Meta 광고 집행 SME 1천만 개 대비 침투율은 낮음 → 따라서 신규 리테일러 유입 시 TAM 확대 여력이 매우 큼
‒ e-com 광고 매출 전망 2025년 6.4억달러, 2026년 17.9억달러, 2029년 47억달러로 대폭 상향. 이는 업계 전체 소셜·서치 퍼포먼스 마케팅 지출 대비 2029년 2.5% 점유율에 해당
‒ 광고 기술 경쟁력은 AI 기반 솔루션 최적화와 광고주 확장에 기반. 신규 카테고리(리테일, D2C 브랜드) 확산 빠르게 진행 중

펀더멘털 및 밸류에이션
‒ 2025년 예상 조정 EBITDA 마진은 81%로 동종 소프트웨어 플랫폼 대비 최고 수준. 매출 성장과 운영 레버리지가 마케팅비 증가를 상쇄하면서 마진 방어 가능
‒ YTD 주가 +86% 상승에도 불구, 2026년 예상 조정 EBITDA 기준 밸류는 33배로 여전히 동종 고성장 소프트웨어 기업 대비 합리적
‒ 2026/27년 매출 추정치를 각각 +11~13%, EPS 추정치를 +12~15% 상향. 이는 컨센서스 대비 +5~7% 높은 수준
‒ 조정 EPS는 지속적으로 상승 트렌드 유지, 레버리지 효과와 AI 광고 솔루션 확산으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 뒷받침됨

목표주가 및 투자 의견
‒ 목표주가를 478달러 → 683달러로 상향, 당시 주가(603.8달러) 대비 +13% 업사이드 제시
‒ 멀티플은 30배 → 38배로 상향 적용. 근거는 S&P 500 편입 효과, 가속화되는 매출 성장, 높은 마진 구조
‒ 베이스케이스: 2026년 조정 EBITDA 62억달러에 38배 멀티플 적용. Bull 케이스는 971달러, Bear 케이스는 279달러로 산출
‒ 앱러빈이 모바일 앱 마케팅의 리더로서 AI 기반 경쟁력을 보유하고, 신규 광고주군 확장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것으로 판단. Buy 의견 유지

리스크 요인
‒ 신규 e-com 광고 사업 확장이 기대만큼 규모화되지 못할 경우 성장 가정이 흔들릴 수 있음
‒ 구글·애플의 앱 개인정보 보호 규제 강화 시 플랫폼 성과에 부정적 영향 발생 우려
‒ 경쟁사들의 AI 광고 솔루션 고도화로 AppLovin의 기술 우위가 약화될 가능성

💡 정리:
» e-com 시장의 구조적 성장과 AppLovin의 초기 점유율 확대, 낮은 침투율은 장기 성장 잠재력을 의미
» 업계 최고 수준의 EBITDA 마진과 운영 레버리지 효과로 밸류에이션 매력 유지
» S&P 500 편입과 강력한 모멘텀은 기관 자금 유입 촉진할 요인
» 다만 신규 e-com 광고 확장 실행력과 규제 리스크는 핵심 변동 변수로 모니터링 필요


#APP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BIS 네비우스도 최근에 2x ETF #NEBX 상장됨

딱 돌파만 노리고 벳